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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주기능사 칵테일 만드는법
    On the rock glass, ice1½oz scotch, ½oz drambuie, stir, muddlerOld fashioned ☆On the rock glass1t.s sugar, 1t.s sodacube ice put in the cup, dash of bitter1oz whiskey (3 or 5), stir, muddlerIrish coffeeRock glass, sugar frost1oz Irish whiskey, 1t.s sugarFill Hot coffee, Whipped CreamBlack RussianOn the rock glass, ice1½oz vodka, ½oz kahlua, stir, muddlerMai Tai1oz orange juice, 1oz lemon juice1t.s sugar, ½oz pine juice½oz tripe sec, 1oz dark rum, muddlerNEGRONIOn the rock glass, ice1oz dry gin, ½oz campari, ¾oz s/v, muddler..FILE:칵테일글라스.hwpGimletCKT glass, Shaking1½oz Gin, ½oz lime juice, 1t.s sugarStinger ☆CKT glass, Shaking1½oz brandy, ½oz white mintApricot CKTCKT glass, Shaking1½oz apricot brandy, ¼oz gin½oz orange juice, ½oz lemon juiceHoneymoonCKT glass, Shaking½oz lemon juice, 1t.s sugar¾oz benedictine, ¾oz applebrandy½oz triple sec* 애플브랜디 없을시 포도브랜디 사용
    한식/중식/양식| 2010.03.24| 8페이지| 2,000원| 조회(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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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료의 선정수순과 건축설계와의 관계, 설계사무소 재료선정 고려사항
    Report : 재료선정 수순과 건축설계와의 관계설계사무소 재료선정을 어떻게 하는지 ?▲ 재료선정의 단계제 1 단계여러 가지 조건에 대하여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을 분명하게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재료는 건축물을 구성하는 요소이므로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은 곧 건축물에 요구되는 성능임을 분명하게 하고 이들을 변환하여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경우 선정의 대상으로 하는 재료나 건축물의 각종 조건을 명확히 하고 정리하여 두는 것도 필요하다.① 각종조건에 대한 재료의 요구, 보유성능 명확히 파악 ②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은 건축물 전체로서의 설계목표를 구현할 수 있도록 결정 ③ 각종조건(주어진 조건)을 정리제 2 단계제1의 단계에서 구해진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에 대응하는 재료를 가지고 있는 성능을 명확히 한다. 이들은 종래의 건축재료학에서 가장 중점이 되는 부분이고, 데이터도 적지 않지만 요구되는 성능에 대응하는 시험방법에 대한 것이 없는 등의 이유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의외로 적지 않은 것이 많다.①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에 대응하는 재료의 보유성능 파악② 재료의 보유성능 합 = 건축물의 성능제 3 단계제1의 단계에서 구해진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과, 제2의 단계에서 구해진 재료가 가지고 있는 성능을 어떤 가치판단 기준에 의해 비교검토하고 최적으로 생각되는 재료를 선정한다. 실제로는 요구되는 성능을 전부 만족하는 재료가 없어 요구수준을 변경하여 선정을 다시고치도록 하는 것도 많다. 또한 최적화의 이론 수법의 이용도 생각된다.① 요구되는 성능과 보유성능을 적절한 가치판단 기중에 의해 비교검토 하여 초적이라 판단되는 것을 선택② 재료, 구법 Data Base구축※ 설계자의 임무 : 재료에 관한 정보 활용 설계, 시공 중의 환경을 혼합하여 최적의 재료 조합을 구성(재료를 적재적소에 사용)▲ 재료의 선정 수순주어진 조건 : 부지, 건축물, 공간, BE, 재료조건요구되는 조건 : 건축물 또는 그 부분에 필요 되는 각종의 조건→선정→결정된 건축물 또는 그 부분에 요구되는 조건의 종류→선정→오른쪽의 조건의 정도(정성적)→정량화→좌측의 정성적 조건에 따라 정량화된 조건→변환→BE에 요구되는 성능→변환→재료에 요구되는 성능→선정재료(BE)가 가지고 있는 성질 : 각종의 재료(BE)→시험 또는 문헌에 의한 조사→재료가 가지고 있는 성질→선정→선정된 재료→조건 등의 변경이 필요한가 : YES→조건, 선정방식 등의 변경 NO →재료결정선정방법 : 각종재료성능 가치판정법→선정→결정된 재료성능가치판정방법 각종재료선정법→선정→결정된 재료선정방법※ 자료준비 → 전개 → 비교, 맞춤선택 → 조립 → 결과의 종합 → 효과의 평가 → 결정▲ 설계사무소 재료선정 고려사항1. 예산의 고려, 검토 그 조건에 맞는 계획 및 설계가 필요.건축주, 시공자 양쪽 모두 이익창출이 목적이며 이로 인해서 건물을 올리고 건물을 시공하여 공사비를 통해 시공자는 이익을 얻는다. 이러한 이유로 예산에 맞는 계획 및 설계가 필요하고 예산의 뒷받침이 있어야 건축물의 Quality가 나온다.2. Concept건축물의 기능파악(사무실, 학교, 주택… 등), 주변환경 조건, 대지의 형태, 도로, 법규… 등을 통한 전체적인 분위기와 흐름을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스케치 및 개요정리를 한다.
