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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문화]패스트푸드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의 문제점및 해결방안
    미국의 음식문화 중 ‘패스트푸드’ 란 무엇이고,그것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우리는 흔히 미국인을 떠올릴 때 거구의 뚱뚱한 여자가 푹신한 가죽 쇼파에 늘어지게 앉아 후렌치 후라이나 햄버거를 입에 물고 티비를 시청하는 장면을 종종 떠올린다. 또 다른 예로, 미국의 거리에 나가면 “화장실을 보고 자신의 뒤처리는 할수 있을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뒤뚱거리며 걷는 뚱뚱한 몸집을 지녀 우리를 경악케 만드는 사람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런 미국의 비만인 들은 연령, 성별, 인종을 초월해 보기만 해도 힘겨워 보이는 사람을 보는 광경이 드물지 않다.풍족한 자원 속에서, 부족함 없이 생활한다는 미국인들의 웰빌 생활을 떠올리던 나에게 이런 광경은 적지 않은 의문을 안겨준다. 지구의 최 강대국 미국이 어쩌다가 이렇게 뚱뚱한 사람들로 가득 메워졌을까?‘미국 문화의 배경’ 수업시간에도 들은 있지만 미국인의 비만은 교육 정도와 생활 수준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교육 정도가 높고 중·상류계급으로 갈수록 정상 체형이 많으며 몸의 균형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고, 반대로 빈곤 계층과 흑인 계층으로 갈수록 비만은 가히 절망적이다. 침대나 소파, 자동차 실내에서의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고 질병이나 사고 시 수술을 받기가 용이하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그러던 요즘 미국이 드디어 국민의 전체적 비만 현상에 대해 교내에서의 ‘패스트푸드’ 판매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북동부 코네티컷주가 앞장서서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에서 햄버거와 콜라 등 패스트푸드와 설탕이 든 음료수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이다. 비만과의 본격적 전쟁을 시작했다고 말해도 크게 과장은 아닌 것 같다. 주민의 근원적 행복과 안녕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치라고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면 할 수 없는 결단이었으리라. 미국인들에게 있어 햄버거와 콜라는 우리나라의 라면이나 김밥, 된장찌개와 맞먹는 일상적 먹거리이다. 중.고등 학교에서 햄버거와 콜라를 팔지 않는다면 애들은 점심거리를 구하기가 어렵다. 샌드위치와 샐러드라도 싸줄 수 있는 가정의 자녀들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그런 여건이 허용되지 않는 아이들에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안까지 통과시킨 점은 미국인 전체가 먹거리 문제로 어떤 몸살을 앓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아니할 수 없다.그럼 이제부터 이러한 미국의 패스트푸드 음식 문화와 이런 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우려, 그리고 대안에 대한 조금은 심층적인 조사를 시작해 보겠다.1. The "FAST" in Fast Food오늘날 미국의 패스트푸드 아울렛은 종종 고객들이 앉아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는 것 뿐 만 아니라 그들의 차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그 음식들을 가져갈 수 있는 drive-thru 서비스까지도 제공한다. 대부분의 패스트푸드를 포함한 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은 칼로 자르는 과정 없이 먹을 수 있다. 많은 패스트푸드는 물고기, 칩, 샌드위치, pitas, 햄버거, 후라이드 치킨, 후렌치 후라이, 치킨너겟, 타코, 피자 또는 아이스크림을 가리킨다.2. Food Preparation패스트푸드는 대게 표준 성분과 조직적인 요리로써 거의 가공 처리 되고 준비 되고 이것은 비용의 절감을 위해 플라스틱 용기나, 봉지에 쌓여 급속히 서비스 된다.3. Businessa. Consumer spending실제로 미국의 소비자 통계에 따르면 2000년 당시 패스트푸드에 $110 billion 의 돈이소비 되었다고 한다. 이는 1970년 $6 billion 의 소비와 비교 했을때 엄청난 비용의 상승이라고 할 수 있다.b. McDonald’sMcDonald는 유명한 패스트푸드 공급회사 이다. McDonald는 재정적인 성공, 브랜드명의 인식, 세계적인 확장으로써 놀랍도록 성장한 기업이다. McDonald 형제에게서 프렌차이즈 허가증을 산 Ray Kroc은 제품을 규격화 하는 많은 개념들을 개척한 사람이다.