*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1. 농가부채해결을 위해서는 금후 가격지지 정책의 강화가 불가피하다 2. UR 이후 농산물 수입증가에 따른 대체 작물의 빈곤이 농가부채를 악화시켰다. 3. 농가부채누적은 지역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설계주의 농정이 낳은 결과이다. ( 정답 : 3.2 )
농업과 미래사회1)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2)1.윤작을 통한 지력유지는 지속가능농업과 무관하다.2.지속가능농업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생태계의 물질순환의 지속성이 확보되어야 한다.3.지속가능농업은 자연의 극복을 통해 생산성향상을 추구하는 농업이다.2)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2, 3)1.한국의 식품소비구조에 비해 서구의 식품소비구조는 전체 섭취열량에서 차지하는 단백질의 비율이 월등히 높다.2.한국의 곡물자급률이 낮은 것은 옥수수, 밀 등 사료곡물을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3.경제성장에 따른 식품소비패턴의 두드러진 변화는 전분질식품의 소비감소와 동물성식품 및 유지류의 소비증가이다.3)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2, 3)1.도시계획에 포함되는 농지는 생산녹지와 자연녹지로 구분되며, 공시지가에 따라 세금이 부과된다.2.도시농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보전농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3.지역농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기완결적인 지역생활권역의 확립이 불가피하다.4)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2,3)1.한국은 유사한 생산여건을 지닌 일본에 비해 전업농비율이 높아 농산물수입자유화에 대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2.국내의 농업생산환경에 가장 적합한 토지이용형작물은 쌀이라 할 수 있다.3.한국은 불균형성장이론을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이룩한 대표적인 국가이다.5)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2)1.수확 후 농약살포는 수입곡물의 장거리 수송에 따른 변질을 마기 위해 실시된다.2.한국은 2001년 3월부터 주요 유전자조작농산물에 대한 사실표기를 의무화하였다.3.수입농산물의 안전성에 관한 사항은 UR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6)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1.유기농산물은 화학합성 농약이나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된 농산물이다.2.미국의 저투입지속가능농업은 유기농업을 포함하지 않는다.3.지속가능농업을 위해서는 식량자급력이 희생되더라도 생태계 물질순환의 지속가능성만 유지되면 된다.7)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3)1.국내농업에 있어서 쌀과 한우는 부산물이용이란 측면에서 상호 보완관계에 있는 대표적인 작목이다.2.농산물무역자유화는 지구규모의 물질순환을 위해 긍정적이다.3.지구는 외부세계와의 물자교류가 없는 폐쇄물질순환계이다.8)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2,3)1.농산물원산지관리제도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농산물에만 적용된다.2.수이농산물과 관련한 식물검역 및 안전성검사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보건복지부가 담당한다.3.위해분석주요관리점제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적용되고 있는 식품의 품질관리기법이다.9)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2)1.염류집적은 화학비료의 남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나 관개농업과는 무관하다.2.