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미술교과서 학습 제재별 내용?표현방법 분석 및 재구성표 지역 : 부천 초등학교 (대도시 주택가)단원구분1. 자연의 색2. 움직이는 선과 형관련교육과정내용(1) 미적 체험(가) 자연미의 발견① 색의 아름다움을 찾아본다.(2) 표현(가) 주제 표현 (나) 표현 방법① 본 것, 느낀 것, 상상한 것을 나타낸다. ① 평면과 입체의 특징을 알고, 기본적인 표현 방법으로 나타낸다.단 원지시문? 자연의 색을 살펴보고, 그 느낌을 표현하여 봅시다.? 선과 형으로 움직임을 표현하여 봅시다.소단원■ 자연의 색 살펴보기■ 자연의 색을 표현한 작품 감상하기● 자연을 주제로 표현하기◆ 서로의 작품 감상하기■ 여러 가지 선과 형 찾아보기● 음악이나 소리를 듣고, 선으로 표현하기● 움직임 표현하기◆ 서로의 작품 감상하기소단원영 역체험체험표현감상체험표현표현감상소단원지시문? 자연의 색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야기 하여 봅시다.? 각 계절에서 어떤 아름다움을 느끼는지 알아봅시다.? 작품에서 사용된 색에 관하여 이야기하여 봅시다.? 작품에 관한 느낌을 써 봅시다.? 좋아하는 계절의 특징이 나타나게 표현하여 봅시다.? 계절별로 그림을 모아서 비교하여 봅시다.? 주위에서 여러 가지 선과 형을 찾아보고, 느낌을 이야기하여 봅시다.? 음악이나 소리의 느낌을 표현하여 봅시다.? 여러 가지 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여 봅시다.? 기본형으로 움직임을 표현하여 봅시다.? 여러 가지 재료로 움직임을 나타내어 봅시다.? 서로의 작품에서 움직임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이야기하여 봅시다.체험표현제재감상? 봄, 여름, 겨울, 가을 사진※ 생활 주변의 다양한 계절변화 사진 및 애니메이션? 추경 ? 지중해의 풍경? 잔 다르크의 거리? 춘난수조※ 사과밭, 오동도? 봄 풍경? 여름날의 계곡? 가을 풍경※ 겨울? 겨울 풍경? 눈 쌓인 호수※ 아름다운 사계절? 불꽃놀이 ? 꽃창살? 끝없는 리듬 ? 수렵도? 여※ 단청사진, 나이테 사진? 농악놀이 ? 음악의 흐름? 여러 가지 소리※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음악? 등 다양한 소리를 듣고, 물감을 이용하여 소리의 특성이 드러나도록 표현한다.? 음악을 듣고, 사인펜이나 연필 등을 이용하여 선율이 나타나게 표현한다.※ ‘동물의 사육제’를 듣고 크레파스, 사인펜, 수채 용구를 이용하여 음악의 느낌을 선과 형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표현한다.? 색도화지와 둥근 핀을 이용하여 인체의 움직임을 표현한 ‘운동회’를 감상한다.? 알루미늄 호일과 철사를 이용하여 동세를 표현한 ‘발레리나’와 ’공놀이‘를 표현방법에 유의하여 감상한다.? 철사나 피복 등과 같은 재료의 안전한 사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두꺼운 피복전선이나 모루(여러 가지 색)를 이용하여 우리반의 운동회 모습을 협동 작품으로 표현한다.? ‘리듬’, ‘체조하는 모습’, ‘정다운 친구’에서 어떤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감상한다.? 친구들이 만든 작품에서 어떤 움직임이 나타났는지 생각하며 감상한다.※ 친구가 만든 작품의 재료는 무엇인지, 표현방법은 평면인지 입체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내구성 있게 만들었는지, 어떤 움직임을 표현한 것인지 생각하며 감상한다.비고? 계절별 사진자료는 개인별 또는 모둠별로 자료를 준비한다.? 사전에 사용할 기법에 따른 준비물을 준비하도록 한다.?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감상 학습지를 기록한다.? 선을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면을 만든다.? 호일이나 철사를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을 시범으로 보여준다.? 작품 감상 시 다른 사람의 작품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른다.4학년 미술교과서 학습 제재별 내용?표현방법 분석 및 재구성표 지역 : 부천 초등학교 (대도시 주택가)단원구분3. 상상의 세계4. 색의 느낌관련교육과정내용(2) 표현(가) 주제 표현 (나) 표현 방법① 본 것, 느낀 것, 상상한 것을 나타낸다. ① 평면과 입체의 특징을 알고, 기본적인 표현 방법으로 나타낸다.(2) 표현(가) 주제 표현 (다) 조형 요소와 원리① 본 것, 느낀 것, 상상한 것을 나타낸다. ① 형, 색, 질감, 동세, 양감 등을 생각하여 나타낸다.단 원지시문? 여러 주 의 깊게 살펴보고, 주제, 표현방법, 느낌 등을 이 야기 한다.? 표현할 상상의 세계와 사 용할 재료 및 표현방법을 모둠원끼리 상의한다.? 상상의 세계를 재료의 특 징을 살려 입체적으로 나 타낸다.? 전체와 어울림을 살려 부 분을 연결시켜 완성한다.※ 찰흙으로 표현할 때, 고무찰흙, 수수깡, 단추 등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표현한다.? 모둠끼리 협동하여 만든 작품에 대해 표현의도, 표현방법, 주제 등에 관 해 설명한다.? 서로의 작품을 보고 작품 의 주제, 창의적이고 개 성적으로 표현된 부분, 작품에서 배우고 싶은 점 등을 이야기한다.? 감상 활동 후의 느낌을 간단히 감상학습지에 기 록한다.※ 친구들의 작품을 교실에 전시하여, 전체의 어울림이 느껴지고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표현된 작품에 스티커를 붙이는 품평회를 한다.? 자연의 모습이나 조형물, 작품을 보고 배색의 느낌을 이야기한다.? 