그는 판매량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엄격한 규칙을 시행하였고, 일률적인 물품을 생산했다. 즉 회사는 각 매장에 모든 것이 동일한 상품이 만들어지도록 한 것이다. 동시에Kroc은 소비자가 음식을 먹을 때 편하도록 미리 잘려져 나오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것을주장하였다. 결과적으로 모든 업계는 이러한 McDonald의 특색에 자신들의 생산품을 또한 맞추어 갔다. 그러나 미국에서 유니폼을 입고 표준화된 음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이라고 모두가 패스트푸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TGI 프라이데이) 그리고 모든 패스트푸드점이 프렌차이즈 인 것 또한 아니다. 미국에는지역화에 성공한 패스트푸드점들도 있다. McDonald가 세계에서 가장 분명하고 획일화된 프렌차이즈 회사임이 틀림없기 때문에 미국과 같은 몇몇 국가에서 패스트푸드라는말은 프렌차이즈와 같은 뜻을 지닌다. 프렌차이즈가 패스트푸드 점의 설립으로 제한되어사용되기 때문에 전문적으로는 부정확한 뜻으로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c.International Chains패스트푸드 음식점은 미국에서 인기리에 있다. 그 인기의 원천은 혁신에 있는데 대부분의 주요 패스트푸드 음식점의 국제적인 사슬은 미국에 그 기본을 둔다. 따라서 패스트 푸드 음식점은 지금까지 수시로 반미감정과 문화적 제국주의에 대한 반심을 품은 자들로부터, 세계화에 대한 항의의 표적이 되어 왔다. 다국적 기업은 현지 음식의 맛을 담기 위해 부분적으로 그들의 메뉴를 변경한다. 그러나 이런 관행은 비판을 억누르지 못했다. 추가적으로, 다국적 패스트푸드의 사슬은 세계 대부분의 패스트푸드 중 유일한 것도 심지어는 첫째의 제조자도 아니다. 많은 지역과 현지의 체인점들은 국제적인 체인점들과 경쟁하기 위하여 더욱 발전 하였다. 개발도상국 안에서 패스트푸드는 작은 간이식당에서 제공된다. 개발도상국 내에서 국제적인 체인점의 음식은 현지 음식 보다 상당히비싼 값에 팔린다. 그들은 이런 국제적인 체인점이 더 세련되고 매력적이라 여기고 있고, 현지 간이 식당 보다는 훨씬 청결하다고 보기 때문에 종종 국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점을 이용한다.4. Nutritional Value요리 방법은 부분적으로 음식의 해로움에 대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 패스트푸드는 일반적으로 튀기는 요리법을 사용함으로써 매우 높은 지방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음식을튀기기 위하여 사용하는 식용유는 심장에 파괴를 주는 지방을 포함한다. 튀긴 감자와달콤한 청량음료가 함께 제공 될때, 패스트푸드는 상당한 glycemic load를 포함한다.추가적으로, 패스트푸드는 대중이 원치 않는 화학적 첨가제를 포함하고, 그것을 포장지에 표시하지 않기도 한다.이러한 건강에 대한 염려를 설명하기 위해, Morgan Spurlock은 30일 동안 오로지McDonald사의 패스트푸드 제품만 먹고 모든 운동을 멈추어 2004년 Super size me라는 다큐멘터리식 영화를 제작 했다. 그의 건강은 운동 부족과 패스트푸드의 소비 때문에 악화 되었다. 그는 엄청난 무게를 얻고 병을 얻었다. 그 후 미국 사회에서 패스트푸드의 지위는 크게 약화 되었다.* 참고자료* - Morgan Spurlock 의 영화 Super size me 의 소개Morgan Spurlock이 직접 희생자로써 참여한 영화 'Supersize me'는 굉장히 위험한 실험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평범한사람인 그는 어느 날 두 여학생이 McDonald를 상대로 소송을취한 것을 보고 McDonald같은 패스트푸드가 얼마나 위험할지,그리고 이러한 소송에서 McDonald가 이길 가능성이 충분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시작한다. 세 곳의 병원과 한 곳의스포츠 센터에서 그는 그의 몸무게와 체지방율, 혈압 을 체크한다. 그리고 그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다. 미국에는 수많은 McDonald가 있고 Morgan이 조금만 지나간 거리에 3개정도의 McDonald가 보인다. Morgan은 실험을 하는 동안 하루 세 끼는 맥도날드와 함께 해야 하고 매일 다른 메뉴를 먹게 될 것이며 직원이 슈퍼사이즈를 권하면 그대로 먹어야 한다. 그는 먹기만 하지 않는다. 시민과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패스트푸드의 유행과 그에 대한 문제점을 파해 치고 있었다.그 중 문제점들을 살펴보면, 첫째로, 어느 McDonald 가게에도 제품에 대한 영양소 분석표를 붙어놓은 곳이 없다는 것이다. 가령 붙어놓았다 할지라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붙이거나 사람들이 잘 보이도록 전단지 형태로 배부한 것 또한 아니다.