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성의식에관한 보고서학교 :학과 :학번 :이름 :목 차서론- 시대에 따라 변화해가는 대학생들의 성생활에 대하여본론1. Sex = 결혼?2. 사랑 없는 Sex3. 결혼 전의 필수 과정 : 혼전 동거4. 대학생들의 성의식의 문제점결론서론 :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대학생들의 성의식에 대하여최근 가창력으로 인정받아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임정희의 2집에 ‘이런 사랑, 저런 사랑’이라는 노래가 있다. 그 노래 속의 남자와 여자는 각각 다른 시대에 살고 있는 남자와 여자인 것처럼 性에 대한 주관이 다르다. “어머니 말하시길 조심하여라. 남자는 다 늑대다. ‘안 돼. 이러지 마요. 입에 달고 다녀야 여자란다” 라고 여자는 말한다. 또 여자는 “평생에 한 사람 그 사람도 나만 바라보는 그런 사랑을 꿈꿔. 아껴둘래 내게 올 그 사람 위해 궁금해도 참고 난 살아볼래.” 라고 말한다. 노래 속 여자는 Sex는 곧 결혼이며, 첫 성경험은 결혼 할 남자에게만 허락 할 것이라는 주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남자의 입장은 다르다. “왜 그러니 답답하게 때가 어느 때인데. 남자들은 안 그러는데 여자들은 그래야 된대?” 라며 여자에게 성관계를 요구한다. 이 남자는 남자나 여자나 결혼 전에 성생활을 가질 수 있고, 또 성생활을 즐기는 것은 남녀의 구분 없이 자유로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남자는 “아끼긴 뭘 아껴. 너무 아껴놔서 이제 썩어.”라며 동정을 지키려는 여자를 조롱하다시피하며 다그치고 있다. 여자의 사고방식이 20세기 대학생들의 사고방식이라면, 남자의 사고방식은 21세기 대학생들의 사고방식이다. 물론 요즘 대학생들이 모두 노래 속의 남자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그렇다고 노래 속의 여자처럼 자신의 동정을 지키기 위해 옷 단추를 꼭 여미지도 않는다.현대에 있어서 성(性)은 더 이상 숨기거나 감추어야할 규제의 대상이 아니다.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는 현대에서 성은 개인적인 것이며 사회적으로 제한할 수 없다. 사회가 변하고 사람들의 생활이 변화하면 거기에 맞추어 많이 개방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한 달 평균 5번 가량 이성과 성관계를 가진다고 대답한 것을 보면 대학가의 수많은 모텔들이 왜 성황을 이루는지 이해가 간다.또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1276명 중 354명인 27.7%가 성경험이 있다고 했다. 이중 절반가량인 46.3%(164명)는 20∼21세에 첫 경험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으나 중-고등학교 때에 성경험을 가졌다는 학생도 33.4%나 달해 상당수가 미성년자 때 이미 성에 대해 눈을 뜨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재도 계속 만나면서 성관계를 갖는 이성이 있다고 답한 175명 중 30명(17.1%)은 파트너가 '단순한 성적 파트너'라고 답을 했다. 성 경험을 하게 되는 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으며, 성관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유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대학생들은 혼전순결에 대해선 61.1%(780명)가 반대의 입장을 나타내고, 40.9%(522명)는 결혼을 전제하지 않은 이성간의 동거도 가능하다고 답해 확실히 개방적인 성의식을 나타냈다. 또 '성관계를 하면 결혼해야 한다.'에는 무려 85.3%(1088명)가 '노(No)'라고 해 전통사회의 성가치관이 완전히 무너졌음을 보여줬다.여성들의 성의식 변화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최근의 한 조사를 살펴보자. 고졸이상 학력의 17~25세 미혼여성 400여명을 상대로 조사가 이뤄진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성관계 경험 미혼여성이 전체의 34%로, 여고생 9%ㆍ대학생 26%ㆍ직장 여성 58%가 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답변했다. 게다가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갖고 있는 이들도 여고생 5%ㆍ대학생 15% ㆍ직장인은 40%로 조사됐다. 혼전 순결에 대한 인식이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는 조사 결과다.그런데 실제 현실은 이번 보고서의 결과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요즘 대학생 커플의 경우 데이트 코스 가운데 모텔이 빠지지 않을 정도라고 한다. 이제는 성관계가 하나의 데이트 코스라니,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고 은 가문과 가문의 결혼이었다. 평민들은 어떠했을지 모르나 양반들은 결혼으로 가문의 힘을 키우는데 급급했으며, 그 자식들의 결혼은 서로의 얼굴도 모른 채 이루어졌다. 평민들의 경우를 살펴보자면 아마 이들은 양반들에 비해 결혼이 좀 더 자유로웠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 평민도 누가 누구와 통정했느니 하는 소문이 포지면 결혼하지 않고는 못 견뎠을 것이리라. 이러한 결혼관은 일제 치하 시대로 넘어가면서 조금씩 바뀌게 되었을 것이다. 