색상환에서 비슷한 색, 반 대색의 관계를 이해한다.? 자연이나 조형물의 배색의 특징을 이해한다.? 왕의 슬픔에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부분을 찾아보 고, 배색의 특징을 이 야기한다.※준비한 화보를 비슷한 색, 반대색의 구성을 감상한다.? 같은 모양으로 배색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비슷한 색의 배색, 반대색의 배색, 비슷한 색과 반대색으로 배색하기 중 택일하여 꾸민다.※기하학적 도형 외에 다른 조형 요소를 활용하여 비슷한 색, 반대색으로 모양을 꾸민다.? 표현할 느낌에 알맞은 색과 방법으로 색도화지와 화선지에 그린다.? 한 가지 주제를 다른 배경으로 꾸민다.? 작품의 색을 바꾸어 꾸민다.? 위의 활동 중 선택하여 표현한다.※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의 자연미가 드러나는 풍경 중 비슷한 색, 반대색으로 표현한다.? 박수근의 ‘휴식’을 배색을 달리하여 표현한 작품을 감상한다.? 작품의 특징적인 배색과 배색에 의한 느낌을 생각하면서 서로의 작품을 감상한다.※?아동의 작품을 비슷한 느낌끼리 정리, 분류하여 색의 대한 안목을 키워 준다.비고? 그 밖에 어떤 상상의 세계가 있는지를 확인한다.? 참고 작품을 감상한다.? 그려 온 검은 도화지의 밑그림을 보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밑그림을 그린다.? 고무판에 밑그림을 옮겨 그린다.※고무판을 이용하여 표현하기 전에 판화의 제작 순서를 담은 시청각 자료를 본다.? 주제의 윤곽선을 가는 선은 세모칼로, 굵은 선은 둥근칼로 새긴다.? 흑백의 효과를 생각하여 주제나 배경의 면을 새긴다.? 완성된 판에 잉크를 바르 고 다양하게 준비된 종이에 찍는다.※한 작품을 여러 종이에 찍어 감상한 후 아동들이 자신이 찍을 종이를 선택하여 찍는다.? 교과서 감상 제재를 감상 한다.?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면 서 느낀 점을 이야기한 다.? 잘 된 표현이나 특징이 있는 표현에 관한 의견을 말한다.※피카소의 판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판화도 미술의 다양한 표현 방법 중의 하나임을 안다.? 옛 글씨 (집자)를 보면서 오늘날의 글씨와 비교하여 느낌을 이야기한다.? 판본체 필법의 특징을 이해한다.? 붓글씨를 잘 쓰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점을 이야기한다.? ‘부모’ 서제를 화선지 8절지에 ㅂ, ㅁ, ㅜ, ㅗ에 유의하여 가로로 바르게 쓴다.? ‘우리’ 서제를 ㅇ의 크기와 위치를 생각하고 ㄹ의 간격과 접필에 유의하여 화선지 8절지에 세로로 바르게 쓴다.? ‘하루’의 ㅎ쓰는 법과 위치에 따른 ㄹ의 변화를 알고 화선지 8절지 세로로 바르게 쓴다.? ‘바다 소라’ 서제의 위치에 따른 ㅂ의 모양과 ㄷ의 접필 위치, ㅅ과 ㅗ의 중심을 맞추어서 화선지 8절지에 세로로 바르게 쓴다.? ‘시내 호수’ 서제의 위치에 따른 ㅅ의 방향과 길이의 변화를 알고, ㅎ은 위치에 따라 가로획의 길이가 변한다는 것에 유의하여 화선지 8절지에 세로로 바르게 쓴다.?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판본체 글자의 모양과 짜임새를 살펴보고, 서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이야기한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필법에 맞게 쓰여 있는지 살펴보고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이야기한다.? 작품을 쓴 사람의 이름이 쓰이는 알맞은 위치를 안다.비고? 고무판화로 표현된 참고작품을 준비한다.? 사전에립이나 집게※ 수집한 미술품 사진이나 자료, 감상잡 만들기에 필요한 용구? 미술 감상 자료집※ 각자 또는 모둠원이 만든 감상 자료집, 감상 학습지? 조형물 사진? 에른스트의 ‘잎사귀의 버릇’과 백남준의 ‘장영실’ 작품의 설명자료※ 인터넷 참고자료(재미있는 건물과 화장실 사진들)? 선재 , 면재, 양재 구성 설명자료? 자연재(찰흙, 돌, 나뭇가지 등)? 인공재(폐품)? 가위, 칼 ? 접착 테이프※ 주변의 재활용품 중 안전성을 지닌 플라스틱류와 캔류? 마블링 물감 또는 유화 물감? 넓은 그릇, 물 ? 헌 수건, 도화지 ? 양각과 음각이 확실한 여러 가지 물체, 풀, 가위? 신문지, 도화지, 잡지※ 잡지, 가위, 풀? 완성 작품※ 서로의 완성잡품체험표현방법감상? 교과서 참고작품을 보면서 우리의 생활과 관련된 조형물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 한다? 미술 감상 자료를 모아 두면 좋은 점을 알아보고 모아 두는 방법을 생각한다.※ 인터넷을 통해 생활을 아름답게 만드는 환경미술작품과 우리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벽화 의 아름다움을 감상한다.? 미술 감상 자료집을 만드는 과정을 알아본다.? 기준을 정하여 수집한 자료를 분류하고 분류한 미술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쓴다.? 감상학습지를 모아 묶고 표지를 꾸민다.※ 선택한 미술품이 우리 지역의 어느 곳과 어울릴 수 있는지 이유를 적어본다.? 미술 감상 자료집을 모둠끼리 나누어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며 감상한다.? 미술 감상 자료집을 모아 보관한다.※ 서로의 감상 자료집을 보면서 주제와 방법의 창의적 요소를 찾아보면서 감상학습지를 작성하도록 한다.? 참고 작품을 보며 표현 의도를 찾아본다.? 작품에서 주제, 전체 짜임, 표현 의도, 재료와 표현방법 별로 분류하여 본다.※ 미술품을 감상하면서 작품의 목적이나 작가의 의도를 생각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기쁨을 가진다.? 생활 주변에서 구성의 예를 찾아 분류한 재료의 표현 가능성을 탐색한다.? 주제 표현에 적절한 구성 방법(선재로 모제재
