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천 서【지원자 인적사항】지원과정Corporate MBA □ Finance MBA □ Executive MBA □수험번호(혹은 주민번호)성명【추천인 유의사항】1. 본 추천서는 지원자를 잘 설명할 수 있는 분이 작성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천내용은 학생 선발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오니 정확하게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내용은 입학전형에만 사용되며 학생선발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2. 여백이 부족하거나 다른 특기할 만한 추천사항이 있을 경우 별지를 사용해 주십시오.3. 봉투에 넣어 밀봉한 후 날인하시고 지원자가 직접 지참하여 제출토록 해주십시오.【추천인 정보】성명소속기관/부서명/직급피추천인과의 관계전화번호E-mail본인은 위 지원자가 OOOO에 입학하기를; (해당 란에 “√” 표시)강력히 추천합니다 □ 추천합니다 □ 어느 정도 추천합니다 □ 추천하지 않습니다 □날짜: 서명:* 다음 질문에 항목별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지원자와 언제부터 어떠한 관계로 알고 계십니까?OOO 직원은 지난 8월 부터 OOO연구원OOO에 속되어 본인과 함께 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 OOO 연구원은 현재 ‘OOO OOO 혁신정책 연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연구조원으로 일하면서 기술혁신 및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이를 활용한 정책적 함의 도출 방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불과 XX개월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OOO연구원은 인상적인 발전을 보여왔으며, 무엇보다도 스스로 XX연구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사회경제적 안목을 통해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경영학적 소양을 쌓아야만 한다는 결심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2. 다음의 각 항목에 대해 지원자의 자질에 대해 “√” 표시해 주십시오.평가항목부족함보통양호함뛰어남아주뛰어남탁월함해당사항없음리더십책임감협동심대인관계추진력정서적 안정도3. 지원자의 전공지식 또는 업무수행 능력 정도를 말씀해 주십시오.OOO 연구원은 4년여의 학업과 학술활동 경험에서 얻은 폭넓은 시각과 어학실력을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남보다 한발 앞서 수집하고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우리 연구센터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OOO연구원의 전공은 ‘XXX’으로 세계질서를 주도하고 있는 G2멤버인 미국과 중국에서 장기간 공부하고 인터뷰를 수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유수 대학에 소속된 연구자들과의 직간접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귀 대학원에서 전문적인 경영 지식을 쌓는다면 본인에게는 물론 우리 센터에서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4. 지원자가 본 원에서 수학하는 것이 지원자의 장래에 어떤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십니까?OOO연구원은 궁극적으로 세계를 무대로 일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이는 누구나 바라는 꿈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평범한 젊은이들이 경험하는 정형화된 경로를 밟지 않았습니다. XXX를 졸업하고 아무 연고도 없고, 한국 교포조차도 흔치 않은 미국 XXX의 소도시로 건너가 스스로의 길을 개척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학부를 마치고 지도교수의 신임을 얻어 마찬가지로 현지의 대학원 석사과정도 마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에서의 수학경험에 더하여 국내 경영학 분야의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귀 대학원에서 명망있는 교수님들께 배우게 된다면 국내환경과 세계환경 모두를 조망할 수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기구나 글로벌 기업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5. 지원자의 현 직장에서 발전가능성을 설명해 주십시오.OOO 연구원은 영어, 중국어에서 탁월한 어학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때문에 주요 해외 초청인사나 전문가들과의 자리에 언제나 함께하고 있으며 대인관계 또한 원만하여 언제나 다른 이보다 고급정보를 습득하는데 유리한 여건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OOO 연구원은 이외에도 지원하려는 XX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도 네트워크를 이어가고 OOO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강력히 권고받기도 한 바 있습니다. OOO 연구원은 현재 본원이 추진중인 선진국의 정책연구기관과의 글로벌 공동연구 프로젝트 사업에도 크나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PAGE * MERGEFORMAT 2
