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체적인 감상문을 서술하시오.영화를 보고나서, 많을 걸 깨달은 영화라고 생각 하였다. 현대 사회적인 구조적인 문제점과 개인 간의 갈등이나, 가족애를 확인 할 수 있었다. 현대 사회의 정부와 근로자간의 갈등을 이 영화에서 볼 수 있엇는데, 흡사 우리나라와도 같았고 우리학교의 투쟁과도 같은 모습과 비슷해 유심히 보았고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던거 같다. 하지만 이영화의 주된 목적은 사랑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버지가 아들의 개인 교습비를 벌기위해 오디션에 참가시키기 위해 닭장차를 다시 타고 남들의 비난 속에서 묵묵히 타고 가는 모습이 가장 감명이 깊었다. 아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위해 어쩔 수 없이 다시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아버지의 모습이 흡사 우리 아버지의 생각에 눈물이 고였다.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버지는 나이어린 직장상사에게 자존심을 버리는 모습을 상상하니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나를 위해 아들을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그렇게 희생되고 있는것이다. 고난과 역경속에서 아들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 삶에서 우리 아버지의 참된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던거 같다.2. 사회적 연장자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난 어디에 속하는지 서술하시오.아버지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빌리의 꿈이 느껴지는 영화였다. 나의 경험으로 보자면, 사회적 연장자의 역할은 참으로 크다. 아버지가 그렇고 어머니가 그렇고 내가 존경하는 모든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나, 몇 살차이가 나지 않는 형들이나 누나들의 역할은, 진정으로 나를 이끌어주고 조언들도 해주었다. 사람이 태어났을땐 가족의 역할이 크다. 처음으로 반겨주는 사람이 가족이다. 하지만 요즘 세상은 참 험난하다. 화장실에서 애기를 낳고 도망가는 경우나, 고아원에 맡기는 경우나, 그런 소식들을 접할때면 내심 불쌍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난 행복한 거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우리 가족들에 대해 생각해 본다. 가족을 보면 가족이 아닌 연장자로서, 우리 아버지는 사회적으로 큰 지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의 자존심 이랄까? 아니 그런 자존심말고, 깨끗한 자존심 이라고 하는게 맞는 말이겠다. 그런 자존심들을 잘 지켜준다. 예전에 초등학교 재학시절 나는 참 오락실을 좋아했다. 그래서 어머니 한테 항상 하루에 500원식 용돈을 받았는데, 어머니 회사옆에 있는 오락실을 자주 갔다. 하지만 다섯판이면 한 30분이면 항상 끝난다. 그래서 더 돈을 받으려고 또 용돈을 달라고 해 오락실을 갔는데 아버지한테 들켰다. 초조하고 두려웠다. 하지만 아버지는 나를 머라 나무라하지 않으셧다. 오히려 1000원을 더 바꾸어 나의 손에 쥐어 주고선 “오락 하고 와라. 밥먹는 시간전까지” 이런 말씀 하시고선 가셨다. 나는 오히려 걱정되서 오락도 잘안되었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1000원을 다쓰고 집에 들어가서, 눈치를 살살 봤는데 오락실 얘기를 안하시고는 밥을 묵묵히 드셧다. 오히려 이게 더 효과가 되어 나중에는 오락실을 안가게 되었다. 빌리아버지도 똑같은 심정이셧을 것이다. 자신이 주동자인 탄광 파업자 이지만 아들을 어떻게든 발레실습을 시키기 위해 단지 돈을 내기 위해 다시 닭장차를 타고 수많은 동료들의 비난과 고통속에 다시 일을 하러 갔을까? 아니다. 단지 돈을 내기 위해 한다면 다른 일을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닭장차를 타고 파업을 중단하는 것은 아버지의 자존심을 아들의 자존심에게 연결해주는 일종에 매개체라 볼 수있고 아버지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오락실의 경우도 지금 생각 해보니 그런거 같았다. 내가 공부안하고 오락만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화가나고 그렇겠지만, 아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오락을 더하라고, 어머니의 훈계를 피해주기 위해 비밀로해주고 , 이런게 바로 사랑인 거 같았다. 직접적으로 사랑해! 라고 절대 말하지는 않아도 나는 안다. 사랑한다는걸!