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미숙아란 출생체중에 관계없이 재태기간 37주 이전에 출생한 영아를 의미한다. 출생시의 체중이 2500g이하인 저출생 체중아의 2/3는 미숙아이다. 미숙아는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 입원한 환아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신생아 합병증 빈도도 미숙아에서 가장 높다. 미숙은 일반적으로 신생아 사망의 단일 원인으로 가장 큰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미숙아를 출생하게 되면 그 가족들은 매우 불안해하고 특히 산모는 죄를 지은 것처럼 느끼고 모든 일이 자기의 잘못이라고 자책하기가 쉽다. 따라서 미숙아 출생 후 가족들에 대한 적절한 처치와 정보제공, 간호가 제공됨으로써 가족들은 두려움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미숙아의 병리적 상태를 파악하여 특별한 중재가 필요없이 세심한 사정이나 지속적인 관찰을 해야 될 것인지, 어떠한 것은 즉각적인 확인과 추후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은 예방하기 위한 중재가 필요한지 등의 상황을 인지하고 적절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알고 배우며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간호사정 >>이름 : 송○○ 아기재태연령 : 35+5주성별 : 남출생일 : 2005년 3월 20일 17:00진단명 : Prematunity and SGA분만형태 : fetal distress C/sec키 : 34cm, 몸무게 : 1220g, 제대혈관 : 2artery/1veinV/S : 혈압 60/27, 체온 35.6, 맥박 144, 호흡 48산소흡입 : 10ℓ/min분만전 투약 : X소생술 : X분만중 합병증 : X마취, 태변, 배뇨 : XApgar 점수1분5분심박22호흡12근육12반사12색깔11계69**산모정보**혈액형 : A (RH +) (배우자 : A+)산과력 : 유산 (인공2회)조기파수 : X임신합병증:oligohydramnios(양수과소증),FGR(자궁내성장지연),pre-elampsia(산모중독증)임신중 약물복용 : 철분제
? 문헌고찰 ?< 안면골절 >얼굴부위의 심한 손상의 가장 흔한 종류 중의 하나가 골절이다. 골절은 위턱, 아래턱, 입천정골, 광대뼈, 눈 주위골 그리고 복합된 골절 등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런 손상은 시각이나 호흡, 말하거나 삼키는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고, 치료는 입원을 요하게 된다.>> 비골골절(Nasal Bone Fracture)비골은 얼굴에서 가장 돌출되어 있고 코의 가장 위쪽 부위에 있는 뼈로서 좌우 한쌍을 이루고 있으며, 비교적 약한 뼈에 속한다. 비골은 가장 돌출되어 있기에 외부 충격에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쉽게 손상을 받을수 있다. 비골골절이란 강한 외력에 의해 비골이 부러지거나 또는 금이 가있는 상태를 말한다. 외상이 심할 경우에는 비골은 물론 비중격, 사골부, 안와, 비루관, 두개저 등의 손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원인주로 싸움, 교통사고, 운동시 충돌 등의 원인이 되며 환자의 나이, 골절을 일으키는 힘의 정도 및 방향, 코와 부짖힌 물건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손상 정도를 나타내며 그에 따른 치료도 다양해진다.? 위험증상①수상 직후 콧등 부위가 붓거나, 통증이 나타날 때②피하출혈, 비출혈 동반③뇌척수액 유출이 동반되어 수양성 비루나 냄새를 잘 못맡을수 있다.④비루관의 손상으로 눈물이 계속해서 넘칠수도 있다.? 진단비외상으로 부종이나 비출혈 등이 있을때 비강내 검사로 비강내 혈종 등을 관찰하고 외상부위를 만져봐서 통증이 있거나 염발음이 있으면 비골골절을 의심할수 있다. 단순 비골촬영 등 방사선학적 검사가 도움이 되나 보조적인 수단일 뿐이므로 반드시 이학적 검사와 연관지어 진단을 내리게 된다.? 치료골절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확실하게 골절이 발생하고 골절된 골편이 가동적이라면 비관혈적 정복술로 대부분 치료가 된다. 일반적으로 비골골절이 발생하고 3시간까지가 치료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이며, 그 이후에는 붓기가 다 사라지고 정확한 골절정도를 알수 있는 시기에 치료하게 되며 대개 소아는 3~7일, 성인은 5~10일내에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비관혈적 정복술 시행 후에도 비골의 변형이 유지된다면 관혈적 정복술인 비성형술을 시행할 수도 있으며 보통 수상 후 6~12개월 후에 시행한다. 그러나 비골골절이 의심된다하더라도 부러진 뼈조각이 제자리에 잘 위치하거나 골절편이 원래 위치에서 많이 벗어나 있지 않으면서 방사선학적으로만 골절선이 관찰된다면 오히려 정복술을 시행하지 않는게 더 이상의 비골 손상을 주지 않는 방법일 수도 있다.? 치료 후 주의사항합병증이 발생하지 않고 비관혈적 정복술 시행 후에도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관혈적 정복술인 코 성형술을 시행할 수도 있으며 보통 코를 다치고 나서 6~12개월 후에 시행한다. 