- -『나의 모자란 머리로는 '국부론'이라는 대작을 정치, 경제학적인 전체는커녕 중요한 의의 조차도 날카롭게 지적할 수 없었으며 오로지 그의 도덕적 이상과 당시로서는 진보된 사고, 예지만을 기억에 남길 수 있었다는 점을 밝혀둡니다.』Ⅰ. 애덤 스미스의 ‘신사고’국가의 부 증대 - 예나 지금이나 국가 지도자의 가장 관심사항인 이를, 애덤 스미스는 ‘국민들이 그들 스스로 충분한 소득과 생활 수단을 얻음으로써 풍요롭게 하고, 공공서비스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게끔 국가나 공화국에 세입을 제공하는 것'으로 언급하며 정치경제학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달성하기 위한 국부증진과정에서 비롯된 불합리한 사고와 장치들을 비판하고 그것을 대체할 대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대안은 그의 도덕적 이상과 당시로서는 진보된 사고, 예지를 담고 있으며 국부론을 영속적인 고전으로 남게 하였다.그는 분업을 야기하는 원리에서 주장의 시작을 밝히고 있다. 인간들은 자신의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 생활속에서 크고 작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동료의 이기심을 자극하고 자기의 요망사항을 들어주는 것이 그들 자신의 이익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한 거래가 성립함으로써 문명세계는 구성원 각자로 하여금 효율적인 삶을 영위시켜 준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분업이라는 효과적인 교환성향 시스템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한 동기이다.“우리가 저녁식사를 먹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정육업자, 양조업자 및 제빵업자의 자비심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사리추구 동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동기들은 그 사회에 속하는 구성원들이 자신의 생산물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전략을 갖게 되다 보니―곧, 자신이 맡은 분업 속에서 자기 자본을 활용하게 되었으며―이루어낸 각각의 풍요를 서로 교환함으로써 본래 의도하지 못했던 공익을 증진시키게 된 것이었다.생산과 자본에 관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수많은 편견들이 실제로는 얼마나 불합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며, 부의 증진에 도움이 되지 않는가는 앞서 말한 것을 증명함과 독점, 장기간의 도제제도)을 종내에는 해로움을 끼칠 요소로 보았으며 이러한 제한들로부터 자유로울 때, 시민 대부분에게 이익이 돌아간다고 주장한다. 재화의 수입제한에 관련해서도 그는 각 개인이 최선을 다해 자기 자본을 국내산업의 지원에 사용하고 노동생산물이 최대의 가치를 갖도록 노동을 이끈다면, 각 개인은 필연적으로 사회의 연간수입을 그가 할 수 있는 최대치가 되게 하려고 노력할 것이라 말한다. 이 역시 자신의 이득―안전과 최대이익이라는―을 위한 의도이지만, 사회의 이익을 달성시키는 결과를 낳고 오히려 그것을 증진시키려 의도하는 것보다도 더욱 효과적으로 증진시킴을 보여준다. 그것은 개인(여기서는 각 경제활동의 주체라 할 수 있다)이 자신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선택을 할 것인가는 그 어떤 정치가나 입법자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가정을 전제하며, 자연스럽게 추구하도록 놓아두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결과적으로 그러한 자유경쟁 속에서의 시장의 결정은 상인?제조업자들의 이익은 물론, 국가의 부를 축적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신념에 기초한다. 부강한 국가의 모습 또한 그는 새롭게 정의하였다. 당시로서는 국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금?은?귀금속 위주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그것이 가지고 있는 구매력과 교환할 수 있는 생산물과 능력이 진정한 부의 원천임을 보였다. 또한 국가가 번영하다는 것은 그 사회가 부의 전체를 획득했을 때라기 보다는 사회가 부를 점점 더 획득하기 위해 전진하고 있을 때라는 점을 지적함으로써, 국가의 활력, 곧 그것을 뒷받침할 고무된 환경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그의 견해는 이후 한 세기 이상을 풍미하였으며 잠시의 쇠락(대공황 이후의 수정 자본주의)을 극복하고 오늘날까지도 여러 측면에서 변함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당시로서는 분명히 새로운 사고였음을 보여준다. 