통합교과운영 : 조영일 교수님 현대 교육사상가의 이론현대 교육사상가의 이론통합교육과정의 이론적 배경 ;Ilya Prigogine1. 주요 약력벨기에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인 프리고진은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던 1917년 모스크바의 유복한 화공기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베를린으로 갔던 그의 가족은 나치의 핍박 때문에 다시 브뤼셀로 이주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피아노 연주자를 꿈꾸던 그는《흐름의 철학》으로 유명한 앙리 베르그송의 사상을 비롯한 철학, 고고학, 문학에 깊이 심취했었으며, 청소년기에 법률가가 될 생각으로 범죄심리학에 관한 책을 찾던 중에 우연히 읽게 된 뇌의 화학적 조성에 대한 글을 통해 화학에 매력을 느껴 브뤼셀 자유대학의 화학과에 입학하면서 화학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열역학을 전공하게 된 그는 평형상태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 즉 비선형?비평형상태에 관한 ‘비평형 열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고, 열역학과 비평형계에 대한 업무 업적으로 1977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1951년부터 브뤼셀 대학 교수로 있으며, 물리학?화학 연구소장 및 텍사스대학 통계열역학센터 소장을 겸임했다. 비가역과정(非可逆過程)의 열역학을 체계화하고, 무산구조의 개념을 제출하여 거기서부터의 요동(搖動)을 통한 질서형성을 연구하는 등, 비평형개방계(非平衡開放系)의 물리학?화학을 일관적으로 추구했다. 이 외에도 그의 이름이 붙여진 여러 연구소의 수장으로서 활발한 연구활동과 그룹 학술활동을 통해 소위 브뤼셀 학파를 형성하였다.주요 저서로는《비평형계의 자기 구성 Self-Organization in Non Equilibrium System》(1977),《새로운 연합 La Nouvelle Alliance》(1979),《있음에서 됨으로 From Being to Becoming》(1980),《복잡성의 탐구 Exploring Complexity》(1989),《시간과 영원 사이 Entre le Temps et Eternite》(1992),《시간의 패러독스》(1993),《카오스의 법칙》(1993),《필연의 종말 The End of Certainty: Time, Chaos, and New Laws of Nature》(1996) 등이 있다.특히 철학자이자 화학자, 과학사회학자로 브뤼셀 학파의 연구원인 이사벨 스텐저스와 함께 저술한 《새로운 연합 La Nouvelle Alliance》은 1979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 1984년에는 영어판인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Order Out of Chaos》로출간되었으며 지금까지 17국어로 번역되어 단순한 과학 관련 서적으로써가 아니라 과학의 목적과 방법론, 인식론, 그리고 그 세계관을 다시 조명해보게 하는 등 많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2. 주요 저서를 통해 본 이론의 핵심▶ 혼돈으로부터의 질서(Order Out of Chaos)17세기의 과학혁명을 주도한 뉴턴의 고전역학은 평형상태의 가역계에서 성립되는 역학으로, 닫혀진 계의 열역학이며, 이 닫혀진 계에서는 모든반응이)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만 진행된다. 따라서 어떤 사건이든지 정확하게 초기 조건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기계론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었다.그런데 프리고진은 전통적인 뉴턴의 고전역학은 안정, 질서, 균등 및 평형 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닫혀진 계이고 작은 압력으로도 균등하게 작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선형관계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들은 오늘날 사회적 변화의 특징인 무질서, 불안정, 다양성, 비평형, 비선형관계, 시간의 흐름에 더욱 민감한 일시성의 문제점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비평형 통계역학은 이런 열려진 계를 설명하기 위해 프리고진이 창안한 것으로, 여기에서 그는 열역학적인 평형상태는 자연에서는 오히려 매우 희귀한 현상이고 대부분의 현상들은 비평형 상태에 있다는 했다. 또 평형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불안전한 비평형 상태에서는 미시적인 요동의 효과로 거시적인 안정한 구조가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생긴 안전한 구조를 ‘무산구조(dissipative structure)’라 하고 이런 과정을 ‘자기-조직화(self-organization)’라고 불렀다.그의 이런 주장은 비평형 통계역학에서의 언급에서 찾을 수 있다."이제 우리는 주요 결론 중 하나에 이르게 된다. 