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축제와 공연예술의 개념(서론)(1)축제의 개념...2(2)공연예술의 개념.............22.축제와 공연예술 대한 고찰(본론)(1)축제와 공연예술의 기능..2(2)축제와 공연예술 역사......2(3)축제와 공연예술 유형......33.축제와 공연예술의 관계성(결론)......3축제와 공연예술의 관계성1.축제와 공연예술의 개념(서론)(1)축제의 개념축제와 관련하여 그 현상을 집약할 수는 없으나 사전적으로는 축제(祝祭)는 축일(祝日)과 제일(祭日)이 겹친 날, 축하제전이 벌어지는 날로 규정하고 있으며, 유사한 용어로는 굿, 잔치, 놀이, 축전 등이 있다. 영어권에서는 'festival'을 사전적으로 특별한 대상에 대한 축복의 시간, 또는 해마다 며칠 혹은 몇 주 동안 벌어지는 문화이벤트 프로그램으로서 어떤 예술가나 특별한 장르에 바쳐지는 전형적인 예술작품 공연시리즈를 가르치는 말로 나타낸다.이 외에도 하비 콕스, 마르틴, 네덜란드의 역사학자 호이징가, 우리나라의 이은봉, 이상일, 김명자가 주장하는 문화적 정의가 있다.(2)공연예술의 개념공연예술이란 연극에서부터 판소리, 광대놀이, 마당놀이, 뮤지컬, 퍼포먼스, 인형극, 연주회, 발레, 감상회, 전자음악콘서트에 이르기까지 공연장에서 직접 보여주는 무대예술의 총칭으로 기획 유형에 따른 조건, 문화공간의 이념과 프로그램의 방향성, 출연자, 시설, 규모 등에 따라 구분되며 그 특성상 집단 작업의 형태를 갖는다. 즉 무대 위에서 관객과 직접 만나는 출연자 이외에도 무대제작, 조명, 음향, 영상, 특수효과, 의상, 분장 등과 같은 분야의 스텝들을 비롯하여 작가, 연출가, 안무가 등과의 협동 작업을 통해 이루어지는 종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2.축제와 공연예술 대한 고찰(본론)(1)축제와 공연예술의 기능축제와 공연예술의 쉽게 줄이면 공연예술축제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는 위에서 언급한 일련의 공연들을 내용으로 하는 축제로서 이러한 장르가 복합적으로 축제의 주 내용이 되기도 한다. 공연예술축제는 공연예술의 발전을 증진시키고 공연예술인 들에게 서로를 만나게 해주고 그들의 공연 예술적 기술을 표현과 동료 공연예술인이 무엇을 하는지 혹은 얼마나 잘하는 지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또 생각의 교환과 경쟁, 사회적 접촉의 기회를 주는데 이는 거래시장으로도 사용될 수 있도록 고용할 수 있는 개인이나 단체가 축제에 모인다. 그 모임의 예로는 옛날 우리나라의 가을 추수가 끝나고 난 뒤 조상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거나 신에 대한 기원으로 하는 강릉단오제, 통영오광대 등과 탈놀이의 하나인 하회 별신굿 탈놀이 등이 있다.옛날의 축제는 그 순간을 즐기거나 어떤 의식을 하나였지만 지금은 공연예술축제가 그 지역을 도시 이미지, 산업유치의 효과 등을 경제적 효과를 위해서 많이 행하여지고 있다. 그 대표적 예가 부산 국제영화제와 광주 비엔날레, 독일의 칸영화제 등이다.(2)축제와 공연예술 역사역사를 살펴보면 축제와 공연예술은 근대 도시 형성의 역사, 극장, 무대예술, 혹은 미술과 영화의 역사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고 유럽에서의 역사가 타 지역과 비교해서 현저히 길다. 미술 및 영화부분을 중심으로 하는 베니스 비엔날레의 경우 1893년 창설되어 100년이 넘은 역사를 지니며, 북미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탱글우드 페스티발은 음악부분을 중심으로 하여 1934년에 시작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인 1960년대에는 많은 국제 페스티발이 창설되었는데 유럽에서 대표적인 공연예술축제로는 아비뇽 페스티발,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벌, 베를린 페스티발 도큐멘터 등이 있는데 이들의 생겨난 시기가 재밌게도 종전 후 10년 사이에 생겨났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1973년에 창설된 홍콩예술제를 필두로 홍콩, 싱가폴 등에서 페스티발이 창설되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축제와 공연예술은 주로 80년대 후반 이후에 지금과 같은 축제와 공연문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3)축제와 공연예술 유형세계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는 축제와 공연예술은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예술작품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축제, 둘째는 지역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연예술축제, 마지막으로 셋째는 예술가의 육성과 예술의 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공연예술축제이다. 예술작품을 중심으로 하는 축제에는 완성도가 높은 예술작품의 소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거나 기존의 예술장르에 속하지 않는 새로운 예술표현의 추구, 특히 현대예술의 새로운 경향의 선정, 소개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유럽에서는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발, 베를린 페스티발, 짤스부르크 페스티발, 북미의 페스티발로는 뉴욕국제예술제의 등이 있다. 