그가 말한 바람직한 경제활동이 결국은 개별적인 소비자의 이익실현과 국력의 증대의 일치에 있으며 이는 길핀의 Political economy의 두가지 항목과도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나사적이윤의 추구가 개인과 국가를 풍요롭게 하고, 활성화시킬 것이며 시장이 이를 해결해 뒷받침 해줄 것이라는 그의 기대는 현실속에 그대로 적용, 실천되지는 못하였다.물론 스미스는 그 부작용에 관하여도 예측한 바 있다. 예를들어 사회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노동자들과 임금의 문제를 설명한 것을 보면, 고용주들은 노동임금을 현재의 수준 이상으로 인상시키지 않기 위해 언제나 어디서나 일종의 암묵적이지만 끊임없는 통일된 단결을 맺고 있다는 것과 이러한 연합이 효과적으로 임금상승을 막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밝히고 있다. 일단 스미스는 임금에 대한 결론에서 노동자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분업이 확산되어 생산성을 증대시킨다고 보았다. 이러한 생산성의 증대는 노동가격의 등귀에서 오는 이윤의 감소를 상쇄시키고 남기 때문에 임금의 상승을 막을 노력을 할 필요가 없으며, 생활여건의 상승으로 인한 인구의 증가는 풍부한 노동력을 공급케 함으로써 다시금 적정 가치에서 임금을 조절케 할 것이라 주장한다. 그의 논리는 기타 상품의 대한 수요와 마찬가지로 인간에 대한 수요까지도 역시 생산과 부양능력에 따른 시장에 규제됨으로써 각 국가별로 인구증가=노동력의 상태를 결정 지운다고 보았던 것이다. 또, 자본의 성질?축적?사용을 설명함에 있어서도 큰 나라들은 때때로 정부의 낭비와 잘못된 행동에 의해 가난해지는 경우는 있어도, 개인의 낭비와 잘못된 행동에 의해 결코 가난해지지 않는다고 그는 말한다. 개인들의 절약과 성실한 행동 대부분이 개인들의 사적인 낭비와 잘못된 행위뿐만 아니라 정부의 공적 낭비를 상쇄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그러나 불행히도 개인과 고용주?노동자간, 산업간, 국가간의 능력차는 분명히 존재했었고, 유리한조건속에 항상 앞서가는 층도 발전하였지만 불리한 조건속에 소외되는 대다수의 층이 증가했고 시장은 그것을 해결해주지 못하였다. 그가 비유한 ‘엉터리 처방’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스스로의 회복이 이루어지기에는 너무나 병이 깊게 파고 들었다는데 문제가 있다. 자연히 이러한 소외 계층의 신념아래 국부론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한 측면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제대로 이행한다는 것이 가능했는가? 개인과 기업, 국가는 공존과 번영이라는 장기적 이익을 추구할 만큼 인내심 있고 현명할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는 회의적일수밖에 없는 측면은 소위 ‘국부론을 따랐다’는 자본주의 국가들로 하여금 국가권력과 소수의 계층만 풍요와 번영의 길로 인도했다는 커다란 약점이 있는 것이다.Ⅲ. 보이지 않았던 ‘보이지 않는 손’국가의 권력이 간여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두더라도 제조품들은 거의 대부분 국민이 필요로 하는 것들이 그 수요만큼 생산되고, 제조업자와 상인들도 국가의 지시에 따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지로, 가장 비용이 적게드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서 하게 된다는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는 그 틀에서 질서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원리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시장’제도가 발달해야 함은 물론,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제활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전제조건들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한 전제 조건들로 그는 우선 사적재산에 대한 보장으로서 동기유발 시켜야 하며, 둘째, 능률향상에 의한 자유경쟁을 촉진시키고, 셋째, 안보, 공공사업 등을 통한 국가의 최소한의 역할, 넷째, 사치, 낭비적이지 않은 건전한 수요의 향상 등을 꼽았다.앞서 밝힌 세가지 이외에도 건전한 수요의 향상 시스템은 제대로 구축이 되고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스미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재산의 증식에 의하여 자신의 처지를 개선시키려 하며, 저축에 의한 축적을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간주하였다. 그러나 그가 제시한 것만큼, (다소 과장일지 모르지만) 전체에서 실패하는 사업수의 비율이 1/1000 밖에 안되는가? 극소수만이 잘못된 축적과 투자에 빠지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부자가 매년 저축하는 부분은 이윤을 위해 자본으로 직접 투하되므로 노동자?제조공?기술공들에 의하여 동일한 방식으로 소비되지만 그들의 연간소비액은 이윤과 함께 재생산한다는 그의 두려움은 요술에 대한 사람들의 공포?의심에 비유할 수 있다. 요술로 사람들의 공포심을 야기했다는 죄목으로 기소된 요술쟁이들이 (그들 탓이라고 하는)불행에 아무 죄가 없듯이, 매점?선제매점으로 기소된 사람들도 죄가 없다”는 비유가 그것이다. 그는 당시 영국 곡물 유통의 1/30밖에 차지하지 않는 대외곡물무역에 관련하여 이것을 허용함을 주장하였지만, 그것이 이윤추구를 위한 상업, 중개 무역자들에 의해 악용되어 확산 전이될 수 있음을 간과하였다고 볼 수 있다.