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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MBTI, BPI, 자아상태점검표 결과 분석
    #교수님 레포트 내용상 저 라는 존칭을 생략하고 나 라는 호칭을 사용하였습니다. 양해 바랍니다.1. BPI 심리검사(1) 나의 검사결과와 그것이 주는 의미BPI 심리검사는 뇌선호도 검사이다. 즉, 좌뇌와 우뇌중 어느 뇌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는 가를 알 수 있고, 또 우뇌와 좌뇌를 활용함에 있어 두 부분을 같이 활용하느냐 아니면 한쪽을 중심으로 활용하느냐도 알 수 있다.내 결과는 3.93이 나왔다. 이 결과가 주는 의미는 내가 좌뇌를 주로 활용한다는 걸 의미한다. 물론 4에 가깝기 때문에 내가 완전히 좌뇌만을 활용한다는 건 아니다. 왜냐하면 1에서 10중에서 중앙점수인 5를 기준으로 1에 가까울 수록 좌뇌를 활용하는 경향이 강한 것이고 반면에 10에 가까울 수록 우뇌를 활용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볼때 난 4에 가깝기 때문에 지나치게 좌뇌만 활용하는 건 아니라는 해석이 된다.좌뇌를 주로 활용한다는 것은 좌뇌가 발달했다는 것도 의미한다. 물론 이 검사에 대한 내 짧은 지식으론 좌뇌를 발달시킨 원인이 있어서 좌뇌가 주로 발달한 건지 아니면, 좌뇌가 발달했기 때문에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 좌뇌를 활용하게 된건지 정확히 알수 없다. 그런데, 내 생각으론 어렸을 때부터 대다수의 부모들이 자식들을 피아노 학원에 보내서 뇌 발달을 시키는 걸 보면 선척적으로 특정 한쪽 뇌가 발달되는 게 아니고 살아가면서 후천적으로 발달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위에서 말한 것 중 전자가 더 맞다는 생각이 든다. 즉, 후천적으로 내가 좌뇌를 발달시켰기 때문에 현재 내가 좌뇌를 주로 활용하는 셈이다.또 나의 검사 결과를 자세히 보면 각 문항에 대한 점수 중 눈에 띄는 점이 있다. 그것은 내 각 점수가 주로 1과 9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중간에 해당하는 점수가 거의 없고 주로 1 아니면 9인 경향이 많다. 이것은 특정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좌뇌와 우뇌 중 한쪽만 치우쳐져서 활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좌뇌와 관련된 것에는 좌뇌만 주로 활용하고되는 점수가 많이 없고 왜 대부분 1과 9중심인지 그 원인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 본 결과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최대의 강점이자 나의 최대의 약점은 두가지일을 동시에 잘 못한다는 것이다. 즉 어떤 특정일을 하면 나머지 일에 대해선 일을 전혀 진행시키지 못한다. 쉬운 예를 들면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보면 책 내용이 더 잘 들어온다는 일부 친구들이 있는데 반해 난 아무리 여러 차례 시도해 봤지만 전혀 그러지 않았다. 책 내용을 집중해서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무슨 음악을 듣고 있는지도 모르게 되거나 또는 음악 가사를 음미하면서 음악 감상을 하고 있으면 내가 어느 문단을 읽고 있었는지도 모르게 되기도 했다. 이것이 음악 감상과 관련된 우뇌와 독서나 공부와 관련된 좌뇌가 동시에 활용되지 못해서 그런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이것이 좌뇌와 우뇌 중 한쪽 부분만 활용하는 내 경향의 적절한 예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난 그 누구보다 사소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잘 못한다. 물론 이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난 지금 경영대를 다니고 있고 공인회계사 공부를 하고 있다. 어떤 문제해결과 관련해서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는 나를 너무나 잘 알기에 난 공인회계사 공부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고 있다. 못 사귀는 거라고 친구들이 놀리기는 하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는 여자친구를 사귀면 공부에 소홀히 해지게 될 것 같아서 사귀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좌뇌와 우뇌중 한쪽 부분만 활용하는 경향이랑 상관은 없겠지만 아마 이런 나의 성향도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게 하는 원인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술했다.