즉, 거시적 물리학의 수준이건 요동들의 수준이건 또는 미시적 수준이건 모든 수준들에서 비평형은 질서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비평형은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를 가져오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통합이 나타나고 있다. 즉 비가역성은 모든 수준들에서 질서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비가역성은 혼돈으로부터 질서를 가져다 주는 기구이다".즉 프리고진의 이론의 핵심은 고전역학이 주장하는 닫혀진 계는 우주의 작은 부분이며 우리가 관심이 있는 대부분의 것들은 변화와 무질서, 교환이 이루어지는 열려진 계라는 것과,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즉 무질서에서도 질서가 탄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 무산구조와, 자기-조직화로 정리할 수 있다.기계시대의 전통적인 과학새로운 과학안정, 질서, 균형, 평형 강조닫혀진 계, 선형관계불안정, 무질서, 비평형, 다양성 강조열려진 계, 비선형관계▶ 있음에서 됨으로(From Being to Becoming)우선 고전역학은 두 가지 특징으로 요약될 수 있다. 첫번째는 결정론적 성질로 초기 상태가 알려져 있으면 미래 상태는 정확하게 결정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시간에 관한 대칭성으로 속도를 역전시키면 과거의 상태가 미래에 재현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프리고진은 과거의 상태와 미래의 상태를 구분할 수 없는 시간 대칭성의 물리학을 으로 부르고 이것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은 분명하지만 생물학 또는 사회 문화의 진화를 설명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기계론적?결정론적이며, 뉴턴이 발전시킨 고전 역학적인 세계관, 즉 )라플라스적 세계관을 로 구분했다.그리고 이와 대비해서 프리고진은 비평형 열역학을 이라고 부르고 비평형 열역학은 평형 근처에서 평형을 향하여 일어나는 변화는 물론 평형에서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의 비평형 상전이 및 비평형 구조의 생성과 변화를 대상으로 하며, 평형 근처에서의 거동은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의 변화를 의미하지만 평형에서 멀리 떨러진 상태에서는 질서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또 진화론적, 유기체적, 비결정론적이며, )열역학적 제2법칙과 엔트로피 법칙이 적용되는 세계를 로 구분했다.즉 프리고진은 가역성을 강조하는 정지된 동역학적 기술은 '있음'과 관련시킬 수 있고, 이에 반해서 비가역성을 강조하고 있는 열역학적 서술 방법은 '됨'과 관련된다‘라고 구분하면서, 자연에서는 열역학적인 ‘있음’의 상태가 예외적 경우이고, 오히려 비평형의 ‘됨’의 상태가 더욱 일반적임을 인식하고 이를 이론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또 본래 자연은 질서로부터 무질서로 향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 엔트로피 법칙을 비평형 통계역학 속에서 다시 새롭게 발전시켜서 질서에서 무질서가 나타나는 것보다는 무질서에서 질서가 나타나는 것이 보다 일반적인 자연현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3. 이론의 통합교육에의 연계성앞서 언급된 프리고진의 주요 주장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그의 주장은 한계에 부딪쳐 있는 결정론적이고 가역적인 종래의 접근방식에서 벗어나 확률적이고 비가역적인 접근 방식으로 자연과학의 개념을 재정립함으로써, 자연현상은 물론이고 여러 가지의 사회적?문화적 현상들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지식의 통일을 이룩하자는 것이었다. 따라서 프리고진의 주장은 단순한 과학적인 이론으로 뿐만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많은 의미를 시사한다. 특히 통합교육과의 연계성 내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프리고진의 닫혀진 계와 열려진 계의 구분은 특히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가 주장하는 닫혀진 계는 안정, 균형, 평형을 강조하며 변화와 발전이 없는 죽은 계로 물리적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즉 경계조건이 외부의 영향에 완전히 차단된 계는 궁극적으로 평형에 도달하지만, 평형에 도달한 계는 더 이상 진화하지 못한다. 이에 비해 열려진 계는 나선형의 소용돌이를 가지고 있으며 변화를 본질로 하는 유기적 모델이다. 따라서 열려진 계는 생기 있고, 살아있으며 성장과 지향성에 관심을 두고, 자연히 분열, 오류, 무질서를 필요로 하게 된다. 또 스스로 형성되는 무산구조와 자기 조직화를 통해 생명체의 진화 또는 사회 문화적인 진화에 대한 설명하고 이를 통해 창조나 발전은 자연의 계속적이고 고유한 과정으로 혼돈 속에서 질서가 생성됨을 설명하고 있다.