또 다른 연장자로서 내 경우엔, 많은 우리 과 동생들을 알고 내가 연장자 대우를 받는다. 하지만 항상 고민하고 내가 오히려 더 욕을 들어 먹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나는 아이들의 자존심을 챙겨주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항상 진지한 조언과 틀에박힌 말은 하지 않는다. 장난끼 가득한 말투와, 표현 속에서 사랑을 표현하는 중이다. 사회적으로 보면 연장자들은 어른들이며, 우리가 맺고 있는 모든사람이 연장자이다. 나이를 중요시하는게 아닌 생각이 연장자들을 항상 존경하고,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한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이다. 나이 연장자가아닌 생각 연장자가 되기위해 노력해야 하며, 아이들의 조그마한 생각과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가르치며 살아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진정한 노력과 실천이 되었을때 모든 연소자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다.3. 빌리에게 춤과 같은게 나에게는 무엇인지 서술하시오.영화를 ‘인생교육론’시간에 봤다. 첫시간에 시간상 조금밖에 보지 못해서 검색해서 대충 내용을 보고 다음시간까지 다 보았는데, 교육적으로 유익하고, 사회적으로와 개인적으로 관계를 맺는 좋은영화라 생각하며 나중에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였다. 아들 빌리는 이영화의 주인공인데, 아버지가 아들을 여성스럽게 키우지 않기위해 권투를 배우라고하지만 결국 춤에 매료되어 나중에 상을 받는다는 그런 줄거리인데, 빌리에게 춤은 자존심이자, 자기가 좋아하는 적성이자, 자신의 삶이다. 나는 이런 영화를 보면서 춤과 같은 나에게 비슷한점이 먼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가 빌리의 춤과 같은 일은 무엇인가? 나는 어렸을때부터 숙제나 시험문제푸는법을 알려주면서 친구들이 깨닫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거기에 더좋아하곤 했다. 보람찼다. 그래서 나는 가르치는게 좋구나! 진정으로 나의 적성을 알아내었다. 이런게 빌리의 춤과 일맥상통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보았다. 결국 나의 적성은 선생님인거 같다. 그냥 가르치고 거기에 배우고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배움을 주고 인생에 전반적인 도움을 주는게 내 목표이자 삶이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바라보면서 가르치며 거기에 대해 보람을 느끼며,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땐 나는 내삶과 내직업에 대해 감사할 것이다. 공부의 질이아닌 인생의 질을 가르치고 싶다. 아직도 부족한점을 보완하고 이끌어 나가야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빌리와 같이 실천할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 하나하나식 고민을 풀어나가고 때로는 아버지 같이 때로는 친구같이, 행동하여, 아이들 곳곳의 숨은 능력을 이끌어내고, 고민을 풀어주면서 교사 생활을 할 것이다.
제목: 위대한 긍정의 힘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을 읽고나서...무료한 일상 속에 기분전환 할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서점을 가 눈에 띄는 책을 발견했다 바로 조엘 오스틴 목사가 쓴 ‘긍정의 힘’ 이라는 책이다. 평소에 되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믿고 있던 나에게 ‘긍정의 힘’이란 책은 정말로 진실한 긍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다시금 일깨워 주었다. 항상 긍정이란 글귀는 쉬운 단어이고,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던 나에게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사실, 저자도 목사인 만큼 이 책의 내용에는 기독교 관해 많은 글들이 있었다. 종교에 관심이 없었던 나는 처음엔 반감심이랄까? 괜히 어렵게 느껴지고 ‘내가 이 책을 왜 샀나!?’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후회 했었다. 하지만 조금씩 내용에 빠져 들면서 내 생각은 착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느 누구 나 글을 쉽게 읽을 수 있던 책이라 이 책을 한번도 쉬지 않고 단숨에 읽어 내렸다.이 책에 쓰여 있는 긍정의 의미는 매우 포괄적이다. 