두 번째로는 지역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축제로 지역 내 이미 존재하는 문화 예술적 기반을 토대로 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거나 관광수입을 늘려 지역의 경제적 활성화를 이루고자 하는 축제이다. 프랑스의 ‘파리 가을 페스티발’, 우리나라의 춘천 가면극놀이, 대관령 눈꽃축제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주로 옛날의 각 지역을 굿이나 탈놀이, 판소리 등을 축제로 하여 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예술가의 육성과 예술의 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공연예술축제인데 개최에 따른 교육기관의 병설과 콩쿠르 등의 개최 등을 통한 예술가의 육성 혹은 감상자의 육성 등을 중시한 것으로 교육보급적인 성격이 강하게 나타난다. 예로 유럽의 ‘사본리나 오페라 페스티벌’과 우리나라의 판소리 경연 대회 등이 있다.3.축제와 공연예술의 관계성(결론)지난날 우리나라에서의 축제와 공연예술은 서로 다른 형태를 나타내고 있었다. 예전의 축제는 친지들과 같이 모여서 지내는 명절과 제천의례와 같이 함께 즐길 수 있었고, 공연으로는 판소리, 광대놀이, 마당놀이등과 같이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형태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대에는 사람들의 참여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공연등에서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그 공연의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 또 현대인들은 앞에서 나타낸 개념의 축제와는 달리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것을 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목 차1.남한의 정치.....2(1)남한의 대통령제 ....2(2)국정운영의 체계.....2(3)우리나라 대통령제가 드러낸 문제점....2(4)정치파벌............52. 북한의 정치....6(1)북한의 일인유일독재체제..............6(2)국정운영의 체계.....6(3) 북한 정치체제의 특성................8(4)북한 정치체제의 문제점...............9참고문헌..........91.남한의 정치(1)남한의 대통령제우리나라의 대통령제도는 미국식의 순수대통령제라기 보다는, 국무총리제도, 정부의 법률안제출권, 국회의 국무위원해임건의권 등에서와 같이 의원내각제적 요소를 혼합하는여 가지고 있는 혼합형대통령제도라고 할 수 있다.(2)국정운영의 체계대통령 제도와 의원 내각제의 혼합운영이라고 할 수 있다. 1987년 제 9차 헌법개정을 통해, 5년 단임의 직선제 대통령제로 변경된 현재의 국정운영체계는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한편으로, 기존의 권위주의 체제에 대한 반발로 국회의 권한을 상당히 강화시켜 의원내각제적 요소를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는 특징을 보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국무총리제도나 국회의 국무위원해임건의제도 등이 그러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보수/진보 논쟁 등이 본격화되면서 나타나듯이 대통령/정부/여당과 국회의 다수당인 야당간에 나타나는 정치적 대립의 격화 등으로 인해 효율적부형태 자체에 기인하는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대통령제가 대통령의 임기 동안 집행권독점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대통령의 권력독재를 가져 올 위험을 지닌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에 있어 대통령의 권력집중 문제가 바로 그러한 대통령제의 원형 자체에 내재하는 위험이 현재화된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제3세계 국가, 특히 남미에 있어 대통령제의 실패사례에 관한 상반된 설명은 바로 그러한 문제의 일단을 시사해 주고 있다. 이들 많은 나라들이 채택했던 대통령제는 대부분 실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설명은 대통령제하에서는 대통령이 집행권을 독점할 뿐만 아니라 그 임기내에는 정부가 국회로부터 정치적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대통령의 권력독재로 나아갈 위험이 있기 때문에, 미국식 대통령제를 도입한 제3세계 국가들이 대통령의 독재로 치달아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대통령제하에서 대통령과 의회는 그 성립과 존속을 달리 하기 때문에(독립의 원칙) 대통령과 의회의 다수파 사이의 정치적 갈등이 심화될 경우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치적 방안을 결여하고 있어, 미국의 경우에는 특유의 비규율화된 양당제하에서 대통령과 의회의 다수파가 불일치하는 때에도 비교적 합리적인 국정운용이 가능했지만, 미국식 대통령제를 도입하였던 대부분의 국가에서 정변(쿠데타)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유사한 설명은 우리나라 헌정사적 체험에 대한 논의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남미에서의 대통령제의 실패원인에 대하여는 또 다른 설명은 그와는 사뭇 다른 인상을 전달해 준다. 