두 번째로 Morgan Spurlock 은 급식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아이들의 취향이 패스트푸드 위주로 변하고 있고 식사 때는 달랑 후렝치 후라이 뿐 이며 그 자리를 기름기 많은 과자와 달콤한 음료수를 준비하는 것이다. 거기에 급식을 맡는 급식업체는 미리 조리된 형태로 만든 제품을 요리하므로 인스턴트를 많이 섭취하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잘못된 조리 습관과 무분별한 패스트푸드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한 대안학교를 보여주면서 Morgan Spurlock은 주장하고 있었다. 또한 미국은 일주일에 딱 한 번이 체육시간이다. 그것도 30분 내외이기에 운동을 하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패스트푸드는 적일 수밖에 없다.셋째로, McDonald 를 비롯한 업체들은 무분별하게 광고비용으로 돈을 뿌리고 다닌다는 것 역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마지막으로 McDonald를 비롯한 심하게 먹어대는 이들의 종말은 위를 잘라내는 수술이며 이 장면을 본 당신은 과연 McDonald를 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Morgan은 이 실험을 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상한 맥 트름과 방귀가 나오기 시작하고 오바이트가 나는 등 점점 힘들어했다. 그러다가 점차 신경질 적으로 변했으며 숨이 차오르는 증상도 있었고 심지어는 먹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중독증상까지 보이게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의 심장병 위험도가 2배가 되었으며 매일 스트레스를 받았고 거의 매일 탈진했으며 기분이 엉망이고 성생활도 엉망이 되었으며 없던 두통까지 생겼다고 한다.
    생활/환경| 2006.07.30| 5페이지| 1,000원| 조회(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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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상문]영화 아일랜드를 보고 평가A좋아요
    영화 를 보고*줄거리*서기 2019년, 5백만 달러만 투자하면 자신의 복제 인간을 주문할 수 있다. 복제 인간 제조사 메릭 바이오테크는 2,500명의 복제 인간을 가장 이상적인 환경 속에서 품질 관리한 다음, 고객이 출산을 하거나 건강상 문제가 생겼을 때 복제 인간의 장기 등을 활용해 고객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의뢰인들의 암묵적이고 집단적인 무지 속에서 사업은 날로 번창한다.보트 디자이너 톰 링컨의 복제 인간 링컨 6-에코(이완 맥그리거)와 광고 모델 새라 조던의 복제 인간 조던 2-델타(스칼렛 요한슨)도 그렇게 주문된 상품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상품인 줄 모른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 몸 상태를 점검 받고, 먹는 음식과 인간관계까지 격리된 환경 속에서 사는 이들은 완벽한 통제 속에 살고 있다. 복제 인간들은 자신들이 지구 환경 오염으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라고 믿는다. 그들은 고객의 요청으로 폐기 처분되는 그날을 지구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희망의 땅 ‘아일랜드’로 가는 날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어느날 통풍구를 통해 들어온 벌레 한 마리 때문에 오랜 비밀은 폭로된다. 생산 과정상의 치명적인 오류로 호기심이라는 인간의 속성을 갖게 된 링컨은 우연히 대리 출산과 장기 이식 후 폐기되는 동료를 목격하고 이 모든 것이 거짓임을 눈치챈다. 자기를 포함한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인간에게 장기와 신체부위를 제공할 복제인간 이라는 것을 깨닳은 것이다. 곧 아일랜드로 추첨되어 가는 것은 자신의 장기를 제공하기 위해 죽게 되는 것을 알게된 것이다.이런 거대한 음모에 맞서 링컨은 여자친구 조단과 함께 자신들의 스폰서를 찾아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한다. 결국 링컨 6-에코와 조던 2-델타는 수용소를 가까스로 탈출한다.수용소를 벗어나는 순간 그들은 지구의 어느 사막 한가운데에 하얀 유니폼을 입은 채로 멍하니 서서 자신들이 믿고 살았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한순간에 깨닫게 된다.*느낀점*영화의 주제는 ‘복제인간의 존재론적 고민’ 이라고 할 수 있다. 