사막화는 산림벌채 및 가축의 과방목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3.염류집적은 온실이나 밭에서는 문제가 되나 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10)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2)1.궁극적으로 지구규모의 식량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인구의 안정화가 불가피하다.2.지구식량문제의 본질은 생산량의 문제라기보다 분배의 문제라 할 수 있다.3.선진국의 육류소비수준과 개도국의 식량문제는 별개문제이다.11)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3)1.생명공학기술은 크게 생명체이용기술과 생체모방기술로 구분된다.2.수정란이식기술은 가축개량과는 무관하다.3.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은 농업신기술에 대한 지적재산권보호를 위한 것이다.12)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1.질소 및 인이 하천이나 호소로 대량 유입되면 부영양화를 유발한다.2.수계특별법에서 도입하고 있는 ‘물이용부담금제’는 공급자보상원칙에 따른 조치이다.3.도, 농 혼주화의 확대와 농업생산환경은 무관하다.13)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2)1.논농업직불제를 실시하는 것은 논이 지니는 다면적기능을 중시하기 때문이다.2.국내의 축산업은 수입사료곡물에 의종한 일종의 가공형축산이라 할 수 있다.3.국제화시대에 쌀 생산기반유지를 위해서는 생산성향상에 치중해야 한다.14)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3)1.경제성장에 따른 농업부문의 상대적인 축소는 불가피한 현상이다.2.최근 나타나고 있는 쌀의 공급과잉현상은 수입증가가 주요 원인이다.3.한국은 농촌공업화에 실패함으로써 거가이농이 지배적이었다.15)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2, 3)1.축산물생산에 따른 환경왜곡을 줄이기 위해서는 법적제재조치가 가장 효과적이다.2.‘지역복합경영체계’란 지역 내의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간의 물질순환관계를 의미한다.3.가축분뇨는 훌륭한 유기질 비료이다.16) 다음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1, 2, 3)
대 자연의 어머니 지모신(地母神)을 찾아서 -*서론*지모신은 땅을 관장하는 신으로 어머니와 같은 대지가 신격화 된 것이다. 지상에 살아가는 모두를 상냥하게 감싸 안는 모성과, 대자연의 엄격함이라는 두 가지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지모신은 신화, 민속, 무속, 민간 신앙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여 왔다. 이에 지모신 신앙은 세계 각지에 예부터 존재하여 왔는데 그렇다면 세계 각 민족의 지모신 숭배 신앙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본론*우선 각 민족의 지모신 숭배 신앙을 알아보기 앞서 우리나라 , 한국의 지모신 숭배 신앙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도록 하자. 한국의 대표적인 지모신 신앙의 예로는 고구려의 건국신화인 주몽신화를 들 수 있다.♡ 주몽신화우리나라 신화 가운데 고구려의 건국신화인 주몽신화는 고대국가를 건립해 가는 영웅적 활동이 가장 생생하게 그려진 것 중의 하나이다.주몽은 부여왕 금와(金蛙)와 하백의 딸 유화(柳花)의 사이에서 길러졌지만, 금와와 유화의 혼인으로 탄생한 것은 아니었다. 햇볕이 유화를 따라 비쳐 알로 태어났고, 부여왕에게 버려진 알은 소와 말이 피해가고 깨려 해도 깨지지 않았다. 이는 너무나 기이한 이야기 여서 고구려인도 믿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몽의 뒤를 이었던 고구려 왕실은 시조의 탄생을 신이하게 장식하기 위해 동명신화의 모티브를 빌려왔던 것이다. 고구려의 지배층이 선민사상을 바탕으로 시조전승을 구성하고, 국가형성기에 경쟁국가나 피지배층에게 신성성을 주장하려고 했던 것은 역사적 사실로 보아야 할 것이다.신화에서 유화는 물의 신(水神) 하백의 딸로 지신족(地神族)을 대표하고 있다. 