사르토리(Sartori, 1994: 92-93)에 따르면 미국식 대통령제의 장점으로 꼽히는 강력하고 안정된 정부는 미국에서조차 완전히 실현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모방한 정부형태를 채택한 나라들에서 하나의 환상이었다고 지적한다. 대통령제를 도입한 남미의 많은 나라에 있어 대통령제가 '잘못된' 정당제도(wrong party sy가건설(nation-building)의 목적에 의해 정당화된 권력통합적인 구조와 연관되어 대통령의 우월적 지위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제도화되었고 또 운영되어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미 앞에서 본 바와 같이 우리나라의 '변형된 대통령제'의 실패 또는 역기능은 권력의 분립자체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권력분립과 권력 간의 견제와 균형이 제대로 실현되지 않은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의원내각제 논의에 대한 강력한 반대논거가 대통령제의 원형으로의 복귀 또는 대통령제원리에의 충실화로 나타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라고 할 수 있다.현행헌법상 정부형태 자체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비판되어 왔다.· 대통령선거방법상 상대다수선거제도의 문제· 대통령단임제와 대통령직선제의 이념적 갈등· 대통령궐위시 권한대행의 문제점· 권력 간 견제수단의 불균형· 헌법재판소구성상 민주적 정당성의 취약성그러나 이들은 그 대부분이 대통령제 자체의 문제점이라기보다는 현행헌법상 '대통령제의 변형'에 따른 문제점들이고 따라서 그 치유 역시 대통령제의 원형을 회복하는 문제로 되돌아갈 뿐이다.둘째, 대통령제는 정당제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사르토리(Sartori, 1994: 176-178)는 '정당의 수가 안정된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결정함에 있어 그다지 중요한 요인이 아니라는 지배적인 통념은 의원내각제와 대통령제의 차이점을 간과한 것'이며, '정당의 난립 또는 다수성(multiparism)은 대통령제의 전형적인 문제, 특히 정국의 교착상태(immobilism)를 야기하는 행정부와 의회 간의 갈등 같은 문제점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매인워링(Mainwaring, 1993: 222-223)의 지적에 동조하면서, 정당이 난립되어 있는 경우 의원내각제에서는 연립정부의 구성에 필요한 수준에서 정당 간의 연합이 가능하지만, 대통령제하에서는 여소야대 정국을 타개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고 주장한다.매인워링(Mainwaring, 1993: 199)은 대통령제와 정당난립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대통령제가 비민주적인 정당구조와 결합된 데 따른 문제라고 보아야 하겠지만, 그러한 정당구조 역시 대통령의 권력집중을 제도화한 정부형태와 상호 연관되어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정당제도와 정당구조 역시 대통령이라는 권력을 창출하는 정부형태의 구조를 구성하는 요소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셋째, 우리나라의 대통령제는 대통령에의 과도한 권력집중을 통하여 국회의 위상과 기능을 현저히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 왔다. 이는 무엇보다도 국회에 대통령에 대한 효과적인 견제,균형장치가 부여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기인하는 것이지만, 앞서 본 바와 같은 첫번째와 두번째 요인들의 직접적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효과적인 견제,균형장치가 마련되어 있을지라도 이를 행사해야 할 국회가 대통령에 의해 사실상 지배된다면 무용지물이 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정치의장'이 되어야 할 국회가 대통령에 의해 사전에 결정된 지침에 따라 움직이는 다수당과 소수의 정당보스들에 의해 지배되는 야당들이 만나는 '대리정치의 부서'로 전락했다는 것은 우리나라 대통령제가 초래한 가장 심각한 폐단이라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국회의 정치적 위상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서 의원내각제의 도입문제가 제기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넷째, 일반적으로 대통령제는 대통령에의 권력집중 가능성 외에도 대통령과 국회 다수당이 불일치할 경우 '분리된 정부(divided government)'나 분열정부, 또는 '여소야대'하에 따른 정국의 교착(deadlock) 가능성이나, '실패한 대통령(failed president)'의 출현 가능성, 재선에 실패한 대통령의 임기 말 권력누수 현상(lame duck), 대통령교체시 정책의 계속성 상실 등과 같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대통령제 일반의 문제점은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여소야대'에 따른 정국교착(deadlock)이나 '분리된 정부'의 문제를 회피하기 위하여 노태우 대통령 시절에 감행된 3당합당이나 물리치고 권력 기반을 확고히 하는 숙청 과정을 통해 김일성 사후 김정일이권력을 잡게 되었다.