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환경시스템학 과제옥상녹화 식물이 실내온도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rooftop green plants on indoor temperature환경원예학과목 차제1장 서 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제2장 연구사 4제3장 재료 및 방법 71. 실험구의 제작 및 설치 72. 옥상녹화의 재료 및 유형 93. 실험의 측정 및 분석 방법 104. 통계분석 11제4장 결과 및 고찰 121. 외부 광도 및 광량의 변화 122. 모델의 내.외부 온도 변화 133. 광량별 모델 내.외부의 시간대별 온도 편차화 154. 처리별 광수준에 따른 태양 복사에너지 흡수계수 18제5장 결론 21참 고 문 헌 23표목차 지붕 위의 덮개 식물이 다른 복사 수준에서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이에 미치는 영향 17그림목차[그림 1] 실험 모델 구축의 개략도 8[그림 2] Grass, Sedum, Liriope, Azalea, 지붕위에 식물 없는 대조구가 있는 축척 된 모델 건물의 실험적 레이아웃 9[그림 3] 축척 된 모델 구축 섹션 10[그림 4] 500J / ㎠ (A) 미만, 500-1000J / ㎠ (B), 1000-1500J / ㎠ (C), 1500-2000 / ㎠ (D) 범위의 서로 다른 전지구 복사에서의 평균 광 강도 및 전지구 복사 ), 2000-2500 / ㎠ (E), 2500J / ㎠ (F) 이상 13[그림 5] 500J / ㎠ (A) 미만, 500-1000J / ㎠ (B) 범위의 지구 복사를 기준으로 기상 조건의 등급 간격이 다른 지붕에 식재 종이 다른 외부 및 내부 모델 건물의 평균 온도 , 1000-1500J / ㎠ (C), 1500-2000 / ㎠ (D), 2000-2500 / ㎠ (E), 2500J / ㎠ (F) 이상 14[그림 6] 다른 처리에서 지구 복사에 대한 최대 온도 (A) 및 일일 온도 (B) 15[그림 7] 500J / ㎠ (A) 이하, 500 ~ 1000J / ㎠ (B) 범위의 전지구 복사를 기준으로 기상 조건이 다른 등급 간격으로 지붕에 식재 종는 인공지반의 포장면을 제거하고 녹화 면적을 확대하는 방법이 우선 검토되어야 하나 도심지 권역은 대부분이 사유지로 공시지가가 높기 때문에 매입을 통한 녹지면적을 확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이런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최근 인공지반에 식재를 통한 녹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인공지반 녹화의 경우 다양한 식재 및 시공 방법과 다양한 소재의 제품 등이 검토되고 있다. 최근 들어 단순 식재로 녹화하는 일반적인 방법과는 달리 여러 공법과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 들을 진행중에 있다.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도심지 권역 내에서 환경적 영향의 저감이 우선적인 목표이고 생활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한 만큼 녹화를 통해 도심지 내에 적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와 옥상 하층부의 공간 내 열관리 측면의 기여도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시점이다.건축물 실내공간의 열은 외부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옥상녹화 소재 및 재료의 종류에 따른 영향에 대해 수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었으나, 기후조건에 따른 연구 결과는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본 연구에서는 옥상녹화 재료의 종류에 따른 건축물 하층 실내공간의 온도 변화에 대한 영향을 검토하고, 기상조건에 따른 이들 재료들의 실내온도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검토하여 날씨 변화 및 광의 양 변화에 따른 옥상녹화 재료와 실내온도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결과를 도출하여 향후 옥상녹화 재료 선정에 있어 기초가 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제2장 연구사옥상녹화는 도심지 열섬현상을 저감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써 이와 관련한 자료로 엄기철 등(2012)은 6대 도시지역에서 30년간 폭염기의 최고온도 및 식물군락지의 온도 차이를 비교 검토하여 녹화에 대한 저감효과를 수치로 제시하였으며, 도후조 등(2007)은 포장면을 감소시키고 녹지를 늘려 도시열섬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보고하고 있고, 황지욱 등(2003)도 주거단지별 열섬현상의 원인에 대해 포장면이 적을수록 도시민의 쾌적한 주거형태를 갖는다고 와의 관련한 연구중 김소정 등(2003)이 실내환경의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열쾌적도 지표는 중요하며 태양일사량에 따른 영향이 크므로 태양일사량에 따른 실내평균복사 온도를 검토하여 열쾌적성 평가의 필요성을 제안하였고, 강재식(1998)은 옥상녹화의 실내온도의 영향이 여름철과 겨울철에 따라 달라짐을 보고하였다. 