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을 통해 살펴본 (주)카카오(Kakao)의 성공사례* 과 목 : 군사전략과 경영* 캠퍼스 : 00캠퍼스* 성 명 : 익강(益强) 김00?공기무비(功其無備), 출기불의(出其不意) - 시계(時計)편 中: 적의 무방한 곳을 택하여 공격하고, 적이 뜻하지 않은 곳을 노려야 한다.?시위승적이익강(是謂勝敵而益强) - 작전(作戰)편 中: 이것을 적에게 이겨 강을 더한다고 이른다.Ⅰ. 서 론군사전략과 경영을 수강하면서 군인이라는 직업으로 일상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지만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접하였던 손자병법의 문맥상의 참 뜻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강의의 첫 시간부터 손무(孫武)가 손자병법을 기술한 배경으로부터 한자 하나하나의 참 뜻을 알아나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러던 중, 시계(時計)편에서 그동안 자주 접하였던 ‘공기무비(功其無備), 출기불의(出其不意)’라는 문구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야전에서 전술훈련을 실시할 경우 평가관이 항상 강조하던 말이었다. 바로 ‘적이 무방한 곳을 택하여 공격하고, 적이 뜻하지 않은 곳을 노려야 한다.’는 뜻으로 전투에서 승리하려면 적이 예측하지 못한 허점을 노려야 한다는 뜻이다. 이후 계속 이어진 작전(作戰)편 강의에서 ‘시위승적이익강(是謂勝敵而益强)’이란 문구에서 ‘익강(益强)’이라는 단어가 뇌리에 강하게 남았다. 바로 ‘적에게 이겨 강함을 더한다.’라는 뜻으로 전투에 승리하여 적의 전력을 흡수하여 군세를 더욱 강하게 키워나간다는 내용을 말하고 있었다. 과연 이 문장들이 내 뇌리에 강하게 남았을까 곰곰이 생각을 정리해보니 요즘 내가 관심있게 읽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경영전략과 일맥상통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그래서 금번 과제는 약 2,500년 전에 손무(孫武)에 의해 기술된 손자병볍(孫子兵法)의 이 두 문장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인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내 생각과 접목해 보고자 한다.Ⅱ. 본 론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는 ‘초연결, 초지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초 산업혁명의 태동이 되었던 내연기관이 핵심기술이라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은 바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기술의 발달이 ‘융합의 시대’를 여는 태동이 되었다. 이런 신규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기업이 바로 ‘(주) 카카오’라는 회사이다. 카카오라는 기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든지 알고 있는 ‘카카오 톡’을 개발한 기업이다. 과연 이 ‘(주) 카카오’의 성공 속에서 내가 생각한 손자병법(孫子兵法)의 구절들이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다.1. '카카오 톡(Kakao Talk)'의 '공기무비(功其無備), 출기불의(出其不意)'카카오의 성공 사례를 살펴보기에 앞서 ‘(주) 카카오’라는 기업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 ‘(주) 카 카오’는 2010년 3월 (주)아이위랩(현 카카오)에서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 톡’애플리케이션으로, 2015년 현재 한국 내(주)카카오 로고모바일 메신저 점유율 90%에 달하고 있다. 2014년 5월 누적 다운로 드 수가 5억 건을 돌파했으며 12개국의 언어를 지원한다. (주)아이위랩은 카카오톡 출시 후 2010년 9월 사명을 ‘(주) 카카오’로 변경하였으며, ‘(주) 카카오’는 2014년 5월 포털 업 체인 다음과 합병하여 (주)다음카카오로 통합 법인을 설립하였다. 이후 2015년 9월 다시 ‘(주)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 [네이버 지식백과 : 카카오 [Kakao] (두산백과)]아이폰 발표2007. 1123카카오톡 발표2010. 3아이폰 국내출시2009. 11스마트폰의 등장 이전까지 메신저 시장의 주된 환경은 인터넷 메신저 시장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위의 표 ①에서처럼 아이폰의 등장은 핸드폰에 인터넷을 접목하여 인터넷 환경의 신대륙을 개척하였다.그간 인터넷 메신저는 SK사의 ‘네이트온’이 장악하여 메신저 업계를 통일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SK사는 대형통신사라는 과점적 지위를 활용하여 그 당시 엄청난 성공을이룬 ‘싸이월드’를 인수·합병하는 등 경쟁사를 무참히 누르는 전략을 실천하고 있었다.신생기업 (주)아이위랩(현:(주) 카카오)은 현재 주를 이루는 인터넷 메신저 시장에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였고, 그러던 도중 위의 표 ②에서처럼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하게 된다. 메신저 시장에서거의 독점적 지위를 획득하고 있던 ‘네이트 온’은 새로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이 친숙한 자신들의 메신저를 이용할 것이라는 착각과 새로운 시장인 스마트 폰 모바일 환경에 대한 위험을 우려, 소극적인 대처속에서 ‘(주) 카카오’는 과감하고 신속한 판단과 위험을 감내하며 표 ③에서처럼 2010년 3월 ‘국내 1호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 톡(Kakao Talk)'을 발표하게 된다. 바로 경쟁업체인 ‘SK사’가 미처 대비하지못한 새로운 활로로 메신저 시장을 공략한 것이다. 그리고 연이어 ‘(주) 다음’의 ‘마이피플’을 그리고 ‘카카오 톡’ 출시 이후 7개월 뒤인 2010년 10월에서야 ‘SK사’의 ‘네이트온 모바일’이 출시를 하였지만 ‘국내1호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 톡’의 선점적 시장 지위를 빼앗기에는 이미 너무 늦은 상황이었다.