뇌 기반 학습이론과 통합교육ContentsⅠ 인간의 뇌1. 뇌의 구조2. 뇌의 세포3. 뇌의 형성4. 뇌에 필요한 에너지5. 초기 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Ⅱ 뇌의 작용 방식에 관한 이론들Ⅲ 학습?기억과 뇌의 작용1. 기억형성과 뇌2. 학습 및 뇌 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3. 뇌의 병렬처리와 복합학습Ⅳ 초등학교 시절의 뇌 발달Ⅴ 뇌 기반 학습이론의 시사점Ⅵ 뇌 기반 학습과 통합교육의 연계성들어가며정보화?첨단과학 시대의 등장은 우리 사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왔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사회 모든 분야에서의 많은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을 가져왔으며, 교육 역시 그 강력한 영향력에서 예외가 될 순 없었다.산업화 사회의 정보화 사회로의 변화는 진리에 대한 개념이나 교육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인간상, 즉 교육의 목적까지도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이와 더불어 첨단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른 자기공명영상법(MRI)이나 양전자 방사 단층 X선 촬영법(PET) 등의 개발로, 우리는 뇌의 내부와 기능 그리고 반응들에 대해 보다 직접적으로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출생 전의 뇌 발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면서, 이를 통해 우리의 교육에 대한 기존의 생각은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이렇게 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뇌 기반 학습이론은 기존 교육이론들의 한계점, 즉 학습자의 내부에서 일어난 사고활동 과정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를 제시해주지 못하고 학습자의 외형적 행동이라는 간접적 정보만을 제시한다는 문제점을 개선케 하고, 뇌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습의 제 과정을 직접적으로 제시해줌으로써 교육에서의 뇌기능에 관한 지식의 중요성과 이를 통한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하게 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따라서 이번 레포트에서는 뇌 기반 학습이론을 이해하기 위한 선결조건으로써의 우선 우리의 뇌에 대해 정리하고, 뇌 작용 방식에 관한 여러 가지 이론에 대해 소개, 학습?기억과 뇌의 작용 및 뇌 학습의 특징, 초등학교 시절의 뇌의 발달, 그리고간 동안 임신부가 받게 되는 스트레스, 주변환경으로부터의 위험, 영양, 의약품, 술, 흡연, 마약류 등은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되므로 임신부나 주변 사람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4. 뇌에 필요한 에너지뇌에서는 신체가 소모하는 에너지의 20%가 소모되는데, 뇌는 혈액을 통해 포도당, 단백질, 미량 원소와 같은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는다. 이때 포도당은 설탕이나 시럽형태의 인공당이 아니라 자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단백질과 지질은 신경전달물질과 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의 원료가 되며, 단백질의 합성을 돕는 비타민B군이나 칼슘도 뇌에 필요한 영양소이다.특히 물과 산소가 중요한데, 물은 필요한 이온전위 균형을 유지해 주므로 뇌가 최적의 기능하기 위해서는 하루 8~12컵의 물을 마셔야 한다. 또 뇌에서는 신체가 소비하는 산소의 1/5가 소비되므로 고도의 주의집중, 정신활동, 치료를 위해서는 산소가 풍부한 질 높은 공기가 필요하다.그리고 무엇보다 혈액은 영양소와 산소를 날라다주고 신진대사로 발생한 찌꺼기들을 가져가기 때문에, 뇌가 건강하고 왕성히 활동하려면 뇌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어야 한다. 요즘 아이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주의력결핍장애 같은 뇌질환 증상은 뇌의 특정 부위로 가는 혈류량이 충분치 못해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뇌의 혈류량 유지를 위해 유산소 운동과 보고 듣고 냄새 맡는 등의 정화된 오감자극법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다.5. 초기 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최근의 뇌 연구들은 출생 이전을 포함하여 발달의 전과정을 통해 우리가 영양, 보육, 주변환경 및 자극 등을 포함한 환경적 요소의 영향을 받는다고 제시하고 있다. 환경의 영향은 극적이고 독특해서 발달의 전반적인 방향에 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뇌에 있는 신경망의 구성이나 피질의 두께에도 영향을 준다.특히 초기 유아의 뇌는 정서?동작?시각?사고?청각?