복제 인간을 만드는 것이 현실로 다가 올 수 있을 만큼 과학기술이 발전된 오늘날, 이미 이 영화 ‘아일랜드’는 복재인간에 대한 찬반논쟁을 초월한, 복재인간은 인간의 도구인가 한 인간으로 취급을 해야 하는가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탄생 과정이 마치 트럭 운전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처럼 비춰지기를 원했다. 한 인간이 태어나는데, 트럭 운전사 같은 사람들이 대충 끄집어내는 것처럼 누구나 매일 같이 경험하고 있는, 여느 작업처럼 대수롭지 않은 일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원작자인 카스피안 트레드웰 오웬에게 이 영화가 추구해야 할 메시지에 대한 그의 생각을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모두 고기를 먹는다. 그러나 우리는 도살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이것이 바로 이 장면에서 보여 주고 싶었던 것이다. 이 영화는 인간복제를 둘러 싼 도덕적 이슈의 신랄하게 파헤치는 것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니다. 다만, 관객들이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극장을 떠났으면 하는 것이다.“'만일 내가 복제인간을 갖게 된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삶보다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것은 인간의 본능이다.하지만 휴머니즘이란 용어를 아는가? 휴머니즘은 각 시대에 따라 실로 여러 가지 사상형태로 등장한다. 여기서 공통되는 것이라면 겨우 ‘인간다움’의 존중이라는 정도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 ‘인간다움’이 자주 정반대의 측면에서 추구되는 경우가 있다. 휴머니즘에는 여러부류가 있는데 그중의 한부류는 과학이나 기술의 합리성을 철저히 추구하는 일이 결국은 인간성을 확충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류는 새로운 기술의 힘을 구사함으로써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틀림없이 한층 커다란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와 같은 행복에 대한 환상은 오늘날 이미 배반당했고,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간을 기계문명의 주인공으로 만들기는커녕, 과학기술에 노예화되었으며, 세계의 합리화와 기계화는 인간을 비인간화하는 과정이므로 이러한 추세에 저항하는 것만이 휴머니즘을 실현하는 길이다.
    독후감/창작| 2006.01.09| 3페이지| 1,000원| 조회(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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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로봇 RUR을 읽고
    을 읽고*줄거리*이 소설은 어느 외딴 섬에 자리잡은 로봇 판매 공장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부자 과학자 로숨이 만들어낸 인조인간 제조 공식과 생산 공정에 따라서 로봇을 대량 생산하는 공장이다. 이 회사의 이름은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 회사’이다. 이곳에 인권 연맹 회원으로 로봇을 해방시키려는 목적을 품고 헬레나라는 아름다운 여성이 찾아온다.이 헬레나는 로숨 회사의 대표이사 해리 도민과 결혼하여 살게된다. 결혼을 한지 수년이 흘렀으나 그들에게는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로봇 하녀 나나는 이렇게 말한다."사탄처럼 자만에 빠져서 당신들은 감히 하느님의 창조를 떠맡으려 했죠. 하느님처럼 되고 싶어하는 건 불경한 짓이고 신성모독이에요."세상의 혼란은 끊이지 않았고 처음엔 하인이나 노동자로 쓰이도록 고안된 로봇들은 이윽고 전쟁을 하는 군인이 되는 지경에 이른다. 이에 고뇌하던 헬레나는 로숨의 친필 원고를 태워버리고 만다.처음에는 하인처럼 쓰였던 로봇들은 제조과정의 실수로 인간의 감정을 가지게 됨으로써 인간이 되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을 품는다. 전세계 로봇들은 반란을 일으켰다. 로숨 섬에도 팜플렛이 날아든다. 도민, 파브리, 갈 박사, 부스만, 할레마이어, 알뀌스뜨 등은 로봇 제작의 비밀이 담긴 로숨의 친필 원고를 이용해, 사람을 죽이려고 모여든 로봇과 협상하려 하지만 원고는 이미 불타고 없다. 결국 모든 사람들이 로봇과 맞서 싸우다 죽게된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나나와 함께 기술의 진보에 대해 회의적이던 건축가 알뀌스뜨는 살아남는다. 그는 로봇들처럼 직접 노동을 했던 사람이기에 로봇들은 그를 살려둔다.알뀌스뜨는 사라진 로숨의 원고를 복원하는 임무를 맡았다. 모든 인간이 죽고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왔지만, 인간이 사라지면서 그들이 알고 있던 로봇 제작방식도 사라진 것이다. 