사실 메신저라는 기술과 인터페이스는 거의 비슷한형태로 운영되어져 왔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들은새롭게 출시되는 PC메신저와 기존의 ‘네이트 온’과의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고, 당연히 익숙하게사용하였던 ‘네이트 온’을 사용하였던 것이다.그러나 ‘(주) 카카오’는 어떻게 보면 동일한 공격방법인 메신저를 이용하여 상대 기업인 ‘SK사’가 대응하지 못한 방향으로 공격방향을 지향(PC메신저 → 모바일 메신저)하여 큰 성공을 이룩한 것이다. 그 결과 좌측 표에서처럼 현재 우리나라 모바일 메신저시장은 ‘카카오 톡’이 약 92%라는 거의 독점적 점유율을 유지하며 승승장고 하고 있다.현대판 ‘공기무비(功其無備), 출기불의(出其不意)’를 몸소 보여 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2. '(주) 카카오(Kakao)'의 '승적이익강(是謂勝敵而益强)'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평정한 ‘카카오 톡’. 그 과정속에는 카카오 톡의 ‘승적이익강(是謂勝敵而益强)’이있었고 지금도 ‘(주) 카카오’는 ‘승적이익강(是謂勝敵而益强)’을 거듭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제시될 두가지 사례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1) 카카오 톡(Kakao Talk) vs 마이피플(My People)새로운 모바일 메신저 출시 후, ‘카카오 톡’이 시장을 잠식할때 까지 시장은 모바일 시장을 평정하기 위한 뜨거운 경쟁이심화되었다. 마치 손무(孫武)가 살던 춘추 전국시대와 같은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각종 편의 기능들을 추가하고 심지어 경쟁업체를 깎아 내리는 마케팅을 일삼기도 하였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카카오 톡’과 ‘마이피플’과의 경쟁이었다.‘(주) 카카오’는 ‘국내 1호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 톡’을 출시하였지만 여전히 중소기업이었고 이에반해 ‘(주) 다음’은 ‘마이피플’을 출시한 굴지의 기업이었다. 시장 선점은 ‘카카오 톡’이 먼저 하였지만 ‘마이피플’ 역시 ‘카카오 톡’과 출시일이 2달 밖에 나지 않았으며 ‘(주) 다음’은 검색포털 사이트인 ‘다음’을 활용한 마케팅 등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었다. 그러나 ‘카카오 톡’은끊임없이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개선하여 상대적으로 꾸준히 시장점유율 선두를 지킬수 있었다.위기감을 느낀 ‘(주) 다음’측은 TV광고속에 경쟁업체인 ‘카카오 톡’을 비방하는 광고를 방영하는 등 음성채팅이 되는 ‘마이피플’의 장점을 부각시키려고 노력하였다.하지만 그 당시 기술로는 음성데이터까지처리하기에는 통신환경이 좋지 못해 ‘마 이피플’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원성을 샀고,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카카오 톡’은 ‘애니 팡’이라는모바일 게임과 ‘카카오 톡’을 결합하여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 이 결과 되려 중소기업인 ‘(주) 카카오’는 ‘(주) 다음’을 인수·합병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주) 다음’을 인수한 ‘(주) 카카오’는 인터넷포털 ‘다음’의 소비자들을 모조리 흡수하여 엄청난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카카오 톡’의 승적이익강(是謂勝敵而益强)'이 아닐 수 없다.2) 카카오(Kakao) vs 오프라인 서비스 시장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통일한 ‘카카오 톡’. 이후 (주) 카카오는 '승적이익강(是謂勝敵而益强)'을 거듭하는 엄청난 기업으로 변모하게 된다. 옆의 그림처럼바로 ‘카카오 톡’이라는 전 국민이 사용하는 모바일SNS 플렛폼을 활용하여 과거 오프라인 시장의 서비스를 연계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를‘카카오 택시’, ‘카카오대리’, ‘카카오 뱅크’, ‘카카오 페이’ 등등 정말 무궁무진한 영역에서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 시장의 영역을 흡수하기 시작하였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는 이 사실을 공감하지 않을 수가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 생각이 바꾸는 삶[책 정보]?저자 : 이구치 아키라(역자 박재영)?도서 분류 : 자기계발?읽은 일 : ‘20.02.15(토), 상황근무간?매체 : 도서?총 페이지 : P.221?출판사 : 한스미디어?감상점수 : 7점/10점?도서금액 : 11,700원?한줄 평 :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미래를 바꾼다.[목차 정리]제1장 부자의 사고방식* 가난한 사람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장사를 생각한다. vs 부자는 실제 사회를 바탕으로 장사를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타인을 이용하고 자신을 가장 중요시한다. vs 부자는 인간관계야말로 ‘최고의 자산’이라고 인식한다.* 가난한 사람은 성과주의에 찬성한다. vs 부자는 성과주의에 반대한다.* 가난한 사람은 타인이 만들어낸 가치를 따라간다. vs 부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여서 부를 얻는다.* 가난한 사람은 타인이 정답을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직접 정답을 생각해내는 일에서 가치를 찾는다.* 가난한 사람은 그날의 근무 시간을 돌이켜본다. vs 부자는 그날의 일의 성과를 돌이켜본다.* 가난한 사람은 따돌림이 무서워서 조용히 생활한다. vs 부자는 하루라도 빨리 집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가난한 사람은 회사의 톱니바퀴가 된다. vs 부자는 회사의 엔진이 된다.* 가난한 사람은 자유를 참아 푼돈을 번다. vs 부자는 자유를 확보해서 큰돈을 손에 넣는다.* 가난한 사람은 돈의 유무에 따라 판단한다. vs부자는 하고자 하는 마음의 정도로 판단한다.* 가난한 사람은 인내의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 vs 부자는 책임의 대가로 수입을 얻는다.