언어적인 면에서 많은 발전을 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시기의 적절한 자극은 뇌 발달을 활성화시킬 수도 있고 오히려 잘못된 반응이나 양육은 방식으로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현재는 많은 과학자들이《전뇌(whole-brain) 학습 접근법》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전뇌학습은 양쪽 뇌를 조화롭게 잘 이용하는 것이 한쪽 뇌만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주장으로, 실제로 캘리포니아 대학의 자이델 교수는 수많은 실험 결과, 위대한 천재들일수록 좌뇌와 우뇌가 긴밀하게 교류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간 우리의 교육은 입시위주의 교육상황 아래에서 좌뇌의 기능만을 발달시키는 반뇌교육에 치중한 면이 있었다. 따라서 그간 부족했던 우뇌의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한 노력과 함께, 양쪽 뇌의 발달을 위한 전뇌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하다.지능에 관한 새로운 이론으로는 Howard Gardner의《다중지능(중다지능, 복합지능, MI; Multiple Intelligence) 이론》이 있다. 그는 ‘마음의 틀’이라는 책에서 그는 지능을 ‘그 문화권에서 가치 있다고 여겨지는 특정 영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영역에서 가치 있다고 여겨지는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능력이다(Gardner, 1984)’라고 정의하면서, 모든 인간에게는 적어도 언어적 지능(Linguistic Intelligence), 논리-수학적 지능(Logical-Mathematical Intelligence), 공간적 지능(Spatial Intelligence), 음악적 지능(Musical Intelligence), 신체-운동감각적 지능(Bodily-Kinesthetic Intelligence), 대인간 지능(Interpersonal Intelligence), 개인내 지능(Intrapersonal Intelligence) 등 7가지의 서로 독립적인 지적 능력이 존재한다는 것과 그 능력들이 개인마다 서로 다른 차이를 나타내며 계속적으로 발달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그리고 최근에 기존의 7가지 지능에 박물적 혹은 자연적 지능(Naturalist Intelligence)을 더하여 8가지 지능을 주장하고 있다.Gardner의 이론으로 모든 인간에게는 적어의 뇌에 주는 영향들은 그간 믿을만한 많은 연구결과들을 통해 입증되어 왔다. Diamond는 실험을 통해 “환경을 풍요롭게 할 때, 뇌는 더 두툼한 피질, 더 많은 수상돌기 가지, 더 많은 축색돌기 종말과 더 큰 세포체를 갖게 된다.”고 언급했고, Jacobs는 대학원생들과 고등학교 중퇴자들의 뇌 연구결과를 통해 대학원생들의 뇌가 고등학교 중퇴자들의 뇌보다 40% 정도 많은 수상돌기를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또한 그는 음악, 스포츠, 드라마와 같이 매우 자극적인 활동들에 많이 참여한 대학원생의 뇌와 주로 착석활동을 한 대학원생들의 뇌 비교를 통해, 자극적인 활동들에 많이 참여한 사람들의 뇌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뇌보다 뇌 신경연결들이 25%나 더 많음을 발견했다.일련의 이런 실험결과들을 통해 우리는 복잡한 경험, 학습, 그리고 기억을 통한 풍요로운 환경이 신경자극의 증가가 학습능력 향상의 요인일 가능성과, ‘더 영리하다는 것’이 ‘더 많은 신경망과, 더 복잡한 신경망’을 의미함을 알게 되었다.그렇다면 풍요로운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첫 번째는 도전적인 학습이다. 새로운 자료로 난이도를 추가하거나 자원을 제한할 때 정신적 도전이 일어날 수 있다. 여기에는 학습과정에서 시간, 자료, 접근방법, 기대 또는 지지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이 포함된다.이와 함께 새로운 경험도 중요하다. 컴퓨터학습, 집단활동, 현장학습, 초청연사의 연설, 동료학습, 게임, 동료교수, 신문 만들기 등을 이용하여 수업전략도 변화를 주어여 한다.그리고 자기보조학습을 포함한 학습과정에서 선택의 기회가 많고 학습자를 참여시키기 위한 전략의 종류가 많아야 한다. 학생들에게 프로젝트의 난이도나 유형을 선택할 대안을 제시하고, 컴퓨터, 비디오, 파트너, 좌석, 최종적인 결과 등에 대한 학생들의 결정이 포함될 수도 있다.두 번째는 학습자에게 최대한의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다. 단 피드백은 불확실성을 줄여주기 때문에, 뇌하수체-부신의 스트레스 반응은 낮추는 반면, 대처능력은 증가시 카페인이나 신경안정제 같은 외적 요인이 있다. 이렇게 분비되는 물질이 서로 의사소통하는 뉴런의 능력을 촉진시킴으로써 인지능력을 향상시킨다.이 밖에 여러 가지 연구결과들은 의도적으로 모든 학습에 동작활동을 통합해야 함을 시사한다. 즉 스트레칭, 걷기, 무용, 연극, 자리바꾸기, 신체를 이용하는 활동, 체육활동 등이 매일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5) 주위주의체계는 두뇌 전체에 분포되어 있으며 현 상태와 현저하게 다른 동작, 소리, 위협과 같은 정서 등이 주로 주의를 끈다. 또 화학물질이 주의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전인자도 주의와 관련될 수 있다.주의의 과정은 놀람, 관심, 갖기, 확인, 판단으로 이루어진다. 뇌에서 특정 영역의 활동이 증가할 때, 주의가 증가한다. 정보가 눈으로부터 시상을 경유하여 시각피질로 가고 또 시각피질에서 시상을 경유하여 시각으로도 간다. 이런 피드백은 우리의 주의를 끄는 기제로, 우리는 특정한 한 가지 것 즉, 교사의 강의나 책을 읽는 것에 주의 집중할 수 있다. 