② 우상화 작업북한은 김일성과 김정일의 행적과 생가 등을 미화하면서, 권력 집중을 더욱 확고히 하여 나가고 있다. 예를 들어 북한은 김일성의 생일을 북한 최대의 명절로 지정하였고, '김일성화'를 비롯해 '김일성 대학', 수많은 김일성 동상 등 각종선전물들을 만들었다. 김정일의 생일도 김일성의 생일과 더불어 최대 명절로 지정하였으며, '대를 이어 충성 하자'라는 구호 아래 충성심을 강조하고 있다.③북한의 정치체계의 가장 특이한 점소련의 그것과 달리 수령지배체제와 노동당 일당독재체제가 이론과 실제 양면에서 특이하게 결합되어 있다는데 있다. 이러한 측면과 관련된 가장 간명한 표현은 "노당은 수령의 현명한 령도 밑에 주체사상을 유일적 지도사상으로 하여 모든 정책을 집행한다."라는 김정일의 주장일 것이다.(2)국정운영의 체계수령은 당과 국가를 창건 및 지도하며, 당의 혁명정통과 지도사상을 제시하며, 당의 최고 영도자로 프롤레타리아 독재 총체를 영도하는 최고의 '뇌수'이며, 당과 대중을 통일·단결시키는 유일한 중심이라고 부연 설명한다. 따라서 수령의 영도적 역할을 약화시키거나 거부하는 것은 곧 당의 영도를 거부하고 인민민주주의독재를 반대한다는 반국가적 인물로 낙인찍히게 된다.일반적인 사회주의체계에서는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령과 당의 이러한 특이한 결합을 김정일은"사회주의는 과학이다"라는 글에서 수령은 친어버이로, 당의 품은 어머니의 품이라고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때 국가권력은 인민대중을 당과 수령의 주위에 묶어 세우는 가장 포괄적인 '인전대(引傳帶)'로 규정된다. 바꿔 말하면, 북한의 정치권력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실천하는 기구이며 동시에 노동당의 노선과 정책의 집행자라고 볼 수 있다. 쉽게 말해서 북한을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로 비유를 한다면 영도자는 두뇌 정도가 될 것이고, 당은 몸통, 그리고 인민을 팔다리로 말할 수 있다.사회주의국가의 정치현실을 가늠하는 보편적인
목 차서 론1.지난날의 한국 경제...31.1시기별 경제특징................3(1)‘45~’60년의 경제특징....3(2)‘61~’80년의 경제특징....3(3)‘80년대 이후의 경제특징...............31.2한국경제의 경기순환.........3(1)‘71년 공항....3(2)‘80년 공황....4(3)‘89년 공황....41.3성장제일주의에서 안정으로의 시도.51.4지난날 기업들의 발전 현황...............6(1)‘50년대 기업6(2)‘60년대 기업6(3)‘70년대 기업6(4)‘80년대 기업7(5)‘90년대 기업7본 론2.우리나라의 경제 현 상황............82.1세계경제의 상황................8(1)미국의 경제 성장률........8(2)일본, 디플레 탈출 가속..8(3)유럽, 지역별, 성장률 격차..............92.2우리나라의 현재 경제 동향............9(1)수요 및 산업활동...........9(2)고용..............12(3) 물가 및 부동산 가격........았 으며 운송장비 부문 또한 35.3%밖에 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다음해인 ’80년 에는 연간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5.2%로서 사상 최악의 상황을 맞이 하였다.(3) ‘89년 공황‘89년의 공항은 직접적으로 ’86~‘88년의 3저 호황에 의해 비롯되었다. 3저 호황은 저달러, 저유가, 저금리로 국제적 환경변화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다분히 밖으로 부터 굴러들어온 호황의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3저 호황은 대미 흑자의 급증을 가져왔다. 그러나 한국은 바로 이런 이유로 해 서 심각한 장애에 부딪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대미흑자 급증이 미국의 무역적자 악화에 일조를 하자, 미국 정부가 한국에 대해 원화절상을 가속화하도록 압력을 넣 었던 것이다. 미국시장에서 경쟁관계에 있던 나라들의 통화가 평가절하된 시점에서 원화가치 절상은 한국의 수출에 심각한 곤란을 조성하게 되었다.마침내 ‘89년 상반기 동안 한국의 수출은 물량 기준으로 4.4%나 줄었고 자동 차의 경우는 40%나 감소하고 말았다. 당연히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89년 9월 당시 6%라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말았다.1.3성장제일주의에서 안정으로의 시작6공화국 초기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를 둘러싼 ‘안정 대 성장’의 논리가 쟁점이 되 었다. ‘안정’과 ‘성장’은 국민경제의 발전에 있어 모두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요 소로 이 문제가 첨예한 현안으로 등장하였던 것은 지난 ‘60년대 이래 정부가 ’성장제 일주의‘에 입각한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경제의 안정은 물론 성장 자체 도 커다란 곤경에 직면하게 되었다는 문제의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이다.