* 가난한 사람은 자신만 바라보며 재능을 버린다. vs 부자는 타인을 바라보며 재능을 발견한다.* 가난한 사람은 단골 술집을 찾는다. vs 부자는 화제에 오른 레스토랑을 찾는다.* 가난한 사람은 사소한 일부터 바꿔 본다. vs부자는 큰일부터 바꿔 본다.제2장 부자의 인간관계* 가난한 사람은 회식 자리에서 일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는다. vs 부자는 회식 자리에서 일부자는 최고급 호텔 로비에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다.* 가난한 사람은 상대방의 인지도로 멘토를 정한다. vs 부자는 자신의 미래상을 그리며 멘토를 정한다.* 가난한 사람은 키맨의 노하우를 훔치기 위해 무료 세미나에 참석한다. vs 부자는 키맨의 사고방식을 배우기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 가난한 사람은 인생의 목적이 없기에 부자와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한다. vs 부자는 인생의 목적이 있기에 부자들이 좋아한다.* 가난한 사람은 혼자 고군분투하며 부를 만들어내려고 한다. vs 부자는 팀의 힘을 빌려서 부를 만들어낸다.* 가난한 사람은 타인의 성공법칙을 반만 듣는다. vs 부자는 타인의 성공법칙을 전부 실행에 옮긴다.* 가난한 사람은 사고가 정지된 상태로 다른 사람과 어울린다. vs 부자는 어떤 판단 기준을 토대로 다른 사람과 어울린다.제3장 부자의 자기 투자 기술* 가난한 사람은 눈앞의 쾌락을 위해 돈을 지출한다. vs 부자는 목표로 하는 연봉을 얻기 위해 돈을 지출한다.* 가난한 사람은 금융 상품에 투자해서 푼돈을 번다. vs 부자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해서 600%의 수익률을 낸다.* 가난한 사람은 빈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한다. vs 부자는 다른 일을 희생해서라도 공부에 집중한다.* 가난한 사람은 정보를 모으며 자기만족에 빠진다. vs 부자는 정보를 제공하며 수익을 만들어낸다.* 가난한 사람은 상사의 의견만 듣는다. vs 부자는 모든 사람의 의견을 듣는다.* 가난한 사람은 고민이 생기면 일단 멈춰 선다. vs 부자는 고민을 해결하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가난한 사람은 여러 사람에게 배우려고 한다. vs 부자는 모든 비법을 전수받을 때까지 한 사람에게만 배운다.* 가난한 사람은 싫어하는 일이라도 한다. vs 부자는 좋아하는 일만 한다.*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니까 낡은 아파트에서 산다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낡은 아파트에 사니까 가난하다고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사장과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vs 부자는 사장이 부럽다고 생각한다.제4장 부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일한다.* 가난한 사람은 꿈만 설정하고 모험 계획은 세우지 않는다. vs 부자는 모험 계획을 세울 수 없는 꿈은 꾸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은 번 돈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한다. vs 부자는 돈을 벌어서 어떤 사람이 될지 고민한다.* 가난한 사람은 돈을 부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 vs 부자는 돈을 사랑과 배려의 결정체라고 생각한다.근무를 서면서 ○○○ 상사가 실장님에게 추천받아서 읽고 있는 책이 우연히 눈에 들어와 읽게 되었다. 꽤 오랜 시간 읽고 있던 것 같은데 실제 양은 라이트(Lite)한 것 같아서 읽어보기 시작했다. 이런 종류의 자지계발 서적을 주로 읽다보니 목차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미 알 수 있었지만 세부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는지 궁금해지게 되어 빠르게 속독으로 읽어나간 것 같다.일본인인 저자는 도쿄 출생으로 과거 학창시절에 집단 따돌림, 잦은 전학 등을 경험하면서 절망하였고 이를 벋어나기 위해 뉴욕으로 유학을 갔으나 이마저도 실패하여 대학을 중퇴 후 일본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한다. 우연한 계기로 영어 강연회를 시작하고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꿈으로써 경제적 자유를 비롯한 다양한 자유를 얻었다. 지금 그는 리츠 컨설팅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고 각자의 경험과 지식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일명 ‘전문가’를 1만명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강연 및 집필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버진 그룹의 창시자인 리처드 브랜슨과 모나코의 부유층 등 유명한 경영자들과 함께 비즈니스 및 여행을 하며 성공적인 인생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사실은 내 기준에서는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저자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는 자기계발 서적을 읽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준인 것 같다. ‘유명하지 않다고 배울 것이 없다, 있다’의 문제가 아니고 저자의 성향과 나의 성향이 비슷한지, 내가 저자의 생각을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내가 생각한 저자의 성향은 내 성향과는 비슷하지만 내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서 환경적 특성은 결코 맞을 수가 나온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같이 자지 통제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작은 변화는 작심삼일에 불과할 뿐이라고 말한다.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많은 공감이 되었다. 