오른쪽 두정엽은 주의의 이동과 관련된 것이며 선택적 주의는 무관한 자료를 억제하고 관련된 자료를 확대하는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주의와 관련된 화학물질에는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펩타이드 등이 있다. 아세틸콜린은 졸음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우리가 졸릴 때는 노어에피네프린 수준이 낮아지고, 너무 긴장하여 스트레스를 받을 때 노어에피네프린의 수준이 올라간다고 제시하고 있다. 스트레스와 위협 상태일 때 두뇌에서 주로 분비되는 화학물질은 코티졸, 바소프레신 그리고 엔돌핀이다. 코피졸과 바소프레신은 스트레스와 위협에 대한 우리의 반응에 특히 중요하다.생활을 하면서 하루 동안 주의의 고-저 상태가 있음을 울트라디안 리듬 즉, 약 90~100분 지속되는 두뇌의 주요 사이클이다. 곧 24시간동안 16회의 사이클이 있다. 스트레칭이나 행진과 같은 동작이 주의집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뇌는 주의의 고-저 사이클에 따라 인지능력이 바뀐다.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혈액흐름다.
체육 학습 지도안학년 : 6학년단원명 : Ⅲ 게임 활동 - 야구형 게임학습 주제 : 공 주고받기 게임하기단원명 : Ⅲ 게임 활동 - 야구형 게임(필수)소단원1. 구기 활동(야구형 게임)일시대상교시차시교과서6학년51/458쪽학습목표1. 공을 던져 주고받을 수 있다.2. 공을 정확히 던지고 받는 방법과 자세를 안다.3.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학습주제공 주고받기 게임하기학습자료고무공, 라인기, 백회, 운동복단계학습내용학 습 활 동지도상 유의점교 사학 생도입(10분)?출석확인및 견학자지도?준비운동및 보조운동?전시 학습 상기 및본시 학습문제인지?동기유발 및 시범,설명- 인원점검- 환자 및 복장 위반자 지도- 청소년체조 실시- 보조운동 지도(손, 팔, 고개, 허리 등의 스트레칭 실시)- 전시 학습 내용 확인- 본시 학습 목표 제시- '공 피하기 게임'을 해 본 경험을 통 해 공을 주고받으면서 상대방을 공으 로 칠 때 필요한 점을 이야기한다.? 공을 피해 가는 상대방을 자세히 관찰하기? 공을 빠르고 정확하게 패스하기? 공을 갖고 있는 사람의 움직임을 자세히 관찰하며 빠르게 움직이기- 공을 정확히 던지고 받기 위한 패스(체스트 패스와 바운드 패스)와 공 받는 방법, 태그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시범 보인다.- 4열 횡대로 서서 인원점검 실시- 체조 대형에서 준비운동, 보조운동 실시- 원 대형으로 집합- 1, 2열은 무릎 앉고 3,4열은 열중 쉬어 자세로 학습 목표를 인지- 학생들의 발표를 유도해 자연스럽게 공 주고받기의 전략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설명과 시범을 잘 보고 학습 내용 파악한다.- 견학자는 일정한 장소에서 질서 있게 견학한다.- 부상 예방을 위해준비운동 및 보조운동을 충분히 한다.특히 게임에서 주로 사용할 손, 발, 고개, 허리, 어깨, 목 등의 관절을 충분히 풀어 준다.- 동기유발에 힘써 학습 의욕을 고취시킨다.- 체스트 패스와 바운드 패스의 경우 이미 학습한 것이므로 자연스럽게 기억하도록 유도한다.전개(25분)탐색(5분)?2인 1조 구성?기능요소 탐색- 4열 횡대에서 1, 2열, 3, 4열 한 조로 구성한다.- 2m의 간격의 고정된 위치에서 두 조는 체스트 패스와 바운드 패스의 방법으로 번갈아 공을 주고받는다.- 1,2열, 3,4열 서로 마주보고 선다.- 조별활동을 통해 패스방법, 공 잡는 방법 등을 익히고 잘못된 자세를 교정한다.- 조별 간격이 좁지 않도록 하고, 기능의 숙달 정도에 따라 패스 시 조 간격을 조절한다.- 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주의한다.- 서로 호흡이 일치하도록 주의한다.- 기능 차를 고려하여 모둠 나누도록 한다.발전(7분)?기능의 재구성?게임 규칙과 방법 정하기- 직선 코스(조간 간격 2m 유지)를 움직이면서 체스트 패스와 바운드 패스 방법으로 공을 주고받는다.- 일정 간격을 유지하며 질서 있게 움직이며 패스한다.- 게임 규칙 정하기? 득점이 인정되는 경우? 아웃이 되는 경우- 게임 방법 정하기? 게임시작 순서? 게임진행 방법?경기장 모양과 승패 방법 정하기?게임 진행자 선정?공격, 수비 교대 시기 및 방법? 모둠 구성과 역할 분담- 전략 세우기? 게임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학생들 스스로 다양한 전략 세우기 위해 게임 활동 전이나 도중 작전 회의 시간을 갖도록 지도한다.- 공을 주고받으며 원활하게 게임을 운영하기 위해 게임 방법과 규칙을 학생 스스로 정한다.- 게임의 규칙과 방법을 정확하게 인지한다.- 모둠 별로 게임에 필요한 작전 회의 시간을 갖는다.정착(13분)?게임하기- 한 모둠은 10~12명으로 하여 두 모둠 으로 구성하여 게임을 실시한다.- 앞서 배운 기능의 바른 자세와 방법을 이용해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한다.- 게임 규칙을 준수하도록 한다.- 자신감을 갖고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정리(5분)?정리운동