이진희(2004)는 실내공간의 열환경을 검토하기 위해 실내 모형공간에서 온습도 자동센서를 부착하여 식물의 증산량과 온도증감에 따른 상관율을 식물의 열조절 상관계수로 산출하여 수치해석 프로그램에 적용한 결과 유의한 결과를 얻었다고 보고하였다.이러한 여러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성과들이 옥상녹화에 따른 효과를 규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광도 및 광량에 따른 재료별 실내온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검토는 미비한 실정이다.제3장 재료 및 방법1. 실험구의 제작 및 설치옥상 녹화 재료에 따라 실내온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축소 모형 제작 및 가상 실내공간을 만들었다. 실험구는 온습도 측정을 위한 실내부 및 옥상녹화 시공을 위한 옥상부로 나누며, 실내부의 채광과 통기 역할을 위해 중앙에 W0.6m×H0.5m의 창문을 만들고, 아크릴창문을 실험구 벽면과 0.5㎝의 이격이 되도록 설치하였으며, 창문 상단에 빗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차단막을 설치하였다. 실험구는 두께 1㎝ 방수합판을 이용하여 실내부는 1m×1m×1m, 옥상부는 1m×1m×0.4m로 제작하였으며, 바닥으로부터의 습기 유입의 방지를 위해 20㎝ 각목을 덧대어 바닥에서 실험구를 이격시켰다(그림. 1).그림. 1. 실험 모델 구축의 개략도실험구 변형을 막기 위하여 실험구의 외벽에 백색 유광 페인트로 3회 칠하였으며, 옥상부의 안쪽 면은 녹색 방수페인트로 2회 도포하였다. 실내부 내부는 단열을 위해 창문을 제외한 내벽 6면 모두 두께 3㎝의 스티로폼으로 포장하고 실내부 중앙에 온습도 데이터로거를 설치하였다. 온습도계는 (Thermo-hydrometer data logger, Klimalogg Pro Kat. 수집된 자료는 광도, 광량, 외부온도, 모델의 내부의 온도들을 외부광량 수준에 따라 구간을 설정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광량의 계급수는 6으로 급구간은 500J/㎠ 간격으로 500J/㎠이하, 500-1000J/㎠, 1000-1500J/㎠, 1500-2000J/㎠, 2000-2500J/㎠, 2500J/㎠ 이상으로 나눴다. 500J/㎠이하의 일수는 5일, 500-1000J/㎠인 일수는 9일, 1000-1500J/㎠인 일수는 14일, 1500-2000J/㎠인 일수는 18일, 2000-2500J/㎠인 일수는 10일, 2500J/㎠ 이상인 일수는 7일의 빈도수를 나타냈다.4. 통계 분석계측된 모델의 온도와 백엽상 온도의 편차를 구하여 광도가 실내외 외부 온도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오전과 오후로 구분하여 각 처리별 외부 광도가 실내외 온도 편차를 회귀분석 하였다. 선형회귀의 분석에 의해 예측된 기울기를 분산분석을 통해 통계량을 계산하고 평균값은 5% 유의수준에서 최소 유의차 검증으로 비교하였다. 선형회귀 계수는 광량, 정오를 중심으로 오전과 오후, 처리별로 나뉘어 상호작용 효과를 일반적 분산분석을 하여 상호작용 효과를 분석하였다. 회귀분석과 분산분석은 SPSS 통계 패키지(SPSS, IBM SPSS Statistics, USA)를 이용하였다.제4장 결과 및 고찰1. 외부 광도 및 광량의 변화그림. 4는 63일 동안의 외부의 기상환경을 6단계 수준으로 분리하였다. 각 500J/㎠ 이하의 일수는 5일의 평균 광량은 330J/㎠(그림. 4A), 500-1000J/㎠인 일수는 9일동안의 평균 광량은 698J/㎠(그림. 4B), 1000-1500J/㎠인 일수는 14일 동안 평균 광량은 1207J/㎠(그림. 4C), 1500-2000J/㎠인 일수는 18일 동안의 평균 광량은 1796J/㎠(그림. 4D), 2000-2500J/㎠인 일수는 10일 동안의 평균 광량은 2219J/㎠(그림. 4E), 2500J/㎠ 이상인 일수는 7일 동안의 평균 광량은 2724J/㎠(그림. 4F모델빌딩의 내.외부 온도의 편차를 시간대별로 표식하였다. 광도의 증가에 따라 내.외부 온도 편차는 점차 증가하면서 오후 2시경에 최고의 온도 편차를 나타냈다. 500J/㎠의 이하 광량에서 대조구 2.6℃, 잔디 1.8℃, 세듐 2.2℃, 맥문동 2.5℃, 철쭉 2.1℃, 최대 광량인 2500J/㎠ 이상에서는 대조구 17.6℃, 잔디 13.4℃, 세듐 15.0℃, 맥문동 14.0℃, 철쭉이 14.7℃로 모델 빌딩의 위에 녹화가 되지 않았던 대조구에서 실내.