작은 변화가 가져다주는 내 삶의 변화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큰 변화가 가져오는 위기감은 인간의 생존본능을 자극하여 행동을 반드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실제로 나의 경우도 2005년 대학교 1학년 유럽배낭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히 하고 있을 때, 같이 가려고 계획을 세우던 검도장 친구들은 부모님의 지원으로 벌써 비행기 표를 살 돈을 마련해 있었다. 사실 그 전까지 제대로 된 아르바이트 한번 해본 적 없던 나였기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고 그래서 모든일에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었다. 가고는 싶은데 부모님께 폐를 끼치긴 싫었지만 결국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도움을 받아 비행기표를 우선 예약을 하였다. 비행기 표를 예매하니 유럽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이 확정이 되었고, 그때부터 나의 행동에 엄청난 원동력이 되어 닥치는대로 일을 하면서 여행에서 쓸 경비를 미친 듯이 모으기 시작했다. 이렇듯 큰 환경의 변화는 오히려 직접적인 행동의 변화를 수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자들의 사고에 큰 공감을 할 수 밖에 없었다.2. 가난한 사람은 우쭐대고 싶어 하고 부자는 항상 다른 사람에게 질책을 받고 싶어 한다.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대접받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나도 그렇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다른 이들보다 더 잘나갔으면 하고, 자랑하고 싶지만 반대로 나보다 잘난 사람들 앞에서는 위축되고 있었다. 어느 누가 자기 스스로가 가장 하위인 집단으로 웃으며 들어갈 수 있겠는가? 다 나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면 괜히 자격지심이 들고 그런 삐뚤어진 사고방식이 잘못되면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항상 무시하고 자랑하려하는 경향으로 빠질 수도 있다. 어떤 책에서 이런 말을 본 적이 있다. ‘지금의 나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은 현재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내했다고 하는 사람들의 부류에는 경제적, 사회적 성공을 한 사람이 있겠지만 인성적인 부분이 성공을 뒷받침하고 있느냐에 대한 의구심은 항상 따라다닐 수밖에 없다. 물론 이런 부분을 분별하고 수용하는 것은 스스로가 명확한 기준을 세워서 적용해야 하겠지만 어찌되었건 참 어려운 일이라는 점에는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그렇다면 나의 인간관계는 어떠한가? 그저 부대와 동기, 동창들과의 인간관계뿐이고 이마저도 내가 조금 형편이 나은 실정이거나 결혼 후에는 교류도 뜸해진 것이 사실이다. 그저 성공한 사람들이 있는 집단만 따라다니라는 것은 아니겠지만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더 성장할 수 있고 배울 점이 있는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점에서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3. 가난한 사람은 타인의 성공법칙을 반만 듣고, 부자는 타인의 성공법칙을 전부 실행에 옮긴다.이 문구에서 내가 생각한 점은 나의 성향이 하나의 목표에 끝을 보지 못하고 이것저것 조금씩 하는데, 끌로 파는 집요함이 부족하다는 자각이었다. 평상시 나를 되돌아보면 어떤 일을 다 마치기 전에 다른 일을 하고 또 다른 일을 벌리고 그렇게 일을 키워놓고 하나씩 수습하니 뒷심이 부족하여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허다했다. 사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오늘 하루 일과계획에는 없던 일이었다. 그냥 다이어리에 정리되어 있는 글을 PC에 옮겨 적어야겠다는 수준이었는데, 블로그에 올려야겠다, 정리를 해야겠다 등등 일을 또 벌이면서 이렇게 끄적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은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처럼 마무리를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한다.4. 가난한 사람은 빈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를 하고, 부자는 다른 일을 희생해서라도 공부에 집중한다.읽는 순간 너무 공감하면서도 너무 창피하고 스스로가 항상 핑계를 만들어온 부분을 콕 집어서 알려주었다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었다. 항상 그랬다. 오늘은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영어공부는 이것만 하자, 내일것이다.
디테일의 힘 (The power of Detail)2015년 12월 22일 조선일보에 “박 대통령, 구속된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사무실로 연하장”이라는 제하에 “청와대, 실무자의 행정착오”라는 소제가 붙은 기사가 보도되었다. 지난해(2014년)에도 해산 판결을 받은 이정희 당시 통합진보당 대표에게 덕담이 담긴 연하장을 보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고 추가로 언급되었다. 조그만 실루로 대통령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킨 일이다.“한국군의 유능한 장교들은 총론은 강한데 각론은 약해”라는 말들을 많이 듣는다. 무슨 말인가? 과거에 유능한 장교들은 대대 작전장교, 연대 작전과장, 사단 작전참모 등 야전 일선에서 바쁘지만 세세한 것을 챙기는 보직을 수행하는 것을 큰 보람과 당연한 일로 여겼다. 하지만 요즘은 유능한 장교들은 정책부서 비서실이나 국방부 정책실, 청와대 등 상급기관이나 부대에 차출되거나 보인의 희망으로 가서 경력을 쌓는다. 그러다보니 큰 그림 - 개념 설정 -을 그리는 업무는 탁월하다. 하지만 그 그림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필요한 세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약할 수밖에 없다.