장단에 대해▣ 정의일정한 길이의 리듬형을 말하며, 대개 장고나 북으로 치는데, 기본형이 있지만 실제 연주에서는 무수한 변주가 일어난다.국악의 대부분은 장구나 북 장단에 맞추어 노래부르거나 연주하게 되는데, 예외적으로 범패(불교음악)는 장단 없이 부르는 성악곡이며, 수제천 같은 곡은 일정한 장단이 없다. 그 이유는 의식진행의 느리고 빠름에 따라 느리게 연주할 수도 있고 빠르게 연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장단의 종류로는 정악장단 민속악 장단으로 나누는데, 정악 장단에 비해 민속악 장단은 빠르고 잔가락을 많이 사용한다. 각 장단마다 일정한 장단형이 있고 거기에 수많은 변주가 딸린다. 민속악의 장단은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굿거니, 자진모리, 세마치 등으로 구분하고 가장 느린 장단은 진양조이고 빠른 장단이 자진모리이며, 이 장단 이외에도 엇중모리 등 혼합장단도 있다. 무속 음악의 장단은 더욱 복잡하며 다양한 사설이 장단의 복잡성을 더해 주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왜 가르쳐야우리 음악은 장단을 매우 중요시하는 음악으로, 민요의 경우 한 소절을 한 장단으로 보기 때문에 장단은 음악의 빠르기, 느낌 등을 결정해 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장단은 특정한 속도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정한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여러 가지 변화형을 포한한 특정한 리듬꼴을 가지고 있다.또한 장단은 선율의 리듬과 강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장단을 이해하는 것은 선율을 이해하는 것의 기초가 된다. 즉 장단의 맛을 알고 노래하면 보다 더 국악적인 맛을 살릴 수 있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장단에 귀가 열리도록 장구 등을 이용해서 장단에 맞춰 국악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떻게 지도해야초등학교의 장담지도는 크게 3단계로 나누어 지도하는 데 무슨 장단인지 몰라도 장단에 맞추어 노래할 수 있으면 되는 감각적인 경험의 단계, 익숙해진 장단이 무슨 장단인지 장단이름을 알고 그 장간의 속도와 박자, 기본 리듬꼴 등을 알고 노래 부르는 개념 지각의 단계, 마지막 단계는 자안의 개념이 확실해진 후에 기본 장단 외에 변형장단까지 알고 부르는 응용의 단계가 있다. 각 학년과 수준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장단지도를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히다.특히 장단 지도시에는 서구적인 박자 표기 때문에 우리 음악의 맛을 놓쳐서는 안된다. 즉 자진모리 장단을 가르칠 때 8분에 12박자라는 서구적인 접근보다는 전통적인 박의 개념에 따라 네 박장단으로 가르쳐 장단의 맛을 잘 알 수 있도록 지도한다.① 장단은 아이들의 호흡에 맞추어 빠르기를 조절 할 필요가 있다.우리 음악 장단은 호흡에 의한 음악이며 서양 음악은 맥박에 의한 음악이라고 한다. 호흡에다 한 박을 맞추다 보니, 음악이 자연적으로 느려졌다고 이야기 한다. 초등학생들은 호흡이 매우 빠른 편이다. 너무 느리게 노래하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없다. 전체적으로 속도를 좀 당기는 것이 좋을 듯하다.② 장단을 느리게 쳤다가, 빠르게 치면서 장단에 따른 음악의 멋을 느끼는 활동을 한다.③ 기본박을 중심으로 단순하게 장단을 쳐도 관계가 없다.● 문제점과 대안우리 전통음악의 가장 근원적인 뿌리인 호흡과 생명력을 익힐 수 있는 장단은 초등학교 전 학년에서 다루어지고 있고 장단 지도는 우리 전통음악을 이해하고 익히는데 기초가 되는 바탕을 이룬다. 그러나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만 인식될 뿐 교사의 관심 부족과 기능 부족으로 장단 지도가 미흡한 상황이며 최근 멀티미디어 자료의 대량 사용으로 교사들이 기계적인 장단 기능만 지도하고 있어 우리 음악다운 멋을 익히지 못하고 국악 교육의 본질과 동떨어진 학습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 교과서 체제하의 장단지도의 방법① 민요, 전래동요, 창작국악동요 등 가창의 전 영역에서 장단과 병행하여 지도하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②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게 듣고 신체 움직이기, 구음하기, 무릎 치기, 박 쳐 보기, 구음하기, 단순화된 장단 쳐 보기, 변형장단 쳐 보기 등 단계별로 지도하도록 구성되어 있다.③ 긴-자진 형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곡을 제시하였지만 그 형식이 아니더라도 가창 영역의 전 곡에서 곡을 느리거나 빠르게 연주하여 빠르기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도록 지도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④ 민속악 장단은 자진모리, 세마치, 굿거리 중중모리 장단이 학년별로 중점 지도하도록 되어 있으며 장단 지도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반면, 풍물 장단은 일채, 삼채 장단, 정악에서는 타령, 취타 장단만 지도하게 되어 있어 민속악 장단에 치우쳐져 구성되어 있다.여러 국악 용어 정의▣ 아악고려 ·조선 연간에 궁중의식에서 연주된 전통음악으로, 협의로는 문묘제례악만을 가리키고, 광의로는 궁중 밖의 민속악에 대하여 궁중 안의 의식에 쓰던 당악 ·향악 ·아악 등을 총칭하는 말로 쓰인다. 본디 ‘아악’은 정아한 음악’이란 뜻에서 나온 말로, 중국 주나라 때부터 궁중의 제사음악으로 발전하여 반포로 제도적으로 확립되었고, 우리나라에는 고려 예종 때에 전해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