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여행 계획서]여행 계획서
    - 여행 장소 : 프랑스 파리- 여행 기간 : 2006년 4월 24일 ~ 2006년 4월 30일 (5박 7일)- 여행 목적파리만큼 우리에게 잘 알려진 외국 도시도 드물 것이다. 최근에는 파리의 연인이란 드라마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파리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급증했다고 한다. 물론 드라마가 사람들의 환상을 더 부추기기는 했지만 원래부터 나는 파리에 대해서 환상을 갖고 있었다. 그곳은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동화 속 도시처럼 느껴졌다. 누군가가 여행을 가는 것은 환상을 깨기 위해서라고 했다. 첫 해외여행부터 유럽을 나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지만 환상을 깨기 위해서 파리를 나의 첫 해외여행 목적지로 정했다.사전 준비▷ 2월 24일 ~ 2월 28일 : 여행지 결정 및 사전 조사 (사전조사는 9~14페이지 참조)* 둘째날 : 개선문 - 샤를 드골 에투알 광장 - 샹젤리제거리 - 콩코르드광장 - 마들렌느 사원 셋째날 : 오르세미술관 - 루브르박물관넷째날 : 베르샤유궁전 - 노트르담대성당 - 쌩뜨샤펠성당 - 꽁시에르쥬리 - 퐁네프다리다섯째날 : 몽마르트 언덕 - 사크레쾨르대성당 - 테르트르 광장 - 물랑루즈여섯째날 : 에펠탑▷ 3월 6일 : 일반 여권 발급 신청* 필요한 서류 : 여권 발급 신청서(소정양식, 여권과에 비치),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3.5㎝×4.5㎝규격에 얼굴길이 2.5㎝×3.5㎝, 제복, 색안경 착용, 복제사진은 사용불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제출 안됨),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공무원증도 가능), 주민등록등본 1통(3개월 이내의것), 여권인지대(복수여권-45,000원)* 발급 절차 : 시청에서 신청서작성(민원인) → 신청서접수(민원실) → 신원조회확인 →경찰청(민원실) → 조회회보 → 여권서류 심사 → 여권제작 → 여권교부▷ 3월 8일 : 인천-파리간 왕복 항공권 예약* 인천발-파리행 대한항공 (KE 901편) 4월 20일, 13시 35분 출발, 18시 25분 도착파리발-인천행 대한항공 (KE 902편) 4월 24일 21시 5송10시 40분출입국신고서 작성11시 10분세관신고11시 30분보안검색11시 50분면세점 구경12시 30분출국 심사12시 50분탑승13시 35분파리로 출발(파리시간)18시 25분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18시 50분입국심사 - 여권, 출입국신고서 등을 제출19시 30분수하물 수취19시 50분세관검사 - 여행자휴대품신고서 제출20시 20분캬르트 오랑주 1주일권(1~3) 구입 (20.30유로)20시 30분공항에서 숙소로 출발 (RER B선 드골 공항역)21시 30분13 Malakoff Plateau de Vanves 역에서 하차21시 40분숙소 도착 - 클릭하우스(한국인 운영, 숙박비 : 1박에 20유로)22시 00분늦은 저녁 식사 (숙소에서 아침, 저녁 제공)22시 30분씻고 짐정리23시 00분하루 일과 정리 및 취침▷ 4월 25일 : 파리의 낭만과 멋을 즐기자!- 가능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것, 사진 촬영은 필수.07시 30분기상 및 외출 준비08시 30분아침식사09시 20분개선문으로 출발10시 00분1 Charles de Gaulle Etoile역에서 하차개선문 및 샤를 드골 에투알 광장 구경 (뮤지엄패스3일권 구입 : 36유로)11시 00분샹제리제거리에서 영화 관람 (영화관람비 : 7.5유로)14시 00분Lion de Bruxelles(레옹)에서 점심식사 (약 7유로)- 홍합요리로 매우 유명한 레스토랑.15시 00분샹제리제거리 (1 Charles de Gaulle-Etoile역에서 Concorde 역까지)에서쇼핑- 세포라(Sephora)라는 대형 향수전문점 둘러보기.루이비통 가방 모양의 건물 찾아보기.16시 30분샹제리제거리의 ‘푸께’에서 커피 한잔과 독서 즐기기 (5유로)- 유명연예인들의 출입이 잦았던 곳으로 실내장식이 국가 문화재로 지정될정도로 유명한 카페18시 30분콩코르드 광장 산책19시 10분걸어서 마들렌느 사원으로 이동19시 20분마들렌느 사원 둘러보기19시 30분‘bert`s(베르츠)’라는 샌드위치 점에서 저녁식사 해결 (3유로)20시 3하기21시 30분퐁네프 다리 도착, 구경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에 나온 것과 비교해보기)22시 00분7 pont neuf 역에서 숙소로 출발22시 30분13 Malakoff Plateau de Vanves 역에서 하차22시 40분숙소 도착, 하루 일과 정리 및 취침▷ 4월 28일 : 몽마르트르를 정복하자!07시 30분기상 및 외출 준비08시 20분아침식사09시 00분몽마르트르의 사크레쾨르성당으로 출발9시 50분2 Anvers 역에서 하차10시 00분사크레쾨르성당 관람 (케이블카는 지하철패스로 이용가능)- 꼭대기에서의 경치를 꼭 볼 것.12시 00분Beauvilliers(보빌리에)에서 점심식사 (점식정식 : 28유로)-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꼽히는 곳.