뇌척수액 비루나 이차적 감염 등의 합병증이 동반된다면 항생제 치료나 다른 수술적 요법이 필요할 수도 있다. 비골골절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비골골절이 발생한 후에 원래의 위치에 가서 붙는 상태가 아니므로 더 이상의 손상을 주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보통 정복술 후에 splint라고 하는 일종의 보호장구를 착용하게 되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환자 자신도 일상생활에서 비골부위에 손상을 주는 다음과 같은 행동은 골편이 원래 위치에 가서 붙을 때까지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①스웨터 같이 단추가 없이 머리 위에서부터 뒤집어쓰는 옷은 피하도록 한다.②안경은 되도록 착용하지 않는다.③세수는 평상시보다는 가볍게 시행하며 비골주변은 젖은 수건을 이용해서 가볍게 닦는다.④햇빛을 오래 쏘이는 것은 부종을 더욱 유발하므로 되도록 직사광선은 피하도록 한다.⑤잠을 잘 때 엎드려 자지 않도록 한다.? 문제진술 ?1. 주호소 (C.C) : mental change, Lt. periorbital trauma2. 1차 사정? 기도폐쇄 : 있음 → reinforced tube 7.5Fr. intubation함? 비효율적 호흡양상 : 흡기와 호기가 충분하지 못하여 적절한 환기불능 → 기도유지? 출혈 : both epistaxis → 지혈? 쇼크유무 : 무? 의식 : P (통증자극에 반응) *의식단계 : A(의식명료)-V(언어지시에 반응)-P-U(무반응)? 자료수집 ?1. 병력수집37세 남자 장씨는 1년 전 본원에서 schizophrenia Dx. 받고 나서도 처방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있다가, 가출한 뒤 가족들과 연락을 끊은 상태이다. 가족들 말에 의하면 평소에 성격이 조용한 편이지만 술을 마시면 난폭한 성격으로 바뀌어서 가족들도 거의 무관심 상태에서 방치되고 있었다고 한다. 사고 발생 당일에도 술을 마신 것으로 보인다.P.I : 2005년 10월19일 00시경 부산 동구 수정동 건물 입구 계단에 엎드린 채로 쓰러진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신고하여 119 통해 ER로 내원하였다. 휴대폰은 가지고 있으나 개통되지 않은 것이고, 주민등록증은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에 의해 발견되었다. 짧은 스포츠머리에 검정색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있었고, 노숙자 차림으로 위생상태가 불량이었다.P.H : DM/HT/폐질환/간질환 ( - / - / - / - )alcohol/smoking ( social / - )1년 전 정신분열증 Dx. 받고, med는 복용안함 (by. 보호자)2. 신체검진전반적인 양상은 급성질환 상태의 외양을 보이고, mental change와 양쪽 눈 주위에 외상이 있으며, Lt. occipital site swelling과 ecchymosis가 있었다. 내원당시 혈압 90/60mmHg, 체온 36℃, 맥박 62회/min, 호흡 18회/min으로 양호한 상태였으나, 의식정도가 deep stupor이고, 동공반사는 2-/2-이며, 불규칙한 호흡양상을 보였다.not anemic conjunctiva였고, mild icteric scleral이 있었다.또한 옆에서 계속 말을 하면서 시간→장소→사람 순으로 질문 하였을 때 전혀 반응이 없었고, 사지를 각각 움직여보라는 지시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다만, 꼬집고 툭툭 치는 등의 통증자극에는 반응을 보였다.3. 진단검사 자료 (05. 10. 19)Test ItemResultUnitpH7.40PCO238mmHgPO2145Na+133mmol/LK+2.7Ca++0.46mmol/LGlu167mg/dLLac167mmol/LHct41%=> ABGA 결과O2 full maskTest ItemResult정상치Unit임상적 의의WBC28.40↑4.8-10.810*3/ul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혈청병, 순환장애PLT421↑130-400암, 외상, 만성백혈병, 다혈구혈증, 류마티스관절염, 심장병, 만성췌장염, 경화증, 결핵LDH703↑120-520IU/L악성빈혈, 심근경색증, 폐경색, 간질환AST(SGOT)54↑10-35급성 간염, 담도협착성 황달, 근골격계질환, 간질환, 심근경색증ALT(SGPT)37↑0-35T.bilirubin2.3↑0.2-1.2mg/dLD.bilirubin0.6↑0.0-0.5CO2 total20↓22-31mmol/LCK770↑56-224U/Lketone2.1↑0-0.6mmol/Luric acid7.5↑2.4-7.0mg/dL? brain CT, orbital CT, temporal bone CT, Abd.+pelvis CT, chest CT,4. 치료현황? 약물약품명효능용법/용량부작용N/S 1Lpeutotal초단 시간형 전신마취제- 전신마취,국소 및 흡입마취제와 병용, 국소마취제 중독/파상풍/자간 등에 수반되는 경련, 정신신경과에서의 진단IV : 2.5% 수액용호흡억제, 기침, 기관지경련,혈압강하flumenOxacephem계 광범위 항생제1~2g IVshock,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발진, 신장애, 과립구감소akocinaminoglycoside계 항생제-요로감염증:3~4mg/kg/day-중증의 전신감염증:4~6.5mg/kg/day제8뇌신경장애, 신장애, 과민증, 두통, 입술마비감, 저혈압aminophyllin