(3) 검사결과가 주는 의미와 나와의 일치 정도난 좌뇌를 주로 활용하고 특정 문제 해결 시나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 좌뇌와 우뇌중 한쪽 부분만 활용하는 결과가 나왔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난 BPI 심리검사가 나와 정말 많이 일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오른손잡이능력시험을 4번째로 보는 학년이었는데(수능은 대학 94학번부터 적용)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만해도 수능이 사고력 위주의 시험이라는 기치와 다르게 수능이 도입된 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문제 형태만 수능식이고 정작 내용은 전 입시시험인 학력고사와 다름없이 암기나 단순 지식 위주의 시험이었다. 좌뇌가 발달하고 분석력이 뛰어나서 그런지 저학년 때 접한 수능은 나에게 별로 어려움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고3이 되자 수능 경향이 종합사고력 위주의 시험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즉 기존의 단순 분석만 하고 암기만 되어 있는 상태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여러 과목과 한 과목 안에서도 여러 이론들이 한 문제에 섞여서 출제되었다. 이런 변화된 수능 출제 경향에 크게 어려움을 느꼈었던 걸 보더라도 난 확실히 우뇌가 발달한 사람의 성향인 종합력이 부족했었다. 따라서 좌뇌가 발달한 결과가 많이 일치한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공부 양과 깊이가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닐까라고 교수님이 문제제기 할 수도 있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는 공부 양과 깊이보다는 종합력과 사고력이 부족한 나의 성향 때문이라는 생각이 더 든다.요약컨대 BPI 심리검사 결과가 주는 의미가 나와는 정말 많이 일치하는 것 같다.2. 자아상태 점검표(1) 나의 검사결과와 그것이 주는 의미자아상태 점검표는 자아의 강도를 알아보는 검사이다. 즉 자아의 정도가 상대적으로 얼마나 강한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나는 자아에 해당하는 A가 다른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교수님 말에 의하면 자아상태 점검표에서 각각이 주는 절대적인 점수보단 다른 것과 비교한 상대적인 수치가 중요하고 또 전체적인 곡선모양의 양상 이 중요한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에 비춰보면 난 부모의 모습에 해당하는 P와 아이의 모습에 해당하는 C보다 건전한 성인의 모습이자 자아에 해당하는 A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냄으로써 내 자아의 강도는 강함을 알 수 있다. 자아의 강도가 높다는 것은 내속의 나를 내가 잘 표현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2) 그럼 왜 자아보다 친구관계에 있어서는 다른 친구들을 처음 보면 인사를 반갑게 하기 전에 그 친구 얼굴을 분석한다. 그 친구 얼굴이 밝으면 그냥 반갑게 인사하고 친구 얼굴에 그늘이 있거나 별로 좋지 않은 얼굴 양상을 띄면 그 친구 눈치를 봐 가면서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말하기 어려운 일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주위의 다른 사람이나 그 본인을 통해서 파악하고 말하기 어려운 일 같은 경우면 더 이상 분위기 파악 못하는 내가 되지 않기 위해 친구의 어두운 얼굴에 대한 것에 대해 계속 의식한다.이런 나의 모습은 비단 친구와의 인간관계에 그치지 않고 다른 인간관계나 대학생활 등 일반적인 나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단적인 예로 남의 시선을 너무 많이 의식하는 내 모습이다. 우선 내가 나를 표현함에 있어 표현의 성공적인 여부는 내 주장을 관철하는 게 아니고 상대방에게 납득갈 수 있는 방향으로 한다. 일상적인 예로 친구들과 식사를 할 때 내가 먼저 무엇을 먹자는 둥 또 어느 식당으로 가자는 둥 그런 이야기를 먼저 하지 않는다. 소극적인 성격 때문이 아니고 남을 배려하기 위함도 있고 무엇보다 친구들 전체 의견이나 전체 분위기를 내 스스로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독선과 아집을 항상 갖지 말자는 게 내가 스스로 생각할 때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남들이 생각했을 때는 남을 배려하는 사려깊음 쯤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눈치를 살피는 나의 성향 때문에 그런 것 같다.