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 없는 감 “청도 반시 축제” -2008년 10월 24일부터 26일 까지 열린 청도 반시 축제에 24일 첫째 날 다녀왔다. 청도 반시는 청도 지역의 대표 특산물로 우리나라 떫은 감을 대표하는 품종으로 상주, 영동 등에 분포하는 곶감용의 길쭉한 모양의 둥시와 달리 그 생긴 모양이 납작하다고 하여 반시라고 부른다고 한다. 또한 품질이 연하고 당도가 높은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전국에서 유일한 씨 없는 감으로서 먹기에 편하고 가공에 매우 유리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24일은 행사 첫 날이어서 약간 어수선한 점도 있었지만 다양한 행사와 지역 축제로의 특성화 홍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가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세계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감물 염색 천에 그래피티를 하는 것이 정말 인상 적이었다. 그래피티는 현재 루마니아에서 세계 기네스 기록인 566m를 보유 중인데 이번에 청도에서 696m로 그 기록을 깰 예정이다. 또한 청도 반시를 200배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들도 구경하로 온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반시 길게 깎기, 반시 정량 맞추기, 아이스 홍시 빨리 먹기, 청도 반시 찾기, 감잎 멀리 날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는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 전국 학생 미술 실기대회와 지역축제 행사를 연계하여 많은 학생들이 아름답게 물든 가을의 청도를 배경으로 그리는 그림도 인상 깊었다.그 곳에서 교수님께서 주신 설문 조사를 통해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보면, 아쉬웠던 점은 지역 내 홍보는 많았지만 다른 지역으로의 입소문이나 TV, 인터넷, 라디오는 영상물의 홍보가 미흡한 점으로 인해 지역민들의 축제처럼 보이는 점과 반시축제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감을 먹은 후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이 없었다는 점,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구경 후 머물 숙박시설과 가까운 곳의 관광지 자료가 부족했다는 점을 설문지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었다.
?The Glass Menagerie에서 그려 내는가정 해체와 그 해결책-현실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주인공들탐은 신발공장 창고 직원이라는 그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미 몰락해 버린 옛 남부 사회의 귀족적인 관습과 사상에 젖어 있는 어머니 아만다와 끊임없이 갈등하지만, 누나 로라에 대한 깊은 사랑과 책임감 때문에 쉽사리 직장을 그만두지도 못하고 집을 떠나지도 못한다. 하지만 탐은 마음 한 구석으로는 항상 그러한 자신의 상황에서 벗어나 모험하는 삶을 살고 싶어 하기 때문에 누나 로라만 자립할 수 있게 되면 반드시 집을 떠나 모험을 하겠다고 다짐한다.누나 로라는 절름발이에다가 너무나 수줍음을 많이 타서 정상적인 대인관계를 맺지 못한 채 집안에만 틀어박혀 유리 동물 수집과 아버지가 남긴 축음기로 노래듣는 것을 삶의 낙으로 살아가고 있는 심약한 인물이다. 이 작품에서 유리 동물원은 어떤 의미로 보면 로라 자체를 상징한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은 로라 자체가 부서지기 쉬운 유리처럼 연약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 세상의 것이 아닌듯한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급격히 변해 가는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연약하고 순수한 로라의 모습 속에 투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라가 바깥세상과 낯선 사람들로부터 유리 동물원으로 도피하는 것은 이 희곡의 주인공들이 현실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로라가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과 그녀가 지닌 유리 같은 연약함과 신비한 아름다움이 잘 표현 되어있다.