로봇은 생식을 할 수 없기에 재생산이 가능하려면 로숨의 원고를 복원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과학자가 아닌 알뀌스뜨는 난항을 거듭한다.이때 갈 박사가 실험적으로 감정을 갖도록 만들었던 두 로봇, 헬레나와 마리우스가 나타난다. 성의 구분이 없고 사랑을 하지 않는 다른 로봇들과는 달리 이 두 로봇은 시간이 지나면서 성이 구분되고 서로 사랑하게 되었다. 이를 알게 된 알뀌스뜨는 태초에 하느님이 아담과 이브를 축복했듯 이 두 로봇을 축복하면서 세상으로 내보낸다.*느낀점*현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로봇’이라는 말에 익숙하다. 우리는 로봇과 관련된 영화도 많이 접해왔고,‘로봇 태권브이’,‘마징가 Z','A.I'등의 로봇 만화를 접해 왔으며 누구나 한번쯤은 각종 로봇 전시회장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 그리고 이 때문에 누구든 로봇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로봇’이란 말이 최초로 등장한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카렐 차페크(1890~1938)의 「로봇」은 한 번쯤 읽어볼만 하지 않겠는가라 고 생각한다.이 소설의 주된 이야기는 인간에 의해 탄생된 인조인간이 인간에게서 배운 방법으로 인간을 살육하고 정복하는 것이다. 산업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도리어 산업에 지배당하게 된 것이다. 로봇이 생식기능까지 갖춤으로써 인류의 후예로 거듭난다는 결말은 섬뜩하다.그런데 로봇들의 그 파괴적 속성은 인간으로부터 배운 것 이라는 점은 나를 더 충격적으로 만들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소설속의 ‘로봇’은 인간의 거울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 소설속의 인간처럼 생산의 효율과 능률만을 추구하며 인간외의 것은 좀처럼 염두 해 두지 않고 살아간다. 이런 인간의 이기심의 결과는 소설 속에서 자신들이 만들어낸 기계문명에 자신들이 끌려가게 되는 상황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을 단지 소설속의 허구에 지나친다고 여길 수 있을까? 다음은 소설 속의 한 구절이다.
    독후감/창작| 2006.01.09| 2페이지| 1,000원| 조회(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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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감상문]멋진 신세계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를 읽고*줄거리*이 소설은 포드가 T형 자동차를 대량 생산해낸 1908년을 기원1년으로 정하여, A.F.632년 즉 A.D.2540년을 기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미래의 세계는 무척이나 안정하다. 사람들은 삶에 불안을 느끼지 않고 살아가고, 설사 불안이 있더라도 그들은‘소마’라는 약을 먹으면 된다. 이 약을 먹으면 행복해진다. 따라서 이 사회에 불행이란 없다.이 사회에서는 인간 생명의 탄생에도 대량 생산 체제가 적용된다. ‘보카노프스키처리법’에 의해 수정된 한 개의 난자와 정자에서 96쌍의 동질성 쌍둥이가 태어나고, 출생 때부터 인간의 의식이 의도적으로 조종되고 제한을 받는다. 또한 ‘알파’‘베타’‘감마’‘델타’‘입실론’의 5등급으로 인간이 분류되며, 하등한 태아들에게는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않고, 냉온이 심한 변화 속에서 자라나게 함으로써 열대지방의 노동자로서의 육체 조건을 갖추도록 한다. 이렇게 태어난 인간들은 아무 생각 없이 이 조작된 행복 속에서 일을 하고 있다. 도구화된 인간의 조작된 행복으로 자신들의 안정을 합리화시키는 총통과 소수의 특권층 같은 사람들이 지배하는 사회인 것이다.이 사회는 계급 간의 혼동이나 분쟁을 미리 막기 위해 모든 인간에게 자신의 계급에 맞는 직업과 일치되는 성격을 부여한다. 계급에 따라 전혀 상이한 교육이 실시된다. 상급들에게는 ‘수면학습’등의 방법을 통해 모든 과학지식을 가르치지만 하급들에게는 책이나 장미꽃 등을 만지면 전류가 통하게 되는 방법을 동원해 그들로 하여금 지식과 아름다움을 증오하도록 키우는 것이다. 과학문명의 신세계는 이처럼 모든 것을 인위적으로 조절한다. 출생의 조절은 인구를 마음대로 가감한다. 필요 없는 인구가 출생되는 문제가 없으며, 필요하면 종류에 따라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이 사회에서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나, 생명탄생과 같은 신비로움을 느낄 수 없게끔 만들어져 있다. 모두들 시험관에서 찍어내듯 만들어졌다. 다른 생명은 말할 필요도 없고 인간마저도 그 숭고한 존엄성을 상실한 채 도구화되는 안타까운 현상이 일어나는 사회이다. 