이 시대 때는 자유연애라는 말이 퍼지면서 남녀 사이의 연애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과는 다르게 매우 건전한 연애였을 것이다. 그 이후 한국이 남북전쟁 등 수많은 악재를 견디고 경제가 활기를 띌 때쯤의 시대는 물론 맞선이 많기는 했지만 연애에 의한 결혼의 비중이 비약적으로 커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이 90년대로 이어져, 여성이 사회 진출이 많아지는 것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의 영향으로 지금에 이르러서는 거의 연애에 의한 결혼이 대다수를 차지한다.요즘의 결혼은 연애를 통해 이루어지고, 연애를 하는 남녀는 성관계를 갖는다. 아무리 사회적으로 성에대해 보수적이었던 시대를 살았던 연인일지라도 성관계를 맺었을 것이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것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심리다. 그런 사랑의 표현의 한 방법으로 Sex를 들 수 있다. 이러한 나의 생각은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의 의견과 일치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보수적 관점 :대게의 종교에서는 성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다. 그에 따른 영향으로 기독교와 불교 등이 종교를 믿는 대학생들은 혼전성교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다. Sex라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 끼리 하는 것이지만 그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연인이 아닌 부부여야 한다. 평생 사랑하며 살아갈 단 한사람에게만 몸을 허락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혼 전에 성관계를 맺 등 어떠한 이유로 인해 결혼을 미룬 '미혼 동거'가 대부분이었다면 최근 대학가 중심의 원룸가에서는 객지 생활의 외로움, 생활비 절약, 호기심, 성적 욕구 충족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동거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즉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더라도 동거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동거는 연인끼리 한다는 개념도 없어졌고, 대학 주변에서 함께 자취할 남?녀를 찾는 광고나 인터넷상으로 조건에 맞는 동거 파트너를 구하는 사이트도 많이 생겨났다. 이렇듯 사랑이 없어도 얼마든지 동거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젊은 대학생들의 생각은 기존의 기성세대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대학가의 젊은 학생층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는 동거 문화의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개방적 관점 :혼전 동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말하는 이유는 결혼 전에 미리 결혼 생활을 경험 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결혼 후 성격차이와 생활 습관 등의 차이로 이혼을 하게 되는 경우를 방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혼식을 올려 사람들에게 사회적으로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고, 혼인 신고서를 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가 성격차이나 생활습관의 차이로 인정하는 경우 사회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이혼이라는 도장이 따라다니게 된다. 아무리 요즘 이혼에 대해 이전과 같이 심각하게 부정한 것으로 보지 않는 분위기라고 하지만 이혼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지 않은 일이다. 이런 이혼에 대해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이 혼전동거이다.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 동거일 경우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것이 혼전 동거에 찬성하는 이들의 의견이다. 대학생들은 돈이 많지 않다. 그래서 동성 친구들끼리 방이나 집을 얻어 함께 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동성 관계로 국한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동성친구 보다 이성친구와 더 잘 맞는다면, 서로 사랑하지 않는 사이라고 해도 동거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애초에 사랑이혼 의사가 없던 두 남녀관계는 복잡해지기도 한다. 비단 이것은 어른들의 문제를 넘어 그렇게 태어난 아이가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걱정을 낳기도 한다.혼전동거에 대해 부정적인 이들이 하는 두 번째 주장은 상대방이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를 했다 하더라도 결혼 전 동거의 관계까지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동거인이 죽었을 경우 실제생활에서 부부와 같은 생활을 하고 경제생활도 함께 했다고 해도 상속권이 없는 등 불리한 점이 많다. 