‘국부론’이 쓰여졌던 18세기 후반과 고전적 자본주의가 팽창했던 19세기에 추가하여 현대에 와서도 우리는 ‘보이지 않는 손’의 한계를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함께 사용하는 공공재, 특히 환경오염등과 같은 간단한 사례만 떠올린다 해도, 이윤추구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현실적 관점에서는 ‘자유로운 경쟁속에서도 사회에 해악을 끼치지 않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손은 분명 존재하지만,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통제하긴 어려웠다 할 수 있을 것이다.Ⅳ. 도덕주의자 ‘애덤 스미스’단연 그는 경제학자이며 철학자였던 명성과도 같이 도덕적 신념을 드러내고 있다. 중세에서 근대로 오면서 대영주들의 몰락 과정을 그리며 애덤 스미스는 그들의 사치와 허영에 대한 가혹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대영주들이 토지의 총 잉여생산물과 교환할 수 있는 물건들을 혼자만이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을 때, 그가 거느리는 하인과 농노들의 생활수단을―다시 말하자면 그들의 권력과 권위를―기꺼이 내어주었음을 밝히며 그러한 행위가 얼마나 유치하고 천박한 행동이었는가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 예시는 자본축적, 생산적 노동과 비생산적 노동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자본이 지배적인 곳에서는 근면이 우세하고, 수입이 지배적인 곳에서는 나태가 우세하다 밝혔다. 근면이 아니라 절약이 자본을 증가시키는 직접적 원인임을 밝혔다. 개개인의 건전한 사리추구는 공익을 증진시키는 결과를 낳지만, 낭비자는(그가 낭비한 것이 자본이든 토지든)있다.
자기소개 및 수학(연구)계획서①모집 단위석사 과정②희망 전공 분야외교학과③성 명한 글④수 험 번 호한 문⑤주민등록번호영 문⑥학 력심리학과 졸업 (국제관계학 복수전공)⑦연 락 처(자택전화)(H.P)E-MAIL자기소개서⑧경력(대학생활 또는 직장활동 상황)?환경운동 단체 ‘KSDN(한국 지속개발가능네트워크)’ 참여(2000년 2학기, 2001년 2학기, 2002년 1학기 활동)- 환경리포트 자료수집 및 ‘녹색생태운동’ 국제교류 세미나 업무보조?시민운동 단체 KFHAP(한국 에이즈퇴치연맹) 참여 (2001년 2학기 활동)- UNAIDS(유엔 에이즈 계획) 예방 보건정책, 통계자료 번역, 정리?컨벤션 기획사 ‘에이프릴 오투’ 기획팀 근무 (2003. 8 ~ 2005. 11)- 기획, 진행한 주요 행사: 인천광역시청 / Gale International Korea 주최, “송도신도시 투자설명회”(2004): 독립기념관 주최, “광복 6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2005)⑨지원동기 및장래계획심리학과에 입학하였던 저는 엄격한 실험과 증명을 통한 학문의 과학적 접근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해 공부하게 되면서 무언가 형언키 어려운 아쉬움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한 인간을 넘어서, 그러한 인간들이 끊임없이 부딪히며 살아가는 보다 넓은 세계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욕망 이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저는 도전적인 마음으로 ‘미국과 동북아경제’라는 국제학부 전공과목을 수강하였고, 비로소 국제관계학이라는 학문이 ‘다양한 관점과 가치기준이 공존하는 가운데 객관적 검토를 토대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분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복수전공 하게 되었고 뒤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매력적인 학문에 대한 관심과 열정 덕분에 관련된 거의 모든 과목에서 A+라는 좋은 성적도 획득하였습니다. 그러나 더욱 소중한 것은 학업성적 보다 저 자신이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몰두할 수 있었던 학문의 '발견'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졸업 후 작년까지 컨벤션기획사 기획팀에서 다양한 국제행사를 기획, 진행하면서도 저는 국제관계학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더욱 절실히 느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최근의 국제정세는 다양한 외교적 사안의 해결에 있어 국제정치경제분야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심리학 분야 등 폭넓은 지식과 혜안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에 바탕한 실천의지 또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복합적인 소양과 의지를 갖춘 외교, 안보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배움의 터전으로서 여기 서울대학원 외교학과에 꼭 진학하고 싶습니다.