? 문헌고찰 ?진단명 : 자궁근종 (Myoma of the uterus)◈ 정의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 질환이다. 어느 연령에서나 모두 발생할 수 있으며 가임기 여성에서 최소한 20%가 자궁근종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자궁근종은 호르몬의 영향을 크게 받아 난소의 기능이 활발할 때 성장하며 폐경기 이후에는 대개 크기가 줄어든다.◈ 원인자궁근종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규명된 바는 없으나 여러 연구결과에 의하면 자궁의 근층 내의 미성숙 근육세포에서 발생한다고 하며 유전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분류자궁근종은 발생부위에 따라 점막하근종, 자궁벽내근종, 장막하근종으로 나뉘어진다. 점막하근종은 자궁내막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출혈의 원인이 되며 암으로의 이행이 많다. 자궁벽내근종은 자궁의 근육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크기가 크다. 장막하근종은 자궁을 덮고 있는 복막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는 근종으로 난소종양과 감별이 필요하다. 자궁근종은 자궁근층에서 단독 또는 여러 개의 결절로부터 발생할 수 있으며 크기 또한 다양하여 미세한 것으로부터 큰 것은 30kg에 이르는 것도 있다.◈ 2차변성자궁근종의 약 60%에서 2차성 변성이 일어난다.*초자성 변성: 2차성 변성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자궁근종으로 가는 혈액공급의 장애로 발생한다.*낭포성 변성: 초자성 변성이 액화하여 투명액 또는 젤라틴 물질을 형성한다. 내진을 할 경우 임신자궁이나 난소낭종과 유사하여 감별진단이 필요하다.*감염과 화농: 근종이 자궁내로 돌출하여 자궁내막이 얇아지면서 감염이 일어나서 화농성 병변이 형성된다.*괴사성 변성: 혈액공급 장애, 감염 등으로 발생하며 내부에서부터 검붉은 출혈성 색채를 띠게된다.*석회화 변성: 폐경기 이후의 자궁근종이 혈액순환 장애로 인하여 괴사가 일어난 후 인산칼슘 등이 침착하여 딱딱해지는 것이다.*육종성 변성: 자궁근종에서 발생하는 암을 육종이라고 하며 빈도는 매우 낮지만 조기에 전이가 있을 수 있어 위험하다. 폐이 나타나므로 호르몬 보충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비수술적 요법그러나 최근 수술을 기피하는 경향이 늘고 있어, 보존적 치료나 약물요법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① 장기적인 검진에 의한 기대요법(expectant treatment)검진상 증상이 없고 작은 근종이 발견되면 6개월마다 정기적 진단을 해서 근종의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② 방사선 치료(radiotherapy)방사선 치료는 수술을 하기에는 내과적, 마취과적 위험이 있는 경우로서 출혈이 심한 경우 방사선에 의한 난소거세를 하는 방법이다.③ 호르몬 요법(hormone therapy)호르몬요법은 일반적으로 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일시적인 치료방법으로서 수술을 준비하기 위한 내과적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의 지연방법이다.- 종류: progesterone, LHRH(Lutenizing hr.releasing hr.)agonist, 항estrogen제제, progesterone제제, GnRH (Gonadotrophin-releasing hormone) agonist- GnRH agonist제제약물치료로는 성선자극호르몬 유리호르몬 효능제를 사용하는데 자궁근종의 크기가 크지만 임신을 원하는 경우, 수술 전에 전처치가 필요한 경우, 수술을 피하고자 하는 폐경기에 가까운 여성, 건강상태의 이상으로 수술요법이 부적절한 경우, 특히 임신을 원하는 불임 여성의 경우에 투여함으로써 자궁근종의 크기를 40-60%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 월경과다, 빈혈, 골반압박증, 빈뇨와 같은 증상들은 이 약물을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치료된다. 그러나 이 약물은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줄여주는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치료시작 3~4주 후에 안면홍조, 골다공증 등 폐경기증상과 유사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이들 부작용은 약물투여를 종료하여 다시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하면 사라진다.? Reference새임상 부인과학 (고려의학, 최유덕 편)www.medirepo.comwww.woo-lee.co.krwww.ferring.co.kr? 부인과 환자 간호 ?1) 버티고 꾸준히 하지 못한다. 대체로 음식은 싱겁게 먹고, 육류를 제한하고 생선도 잘 안 먹는다. 대신 야채를 많이 먹는다. 예전에는 등산하면 총알같이 잘 올라갔는데 요즘은 숨이 차서 잘 못 올라간다.② 입원 후 의사나 간호사의 지시에 잘 따르고 있습니까?? 