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Ⅰ. 문제제기본론Ⅱ. 결혼자격증시험 개발과정1. 결혼자격증시험의 목적2. 결혼자격증시험의 대상자3. 결혼자격증시험의 내용선정4. 결혼자격증시험의 강의프로그램5. 결혼자격증시험의 평가기준6. 결혼자격증시험의 예시문제결론Ⅲ. 과제 후 소감서론Ⅰ. 문제제기일반적으로 우리사회에서는 결혼을 ‘두 남녀 성인이 경제적, 성적, 사회적으로 연결되는 정서적, 법적, 사회적 책임관계’로 규정하고 있다. 부부가 된다는 것은 인간발달에 따른 여러 가지 과업들 중 가장 복잡하면서도 어려운 전환 중에 하나이고, 결혼을 통해서 겪게 되는 새로운 생활은 부부 개개인의 자존감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필수적이다. 또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바탕이 되는 관계가 정립될 때에야 비로소 갈등이나 문제의 소지가 줄어들고 바람직한 부부관계를 이룰 수 있다.그러나 결혼을 준비하는 많은 남녀들은 결혼하기 전에 결혼 생활에 대한 준비보다는 결혼식이나 신혼여행, 혼수 등 결혼과정에만 집중하여 결혼에 근본적인 의미에 대한 지각이 부족하다. 많은 미혼 남녀들은 결혼 준비에는 신체적·심리적·경제적으로 신경을 기울이지만, 결혼생활 준비에는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실제로 OECD 통계에선 미국(51%), 스웨덴(48%), 한국(47%)으로 OECD 국가 중 이혼율이 3위라고 조사되었으며, 1위인 미국과는 불과 4% 차이이다.이혼 사유로는 경제문제, 배우자의 부정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조사결과 성격차이가 전체의 45.5%로 가장 많았다. 성격차이에는 많은 의미가 내재되어있다. 생활방식의 차이, 자녀교육의 차이, 성 인식에 대한 차이 등이 그것이다.이러한 성격차이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결혼 이전에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결혼이라는 사항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하여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이라는 선택을 했기 때문이다.자신의 감정에 대한 이해과 관리, 마음을 움직이는 효과적인 대화기법, 배우자의 감정에 대한 공감능력, 사랑을 일깨우는 행동기법, 남녀 차이의 조화 등등의 지식과 관계 기법들을 그에 맞는 결혼자격시험 내용을 선정한 후 프로그램과 평가 기준을 제시하도록 하겠다.본론Ⅱ. 결혼자격증시험 개발과정먼저 결혼자격증시험의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시험을 실행하기 위한 몇 가지 상황적 설정이 필요하다.첫째, 사회(정부, 직장)에서 결혼자격증시험을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태도와 지원이 이루어진다.둘째, 법적으로 결혼자격증 없이 결혼 시 부부로 인정되지 않으며,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한다.셋째, 결혼자격증의 유효기간은 1년이며, 유효기간이 지난 후에도 결혼을 하지 못한 경우 재시험을 본다.1. 결혼자격증시험의 목적본 시험의 목적은 결혼을 준비하는 남녀에게 결혼자격시험을 실시하여 왜곡된 결혼에 진정한 의미를 재정립하고, 자기 자신은 물론 상대방을 보다 깊이 이해하며, 상대방과 친밀한 관계형성을 위한 기술, 결혼생활에 대한 책임과 의무 등을 숙지함으로써 결혼자격증을 취득하여 보다 원활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 결혼자격증시험의 대상자법적으로 결혼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의 결혼을 준비 중인 모든 남녀(결혼 시 법적으로 부모 또는 후견인의 동의가 필요한 대상인 경우 결혼자격시험에도 이들의 동의가 필요함.)제807조(혼인적령) 만 18세가 된 사람은 혼인할 수 있다.제808조(동의가 필요한 혼인) ① 미성년자가 혼인을 하는 경우에는 부모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부모 중 한쪽이 동의권을 행사할 수 없을 때에는 다른 한쪽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부모가 모두 동의권을 행사할 수 없을 때에는 미성년후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② 피성년후견인은 부모나 성년후견인의 동의를 받아 혼인할 수 있다.3. 결혼자격증시험의 내용선정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경제바탕이 이루어진 후에도 두 사람의 행복을 증가시키는 것은 돈도, 지위도, 또는 명예도 아니다. 부부의 행복은 배우자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 건전한 심리 구조와 현실적인 결혼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각가지 문제들을 잘 해결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얼마나 많이 갖추고 결혼하느냐에 달려 있다.따라서 다음과 한다.② 부부관계와 역할 분담 이해바람직한 부부관계를 만드는 것은 결혼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건강한 결혼은 함께 성장하고 함께 사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맞추는데 최선을 다해 올바른 부부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 또, 요즘에는 이전 세대보다 역할분담에 적극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상은 크게 다르지 않다. 역할분담은 맞벌이를 하는 부부에게 특히 필요하다. 부부 모두 일을 하고 있다면 가사분담도 비슷하게 책임져야 한다. 갈등 없는 결혼생활을 위해 과거와 많이 달라진 현대의 여성과 남성의 사회적·경제적 역할 성향을 살펴본 후 그에 따른 올바른 역할분담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③ 부부간의 올바른 성 생활 이해남녀 간의 성기능은 유사한 점도 있지만 다른 점도 많다. 이 차이점을 알지 못했을 때, 상대방의 반응을 오해하거나, 일어난 일에 대해 잘못 해석하기 쉽다. 또한, 신체적인 문제와 별개로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성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따라서 먼저 성에 대한 남녀의 신체적 기능과 반응의 차이뿐만 아니라 성 활동에 대한 남녀 인식의 차이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올바른 성 생활이 이루어지도록 한다.그리고 성병 예방과 가족구성의 계획을 위해 다양한 피임법을 숙지하여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배란일 및 임신주수 계산법을 익힌다.④ 관계형성에 중요한 의사소통 방법의사소통의 수단인 언어와 비언어 모두 상징적인 체계로 구성되어 있고, 송·수신자 간 개인적인 성격, 지식, 경험, 동기, 의사전달능력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훌륭한 의사소통을 교환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서로 대화하기 전에 상대방의 심리와 성격유형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즉,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방을 공감적으로 이해하는 자세를 지닐 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가 되는 것이다.