    공학/기술| 2008.12.30| 3페이지| 1,000원| 조회(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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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강도 콘크리트
    1. 고강도 콘크리트고강도 콘크리트(High Strength Concrete)의 정의는 상대적인데 이는 고강도 콘크리트의 의미가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르며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기술자나, 제조생산 업체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수한 초고강도 콘크리트의 요구는 강도(strength)의 목적과 수평변위(side sway)의 증가방지에 있다. 내구성 및 시공성의 필요성에 의해 고강도 콘크리트가 사용되었다.(1) 일반적인 구조물에 쓰이는 고강도콘크리트의 강도는 표준양생을 한 콘크리트 공시체의 재령 28일의 강도를 표준으로 한다.(2) 고강도콘크리트의 설계기준강도는 일반적으로 400㎏f/㎠ 이상으로 한다.2. 재료1) 시멘트①시멘트는 KS L 5201에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②위 (1) 이외의 시멘트에 대해서는 그 품질을 확인하고, 그 사용방법을 충분히 검토하여야 한다.2) 고성능 감수제-고성능 감수제는 고강도 콘크리트를 제조하는데 적절한 것인가를 시험배합을 거쳐 확인한 후 사용하여야 한다.3) 혼화재-고강도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플라이 애시, 실리카흄, 고로 슬래그 미분말 등의 혼화재는 시험배합을 거쳐 확인한 후 사용하여야 한다.4 )잔골재① 잔골재는 깨끗하고 강하며 내구적인 것으로서 적당한 입도를 가지며 먼지, 진흙, 유기불순물, 염분 등의 유해 뮬질을 함유해서는 안되며, 다음 표 12.1의기준을 만족하여야 한다.②잔골재는 대소의 입자가 알맞게 혼입되어 있는 것으로 그 입도는 제2장의 표2.1의 범위를 표준으로 한다. 체가름 시험은 KS F 2502에 따른다.③고강도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부순 모래는 KS F 2527에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5) 굵은 골재①굵은 골재는 깨끗하고, 강하고, 내구적이며 알맞은 입도를 갖고 얇은 석편, 유기불순물, 염분 등의 유해량을 함유해서는 안되며, 다음 표 12.1의기준을 만족하여야 한다.②고강도 콘크리트에 사용하는 굵은 골재가 콘크리트 강도 및 워커 빌리티 등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선정에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③고강도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굵은 골재의 입도분포는 굵고, 가는 골재 등이 골고루 섞이어 공극률을 줄임으로써 시멘트풀이 최소가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④고강도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는 25㎜ 이하를 사용하도록 하며, 철근 최소 수평 순 간격의 3/4, 그리고 부재 최소치수의 1/5 이내의 것을 사용하도록 한다.⑤콘크리트에 포함된 염화물량은 염소 이온량으로서 0.3㎏/㎥ 이하가 되어야 한다.6) 배합①고강도콘크리트의 배합강도는 제2장2.8.2 배합강도 규정에 의하여 정한다.② 물-시멘트 비-고강도콘크리트의 물-시멘트 비는 소요의 강도와 내구성을 고려하여 정한다.- 실제로 사용하는 콘크리트와 거의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 소요 슬럼프 값, 소요 공기량이 얻어지는 콘크리트에 관하여 물-시멘트 비와 콘크리트 강도의 관계식을 시험 배합하여 구한다.-물-시멘트 비는 50%이하로 한다.