시키니까 한다. (웃음)③ 병의 치료를 위하여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걷기 운동을 많이 해야겠다. 특히 음식을 가리지 말고 많이 먹어야겠지만, 비위가 약해서 잘 될지 모르겠다. 요가도 금방은 안 될 것 같다.④ 병원 약 이외에 영양 보충제나 건강식품을 사용한다면 어떤 종류입니까?? 복합 비타민제나 칼슘제 같은 것을 먹지 않는다. 최근부터 철분제를 먹고 있다.[신체상]① 자궁, 난소 등 여성 생식기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결혼하고 애들도 낳은 사람이니까 이 나이 때 사람들 아는 정도지 뭐② 여성 생식기를 제거했을 때의 변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난소는 제거 안해서 호르몬은 계속 나온다던데...③ 여성생식기를 제거했다면 지금의 심정은 어떻습니까?? 뭐, 우선 혹을 없앴으니까 괜찮지요. 불편하고 좀 그렇지요.④ 병에 결린 이후 자신의 역할에 변화가 생겼다면 무엇입니까?? 집에 있는 가족들은 애들 할머니가 병원과 집을 오가면서 봐주고 계신다. 숙모(애들)가 와서 반찬 같은거 가져다 주고, 집안일을 도와주고 있다.(옆에 앉아 있는 조카를 보고 웃으며) “우리 세현이도 많이 도와줘요” 라고 말함오늘은 아이들이 스스로 했다고 함∴ 수술로 인한 입원으로 인해 엄마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고, 대신 가 족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다.[부부관계]① 질병에 걸리기 전 남편과의 성 관계는 만족스러웠습니까?? 많이 하는 편이었고, 만족스럽다. (조심스럽게 물었을 때 의외로 쉽게 대답하셔서 조금 놀람)② 질병에 걸린 이후 성 관계에 문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최근에는 혹 때문에 내가 잘 못 느끼는 편이라서 하기 싫었다.③ 진단을 받은 이후 남편과의 관계는 어떠하며 무엇을 기대합다. 바깥일과 가사일을 전담하고 있는 분이어서 앞으로 퇴원후의 관리가 중요한 분으로 판단된다.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부부관계을 많이 하는 편이었고, 최근에는 혹 때문에 부부관계 시 느낌이 없고, 아파서 하기 싫었다고 한다.내원 당시 CBC상 RBC 3.79, Hb 5.1, Hct 19.2, MCV 50.9, MCH 13.7, MCHC 26.8로 낮아 5차례 수혈(P/C)을 받았다. blood type은 A(Rh+)으로, 1st는 2/18 (15:50)에 start하였고, 수혈 당시 v/s는 110/70-36.5-72-20이었다. 그러던 중 (20:00) BT가 38.7, chilling sign 보여 stop하고 nofify하였다. (21:00) chilling은 없으나 fever가 계속되어 N/S으로 hydration시켰다. 2nd는 2/19 (05:30)에 start하였고, v/s은 110/70-36.2-78-20으로 check되었다. 3rd는 (07:30)에 start하였고, v/s은 110/70-36-80-20으로 check되었다. 4th는 (10:30)에 start하였고, v/s은 110/70-36.5-78-20으로 check되었다. 5th는 (13:30)에 start하였고, v/s은 110/70-36.6-78-20으로 check되었다. (15:30) side effec 없이 종료되었다. 그날 (17:00) CBC상 WBC가 11.63으로 약간 상승되었고, RBC는 4.71로 호전을 보였으며, Hb 10.2, Hct 30.4, MCV 64.7, MCH 21.7로 정상치에는 못미치지만 수혈 전보다 호전양상을 보이고 있다.(21:00) op위해 shaving하고, MN부터 NPO 중이다. gyno-betadine으로 vaginal을 세척/소독하였다.2/20 (06:00) 여전히 NPO 상태이고, soline enema를 시행하였다.(08:00) foley 1Fr. catheter 삽입하고, premedication 후 OR로 이동하였다.betropase혈"(수술부위를 보려고 하자) 만지면 아프고, 아직 땡겨요˝“수술하고 나면 원래 이렇게 허리가 아파요?”O : 찡그리는 표정으로 통증을 자주 호소함.혈압의 증가 (20일 special v/s : 140/100)허리가 아파서 가만히 누워있기 힘들어함⇒valentac inj. (IM) : NSAIDs (수술후 동통) 2/20~rheoma inj. (IM) : NSAIDs 2/21~수술과 관련된 통증감정2/232/20#2S : “추워요”O : 2/20 TAH 시행2/20~2/21 foley catheter 삽입2/20 (15:00) v/s : 130/90-38-88-20 → notify2/21 입술에 herpesⅠ 생김2/22부터 op wound dressing⇒cefmetazole inj. (IV) : 항생제micromomicin sulfate inj. (IV) : 항생제cerant (PO) : 항생제? 2/21 (06:00) : fever 36.6˚C check복식절개 수술과 관련된감염 위험성교환2/212/22#3S : "배가 묵직하고 빵빵해요.“O : 20일 op이후 현재까지 배변 못하고 있는 상태⇒ER (PO) : 장내균총 이상에 의한 증상 개선(변비, 복부팽만감)ambulation 격려H/D로 hydration복부수술과 관련된변비감정미해결2/22#4S: “자궁 들어냈으니까 이제 임신은 안되는거죠?”“(퇴원후 어떻게 관리 할것인지 묻자) 아직 아무 런 계획 없는대요.”“성생활은 언제부터 할수있는대요?”O: 2/20 TAH 시행수술 후 회복과 관련된지식부족지식2/24예정2/22#5S : "(걱정스런 눈빛으로)앞으로 성생활 하는데 문제 없겠지요?““(아이들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보고 싶지 왜 안보고 싶겠어요?”O : 대화하면서 웃기도 하지만 불안해 보인다수술과 관련된 정서적지지 부족감정미해결? 여성건강 대상자(병동) 교육 계획안 및 자가 평가서 ?1. 교육적 요구(필요성)① TAH 시행한 환자로, 앞으로의 성생활에 대해 궁금해 했다.② 흔히 자궁절제술을 받게 ^^*