‘성장제일주의’에 대해 지난 ‘60년대 이래 줄곧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그 동안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런데 6공화국의 부총리로 조순씨가 임명되면서 정 부내에서도 ’안정‘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조순씨는 재벌에 대한 온갖 특혜는 재벌의 비대화를 만들어 국민경제의 파행성을 심화시켰고, 부동산투기 및 지하경 제의 범람은 생산적인 투자를 왜곡시켰진리가 완전히 무너졌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본 론2.우리나라의 경제 현 상황2.1세계경제의 상황우리나라는 산업구조가 해외에서 원자재를 수입해서 수출을 하는 나라이기에 세계 경 제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에 따라 우리 나라 경제를 알기 전에 잠깐 지금의 세계의 경제에 대해 알고서 넘어가기로 하겠다.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경제기관들은 2005년 세계 경제성 장률이 작년보다 위축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일치된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2004년까지 연평균 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속 성장을 거듭했던 세계 경제가 올해 성장세가 한풀 꺽이며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IMF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9월 발표보다 0.3%포인트 내린 4.0%로 하향 조정했다.골드만삭스(3.9%) 피치(3.3%) 등 다른 기관들도 올해를 더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모건스탠리의 스티븐 로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세계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두 엔진은 공급자 측면의 중국 생산자들과 소비자 측면의 미국 소비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내년에는 이 두 엔진의 속도가 현저히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경제 전문가들은 이밖에도 △고유가 지속 △달러가치 급락 △미국 무역적자 확대 및 금리인상 △중국의 긴축정책 등이 내년도 세계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것으로 지목하고 있다.(1)미국의 경제 성장률미국 경제는 저금리와 감세정책 등에 따른 경기부양 효과가 약해지면서 성장 속도 는 올해보다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쌍둥이 적자(재정·경상) 누적에 '고유가'라 는 복병이 버티고 있어 예상외로 경기가 침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IMF는 미국 경제가 올해 4.3% 성장한 후 내년에는 이보다 떨어진 3.5%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OECD 등 다른 기관들의 전망치도 대체로 3%대에 머물고 있다.고용시장에 대한 전망도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다. 기업들은 테러, 기업회계 스캔들, 유가 등의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심리가건축허가면적도 큰 폭 증가(3월 5.6% → 4월 30.5%)했다.건설투자관련 지표 (전년동월대비, %)2004.4월2005.1월2월3월4월건설기성액1)17.64.9-2.45.38.3건설수주액1)-8.414.9-20.072.729.1건축허가면적19.224.6-27.35.630.5주 : 1) 명목금액 기준자료 : 통계청 ?산업활동동향?, 건설교통부향후 건설투자는 지난해 4/4분기 이후 수주호조를 보이고 있는 토목을 중심으로 점 차 개선될 전망한다. 다만 허가면적 감소 등으로 부진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비주 거용건축이 건설투자의 회복을 제약할 전망이다.2004.1/42/43/44/42005.1/44월비주거용 건축허가면적(전년동기대비, %)-21.8-26.7-10.00.4-13.217.8④제조업생산 : 증가세 둔화4월중 제조업 생산은 수출 둔화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이 3.6%로 둔화(3월 4.6%)되고 전월대비(계절조정후)로는 1.5% 감소(3월 +4.2%)로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전월보다 하락(3월 80.9% → 4월 78.9%)했다.제조업 생산 및 평균가동률2004.4월2005.1월2월3월4월제조업생산증감률(전년동월비, %)11.814.6-8.04.63.6(계절조정후 전월비, %)0.53.1-5.14.2-1.5제조업 평균가동률(%)80.581.977.280.978.9(자료 : 통계청 ?