그러므로 의사소통 과정에서 분리될 수 있는 사람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이와 함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습하여 자연스럽게어 익히도록 한다.⑥ 올바른 경제활동결혼을 하면 필요한 자금들 중에서 교육자금, 결혼자금, 주택자금, 노후자금을 필수적자금으로 이러한 자금들을 준비하기 위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경제생활에서 여러 가지 재테크 문제들은 결혼생활에 있어서 다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 후 가족생활주기에 따른 재정계획, 소득관리, 재무적 역할분담 등에 대해 이해하고 결혼 후 계획적인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4. 결혼자격증시험의 강의프로그램총 6차 / 1차 당 120분을 소요한다. 강의는 이론과 활동 및 실습으로 이루어진다.차수강의주제강의내용강의목표1차결혼이란 무엇인가- 결혼의 의미- 바람직한 결혼생활- 보편적인 결혼의 의미를 이해한다.- 올바른 결혼생활을 이해한다.2차부부관계 및역할 이해- 건강한 부부관계의 특성- 바람직한 역할의 이해- 부부관계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부부관계를 형성하도록 한다.- 각 남녀의 역할 차이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역할수행을 찾도록 한다.3차건강한 성생활- 부부 성의 중요성- 남녀의 성 차이 인식- 올바른 피임법의 종류- 배란일 및 임신주수 계산법- 성의 의미, 성적자아로서의 나와 파트너를 이해한다.- 성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한다.4차부부간의 의사소통- 의사소통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법을 훈련- 결혼에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이해한다.-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통해 관계형성 능력을 향상시킨다.5차부모 역할- 부모의 유형 및 자녀성장에 따른 부모의 발달과업- 아이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부모역할- 부모의 역할 유형을 이해하고 적절한 부모의 역할을 적절한 시기에 이행할 수 있도록 한다.6차올바른 경제활동- 재정계획의 필요성- 가족생활주기에 따른 재정계획 세우기- 경제적인 소비활동- 재정계획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기에 적절한 재정계획을 세울 수 있다.- 경제활동 부분 중 소비를 교육함으로서 ‘함께’ 소비하는 올바른 방법 탐색한다.5. 결혼자격증시험의 평가기준수업 마다 이루어진)부인②: “그래요, 당신 얼굴을 보니 무척 기분이 상한 것 같군요” (0)* 다음에서 반영적 경청을 체크( )해 보시오.1) 남편: “지금은 정말 아무데도 가기 싫은데...”아내: ① “당신 기분은 이해하지만 그럴 순 없죠, 모처럼 공휴일인데...” ( )②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지요”( )2) 남편: “ 응, 그래 정말이지 꼼짝하기 싫어”아내: ① “오늘은 어디 가지 않았으면 하는 군요” ( )② “ 싫다고 아이들과의 약속을 어기면 어떻게 해요”( )3) 남편: “응 난 오늘 집에서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어!”아내: ① “뭐 좀 곰곰이 생각할 일이 있나 보죠”( )② “조용히요? 어휴 지겨워!” ( )4) 남편: “무척 피곤하고, 마음이 왠지 답답해!”아내: ① “무언가 힘든 일이 있군요.” ( )② “뭐 해요? 늦기 전에 빨리 나가야죠.” ( )5) 남편: “요즘 앞길이 막막한 느낌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아내: ① “또 쓸데없는 걱정이에요”“그렇게 편안한 직장이 또 어디 있다고...”“그런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고 잊어 버려요” ( )② “무척 마음이 답답하겠어요.”“ 당신의 장래가 불투명한 것이 의욕을 잃게 하는군요.” ( )6) 남편: “응 그래 난 도대체 내 앞길이 불투명한 것이 싫어.”아내: ① “점 더 앞날이 구체적으로 보이길 원하는군요.”“우리 너무 조급하지 말아요.” ( )② “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아요.”“당신만 그런 거 아닌데, 왜 또 그래요” ( )② 4지선다형 문제1. 다음 에 알맞은 것은?( )는(은)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인식하고 친밀한 관계유지와 행복추구 목적에 근거하는 것인 반면에 결혼에 대한 비현실적기대나 수단으로 삼게 되면 문제를 내포한 결혼생활이 시작되게 된다.①개인적동기 ②사회적 동기 ③현실적 동기 ④수단으로서의 결혼2. 결혼이 실패하는 이유중에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그에 속하지 않는 것은?①이상적조건과 배경을 갖춘 사람과 결혼하면 사랑은 따라오기 마련이다.②자녀는 행복한 결혼생활의 필수 조건
목차서론 --------------------------------------------------------- 2인도의 개요 -------------------------------------------------------------- 2종교 ----------------------------------------------------------------------- 2본론 --------------------------------------------------------- 4문화 - 정과 부정 -------------------------------------------------------- 4카스트제도 -------------------------------------------------------------------------- 5의복 ---------------------------------------------------------------------------------- 5음식문화 ----------------------------------------------------------------------------- 6화장실 -------------------------------------------------------------------------------- 7관광 – 북부와 남부 ----------------------------------------------------- 7북인도 ---------------------------------------------------------------------- 7골든 트라이앵글 --------------------------------------------------------------- 7낙타 사파리 & 낙타 축제 ---------------------------------------------------- 10남인도 ----------------------------과 금욕적인 생활을 강조한다. 본래 시크교에서는 신이란 형체가 없는 존재라고 믿었기에 우상이나 신의 형상을 숭배하는 일은 없으나 제5대 구루인 아르준(1581-1606)이 편찬한 라는 경전을 신성시 여기고 있다. 이들의 주 특징은 시크교도 남자들은 머리에 터번이라는 두건 같은 것을 두른다. 그리고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절대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는다.