유화는 고려시대 이규보가 지은 『동국이상국집』동명왕편에서 주몽에게 비둘기를 날려 보리씨앗을 전했던 신모(神母)로 표기되어 있다. 이는 유화가 초기 고구려사회에서 생산을 보장하는 지모신(地母神)의 위치에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주몽이 엄체수를 건널 때 고기와 자라들이 떠올라 다리가 되었다든지, 송양국을 정벌할 때 7일간이나 장마비를 내리게 했다는 것은 유화가 수신 하백의 딸이었고, 주몽이 하백의 외손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동명왕편에서 하백은 해모수와의 변신술 경쟁에서 사슴으로 변했는데, 주몽은 사슴을 위협하여 장마비를 오게 하였다. 이런 내용은 하백과 유화가 지신족의 대표로서 고구려의 건국과정에 기여했던 역사적인 사실이 신화로 구성된 것이다.주몽 신화는 고구려인의 씩씩한 기상을 그대로 보여 주며, 국가건립의 영웅인 주몽(朱蒙)을 중심으로 잘 짜여진 한 편의 영웅서사시와 같은 느낌을 준다. 후대의 이규보가 「동명왕」을 대서사시로 읆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주몽의 이채로운 탄생과 불우한 성장환경, 신천지로의 여행과 고난극복 과정, 활기에 찬 정복활동과 고대국가의 건립, 동명묘에 신으로 봉안되었던 것 같은 일련의 과정은 영웅전승으로 다루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렇다고 해서 주몽신화를 영웅서사시와 같은 문학작품으로만 이해해서는 곤란한다. 주몽신화는 주몽의 탄생과 활동을 통해, 고구려의 국가형성과정을 보여주는 건국신화로, 고구려의 초기 역사를 복원하는 역사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논형(論衡)』, 『삼국지』 등에 보이는 것과 같이, 동일한 신화의 모티브가 먼저 부여의 건국신화로 채용되었으며, 주몽신화는 고구려 왕실이 시조전승의 구성을 위해 중국 동북부지방일대에 퍼져있던 동명신화의 줄거리를 빌려 왔던 것에 불과한다. 그러나 이야기의 줄거리는 비슷하더라도, 그 내용은 고구려 국가형성기의 역사를 반영하고 있음에 틀림없다.다음으로 멀지 않은 과거의 지모신 숭배 신앙의 예를 살펴보자.♡ 집들이집이 완성되어 새 집에 들어가 살 때도 제례를 지낸다. 마당 복판에 돗자리를 깔고 젯상을 차리고 가족이 집문 안에 드는데 맨 먼저 그 집 맏아들이 금속제의 기물에 오곡의 씨앗을 담아 두 손으로 안고 들어서고 그 집 안주인이 거울을 가슴에 안고 뒤따라든다. 뒤이어 가장이 가신의 신주를 받들고 차례로 들어와 마당의 복판에 마련해 놓은 젯상 위에다가 이 세 개의 신기를 얹어놓는다.이사갈 때 맨 먼저 금속제의 용기를 들고 들어가야 한다는 민속은 전국적으로 보편화되어 있다. 인류학자 엘리아테에 의하면 금속은 땅속 곧 지모신의 태내에서 서서히 성장하는 모태의 상징으로 이해한다는 것이다. 성장과 번창과 풍요를 비는 뜻에서 이 금속성 용기를 먼저 들고 새 집에 드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금속용기에 오곡을 담아두는 것도 바로 오곡의 풍요를 기원하는 주술현위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성장하는 지모신 속에 오곡을 담는 것은 원시인의 사고방식으로는 적이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또는 금속물을 앞세워 새 집에 드는 이유도 금속물의 귀신을 쫓는 힘을 인정하는 원시인의 공통된 사고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집들이할 때 금속성 용기말고 맏아들로 하여금 촛불을 켜들고 맨처음 들게 하는 민속도 있는데 이것도 불이 귀신을 쫓는 마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다음으로는 세계 각 민족의 지모신 숭배 신앙에 대하여 더 알아 보도록 하자.♡ 중국 - 만족의 다활각엘리아데는 돌에서 태어난 인간에 관한 신화를 대지의 태내에서 돌과 광석이 발생하고 성숙했다는 것과 관련짓는다. 이 두가지 신앙이 모두 돌은 생명과 다산의 원천이라는 생각을 갖게 했으며 돌은 살아있는 것이고 자신이 대지에 의해서 생겨났듯이 인간을 낳는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돌이 생명, 신성성을 표현하는 원형적 이미지라는 점은 세계의 모태인 대여신과 동일시된 생식석으로부터 태어난 신들에 관한 수많은 신화를 통해서 증명된다고 하였다. 