산업활동동향?)⑤서비스업 활동 : 회복세 지속4월중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8% 증가하여 전월(1.6%)에 비해 증가 세가 확대되고 있으며 교육서비스업, 오락?문화 및 운동서비스업이 증가로 전환한데다 운수업, 부동산 및 임대업, 공공?수리?개인서비스업이 호조를 보이는 등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서비스업 활동지수(전년동월대비, %)2004.4월2005.1월2월3월4월서비스업 활동지수0.41.0-0.51.61.8도소매업-0.4-3.3-1.90.60.6금융?보험업-1.11.70.00.4-0.5운수업6.75.30.43.54.0교육서비스업2재31.733.042.425.237.626.6‥(원 유)29.637.046.938.975.043.2‥(철강?금속)55.960.763.242.148.026.7‥?자 본 재22.234.112.79.57.74.0‥(기계류)28.427.022.113.51.07.7‥(반도체)10.725.4-0.12.93.2-0.5‥?소 비 재12.324.8-7.8-12.2-15.7-14.6‥(금 제외)11.011.09.910.29.88.8‥(주 : 통관기준, 금액은 억달러)(자료 : 관세청, 산업자원부)③경상수지 : 4월중 9억달러 적자 시현(3월 11억달러 흑자)상품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소득수지가 배당금 해외송금(24.4억달러) 등으로 큰 폭 의 적자를 기록한 데 기인했다.경상수지(억달러)2004년중2004.4월2005.1월2월3월4월?경상수지276.111.438.79.711.1-9.1?상품수지381.632.644.916.931.124.0?서비스수지-87.7-3.9-8.7-10.5-11.3-9.1(여행수지)-62.7-4.2-7.9-5.9-6.2-7.0?소득수지7.2-14.55.04.6-7.2-21.4?경상이전수지-25.0-2.7-2.5-1.3-1.4-2.62.3앞으로의 경기 전망'장기 불황으로의 진입이냐, 하반기 회복이냐'침체의 늪을 어렵게 헤쳐 나가고 있는 한국 경제호는 2005년 중대한 기로를 맞을 전 망이다. 정부와 한국은행 등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3%대의 저성장이 불가피하겠지만 하반기부터는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일부 비 관적인 민간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달러약세와 세계 IT(정보기술)경기둔화가 지속될 전 망인데다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기업투자와 민간소비가 되살아날 가능성이 적다며 장 기불황을 우려하고 있다.내년 우리 경제가 회복의 전기를 마련하느냐, 아니면 끝 모를 불황의 터널을 계속 지 날 것이냐는 한국 경제의 미래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한국 경제가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3만달러의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선진 경제의 문된다.
결로에 대하여이름 :학번 :소속 :학년 :1. 표면결로와 내부결로● 표면결로겨울에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도 차가운 유리창이나 단열상태가 나쁜 외벽의 실내측 표면에 생기는 결로로써 다음과 같은 특징이특징이 있다.- 외피구조체의 오염- 곰팡이 발생- 마무리재료의 노화현상 촉진- 눈에 띄기 쉬워 조기 대책이 가능표면결로가 생기기 쉬운 부위로는 그림 1과같은 단열성이 나쁘고, 표면온도가 다른 부위보다 저하되는 외벽 모서리나 열교현상부위와 섀시 부위이다. 모서리는 내부표면 적보다 외표면적이 커져서 내표면 온다가 상대적으로 크게 강하한다.● 내부결로벽체 내부에서 생기는 결로로써 표면결로와 달리 발견하기 어려워 알았을 때는 피해를입은 다음이기 때문에 세심한 주위를 요한다.열교는 그림1-a와 같이 벽체 속에 단열성이 좋은 재료를 횡단해서 열전도율이 큰 철골의 금속재료가 있으면 마치 사람이 다리를 건너 가듯 열이 이 부분에 집중해서 흐르는 곳을 말하며 열교라고 한다. 열교내표면은 다른 부위보다 저온이 되면 결로 발생이 우려되는데 이 의미에서 냉교라고도 한다.유리창은 일반적으로 외벽 구조중에서 가장 단열성이 낮으(열관류율이 크다)므로 인해결로발생 우려가 크다. 현재 대부분의주택에서 사용되는 알미늄섀시는 결로에 의한 결로수가 동결되어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한냉지에서는 결로수의 동결로 창개폐가 불가능하게 될 수 있으므로 이중 유리를 사용함과 동시에 알미늄 중간에 단열을 위해 고무를 끼운 방로섀시나 플라스틱섀시의 사용을 권장해야 한다. 또 난방된 방에서 발생하는 수증기가 난방하지 않는 북측 거실로 확산되어 온도가 낮은 외벽 내표면에서 결로되거나 환기가 나쁜 벽장 이불 뒤쪽 가구에 결로되는 일이 많으므로 유의해야 한다.한편 내부 결로는 벽체의 투수성이 높을 때와 벽체내부 환기가 불량할 때 발생하게 된다. 특히, 투습능력이 있는 단열성이 높은 재료의 외기측에 비투습성재료가 있으면 수증기통과가 방해되어 내부결로가 발생되기 쉽다. 내부결로는 또 환기가 나쁜 바닥이나 다락층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한냉지에서는 내부결로수가 그대로 동결 퇴적해서 초봄에 융해되어 큰 피해가 초래될 수 있다.1. 표면결로 방지대책(1) 표면결로의 방지기본적 조건은 외벽의 실내측 표면온도를 실내 공기의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며, 다음 사항에 유의한다.