하지만 ‘일’이라는 것이 총론만 강해서 되는 일인가? 결국 전략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말단부대의 소총수에 의해서 행동으로 옮겨질 때 ‘승리’라는 성과가 나타나듯이 명확한 작전개념을 수립하더라도 세부계획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원하는 최종 성과로 연결될 수 없다. 그래서 총론과 각론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몸이다. 서로 상호작용을 할 때 그 힘을 발휘한다. 때로는 각론의 작은 것 하나 때문에 전쟁의, 심지어 국가의 운명이 갈리기도 한다.미국의 랜드연구소는 6.25 전쟁 발발 직후 ‘중국은 6.25 전쟁에 참전할 것이다’라는 단 한 문장으로 된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이 보고서에 무려 380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참부했다. 보고서 하나를 작성하기 위해 그들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심혈을 쏟았을까.이런 사례도 있다.미국의 포드자동차 공장에서 기계가 고장을 일으켰다. 많은 기술자들이 3개월간 면밀히 조사했. 그의 말에 모두 입이 떡 벌어졌다. 선을 하나 그은 것에 대한 대가로 1만 달러를 요구한다는 것이 터무니없다늠 반응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다. “선을 그리는 것은 1달러의 가치밖에는 없지요. 하지만 어디에 선을 그러야 할지는 아는 것은 9,999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이 이야기는 본래 지식의 가치를 강조하는 사례로 자주 인용되는 것이다. 하지만 시각을 달리해서 보면, 결론은 간단하지만 그 결론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은 그야말로 복잡다단한 것이며 세심한 조사와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전해주고 있다.정책 결정은 국민 생활 및 국가 경제와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책임지고 있는 리더는 정책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광범위하고 세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탁성공론으로 실제에 부합하는 정책을 세울 수 없다.‘100-1=0, 100+1=200’의 마법“1%의 모자람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0’이 될 수도 있고, 1%의 정성으로 2배의 성공인 ‘200’이 될 수 있다.” 중국의 유명한 경영인인 왕중추가 저술한 『디테일의 힘』 (2005년) 이라는 책에 나오는 문구다. 100-1=0, 100+1=200, 수학적으로 말도 안 되는 엉터리 계산이지만, 현실에서는 작지만 강력한 1%의 마법을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터이기 때문이다.록펠러도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가져온다고 했다. 100 빼기 1은 99가 아니라 0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노자도 “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작은 일부터 꼼꼼하게 잘하는 개인과 조직(부대·기업)이 큰일도 잘하게 된다.군대에서도 자주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오탈자(誤脫子) 하나 때문에 정성껏 준비한 보고서나 프리젠테이션이 수포로 돌아가기도 한다. 특히 계급이 높은 장군들은 오탈자 하나를 단순한 실수로 여기지 않고 그 보고서 내용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연결 시킨다. 왜냐하면 본인이 그 보고서를 볼 때까지 많은 중간 결재권자가 있었음에도 오탈자가 있다는 것은 중간 나사못 하나 때문에 KTX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연합사 비서실장 초기에 범했던 뼈아픈 실수 하나를 소개한다. 전(前) 국방부장관 등 쟁쟁한 분들을 모시고 드레곤힐 호텔(Dragon Hill Lodge)에서 조찬 모임이 계획되어 있었다. 예약부터 장소확인, 출입조치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터졌다. 매일 아침 미군들이 체력단련 한다고 06:00부터 07:00까지 1번 게이트를 폐쇄한다는 것을 몰랐고, 아무도 확인하지 못했다. 결국 그날 아침 출입조치는 엉망이 되었고 전 장관님을 포함하여 예비역 장군 분들이 뒤늦게나마 게이트 앞에서 내려서 걸어서 들어가면서 푸념하고, 부사령관 얼굴에 먹칠을 하는 사태까지 발전하고 말았다. 이때부터 ‘실수 일지’, 일명 'FTD(Fool Things I have Done)'를 작성하기 시작하였다. 이후부터는 조그만 실수나 실책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15세기 영국 민요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다.못 하나가 없어서 말편자가 망가졌다네. 말편자가 없어서 말이 다쳤다네. 말이 없어서 기사가 부상당했다네. 기사가 부상당해서 전투에서 졌다네. 전투에서 져서 나라가 망했다네.그런가 하면 1%를 개선하고 차별화하는 노력이 엄청난 가치를 창출하기도 한다. 미세한 머리 손질의 차이가 5,000원짜리 커트를 3만원이 넘는 커트로 만들고, 약간의 맛 차이가 그저 그런 식당을 줄 서는 식당으로 거듭나게 한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이나 리츠칼튼 호텔, 노드스트롭 백화점이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도 다른 경쟁업체의 서비스에 1%에 더한 결과였다. 군대에서도 보고서의 마지막 손질 하나 - 최종적인 내용보완, 오탈자 확인, 문구 다듬기, 이해하기 쉽도록 도표화·도식화 등 -가 그 보고서의 가치를 2배를 향상시키기도 한다.1%는 작지만 결정적이다. 이것이 바로 ‘디테일의 힘’이다. 디테일은 어느덧 군이나 우리 사회의 강력한 화두가 되었다. 고위 공직자와 기업의 CEO는 물론 일반 직장인과 대기간에 무언가를 이루어내고자 하는 다급한 심리가 작은 일보다 큰일에만 매달리게 한다는 것이다. 