또한 동거 생활을 정리하고자 할 때 서로의 재산이 어디까지인지가 불분명해지고 이를 법적으로 조정 받을 수 없다는 문제가 따른다.그리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혼전동거를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따갑다. 아무리 요즘의 대학생들이 동거를 선호한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는 주위 사람들이나 가족들에게 숨기는 분위기다. 동거라는 것이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말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동거 경력이 있음은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여성의 경우에는 동거 이력이 더욱 큰 사회적 방해물로 자리한다. 동거를 했었다는 과거는 한 여성의 사회생활을 모조리 무너뜨릴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을 갖고 있다.혼전에 동거를 한다는 것은 결혼의 신성함을 퇴색시킨다는 주장도 있다.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하며 동거를 해보고 결혼할 수도 있고, 꼭 결혼을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결혼에 대해 경시한다면 굳이 동거를 통해 상대방을 알아본 후 신중하게 결혼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렇다면 결혼을 했다가 싫으면 이혼을 하면 되는 것이나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이혼에 대해서 부정적 시각일 뿐 아니라 결혼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그러한 신성한 결혼을 동거를 통한 후 이뤄진다는 것은 옳지 못하다.혼전동거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이 개방적인 사람들에게 흔히 하는 비판이 결혼해서 살다보면 100% 맞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다. 서로 20년이 넘는 세월을 따로 살다가 결혼을 통해 함께 살게 된.
저는 이번 개별발표의 주제를 최근 가장 경쟁이 거센 茶음료 시장의 빅스타들을 기용한 광고로 잡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몸매 지존 전지현을 모델로 내세운 남양 유업의 ‘17茶’, 꽃미남 스타 현빈을 모델로 한 웅진 식품의 ‘하늘보리’, 그리고 월드스타 비를 기용한 롯데 칠성의 ‘오늘의 차’ 광고에 대해서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1, 17茶 17茶는 남양 유업에서 2005년 3월에 출시한 음료로 출시 17개월 만에 2억병 판매를 돌파했으며, 첫해 매달 20억 원씩 팔리면서 17茶 돌풍을 일으키더니 지난해에는 매달 100억 원을 판매, 연 매출 1100억원을 넘겼습니다. 17茶의 성공은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제품 개발, 전국에 부는 웰빙 열풍 등을 이유로 들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모델 전지현 효과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17茶는 2006년 2월 까지는 월 매출이 32억원에 불과했으나 전지현이 광고 이외의 활동을 하지 않았던 시기인 9월부터 매출이 급상승 하여 월 매출 18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17차의 가장 최근 광고를 보시겠습니다. 저는 이전에도 많은 17茶 광고들을 봤는데요. 그 광고들에서 기억나는 것은 오직 전지현 뿐이었습니다. 남양 유업에서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한 것은 다이어트 음료에 적합한 몸매 지존이라는 이미지, 깨긋하고 맑으면서 절대 가볍지 않은 이미지 때문인데요. 이제는 17茶와 전지현을 따로 떼어서는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지가 고착화 되어버렸습니다. 이전에 17茶 광고에서는 0칼로리라거나, 다양한 차들의 성분을 혼합했다는 기능적인 측면도 충분히 강조해 왔었으나 조금 전의 CF에서 보셨다시피 이제는 그저 전지현의 이미지에만 의존 할 뿐입니다. 광고 자체의 분위기는 다가올 여름 茶음료 업계의 무한 경쟁을 준비하는 시원한 이미지입니다만 이 이미지 또한 전지현에게 맞춰진 이미지로써 광고의 참신함을 엿볼 수가 없는 광고라고 생각합니다.2, 하늘보리 두 번째 광고는 6년 전 웅진 식품에서 출시한 하늘보리의 광고입니다. 하늘보리는 맛있는 물의 원조로써 100% 국내산 보리 외에 현미·옥수수 등의 원료를 추가하여 구수하고 깔끔한 맛을 낸 보리차 음료입니다. 올해는 출시 첫해인 2000년보다 월 매출액이 100배 가량 성장한 10억원대로 진입. 빅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UCC란 User Created Content. 