자기소개서⑩성격의 장단점 및 특기배움과 지식은 생활 속에서 실천을 통해 비로소 그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국제관계학분야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과 이를 늘 가까이하는 자세를 저의 첫 번째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저는 평소에 미디어, 인터넷 등에서 접하게 되는 각국의 GDP규모, 성장률비교, 군비 등 각종 통계치의 변화에 주목하며 비교 분석해 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게는 이러한 내용들이야말로 생동감 있는 국제사회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흥미로운 요소이기 때문입니다.또한 이러한 활동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했던 자세를 또 하나의 장점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는 학부 3,4학년때 환경운동 NGO단체 KSDN(지속가능한 개발네트워크 한국본부)과 시민운동 단체 ‘한국 에이즈 퇴치연맹‘에 정기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현재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환경과 개발, 인권에 관한 주요 이슈들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또다시 관련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동기를 낳게 되었습니다.다만 학과 공부나 논문 작성, 기타 계획 실행 시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면도 있어서 이로 인한 진행의 신속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 저의 단점입니다. 이러한 면은 제가 좀더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통해 노력해야 할 과제입니다.⑪상 벌 사 항(장학금수혜내용)(저는 뚜렷한 상벌사항이 없어 장학금 수혜내역을 넣었습니다)Z- 2000년 2학기 성적향상 장학금- 2001년 1학기 학년 우수 장학금- 2001년 2학기 학과 최우수 장학금⑫기 타(보유 자격증)- MS EXCEL 2002 활용능력 공인 자격증 획득 (2002)- MS Power Point 2000 활용능력 공인 자격증 획득 (2002)- ‘국제회의 전문가 교육 과정 수료증’ (2003) : 서울여성?산업인력공단수학?연구계획서⑬석사?박사 진학시 희망 연구분야 및 연구계획저는 대학원 진학 시 ‘동아시아 국제정치질서의 변화에 따른 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 관한 내용을 다각적으로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이는 현재에도, 장래에도 지정학적 위치상 한국이 언제나 고심해야 하는 실질적 사안이기도 하며 국제정치, 경제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이 지역이 차지하는 막대한 비중으로 인해 세계의 이해관계도 얽혀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러한 중요한 위치에 비해 장래의 정치질서에 대한 예측은 매우 불투명하기에 그에 대한 연구는 끊임없이 되어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우선 동아시아 지역에서 현재의 동맹체와 정치 질서를 성립가능하게 했던 권력들과 정책 요인들을 외교사적 측면에서 검토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책의 밑받침이 되었던 역내 주요 행위자들의 사고와 신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눈여겨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시장에 대한 분석을 통해 서로간의 경쟁 및 상호의존 분야에 어떤 요소가 있는지 찾아보고 싶습니다.이러한 분석들은 지역 내 안보와 경제협력을 포괄할 수 있는 합의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일 것입니다. 최근 북한의 핵실험은 이것의 부재가 낳은 위기를 가장 잘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한반도 평화실현에 필수적인 합의체를 도출하기 위해 우리가 견지해야 할 외교적 노력과 군사적 전략 등의 실천수단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보고 싶습니다.수학?연구계획서⑭학부, 대학원 이수 전공과목 중 관심과목첫째로 국제외교사 과목을 들 수 있겠습니다. 특히 서술된 주요 사건들을 읽으며 지면에 언급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것에 영향을 미친 동시대의 또다른 원인들을 나름대로 고찰해보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를 통해 한 지역에서의 의미있는 사건 당시 다른 지역에서는 어떠한 상황이었는지를 이해하며 국제정치 흐름의 큰 그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변화무쌍했던 현실 속에서 자국의 안보와 번영을 위해 고민했던 그 시대 인물들의 노력과 외교정책을 보면서 현재에도 유효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던 것도 관심을 가진 이유였습니다. 이는 국제정치이론 과목들을 배우게 되면서 다양한 관점으로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매력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