단번에 대박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욕심, 일부의 성공사례를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쏠림 현상, 자리에 있을 때 뭔가 보여 주어야 한다는 성과위주가 조급증을 낳고 디테일에 소홀하게 만든다.둘째는 맡은 일에 대한 책임의식 부족이다. 자지가 맡은 일을 완벽하게 수행하고자 하는 책임감이 있으면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하고 조치할 것이다.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확인하고 점검할 사항 중에서 빠진 것은 없는지, 예상되는 부작용은 없는지 고민하고, 상관이 궁금해 하거나 질문 할 것은 없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 내용은확인하였는지, 계획의 시행 간에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챙길 것이다. 자기도 잘 이해하지 못한 것을, 본인이 확인하지 않은 것을 시간이 됐다고 자신감 없이 상급자에게 제출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다.책임감이 없는 사람은 우리가 마땅히 눈여겨봐야 할 디테일을 보지 못한다. 설사 봤다 하더라도 진지하게 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숭고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정신을 집중해 일하는 사람은 다르다. 늘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다 줄 디테일을 반견하곤 한다. - 『디테일의 힘2』 63쪽 -셋째는 ‘대장부는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통념이다. 특히 유교정신에 물들은 우리나라의 선비족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소한 일이 큰일을 망칠수도 빛낼 수도 있음을 우리는 위에서 주지하였다. 본인의 책임이 아니라면 사소한 일을 챙기는 부하의 행위를 감독하는 책임이라도 져야 한다. 가끔 군대에서도 계급이 높은 장교가 보고서나 업무 행위에서 조그만 부분을 지적하면 우리는 곧잘 “어휴 고위 장교가 쫀쫀하게 이런 잔잔한 것까지 지적 하느냐”며 푸념하곤 한다.모 국방부 장관님은 휴일에 출근하여 웃통을 벗고 사무실에서 부하직원들이 제출한 비대면 보고서를 몇 백 페이지가 되더라도 모두 읽으며, 연필을 들고 오탈자부터 띄워 쓰기까지 수정하셨다. 그 때도 우리는 위와 같은 불만과 푸념을 했다. 큰일이라는 것은 작은 일들이 마디마디 이어져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느 문호의 방대의 대작도 분명 어휘 하나하나로 이우러져 완성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큰일을 계획할 때 이것을 실행할 ‘작은 마디의 일’들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 『디테일의 힘2』 49쪽 -마지막으로 ‘디테일이 아니라 전략이 성패를 결정한다.’는 잘못된 인식이 전반적인 디테일의 수준을 떨어뜨린다. 용병술에서도 전략, 작전술, 전술이 모두 연계되어 있다. 전략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립된 전략을 행동으로 실천할 디테일, 즉 전술도 매우 중요하다.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지기도 하지만 전략이 미흡하였거나 결정적 전투에서 전쟁의 승리로 연결되기도 한다. 물론 완벽한 것은 전략으로부터 전술까지 일관성과 연계성을 유지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디테일에 강해질 수 있을까?첫째, ‘디테일은 진지한 태도이자 과학정신이다.’라는 사고로 일에 접근해야 한다. 모든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 디테일을 볼 수 있고, 그 안의 내재적인 연관관계를 파악하여 디테일한 처리가 가능해진다. 물론 ‘어느 정도ㄲㆍ지 주의를 기울일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부대·부서를 지휘하는 입장이나 조직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여기에는 일정한 ‘표준’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조직이나 시장(회사의 경우)의 요구와 자신의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요구 수준이 높아질수록, 능력이 커질수록 디테일의 정도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디테일 지휘나 관리에 성공하려면 ‘규칙’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규칙을 ‘절대화’하여 모든 조직 구성원이 이를 이행하게 하고, ‘최적화’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하며, ‘고착화’하여 지속 가능한 지휘나 조직 경영의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 지휘는 규칙에 의해 이루어져야지(command by rule), 고위 간부의 지혜로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사람의 의식을 바꾸기는 어렵다. 하지만 규칙을 정하고 그에 따라 반복적으로 교육하고 훈련하면 태도가 바뀌고 인식이 달라질 수
육군 ( 용사 ) 정보체계 앱 000 000 000 ( A rmy I nformation S ystem App lication ) Share Big Data IOT Block chain SNS A.I.S Platform A.I.S PlatformWhy ? 미래 스마트 육군 을 위한 노력 : 복지혁신 – 뜨거운 감자 ? ? ? ?Why ? 공정 저항심 재미 흥미 앱 네이티브 짧 음 단 순 비대면 선호 높은 자아실현욕구 강한 참여의식 이유 는 무엇인가 ? 왜 문제 인가 ?관련 영상 없나요 ? ‘ 세 줄 요약 ’ 필요해요 이 일을 왜 해야 하나요 ? 보상 없는 야근은 싫어요 집과 차보다 소확행 실수를 쿨하게 인정을 임무수행시 가장 중요한 것은 ? : 이 일을 왜 하는가 ? (58.6%) 일과 후 스마트폰으로 하는 일은 ? : 유트브 (66.2%) 힘들어도 의미있는 임무수행 하고 싶다 : 긍정 (73.1%) 일의 피드백을 즉각 받고 싶다 : 그렇다 (84.8%)38% 알 권리 미 충족 참여방법 제 한 43% 앱 사용 8 % 앱 모름 72% ( 홍보부족 ) Why ? Q. 장병 100 명 에게 묻다 ! 이유 는 무엇인가 ? 왜 문제 인가 ? 