아만다는 처녀시절 미국 남부의 블루 마운틴이라는 마을에서 여러 남자 손님들에게 방문을 받던 과거에 대한 기억을 낙으로 삼아 현실의 괴로운 삶을 잊으려 하는 인물이다. 아만다는 습관적으로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반복한다. 또한 아만다는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 즉 신사를 만나 결혼해서 귀부인처럼 풍요롭게 살고 싶어 했던 바람을 로라를 통해 이루려 하는 허황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녀가 로라에게 오지도 않을 신사들에게 예뻐 보이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을 것을 강조한다. 로라가 절름발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거나 오히려 장점이라고 여기는 것, 그리고 짐이 집에 찾아오는 날 마치 그가 자기 손님인 양 집안을 꾸미고 화려한 옷을 꺼내 입는 것은 아만다가 로라를 자신과 동일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처럼 자신이 잃은 젊음과 아름다움, 인기, 그리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남편과 함께 살다가 버림받음으로써 누릴 수 없었던 우아하고 화려한 생활을 로라가 누리기를 바라는 아만다의 모습은 그녀가 지닌 비현실적인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내가 생각하는 해결책아만다는 자신의 젊은 시절을 늘 회상하며 그 때의 삶을 마치 로라가 대신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늘 지낸다. 그런 행동들로 인해 로라는 물론이고 탐도 아만다의 행동을 부담스러워하고 늘 갈등 속에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아만다의 부추기는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딸인 로라가 지극히 소극적이고 절름발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데다 고등학교 시절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을 만큼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인데 마치 그것이 장점이라도 된 듯 아주 여성스럽고 차분하고 가정적이다 라고 표현해 버린다. 아만다는 자신의 딸을 사랑하는 만큼 딸의 상황을 누구보다 더 잘 알 수 있고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로라의 짝이 나타나서 딸의 행복을 바란다면 자신의 어린 시절이나 회상하며 신사 분들이 찾아와 화술능력으로 재치 있게 말주변을 부리며 얘기를 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아만다가 로라의 지극히 소극적이고 정상적이지 못한 대인관계를 회복할수 있도록 진정으로 돕는다면 결국에 유리동물원의 유니콘의 뿔이 깨어진 것처럼 로라가 비극적이진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시대에도 지금의 장애인을 돕는 여러 시설들처럼 로라가 남 앞에 서는 것이 부끄럽지 않고, 비록 절름발이지만 할 일이 있어 집에서만 같혀 지내지 않는 다면 작품 속의 로라와는 많이 달랐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로라의 의지이다. 자신의 장애를 부끄럽게 여기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자신을 자신만의 세계 속에 묻어 버리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로라의 성격부터 고치는 게 최우선인 것 같다.
-영화 제인 에어(Jane Eyre) 감상문-19세기 영국 사회는 산업 사회로 진행되면서 발생한 소유사상과 더불어 서구 사회를 오랫동안 지배해 온 기독교의 가부장적 이미지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여성에 대한 억압과 이상화가 최고조에 이르렀던 시대이다. 여성은 경제적으로나 법적으로 성적으로 남성에게 의존적이고 복종해야만 하는 처지였다.영화를 보기 전에 책을 통해 제인 에어를 먼저 접해보았었는데 이번에 영화를 통해 다시 보니, 샬롯 브론테의 서정미 넘치고 감동적인 작품으로 암울했던, 자신의 성장 과정이 반영되어 있고, 독립심이 강한 여성의 정열과 사랑이 아주 선명히 잘 반영되었다. 격렬하고 반항적인 고아 제인 에어는 숙모 집에 얹혀살다가 얼마 후 쫓겨나다 시피 하여 로드 기숙학교로 보내졌는데, 제인은 너무나 열악한 환경과 위선적이고 폭력적인 교사들뿐인 그곳에서 10여 년의 세월을 보내고, 어느덧 어엿한 숙녀가 되어 소온필드 저택의 가정교사로 오게 된다. 10여 년의 세월 동안에 소녀들을 혹독한 추위와 영양실조가 걸릴 정도의 기아 속에서 이상하게 보이는 갈색 옷을 입히고 자연적인 곱슬머리까지 자르게 한다. 