그리고 옷을 입거나 고를 때도 어렸을 땐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입었는데 지금은 이 옷을 입은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고 또 거울도 비춰보고 특히 같이 쇼핑하러 간 친구나 가족에게 이 옷이 나에게 어울리는 지 반드시 묻고 또 묻곤 한다. 그래서 디스플레이 되었을 때 아무리 예뻐서 내가 고른 옷일지라도 남이 별로 어울리지 않는 다고 하면 서슴치 않고 바로 벗어버리고 뒤도 보지 않고 그 매장을 나온다. 물론 나 말고도 보통 사람들도 자신에게 어울리는지의 여부가 옷을 사는데 현실원리를 추구하는 자아(ego)의 모습을 잃지 않을려고 항상 노력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두 마리 말(id, super ego)을 잘 달래고 잘 조절해서 마차를 끄는 능력 있는 마부(ego)에 어느 정도는 부합함을 자아상태 점검표나 프로이드의 성격구조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3. MBTI에 의한 선호도표(1) 나의 검사결과와 그것이 주는 의미MBTI에 의한 선호도표는 성격검사인데 난 ISTJ 이다. 자료에 의하면 한마디로 신용가, 절약가, 보수파, 준법자라고 서술되어 있다. 이것을 본 순간 딱 나하고 어울리는 표현이다 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내가 생각할 때도 난 책임감을 중요시해서 상대방에게 신뢰를 쌓는 것을 좋아하고 지킬 건 반드시 지키는 준법성도 강한 편이고 무엇보다 어렸을 때는 인지하지 못했지만 성장해서 보니 생각보다 굉장히 보수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사회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개혁을 원하되 자신이 그 개혁대상이 되는 걸 절대로 싫어하는 그런 사람 중에 하나라는 것을 요즘 들어 새삼 느낀다.ISTJ는 감각적(S)"기능이 주기능인데 감각적이라는 것은 자신의 오감을 최대한 이용해서 어떤 사실을 확인하고 그 사실을 확인할 때만 사실로 인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외부사실을 영감이나 직관에 의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확인 가능한 것만 믿는다는 것이다. 이것 또한 나하고 너무 맞는 것 같다. 난 귀신을 믿지 않는다. 비단 사회통념상 어느 정도 인정되는 미신이라는 것도 믿지 않는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다니던 교회를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다니지 않았던 것도 정말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을 까라고 내 스스로 의문을 가지면서 절대자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한 나머지 종교에 대한 신념이 사라져 버렸다.아주 어렸을 때는 하나님의 존재를 교회 안에 걸려있는 액자나 형상에 있는 모습이 진짜 모습인지 알았었고 그래서 내가 그것을 봤기 때문에 종교에 대한 믿음도 같이 생겼던 것 같다.(2) 그럼 왜 ISTJ 일까?일단 내가 외향
    사회과학| 2007.06.18| 8페이지| 3,000원| 조회(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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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의 리더십
    1. 리더십의 개념과 중요성열 마리의 사자 떼와 열 마리의 양 떼가 서로 싸우면 사자 떼가 이기게 마련이다. 그러나 리더에 따라 상황은 뒤바뀔 수 있다. 만약 사자 떼가 한 마리의 양을 리더로 하고 양 떼가 한 마리의 사자를 리더로 하여 서로 싸우면 오히려 양 떼가 이길 수 있다. 이처럼 리더는 상황을 바꿀 수 있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바로 여기에 리더십의 중요성이 있다.일찍이 아리스토텔레스는 리더를 선장에 비유한 바 있다. 지도자는 배를 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공동 이익을 위해 존재하며, 이들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한국 축구팀이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창조한 것도 히딩크의 리더십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다. IMF의 경제위기가 닥쳤을 때 미국의 경제잡지 Wall Street Journal(1997, 12, 12)은 한국의 경제위기는 리더십의 부재에서 비롯되었다. 현재 한국에서 리더십은 달러보다 더 고갈되어 있다 고 평가했다.한국의 위기의 본질이 리더십 부재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 해결책은 분명해진다. 