통합 앱 개발 기대효 과 86% ( 컨텐츠 확충 ) 18 개 App(8), Web(10) 앱 과다 63% ( 번거로움 ) Platform Platform 공정 저항심 재미 흥미 앱 네이티브 짧 음 단 순 비대면 선호 높은 자아실현욕구 강한 참여의식How ? 어떻 게 해소 할 수 있는가 ? 편지쓰기 Board 홍보게시판 자녀 부대찾기 병적기록 조회 민원접수 모바일 교범 국방복지포털 육군 쇼핑몰 출타장병 관리 정보화기획참모부 / 분석평가단 - 빅데이터관리과 국 방 망 : 정보연동 : 제한적 연동 범 례 : 정보입력 / 확 인 인터넷 망 육군 장병 / 국민 간 부 해 부대 간부 정보연동 정보연동 제한적 연동 제한적 연동 정보입력 / 확인 정보입력 / 확인 정보연동 정보연동 인증코드 인증코드 인증코드 인증코드 이용가능 컨텐 츠 이용가능 컨텐츠 M- 원격강좌 / 스마트 러닝 메신저 M - 검사지 M - 진중문고 M- 휴가증 / TMO 발급 소통게시판 M 국방일보 장병 길라잡이 * 예 ) 신인성검사 등 헬프 톡 내 정보 확인 각 부대 서버 ( 국방망 ) 국방부 서버 ( 인터넷 전환 ) 정보연동 정보연동 제한적 연동 제한적 연동 A.I.S Platform A.I.S Platform 정보연동 정보연동 데이터 관리 데이터 관리How ? 어떻게 변화 될까 ? : 주말 김 일병의 하루How ? 어떤 기반 이 필요한가 ? 4.2 억 ( 보안서버 6 대 기준 ) 800 만원 (App 개발비 ) 3 천만원 (3 년 / 서버 1 대 증설 ) 3.5 천만원 ( 연간 컨설팅 기준 ) 정부 , 클라우드 중심 ' 디지털 정부 혁신 추진 계획 ' 발표 ( '19.06.22.) 안산시 전국 최초 'Private Iaas 클라우드 ' 도입 ('17.11.04.) 예 산 관련기술 제도 / 정책 정부 ' 정보공개 포털 ' 운영 ('13.04.)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기반 국민서비스 이용 활성화 ETRI, 단방향 데이터 전송기술 개발 로 내부보안성 강화 ( 대전일보 -'18.01.26.)안전 교육 의료 무기 체 계 인사 행정 급식 무형 전 력 문화 통신 기술 에너지 개인정보 관 리 e-book 원격강좌 신인성 검 사 휴가 관 리 식수현황 국방 일보 육군 메신저 진료 조 회 보급품 관리 How ? 영역확장 영역확장 `` 혁신 인프라 구 축 서버ㆍ플랫폼 구 축 App 개발ㆍ홍보 양방향 서비스 양방향 서비스 서비스 운용 서비스 운용 A.I.S app 단계별 사업 추진방향 핵심 인프라 구축 (6~10 개월 ) - 서버ㆍ시스템 구축 , 플랫폼 App 개발 1 초기 서비스 운용 (1~2 년 ) - 가입자 확보 , 기본 단방향 서비스 제공 2 서비스 연동 영역 확장 (2 년 ~) - 플랫폼에 연동가능 영역 발굴 ( 단방향 ) 3 양방향 서비스 운용 (3 년 ~) - 이용자 니즈 반영 , 시스템 보완 ( 문화ㆍ제도 ) 4 확장 확장 빅데이터 활용 / 영역확장 ( 3 년 ~) - Data 가공화 , 양방향 컨텐츠 확충 지속 5 어떻 게 추진 할 수 있는가 ?What ?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 양ㆍ질적 복지혜택 증대 다방향 소통 증대 집단지성 창출 악성사고 예방 개인인권 향상 관리노력 경감 효율성 증진 국방예산 절감 무형전투력 향상 대국민 신뢰 증진 알 권리 해소 능동적 복무 환경 제공용사 누구나 혁신적인 생태계 속에서 성장해 나갑니다 . 국민 누구나 찾아가는 서비스로 편리해집니다 . 간부 누구나 일할 맛 나는 환경에서 효율을 높입니다 . 선제적 통합적 대국민 서비스 혁신 신청주의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 군 복무 마이데이터 관리 군복무는 스팩 + 1 장병의 소리를 소중히 육군과 함께 혁신한다 ! 현장 중심 스마트 업무 환경 구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활성화 개방형 데이터 서비스 생태계 구축 장병참여 플랫폼 고도화 누구나 디지털 A.I.S Platform A.I.S Platform 마이데이터 이용 활성화 알 권리 해소 능동적 군생활 시작 ! 집단지 성 집단지성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 : 더 스마트한 육군 을 위한 제언 What ?Q A 감 사 합 니 다 . A rmy I nformation S ystem App lication 000, 000, 0001 인 1PC 구현 알 권리 해소 능동적 복무환경 제공 양ㆍ질적 복지혜택 증대 국방예산 절 감 다방향 소통 증대 집단지성 창출 관리노력 경감 업무효율성 증진 악성사고 예방 개인인권 향상 유ㆍ무형 전투력 향상 기여 대국민 신 뢰 향 상 시ㆍ공간 제약 해소{nameOfApplication=Show}
신우산업의 성공요인 신우산업의 성공요인 과 목 : 품질경영론 캠퍼스 : 00 캠퍼스 조 원 : 000, 000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목 차 1. 기업 선정배경 2. 기업소개 : ( 주 ) 신우산업 (1) 사업개요 (2) 사업분야 (3) 재무상태표 분석 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 1) QP (Quality Policy Planning) 활동 (2) QC (Quality Control) 활동 (3) QA (Quality Assurance) 활동 (4) QI (Quality Improvemnet ) 활동 4. 종 합 / 결 론 소요시간 : 총 10 분1. 기업 선정배경1. 기업 선정배경 1. 기업 선정배경 신성동 주변 음식점을 찾다 . - 단순히 성공한 업체를 찾아 분석 음식점은 서비스 품질 - 서비스 품질은 수치화하기 어렵다 . 품질문제로 망한 or 성공한 업체 대전에서 성공한 기업을 검색 - 다양한 업종 ☞ 제조업으로 한정 품질 ( 관리 )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 - 각종 기사와 상공회의소에 문의 과제에 부합한 구체적인 업체는 없을까 ? + 국가품질경영대상을 수상한 기업은 어떻게 품질경영을 실천하고 있을까 ?2. 기업소개 : ( 주 ) 신우산업2. 기업소개 : ( 주 ) 신우산업 2. 기업소개 : ( 주 ) 신우산업 (1) 사업개요 회사대표 : 최상권 회장 설립연월 1988 년 ( 상장 : 1993 년 12 월 24 일 ) 대 표 자 본 사 주 주 종업원 실 적 특 징 최 상 권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로 65 최상권 (82.3%) , 김선미 (13.4%) , 기타 (4.3%) 325 명 (2016 년 / 국내기준 ) 총 매출 379 억원 , 영업이익 52 억원 (16 년 4/4 분기 ) · 각종 패널 및 철선 일체형 데크 제조 및 판매 · 전문건설면허 취득 , 조립식 판넬 공사업 수행 · 12 년부터 품질혁신 및 특허 , 매출 급성장에 따른 14 년 국가품질경영대상 산업포장 수상 자운대2. 기업소개 : ( 주 ) 신우산업 회사 설립 후 , 판넬 및 조립식 건축자재를 생산 · 판매 : 특허취득 ( 2 ) 사업분야2. 