- 배합강도에 상응하는 물-시멘트 비는 시험에 의한 관계식을 이용하여 결정하며 이 경우 관계식의 신뢰성을 고려하여 안전한 쪽으로 물-시멘트 비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③단위 시멘트량-단위 시멘트량은 소요의 워커 빌리티 및 강도를 얻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적게 되도록 시험에 의해 정하여야 한다.④단위수량-단위수량은 180㎏/㎡ 이하로 하고 소요의 워커 빌리티를 얻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작게 한다.⑤잔 골재율-잔 골재율은 소요의 워커 빌리티를 얻도록 시험에 의하여 결정하여야 하며, 가능한 작게 하도록 한다.⑥고성능 감수제-고성능감수제의 단위량은 소요강도 및 작업에 적합한 워커 빌리티를 얻도록 시험에 의해서 결정하여야 한다.⑦슬럼프-슬럼프 값은 15㎝ 이하로 한다. 다만 유동화 콘크리트로 할 경우에는 21㎝이하로 한다.⑧소요 공기량-기상의 변화가 심하거나 동결융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기 연행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3. 시공1) 비비기 및 운반(1) 비비기①비비기는 성능이 우수한 믹서로 비빈다.②믹서에 재료를 투입하는 순서는 책임 감리원의 지시에 따른다.③비비기 시간은 시험에 의해서 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2) 운반①콘크리트는 재료의 분리 및 슬럼프 값 손실이 적은 방법으로 신속하게 운반하여야 한다.②운반시간 및 거리가 긴 경우에 사용하는 운반차는 트럭믹서로 하여야 한다.③콘크리트 운반차량은 운반지연으로 인한 급격한 슬럼프 값 저하 가능성에 대비하여 고성능 감수제 투여장치 등의 보조장치를 준비하여야 한다.④버킷의 구조는 콘크리트의 투입 및 배출시 재료 분리를 일으키지 않는 것, 또는 버킷에서의 콘크리트 배출이 용이한 것으로 하여야 한다.⑤콘크리트 펌프는 사용기종, 콘크리트의 수송거리 등에 있어서 책임 감리원의 지시에 따른다.2) 치기 및 양생(1) 치기①치기 순서는 구조물의 형상, 콘크리트의 공급상태, 거푸집 등의 변형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한다. 기둥, 벽의 콘크리트와 보, 슬래브의 콘크리트를 일체로 하여 칠 경우는 보 아래서 치기를 중지한 다음, 기둥과 벽에 친 콘크리트가 침하한 후 보, 슬래브의 콘크리트를 친다.②치기 전에 철근, 거푸집, 기타에 관해서는 설계도에 따라 시공되는지 여부와 치기 설비 및 장치가 제대로 되어 있는가를 확인한다. 또한 거푸집 내에 이물질이 없는가를 확인한다.③콘크리트 치기의 낙하고는 1m 이하로 한다. 또한 콘크리트는 재료 분리가 일어나지 않는 방법으로 취급하여야 한다.
    공학/기술| 2008.12.30| 4페이지| 1,000원| 조회(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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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전통 건축의 주거재료의 종류와 쓰임새, 현재 사용 예
    - 우리나라 건축 전통 주거재료의 종류(외장)와 쓰임새, 현재의 쓰임새에 대하여우리나라의 전통 건축 주거재료에 관한 report를 받았을 때 처음에는 그리 어렵지 않게 자료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지만, 막상 인터넷과 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책들을 떠들어보니,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는 책이 없었다. 전통건축에 대한 책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 재료를 중심적으로 다룬 책들은 없었다는 점에서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 재료를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답답하기도 했지만 일단 전통건축물의 외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별로 조사해보려고 한다. 