자이나교자이나교는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 o "불교" 불교와 같은 시대에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 o "인도" 인도에서 창시된 종교로, Hyperlink "http://ko.wikipedia.org/wiki/%EA%B8%B0%EC%9B%90%EC%A0%84_9%EC%84%B8%EA%B8%B0" o "기원전 9세기" 기원전 9세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전통적으로 자인 다르마로 알려져 있다. 자이나교는 생명 헤치는 것을 금지 하는 종교이다. 모든 생명체에는 영혼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동물을 살해 하거나 공물로 이용하는 것을 배척한다. 철저한 채식주의자들이며 단식을 자주 실행하며 몇몇 자이나교도들은 뿌리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먹지 않는다.본론문화 - 정과 부정인도에는 정과 부정의 개념이 있다. 이 개념은 힌두교 카스트에서 나온 것으로 정은 깨끗함을 뜻하고, 부정은 깨끗하지 못한 것을 뜻한다. 이 개념에는 음식, 의복, 사람, 직업 등 인도인의 삶에 만연에서 나타난다. 카스트로 정한 직업, 즉 깨끗한 직업을 가진 계층은 높은 카스트이며, 이런 높은 카스트들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부정하고 낮은 카스트와 접촉을 꺼린다. 특히 이 정과 부정의 개념은 음식에도 까다롭게 적용되는데, 자기보다 낮은 계급이 만든 음식은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도인들이 손으로 식사를 하는 것도 부정한 계급이 만든 수저를 사용하면 오염이 될 수 있다는 생각굴제국 시대의 수도로 고풍스러운 성곽과 모스크, 기념비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반면 뉴델리는 식민통치기간에 영국이 조성한 도시로 현대 인도의 세련된 문화를 느낄 수 있다.델리에는 거대한 적사암의 성채인 랄 킬라(Lal Quila)를 비롯해 꾸뜹미나르(Qutub Minar), 인디아게이트(India Gate)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 랄 킬라(Lal Quila)랄 킬라는 델리를 대표하는 명소로 무굴의 황제이자 건축광이었던 샤 자한(Shah Jahan)이 지은 성으로 현재 올드 델리의 많은 유물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붉은 사암으로 만들어진 랄 킬라는 ‘빨간 성’을 의미하는데, 영어로는 레드포트(Fed fort)라 불린다. 성벽 높이가 대략 18m에 이르며 해질녘 더욱 붉게 빛나 아름답다.► 꾸뜹미나르 (Qutub Minar)꾸뜹미나르는 높이 72m의 거대한 탑으로 ‘탑’을 뜻하는 미나레트(Minaret)에서 유래된 말로 인도 최초의 이슬람 왕조인 노예왕조를 세운 꾸 우드 딘 아이박왕이 힌두교에 대한 승리를 기념해 1199년에 지은 것이다. 1993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인디아게이트(India Gate)제1차 세계 대전에 참가했던 인도 군인들을 위한 위령탑으로 높이가 무려 42m에 달하고 내·외벽에는 전쟁에서 희생된 8만 5천여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인디아 게이트는 동서로 길게 뻗은 라즈 파트의 동쪽 끝에 자리하고 있어 일부러 찾아가지 않더라도 오가는 길에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아그라(Agra)델리에서 약 200㎞ 떨어져 있는 아그라는 델리에서 당일 관광으로 다녀올 수 있으며 인도를 대표하는 명소인 타지마할의 고향으로 유명하다. 아그라는 1475년 바달 싱에 의해 건설되었다. 특히 아크바르대제의 통치기간에 예술과 문화, 경제,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16세기 후반에 지어진 타지마할이 아그라를 대표한다.► 타지마할(Taj Mahal)타지마할은 인도를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유적지 중 하나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스의 주 목적지는 삼 샌드 둔(Sam Sand Dune)이다. 사실 라자스탄의 사막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끝없이 모래 언덕이 펼쳐진 형태보다는 군데군데 풀이 돋아나 있는 황량한 초원의 형태이기 때문에 자이살메르에서 55km 정도 떨어진 이곳에 가야만 TV나 사진을 통해 우리가 보아왔던 거대한 모래 언덕 사막을 볼 수 있다. 매일 노을 질 녘이면 삼 샌드 둔을 붉게 물들인 자연의 수채화를 보기 위해 수많은 여행자들이 몰려든다.일반적으로 여행자들이 즐겨하는 2박3일 낙타 사파리 코스는 ▷첫 날 오전 일찍 필요한 짐만 챙기고 나머지는 숙소에 맡긴 후 지프로 낙타와 낙타몰이꾼이 대기 중인 곳으로 가서 2박 3일 동안 함께 할 낙타에 오른다. 낙타는 사람이 타기 쉽게 앉은 자세를 취하고 있어 낙타 등위로 오르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낙타가 일어날 때는 엉덩이쪽부터 일어나므로 자칫 잘못하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낙타가 완전히 일어날 때까지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한다. 낙타 등에 성공적으로 올랐으면 이제 본격적인 사파리의 시작이다. 같이 간 친구들 혹은 사파리에서 만난 여행자들과 함께 열을 만들어 황량한 사막을 가로질러 가는 장면은 영화의 한 장면 같다.도중에 만나는 우물에서 낙타들이 목을 적실 동안 여행자들도 잠시 휴식을 취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눈다.시장기가 맴돌자 가이드가 식사 준비를 한다. 눈을 씻고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것도 없는 사막 한 가운데지만 어디에서 구해왔는지 돌과 나무들을 구해 불을 피우고 준비해 온 요리 도구들을 이용해 커리와 짜파 티를 만들어 준다.다시 행진을 시작해 해가 저물 때 쯤 캠핑할 자리를 잡고 주변의 나뭇가지들을 주워와 모닥불을 피운다. 한낮의 무더웠던 날씨를 잊어버리게 할 만큼 사막의 저녁은 무척이나 쌀쌀하지만 붉게 타오르는 모닥불과 금방이라도 쏟아질듯 밝게 빛나는 수많은 별들, 그리고 따뜻한 짜이 한 잔이 사막에서의 첫날밤을 운치 있게 해준다.▷다음 날 아침 간단하게 끼니를 떼 운 후 첫날과 같이 낙타를 타고 가기를 몇 시간 저 멀리기자도 같이 출연하기도 하지만 매우 드물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카타칼리는 남성들과 소년들에 의해서만 공연돼 왔고 대부분 남성들이 여성의 역할까지 맡는다. 카타칼리의 무용수들은 매우 오랜 시간의 훈련과정을 거치며 예술가로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 무용수들은 카타칼리 공연을 위해 평생을 바치게 된다.트리반드룸이나 근처 관광지에서는 보통 2시간정도 하나의 일부 시투스를 보여주는 걸로 끝낸다. 축소된 형태의 공연을 곳곳의 관광지에서 볼 수 있다.공연이 시작되기 전 공연자와 행사 진행자들은 일반인 관람객들을 위해 분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카타칼리 배우가 분장하는 모습은 관람객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시작과 함께 해설가의 설명에 따라 배우는 표정으로 이를 표현한다. 예를 들면 좋다(GOOD)이라면 기쁜 표정을 짓는 것이다. 일종의 매뉴얼 이라 할 수 있는데 이것도 독특하고 과장된 표정으로 이를 표현하는 것도 매우 특이하다. 더구나 이런 표현방법이 대략 100여 가지나 된다고 한다.까타깔리에 쓰인 북은 가죽으로 댄 일반적인 따불라와는 달리 나무로 북판을 대었으며 손가락에 나무로 된 골무를 끼고 리듬을 맞춘다. 소리는 가죽 북과는 달리 매우 크고 딱딱하고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축제여름을 알리는 홀리 축제홀리 축제의 기원은 ‘히란야까시야뿌’라고 하는 악덕한 왕이 불에서도 타지 않는 마력을 지닌 자신의 여동생 ‘홀리까’를 시켜 자기를 따르지 않고 힌두신 만을 따르는 아들 ‘쁘라흐라드’를 죽이려고 한데서 유래되었는데, 결국 그를 안고 불구덩이에 자신만만하게 들어간 홀리까는 불에 타 죽고 쁘라흐라드는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났다고 한다.그래서인지 홀리 전날에는 홀리까의 인형을 화형하는 의식이 이루어지는데 전봇대만한 홀리까 인형을 마을 주민들이 모여 태우면서 축제를 맞이한다.다음날 아침, 축제가 시작되면 남녀노소 계급을 불문하고 아침부터 서로 물감을 뿌리며 동네를 뛰어다닌다. 서로에게 묻은 물감을 보고 신이 나서 정신없이 축제에 취해 웃고 노래하고 서로 춤을 추기도 한다. 힌두AT 1