외 온도 편차가 가장 컸다. 반면 잔디의 경우 광량이 낮은 500J/㎠ 이하의 광량과 외부의 광량이 가장 높은 시기에도 대조구에 비해 내부온도의 상승을 낮게 유지할 수 있었다. 야간의 경우 대조구 내부의 온도가 급격한 하락으로 인해 건물의 내외 편차는 작게 나타났다. 이는 복사에너지의 방출이 모델의 옥상에 토양 피복이 아님으로 복사에너지의 손실이 많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그림. 8과 표 1은 오전, 오후의 시간차에 따른 효과와 옥상 녹화 식물 종 간의 상호작용 효과는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기 때문에 광량에 따른 내.외부의 온도 편차에 대한 평균을 비교하였다. 각 광량 범위에 따라 오전, 오후에 내.외부의 온도 편차는 광량이 증가할수록 편차 값이 증가하였으며, 평균 광량 2724J/㎠에서는 오후에 내.외부 온도 편차가 다른 광량 조건에서 보다 오전, 오후의 온도 편차가 더 크게 나타났다(그림. 8). 오전, 오후의 상대적인 온도 편차 비율은 광량이 낮은 흐린날에 더 크게 나타났다. 평균광량 330J/㎠인 경우 오후의 온도 편차의 비는 1.84배로 나타났으며, 698J/㎠, 1207J/㎠, 1796J/㎠, 2219J/㎠의 범위에서는 1.11-1.27배로 나타났으며, 광량 2724J/㎠의 청명한 여름철 기후에서의 오전, 오후의 비율은 1.61로 나타났다.표 1.은 각 광량 수준에서 모델 내.외부 온도 편차가 가장 적은 처리구는 잔디였으며, 광량 수준이 증가 할 수록 잔디와 대조구의 처리구 온도편차의 차이는 증가하였는데
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학 과 : 환경원예학과[ 도시숲 관리 ]1주제 선정 배경주제 선정 배경*주 제 선정 배경1속이 썩어가는 수목∎ 매년 태풍 등에 의해 가로수가 쓰러지거나, 뿌리가 썩음으로써 가로수가 쓰러지는 현상 발생 ∎ 통기가 원활하여 습하지 않고 뿌리의 생육을 원활하게 하였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례대구 중구 2016. 7. 12서울 종로 2018. 8. 25주제 선정 배경*주 제 선정 배경1수분이 부족하고 숨을 쉴 수 없는 수목∎ 수목도 생물로 숨을 쉬고 있지만 좁은 보행로로 인해 보행공간을 확보하고자 수목의 생육공간은 최소화 되고 답압이 되어 수분이 침투 할 수 있는 공간 부족 ∎ 빗물 유출에 의한 지하수 부족과 숨을 쉬고자 지상으로 올라오는 뿌리로 인해 융기 현상 발생수분 침투 공간과 숨 쉴 공간이 없는 가로수보행로의 뿌리 융기 현상주제 선정 배경*주 제 선정 배경1관리가 되지 않는 수목∎ KBS스페셜에서 방영된 [서울나무, 파리나무(2019.6)] 편에서 나무 관리하는 방법의 차이를 보고 선진국과의 차이점 확인 ∎ 도심지의 나무가 많이 심겨져 있으나 대부분의 관리 소홀과 무관심으로 인해 많은 고사 발생부식되거나 썩은 가로수대도시의 가로수 비교2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2원인 분석뿌리의 올바른 성장 개념도수분과 통기 부족 표면의 수분과 호흡을 위해 뿌리가 지표면으로 들고 일어남융기 현상 보도블록 파괴, 차도 및 경계석 밀림, 도로시설 파손수목 뿌리 특성 수분을 찾아 땅속 밑으로 뻗는 주수성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2시민의식의 개선∎ 안전사고, 일조권 및 조망권 침해로 부터 해방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물도 생명이라는 것을 인지 ∎ 사람의 편의만을 추구하는 시민의식의 개선 필요 ∎ 반려동물에 대한 행복추구권 뿐 아니라 식물에도 행복추구권 부여 필요사진제공 : 카카오나무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2빗물 침투 유도 및 통기성 확보∎ 통기시설, 빗물 유입관 시설을 활용하여 수목에 수분 공급 및 통기성 확보일반 수목에 통기시설 적용 개념도통기시설이 적용된 가로수 보호판 적용 개념도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2∎ 통기시설 설치 사례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한강시민공원창원시청 앞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빗물 침투 유도 및 통기성 확보∎ 통기시설이 적용된 가로수보호판 설치 사례서울숲시공 전 2012. 7시공 후 5년 경과 2017. 