진정한 리더십의 회복인 것이다. 이 시대 우리 사회의 키워드가 리더십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올바른 리더십이 없는 시기에 사회의 발전은 있을 수 없고, 사회적 발전은 용기 있는 지도자가 주어진 기회를 포착할 때 이루어진다 고 말했다.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혹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는 우리 속담들도 예부터 리더(leader)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었다.일반적으로(넓은 의미로) 말해서 리더십이란 어떤 집단에서 한 개인이나 소수가 집단구성원과의 상호적 영향력에 의해 공동목표를 달성하는 과정 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리더십은 지도자와 추종자들이 그들의 공유목적을 반영하는 실질적 변화를 의도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상호 영향력 관계 로서 이러한 리더십 개념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핵심 요소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1 리더십은 집단 상황에서 발생한다. 리더십은 일정한 인간 집단 속에서 발생하므로, 집단은 리더십이 일어나는 현장이다. 이러한 집단은 소집단일 수도 있고, 지역사회일 수도 있으며, 국가처럼 대규모적일 수 도 있다.2 리더십은 목표달성의 과정이다. 집단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성되므로 리더십은 집단구성원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과 관련된 현상이다. 따라서 달성해야할 목표(비전)가 있고 이를 위해 자원을 활용할 필요가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리더십이라는 사회현상이 존재한다.3 리더십은 실질적인 변화(change)를 의도한다. 리더십 관계에 포함된 사람들(리더와 추종자)의 목표는 현상유지(안정)나 변화 등 다양할 수 있다. 그러나 21세기(지식정보화 시대)에는 과거 산업화 시대처럼 안정이 아니라 변화(개혁)를 추구하게 된다. 그 변화는 리더에 의해 일방적으로 주도되는 것이 아니라 리더와 추종자가 함께 추구하는 목표(shared purpose)를 반영한다.4 리더십은 집단구성원들 즉 리더(지도자)와 추종자 사이의 상호작용과정이다. 흔히 리더십이라 하면 리더가 추종자에게 작용하는 일방적 작용으로 알기 쉽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십은 리더가 추종자에게 대해서 작용할 뿐만 아니라, 리더가 추종자에 의해서 작용받기도 하는 쌍방적 상호작용 과정이라는 사실이다.2. 리더십과 관리(또는 경영)의 차이점리더십은 기획, 조직, 인사, 지시, 통솔의 5가지 기능에 관심을 두는 경영(관리)과는 다르다. 관리(경영)의 역할에 관한 연구는 관리(경영)자들이 정보활동, 상호활동, 결정활동의 영역을 포함한다는 사실을 제시해준다. 관리(경영)는 안정의 유지와 효율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한다.그러나 리더십은 미래를 위한 비전의 제시, 문화와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구조의 설계, 구성원의 고무와 동기부여, 개인적 자질의 개발, 조직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변화에 관한 것이다. 리더십은 최대의 결과를 산출하기 위한 경영과 양립될 수 있다. 특히 오늘날 같은 혼돈적 세계에서 조직은 경영(관리)과 리더십을 동시에 필요로 한다.3. 교회 목사의 리더십(리더십의 사례)내가 예전에 다녔던 교회인 월광교회에 새로 부임한 A목사는 부임 초기에는 부하계층인 간사와 순장들의 평가에 있어서 거의 완벽한 독재자에 가까웠었다. 그를 가까이서 지켜보던 몇몇 간사들은 목사님은 아랫사람들에게 대해 전혀 동정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라고 평가하였고, 또 다른 순장들은 목사가 아랫사람들에게 똑같은 일을 하는 것 이외에 어떠한 선택의 여지도 주지 않았다 고 말하기도 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계속 악화되었고 한 간사가 이러한 상황을 혼란 이라고 불렀으며 구성원들 스스로도 무관심이 만연되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또 전도문제의 긴장감이 팽배해 있다는 것도 상황을 악화시키는데 한 몫을 하였다. A목사는 전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야 할 것으로 주장했다. 그러나 순원들은 전도 모임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장기화 될 것으로 생각하여 과도한 전도사역을 하지 않겠다고 저항하였다. A목사는 자신의 취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는 순원들에게는 모임을 나가도 좋다며 언급하면서 독재자와 같은 역할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이다. 