가족이라는 개념이 죄악시되는 이 사회는 가족들간의 사랑, 우애, 정 같은 것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종교, 철학, 문학, 예술 등 이성이 아닌 인간 본성중의 하나인 감성이 지배하는 그러한 영역은 철저히 금기시 되는 사회이며 개인의 자유는 별로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단지 개인은 ‘만인을 위해 존재하는 개인’일 뿐이다.‘멋진 신세계’에서 참된 진리를 찾고자 하는 버나드는 레니나 에게 이렇게 외친다.“나는 이대로의 나 자신이 좋소. 비록 비참할지언정 이대로의 내가 좋단 말이오, 소마를 먹고서 아무리 즐거울지라도 나는 내 자신이 되고 싶소. 다른 방법으로 행복할 수 있는 자유를 원하지 않소? 타인의 방법이 아닌 것으로 말이요.”총통은 ‘비극’이란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사회를 제시한다.‘비극’이라는 말은‘불안정’이라는 말이 있어야만 성립이 된다. 그런데 이 미래사회는 그러한 불안정은 없다. 이들의 세계는 매우 안정되어있다. 그들은 셰익스피어의 햄릿 같은 비극도 오이디푸스의 주인공의 비극도 모른다. 설사 그들이 비극과 마주쳤다하더라고 그들에게는 ‘소마‘가 있다. 이러한 세계가 바로 그들이 찾아낸 멋진 신세계인 것이다. 그러나 이 유토피아 같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버나드만은 끝내 행복하지 못하고 자살했다.*느낀점*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소설속의 이 세계가 과연 진정한 ‘멋진 신세계’일까? 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작가는‘멋진 신세계’라는 제목을 통해 신세계를 비꼬고 있는 것이다.우리에게 있어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총통의 말처럼 고통과 비극, 좌절과 실패가 없는 사회가 진정한 유토피아일까? 첨단화되고, 기계화되고, 자동화되어 있는 사회가 진정한 우리가 꿈꾸는 유토피아일까?작가 올더스 헉슬리는 현대사회의 이러한 물질 만능적이고, 인간의 존엄성이 상실되어 가는 세계를 비판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보여준 ‘멋진신세계’는 바로 과학기술의 무분별한 발전이 보여줄 최후의 미래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우리는 오늘날 과학기술이 가진 양면성과 끊임없이 마주치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작가 올더스 헉슬리가 지금으로부터 70 여년 전에 이미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인식하고 이를 소설화 한 점에 큰 존경 보내지 않을 수 없다. 과학기술이 우리에게 준 효율성과 편리성은 참 달콤하다. 그러나 그 속에는 비인간성과 가치관의 혼란이라는 가시가 존재하는 것이다.소설속 세계에서는 생명체들을 복사하듯이 만들어낸다. 인간의 탄생에 까지 대량 생산 체제가 적용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사회적 위치와 지능과 계급에 따라 그들이 할 일을 미리 정해 논다. 그리고 그 틀에 맞춰 아이들이 길러지는데, 지배계급인 총통은 신세계 사람들의 삻은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행복이라고 할수 있을까?나는 인간에겐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사회가 끔찍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소설속의 신세계처럼 도구화된 인간의 조작된 행복으로 자신들의 안정을 합리화시키는 소수의 특권층 같은 사람들이 지배하는 사회가 앞으로 우리의 미래에 생기지 않는다고 우리는 보장할 수 있을까? 우리는 그 누구도 선뜻 장담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아니 오히려 그런 세계가 다가 올 날이 멀지 않다고 해두는게 더 현명할 것이다.그럼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의 비인간적인 사회를 어떻게 예방하고 극복해 나가야 할까? 그것은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그 책임이 달려 있다. 우리가 지금의 사회가 보여 주는 비인간화의 경향들을 최소화시키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다가올 미래의 삶이 이 소설처럼 되지 말란 법은 없다. 우리는 과학기술로 인한 무한한 진보만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더욱 풍요롭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 미래가 우리의 앞에 펼쳐지는 것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가 되어야 미래의 과학 문명 속에서 인간은 주체가 되어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것이 헉슬리가 우리에게 경고하고 일깨워주고자 했던 점이 아닐까 한다.