- 일급 요리사 에두아르 카를리에가 직접 운영하는 세련된 레스토랑.13시 30분도보로 테르트르 광장으로 이동13시 50분테르트르 광장 구경 및 거리의 화가에게서 초상화 구입 (약 20유로)16시 00분영화 ‘아멜리에’ 속 가게들 찾아보기- ‘메종클리뇽’ : 평범한 식료품 가게였으나 최근 새로운 관광명소가 됨.‘되 물랭’ : 주인공 아멜리에가 일하던 카페, 원래 주민들이 심심하면 들러 담배 사고, 커피 마시며, 복권 사서 긁던 이 동네 카페도영화가 히트한 이후 관광객과 젊은 손님들로 물갈이가 됐음.- 기념품이 될만한 물건 구입하기, 되 물랭에서 커피 한잔! (3유로)19시 00분Le mono(르 모노)에서 저녁식사 (15유로)- 전형적인 토고식 장식과 음식이 나오는 곳.- 그베쿠이(훈제 생선과 시금치 소스), 오묘식 졸인 생선, 장쿠메식 닭고기요리 등의 전문 요리로 유명.21시 00분도보로 2 blanche 역 으로 이동21시 30분물랑루즈 관람 (쇼만 76.22유로)23시 30분2 blanche 역에서 숙소로 출발24시 10분13 Malakoff Plateau de Vanves 역에서 하차24시 20분숙소 도착, 하루 일과 정리 및 취침▷ 4월 29일 : 파리의 상징 에펠탑, 그리고 집으로.제의 항공 박물관-생 제르멩 엉 레의 선사시대 박물관-세브르의 도자기 박물관-꽁피에뉴의 성-샹티이 성-퐁텐블로 궁전-조세핀이 살았던 회이 말메종-피에르퐁 성-대통령 별장지인 랑부이예 성-에꾸앙 성의 르네상스 박물관-뫼동의 로댕 집과 작업실-프랑스의 왕과 왕비들의 무덤, 최초의 고딕 건축 생 드니 성당-현대 건축의 아버지 르 꼬르뷔지에의 빌라 사브와-베르사유 궁전 및 트리아농-벵센느 성* 파리 여행 상식- 통화통화 단위는 유로(Euro 또는 Eur로도 표기), 보조통화 단위는 상트(Cent)이다.지폐는 500, 200, 100, 50, 20, 10, 5유로로 사용된다. 동전은 50, 20, 10, 5, 2, 1상트로 사용된다.동전의 뒷면은 프랑스의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사용되며 유로사용권인 유럽연합은 각각의 국가별로 각국의 독자적인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지만 유통국에서는 별 구분없이 통용된다.-메트로파리의 지하철은 메트로라고 한다. 13개 노선에 368개의 역이 있고 갈아타기가 힘들지만 메트로 타기를 정복하면 파리 여행을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할 수 있다. 파리의 지하철은 한국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적응하기는 쉽다. 다만 노선이 많아 갈아타는 것이 복잡해 주의해야 한다.지하철은 파리 시내 광광의 가장 실용적인 교통 수단이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의 지하철은 거미줄처럼 연계되어 있어 노선이 다소 복잡한 듯이 보이지만 지하철 노선도 하나면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다. 여행객들은 지하철 10매 묶음인 카르네나 다양한 종류의 정액권을 이용하면 훨씬 저렴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2등칸 지하철 티켓의 경우 1매는 8프랑이지만 10개 묶음인 1카르네는 48프랑이다.지하철 티켓은 " 비예(billet)"라고 한다. 티켓은 한 장씩 사기보다는 열 장을 한꺼번에 파는 "카르네(carnet)"를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지하철 역 내의 창구에 가서 Un carnet, s'il vous plait라고 하면 10장의 티켓을 준다.(그냥 "까르네"말과도 연결하는 버스가 있어 버스 노선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사람이면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 티켓과 같은 티켓을 사용하며 버스에 타면 티켓 박스에 티켓을 넣어 시간을 찍어야 한다. 버스는 제대로 이용만 할 수 있으면 따로 관광 버스를 타지 않아도 지나치는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파리의 이곳 저곳을 즐길 수 있어 좋지만 파리가 익숙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용하기가 힘들다.버스에 오르면우선 운전석 쪽의 문으로 타면 빨간색 박스가 보인다. 이것은 버스표에 도장을 찍어주는 기계다에 승객들은 승차시에 운전석 옆에 비치된 이 기계에 버스표를 넣어서 도장을 찍어야 한다. 버스에 따라서는 두세 군데에 이런 기계가 설치된 것도 있다. 