5*2∎ 가로수 전정은 입찰 또는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며, 보통인부를 통해 작업함으로 전문성 저하 ∎ 다소 많은 비용이 투입되더라도 아보리스트(※), 수목보호기술자(국가공인 민간자격)와 같은 전문가가 관리하도록 집중 지도 및 관리 필요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아보리스트한국아보리스트협회 홈페이지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전문 인력을 활용한 수목 관리※ 아보리스트란? - 안전한 방법으로 나무에 오르고, 나무 위에서 수목관리나 특수한 목적을 위한 작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 전문인*2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 2020. 2. 18.] [법률 제17015호, 2020. 2. 18., 일부개정]관련 규정(법령)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 10 가로수조성.관리기준)*2가로수 조성 및 관리규정 고시 [시행 2014. 1. 1.] [산림청고시 제2013-87호, 2013. 12. 31., 일부개정]관련 규정(행정규칙)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 제13조 가로수 관리시설물 (별표 5 가로수 관리시설물 설치 방법)가로수 관리시설 설치 (예)통기.관수시설 설치 (예)*2서울특별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 [시행 2015. 10. 8.] [서울특별시조례 제6021호, 2015. 10. 8., 일부개정]관련 규정(지자체 조례)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 산림자원법과 동일하며, 지자체별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가 있음*2∎ 국가건설기준 표준시방서(일반식재기반 식재 KCS 34 40 10)의 2.1.5 가로수 보호재료 참고 ∎ 서울시 전문시방서는 국가건설기준 표준시방서 인용관련 규정(표준시방서)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 관리 방안도심 수목의 적절한 생육관리 방안감 사 합 니 다{nameOfApplication=Show}
신물류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원예농산물의 산지유통 효율화를 위한 과제과 목담당교수제 출 일전 공환경원예학학 번I20******이 름* 혁신물류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원예농산물의 산지유통 효율화를 위한 과제Ⅰ. 문제의 제기1996년부터 WTO협정에 의해서 유통시장이 완전개방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농산물유통환경은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처해있다. 대형 유통기업들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도매시장을 중심축으로 하여 운영되어 왔던 전통적인 농산물 유통질서는 새롭게 전개되고 있는 신물류 유통시스템에 대한 적응을 위한 엄청난 변화의 와중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이 연구는 신물류시대의 발전에 대응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농산물 산지유통의 효율화 방안을 구명·제시하고자 수행되었다.첫째, 농산물 유통의 산지단계에서 농산물의 표준규격화, 브랜드화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인가? 둘째, 신선농산물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예냉처리→저온저장→저온수송”의 저온일관유통체계는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셋째, 산지출하조직을 어떻게 육성하고 그 운영을 활성화 시킬 것인가? 넷째, 짧은 기간 동안에 대량으로 설치된 산지유통시설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서 어떤 시책이 강구되어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Ⅱ. 산지 물류혁신의 과제1. 물류표준화의 실태와 과제가. 농산물 물류표준화의 대상과 효과물류표준화의 대상이 되는 물류시설 및 장비의 대표적인 것은 포장 부분의 수송용 외포장과 운송 부분의 운송용기와 운송수단이 있으며, 하역 부분의 물류기기, 보관에는 창고, 물류센터가 있다.물류표준화가 명확하게 이루어져 있지 않아 여러 가지 인력과 비용, 시간을 낭비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나. 농산물포장센터의 물류표준화 운영실태농산물은 생산의 계절성으로 인해 저장이 필수적이다. 