*입원일 : 2005. 9. 16*Case study 시작일 : 2005. 11. 21 (입원 66일째)*Case study 종료일 : 2005. 11. 24 (입원 69일째)? 문헌고찰 ?진단명 : Aspiration Pneumonia & SMA폐렴은 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이 폐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염증성 호흡기 질환을 의미한다. 주로 열과 기침이 나며, 가래가 나온다. 감염 장소에 따라서 병원 내 감염과 병원 외 감염으로 구분한다. 병원 내 감염은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에게 입원 48시간 이후에 발생한 모든 감염성 폐렴을 말하는데, 사망률이 높은 편이다. 흡인성 폐렴은 기관지 및 폐로 이물질이 들어가 생기는 폐렴으로, 주로 병원 내 감염 폐렴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일부 환자의 경우 증세가 보통 48~72시간 내에 좋아지기도 한다. 치료가 잘 이루어진 경우에는 열이 2~4일 지속되다가 떨어지기 시작하며, 혈액검사상 폐렴 초기에 증가되어 있던 백혈구 수가 4일째부터 떨어지기 시작한다. 대부분 1~2주 내에 회복되나 어린아이나 노인의 경우에는 회복이 느리다.[원인]일반적으로 흡인에 의한 병원 내 감염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균에는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크렙시엘라, 그람음성간균, 혐기성 세균 등이 있다. 발병 기전은 환자의 입 안에 있는 세균이 기관지로 흡인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자로 알려져 있다. 정상인의 경우에는 폐의 방어능력이 잘 유지되므로 흡인이 되더라도 폐렴이 생기는 경우가 드물지만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일 경우에는 심각한 폐렴이 나타날 수 있다.[임상적 증상]증세는 환자의 나이와 동반된 질환의 여부에 따라서 다르다. 흡인에 의한 병원 내 감염 폐렴은 증세 및 징후가 병원 외 감염 폐렴과 별 차이가 없다. 38.3℃ 이상의 고열이 나고, 누런 가래가 나오며, 기침, 오한, 흉통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는 환자의 의식이 흐려지고, 호흡이 빨라지면서 숨이 차는 증세가 나타나며, 혈압이 떨어질 수도 있다. 환자의 상태와 폐렴증이 퍼질 수 있으며, 병원균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 패혈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치료]치료법은 환자의 나이나 동반 질환의 여부, 질환의 위중한 정도 등을 고려하여 항생제를 투여한다. 또한 적절한 수분 공급과 함께 가습기를 사용하여 건조하지 않도록 하며, 저산소증이 있는 경우에는 산소를 투여한다. 가슴의 통증을 줄이기 위하여 찜질을 하거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투여하기도 한다.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는 기침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가래를 묽게 해서 쉽게 뱉을 수 있도록 거담제를 투여하기도 하며, 열이 심하거나 두통이 심할 경우에는 해열진통제를 사용한다.[개요]척수성 근위축증은 신경근육 질환의 하나로써 유전으로 인한 유아(2살미만)의 가장 큰 사망원인이다. 대개 상염색체 열성유전방식을 보이며 결손 유전자는 제5번 염색체상에 존재하며 드물게는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되기도 한다.전체인구 중 40명 중에 한명이 SMA 보인자이며 약 6000명 중의 1명꼴로 SMA 환자가 발생한다.[원인]척수의 전각세포의 변이로 인하여 나타나는 유전적 장애이며, 결손 유전자는 제5번 염색체 상에 존재한다. 관련 단백질에는 다음의 두가지가 있다. NAIP(neuronal apoptosis inhibitory)와 SMN(survival motor neuron) 생존동작신경[임상증상]몸통과 가까운 근육인 팔, 다리, 어깨죽지, 허벅지, 목 등의 근육에 손상이 주요하여 큰 움직임을 할수 없으며 특히 다리 근육의 약화가 더 빨리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①Type 1 Acute (severe) : 태아기 혹은 영아 초기부터 심한 근력저하와 근긴장 저하, 근위축, 심부건 반사소실, 혀 및 악안면근 침범 등을 보이며, 외안근 및 괄약근의 장애는 보이지 않는다. 호흡곤란과 수유장애를 보이며, 선천성 관절구축도 10%에서 관찰된다. 2/3 이상에서 2세 이내에 사망하게 된다.②Type 2 (chronic) : 혼자 앉을 수는 없으나 앉혀 놓으면 기대지 않고 독립적으로 앉아 성한다. 18개월 전후로 진단이 가능하다.