외장 재료를 모두 말하자면 수없이 많이 들 수 있겠지만,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벽돌, 창호, 석조, 지붕재, 목조 이렇게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조사를 했다.1.벽돌벽돌은 엄밀히 말하면 뒤에서 언급할 석조에 포함된다. 하지만 벽돌은 예부터 쓰여진 건축재료의 하나로서 현재도 쓰이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쓰여질 것으로 보이듯이 다른 재료가 따를 수 없는 장점과 버릴 수 없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우리나라의 전통 건축 재료로서의 벽돌은 대부분 성곽이나 고분을 쌓는데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특히 일반 서민들의 주거 건축 재료로서 흔한 것은 아니었다. 그 중에서 주거 건축재료로서 널리 이용되었던 것은 토담집이다.토담치기?토담담틀토담은 벽의 안팎에 거푸집 널을 짜대고, 그 속에 이긴 진흙을 채워 다지고 말려서 만든 담장이나 바람벽을 말한다. 그 거푸집널을 담틀, 토담틀 또는 축판이라 하고 토담으로 꾸민 집을 토담집, 담틀집이라 한다.흙에 물을 가해 축축하게 하여 담을 칠 위치에 기둥 네 개를 박아 세우고 널판자를 안쪽으로 평행이 되게 놓고 흙을 넣은 뒤 다지고 밟는다. 널판자높이로 쌓아 올리면 또 다른 널판자를 대어 같은 방법으로 계속 쌓는다. 흙은 매흙에 찰흙을 섞고, 집여물을 넣어 된 반죽하여 적당한 기구로 다진 흙이 굳기를 기다려 밑에서부터 담틀을 해체하여 위로 짜 대고, 또 흙을 다져 넣어 소정의 높이까지 축조한다.2.창호창호(窓戶)는 창문(窓門)이라고도 하며 창과 문으로 대표되지만 장지, 덧문, 두꺼비집을 총칭하는 말이다. 한국건축의 창호는 대부분 목조이고 창호지나 널이 주요한 면구성재인데 이들 또한 원료가 목재이기 때문에 창호는 재료면에서 볼 때 목재에 포함된다. 하지만 건축물의 외장에서 창호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따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 창호의 종류 중 일반적인 몇가지 부류들에 대해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1)불발기불발기는 울거미를 내보이게 하고 상하에만 종이를 두껍게 바른 것과 울거미도 함께 싸 바르고 불발기살과 테두리만 내보이게 한 것이 있다. 불발기 부분의 살은 격자, 교살, 아자, 완자 등으로 짜고, 팔각형일 때는 모서리에 나비나 기타 장식조각을 넣을 때도 있다.(2)맹장지맹장지는 보통 미닫이 또는 들장지로 하고 미서기?미닫이로는 하지 않는다. 따라서 울거미 두께는 비교적 두껍게 하고 있다. 다만 창문의 갑창으로 쓰일 때는 울거미를 얇게 하여 미서기?미닫이로 할 때도 있다. 이때는 갑창으로 할 것을 격식을 낮추어 전체를 종이로 두껍게 바른 것이다.(3)갑창갑창은 방의 창문 안에 내부 덧문으로 쓰거나 다락, 벽장문에 쓰인다. 갑창의 울거미는 내보이게 하고 면에는 종이를 두껍게 바른다. 또 그 표면에 서화를 붙이고, 갓둘레에 선을 둘러 한폭의 액자로 보이게 한다.(4)두껍닫이갑창과 같으나 울거미를 내보이지 않게 울거미까지 온통 종이로 싸 바른 것으로 방안 덧문, 벽장문, 또는 미닫이문의 두꺼비집으로 쓰이는 것이다. 문울거미의 두께는 비교적 얇게 하면, 미서기?미닫이로 할 때도 있지만 대개는 붙박이로 한다.(5)망사창?사창?발문장지 창문 울거미에 창호지 대신 망사를 대거나 비단사로 성기게 잔 천 또는 발을 붙인 것이다. 사창이란 말은 시문학에 쓰인 것이나 이는 아주 훌륭한 건물이 아니고서는 거의 볼 수 없는 것이다.3.석조암석은 자연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어디에서나 풍부히 산출되므로 선사시대에서부터 인류생활에 이용되었고 그 견고성과 내구성은 다른 자연산 재료인 진흙?목재 등과 더불어 널리 쓰이게 되었다. 다만 그 파쇄?절단?가공이 용이하지 아니하여 어려움도 있으나 특수용도의 축조물이나 기물에는 석재가 아니고서는 이룩할 수가 없는 장점이 있다. 