그러나 일회용 버스표가 아닌 일주일권이나 한달권 등의 정기권을 구입한 승객은 표를 기계에 넣지 않고 버스에 오를 때 운전수에게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또 표를 지니고 있다가 가끔 돌아다니는 검사원이 표를 보자고 할 때 꺼내어 보여주면 된다. 참고로 지하철표와 버스표는 구분이 없다. 버스에 사용하면 버스표, 지하철에 사용하면 지하철표. 버스 정류장에는 버스표 파는 곳이 없으므로 버스표도 지하철 매표소에서 사둬야 한다.버스에서 내릴 때는 내리고자 할 때는 버스 곳곳에 설치된 빨간색의 정차 버튼을 누르면 arret demande(정차 요구)라는 글자에 불이 들어오게 된다. 파리의 버스는 내리고자 하는 승객도 없고 타고자 하는 사람도 정거장 부근에 없을 경우에는 그 정거장을 그냥 통과한다. 따라서 버스를 탈 때도 자기 혼자 기다리는 정거장에서는 버스표를 흔들거나 손을 들어 타려는 의사 표시를 정확하게 해야 버스를 탈 수 있다.- 고속교외철도(RER)지하철을 경영하는 파리의 교통공사(RATP)와 국철(SNCF)이 공동운영하는철도, 파리시내와 교외를 연결하며, 시내는 지하를 교외는 지상으로 달린다. A,B,C,D,E의 5개 노선이 있다.교외에서 약 15분이면 시내로 진입할 수 있다. 시내 구간끼리는 일반 지하철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시외로 갈 경우에는 목적지를름답다.
    인문/어학| 2006.07.04| 14페이지| 2,000원| 조회(1,212)
    미리보기
  • [여행 에티켓]여행 에티켓과 매너 평가A좋아요
    * 에티켓 : 예절. 예법. 매너. 현대의 에티켓은 본질은 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② 남에게 호감을 주어야 한다. ③ 남을 존경한다 등의 세 가지 뜻으로 요약될 수 있다. 즉, 에티켓은 남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이나 태도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여행이란 자신이 생활하는 공간을 떠나 새로운 공간속에서 다른 사람들의 삶과 철학을 체험하고 새로운 문물을 보고 즐기는 일이다. 따라서 자신의 세계관을 확장시키고 보다 넓고 큰 세계를 직접 보고 느끼고 이해하고 경험을 넓히며 새로운 생활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를 갖기 위해서는 여행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러나 아무리 즐거운 여행도 기본적인 상식없이 무작정 출발했다가는 여행 중에 뜻하지 않은 불편을 당하게 된다. 요즘 해외 여행의 문제점들이 많이 드러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관광 에티켓을 무시하는 행동은 세계적인 비난을 받기에 이르렀고 어글리 코리안(Ugly Korean)이라는 나쁜인상을 방문국에 주는 경우도 종종있다.비행기 안에서의 한국인들의 거칠고 예의없는 행동들 때문에 일부 항공사의 기내 승무원들이 한때 한국행 비행기 근무를 기피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기도 했으며, 무분별한 골프 여행으로 모 골프장에서는 한국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따라서 외국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만큼의 의무 수행 또한 철저하게 할 줄 알아야 한다.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은 만간사절 역할을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를 위해 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예절, 지켜야 할 규범 등에 대한 충분한 사전 준비를 하는 것이 올바른 여행을 위한 준비라 할 수 있다.? 장소별 에티켓 ?1. 기내 에티켓? 큰 짐은 미리 부친다. 기내 수하물은 가로, 세로, 높이 합이 115cm이내로 한정 하는게 원칙이다. 그러므로 보통 선반에 올릴 수 있는 가방(여권과 항공권, 귀중품, 작은 화장품 정도)한개 정도만 드는 게 좋다.? 비행기 탑승 후, 자리 배치 등은 여성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다. 통로 때문에 세계 각국 공항에서 이를 규제하고 있다.? 운행 중 의자를 제치면 편히 쉴 수 있는데, 뒷 사람이 기분 상하지 않도록 천천히 제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 서비스되는 술은 조금만 마시는 것이 좋다. 고공비행을 하므로 지상보다 기압이 낮아 훨씬 쉽게 취하기 때문이다.? 화장실 이용시 적색불(occupied)이 들어와 있으면 노크할 필요가 없다. 화장실 앞의 녹색(vacant) 또는 적색등이 켜있는 것으로 안에 사람이 있는지를 체크한 후 이용한다. 용변 후에는 버튼을 눌러 물을 내리는 것은 기본이고, 세면대를 사용한 후에는 휴지로 물기를 깨끗이 닦아 놓는 것도 예의.? 