땅속에 묻힌 광물이나 돌이 대지의 생명이듯이, 대지의 생명을 간직하고 있는 돌에서 생명을 가진 인간이 나온다고 본 것은 매우 은유적이다. 만족신화의 지모신인 동시에 생육의 여신인 다활곽이 돌 속에 들어 있다는 것도 비슷한 맥락에서 파악 된다.♡ 몽고 - 어워 (우리나라의 돌무더기)한국, 몽고의 민속에는 매우 유사한 것이 많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우리나라의 돌무지 서낭당과 비슷한 몽골의 라는 것이다. 어워는 돌무더기를 쌓아 올려 놓고 숭배하는 몽골의 민간신앙물이다. 중국 문헌에는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 지금도 몽골인은 길을 가다 어워를 만나면 차에서 내려 어워를 세 번 돌면서 여행의 안전을 기원한다. 때로는 무엇인가를 바치기도 하고, 길가에 뒹구는 돌을 주워 바치기도 한다. 소박한 행위지만 진지하기 이를 데 없다.몽골의 어워는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청대의 문헌인 나 에 어워에 대한 기록이 나타난다. 학계에서는 몽골의 어워가 널리 퍼지기 시작한 때는 라마교라고 불리는 티베트불교가 쇠퇴하고 무속신앙이 다시 살아나던 북원(북원) 초?중기일 것이라고 본다. 그렇지만 이보다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민속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우리나라에서는 백제 근구수왕(근구수왕) 때 돌무더기에 대한 기록이 있다. 적을 쫓아 대파하고 돌을 쌓아 그 표시로 삼았다는 기록이다. 경계를 표시한 셈이다. 색륜족(삭륜족, 실카 강부터 외흥안령 남북에 분포한 어웬키 일족의 이름)에서는 어워에 얽힌 다음과 같은 전설도 전한다.부잣집 양을 돌보던 소년이 있었다. 어느날 양 떼를 데리고 멀리 나갔다 깜빡 잠든 사이 늑대가 몰래 양들을 모두 잡아먹었다. 자책감에 시달린 양치기 소년은 자살한다. 이후 양치기 소년의 영혼은 가축을 수호하는 신이 되었다. 이후 소년이 묻힌 언덕은 제사드리는 장소가 되었고, 여기서 어워가 비롯되었다고 한다.흑룡강 유역에 살며 읍루?오랑캐(알랑개)?북야산인(북야산인) 등으로 다양하게 불렸던 에원키(악온극)들에게도 어워 전설이 전한다.억울하게 죽은 소녀가 요괴로 변해 마을에 재앙을 주자 소와 말을 희생물로 바치고 무당을 불러 그의 시신을 화장했다. 사람들은 뼛가루를 잘 추려 마을 서쪽에 있는 바위 밑에 두고, 다시 나타날까 두려워해 집집마다 돌멩이를 가져다 쌓았다. 이렇게 하여 큰 돌무더기가 생겼고, 그 정상에서는 소나무 한 그루가 자라났다. 사람들은 이를 어워라고 불렀고, 매년 4~5월 무렵 길일을 따져 제사지냈다.우연히 두 전설은 어워가 원한이 서린 귀신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됐음을 암시한다. 아울러 이 전설에서 무엇인가를 쌓아 올린다는 점에서 쌓아올리다 와 쌓아올리는 것을 뜻하는 어워의 어원으로 추정된다.몽골인은 예부터 하늘을 받들고, 대지와 물의 주인인 에투겐을 섬겼다. 에투겐은 어원상 < 처음 / 어머니 / 어머니의 배 >>라는 뜻을 지닌 말이다. 몽골인은 비옥한 토지와 풀의 생육이야말로 대지와 물의 주인인 에투겐이 베푸는 은총이라고 여겨, 대지를 나의 황금 대지라고 부르며 숭배했다. 일종의 지모신(지모신)으로 보는 것이다. 또한 조상 대대로 정성을 다해 섬겨온 특수한 제사를
제목: 북한核의 현 실태와 해결방안1.북한 核의 현 실태① 북한의 핵 개발 시인- 지난 수년간 햇볕 정책 시도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안보 상황은 94년 핵 위기 때나 99년 미사일 위기 때보다 오히려 더 위험해졌고 2002년 10월 북한이 핵 개발 문제를 공개적으로 시인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2년 12월에는 그동안 제네바 합의에 의거하여 동결되었던 핵 시설을 재가동 하겠다고 까지 선언하면서 한반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전체에 핵 위기가 증폭되고 있는 실정② 북한의 핵 개발 상황 1- 북한은 1994년의 “제네바 핵 합의”에 따라 핵 동결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지속적인 핵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일반적으로 핵은 개발 방식에 따라 플루토늄 추출방식과 우라늄 농축을 통한 방법으로 나눠지는데 제네바 합의에 따라 플루토늄 추출 방식은 동결되었으나 우라늄 농축으로 비밀리에 핵 개발을 지속해왔다는 증거가 2002년 10월에 드러남.