석재는 건축?석교?성곽 등의 축조에 주로 쓰여왔으며, 특히 전통 주거 건축에서는 기단?계단?난간 등을 만드는데 이용되었다. 다음에서는 이러한 전통 주거 건축에서 석재의 쓰임과 더불어 성곽축조의 대표적인 예인 홍예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려고 한다.(1)기단건물의 주위 또는 탑의 주위를 지면보다 높게 쌓은 것을 기단 또는 지대라 한다. 기단의 갓둘레에는 돌이나 벽돌을 쌓아서 흙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지만 흙을 경사면으로 하고 잔디떼를 입히기도 한다. 전통 건축물은 대부분 이러한 기단 위에 세워진다.(2)계단고대 계단돌층계는 주로 옥외에 쓰이고 장대석?판돌 또는 자연석으로 축조한다. 한두 단으로 오르내리게 된 것을 디딤돌 또는 보석이라 한다. 경사지면에 설치하는 층계에는 좌우옆에 옆막이돌을 놓고, 높은 기단에 설치하는 층계의 측면에 막아댄 것을 층계옆막이 또는 층계우석이라 하며 특히 단일재로 만든 것을 대우석이라 한다. 다음의 그림은 대표적인 고대 계단을 보여준다.(3)난간돌난간은 석재로 축조한 난간으로 주로 석재를 쓰지만 벽돌 기타 조적재와 철재 등을 부재로 쓸 때도 있다. 구조상으로는 난간벽과 난간동자로 구성하는 것이 보통이고, 때로는 테두리돌을 설치하는 법도 있다. 다음 그림은 불국사의 돌난간이다.불국사의 돌난간홍예문의 축조(4)홍예문홍예문은 성벽 위에 홍예를 틀고 철갑문을 달았다. 홍예문이라도 전후 벽면에만 홍예를 틀고 내부는 비어 있어 상층마루 밑을 천장널로 덮었다. 그러나 내부도 볼트식으로 축조되기도 하였다. 홍예를 쌓는 돌을 홍예돌이라 하면, 그면의 높이와 나비는 60㎝정도이고, 길이는 벽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90~120㎝정도로 한다.4.지붕재기와의 형태지붕을 덮는 재료는 수밀하고 넓은 판형의 내구성이 있는 경량재가 이상적이나 우리 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점토소성 기와를 쓰고 있으며, 이외에 볏짚?갈대?억새풀 등을 쓴 이엉, 또 참나무 껍질을 넓게 벗겨서 쓴 굴피집, 그리고 너와를 지붕재로 사용해왔다.(1)기와전통건축에 있어서의 기와란 점토기와를 말하는데 점토기와는 진흙을 빚어 말려서 구운 기와로 토기와 또는 군기와라고도 한다. 고래로 암키와와 수키와로 된 조선기와는 검정색 또는 은회색으로 불완전연소로 굽고 나중에 청솔가지 등을 때어서 그을음을 앉게 한 것이다. 이것을 질기와?그을음질기와 또는 훈제와라 한다.너와지붕(2)너와너와는 통나무를 길이 60㎝~90㎝로 잘라서 널모양으로 도끼로 쪼개고 자귀 등으로 대강 다듬어서 지붕을 덮는 것이고, 너새라고도 한다. 우리의 전통 너와는 손으로 쪼갠 나무판으로 예전에 산간지역이나 화전민들이 통나무를 톱으로 잘라 도끼로 쪼개고 자귀로 다듬어서 널판을 만들어 지분에 덮었다. 바탕은 서까래 위에 산자를 엮거나 발을 깔고 보토를 올린 위에 너와를 덮는다. 또 서까래 위에 가로목을 걸쳐대고 발을 깔거나 그냥 너와를 덮기도 한다.(3)굴피참나무의 두꺼운 껍질을 넓게 벗긴 것을 굴피라 하고 이것으로 지붕을 이은 것을 굴피지붕이라 한다. 길이는 60~120㎝, 나비는 9~24㎝ 정도로 고르게 쪼갠 것을 못 또는 대못으로 고정하며 2~3겹 이상으로 겹쳐잇는다. 굴피도 너와와 같이 바탕 위에 겹쳐깔아 대고 필요한 곳에는 위에 가로목을 대거나 새끼로 동여매어 바람에 비산하지 않게 한다.(4)이엉초가의 지붕을 덮는 이엉은 볏짚을 비롯하여 보리?밀?조?피?기장 등의 곡식의 줄기가 쓰였고, 갈대?달?띠?억새 등과 싸릿개비?갯버들?고리버들?가는 나뭇가지 등이 쓰인다. 다음의 그림은 제주도 초가 지붕을 덮은 이엉의 모습을 보여준다.5.목조우리의 건축은 나무?돌?흙 등을 주재로 사용하였으며 목조건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전통적인 목구조의 건축특성은 매우 다양하며 절묘한 공포구조와 기둥의 배흘림?안쏠림?솟음 등의 의장수법, 지붕의 처마곡선, 공포의 형태와 무늬, 다채로운 단청수법 등이고, 이처럼 한국 건축은 고도의 목공술이 기본이 되어왔다. 여기에서는 일반 주거 건축에서 사용되었던 목구조에 대해서만 간단히 언급하겠다.