③Type 3 (mild) : 18개월 이후나 청소년기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혼자 서거나 걸을 수 있으나 서거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또는 구부렸을때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손가락 끝의 떨림이 있으며 혀의 떨림은 없다. SMA는 진행성이라고 하여도 진행정도나 속도는 개인차가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진단]①Serum Enzymes 일반혈액 검사CPK(creatine-phosphokinase)를 검사하는데 type1은 정상으로 나오지만 type2나 type3은 약간의 elevation을 보인다.②EMG(electromyography) 근전도 검사근육의 전기적 운동을 측정하는 검사로 주로 팔과 허벅지에 작은 바늘을 꽂아서 전류를 흘려보낸다.③Muscle biopsy 조직검사[치료]물리치료에는 운동치료와 작업치료를 병행한다.? 간호사정 ?1. 일반적 사항이름 : 김진영 (M / 7개월)생년월일 : 2005. 4. 202. 과거력-출생장소 : 병원-분만형태 : C/S-출생시 산모상태 : 양호-출생시 신생아 상태 : 만삭아 (체중 4000g, 신장 52cm)-모유-05. 9월 SMA 진단받음-05. 10. 19 tracheostomy 시행접종일BCG4/22D.P.T 1차2차3차6/228/22-MMR-B형 간염 1차2차3차4/22--Hib (뇌수막염)3차예정폴리오6/22=>B형간염 2차 : 9/4 예정3차 : 9/6 ″Hib 3차 : 9/18 예정D.P.T & 폴리오 2,3차 : 9/10 예정=> 담당의사와 스케쥴 다시 짜기!!3. 현병력-주호소 : respiratory difficulty-발병일시 : 05. 9. 12-입원상태 : 2005년 5월 spinal muscular atropy 진단 받은 환아로 5월부터 sputum 있어 약물 간간히 복용하였다. 05. 9. 12 오전 11시경 호흡곤란 증상 보여 lacal에서 aspiration pneumonia 진단하에 입원 치료 중 호전 없어 ER 통해 내원하였다.4.50%ile)------------------------출생시 신장 : 52cm (50-75%ile)?현재신장(생후7개월) : 67cm (10%ile)2) 활력징후날짜체온맥박호흡수SaO211/2136.21303898%11/22361404099%11/23361504097%11/2436.21454099%3) 특이사항 : 산소투여, tracheostomy, 모니터 사용6. 영양과 휴식양상-영양법 : 모유수유 + 분유-수면습관 : 4-5회/일, 30분-2시간씩-수면시 요구되는 사항 : 엄마가 젖 물려주면 잘 자고, 엄마와 함께 수면-목욕방법 : 아기용 욕조에 물 받아서 목욕시킴 (통목욕)7. I/O check배설방법 : 기저귀 사용IntakeOutput11/21경구 800cc소변 430 + 대변 4 = 434cc11/22경구 800cc소변 424 + 대변 1 = 425cc11/23경구 800cc소변 425 + 대변 1 = 426cc11/24경구 800cc소변 430 + 대변 4 = 435cc-> diarrhea 3회8. 의사소통 상태-면접시 부모의 반응 : 부정적, 비협조적 (아주 힘들게 면담함)-신경 써야 될 부분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천하태평스러운데, 별것 아닌 일에 호들갑 떨고 참견함 (->인수인계 통해 수집한 자료)9. 발달사정 - Denver 발육 감별 검사-검사자 : 이유라-대상자 : 김진영(M/7개월)-정보제공자 : 아기 엄마운동발달붙잡고 서있는다 - P혼자 앉는다 - P잠시동안 선다 - NO언어발달(의미없이)엄마, 아빠한다 - P분명치 않게 재잘거린다 - P말소리를 흉내낸다 - F미세운동 및 적응발달건포도를 긁어서 집는다 - NO양손에 적목을 쥔다 - P개인-사회성 발달과자를 혼자 먹는다 - F10. 진단을 위한 검사(1) ABGATest Item정상치Unit11/811/14pH7.35-7.457.3677.471PCO235-45mmHg46.926.0↓PO275-10031.7109.0↑base exess0?2mEq/l0.4-3.3↓bicarbonate216mg/dl2014creatinine0.6-1.20.4↓0.2↓T.protein6.6-8.4g/dL7.06.5albumin3.8-5.2IU/L4.64.2AST10-352625ALT0-351917T.bilirubin0.2-1.2mg/dl0.1↓0.2sodium135.145mEq/ml139137potassium3.5-5.54.44.2chloride98-11096↓103total CO222-312620↓(3) CBCTest Item정상치Unit11/911/18임상적 의의WBC4.8-10.810*3/ul13.75↑13.41↑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혈청병, 순환장애RBC4.20-5.4010*6ul4.514.55Hb12.0-16.0g/dl10.1↓10.1↓빈혈, 임신, 간경화, 심한 출혈, 갑상선기능항진증Hct37.0-47.0%31.6↓31.4↓빈혈, 백혈병, 갑상선기능항진증, 임신에 의한 용혈성 빈혈, 급성 중증출혈, cirrhosisPLT130-40010*3/ul767↑591↑암, 외상, 만성백혈병, 다혈구혈증, 류마티스관절염, 심장병, 만성췌장염, 경화증11. 약물요법약품명효능부작용Augmentin베타-lactamase 내성균을 포함한 G(+/-)균에 대하여 광범위한 살균작용을 가진 Pc계 항생제과민증, 설사, 위막성 대장염, 소화불량, 피부발진, 간장애Desrose당보급제대량급속투여시 전해질 상실Heparin항응혈제로 thrombin을 불활성화하여 fibrinogen이 fibrin으로 되는 것을 막고 지방혈 청정작용이 있다소양감, 오한, 발열, 혈소판감소, 출혈K-40K보급제, 저K혈증, digitalis중독소장폐색, 천공, 구토, 복부팽만감, 설사, 심전도 장애Mucopectexpictorant&mucolytic agent : 점액분비장애로 인한 급만성 호흡기질환 주사제→조산아 및 신생아의 호흡곤란증후군, 수술 전후 폐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식욕부진, 가슴쓰림, 두드러기, 가려움, 호흡곤란, 화농성비염, 팔 마비감Newtaxime3세대 cep진