③ 북한의 핵 개발 상황 2- 북한은 2001년 5월 미사일 발사 실험을 2003년까지 유예한 바 있으나, 이는 발사만 해당될 뿐 개발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1998년 이래 북한의 미사일 개발 및 수출이 미, 북 및 남북 대화의 주요 현안이 되어 왔지만 9.11 테러 이후 미사일이 테러국가에 의해 악용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최근 들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추세.④ 북한의 핵 개발 의도-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수차례에 걸쳐 보인 대북 지원 용의에 대해 북한은 선뜻 이를 수용한 적이 없음. 이렇게 볼 때, 북한의 의도는 일부 분석가들이 진단하는 것처럼, 단지 “협상용”에 그치지 않고, 그 자체 보유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을 것임. 핵. 미사일 개발을 생존권과 자주권의 문제로 주장하고 “미국의 침략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이 또한 부분적인 목적이고, 보다 본질적인 목적은 “주한 미군 철수”와 연계된 대남 전략용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추측됨.⑤ 핵 개발로 인한 향후 전망- 한국은 북한의 위협에 굴복할 것인지, 전쟁을 감수 할 것인지의 선택에 직면하게 될 것임. 결국 북한이 핵, 미사일, 생화학 무기 등 대량 살상 무기를 개발, 보유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한민족 전체의 생존에 대한 위협이고 한국의 국가 안보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셈.2. 북한 核의 해결방안 및 최선의 방안1) 핵 개발은 무조건 적으로 저지되어야 한다.- 북한이 “민족 공조”등 대남 선전 전략을 구사하면서 핵 개발을 지속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이상 어떠한 형태로든 북한의 핵 개발은 저지되어야 한다. 북한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핵 개발 속에 숨어있는 대남 전략 의도를 간파해야 한다. 우리가 전쟁을 두려워하고 회피하려 하면 북한은 이를 악용할 가능성이 충분하므로 지금보다 좀 더 강경한 자세로 북한의 대량 살상 무기 개발을 막아야 할 것이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할 것이다. < 출처 : www.naver.com>2) 미국과의 안보 협조 체제를 강화해야 한다.- 북한의 도발적인 행동에 대비하기 위해서 국가 안보를 강화 하는 일이다. 무엇보다도 현재 상황에서는 북한이 핵무기 및 대량 살상 무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므로 미국과의 군사적인 동맹을 통한 안보태세를 확립하는 것이 절실하다. 이렇듯 한국의 국가 안보에 미군이 기여하는 역할을 볼 때 감상만으로 반미 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3) 햇볕 정책 재검토 vs 합의와 6자회담 추진a. 햇볕 정책 재검토- 수 년 동안의 햇볕 정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고 있다. 결국 햇볕 정책의 결과 남한만이 오히려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수년간 현금을 포함하는 대규모 대북 지원을 통해, 결과적으로 붕괴 직전의 북한 체제를 다시 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핵 개발을 부추김으로써 현재 한국에 크나큰 위협을 발생시키게 되었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대북 지원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문자생활과 역사 :문자의 발달 - 로마자? 목 차- 로마의 시작과 발전- 초기라틴문자- 고전기 로마자- 로마자 앙샬체- 중세로마자- 로마자 고딕체- 로마자 르네상스- 로마자 활자체의 발달- 아시아에서의 로마자문자생활과 역사 : 문자의 발달 - 로마자? 로마의 시작과 발전* 로마자는 라틴 문자라고도 부르는 것처럼 애초에는 라틴 인이 라틴어를 기록하기 위하여 사용한 문자.