    독후감/창작| 2006.01.09| 3페이지| 1,000원| 조회(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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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독도분쟁의 일본과 한국 양측 주장과 그 근거 평가A+최고예요
    주요내용 독도가 우리땅 이라고 주장 할 수 있는 근거와 그에 대한 반박그리고 일본이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주장 하는 근거와 그에 대한 반박한국사람 누구나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과연 독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역사적 증거를 토대로 이를 반박하는 일본측의 주장, 또 거기에 대한 한국측의 반박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한국 사람들이 독도는 우리땅으로 생각하는 반면 대부분의 일본사람들 또한 다케시마(독도)는 일본영토라고 인식하고 있다. 여기서 과거 침략과 약탈을 일삼던 일본 제국주의의 모습이 비추어진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의 끊임없는 영토 야망이 들어나는 것이다.독도의 역사는 울릉도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울릉도는 일찍이 독도를 품고 섬나라 우산국을 건설했다. 이곳에서 발견된 장신구들이 신라지배층의 것들과 일치하는 것으로 볼때 수천년전 고대 섬 왕국은 신라와 활발한 교류가 있었음을 알 수있다. 서기 512년 신라장군 이사부에 의해 멸망한 우산국은 한줄의 역사기록으로만 남아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독도가 한국 역사에 등장한 첫 번째 기록이다. 울릉도와 독도를 나오는 우산국이 512년 신라에 편입되면서 독도는 1500년 세월을 이어온 우리 고유의 땅이된다.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증명하는 가장 명확한 문헌으로 세종실록지리지(1431)를 꼽을 수 있다 . ‘ 동쪽바다 한가운데 울릉과 우산도라는 섬이 있고 풍일청명한 날이면 서로 바라 볼 수 있다’ 고 전한다. 하지만 일본은 이 문헌의 우산도가 독도가 아니라고 주장한다.일본측의 주장 : 일부 일본 학자들은 우산도는 울릉도 옆에 있는 죽도이다.한국측의 반박 : 풍일청명한날이 아니라 안개낀날 비 오는 날에도 죽도는 보인다.풍일청명한 날 보이는 것은 독도이다.일본의 논리는 문헌에 나오는 독도 즉 우산도에 관한 기록을 부정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일본측의 주장 :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속의 우산도를 모두 독도라고 해석하고 있다. 그것은 울릉도의 속도라는 것에서 울릉도가 신라의 영토가 됐을때부터 독도는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이 주장의 핵심은 우산도 비 존재설이다.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 울릉도의 또 다른이름이라고 규정하고 독도의 존재는 원래 없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자료를 왜곡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논리를 먼저 정립하는 것은 일본 특유의 방법이다.한국측의 반박 : 자료를 왜곡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논리를 먼저 정립하는 것은 일본 특유의 방법이다. 우산도와 울릉도는 하나의 영역에 속하는 섬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올바른 해석이다. 풍일청명한 날 (본토에서) 바라볼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바르다.한국측의 근거 :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보충하기 위해 그려진 지도 에는 울릉도와 우산도가 따로 그려져 있다. 만일 한 섬 이라고 인식했다면 이렇게 따로 그리지 않았을 것이다. 일본학자들은 지도의 위치와 크기가 잘못되 우산도를 독도가 아니라고 평가하지만 문헌에 나와있는데로 우산도와 울릉도는 동해에 있는 두개의 섬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또 다른 분쟁으로서는 지리적인 조건을 들 수있다.독도가 양국 모두의 고유영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나하면 고유의 영토라고 말하려면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지 않으면 않된다.- 나카무라아키아, 일본도쿄대교수양국의 본토에서 독도까지의 거리를 비교해보면 일본이 좀 더 가깝다. 그러나 거리상의 문제라면 독도에서 가장 가까운 울릉도를 주목해야 한다. 우산국시대부터 독도는 우산국시대부터 독도는 울릉도의 생활권에 존재했다 . 그 이유는 두 섬이 서로 보일정도로 가깝기 때문, 그러나 일본은 거리상의 문제를 들어서 독도와 울릉도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일본측 주장 : 일본 외무성 관리인 가와까미 겐조는 둥근 지구에서 두 물체가 보일수 있는 최대의 거리계산법을 인용하며 울릉도와 독도가 서로 보일 수 없다고 주장햇다.한국측 반박 : 높은 곳에 올라가면 더 멀리 볼 수있다는 단순한 논리를 그는 계산에 넣지 않았다.