그 결과 몇몇 구성원들은 모임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결국 A목사는 자신의 지시와 결정에 대해 철회할 수밖에 없었다.그 일로 A목사는 교회를 실제로 통제하는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라는 것을 처음으로 깨달았다. 그리고 교회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제가 자신들의 임무에 충실하지 않은 구성원들 때문이 아니라 A목사 자신의 잘못이라는 것을 인정했다.그리고 나서 교회는 커뮤니케이션, 참여 그리고 전체팀워크를 강조하는 분위기로 바뀌게 되었다. 목사는 간사들에게 많은 권한을 부여하였고, 권한을 부여받은 간사들은 소규모의 기도모임을 이끌어 가기 시작했으며, 스스로 기도하고 전도계획을 세우는 등 활기찬 모습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순장들은 순원들의 문제를 듣고 도움을 주고 해결하기 위하여 순원들을 직접 찾아가기도 하였다. 그에 따라 전도 모임과 기도모임 참여율도 크게 높아졌고 구성원들의 불만도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사회과학| 2007.06.18| 3페이지| 1,500원| 조회(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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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나의 조해리(조하리) 창
    {피드백을 얻는 정도자기공개의정도1234567891234숨겨진 영역56789난 세 번째 유형에 속했다. 즉, 숨겨진 영역이 가장 넓은 사람으로 나왔다.1.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과 관련해서자료에 니와 있는 세 번째 유형의 특징처럼 나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중 가장 특이할 만한 것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 내 위치를 따져 보면 커뮤니케이션 유형 중 Y형에서의 허브역할 또는 조정역할이나 수레바퀴 형에서 집중되는 특정 1인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허브역할과 특정집중 1인처럼 누군가에게 다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진 않지만 분명한 것은 여러 친구들 중 어느 누구보다도 특정 친구와 관련된 사건이나 문제를 먼저 알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항상 친구들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나의 경청 자세 때문인 걸로 판단된다.하지만 자료에서도 나왔듯이 일반적인 세 번째 유형처럼 나 또한 내 속마음은 친구들에게 잘 털어놓지 않는다. 이런 나의 행동의 원인을 찾아보면 한가지로 귀결된다. 친구들이 나에게 지나치게 비밀스럽고 사적인 이야기를 꺼내는 것과 달리 난 친구들에게 그런 소재의 이야기를 꺼내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내가 친구들에게 나의 사적인 이야기를 말하면 내가 마치 대중 앞에서 벌거숭이로 서 있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즉, 나의 치부를 드러내 놓은 느낌이 들어서 왠지 쉽게 그런 종류의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다. 물론 보통의 다른 사람들도 정말로 친한 몇 명의 친구들에게만 말한다는 것을 비춰보면 나에게도 그 정도의 친한 친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그리고 친구들이 나에게 자신의 이야기(심지어 사회통념상 부도덕하거나 비난받을 만한 것들)를 했을 때 내가 속으로 그 친구들을 도덕적으로 평가하거나 비난을 하지도 않는다. 그러면서도 정작 나는 친구들에게 내가 나의 이야기를 꺼내면, 친구들은 나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면 어쩌나 하고 망설여져서 선뜻 말을 하기가 어렵다.따라서 내가 그런 것처럼 친구들도 내 이야기를 듣고 나를 도덕적으로 평가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고 항상 주지하고, 그럼으로써 친구들에게 나의 개방을 더 많이 하는 게 앞으로 나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다.그리고 또 하나 나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과 관련해서 나는 심정대화 를 많이 하는 편 같다. 