① 실내에서 수증기 발생의 억제② 환기에 의한 실내 절대습도의 저하③ 외벽 단열강화에 의한 실내측 표면온 도의 상승④ 비난방실에 대한 수증기침입의 억제수증기 발생 억제는 필수적이며, 개방형 스토브에 의한 난방이나 연소 등에 의한 수증기 발생량은 매우 크므로 유의한다. 주택 조사에 의하면 난방공간의 상대습도가 개방형 스토브를 사용한 경우에는 대체로 70%정도였지만, 밀폐 또는 반밀폐형 스토브의 경우에는 40%로 큰 차가 있다. 재래의 주택에서는 틈새바람이 많아 수증기의 배출이 촉진되며 결로방지를 위해서는 좋았었지만 알미늄섀시의 채용으로 자연환기가 줄어서 결로의 피해가 발생하기 쉽게 되었다. 주방이나 욕실에서는 국소배기를 이용 효율적으로 수증기를 배출시킬 수 있어야 하며, 일반 거실에서는 전체를 대상으로 환기를 해야 한다.외벽을 단열구조로 함으로써 실내 절대습도가 특히 높지 않는한 대부분의 결로는 방지할 수 있으므로 열교 등 단열이 약한 부위가 없어야 한다.(2) 내부결로의 방지벽체내에 수증기가 침입하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며, 벽체내에 방습층을 넣을 경우는 온도가 높은 단열재를 실내측에 배치해야 한다. 반대로 배치하면 오히려 내부결로를 촉진시킨다. 벽체내의 방습층을 틈새없이 시공하는 것은 용이하지 않으므로 되도록 벽표면에 비닐 등의 방습성 마무리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외벽 마감재의 투습저항이 클 경우는 단열재 외측에 공기층을 설치하고 투과된 수증기를 외기에 배출하도록 충분한 환기경로를 설치해야 한다. 이와 같은 경우 단열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외기측의 공기층을 밀폐하는 것은 좋이 않으며 특히 한냉지에서는 유의해야 한다.
목 차1. 환기의 의미...............22. 환기의 중요성............23.실내의 공기오염.........23.1 실내공기오염의 원인......23.1.1 실내오염 발생원...33.2 오염물의 종류...33.2.1가스상태의 오염물질..............33.2.2 입자상 오염물질............43.2.3복합적 오염물질......54.환기계획의 목적.........65.환기량 측정 및 계산...75.1필요환기량과 환기횟수..75.2필요환기량 산출방법......85.3자연환기량의 계산..........85.4 기류측정.............짐으로 인해 환기의 중요성이 더욱더 중요해졌다. 온열환경의 평가에는온도계 등을 이용하여 비교적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반면, 공기의 질을 정략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곤란하다. 당초 환기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냄새에 의존하여 왔다. 19세기 중반에 Pettenkofer는 공기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지만, 이산화탄소(CO₂)를 지표로서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주장하였다. 현재에도 이산화탄소는 실내공기 오염의지표로서 이용되고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건물 환기의 목적은 실내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허용할 수 있는 농도까지 바깥공기로 희석하는 것이다.3.실내의 공기오염3.1실내공기오염의 원인건축물의 실내에 있어서 다양한 인간활동이 이루어지면 각종 오염물질의 발생을 동반하고 실내공기는 오염되어 간다.(그림4-1)이 오염의 상태는 인간의 시각이나 후각으로 확인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환기가 나쁜 실에서는 두통, 어지러움, 구토 등의 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에 대하여서는 실내의 CO₂ 량의 증가에의한 것을 비롯하여 실온, 습도의상승, 냄새, 공기중의 이온량 등 여러 가지 있다.그러나 오염물질이 인체에 대하여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명확하다. 따라서 오염물질에 의하여다른 실내공기가 형성되는 경우는 이미 공기오염의 받아들이고 있다.(그림 3-1) 실내오염 발생원3.1.1 실내오염 발생원■재실자에 의한 것인체, 동물의 호흡이나 발한, 취기 등을 비롯한 담배연기, 청소 등의 생활행위를 동반한 분 진, 가스 등■연소계 설비기구에 의한 것가스렌지, 스토브 등의 연소가스, 배열, 수증기 등■건축내부마감재에 의한 것신축, 증축, 개축 직후의 건자재나 도료에서 나는 가스, 분진, 악취, 카페트, 커텐 등■특정 실조건에 의한 것부엌, 화장실, 욕실 등의 악취, 연기, 수증기 등3.2 오염물의 종류3.2.1가스상태의 오염물질■이산화탄소(CO₂)CO₂는 인간의 대사작용에 의하여 생산되어 발생 한다. 그 발생량은 인간의 작업레벨에 따라 다 스로 적혈구 중의 헤모글로빈에 대한 친화력이 산소의 200배 이상 이다. 이 때문에 혈액의 산소유지능력을 현저히 저하시킨다. 이로 인해 CO농도의 증가가 원인이 되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 CO의 발 생은 산소부족에 의한 불완전 연소의 결과이며 불을 사용하는 실은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산화탄소 CO의 규제치는 10ppm 이하이다.농도(ppm)노출시간영 향*************200020분8시간이상2~4시간2~4시간2~3시간1~2시간신경계의 반사작용의변화, 시각?