? 서론 ?"작은 선물이 더 값진 것이다"라는 속담에 어울리는 우리 신체 기관이 뇌하수체란 곳이다. 병원을 찾는 대부분의 환자가 뇌하수체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뇌하수체란 귀에 익지 못 한 의학 전문용어로 남아 있는 것 같다. 마침 내가 실습을 한 73병동에 ‘뇌하수체 선종’이라는 다소 낯선 case가 있어 다음과 같이 공부를 해보았다.? 문헌고찰 ?진단명 : 뇌하수체 선종 (Pituitary Adenoma)수술명 : 경접형골 종양 절제술정의뇌하수체선종이란 뇌하수체에 생기는 뇌종양의 일종이다. 뇌하수체는 콩알 정도의 크기로 두개골 밑부분의 가운데에 있는 터어키안에 있는 것으로 우리 몸의 호르몬을 조절하는 중추기관이다. 뇌하수체 위쪽으로는 사물을 보기 위해 필요한 시신경이 교차하면서 좌우의 안구로 뻗어있다. 또 뇌하수체 옆에는 뇌경동맥과 안구를 움직이는 신경이 지나간다. 뇌하수체는 그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엽과, 작은 후엽의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전신의 호르몬의 중추로서 많은 호르몬을 분비한다.-유즙분비호르몬 (Prolactin) : 유즙을 분비시키는 역할-성장호르몬 (Growth Hormone) : 신체 성장에 관여하고, 혈당을 조절-갑상선 자극 호르몬 (Thyroid-stimulating Hormone) : 갑상선 기능 조절-멜리닌 자극 호르몬 (Melanin-stimulating Hormone)-부신피질 자극 호르몬 (Adrenal Cortical-stimulating Hormone)-항이뇨 호르몬 (Antidiuretic Hormone) : 소변 형성 억제 호르몬-옥시토신 (Oxytocin) : 자궁 수축에 관여뇌하수체에 생기는 종양은 이런 호르몬들을 과분비 시키는 기능성 과분비 선종과 호르몬 분비가 없는 조직에서 발생한 비기능성 선종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임상증상뇌하수체 선종의 임상증상은 선종이 기능성 과분비 선종인지 비기능성 선종인지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 기능성 과분비 선종인 경우는 초기부터 과분비 호호르몬 보충요법을 필요로 한다.① 경비적 수술코의 중격을 절개하여 콧구멍을 통하여 비강 뒤에 있는 부비강을 거쳐 뇌하수체 바로 아래에 도달한다. 얇은 뼈와 딱딱한 막을 절개하여 정상적인 뇌하수체는 남겨두면서 뇌하수체선종을 제거한다.② 개두수술이마에서 머리가 난 부분의 피부를 절개하여 뼈에 창을 내고, 뇌를 싸고 있는 경막을 절개하여 뇌를 특수한 주걱으로 들어올려 뇌하수체 부분에 도달한다. 주위에 있는 시신경이나 내경동맥 등의 정상 조직 사이에서 종양을 적출한다.(2) 방사선요법일반적으로 수술 등과 병용하여 수술을 한 후에 남은 종양에 대한 보조요법으로서 실시한다. 일주일에 5일간 연속으로 약4-5주 정도의 기간에 걸쳐 조사한다. 최근에는 보다 좁은 범위의 종양 부분에 집중적으로 단기간에 조사하는 방법도 가능해지고 있다.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귀앞부분의 머리가 빠진 후 다시 나는 경우와 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많은 경우 치료 후에 호르몬보충요법을 필요로 한다. 방사선의 효과는 비교적 장기간 동안 지속되며, 수년간에 걸쳐 유효하다.(3) 화학요법선종의 비정상적인 호르몬 과다분비를 억제하는 치료이다. 호르몬산생형의 선종에 대한 화학요법 가운데는 매우 효과적인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현재 가장 확실한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는 프롤락틴 선종에 대해 사용되는 브로모크립틴이 있다. 이 약물은 프롤락틴 종양의 대부분과 성장호르몬종양 중의 1/3에 대해 효과가 있다고 인정되었으며, 혈중 호르몬 양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특히 프롤락틴 선종에서는 종양의 축소효과도 기대된다. 따라서 종양이 작은 경우나 잔존 종양만 있는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를 하지 않고 브로모크립틴 치료를 실시한다. 브로모크립틴 복용에 따른 심한 부작용은 없지만 복용 초기에 구역질이나 어지러움,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 경접형골 종양 절제술>> 장점접형골 경유 종양절제술은 전두골 경유 종양절제술보다 장점을 가지고 있다. 조직 손상이 적으므로 수술 후 재원기간이 짧고,5. 11. 05(2) 과거력-5년 전 고혈압 진단받고 매일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입원경험 : 1회-DM / Tb / HT / Hepatitis ( + / - / + / - )(3) 가족력(아버지가 당뇨 합병증으로 사망)(4) 각 기관별 문진-General appearance : acute ill looking-HEENT : not anemic conjuntiva / anicteric sclera-Chest : RHB with ⓜCBS without ⓡ-Abd. : soft & flat-Ext : glossly3) 신체검진(1) 체중 : 81kg 신장 : 176cm(2) 활력징후 : 혈압 130/80mmHg 맥박 78회/min 호흡 20 체온 36.3℃(3) 의식상태① 의식수준 : A (완전히 의식이 깨어있는 정성적 상태. 