내가 세 번째 유형에 속해서 그런지 몰라도 친구들이 나에게 하는 말에 대해 나는 항상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친구가 무심결에 뱉은 말에 대해 그 말 속에 담겨있는 다른 의미나 의도를 알려고 항상 노력한다.예를 들어 친구들과 점심시간이 되어 같이 밥을 먹으러 걸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 친구가 어제 동아리 후배들과 술을 먹었는데 자신이 계산을 해서 너무 많이 지출을 한 것 같다 라고 말을 했을 때 나는 속으로 한 번 생각한다. 아! 그 친구가 술을 먹었다는 말만 하고 싶은 게 아니고 돈을 많이 썼다는 것까지 말을 하고 싶은 거구나, 그러니 지금 밥값이 없을 수도 있겠구나.그래서 나는 그 친구에게 점심을 내가 사준다고 말을 하고 밥을 친구들과 다 먹고 내가 그 친구 밥값까지 내 줬을 때 그 친구가 고맙다고 말 하면서 얼굴에 고마움이 묻어있는 걸 예전에 경험한 적이 있다.이처럼 나는 심정대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내 속마음을 전달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그런데 나도 성인(聖人)이 아닌 보통의 사람인 지라 평소의 나의 행동에 대한 보상을 가끔 받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은 생각보다 이면의 내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아 가끔 서운한 적도 있었다. 물론 친구들 사이에서 심정대화가 바람직하다는 걸 주장하고 싶은 건 아니다. 어쨌든, 커뮤니케이션 불일치 현상이 발생하는 걸 줄이기 위해 나부터라도 친구들 사이에선 구체성이 부족한 심정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다.2. 갈등 관리 스타일과 관련해서갈등이 발생했을 때 해결하거나 관리하는 스타일도 내가 세 번째 유형에 속한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다. 따라서 일상 속에서도 그런 나의 관심이 잘 반영되고 있는 것 같다.이것을 목표 갈등 중 회피-회피 갈등의 예를 통해 설명해 볼 수 있다. 만약 내가 특정 과목에 대해 시험 기간에 공부도 너무 하기 싫고, 또 그 과목에 대해 나쁜 학점도 받기 싫은 경우를 생각해 본다면, 나는 주저 없이 나쁜 학점에 대해 회피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사회과학| 2007.06.18| 3페이지| 2,000원| 조회(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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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행동론]조직행동론 사례
    Ⅰ부. 주제 선정배경, 가정, 집단발달단계와 특성 그리고 사건개요1. 주제 선정배경모든 레포트의 경우가 그러하듯 레포트를 작성해야 한다는 의무감보다는 주제 선정이라는 선택의 과정이 훨씬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불행(?)히도 이러한 법칙은 어김없이 우리 조에게도 적용되었는데 특히 조직행동과 관련한 주제의 무한대에 가까운 광범위함이 우리 조의 머리와 어깨를 짓누르곤 하였다. 하지만 레포트를 쓰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닌 선택과 집중 우리조의 몫이었기에 집단의사결정으로써 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였다. 조원들 각자가 생각하는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우리 조의 주제의 추상성은 어느 정도 현실의 옷을 입고 구체화를 띠기 시작한 것이다. 진지한 의견의 합일점을 구하는 의사결정과정 중에 주제의 선택범위는 영화 도그빌, 경영대 학습동아리(?) 경사원 그리고 박승대와 스마일 매니아라는 세 가지 대안으로 압축되었다.첫째, 영화 도그빌..집단사고와 집단동조현상을 이해하고 바라보는데 가장 적절한 영화일 것이란 조원의 주장은 우리 조를 기쁘게 하였으나, 집단사고와 집단동조현상은 엄밀히 말하면 레포트의 이론접목 범위에서 어긋날 뿐만 아니라 조직행동을 영화로서 적용하는 과정에서 문제분석은 영화 속 분위기, 장면과 대사 등에 국한되기 때문에 객관적인 요건을 경시하고 주관적인 해석으로 치우쳐질 염려가 있어 자칫 영화 평으로 흐름이 옮겨질 가능성, 그리고 영화가 현실의 반영물 임은 부인할 수 없으나 영화가 현실과 반드시 일치한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억지성의 주먹구구식의 끼워 맞추기가 될 것이라는 점 때문에 집단사고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최종 선택의 범위에서 제거시켰다.둘째, 경영대 학습동아리라 할 수 있는 경사원..조직행동의 한 부분인 학습이론을 가장 그럴싸하게 설명할 수 있겠다 싶어 주제의 선택범위로 집어넣었지만 경사원이라는 집단의 자체가 집단의 공동 목표를 위해 형성 되었다기 보다는 개인의 회계사합격이라는 개인의 목표를 위해 만들어진 집단이기 때문에, 집단을 박승대 곁을 공식적으로 떠나게 된다.