서론최근 관광행태가 다양화, 전문화 되어가고 체험관광이 중요시 되며, 관광대상도 내륙관광 중심에서 해양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 증가와 더불어 관광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기존의 해수욕장 위주의 단순한 관광활동에서 벗어나 점차 바다낚시, 갯벌체험, 어촌체험, 해양리조트, 해양스포츠 등 관광행태가 점차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주5일 근무제의 실시에 따른 여가시간을 통해 실현하고 싶은 가치로 자연지향, 건강지향, 학습지향, 교류지향 등이 있으며 특히 연안 어촌지역은 배후의 농촌지역 풍경에 어항, 해수욕장, 바다어장, 해상국립공원과 아름다운 도서들, 철새도래지, 기암괴석 등 관광자원의 다양성이 그 어느 지역보다 높아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키는데 손색이 없는 지역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어업인들의 소득증대 방안으로 어촌의 자연 및 문화자원을 활용한 어촌관광이 지역주민과 정책당국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어촌지역은 경관이 수려하고 육지와 다른 생태환경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일찍부터 관광지 겸 휴양지로 개발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러나 개발 여건이 좋은 일부 지역을 제외한대부분의 지역은 관광지로서의 개발이 유보된 채 상대적으로 낙후지역으로 남게 되었다. 어촌지역을 관광지로 개발하는 방안에 관한 논의는 어촌지역의 낙후성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방안의 하나로 어촌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하여 어민들의 소득을 향상시키고 지역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해 정부가 횟집과 민박사업을 지원하기 시작한 1984년 이후에 본격화되기 시작하였다.어촌이 가지는 내부적 요인(소득감소, 고령화 등)과 국민의 관광욕구 증대 및 다양화에 따른 외부적 요인에 의해 시작된 어촌관광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어촌관광 발전을 위해 2001년부터 일부 지역을 어촌체험마을로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고 있다. 어촌체험마을은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도시민의 관광욕구 충족을 위해 외부자본의 유치에 의한 대규모의 개발사업이 아니라 지역 어업인을 어촌관광사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도어교류 확대와 어촌소득증대를 위하여 어촌을 특성화된 관광지로 개발하는 시책을 마련하여야 하고, ④항에서 이러한 특화된 관광을 위하여 문화시설 설치∙운영과 지역문화행사의 지원을 할 수 있게 하였다.동법의 특징은 해양관광의 영역을 2원화하였다는 점이다. 이러한 2원화는 심각한 문제를 유발 할 수 있다. 해양관광과 어촌관광지를 구분함으로써, 관광과 관련된 일련의 수상∙수중활동 전반을 해양관광으로 규정하면서도, 해양관광활동의 기반시설과 기반시설의 입지공간을 제공하는 어촌과 해양관광 활동의 실질적 운영자가 되어야 할 어촌주민을 해양관광에서 제외시킨 것이다. 해양관광은 일정한 지점에서 일 순간에 이루어지는 단속적인 활동이 아니라, 공간적 이동과 시간적 지속을 통해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이다. 해수면과 육부를 경계로 활동이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 아니고, 해양관광 활동을 운영하거나 지원하는 인력과 어촌주민이 별개가 아니라는 것이다.이상이 문제점은 동법의 시행령에서도 나타난다. 동법 제28조 1항을 위한 시행령 제19조는 해양관광진흥에 관련된 시책의 수립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해양관광의 기본정책 수립, 제도 개선, 시설 확충, 사업 발굴 및 보급, 그 외 해양관광 진흥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라고 하면서, 그 시책 수립의 주체에 대한 명확한 표시가 없으나, ‘해양관광’이라 명명함으로써 국토해양부 장관이 그 시책을 관할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고, 동법 제28조 2항을 위한 시행령 19조 해중경관지구의 지정에 관한 건은 국토해양부 장관이 관할함을 명확히 하고 있다.이에 반하여 동법 제28조 3항과 4항 어촌관광과 관련된 시행령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는 동법 동 조항이 ‘도시∙어촌간의 교류확대’를 명시하고 있으므로, ‘도농교류법’과 동 시행령으로 그 시행과 관련된 사항을 갈음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차후 검토할 것이나 도농교류법과 동 시행령은 동법 제28조 3항과 사항의 의미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수산업법과 어촌관광우리나라의 법적 관계를 명확히 하는 장점도 있겠지만, 사업 측면을 지나치게 강조함으로써 도어교류를 사람과 사람의 교류, 지역과 지역의 교류가 아닌 관광사업자와 관광객의 관계로 변질시킬까 우려스러운 면도 있다.동법의 그 외 조항들은 도어교류의 활성화와 질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14조(농어촌체험교육의 활성화)는 도어교류의 시장을 확대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농촌이나 어촌이 가진 자산의 교육적 가치를 인정함은 물론 교육과정 속에서 그 가치가 온전히 전달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에 더 큰 의의가 있다.어촌관광 관련 법의 문제점우리나라는 고유성을 가진 어촌의 지역공동체가 반드시 존재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어촌은 경제적으로나 사회문화적으로 낙후 된 지역으로서 가능한 한 도시의 수준으로 그러한 여건이 개선되어야 할 지역일 뿐이며, 그 지역의 소득개선을 위한 방법으로 관광이 채택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어촌관광은 경제적인 측면에 대한 관심이 과잉 되어 있다. 따라서 도농교류법의 목적과 각 조항들이 증명하는 것처럼, 어촌관광은 어촌의 지역공동체적 특성과는 별개로 철저히 사업적으로 관리될 수 있고, 사업화 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물론 현재 어촌의 심각한 현실에 비추어 그러한 시도가 전혀 무가치하다고 할 수는 없겠으나 보다 먼 안목으로 볼 때 그런 태도는 시정되어야 할 것이다.