자극에 대해 눈을 뜨고 반응하고 이해한다)② 동공 : 3+/3+③ LR : +/+④ EOM : 이상 있음 (자극을 주었을 때 시야가 흐릿해서 그런지 안구운동이 빠르지 않음)(4)운동/감각① 안면마비 : (-)② Motor & Sensory : 이상 없음(5) Glasgow coma scale (GCS) (11/28)관찰사항반응점수눈을 뜨는 행위자발적으로 눈을 뜬다4부르면 눈을 뜬다3통증을 주면 눈을 뜬다2전혀 눈을 뜨지 않는다1최대언어반응사람, 장소, 시간에 대한 인지력5대화내용의 감지 및 반응장애4말은 하되 부적절한 언어사용3이해할 수 없는 소리를 낸다2전혀 소리를 못낸다1운동반응구두 명령에 반응하여 그대로 실시한다6고통스런 자극에 대해 반응한다-국소적 반응이 확인된다-자극에 몸을 구부려 움츠린다-이상굴절 반응이 있다-이상신전 반응이 있다5432전혀 반응이 없다1=> 완전한 의식 명료 상태4) 진단을 위한 검사(1) CBCTestItem정상치Unit11/2411/2611/28임상적 의의WBC4.8-10810*3/ul10.93 ↑9.949.72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혈청병, 순환장애RBC4.20-5.4010*6/ul후 이 부위에 large air density가 관찰되며, sella의 주변 부위와 suprasella area에 걸쳐서 lobulated mass remnant가 관찰되며, enhance scan에서 이 부위는 전반적으로 enhancement를 보임.5) 치료 및 경과(1) I/O Check날짜IntakeOutputPOIVTotalTotal소변대변11/*************046504650-11/*************019001900-11/*************037003700-(2) 약물투여약품명효능부작용주의(12/20~12/22)Akocinaminoglycoside계 항생제제8뇌신경 장애, 신장애, 과민증, 두통, 입술 마비감, 저혈압1. 신기능 장애 환자에 투여할 경우 혈중농도 측정, 용량조절 필요2. Dextran 같은 혈장대용제, 타 aminoglycoside, 강력 이뇨제와의 병용은 신독성 증가3. 마취제, 근이완제의 병용투여는 호흡마비 야기Bisolvonmucolytic agent : 급/만성 기관지염, 폐결핵, 진폐증, 기관지 조영후 조영제의 배출촉진구토, 식욕부진, 과민증, 두통, 오한, 호흡곤란Botropase혈액응고 촉진 효소제제-출혈의 치료 및 예방shock 유사 증상Brendil뇌 및 주변부에 선택적으로 혈류증가 시키고, 산소 해리능력을 촉진하여 뇌 순환 대사를 개선시킴 : 뇌경색, 뇌출혈 후유증, 당뇨성 동맥질환, 하지정맥염, 폐색성 혈관혈전염무과립구증(특히 노년 여성), 불면, 수기, 담마진백혈구 감소 기왕력자Epocelin3세대 cephalosporin계 항생제발진, 발열, 위막성 대장염, 정맥염, 설사, 두통, 혈소판 감소Esbix항섬유소 용해작용 : 수술중 및 수술후의 출혈의 예방 및 치료혈압에서 파동, 맥박의 빠름, 오심, 구토, 설사, 어지러움Fentanylinj : 단시간형 마약성 진통제, 마취보조제patch : 마약성 진통제의 사용을 필요로 하는 만성통증의존성, 호흡억제, 무호흡, 부정맥, 빈맥GasterH2 ane 하다고 함(18:00)gargling 1L & microshield shampoo x 2 교육함nasal cavity shaving 함(21:00)headache 호소(+), 복시(+)op 위해 자정부터 npo teaching(21:30)op permission 받음11/22(06:00)alert mentality하고, headache 호소함.npo state(14:00)npo statesend to OR?NCU?11/25(09:00)NCU에서 병실(7312)로 돌아옴의식상태 명료하고, 동공반응 2+/2+물체가 흔들려 보이는 증상이 mild하게 남아있음nasal packing remove state, nasal discomfort 남음op wound oozing (+)코 뒤쪽으로 drip (-)O2 3L/min(mask) inhalation done가습기 apply done(14:00)headache mild 함nasal stiffness 남음mild하게 rhinorrhea 있음gauze apply doneBST check : 217 →notify함(16:40)nasal drip 심함OL f/u done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이 여전하다고 함(21:00)ABR 중이고, post nasal drip은 없으나 rhinorrhea 양상 있음nasal stiffness 남음11/26(06:00)alert하며, headache 여전함post nasal drip은 없으나, CSF rhinorrhea mild 하게 있음(10:00)foley catheter remove 함시야가 흐릿하다고 함(14:00)post nasal drip 없음self voiding 소량 1차례함수술한 이후로 변을 제대로 못봤다고 함surgical pain 호소 (-)headache mild시야가 흐릿하다고 함nasal stiffness 여전하고, 코막힘 증상 있음(21:00)BR 중이고, post nasal drip (-)self voiding wellnasal stiffness 남음입으로 호흡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