지배적이고 여성에 대한 억압이 교육이라는 매개를 통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교묘한 방식으로 내면화 되어 제인을 더욱 강하게 만든 것 같았다.소온필드에서 만난 저택의 주인 로체스터는 냉소적이고 거만한 사람이었다. 제인이 가정교사로 일하는 손필드 저택은 물론 그녀를 학대한 고아원과는 달랐으며, 그곳에서도 제인은 가부장적인 남자 주인에 의해 처음에는 한 인격체로 대접 받지 못한다. 그러나 제인은 당시의 사회관습은 여성의 재능과 개성을 제도적으로 억압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 곳에서 제인 특유의 성격으로 주눅들지 않고 승리한다. 그리고 점점 그를 사랑하게 되지만 좀처럼 로체스터와 가까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로체스터는 제인에게 청혼을 하게 된다.단꿈에 젖어 있던 제인은 결혼식 날 밤 소온필드 저택의 다락방에 로체스터 부인이 미친 채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결혼식이 중단되고 버사의 존재가 밝혀지자 로체스터는 제인에게 자신과 함께 살아줄 것을 애원하기도 하고 협박하기도 한다. 이러한 로체스터의 태도는 결혼이라는 인습을 거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제인에게 정부로 살면서 자신을 위해 희생하기를 요구하는 이기적인 모습이다. 심한 충격을 받은 제인은 소온필드 저택을 떠나지만 사랑하는 로테스터를 잊을 수 없어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소온필드 저택은 이미 불에 타 없어졌고 로체스터도 두 눈을 잃고 말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제인은 로체스터와 결혼하기에 이른다.제인 에어는 전형적인 성장 소설로, 어린소녀가 성숙한 여성으로 성장하는 동안, 여성으로서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려 나간 작품이다. 주인공 제인은 억압적인 사회와 편견에 저항하면서 그 시대로서는 놀랍게도 여성의 주체성을 보여 주고 있다.
2007 문경 한국 전통 찻 사발 축제이경훈 황지경 김소영 김은숙 이세빈 박미영문경 찻 사발 축제 선정동기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경주 술과 떡 축제 다음으로 행사되는 문경 전통 찻 사발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문경 전통 찻 사발 축제는 “다시 피는 천년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9일간 열렸습니다.개요 및 일정개요 : 신록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계절을 맞아 전통도자기 종주국의 명예와 자존심 회복을 위한 한국 전통 찻 사발 축제를 개최 일정 : 4월28일 5월 6일 (9일간) 장소 : 문경도자기 전시관 일원 2004년부터 가을에서 봄으로 옮겼고 기간도 3일에서 9일로 늘어남연혁 제1회 1999년 10월 7일~8일 (2일간) 제2회 2000년 10월 14일~16일(3일간) 제3회 2001년 10월 14일~16일(3일간) 제4회 2002년 10월 10일~13일(3일간) 제6회 2004년 5월 1일 ~9일(9일간) 제7회 2005년 4월 30일~5월 8일(9일간) 제8회 2006년 4월 29일~5월 7일(9일간)문경 찻 사발 축제만의 행사!공식행사- 축제성공 헌공다례, 개막식, 축하공연, 폐막식 기획행사- 찻 사발 국제 교류 전, 전국 도예 명 장전, 전국 찻 사발 공모대전, 연예인 작품 전, 문경도자 100년 사, 무형문화재 특별 전 특별행사-전국 한시 백일장, 시민화합의 날 행사, 향토 음식 맛자랑 대회, 복 찻잔 나눠주기 체험행사-도자기 빚기 체험, 도자기 그림 그리기, 전통 망댕이 가마 불지피기, 민물고기 잡이, 솟대 만들기, 떡메치기, 찻 사발 모자이크 공연행사-초청가수 공연, 도립 국립 단 공연, 문경 노래 발표회, 시사이 공연(잉카음악), 공군 군악대 공연, 지역 공연 팀(무술시범) 공연 등문경지역이 도자기 산업으로써 발전 할 수 있었던 자연 지리적인 요인첫째, 불을 지피는데 필요한 영사 즉 땔감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둘째, 도자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흙과 사토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셋째, 도자기를 만드는데 있어 다량의 물이 필요한데, 물은 것이다.