어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에 있어서도, 우리나라의 어촌관광 정책은 해당 어촌에 내재한 본질적인 측면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것이 어촌관광이든 다른 소득수단이든 하나의 독립적인 사안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어촌관광은 문화가 아니고 생활이 아니고 단지 경제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태도는 어촌관광이 역으로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훼손하고, 여러 어촌들을 획일화시키는 폐단을 불러올 수 도 있다. 그래서 ‘어촌체험마을조성사업’과 같이 초기 조성된 마을들은 거의 획일적인 방식으로 개발되어지기도 했고, 사사고를 대비하여 보험 가입을 하고 있다. 즉, 어촌체험마을의 경우에 도농교류 촉진법 제6조 농어촌∙휴양마을사업의 육성 및 지원에서 마을단위 보험을 가입하여 체험관광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어촌체험관광의 경우 농촌체험과 달리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하여 수행되는 체험관광상품이 많다. 이와 같이 체험관광상품이 선박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에 낚시어선업법 제17초, 수상레저안전법 34조에 의거하여 각 선박별로 보험을 가입하여야 한다. 농어촌공사 지원의 마을 단위 보험은 레포츠; 부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내륙 형 레포츠이기 때문에 해상 레포츠는 제외되어 있다. 따라서 현재 농어촌공사가 지원하여 어촌체험마을이 가입하고 있는 보험은 해상레포츠 상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어촌공동체인 어촌계가 운영하는 어촌체험관광상품이 선박과 연계될 경우에 선박과 관련하여 보험을 가입하여야 하기 때문에 2중 보험가입으로 어촌계의 비용부담이 크다.따라서 어촌체험마을의 공동 관리 선박의 경우에 낚시어선업법과 수상레저안전법 등에 예외조항을 두어 이중보험 가입규제를 완화할 수 있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한편으로 현재 농어촌공사를 통하여 지원되고 있는 마을보험상품은 농촌체험마을 위주의 보험상품이기 때문에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하는 어촌체험마을 상품에 부적합한 부분이 있다. 따라서 어촌계 공동운영 낚시어선 및 체험 안내선, 수상레저용 선박 등과 연계한 어촌체험마을의 체험관광상품에 적합한 보험상품을 수산업협동조합은 공제상품으로 적극적으로 개발하여야 한다.어촌체험관광의 승선인원 조정어촌체험관광상품 중 어선을 활용하는 상품의 경우에 승선인원은 상품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 어선의 정원은 어업행위와 관계되어 정해져 있는 반면에 일본의 경우에 어선의 정원은 어업행위와 관계되어 정해져 있는 반면에 일본의 경우에 유선 활동을 위한 유어선 개념으로 승선정원이 정하여져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어선의 어업행위가 아닌 유어선으로 겸용할 경우에 승선정원의 확대가 가능한 지에 대업을 유치하여 2006년부터 여성사무장 1명을 채용하고 체험마을 사무 업무를 맡기고 있다.사무장은 안내소에서 상근 근무를 하며 운영위원장의 업무를 보좌하고 체험마을 운영 관련 예약접수, 사무업무, 체험안내, 홈페이지 관리 등 체험마을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맡아본다.2007년 6월부터는 해양수산부(현 농림수산식품부)의 지원으로 지역의 이벤트 전문가를 마을 컨설팅 전문가로 지정하여 프로그램 개발과 체험마을 운영상 애로점 해소, 마을 발전방향 등에 대한 자문을 받고 있다.마케팅 및 홍보선감어촌체험마을은 목표 시장을 수도권 내 유치원, 초∙중등학교 및 학원의 학생들로 설정하고, 어린이들이 놀기 좋은 안전한 갯벌장, 재미있는 갯벌장, 충분한 수산물을 캘 수 있는 갯벌 체험장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안전한 갯벌 체험장을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초에 3톤의 모래를 직접 체험장에 깔아 어린이들이 쉽게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조치로 체험장의 안전뿐 아니라 바지락 치패가 안착할 수 있는 좋은 서식조건을 만드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 이와 함께 농촌공사에서 운영하는 농산어촌체험마을 보험을 도입하여 안정성 높은 체험마을임을 과시하고 있다.재미있는 체험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광활한 갯벌을 가로질러 체험장까지 갯벌트랙터로 이동하는 생경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야외수영장, 갯벌머드 체험, 갯벌썰매, 갯벌운동회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일시에 많은 체험객이 바지락을 캐기 때문에 체험장에는 바지락 물량이 부족하기 마련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운영에 참여하지 않는 어업인들이 어장에서 잡은 바지락을 구매하여 체험장에 살포함으로서 자원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마을의 어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어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효과도 있다.사무장의 상시 근무로 예약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원이나 학교 측의 문의에 즉각적인 응대가 이뤄지고 있으며 자체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다. 홍보책자를 제작하여 학원, 학교 등에 송부하고 내방객들에게 나눠6
서론 ------------------------------------------ 1p주제선정 / 2p본론 ------------------------------------------ 2p관광안내소의 개념체계 / 2p관광안내소의 개념관광안내소의 역할관광안내소의 설치∙운영의 효과국내 관광안내소 개선사항 및 방안 / 3p안내정보의 강화 및 수단 다양화홍보물 제작 강화 및 배포 다양화안내원 전문성 강화안내 서비스 형태 다양화안내소 역할 전환결론 ------------------------------------------ 6p출처 / 7p서론주제선정주5일제 시행에 따른 내국인 관광객의 증가 및 입국 외래 관광객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관광안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현재 지자체와 도로공사, 철도공사 등에서 운영하는 안내소가 전국에 거쳐 393개소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관광안내소는 관광목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공적 정보제공채널로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 기관 등 관광안내소의 운영주체는 이를 통해 지역의 관광을 발전시키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주요 매개체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관광선진국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관광안내소, 관광정보센터 등을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오늘날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관광안내소는 