    공학/기술| 2008.12.30| 6페이지| 1,500원|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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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의 재료
    한옥의 재료▶ 재료【 나무 】 : 기둥, 바닥- 한옥에서는 목재가 집 전체의 ‘뼈대’를 이룬다. 통나무를 깍아 기둥과 써까래를 만들고 나무를 켜서 마루를 만들기도 한다.○ 나무→목재의 특성목재는 건축용 재료로서 옛날부터 중요한 ‘구조재’ 및 ‘수장재’로 쓰였다. 그러나 가열성이 크고, 내구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근대에 와서는 구조재로서의 용도가 점차 감소되고 있다.목재는 가볍고 비중이 작은데 비해 압축강도와 인장강도가 크고, 가공성이 좋으며 열전도율이 작아 보온?방안?방서성이 뛰어나고 음의 흡수 및 차단성이 클 뿐만 아니라 흡습조절의 능력이 우수하다. 또한 온도에 대한 신축이 적고 탄성?소성이 크며 충격?진동 등의 유연성이 크고 외관이 아름다우며, 자원이 광범위하여 공급이 풍부하고 가격이 비교적 싼 장점이 있다.그러나 가열성?부식성?수분에 의한 변형과 팽창 수축이 크며, 재짐 및 방향에 따라 강도가 다르고 크기에 제한을 받는 결함이 있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고 목재를 합리적으로 이용한 합판, 섬유판, 집성판, 파티클보드, 크르크판 등의 목재가공제품이 다량 생산된다.【 흙과 돌 】 : 기와(지붕), 전돌, 기단- 밑 부분에는 돌을 놓고 흙과 짚을 섞어서 담벽을 만들었다. 황토흙과 짚, 수수대를 썰어 넣어 만들었으며,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흙→점토벽돌의 특성점토벽돌은 산화철을 많이 함유한 점토와 모래를 주원료로 한 건축재로서 주택의 내벽보다는 외벽에 주로 사용된다. 점토벽돌은 점토조절-혼합-원료배합-성형-건조-소성-제품의 순으로 제조된다. 이중 점토조절은 저급정도의 점토를 사용, 필요에 따라 탈점제(脫粘劑)로서 강모래를 가하거나 색조의 조절로 석회를 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조는 실내와 일광에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폐열을 이용한 건조실에서 충분히 인공 건조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소성은 오름가마나 호프만요 또는 터널가마 등에서 900~1,200℃의 온도로 산화?환원?중성소성을 한다. 이렇게해서 완성된 점토벽돌은 소성정도 등 외관의 상싫증이 나지 않는다. ‘구조재’겸 ‘치장재’의 이중효과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려한 분위기를 창출할 수 있고 내마모성도 지니고 있어 균열에 강한 장점도 있다.이외에도 통기성이 우수해 ‘습도조절‘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며 다공벽돌이나 속빈벽돌을 사용하면 무게도 가벼워 고층건물 시공에도 적합하다. 점토벽돌은 구미 각국에서 뿐 만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널리 보급된 건축재로 이미 외벽재의 기린아로 각광받고 있다.○ 돌→석재의 특성석재가 가지고 있는 성질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우선은 내구성을 들 수 있다. 석재의 내구성은 조직, 구성성분, 사용장소의 풍토?기후?노출상태 등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면 내구연한(건축물의 석재가 퇴색 또는 분해에 의하여 최초의 수리를 요할 때까지의 기간)에 있어서 화강암은 75~200년, 대리석은 60~100년인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석재는 내화성도 가지고 있어서 500℃까지는 거의 피해를 입지 않는다. 