포장센터에서는 저온저장을 통해서 농산물을 장기간 보관함으로써 가동율을 제고시키려 하고 있으며, 생력화 측면에서 지게차와 팔레트의 사용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건립되어 있는 창고와 표준팔레트와의 정합성은 대체로 미흡한 편인데, 이는 건설할 때부터 물류혁신에 대한 인식이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다. 표준규격 출하의 실태와 문제점표준 규격화는 등급 규격화아 포장규격화로 구분되는데 대부분의 생산자 및 산지 출하조직에서는 포장규격화는 상대적으로 잘 하고 있으나 등급규격화는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공동선별·포장이 부진하기 때문에 등급의 규격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등급의 규격화가 선행되지 않기 때문에 통명거래, 전자상거래 공동계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공동선별이 잘 안되는 이유는 품목별로 차이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품종이 다양하고 같은 품종이라 하더라도 토질·재배기술 등 재배환경에 따라 품질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질의 등급을 수집하기가 어려운 점이 28.9%로 가장 컸다. 수취가격면에서 별 이득이 없을 뿐만 아니라 도매시장의 중매인들 조차도 등급마진을 취하고자 제대로 등급화된 것을 원치 않고 있다는 것이 24.4%로 나타났으며, 본인 상품이 다른 사람의 상품보다 우수하다는 편견으로 인해 본인이 손해를 본다는 인식이 20.0%로 나타났다.라. 표준팔레트 이용 현황과 촉진방안청과물 전체로 보아 표준팔레트를 이용해 외부로 운반하고 있는 비중은 겨우 18.2%일 뿐, 대부분의 산지에서 표준팔레트를 이용하지 않고 있다. 산지출하조직에서 표준팔레트를 이용한 농산물 수송방법이 유리하다는 점은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잘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출하조직에서 팔레트를 이용할 만큼의 등급별 물량을 확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62.5%로 가장 많았고 도매시장에서는 하역노조에 의한 하역으로 팔레트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15.3%로 많았다.2. 농산물 브랜드화의 실태와 과제현재 산지에서의 출하상품의 브랜드는 주로 농협 또는 영농조합 법인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브랜드별 물량이 소형화되어 지속적인 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기 떄문에 소비자들의 인식이 확립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브랜드의 지역범위를 보면, 농협지역 단위의 브랜드가 82.6%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영농조합 브랜드가 11.6%, 기타 작목반 및 개별농가 브랜드가 5.8%로 나타났다.브랜드화의 문제점 조사에서 한 브랜드 내의 동일 공급이라 하더라도 공동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브랜드의 신뢰도가 저하되고 있는 점이 62.2%로 가장 많았고, 브랜드의 이용 지역 범위가 협소해 등급별 물량의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 34.1%로 나타났다.3. 농산물 저온일관 유통체제의 실태와 과제가. 예냉처리신선 농산물의 예냉처리는 신선도 유지 시간을 연장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출하전 및 저온 저장전에 반드시 필요한 전처리 과정이다.예냉처리를 못하는 이유로 시설을 갖추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56.8%로 가장 컸으며, 도매시장에 저온처리 시설이 없어서 산지에서 예냉처리를 하여도 효과가 별도 없다는 것이 16.2%, 산지에서 비용을 더 들여 예냉처리를 하였어도 물류센터나 도매시장에서 그렇지 않은 농산물에 비해 가격 우대가 없다는 것이 12.2%로 나타났다.나. 저온저장고품질 신선농산물의 수요 증대와 계절별 수급 및 가격 안정의 필요성 때문에 저온저장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저온저장고의 가동 일수는 낮은 수준이며, 가장 큰 문제점이 가동율이 낮아 유지 관리비의 충당이 어렵다는 것이 73.8% 였으며, 조작 및 고장 수리 기술자의 확보가 어렵다는 것이 13.1%로 나타났다.다. 저온수송산지 출하조직의 농산물 저온수송은 아주 부진한 상태로서 저온트럭이 없는 곳이 대부분이고, 저온트럭이 있는 곳도 상품의 저온수송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류노 비용이 더 들어가는데 수송비 증가에 따른 가격 보상이 없어서 저온수송을 기피하는 것이 31.3%이며, 출하거리가 가까워 저온수송을 하지 않아도 별 지장이 없다는 것이 27.5%로 나타났으며, 저온수송 차량은 일반 트럭보다 비쌀 뿐 아니라 새로 차량을 구입해야 하나 예산 부족으로 구입하지 못하는 것이 21.3%로 나타났다.