단순한 사전적인 의미인 긍정이 아니라, 생각 차이의 긍정. 노력의 긍정 행복의 긍정이 내포 되어 있다. 평소 나의 일상생활을 뒤 돌아 보면 ‘내 주제에······.’ ‘나는 될 수 없어’ 이런 생각들이 많이 등장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내가 뭐 어때서’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해주었다. 이 책의 내용 구성은 긍정을 통해 최선의 삶을 위한 7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처음 목비전, 건강한 자아, 생각의 말의 힘, 과거의 망령 벗어나는 법, 역경 벗어나기, 베푸는 삶, 행복이 7단계이다. 각 단계별로 실질적인 제안과 조언을 제공하며, 오늘을 온전히 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7단계 중에 기억에 남는 단계는 처음 읽었던 부분인 ‘나는 비전을 키우는 사람이다’ 이단계의 글은 어떤 일화를 알려주고 있는데 첫 생각부터 아예 포기를 해버리면 비전을 키울 수 없다는 걸 강조 하고 있다. 처음엔 긍정과 비전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 생각을 했다. 하지만 곧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면 그 기대치가 커져 그만큼 비전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비전 이 커지면 그만큼 더 생각 하게 되고, 또 결국 힘든 일 이나 걱정들을 없애주고 이런 일들이 사라지면 더욱 더 삶을 가치 있게 만든다는 것이다.항상 사람들은 분수에 맞는 일만 하려고 하고 자기 자신을 낮게 본다. 본인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지 못할 거라 생각하고, 금방 포기해버리는 현대인들의 생각을 그대로 반영해 주고 있었다. 이러한 생각이 쌓이게 되면 결국 평범한 삶을 살게 되어버리고, 자기 꿈을 실현 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이 책 일화의 주인공은 마음속에 포기가 있었지만 그걸 그대로 실행 하지 않고 결국 그 긍정의 힘을 끌어내 결국 해내게 된다. 나 자신 또한 이런 생각을 많이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거 같다. 항상 일찍 포기 해버리고 긍정이 아닌 부정적인 생각이 지배를 하면서 , 어려운 일 이 닥치면 ‘이걸 어떻게 풀어 나갈까?’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휴’ ‘이걸 어떻게 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난 후부터는 모든 일에 자신감이 생기고, ‘일단 해보자’ 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 모든 일에 긍정적 생각이 더욱더 결과를 좋게 만들고 마음이 곧 편안해 진다. 어떤 어려운 일을 겪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준다. 이런 긍정적인 생각이 쌓이게 되면 내 삶의 한부분이 되어 더욱더 좋은 결과를 낳게 된다.요즘은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생각 자체가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글 6단계에서 베푸는 삶을 생각 하자. 라는 단계 가 있다. 긍정적인 생각과 베푸는 삶이 무슨 관계나 있나 생각 했지만 책을 읽자마자 나의 생각이 틀린걸 알게 되었다. 여기서 베푸는 삶은 물질적 삶이 아니라 정신적 베푸는 삶이다. 긍정적인 생각이 베푸는 삶을 만들고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닥쳐 있을때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에 따른 차이가 얼마나 큰지 이 책에서 말해 주고 있다. 생각을 베푼다는 것은 매우 큰 일인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 IMF 상황 속에서 금 모으기 운동이 가장 좋은 사례이다. 부정적인 사람이라면 ‘내가 참여 한다고 여기서 상황이 나아질까 ?’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긍정적인 사람 생각은 ‘나부터 참여해서 이 나라의 위기를 구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여러 사람에게 전달해 줄 것이다. 이렇게 해서 여러 사람이 동참을 하게 되면 이게 베푼 삶이 되는 것이다. 긍정의 힘은 이렇게 큰 것이다.나도 긍정적인 삶은 그냥 말 그대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게 전부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긍정의 힘이 이렇게 다양하고 포괄적인걸 알았다. 긍정적인 생각 이 인간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