행사장 안내도오시는 길교통편2007 문경 찻 사발 축제만의 행사올해에는 문화관광부 유망축제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2007명에게 전통장작가마에서 빚어낸 찻잔을 각종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전통 도자기 분야의 유일한 중요무형문화재인 백산 김정옥 선생님과 전통도예명장인 도천 천한봉 선생, 그리고 월파 이정환 선생 등 24분의 문경 전통 작가들의 도자기 명품전이 열려 문경 전통도자기를 한 자리에서 감상하고 특별할인 판매행사도 가져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도 가질 수 있다. 문경 찻사발축제에 온 가족과 함께 참가하여 문경새재 옛길도 걸어보고 망댕이가마가 어떻게 생겼는지, 오백년된 백자공방은 어떤 모습인지 오랜 세월을 이어온 선조들의 도예기법을 마음껏 느껴보는 기회가 있다.오백년 된 백자 공방 재현2005년 8월 문경시 문경읍 용연리에서 발굴된 11기의 백자공방유적은 16세기의 백자 생산시설로써 배수로나 수비시설이 거의 완벽하게 남아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 제작된 백자는 이천, 광주 등의 관요에서 제작된 백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서 문경지역이 전통 백자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중요한 시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백자 공방 유적 중 원형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3기는 찻 사발 축제 장소인 도자기전시관으로 이전 복원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하여 옛 장인들의 지혜를 엿 볼 수 있습니다찻 사발 국제 교류전참가국 중 국 : 하남, 강서,사천성 - 21명 일 본 : 복전현 - 4명 대 만 : 보풍공사 - 3명 영 국 : 1명 미 국 : 1명 호 주 : 1명 캐나다 : 1명 -8개국 (중국.일본.대만. 영국. 미국. 호주. 캐나다) 참가현황 : 작가 17명, 작품 50점차 문화 국제 교류 전한국, 중국, 일본, 독일, 대만 등 전 세계 찻 사발을 한곳에 모아 우리 찻 사발의 우수함을 비교 감상 할 수 있는 전시회를 비롯하여 또한 일본의 대표적 다도 가문인 우라센케가의 다도 특별시범도 있다. 일본 우라센케다도가 특별 , 지역학생들의 견학 등 - 다례시연, 수제차 덖기시연, 전통예절 등 행사장에서 지역 부녀회 등 참여도 높음. - 지역 내 회사 참여 (문경 한국전력에서는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차와 행사안내를 담당)행사장별로 구분이 명확 - 도자기 전시관, 다례시연관, 전통체험관, 명상웰빙관, 즐길마당 등 행사장이 알기 쉽게 나누어져 있었음. 편의시설 - 문경새재 I.C에서 나오면 행사장이 바로 보이는 위치와 교통 편의성. - 행사장 바로 옆 문경새재 휴게소가 자리 잡고 있어 음식 등 편의시설을 구입하는데 편함. - 위급상황시를 대비해 지역보건소와 응급차량 등 안전시설 구비.연계 관광지 근처의 관광지가 많아서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음. (철로자전거, 석탄박물관, 클레이사격장, 문경새재, 황장산, 문경썰매장(4계절), SBS 연계소문 촬영장, KBS 왕건 촬영장, 문경레프팅, 활공랜드 등 여러 관광지가 있음.)단점1. 홍보부족 - 축제 참여가 지역 주민들로만 이루어짐. 외지 관광객을 위한 홍보 시급. 시외버스로 문경 찻 사발 축제를 갔었지만 도착 후 시내 어느 곳 에서든 행사 안내도 등 홍보시설 부족. 2. 교통편 - 문경시내에서 셔틀 버스가 있지만 비용이 비쌈. 거리에 비해 대중 교통인 버스가 비쌈. (2명으로 계산 시 - 버스 1500원X2=3000원) (2명으로 계산 시 - 택시 2700원) - 아침에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지만 불과 3분 거리의 교통비가 1500원이라는 것은 의아 했음.3. 관광안내소 부족 - 팜플렛에는 인근관광지가 많이 적혀있었지만 관광안내소가 없어 정보를 얻기 불편 하였으며, 인근 관광지로 가는 교통편 또한 안내되어 있는 것이 없었음. - 문경시의 연계시스템 인식 부족 (인근 유명한 관광지와 촬영장 등 관광객이 흥미를 끌 만 한 장소는 많으나 안내소 직원들은 위치와 가는 방법도 잘 알지 못함. 행사장 안내소에서 는 무조건 택시만 타라고 안내해줌. - 국제교류전 행사장의 통역부족. 대만과 중국은 통역이 있었지만, 서양쪽은 통역자체가 없어 불편함.4. 지역하는 인식이 많음. (물건을 사려고 하면 직원 등이 안내를 하면서 적극적이지만, 그냥 둘러보면 안내는 커녕 일어나 있지도 않았음. 처음에 들어섰을 때는 안내가 전혀 없었지만 기념으로 오미자액을 사려고 문의하자 효능에서부터 사용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줌.)5. 행사내용 - 축제라고는 하나 축제란 개념보다는 지역행사, 판매공판장 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 축제의 기본인 유희성과 이벤트성 등이 부족함. - 축제가 너무 상업적임. 