Ⅲ. 산지 농산물출하조직과 유통시설의 운영활성화 과제1. 산지출하조직의 공동유통 활성화를 위한 과제산지출하주체들은 특정한 출하처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출하처를 확보하는 것이 시장가격 및 출하동향에 따라 판로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출하상품의 수취가격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된다. 따라서 법정도매시장, 유사도매시장, 물류센터, 대형소매유통업체, 수출, 군납 등 출하처를 다양하게 확보할 필요가 있다.장기적으로 출하농산물을 소포장, 브래드화함으로써 소비자의 구매관습에 부응하고 소비자에게 자기 상품을 직접 홍보하는 한편, 상품의 지명도를 높여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추구해야한다.2. 산지유통시설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과제우리나라 산지유통시설은 대부분 집하장과 저온저장시설에 집중되어 있으며, 기능도 대부분 공동 수송을 위한 단순집하와 저장 등에 머무르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저온유통체계(Cold Chain system)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산지에서의 예냉과 저온저장을 통해서 신선도와 상품성을 제고할 수 있는 현대적 유통시설은 겨우 시작단계에 불과한 빈약한 수준이다.산지유통시설의 운영효율화를 위해서는 정시설의 설치가 이루어져야하며, 불용시설의 과감한 양도와 용도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정부보조에 의해서 설치된 산지유통시설은 지정된 용도 이외에는 사용이 불가하고 대여, 양도 등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시설의 활용도가 제한되어 있고 비수기에는 활용이 곤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된 설치목적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시설의 운영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
국내산지 농산물의 유통환경변화에 관한 연구- 대형유통업체 PB를 중심으로 -과 목담당교수제 출 일전 공환경원예학학 번I20******이 름허 *국내산지 농산물의 유통환경변화에 관한 연구-대형유통업체 PB를 중심으로-Ⅰ. 서론국내 농산물 시장은 자유무역협정 및 WTO 체제로 인하여 국내의 농산물로만 유통할 수 없는 현실이며, 해외활동이 활발하며 다양한 식재료를 접한 국민들이 해외의 농산물에 대한 선호가 생기면서 수입농산물이 급증하게 되고 국제 경쟁의 심화, 대기업들의 해외농산물 대량구매추세와 시장점유율 확대 등으로 극심한 환경의 변화를 맞고 있다.이러한 현황으로 인해 농산물 도매시장이 본래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서 국내 농산물 유통시장은 유통질서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형할인점들의 자체브랜드인 PB상품 증대로 농산물유통질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 연구에서는 국내 농산물 유통과 관련하여 산지와 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유통실태를 조사.분석함으로써 문제점을 파악하고 산지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Ⅱ. 대형유통업체의 농산물전략일반적으로 대형유통업체들은 저가정책을 고수하면서 대량구매 및 대량판매를 통해 제품회전율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만큼 농산물구매에 있어서 시장영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산지생산자들에게는 낮은 수준의 납품가격을 요구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형유통업체들은 기존의 주요 유통채널인 중도매인과의 거래보다는 산지와 산지와 직거래 비중을 점차 늘리고 있다. 이는 대형유통업체들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 언제든지 공급자인 생산자를 대체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상거래상의 불공정거래를 양산하고 산지생산자조직의 규모화를 저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대형유통업체의 PB확대로 인해 산지가 조직화되고 규모화되는 것을 견제함과 동시에 대형유통업체에 납품하기 위한 산지들간 경쟁이 심화됨으로써 산지경쟁력은 점차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Ⅲ. 