그이상의 경우에는 일정온도까지 고열에 견디지만 1000℃이상에서는 파괴되는 것이 보통이다.또 주택을 비롯한 건축물에 쓰이는 대부분의 석재는 공기 중에 탄산, 약한 염산, 황산류 등에 의해 산화작용을 일으켜 침식을 받으며 이들 산류를 포함한 물의 흡습에 의해 침해를 받는다. 이러한 침해는 오랜 세월에 걸쳐 일어나는 것으로 붕괴의 한 원인이 된다. 따라서 산류를 취급하는 곳의 바닥재로 내산성이 부족한 석재의 사용은 피해야 하며 특히 대리석?사문암 등을 외벽재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한편 석재의 비중은 보통 2.5~3.0으로 평균 2.65정도로서 조암광물의 성질?비율?공극의 정도에 따라 다소 달라진다. 또 풍화?파괴?내구성과 큰 관계가 있는 흡수율도 암석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난다.일반적으로 석재의 강도는 비중이 클수록 비례하여 커지며 흡수율이 작을수록 커진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석재의 강도라 함은 압축강도를 의미한다. 석재의 인장강도는 압축강도의 1/10~1/40정도이고 전단 및 휨강도는 압축강도에 비해 현저히 작기 때하였다. 투명한 유리가 아니라 한지를 통해 비쳐 들어오는 햇살은 강렬하지 않고 은은하여 방안 분위기를 한층 차분하고 아늑하게 만들어준다. 한지는 채광뿐 아니라 통풍에도 유리하여 조금씩이나마 방안의 탁한 공기가 빠져나가고 밖의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공기의 순환을 시켜준다. 이렇게 공기를 순환시켜 줌으로써 뜨거운 구들 바닥으로 인해서 건조해지기 쉬운 방안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항시 적당하게 유지 시켜 주는 것이다.○ 한지→벽지의 특성벽지는 ‘벽을 보호’하거나 ‘외풍을 막는’ 기능적인 것과 더불어 인간의 미적 감정의 발로로서 아름답게 꾸미려는 ‘장식적 행위‘의 일종이다. 또한 원래 벽지는 벽걸이 병풍, 벽화, 액자 등의 실내장식에 쓰여지는 악세서리의 대체물로 사용되어 왔다. 벽지 디자인 요소인 문양, 색채, 질감 등은 사람의 성격과 정서적인 면에 크게 영향을 미치며 계절의 변화에 따라 느껴지는 온도의 감각도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따라 각 실내공간의 기능과 용도에 맞게 선택해야 하고 이를 무시할 경우 어린이 방은 교육적인 환경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천연소재로 되어 있는 벽지는 통기성이 뛰어나며 열전도율이 낮아 방서, 방한 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특수접착제를 사용해 밀착도가 강하며 외부 충격에도 변형이 적고, 외부구성에 요철처리를 하여 흡음성 및 내시공성, 내구성이 강하다. 최근 발수, 발유효과를 주어 세척이 가능하도록 가공하고 또한 정전기 발생을 막도록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재료에 대한 부연설명◇ 전돌『전돌의 정의』전돌은 점토로 성형되어 가마 속에서 높은 온도로 구워 만든 건축 용재이다. 예로부터 무덤이나 지상 건조물의 축조에 많이 사용되었는데 지금도 기와와 함께 주요한 건축 부재의 하나가 되고 있다.전돌(塼, ?, ?)은 흔히 전벽돌(塼?乭) 또는 벽돌(?乭, 壁乭)로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벽돌은 요즘의 블록(block)과 같이 건물의 벽체를 쌓거나 보도용으로 주로 쓰이는 데 반해, 전돌은 무덤이나 지상건조물의 축조에 사용되어 그 전통이나 쓰임새(耐久力)이 강하고 방화성(防火性)이나 방한성(防寒性)이 뛰어나 여러 가지 경제적인 이점과 편리함을 잘 갖추고 있다. 그리고 가공이 용이하고 모양을 쉽게 바꿀 수 있는 가변성을 지니고 있어서 아치나 궁륭 천장과 같은 특정한 장소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무늬가 새겨진 무늬 전돌을 통하여 그 장식성과 함께 상징성을 살필 수가 있어서 고대 문화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전돌의 분류』1. 