기내에서 사용하게 되어 있는 항공사 마크가 찍힌 담요를 그 외의 장소에서도 많이 보게 된다. 또한 공용으로 쓰는 화장실용 화장품도 없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일회용이 아닌 제품은 모두 제자리에 놓는 것이 바람직하다.? 빈 좌석이 있어도 승무원의 양해를 받지 않고 함부로 이동해서는 안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항공기가 완전히 멈추지 않았는데도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서는 경우가 많은데 기내방송에 따라 차례를 지켜 나가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2. 호텔 에티켓? 체크인 & 체크아웃 : 여정이 확정되면 항공사나 여행사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해 두는게 좋다. 예약을 취소할 때는 위약금을 고려해 늦어도 48시간 전에 통보하는 것이 좋다. 체크인은 대개 15시~18시가 넘은 상태에서 미리 연락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예약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호텔에 도착하면 프런트에서 예약표를 제시하고 숙박카드를 받아 성명과 여권번호 및 체재일수 등 필요사항을 기입한 귀 객실 번호 키를 받는다. 체크아웃은 대개 낮 12시이며, 유럽이나 미국 등지에선 현금보다 크레디트 카드 결재를 선호한다.? 객실 내에 비치된 안내 책자를 활용하면 객실내의 여러시설물을 잘 이용할 수 있다. 미니바는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으나, 시중보다 30~80% 정도 비싼 가격을 체크아웃 시에 지불해야 한다. 1회용 물품 내에서는 빨래를 금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세탁을 원할때는 직접 하지 말고 양복장 안에 비치된 빨래 주머니에 전표와 방번호, 품명을 적어서 당번에게 부탁하도록 한다. 속옷은 아무데나 벗어놓지 말고, 비밀 봉지에 담아두었다가 집에 돌아와서 세탁하도록 한다.? 침대에서 흡연은 삼가한다. 객실 내에서 강한 냄새가 나는 음식물을 요리하거나 먹는 것은 큰 결례이다.3. 식당 에티켓? 식당에서 드는 주류 및 음료수의 요금은 개인이 지불해야 한다.(더치페이가 일반화 되어 있음)? 아침식사가 호텔 뷔페식일 경우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적당량을 덜어서 먹어야 하고, 식후에 음식을 싸가지고 나오는 것은 큰 결례이다.? 고급 식당이나 호텔 식당등의 고급 음식점에 출입할 때에는 복장에 주의해야 한다.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옷을 입는 걱이 자기자신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타인들에게 예를 갖추는 것이다.? 테이블 위에 핸드백을 올려놓지 않는다.? 그릇 소리나 먹는 소리를 너무 크게 내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술잔을 주고 받는 것은 예의가 아니며, 건배용 샴페인은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라도 사양하지 말고 받아 두는 것이 예의이다.? 식사 후 , 이쑤시개를 사용하는 것은 불쾌감을 주므로 삼가야 할 것이다. 또한 나라별로 코를 푼다던지 재채기를 하는 것은 매우 예의에 벗어나는 행동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식사 후, 본인의 음식을 서빙한 종업원에게 음식값의 10~15%정도를 팁으로 지불하는 것도 국제적인 예의이다.4. 관광지 에티켓? 여행중 문화 및 관습의 차이에서 오는 제반 실수 및 마찰을 피하도록 사전에 기본상식을 익혀두어야 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속담이 있듯이 여행중에는 상대국의 문화 및 예절을 존중해 주어야 어처구니 없는 마찰을 예방할 수 있다.? 여행은 견문을 넓히는 것이 그 목적인 만큼 언제나 애정을 가지고 현지인을 만나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관광지에서 외국인과 마주칠 때에는 가볍게 웃어주는 것도 예절이다.? 단체 관광일 경우, 버스 내의 맨 가장 비싼편이다. 미국과 달리 유럽은 보통 계산서에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팁을 주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다. 외국에서는 대게 팁을 지불하지만, 청구서에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나 단체 여행에서 여행 가이드가 모든 행사에서 알아서 팁을 주는 경우, 기내 서비스, 셀프 서비스 등에서는 팁이 필요 없다.? 국가별 에티켓 ?* 싱가폴? 깨끗한 도시 싱가폴에서는 청결함과 안전함을 유지하기 위한 법이 매우 엄격한 편이다.? 