기업소개 : ( 주 ) 신우산업 2010 년 이후 전문건설 면허 취득 후 , 건축시공 분야로 사업확장 (2) 사업분야레버리지 분석 : 장기부채의 원금과 이자지불 능력 1 2. 기업소개 : ( 주 ) 신우산업 (3) 재무상태표 분석 항 목 12 년 13 년 14 년 15 년 16 년 자본총계 ( 천원 ) 13,822,324 16,431,203 15,937,736 16,220,367 16,650,097 부채총계 ( 천원 ) 15,537,331 17,928,453 17,967,206 17,696,336 18,121,181 자산총계 ( 천원 ) 29,359,656 34,359,656 33,904,943 33,916,704 34,771,278 부채비율 (%) 52.92% 52.17% 52.99% 52.17% 52.11% 자기자본 비율 (%) 47.07% 47.82% 47.00 % 47.82% 47.88% 설립 후 , 꾸준한 성장 ( 재무건전성 유지 ) ⇒ 최근 경기 악화로 성장둔화 . 자기자본비율 = 자기자본 / 자산총계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기자본 . 100 억 150 억 200 억 250 억 300 억 12 년 13 년 14 년 20% 40% 60% 80% 350 억 부채총계 자산총계 100% 15 년 16 년 52.99% 47.00% 52.17% 47.82% 52.11% 47.88% 52.17% 47.82% 52.92% 47.07% 성장성 비율 : 전기매출액 대비 기업의 성장추이 2 . 총자산증가율 = ( 당기말총자산 - 전기말총자산 ) / 전기말총자산 ) 매출액증가율 = ( 당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 / 전기매출액 . 항 목 12 년 13 년 14 년 15 년 16 년 매출액 ( 천원 ) 28,872,019 32,046,566 34,353,977 35,796,770 37,993,776 자산총계 ( 천원 ) 29,359,656 32,359,656 33,904,943 33,916,704 34,771,278 매출액증가율 (%) 10.3% 11.91% 5.92% 2.23% 2.04% 자산증가율 (%) 9.28% 11.03% 2.5% 1.03% 1.55% 매출액증가율 자산증가율 4 % 12% 12 년 14 년 15 년 6% 2% 0% 8% 13 년 16 년 10%3 .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1) QP (Quality Policy Planning) : 품질정책 계획 1 3 대형시설 발주 → 맞춤형 소형주택 설비로 영역확장 2 QP 의 적용사 례 품질경영위원회 설치 (12 년 ) : 품질경영을 지향하며 기업의 의사결정의 막대한 영향력 행사 1 품질방침 선정 · 계획수립 ( 품질보증팀 / 생산팀 연계 ) : 기업의 품질척도 ( 계수 ) 산정의 중요한 과정 2 시장동향 파악 ( 영업팀 / 생산기술연구소 연계 ) 3 - 시장 및 타사 동향 파악 , 고객 Needs 를 파악 ☞ 제품군에 반영 - 품질검정 범주설정 , 종합품질경영계획 수립 (3 년단위 )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2) QC (Quality Control) : 품질관리 2 3 1 생산 전 과정을 통제 ☞ 불량률 최소화 노력 ( 품질향상 ) QC 의 적용사 례 자동화 생산 프로세스 구축 : 생산량 증가 , 제조비 절감 , 납기준 수 , 불량률 감소 ( 통제 ) 1 다양한 제품군 개발 : 샌드위치 판넬 등 249 개 제품군 보유 ☞ 소비자 선택영역 증가 2 생산기술연구소 설치 (08 년 / R D 투자 ) : 특허 8 건 , 실용신안 4 건 , 디자인 등록 5 건 3 - 공간 맞춤형 설계 , 수요중심의 맞춤설계는 다양한 제품군의 개발로 가능 - 소비자의 욕구 민감하게 체크 , 이를 구현할 기술을 선점 ☞ 제품의 기준을 제시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2 3 1 (3) QA (Quality Assurance ) : 품질보증 2 생산 전과정에 점검 + 판매 후 사후관리 QA 의 적용사 례 품질규격 준수 : ISO9001, KS, FM, CE 인증 ☞ 소비자의 신뢰성 향상 ( 구매에 기여 ) 1 품질보증팀 신설 (CS 부문 담당 ) / 불량보상제도 2 - 품질규격 준수야 말로 제조업 분야 품질관리의 가장 기본 - 제품 출하 전 불량체크 , 판매제품 사후관리로 고객만족 향상 ( 보증기간 or 보증기간 이후 )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4) QI (Quality Improvement ) : 품질향상 활동 QI 의 적용사 례 클린사업장 조성 ( 인증 ) : 생산환경 개선 , 안전성 증대 ☞ 생산성 향상으로 기여 1 품질경영위원회 활동 : 사내 신우 아이디어뱅크 운영 ☞ 조직의 유연화 ( 의사소통 활성화 ) 2 투명한 인사제도 시행 : 승진 및 인센티브의 투명성 보장 ☞ 조직원의 사기 증진 ☞ 품질향상 3 다양한 직원 복지후생 지원제도 : 직원의 체감복지 ☞ 근무의 집중도 향상 4 1 2 3 43. 성공요인 분석 ( 품질경영의 관점에서 ) 품질경영위원회 설치 ( 12 년 ) 품질방침 선정 · 계획수립 - 품질검정 범주 설정 , 종합품질관리 계획 시장동향 파악 - 시장 및 타사 동향 파악 - 고객 Needs 파악 ☞ 제품군에 반영 자동화 생산 프로세스 구축 - 납기준수 , 생산량 증가 , 불량률 감수 다양한 제품군 개발 생산기술연구소 설치 (08 년 / R D 투자 ) - 생산과정 수치화 · 계량화 과학적 관리 - 신기술 개발 , 생산성 향상 기술 연구 품질규격 준수 / 불량보상제도 - ISO9001, KS, FM, CE 인증 보 유 품질보증팀 신설 ( CS 부문 담당 ) - 온라인 창구 ·ARS 상담팀 운영 - 반기단위 설비 점검 ( 6 시그마 실천 ) - 주기적 하사보수 제공 ( 보수팀 ) 클린사업장 조성 ( 생산환경 개선 ) 품질경영위원회 활동 - 사내 신우 아이디어 뱅크 운영 투명한 인사제도 시행 다양한 직원 복지후생 지원제도 QP : 품질방침 계획 (Quality Policy Planning) QC : 품질관리 (Quality Control) QA : 품질보증 (Quality Assurance) QI : 품질향상 활동 (Quality Improvement) QM : 품질경영 (Quality Management) 전사적 품질경영 ( QM = QP+QC+QA+QI ) 목표로 분야별 혁신실 천 노력4. 종 합 / 결 론4. 종 합 / 결 론 4. 종 합 / 결 론 신우산업 품질경영 제조업의 기본 품질관리 구성원의 생산성 향상 모색 고객수요에 반응 기술개발 / 투자 + + 소비자의 체감영역 신뢰성 증대 확신성 강화 양질의 제품생산 유형성 강화 고객만족 증대 공감성 · 대응성 QM : 품질경영 (Quality Management) QP 활동 QC 활동 QI 활 동 QA 활동Q A 감 사 합 니 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