단순한 관광정보제공에서 벗어나 만남, 휴식, 각종 서비스 이용, 통역, 예약, 응급상황 대처 등 여러 가지 기능과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과제에서는 과목이 관광정보지식론인 만큼 안내소의 다른 기능과 역할들은 배제하고 기본적인 관광정보제공의 역할로서 안내소에 개선해야 할 사항과 그의 따른 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본론관광안내소의 개념체계관광안내소의 개념관광안내소는 관광정보에 대한 안내 서비스 행위가 이루어지는 장소이며 현지 정보를 전달하는 장소로서 관광객의 행동과정 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관광안내소는 안내원, 각종 안내장비, 안내자료 등이 갖추어진 장소로서 전문적으로 관광안내를 할 장소이기도 함(한국문화관광연구원, 1999)관광안내소는 관광의 구조적 측면에서는 관광주체와 관광객체를 연계하여 특히 현지정보를 중심으로 관광객과 지역관광정보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는 장소임(인천시 관광안내소 운영실태 분석 및 개선방안, 인천발전연구원, 2001)모든 방문객에게 각종 관광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곳,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지역 홍보를 해 주는 창구 역할을 하는 곳, 특산품과 기념품을 전시∙판매하는 곳, 지역과 지역을 연결해 주는 곳으로서의 다목적 복합공간임(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03)관광안내소의 역할방문객에게 단순히 관광 목적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던 역할을 수행하던 곳에서 시대적인 변화와 관광객의 요구변화에 따라서 관광 안내소의 역할도 크게 변화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5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정보제공: 관광지, 숙박, 교통, 공연, 식당 등의 정보를 방문객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예약: 숙박 교통, 공연 등에 대한 예약을 방문객과 지역주민에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전시판매: 방문객에게 지역 특산품 및 관광 기념품 등을 전시∙판매하고, 공중전화 카드 및 교통 티켓 등을 판매하는 역할을 한다.휴게공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 공간을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지역연계: 지역 전시관이나 체험공간 등을 통해서 지역과 지역을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관광안내소의 설치∙운영의 효과한국관광공사(1997)는 관광대상지역에 대한 이해 도모, 외래관광객의 유치증진, 시설이용 확대 및 판매증진, 편의증진, 체재기간 연장, 문화적 갈등요인 해소, 관광인프라의 강화 등을 관광안내소의 잠재적 가치로 보고 있다.결국 관광안내소는 지역관광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산업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는 것이다.관광안내소의 개선사항 및 방안안내정보의 강화 및 수단 다양화최근 관광객은 보는 관광에서 체험하는 관광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니즈(needs)의 다양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여행 전에 사전정보를 수은 관광지 안내, 홍보물 제공 등 단순 서비스에 그치고 있어 변화하는 관광객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키는데 한계가 존재한다. 관광객의 니즈(needs)에 부합되는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안내정보 강화I-net과 같은 통합 관광정보안내시스템의 활용을 통해 전국의 대중교통, 숙박, 음식점 정보 등 관광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정확∙신속하게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개별 안내소에서는 관광정보안내시스템 내 관광정보 DB를 상시 관리∙갱신하여 다른 안내소의 안내원과 공유하는 체계가 필요하다.홍보물 제작 강화 및 배포 다양화현재 안내소에서 제공하는 홍보물 중 전국 단위 홍보물(전국 지도 등)의 경우, 수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지역 단위 홍보물의 경우(특히, 지도) 제작주체가 다원화되어 있어(지자체, 민간 등) 정보의 왜곡 및 정확한 전달이 어렵다. 또한, 교통/숙박/식음/이벤트 등 특성화된 홍보물 제작도 미흡하여 관광객이 필요로 하는 상세한 정보의 파악이 어렵다.특성화된 홍보물 제작 강화교통, 숙박, 식음, 이벤트 등 지역 관광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홍보물을 제작하여 특성화된 관광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 관광 정보의 수집∙관리 강화, 지자체의 예산확보, 관광공사의 홍보물 제작 지원 등 협력을 통해 특성화된 관광홍보물 제작 지원이 필요하다.홍보물 배포 확대국제공항, 항만입국장, 철도역사 등 관광객 이동 경로에 홍보물 배포대를 설치하여 접근성을 강화하고, 이와 같은 공공시설에는 무상사용 특례를 부여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하여 홍보물 배포대 설치가 용이하게 해야 한다. 또한, 관광지 매표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 휴게소, 숙박업소 등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업소에 주요 관광 안내 홍보물을 비치하여 홍보물 배포를 다양화해야 한다.안내원 전문성 강화전국적으로 상이한 안내원 채용기준으로 인해 안내소별 서비스 품질의 차이를 보이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의 부족으로 수준 높은 통해 안내원의 전문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안내원 채용 기준 표준화전국적으로 다른 채용기준∙절차 등을 통일해야 한다. 특히, 채용기준에 외국어 회화 능력 및 컴퓨터 활용 능력 보유를 추가하고 채용 시 이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 절차를 추가할 필요가 있다.교육 및 훈련 기회 확대직급별, 개인 능력별 차별화 된 교육을 실시하여 안내원 자질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답사를 강화하여 제공정보의 정확성 및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안내 서비스 형태 다양화정보통신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인해 안내원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유인안내보다는 개인이 직접 원하는 정보 및 서비스를 신속하게 획득할 수 있는 온라인 안내서비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에 부합할 수 있도록 유인안내소의 조정이 필요하다.온라인/무인 안내소로 다양화휴대단말기를 이용한 안내서비스, 화상전화, 웹키오스크, 지능형 표지판 등의 온라인/무인 안내소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일부 유럽(네덜란드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홍보물 자동판매기의 도입도 검토될 수 있다.