산지 농산물생산자조직 대상 조사도매시장과 대형할인점에 PB 및 NB형태로 납품하고 있는 업체 중 51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전화조사 후 총 26개 업체를 표본으로 선정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납품처 유형으로는 대형할인점이 63.5%로 도매시장의 27.2%에 비해 월등하게 높게 나타났다. 납품처와의 금전거래 유형으로는 현금거래가 61.8%로 외상거래(37.7%)나 신용카드거래(0.5%)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상품에 대한 시세확인방법으로는 도매시장이 81.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인터넷(27.3%), 거래처(18.2%), 동업종 판매자단체(9.1%) 순으로 나타났다. 대형할인점과 거래동기에 있어서 대형할인점에 납품하게 된 동기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66.7%가 생산자조직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판촉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품하는 상품의 브랜드유형으로는 대형할인점 PB형태가 50%, NB와 PB병행이 41.7%, 생산자조직 NB형태가 8.3%로 각각 나타났다. 향후 대형할인점과의 거래계획으로는 ‘확대할 예정이다’는 응답이 58.3%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현상유지 할 예정이다’는 33.3%, ‘축소할 예정이다’는 8.3%로 나타났다.질적 타당성을 높이기 위하여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에 응한 26개 업체 중 심층면접에도 응하기로 동의한 업체는 4개 업체였다. 4개 업체는 각각 개인사업자, 영농조합법인, 작목반연합회, 작목반 이었다. 4곳 업체 모두 도매시장보다는 대형유통업체에 납품하는 비중이 높았으며 대형유통업체에 납품하는 브랜드유형으로는 비중의 차이는 있지만 PB와 NB 모두 공급하고 있어 실제로는 포장만 다를 뿐 실제로는 동일한 농산품을 납품하고 있다. 한편, 비교적 대규모 영농조합법인인 산지A의 경우에만 향후 PB를 축소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 뿐 나머지 3곳 업체는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Ⅳ. 대형유통업체 대상 조사매출규모가 큰 상위 3개 대형할인점(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이뤄졌으며, 익명성 보자을 위해 3개 업체를 편의상 A사, B사, C사로 각각 표기하였다.농산품조달방법은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대체로 도매시장보다는 산지 직구매 또는 중도매인을 통한 비중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농산물 PB비중은 3개 대형할인점 모두 그 비중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향후 농산물 PB의 비중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3년간 농산물 PB 매출액 규모는 과일류와 채소류를 포함한 전체 농산품에 걸쳐 모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지직구매시 거래처 확보방법으로는 A사가 출하처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계약하거나 거래처가 방문하여 계약하는 방식을 병행하고 있으나, B사와 C사의 경우에는 할인점업체 담당자가 직접 출하처를 방문하여 계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농산물 거래에 관한 기타인식으로는 3개 대형할인점 모두 향후 농산물 PB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Ⅴ. 본인 의견농산물의 한해 농사는 민감한 기후에 따라 좌우될 수 있는 변수가 있다. 그만큼 수확량과 판매처의 확보가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대형할인점에 직접 납품할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안전장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상품을 납품받고자 대형할인점이 우선적으로 납품요청을 하고 생산자가 갑이 될 수 있어야 하나, 안정적인 공급을 원하는 생산자가 대형할인점에 납품 요청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다 보니 대형할인점이 갑이 되고 요구사항을 들어 줄 수 밖에 없고, 생산자 입장에서는 적정한 가격을 책정하여 받기가 쉽지 않다.12년 전 논문이지만 그때 당시 예상대로 대형할인점들은 자체 PB상품을 확대중에 있다. 