(3) 제 2의 형성기 - 아이패밀리를 결성하여 제 2의 도약을 마련하고 집단을 재정비남아 있는 개그맨을 중심으로 박준형과의 결별 후 한 달 만인 2003년 12월, 아이패밀리라는 개그집단을 결성하고, 2003년 4월에 첫 방송을 시작하였으나 8개월 동안 제자리를 찾지 못한 웃찾사 에 긴급수혈 되었고,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내게 된다. 이로 인해 스마일 매니아는 초기핵심멤버의 이탈에 따른 집단의 위기를 아이패밀리를 주축으로 하여 집단의 재구성 혹은 재정비로서 하나씩 극복해 나가게 된다.원래 일반적인 집단의 경우 격동기 이후에는 집단의 규범을 합의로서 제정하여 집단응집력을 높이는 시기인 규범기 단계가 오는 데에 반하여, 스마일 매니아의 경우박승대가 집단형성기에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리더로서 자기가 바라는 집단의 독특한 정체성을 살리지 못하여 집단의 갈등과 위기가 왔음을 자각하고, 과거의 실수를 거울삼아 특이하게 스마일 매니아라는 집단은 규범기로 접어들지 못하고 다시 형성기의 집단의 모습으로 역행하게 된다. 그리고 과거 초기핵심멤버들의 결별 혹은 이탈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박승대는 개그맨들에 대한 스파르타식 교육 및 개그맨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함으로써 카리스마적 리더십 이라기보다는 강압적, 지시적 리더십에 가까운 리더십을 철저하게 발휘하게 되고, 스마일 매니아는 아이패밀리라는 팀으로 새롭게 재편되어 새로운 스마일 매니아라는 집단으로 새롭게 형성되어 가게 된다.(4) 제 2의 격동기(폭풍전야기) - 다시 소속개그맨들과의 갈등이 발생하여 리더의 위기그렇지만 스마일 매니아 개그맨들과 박승대는 또 한번의 갈등을 겪게 된다. 웃찾사가 일요일에서 목요일 밤 11시로 시간대를 옮김으로서 그 시간대의 아성이었던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을 앞서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거야, 택아, 뭐야, 단무지아카데미의 인기로 8%로 시작한 시청률이 급기야는 30%에 육박하게 되면서 아이패밀리의 초창기 멤버였던 윤택, 김형인, 김신영, 정만록 상호작용의 빈도가 많아지고, 상대방을 알고 이해하게 되어 구성원들 간에 서로 친근해 진다. 개그맨들의 경우 방송출연을 하기 전부터 박승대 홀에서 숙식을 같이 하고 공휴일 없이 박승대 홀에서 끊임없이 아이디어 회의 연습 공연 토론을 하며 동고동락을 하며 개그맨으로서의 역량을 배양하는 데 힘썼던 사이라 집단응집력이 높을 수 밖 에 없는 것이다.d. 가입 시 어려움박승대의 지론에 의하면 개그맨의 직업의 특성상 스마일 매니아의 구성원으로서 개그맨으로서의 자질을 80%, 노력과 열정을 20%로 보기 때문에 하루에도 개그맨이 되겠다고 20~30명의 지원자가 몰려들지만 겨우 2주일에 1명 정도 밖에 오디션을 통과시키지 않기 때문에 스마일 매니아의 구성원으로의 진입장벽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오디션을 통과한 자라 할지라도 혹독하게 아이디어를 쥐어짜도록 스파르타교육을 시키고, 맘에 안 들 경우 너 꺼져! 라는 등의 비인격적인 말도 서슴지 않기 때문에 박승대식 지옥훈련을 버티는 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스마일 매니아 소속 개그맨으로서의 가입은 매우 어렵고 이에 따라 집단응집력도 높다고 할 수 있다.5. 사건의 개요박승대와 스마일매니아 소속 개그맨들의 갈등을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99년 박승대는 방송계를 떠나고 대학로에서 재능은 있으나 아직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 개그맨 지망생이었던 박준형, 김현기, 이승환과 개그다운 개그라는 공동 목표 하에서 스마일 매니아라는 팀을 만들고, 대학로의 소극장을 임대하여 이를 창조골로 이름 짓고 개그공연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초기에 스마일 매니아 팀은 그 들이 직접 전단지를 돌리고, 2~3의 관객이 보는 앞에서도 공연을 하는 등 별다른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창조골을 꾸려나간다.얼마 지나지 않자 당시 사장이었던 박승대는 부사장이었던 박준형에게 창조골을 맡긴 채 다른 사업을 구상한다는 이유로 창조골을 떠난다. 하지만 2001년 5월 정종철의 가세로 정종철, 이승환, 박준형을 주축으로 하는는 주관적 값어치가 큰 보상을 의미한다(유의성).기대이론에 따르면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힘은 기대감(E) 수단성(I) 유의성(I)에 의해 결정되는데 개그맨들은 웃찾사 시청률의 상승과 인기를 통한 기대감 상승과 공연을 통한 경제적 보상(수단성)은 어느 정도 채웠으나 박승대의 달라지지 않는 비인간적 대우를 통해 개그맨들은 자신들이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지길 원하는 자긍심을 가질 수 없었다. 