*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라틴 알파벳은 나폴리 근방의 고대 그리스 식민도시 크마 이의 카르키디케 계통 문자에서 따온 것이라 함. 따라서 이전에는 로마자가 그리 스 문자를 직접 받아들인 것으로 이해.* 에트루리아 문자에 대한 연구가 진전되고 그 알파벳이 명백하게 밝혀지자 로마자 는 에트루리아 문자를 중개로 하여 간접적으로 그리스 문자를 받아들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학설이 됨. 라틴어 알파벳에 있어서 각 문자의 명칭이 그리스 문자보다 에트루리아 문자에 가깝다는 사실도 이러한 학설에 대한 유력한 증거.* 오늘날 대부분의 유럽에서 로마자를 사용하고 있음은 물론 근세이후에는 남북아 메리카로 전파.* 근대로 들어서는 오세아니아와 일부를 제외한 아프리카 까지 로마자가 퍼지고 다 시 아시아에서는 터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로마자를 사용하게 됨.* 로마자 국가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로마자는 많은 국제적인 문자가 되어 있음.☞ 로마자가 이처럼 널리 쓰이고 아울러서 이해되고 있는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간편한 소수의 문자로 언어를 표현 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이지만 로마자가 지금의 형태로 되기 까지는 많은 곡절이 있었다. 고전기 로마자는 23자였지만 현대 영어가 26자로 구성됐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인간의 음성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26자의 알파벳에 국어의 차이에 따라 몇몇 문자를 추가하거나 기호를 달아 상이한 음성을 표시하고 있다.? 초기 라틴 문자* 로마자(라틴문자)의 시작- 로마인이 에트루리아 문자를 차용할 때 26자 가운데 21자를 받아들이는데 그침.- 그리스 문자는 장모음 세 개가 있으나 로마인은 A, E, I, O, U의 5 모음만 이용.- 그리스 문자의 유기자음도 라틴어에서는 쓸모없었음. -> 후 숫자 기호에만 사용.* 흑석각문 & 황금 제 브로치(비녀) 각문- 가장 오래된 라틴 문자 유품들.- 기원전 7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엽 쯤 제작.? 고전기 로마자* 로마제국이 가장 번창했던 1- 2세기경의 문자.* 문자 자료 : 각문, 파피루스문서①각문 : 돌, 금속, 굽지 않은 토기, 납판( 밀랍을 칠한 나무 칠판)②파피루스 문서 :18세기 헤라클라눔에서 발견된 초기 파피루스문서, 1877년 이래 이집트에서 발견된 다수의 문서가 있음* 단정한 대문자 외에 약간 휘 갈겨쓴 형태의 행서체의 문자가 나타남.(폼페이유적에서 발견 )-> 파피루스에 쓰기가 편하여 공문서와 서적에 이용. 소문자의 원형.☞ 라틴어 알파벳은 그 루 새로운 자형을 추가하려는 시도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모두 통용되지 못하고 끝나버렸다. 따라서 라틴어에 한해서는 알파벳의 23문자가 오랫동안 사용되었다.라틴어에서 I와 j, u와 v는 중세에 들어서도 구별해서 사용하는 일이 없었다. 라틴어 자체에는 서유럽의 공통어였지만 이미 교회나 학술연구에서만 사용되고 있을 뿐 사회의 문자는 아니었으며 각국의 국어가 제각기 발달하기 시작했다.j가 I에서 분화된 것은 15세기였으며, u와 v를 명확히 구분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6세기 들어서부터였다. 라틴문자에서 k음을 나타내는 기호에는 c, k, q 세 문자가 있는데, c는 e, i 앞에서, k는 a 앞에서, q는 o, u 앞에서만 사용되었다. 그러나 고전기가 되자 k는 kalendae (초하루)에만 사용되었고, 달리 쓰이는 곳이 없어졌다. 또 q는 q u형태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결국 기타의 k 음은 모두 c를 사용하세 되었다.? 로마자 앙샬체* 2-3세기 로마자 서체(자형)에 변화가 일어남.-> 앙샬체* 이전: 서체가 대체로 횡선이 굵고 종선은 가 들었음.* 앙샬체: 선의 굵기가 정반대. 전체적으로 둥근 느낌.* 이탈리아에서 일어났으나 프랑스로 퍼지고 바 다건너 아일랜드에도 전해짐.* 잉글랜드에서는 캔터베리를 중심으로 라틴 앙 샬체가 사용.? 