즉, 사용자가 상업적인 의도 없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온라인상으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저희가 조사한 다음에서는 UCC를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노는 것들, 즉 동영상 만들고, 사진을 합성하고, 패러디하고, 글 쓰고, 댓글 달고, 그림 그리는 것 등 직접 만드는 컨텐츠를 통칭하는 말 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UCC는 인터넷, 디지털카메라,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 분야가 발달함에 따라 전문가 집단이 아닌 일반인들도 기존의 미디어보다 빠르고 의미 있는 정보들을 생산해 내면서 확산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글과 사진 위주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Entertainment UCC) 형태였다가 동영상 위주의 정보제공 콘텐츠(Information UCC) 위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전문가(professional)와 아마추어(amateur)의 합성어인 프로추어(Proteur)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PCC, Proteur Created Contents도 등장했습니다.
택배 회사들의 광고 FedEx, UPS, DHL1. DHl의 광고와 특징 2. FedEx의 광고와 특징 3. UPS의 광고와 특징 4. 결론 5. 토론목차DHL, FedEx, UPS세계적인 특송업체1. DHL1. DHLYouTube, I-am-bored등에서 큰 인기를 얻음. 2) 참신함으로 미국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음 3) We Deliver… Whatever 상품이 어떤 것이든, 키스까지도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함 4) 2006 뉴욕페스티벌 광고제 파이널리스트 (감독 이재진) 5) UCC를 이용, 인터넷 이용자에게만 제공된 광고-매출에 대한 영향력은 알 수 없음2. FedEx2. FedEx1) 원하는 시간안에 배송,페덱스의 팀워크,신뢰 강조 2) 비슷한 컨셉의 시리즈 광고 방영 한국 뿐 아니라, 미국, 홍콩 등에서 같은 주제로 제작 3) 광고 시청 후 의견에 대한 “FedEx설문조사” 4) 궁극적인 목표:예기치 못한 사태를 처리할 준비와 능력을 잘 갖추고 있는 회사는 없다는 메시지를 확신시키기 위한 것3. UPS3. UPS1) 회사의 강점 홍보보다는 서비스에 대한 내용의 전달로서 기업 PR의 역할이 강함. 2) 영상과 자막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구성. 3) 소비자 반응모형을 예 ▶회사의 방침, 하는 업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을 하고 있기 때문주의이해4. 결론광고사의 부호화소비자의 해독화독특한 아이디어로 당사의 핵심역량 홍보1. 개인의 생활방식 2. 개인의 사고방식5. 토론질문 있으세요? 질문 없으면 다같이 개미 퍼먹어요 ㆍ_ㆍ{nameOfApplication=Show}
비즈니스 매너론 Report직장 생활 내 인간관계 기술- 상사에 대처하는 부하직원의 자세과목명 : 비즈니스 매너론지도교수 : 박창수1. 서론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나와 맞지 않는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이다. 현대 직장인이 직장에서 얻는 스트레스의 90% 이상이 인간관계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직장 생활에서 평사원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강하게 주는 것은 아마도 상사일 것이다. 기분에 따라서 태도가 바뀌는 상사, 사소한 일에도 깐깐하게 걸고넘어지는 상사 등 여러 유형의 상사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부하직원들이 많다. 그래서 이번 보고서의 내용을 상사의 유형에 맞게 대처하는 자세로 잡았다.2. 본론① 기분에 따라 태도의 차이가 심한 상사 : 이러한 상사들은 자신의 기분이 조금만 나쁜 상태라도 부하 직원에게 핀잔을 주게 마련이다. 그러다가 불과 10분 뒤라도 자신의 기분이 좋아지면 바로 친절하고 좋은 상사로 돌아오기도 한다. 이러한 상사 때문에 부하 직원은 항상 상사의 안색을 살피느라 업무를 제대로 보지 못할 수도 있다.만약 이런 유형의 상사가 직속상사가 아니라면 “상사의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가까이 가지 않기”라는 방침을 세우는 것이 좋다. 그 상사와 반드시 부딪혀야 할 이유가 없다면 최대한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유형의 상사가 직속 상사인 경우라면 상사의 감정을 자신과 공유하는 것이 현명하다. 어떤 사람이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주는, 혹은 풀어주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이더라도 이러한 상대에게만은 살갑게 굴 것이다.②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상사 : 이러한 상사들은 자신의 정해놓은 규칙에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면 바로 지적을 해온다. 사칙에 맞는 옷차림, 서류 양식 등 조금이라도 지키지 않으면 그 부분이 해결 될 때까지 다른 것으로도 넘어가지 못한다. 이런 사람을 상사고 두고 있는 부하 직원이라면 “회사는 회사, 상사는 상사 일 뿐”이라고 마음속에 새기는 것이 좋다. 회사에서 인간적인 감정을 바라지 말고 그저 “일적인 관계”속에 상사와 자신을 두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도 사칙에 어긋나지 않게 행동을 한다. 