행사장의 80% 이상이 판매를 하고 있었음. 축제 라기 보다 도자기 중심의 시골 5일장 같았음. - 지역 주민들 만을 위한 공연내용. 지역주민 노래자랑, 시민화합의 날 행사 등 지역민의 잔 치 행사가 많았음.다른 지역의 도자기 축제이천의 도자기 축제 기간 : 2007년 4월 28일 - 5월 27일 장소 :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및 도예촌 일원 국내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세계도자비엔날레와 함께 하고 있다. 단순하게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오감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를 통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도자기에 대하여 보다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가족과 연인이 추억을 만드는 공간 이천 도자기 축제장과 도자센터까지의 이동 거리에 마련된 '체험언덕'은 도시를 벗어나 자연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도자전망대에서 조형물을 관람하고 바람개비언덕을 따라 걷다 포토존이 나오고, 노란 우산을 받쳐 들고 물 안개 속을 거닐다 보면 도자를 이용한 인테리어와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는 만남의 장소 '소리가 있는 풍경' 이 있다. 또한 설봉 공원에 위치한 '천년의 거리'에 가족과 연인들이 손과 발로 만든 도자타일을 전시하거나 '소원의 나무'에 소원을 적은 종이를 매달 수도 있다여주의 도자기 축제 기간 : 2007년 4월 28일 - 5월 27일 (한달 간) 장소 : 여주 세계 생활도자관 ,신록사관광지 일원 올해로 제 19회를 맞는 여주 도자기박람회는 1985년 여주에서 도자기를 생산하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여주민속나라 최초의 도자기축제로서 가장 역사가 깊은 축제로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성과 예술성, 우수한 작품과 제품이 선보이는 최고의 도자기축제이다새미골 막사발 축제 기간 : 매년 5월중(4일간) 장소 : 하동군 진교면 사기마을 야생차(茶)의 은은함과 막사발의 투박함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축제로서, 도예가 장금정이 1998년 5월 사비를 들여 처음으로 개최했다. 경주 신라도자기 축제 기간: 3월 30일 - 4월 8일 장소: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구 자동자 극장 올해로 7회를 맞는 '오늘을 빚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신라도자기 축제는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 판매행사가 진행된다. 신라도자기 축제는 옛날의 도자기의 모습, 만드는 방법 등을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축제이다.느낀점느낀점은 아직까지는 지역축제의 형태의 축제라고 느껴집니다. 문화관광부 유망축제라고는 하나 아직 부족한 면이 많은 것도 많고 위에서 나열한 것과 같이 문경을 도착했을 때부터 축제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가 없었고 관광안내소 시설부족과 너무 상업적인 행사내용 등은 젊은이들이 가기에는 공감을 가질 수 없는 내용이 많았다고 생각했습니다.보완점보안할 점은 축제기간만 이라도 지역 관광지의 연계시스템과 관광안내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또한 홍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본 홍보문구는 지하철의 간단한 광고지가 붙여있는 것이 다였고, 거기에는 단지 이런 축제가 있다고 하는 광고였습니다. 그래서 문경시에서 패키지 관광상품을 만들어 여행상품화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행사장이 거의 판매장 이였습니다. 축제란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고 이벤트가 독특해야 사람들이 관광하러 올 텐데, 즐길만한 공간은 유료가 너무 많았으며, 시음 등도 너무 판매에만 치우쳤다고 생각합니다. 비교축제로 보면 여주, 이천 도자기 비엔날레가 있는데 규모와 행사내용, 이벤트 성으로 봤을 때는 문경이 이런 곳에 비해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시내용자체가 너무 유사해 비교했을 때 문경만의 독특한 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