역사적으로 봤을때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다케시마(독도)는 에도시대에 마츠시마로 불렸다. 그때 에도막부의 허가를 받아 돗또리현의 오끼번에있는 오오타니와 무라타 가문이 가케시마(독도) 와 울릉도를 포함해서 강치(물개의일종)잡이 어업을 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았다.일본측의 주장 : 일본막부로부터 받은 도해면허가 바로 울릉도를 경영했다는 사실의 결정적 증거이다.한국측의 반박 : 그 경영의 논리가 맞지 않는다. 도해면허라는 것은 외국에 나가는 선박에 발급하는 것이다. 외국으로 나가도 된다는 단순한 허가증이 그 땅을 경영했다는 의미가 될 수가 없다 오히려 남의 나라 땅임을 분명히하는 증거가 된다.일본은 독도에관한 일본측 최초 기록문헌으로 은주시청합기(1667)를 들고 있다.‘오끼섬에서 1박2일을 가면 송도(독도의 옛이름)가 있고 하루를 더 가면 죽도(울릉도의 옛이름)가있다.’- 은주시청합기 中하지만 이 문헌의 다른 구절 ‘일본의 땅 끝으로는 이 은주를 경계로 삼는다’ 는 한국측에 다른 반박의 근거를 제시해 준다.한국측의 반박 : 은주시청합기는 독도가 한국 땅임을 증명하는 일본의 기록으로서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명료하게 증명해주는 일본 최초의 기록이다.도해면허를 받고 울릉도에 출몰해 고기잡이를 하던 일본인 어부들은 조선인 안용복을 만난다. 1693년 일본의 어부들과 실랑이를 벌이던 안용복은 일본에 끌려가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라고 당당하게 주장하였다. 안용복이 다녀간후 막부는 조선과의 마찰을 우려해 울릉도가 막부의 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1964년 에도막부틑 다시한번 돗또리번주에게 마츠시마라는 섬은 어떤섬인지 묻는다. 그때 돗또리번은 울릉도에 가는 도중에 있는 섬이며 마츠시마는 어느 나라의 섬도 아니라고 대답한다.‘- 돗또리현의 역사를 기록한 책 中일본인들은 80년간 어업을 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 그 후에도막부는 1698년에 다케시마에가서는 안된다는 금지의 문서를 작성하엿다. 이로서 일본인들은 울릉도와 독도에서 물러났다.안용복사건이후 조선에서는 17C 울릉도 옆에 우산도(독도)를 제대로 표시하고 있는지도가 간되었다. 또한 일본의 지도 은 우산도가 조선땅임을 명백히 표시했다.일본측의 주장 : 조선 최고의 지도제작자인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빠져있다.그러나 일본에서 우산도가 별도로 적혀져 있는 또 다른 대동여지도가 존재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일본최고의 실학자 하야시 시레이는 중국,조선,일본의 에서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하였다. 이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부정할 수 없는 결정적인 일본자료로 남아있다.지도뿐만 아니라 태정관(일본최고 국가기관)의 공문서(1877)에는 울릉도와 독도에 관해 일본과의 관계가 없음을 최종결정 짓는 중요한 내용이 기록되어있다.또한 이노우에 문서(1882) 에는 울릉도에 가는 일본인을 잡아서 처영해달라는 내용이 전해진다. 그러나 일본은 지금까지 이 사실을 숨기고 있었고, 이 것을 찾아내 알린 것은 한국 학자이다.일본각의 결정 청원문서에는 독도를 주인없는 땅으로 규정하고 다케시마로 이름하여 오키섬의 관할하에 둘 것을 청원하였다. 후에 시마네현 고시 제 40호에는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영토로 편입한다는 시마네현 지사명의의 고시문이 명시되어있고 그때부터 독도는 2중 국적을 갖게 되었다.한국측의 주장 :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발표하거나 우리나라에 통보한 사실이 없다. 단지 대한제국의 영토를 보젖해준다는 명목으로 한일의정서를 체결한 다음에 독도를 빼앗아 간 것이다.일본측의 반박 : 한국은 일본이 다케시마영토를 시마네현으로 편입한 것이 불법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전에 다케시마에 어떠한 통치행위를 했는지 밝혀야 한다.한국측의 반박 : 이미 대한제국정부는 칙령 제 41호(1900년)에서 시마네현고시보다 5년이나 앞서 독도에 대해 행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행정재편을 통해서 울릉도와 그 딸린 섬들을 하나의 군으로 통합, 울릉도주를 군수로 승격 시켰다.‘ 울릉도를 울도라 개창하여 강원도에 부솟하고 도감을 군수로 개정하여 관제중에 편입하고 군의 등급은 5등으로 한다. 군청의 위치는 태하동으로 정하고 구역은 울릉도 전도와 죽도 성도를 관할한다. '- 칙령 제 41호(1900년)여기서 석도에 대한 해석을 두고 일본측은 반박을 한다.일본측의 반박 : 한국이 독도라고 말하는 것은 1904전후이다. 따라서 석도가 독도일 리가 없다. 돌이라고 하는 것은 전라도 발음으로 ‘독’으로 발음하는데 실제 울릉도 사람들은 독도로 부르고 있었다. 이것을 일본의 군, 공부원이 확인 햇었다.한국측의 반박 : 독도의 명칭에 대한 열쇠를 찾아냈다.‘ 전라도지역에 섬중에서 독도라는 명칭을 가진섬이 발견됬다. 울릉도 사람들은 돌섬을 전라도 방언 그대로 독도라 부른다 ’
    사회과학| 2006.01.09| 6페이지| 1,000원| 조회(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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