용도별? 묘전돌 : 분묘의 축조에 사용되는 전돌? 부전돌 : 궁궈이나 사원 등 지상 건축물의 실내외 바닥이나 기단에 사용되는 전돌? 벽전돌 : 건물의 벽이나 성곽, 담장이나 굴뚝 등을 쌓기 위한 전돌? 탑전돌 : 전탑의 축조나 목탑의 하단부에 사용되는 전돌? 특수 전돌 : 이형(異形)의 모습으로 제작되어 특수한 장소나 부위에 사용되거나 그 용도가 바뀌어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전돌2.형태별? 방형 전돌(정방형 전돌, 장방형 전돌) ? 삼각형 전돌 ? 이형 전돌(능형 전돌, 제형 전돌, 설형 전돌, 부정형 전돌)3. 무늬별? 무문 전돌 ? 무늬 전돌(기하학무늬 전돌, 연꽃무늬 전돌, 보상화무늬 전돌, 당초무늬 전돌, 화엽무늬 전돌, 금수무늬 전돌)4. 크기별? 대형 전돌 ? 중형 전돌 ? 소형 전돌5. 기타? 문자 전돌 ? 녹유 전돌 ? 전 불◇ 기와『기와의 정의』기와는 흙이나 시멘트 따위로 만든, 지붕을 이는 물건이다. 이것은 추상적 개념이다. 옛날에 사용된 기와는 주로 좋은 흙을 소재로 하여 형골이나 형와등의 제작특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만들어진 기와는 가마에 넣고 높은 열을 가하여 구워낸 일종의 건축자재이다.우리 인류는 세상에 태어나 나무나 풀을 이용한 움집이나 바윗속 동굴에서 생활을 했다. 점차 지혜가 발달하게 되어 목조 건물을 짓게 되었고 따라서 내구성이 높은 건축물도 조용하게 되었다. 이에 목조 건물에 사용될 지붕을 이을 부재로 기와를 생각해 내게 되었던 것이다. 그 동안 사용해 왔던 식물성 부재인 나무 껍질이나 갈대 혹은 짚은 방수에 약할뿐더러 추위를류』1. 기본기와? 수키와 ? 암키와2. 막새? 수막새 ? 암막새 ? 이형막새(소형막새, 반원막새, 타원막새, 모서리기와)3. 서까래 기와? 연목기와 ? 부연기와 ? 사래기와 ? 토수4. 마루 기와? 적새 ? 착고 ? 부고 ? 치미 ? 취두 ? 용두 ? 귀면기와 ? 망새 ? 마루 수막새 ? 마루 암막새 ? 잡상5. 특수 기와? 기단용 기와 ? 장식용 기와 ? 무덤용 기와→ ① 기본기와기와로서 일컫는 기와로 용도가 가장 많고 수량도 단연 제일 많다. 이 기본기와는 암키와와 수키와로 나눈다. 암키와와 수키와는 건물의 지붕에 제재로 사용되어 기왓골과 기왓등으로 구분된다. 이 기와는 건물의 우로를 방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기와이다. 기와의 용도는 건물의 보호와 더불어 우로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미 고안해낸 지혜의 산물이다.→ ①-1 수키와반원통형의 기와이다. 지붕 바닥에 이어진 암키와와 암키와 사이에 이어진 기왓등에 쓰여진다. 암키와와 더불어 가장 많이 쓰여지는 기와이다. 상하의 지름이 각각 크거나 작게 만들어졌다. 모양새가 무단식(無段式)과 한쪽 끝에 언강이라는 낮은 층이 있다. 미구가 내밀고 있는 형태의 기와를 유단식이라고 한다. 이를 보통 토수기와와 미구기와로 분류한다. 유단식 기와는 미구앞에 우로가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한 절수홈이 있다. 또한 기와의 움직임을 저지하기 위한 못구멍이 있는 경우가 많다. 암키와와 수키와는 예부터 음양의 구분에서 차용되었을 것으로 볼 수 있다. 수키와는 남와(男瓦), 웅와(雄瓦), 부와(夫瓦)등으로 불려졌다.→ ①-2 암키와네모난 판형이다. 이 암키와는 지붕 바닥에 속면을 밖으로 향하도로 이어졌다. 그러므로 기와들은 자연 기왓골을 이루게 되었으며 두 암키와가 서로 겹쳐질 수 있도록 한쪽 끝의 속면을 약간씩 깎아 내었다. 암키와를 여와(女瓦), 자와(雌瓦)등으로 일컫고 있다.→ ② 막새암키와나 수키와의 한쪽 끝면 드림새 부분에 조형 문양을 새겨 제작한 기와를 말한다. 이 기와는 처마 끝에 사용되는 기와를 일컫는다. 막새기와에는 암막새 깊다.
    공학/기술| 2008.12.30| 6페이지| 1,500원| 조회(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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