안내소 역할 전환새로운 형태의 무인 안내소, 이동형 안내소가 확대됨에 따라 유인 안내소 방문객은 단순 안내 서비스보다는 온라인 안내소에서 제공받을 수 없는 보다 복합적이고, 인적인 서비스를 필요로 할 것이다. 이러한 이용객 니즈(needs)에 부합하는 유인안내소의 기능 차별화를 도모 해야 한다.다양한 상품 개발 및 기능 차별화일일 관광투어 코스 개발, 방문객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여행상품 기획 및 추천, 지역 관광업소들과 연계를 통한 지도 및 홍보물 공동 제작 등의 지역관광 마케팅 기능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관광객 자가 안내 기능을 담당할 수 있는 모바일 RFID 기기, DMB 기기 등 이동형 안내 IT기기의 대여를 통해 유인안내소를 중심으로 한 무인안내소와의 연계를 시도해야 한다..결론현재 전국에 관광안내소는 약400여개가 운영되고 있다. 유명관광지나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움직이는 관광안 지자체와 관광지의 문화자원 및 관광자원, 교통, 숙박, 오락, 쇼핑 등 관광에 필요한 정보를 여행객들에게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도 한다. 현장에서 예약서비스 등을 제공해주기도 하고, 휴식처로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서울이나 제주도 공항 등지의 관광안내소에는 전문통역인, 관광해설사 등 전문인력이 배치돼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체계적인 관리나 서비스 제공에 있어 아직까지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안내소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예약, 통역지원, 분실물 습득 등 요구가 다양화되고 심층화 되고 있다. 관광객들의 정보에 대한 수준 상승과 함께 안내소의 인적 서비스에 대한 기대 수준도 상승하고 있다. 그 만큼 관광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원의 역할이 중요해 지고 있다. 이를 위해 안내원의 근무여건 및 보수 등을 개선하고, 안내원 간 정보공유, 교육 및 현장답사 기회 제공으로 안내원 전문성을 강화하여 보다 정확하고 질 높은 관광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제 안내소는 친절서비스 제공차원을 넘어 관광객이 더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여 안내소의 지역 관광산업에의 기여도 및 안내소 자생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관광지와 관광객 간의 매개체, 창구역할을 담당함으로써 관광에 대한 만족도 재고는 물론 재방문을 유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관광공사와 지자체 등 주체자들의 협력을 통한 홍보물 제작 지원을 통한 다양한 정보 컨텐츠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의 니즈(needs)와 지역 특성을 살린 상품개발 및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많은 관광객들이 그 나라의 첫 얼굴인 관광안내소에서 받아보는 여행책자와 안내원의 가이드는 여행에 소중한 정보일 뿐 아니라, 그 나라의 첫인상을 좌우하게 된다. 관광안내소의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아울러, 안내원 개개인의 사명의식과 친절이 요구되는 시점이다.출처관광안내소 직원면담을 통한 운영의 개선과제, 김진동, 2010.12관광안내소 표준화 방안 개발, 한국관광공사, 2008.3관광안내소 설치 및 운영개선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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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제1장 북한에게 관광이란관광 정책외국인 관광 정책관광에 대한 인식의 변화제2장 북한관광 현황북한 관광사업 현황외국인 유치 확대관광자원 현황북한 주요 관광지다양한 관광상품 시도제3장 관광객이 바라본 북한관광북한을 찾는 이유북한관광 실태와 반응문제점 및 발전 대안제4장 느낀 점참고 자료제1장 북한에게 관광이란관광 정책사회주의 국가에서 '관광'은 부르주아 생활양태로서 비생산적인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북한은 주민의 대외 관광이나 외국인의 북한여행을 ‘자본주의 타락’의 대표적인 형태로 단정하여 백안시했다. 그나마 제한적으로 허용되었던 관광이라고 하더라도 주로 체제 선전 목적으로 행해졌을 뿐이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경제난이 심각해지자 외화수입 증대수단의 하나로 관광자원 개발과 관광시설 확충에 주력하기 시작했다. 1984년에는 ‘합영법’을 제정함과 동시에 동일한 법에 관광사업을 포함시켰으며, 1986년에는 여행관리국을 국가관광총국으로 확대 개편하고, 1987년에는 9개 관광개방지역을 선포하여 외국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기에 이르렀다.한편 북한은 1995년‘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에 가입한 데 이어 1996년에는「나진·선봉 경제무역지대에 대한 관광규정」을 제정했다. 뿐만 아니라 묘향산, 칠보산, 구월산 등 관광 휴양지 개발에 주력해오고 있다. 특히 1998년 10월 29일에는 현대·아태간의 금강산관광 및 개발사업 합의서가 체결되어 금강산관광이 실현된 바 있다.2002년은 북한의 관광정책 추진에 있어 획기적인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 2002년 5월 15∼18일 세계관광기구(WTO) 사무총장 일행이 북한을 방문 하였으며 2002년 11월 13일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으로 ‘금강산관광지구법’을 채택하기도 했다. 또한 2003년 2월 시범육로관광에 이어 9월 1일부터 금강산 육로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9월 15일에는 남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평양관광이 시작되기도 했다. 2007년 7월부터 금강산 내금강 관광이 본격적code=910303" 한국뿐 아니라 북한에도 확대되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항공편과 열차 등을 이용한 중국인의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5&code=910303" 북한관광 사업을 확대할 움직임을 보인다.베이징의 대북 소식통은 3일 “금강산특구에 대한 시범관광이 끝난 뒤 일반 중국인을 상대로 한 관광이 시작됐으며 항공기와 철도를 이용한 관광도 차례로 실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북한은 이달 하순 항공편을 통해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북한으로 들어가 금강산 관광을 하는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5&code=910303" 프로그램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27일 중국 관광단이 평양·하얼빈 항공노선으로 방북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이 노선이 정기노선인지 임시노선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북한이 금강산특구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군사비행장을 민간공항으로 개조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대북 소식통은 “하얼빈에 이어 창춘, 선양, 베이징,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5&code=910303" 칭다오,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5&code=910303" 우한, 후허하오터, 충칭,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5&code=910303" 광저우 등 중국 내 16개 거점도시에서 항공편을 통한 금강산 관광사업을 늘려갈 것”이라고 전했다.