공공 장소에서의 흡연은 금지되어 있으며, 거리에서 침을 뱉거나 공공 교통 수단에서의 음식물 섭취는 무거운 벌금이 부과된다.? 2004년부터 껌이 수입규제가 해제되며 껌을 씹는 행위는 자유스럽지만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된다.? 무단횡단은 $50, 쓰레기 버리기나, 침 뱉기만 해도 초범인데 $1,000의 벌금이 있고, 금연 장소에서 담배피다 걸리면 한국 외교통상부에 통보는 안 하겠지만 $1,000을 내야한다.? 화장실에서 용변후 물을 내리지 않다가 잡혀도 $150을 내야하고, 또 그러면 $500, 3번이상이면 가차없이 $1,000을 내야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생리현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나마 다행인것은 싱가폴 달러로 계산하면 된다. S$1에 약 700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태국? 태국의 가정을 방문할 때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다.? 머리를 만지는 것은 영혼이 날아간다 하여 금기시 되어있다.? 태국인들은 태국왕실에 대한 존경심이 대단하다. 태국은 국왕을 모시는 국가로 국기나 왕, 왕비의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행위도 삼가 해야한다.? 종교적인 성지 방문 때에는 너무 짧은 옷이나 점잖치 못한 복장으로는 입장불가 하므로 단정히 해야 한다.? 발로 물건을 가르치는 행동도 금물이다.* 대만? 눈을 자주 깜빡이는 행위는 무례한 행위이다.? 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침을 뱉으면 NT$600의 벌금을 물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반공을 국시로 삼고 있는 국가이므로 중국대륙에 관한 대화의 내용은 피하는대한국의 지배지역에 관한 토론 및 주장을 자재해야 한다.특히 공안 당국에서는 민감하게 받아 들이고 있다.? 박쥐는 행운을 전해주는 동물로 여기며, 학이나 거북 등은 사람을 바보로 취급하는 말로 여기므로 주의해야 한다.? 괘종시계는 장례식의 의미가 있으므로 선물하지 않는다.* 인도? 악수를 할 때나 선물등을 주고 받을 때는 오른손을 사용하도록 하며 식사 전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한다.? 식사를 할 때, 왼 손으로 카레라이스를 주물러서 먹는다.? 힌두사회에서는 쇠고기나 쇠고기 통조림을 먹지 않도록 하며 음주, 도박, 마약, 싸움등을 부정시 여긴다.? 이슬람교도들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홍콩? 시계는 죽음을 상장한다 하여 시계 선물은 하지 않는다.? 청색과 백색은 중국문화에서는 장례식의 색깔로 되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두 가지는 행운을 가지고 온다고 생각하므로 한 가지보다는 두 가지를 선물하는 것이 좋다.* 사우디아라비아? 함부로 여인을 쳐다보거나, 손가락질하는 것은 금기시 되어있다.? 라마단 기간의 낮시간에는 이슬람 교도 앞에서 음식을 먹거나 담배를 피워서는 안된다.* 카자흐스탄? 기본적으로 이슬람 문화지역에 속하므로 지나친 선교 활동은 자제해야한다.? 카자흐스탄내 고려인 동포 접촉시 부의 과시나 과격한 언동은 회피해야 한다.* 네팔? 사원의 출입은 시계방향으로 들어가고 나와야 하며, 힌두 사원은 힌두교도만 출입이 가능하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불교 사원 내부는 가죽신을 신을 수 없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보행통행은 한국과는 반대인 우측통행이다.? 어린이의 머리를 쓰다듬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왼손으로 밥을 먹거나 물건을 가리키지 말아야 한다.* 라오스? 아직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국가이므로 함부로 아이들에게 돈을 주거나 문명의 이기를 남기지 말아야 한다.? 불교 국가이므로, 불상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다.* 말레이시아? 집게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지 않는다.? 이슬람 교도와 같이 식사할 때에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좋다.
    인문/어학| 2006.07.04| 11페이지| 2,000원| 조회(1,56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8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44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