중세 로마자* 이탈리아 / 스페인☞ 이탈리아, 스페인,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에 의해 로마제국이 분해 된 뒤 서유럽 은 제각기 지리적, 정치적으로 독립하기 시작 했으며, 각 지역은 자연 발생적으로 특색 있는 서체가 생겨났다. 중세 문화 중심은 교회와 수도원이었으며, 문자의 전통도 수도원에 부속된 서사공방에서 보존했던 것이다.① 이탈리아- 로마제국의 유산을 물려받았으며, 교황의 본거지임.- 문자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서풍을 발전시킴.- 새로운 자체가 6세기 경부터 일어나 메뉴스크립체(소문자)로 발전: 롬바르트 문자(파비아 문자), 라벤나 문자, 교황청 서체 등- 남 이탈리아에서는 몬테카지노 수도원을 중심으로 베네벤트 문자라 부르는 서체 생김.- 라벤나 문자는 11세기 까지, 베네벤트 문자는 13세기까지 사용.② 스페인- 5세기 후반 게르만의 일파인 비시고트(서고트) 족이 정착한 곳.: 8세기에 비시고트체가 생겨남.- 스페인은 끝내 이슬람군에서 점령되었으나 비시고트체는 9세기 말까지 사용.* 프랑크(프랑스) / 아일랜드③ 프랑크 (프랑스)- 프랑크왕국은 중세 초기를 통해 정치적인 구심점이었기 때문에 각지의 문자 양식 이 다양하게 들어옴과 동시에 서체 또한 발달함.< 메로빙거(체) 문자, 캐롤링 문자(체)가 있음 >- 메로빙거문자(체): 메로빙거라는 말은 프랑크의 메로빙거 왕조(486-751)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6세기 무렵부터 발생한 자체다. 류크슈, 시토, 코르비, 토르 등 라인강과 르와르강 중간지대에서 생긴 특수한 자형이었다.- 캐롤링문자(체): 캐롤링 역시 프랑크의 캐롤링 왕조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8세기가 끝나갈 무렵부터 사용되었고, 820~30년대에 완성된 서체다. 원래 교황청 서체에서 파생된 것이며, 교황청의 로마자에 대하여 갈리아 문자라고도 불렀다. 캐롤링체에서 처음으로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별해서 쓰는 것, 단어의 띄어쓰기가 완성되었다. 또 캐롤링체는 프랑크 왕국의 공식 서체로서 12세기 까지 사용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9- 11세기의 서유 럽을 대표하는 자체기도 했다.< 캐롤링 알파벳 >④ 아일랜드 문자- 원래 로마자 사용 / 7세기부터 아일랜드 문자(체)라고 부르는 서체 발달.- 아이리쉬라고 함.- 자형에 약간의 변화는 있었으나 그 후 오랫동안 전해 내려와 지금도 사용됨.☞ 현재는 보통의 로마자로 옮겨갔고, 신문, 잡지류는 거의 로마자를 쓴다. 로마자에 대하여 전통적인 서체를 게일체 라고 하는데, 겔이라는 말은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고지대에 사는 옛 켈트계 사람들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로마자 고딕체* 캐롤링체를 대신하여 등장 한 것.* 12세기 끝날 무렵 이탈리아에서 먼저 일어남.* 세로선이 전보다 한층 더 굵어지고 예리해진 곡선이 특징.* 즉시 프랑스, 영국, 독일 등으로 퍼져 16세기 까지 사용됨.☞ 15세기 중엽 독일인 J.H 구텐베르크가 활판인쇄를 발명했을 때 당시의 필사체를 모델로 하여 활자체 고딕을 만들고 최초로 를 인쇄한 일은 유명하며, 이것이 훗날 활자체의 기초가 되기도 했던 것이다.* 고딕체는 독일에서 곡선이 극히 풍부한 장식적인서체로 발전.* 16세기 이후에는 프랙처체가 뒤를 이어 등장.* 영국에서는 고딕체를 블랙레터라고 부름.? 로마자의 르네상스* 15세기 아름다운 필사체 소문자가 피렌체에서 탄생. (엔티크와라고 불림)* 문자에 있어서의 복고 의미 / 고딕체에 의한 캐롤링문화의 재생이라고 봄.* 이 서체를 르네상스체라고 부르기도 함.* 휴머니스트체에서는 주로 두개의 서체가 발달. < 베네치아체 소자 / 로만체 >- 베네치아체 소자: 비스듬히 쓰고, 현재 쓰고 있는 이탤릭체의 원형이 됨.- 로만체: 북이탈리아에서 완성. 인쇄는 베네치아에서 함.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등지로 전파. 여러 종류의 서체를 연이어 탄생시 켜 근세 로마자의 주류를 이루었음.? 로마자 활자체의 발달☞활판인쇄술의 발달은 활자 자체에 다양화를 초래 -> 고딕, 엔틱, 이텔릭체 탄생.* 16C 클로드 갈몬* 18C 존 바스카빌, 가브리엘 G, 보드니, 프랑수아 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