북한은 철도와 고속도로를들이 점차 알려지고 있다.금강산을 비롯하여, 평안북도의 묘향산, 백두산과 동쪽 무산군에 이르는 백무고원, 함경남도의 부전고원, 함경북도의 칠보산, 황해도의 구월산·장수산·수양산, 자강도와 양강도의 경계에 위치한 오가산·장자산, 의주금강이라 불리우는 평안북도 의주군의 석승산, 함경남도 내륙의 백운산 등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동서해안 지역에도 수많은 자연명소가 산재해 있으며, 이 중 일부는 휴양지나 관광지, 해수욕장 등으로 개발되어 있다고 한다.문화유적자원주로 평양 일원이나, 함흥, 개성 등에 편중되어 있으며, 주로 선사유적·고분·왕릉·사찰·성곽 등이다. 특히 선사유적은 압록강·두만강·대동강유역에서 많이 발견되며, 고구려·고려·조선의 유적은 평양·함흥·개성에 주로 남아 있다. 그러나 선사유적과 고구려고분, 산간지역 사찰 등 상당수의 유적과 문화재가 아직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거나 접근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현재 북한이 관광자원화하고 있는 곳 역시 평양과 그 주위의 성곽, 사찰, 동명왕릉, 단군릉 등으로 그 대상이 한정되어 있다. 그나마 외국 관광객들에게 개방된 대표적 사찰은 묘향산의 보현사와 개성의 관음사 정도이며, 사적지의 경우에도 평양과 그 주변에 있는 유적과 개성의 왕릉, 성곽, 성균관, 고려 왕궁터 정도이다.휴양·위락 관광자원대표적인 것이 바로 온천 휴양지인데, 수온이 50도를 넘는 곳이 50개소를 넘을 정도이다. 북한지역의 온천은 주로 함경북도 길주군·경성군·명천군 일대와 황해남도 지역에 다수 분포하고 있는데, 대체로 수온이 높고 수질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외에도 북한에는 주로 하계 휴양지로 사용되는 각종 휴양소, 정양소 및 휴양지가 온천지대나 해안 및 호수 등지에 조성되어있다.북한 주요 관광지1) 평양지역평양은 ‘평평한 땅’이라는 뜻 그대로 벌판이 넓고 강을 끼고 있고 교통이 발달하였으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이자 관광의 중심지이다. 평양은 계획된 ‘전시용 도시’로서 100만 년 전 원시사회와 고대· 중세사회의 유적·유물뿐 아니과 산림자원,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100만년 전의 원시유적을 비롯하여 구석기/청동기 시대 문화 발굴지로도 유명하다. 이 지역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울창한 숲과 만포, 서만포 등의 천연호수, 21개 섬, 8개 만, 10개 곶으로 구성된 해안절경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다양한 관광상품 시도크루즈 관광관광객들은 재일교포 북송선으로 널리 알려진 만경봉호를 타고 나선시를 출발해 동해를 거쳐 Hyperlink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 금강산에 도착한 뒤 Hyperlink "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 구룡폭포·만물상·삼일포·해금강 일대를 둘러보게 된다. 시범 관광은 라선지구 상품박람회에 온 외국 사업가와 외신기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관광은 라진항에 도착한 8월29일부터 시작해 닷새짜리로 일부는 470달러(약 52만원)를 냈다. 2개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65&code=210000" 국어를 하는 정부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65&code=210000" 관광안내원이 관광객들을 태운 각 버스에 배치돼 실제 관광이 시작된 것은 30일부터다. 다음날 금강산 항구에 도착해 관광객들은 온종일 산을 오르고 곡예 쇼를 관람하고, 금강산 투자를 위한 비디오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65&code=210000" 홍보물을 봤다.그러나 관광에 참여했던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이지 못한 시선을 받고 있다. 비좁은 객실과 부실한 음식, 오래된 시설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은 것이다. 그러나 동해의 사례들을 통해 북한관광의 실태와 문제점을 볼 수 있다.‘2011 북한을 가다 – 홀리데이 인 평양’이 다큐멘터리는 6·25한국 전쟁 61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으로 NGO에서 독점 공개되었다. 다큐는 정치적, 이념적인 목적이 없는 평범한 외국인 여행객의 시선에서 바라 본 북한의 모습을 다고 있다. 이 영상을 통해 북한 관광의 다소 자유롭지 못한 면을 볼 수 있다.캐나다 출신의 배낭 여행객 스콧 월슨과 저스틴 루카크가 평양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DMZ,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김일성 묘역 등 북한 내 역사적, 정치적 명소에 방문한다. 이들이 중국 베이징 공항을 출발해 평양으로 들어가는 과정도 상세하게 보여준다. 그들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북한의 가이드를 만나게 된다.두 여행객에게 북한을 안내해 줄 가이드이지만, 항상 옆에 붙어 있는 이들의 동행 없이는 숙소 밖 조차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기에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안내자들을 감시관으로 여긴다고 한다.두 여행객이 평양에 와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김일성 동상’이다. 김일성 동상 앞에서 참배를 해야하는 것이다. 평양으로 관광을 오는 모든 관광객의 첫 번째 코스라고 한다. 보통 헌화와 묵념을 한다. 또 이 곳에서 촬영을 할 때에는 반드시 김일성 동상의 전신이 나오도록 촬영을 해야 한다. 김일성 동상을 반으로 자르거나 일부를 자르는 행위는 아주 무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중국 웹사이트에 북한상품 광고국경절 연휴 기간 7일간 북한에 가는 패키지 상품이다. 일주일 동안 평양, 개성, 판문점, 원산, 금강산까지 다녀오는 일정이다.아래와 같이 주의사항에 많은 규제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강제된 팁 문화가 발달했다는 것이다.’동남아 관광객, 북한 관광 후 불만 토로’동남아 관광객들을 태운 고려항공이 급유를 위해 타국에 착륙하여 여행일정의 지연을 일으켰으며, 입국 후에도 많은 통제들로 인해 여행에 불만을 토로하였다.문제점 및 발전 대안북한은 현재 관광에 대한 많은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정지역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