즉, 세 가지 요소의 곱에 의해 개그맨들에게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힘의 크기가 결정되기 때문에 박승대는 기대감(E)과 수단성(I) 뿐만 아니라 유의성(I) 또한 고려했어야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승대는 열심히 노력하여 시청률 상승과 많은 인기라는 성과를 개그맨들이 올렸으나 이면계약, 불합리한 수익배분 등으로 개그맨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개그맨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려들지 않았으며, 계속해서 비인간적 대우와 적절하지 않은 보상을 하였다.이처럼 박승대는 개그맨들이 자신에게 주어지는 보상에 대해 가지는 주관적 값어치(유의성) 즉, 적절한 수익비율과 함께 개그맨들이 원하던 인간적 존중을 통한 자긍심 고취를 높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개그맨들은 더 이상 그의 밑에서 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으며 끝내는 그의 행동에 반기를 들게 된 것이다.예를 들어 개그맨들 입장에서는 현재와 같은 30,35,35%의 개그맨, 박승대(스마일매니아), sbsi의 수익분배 비율이 다른 개그 매니지먼트 사와 비교했을 때 당연히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들이 인정하고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보상체계를 마련했어야 했다. 즉, 개그맨들이 주관적으로 느끼고, 다른 개그맨들과 비교하여도 객관적으로 타당한 보상체계라 할 수 있는 수익분배 시스템을 통해 기대에 미치는 보상이 이뤄졌어야 했으나 스마일 매니아 소속 웃찾사 멤버들의 경우 갈갈이 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이나 함께 활동했던 컬투에 비해 불합리한 수익배분 시스템 속에서 일을 해 온 것이다.그에 따라 갈갈이 엔터테인먼트의 경우 되었던 것이다. 이에 따라 스마일 매니아 개그맨들은 과소보상을 지각하게 되었고 이 같은 불공정성을 해소하기 위하여 취할 수 있는 행동은1 투입 변경(시간만 대충 때우며 노력을 줄이거나 하지 않는 것)2 산출 변경(노조가입을 함으로써 임금을 개선하기 위해 투쟁하는 것)3 장의 이탈(소속집단을 이탈하는 것)등의 세 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의 투입을 변경하는 경우는 개그맨들에게는 그들의 성공적인 공연과 인기라는 성과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서 이익보다는 불이익이 많기에 행동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스마일 매니아 소속 웃찾사 멤버들의 경우는 두 번째, 세번 째의 행동을 했다고 보여 지는데 우선 불만이 쌓인 개그맨끼리 단합하여 하나의 단체를 구성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계약해지와 소속사를 떠나겠다는 입장을 보였기에 산출변경과 장의 이탈이라는 행동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그 들이 노력하고 이룬 성과만큼 보상이 주어지지 않았기에 권리를 되찾고자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대응한 것이다. 그러한 그들의 집단 행동은 공정성 이론으로 보면 과소보상을 지각함에 따라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한 움직임이었던 것이다.따라서 박승대는 자신의 소속 개그맨들을 다른 소속사의 개그맨들과 비교를 통해 그들과 차이가 많이 나지 않게 보상을 함으로써 자신의 소속 개그맨들이 혹시나 준거인물이 될 수 있는 다른 소속사의 개그맨들과 비교를 통해 자신의 소속 개그맨들이 불만이 없도록 인간적 존중과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불공정을 지각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어야 했다.박승대는 개그맨들의 기자회견 후 자신의 기자회견에서 개그맨들이 원하면 수익 비율은 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승대 그가 간과한 점이 있다. 그것은 허쯔버그 이요인 이론의 경우 공정성이론 역시 비합리적인 수익배분이라는 급여의 위생요인을 해결한다고 해서 직무만족이라는 동기요인이 이뤄지는 것이 아닌 것처럼 공정성이론에서도 불공정성을 해소한다고 해서 공정성을 느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따라서 이러한 .
    경영/경제| 2005.11.09| 27페이지| 3,000원| 조회(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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