이는 결국 생산자로부터 납품 받은 상품들을 자체 할인점의 브랜드를 붙여서 파는 형태이니 생산자들은 끌려다닐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대형할인점들이 산지와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하지만 경매와 도매상 등의 복잡한 유통과정을 거쳐 소매상으로 납품되어 판매되는 가격과 비교시 특가행사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체감적으로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 이는 결국 유통경로를 간소화함으로써 이익이 생기는 부분을 통해 대형할인점에서는 큰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
도시경관 및 환경설계Street Furniture200221141 허 혁Good BadLandscape ArchitectureGood목 차Bad1/ 여의도 차로1/ 지하철 지주형 표지판2/ 월드컵경기장역 앞(불광천)2/ 여의도 롯데캐슬 앞 인도3/ 시청앞3/ 여의도 공원4/ 서울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4/ 모래내시장 버스정류장5/ 삼일교 옆 광장5/ 1호선 시청역 4.5번 출구6/ 종로타워6/ 시청 본관 옆 안내도GoodBad1/ 여의도 차로조경용 지피식물과 수목을 식재하여 도로와 보도를 구분 도시 미관 증진 및 녹지네트워크 구축Good2/ 월드컵경기장역 앞(불광천)주차장 옆 공간을 데크로 조성하여 산책 및 불광천의 관찰 용이 불광천과의 연계성을 가짐Good3/ 시청앞자칫 딱딱하고 차가우며 권위적일 수 있는 단색의 시청 청사 앞 녹지 공간에 관목과 화훼를 통해 부드러움과 친근함, 따뜻함을 전달Good4/ 서울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기존의 버스정류장의 모습과 차별 튀지 않는 고풍스러운 색상의 사용으로 역사박물관과 조화 지붕을 물결형상으로 조성하여 역사박물관과 조화Good5/ 삼일교 옆 광장조그마한 광장이지만 주변의 상권과 청계천으로 인한 쉼터의 기능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 수목이나 지피식물이 많이 식재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형물로 인해 발걸음 유도Good6/ 종로타워조경계에서 흔히들 잘된 조경으로 평가 고층으로 인해 위압감이 느껴질 수 있는 것을 수목을 통해 완화 건축물이 수형이 곧은 메타세콰이어와 조화를 이룸GoodGoodBad1/ 지하철 지주형 표지판주목성이 낮은 저명도의 녹색 지주형 표지판으로 시선을 끌기에 부족 지하철 픽토그램과 역명.노선. 출구번호 등 다양한 정보가 밀집- 표지판이 멀리서도 인식가능 - 명시도가 높은 색, 명료한 형태의 디자인Bad2/ 여의도 롯데캐슬 앞 인도비싸고 좋은 집 앞에 흉물스런 지하철 배기구 통행을 하는 사람들이 피해 돌아가야 하는 불편 뒤쪽의 분전함 또한 미관을 해침 그대로 방치 할 것이 아니라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는 곳에 설치 도저히 옮길 수 없는 것이면 조형물을 이용해 보기 좋게 조성Bad3/ 여의도 공원잔디 보호 명목의 울타리 전체가 이렇게 조성되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이 공원을 찾는 첫 번째 이유가 휴식과 산책을 위한 것을 감안하였을 때,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은 앉아 이야기 하며 쉬기를 원하지만 잔디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통제로 인한 불편 - 공원과 어울리지 않는 울타리 색Bad4/ 모래내시장 버스정류장정류장 지붕이 더 높고 도로쪽으로 길었다면 비오는 날 불편 초래 감소 비오는 날 속력을 내는 차로 인한 물세례 덩굴식물을 식재하여 물세례 차단 및 불법홍보물 부착금지 효과Bad5/ 1호선 시청역 4.5번 출구서울시 행정의 중심이며 시민에게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시청 시청의 가장 가까운 지하철 출입구에 장애인 편의시설 미설치 덮개 또한 미설치로 눈.비가 내릴 시 일반인들에게도 불편 초래Bad6/ 시청 본관 옆 안내도한쪽면은 차로 인한 사고 인지 안내면 조차 없으며 녹슨 모습으로 일정시간이 지났음을 알려줌 반대면은 안내도가 존재하나 보수요망 지하철 출입구로부터 떨어져 있는 애매한 위치Bad{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