그렇게 한다면 상사의 모든 행동은 회사의 상사로써 이해가 될 것이고 자신의 기분이 상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③ 한 번의 실수를 영원히 기억하는 상사 : 부하 직원이 자신의 부탁을 거절하거나, 자신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 그 말을 가슴속에 새겨두고, 두고두고 부하 직원을 괴롭히는 상사 유형이다. 이러한 상사에게 “싫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은 거의 금기에 가깝다.만약 이런 유형의 상사를 두었다면, 그리고 그 상사와 어떻게 해서든 계속 일을 같이 해나가야 한다면 공통의 목표를 만들어야한다. 상사와 부하직원 두 사람 모두가 목표로 할 수 있는 것이 생긴다면, 부하직원의 일거수일투족이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라고 하더라도 부하직원과 협력해야하기 때문에 본인의 태도를 바꿀 것이다. 만약 공통의 목표를 둘 수가 없는 상태라면 공통의 적을 만들어라. 두 사람이 서로 합심해서 미워 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은 감정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쉽게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④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상사 : 자신만의 논리가 뚜렷한 이러한 유형의 상사는 자신의 생각과 부하직원의 생각이 조금만 다르더라도 “그건 잘 못된 생각이야.”라고 딱 잘라버린다. 이런 상사들은 잘 못된 부분들을 요목조목 지적하며, 그 부분에 대해 자신이 납득 할 때까지 설명 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이나 설득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보다 어리석은 짓이다. 이미 “틀렸다”라고 확정지은 자신의 생각을 바꿀 의향도 없는 채로 설명을 듣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사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무조건 실력으로 상사를 누르는 것이다. 본인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추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둔다면 상사도 거기에 대해서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회사에서 실적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두 번째 방법은 동료들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다. 상사가 틀렸다고 지적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자신의 생각을 오목조목 말한 후 다른 동료들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다. 만약 본인의 생각이 정말로 옳다면 다른 동료들도 동의해 줄 것이다.⑤ 잘 되면 자기 덕, 잘못되면 부하직원 탓인 상사 : 이런 상사들의 대부분은 일을 잘 하는 편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걸 관철시키는 추진력도 있고, 부하직원을 이끌어가는 리더쉽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일의 결과가 좋지 않으면 일을 망친 원인은 부하 직원에게 있다고 굳게 믿는다. 자신처럼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한 일이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것은 부하 직원에게서 비롯된 일의 결과라고 믿는 것이다.이러한 상사의 부하직원이라면 그저 상사의 비위를 맞추는 수밖에 없다. 자신에게 돌아오는 상사의 비난을 그저 받아내야 한다. 그리고 상사의 비난이 조금 누그러들 무렵 상사가 해야 하는 일 즉, 팀의 단합과 앞으로의 대처 등을 먼저 도맡아서 해야 한다. 그저 부하직원의 잘못이라고 믿고 있는 상사는 부하 직원이 이처럼 책임을 만회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본다면 본인도 같이 그 일에 최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고 이러한 갈등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⑥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상사 : 이런 상사는 대부분 소심한 성격이어서 능력 있고 강해보이는 부하 직원에게는 자신이 상사임에도 불구하고 굽실거리기까지 한다. 그러나 자신의 부하직원이 조금이라도 약해보이면 “회사를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라는 명목 아래 무리한 작업을 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상사에게 잘못 걸리면 앞으로는 고생길 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부하 직원은 이런 유형의 상사가 자신에게 무리한 부탁이나 작업을 시킬 경우 상담을 청해 완곡하고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다. 하염없이 계속 들어주다 보면 상사는 그 부하 직원을 더욱 약하게 생각할 것이고, 그러면 그럴수록 자신이 부담해야하는 일의 무게는 점점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본인이 그럴 수 없는 성격이라면 그냥 “회사를 위해서‘라고 납득해 버리는 방법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