정신기능장애가벼운 두통심한두통, 시력장애맥박항진, 경련을 동반한실신사망(표 3-3) CO농도의 인체영향■ 냄새냄새 자체는 유해하지 않고 그 불쾌감에 식욕 감퇴, 구토 등 건강을 손상시키기도 하고 작업능 률의 저하를 일으킨다. 따라서 환경악화의 지표 로도 성립되지만 후각에 의존하는 방법뿐이고 또 후각은 피로하기 쉽고 냄새에 젖어져 판단력이 희박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악취에 대하여 향료를 첨가하여 그 악취감을 완화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전체 취기량의 증대로 되어 그 효과는 적다. 냄새의 경로를 나타내는 방법으로 경험적으로 Yaglou의 냄새(취기)강도지수가 일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냄새강도의 지수인 체 영 향0무취0.5최소 한계, 자극이 미약하고 훈련된 것에 의하여 겨우 느낌1명확, 정상인이 느낄 수 있지만 불쾌하지 않음2보통, 유쾌하지도 불쾌하지도 않음. 실내에서의 허용세기3강함, 불쾌4맹렬, 맹렬하지만 불쾌5참지 못함, 구토를 일으킴(표 3-4) 냄새범위■그 외그 외 가스상 오염물질로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①질소산화물 : NO나 NO₂의 의한 오염이지만 CO와 같이 혈액중의 헤모글로빈에 대하여 영 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져 있다.(표 3-5)② 유황산화물 : SO₂는 물에 녹아 유산으로 되어 그 강한 점막자극이 기침, 가래, 눈의 진통등을 호소한다. 개방형 석유 스토브류는 주의를요한다.(표 3-5)③포름알데히드 : HCHO는 무색으로 수용성의 가스이며 가구, 건자재, 단열재에서 멜라민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알레르기는 기생충, 동물의 털, 화분 등이 있어서 알레르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에게 화분병이나 아토피성 피부병 등과 같은 여러 가지 병상을 생기게 한다. 그러나 알레르기가 있어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사람도 있다.3.2.3복합적 오염물질■담배연기일반적으로 실내환경에 있어서 최대의 오염원이 담배연기이다. 이것이 실내에 충만하며 그 냄새의 감각이 시간과 함께 저하되는 반면 눈, 코, 목에 대한 자극은 상승한다. 흡연행위에 의하여 냄새, 가스, 분진 등 2000종 이상의 오염물질이 배출되어 흡연자 본인의 건강은 말할 것도 없고 주위의사람들에 대하여서도 그 건강을 손상시킨다. 이것을 간접흡연이라 한다. 담배로부터 발생하는 가스에는 니코틴이나 CO와 같은 유독물질이 포함되어 있고 그 타르에 의하여 폐가 오염 폐암의 운인으로도 된다. 그 외 기도기능의 저하, 흡연자의 자식의 폐염이나 기관지염의 다발, 흡연자의 배우자의 암 사망율의 증가 등 많은 보고의 예가 있다.구분니코틴(㎍/㎥)부유분진(㎍/㎥)일산화탄소(ppm)이산화탄소(ppm)일반흡연실4~570~802~3700~750흡연전용실30~70350~4004~5950~1000금연실0~250~601~2600~700(표4-6) 흡연에 의한 공기의 오염■빌딩증후군구미의 성에너지빌에서 80년대부터 사회문제가 된 것으로 빌딩내에서 구토, 어지러움, 두통, 평 형감각장애, 눈의 아픔, 호흡기 계통의 통증 등의 병상을 호소하는 것을 빌딩증후군이라 말한다. 이 증후군에는 급성과 만성이 있다. 급성의 경우 는 신축이나 증?개축 직후에 생기는 새로운 건 축 마감재나 미건상태의 실내에서 발생하는 오 염가스 때문에 일어난다. 만성의 경우는 그 빌딩 자체의 특성에서 생기고 있어서 기밀성이 높은 곳이나 공조시스템의 불량 등으로 복잡한 오염 물질이 화학적?심리적인 요인에 의한다고 알려 져 있다.■실내에서 공기환경 기준목적으로 하는 실내의 공기의 온도, 습도, 기류,청정도를 그 목적에 맞는 조건으로 조정하고 이 있는 공기의 청정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환기량을 필요환기량이라 한다. 또 환기횟수 n이란 식(2-1)에서 나타낸 바와 같이 환기량 Q를 실용적 V로 나눈 값을 환기횟수 n이라 한다. 이는 1시간에 실내의 공기를 몇 회 교체하였는가를 나타낸 것이다.n=n : 환기횟수[회/h] Q : 환기량[㎥/h]V : 실용적[㎥]오염줄질의 종류와 발생량, 실의 용도에 의하여 필요환기량은 달라진다.(표2-7,2-8).오염물질 중에는 그 양의 측정이 곤란한 것도 많고 환기량의 지표로서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도 있다. 또 오염물질이 2종류 이상으로 되어 복합된 경우나 단실로서 취급하기 어려운 실형태에 의하여 환기량의 산정이 복잡하게 되는 것도 있다.번호실명표준재실밀도(㎡/인)필요환기량(㎥/㎡/h)번호실명표준재실밀도(㎡/인)필요환기량(㎥/㎡/h)1234567891011사무소(개인실)사무소(일반)은행영업실상점매점백화점(일반매장)백화점(식품매장)백화점(특매장)레스토랑(보통)레스토랑(고급)연회장호텔객실5.04.25.03.31.51.00.51.01.70.810.06.07.26.09.120.030.060.030.017.737.53.*************18192021극장?영화관(보통)극장?영화관(고급)휴게실오락실소회의실바미용실?이발소주택?아파트식당(영업옹)식당(비영업용)0.60.82.03.31.01.75.03.31.02.050.037.515.09.030.017.76.09.030.015.0(표5-1) 거실의 필요환기량번호실명환기횟수배기기준(회/h)번호실명환기횟수배기기준(회/h)123456789101112기계실오일탱크실고압가스?냉동기?펌프실수조실변전실분전반실축전실엘리베이터 기계실화장실(사용빈도 大)화장실(사용빈도 小)욕실(창없을 경우)급탕실4~64~64~63~48~153~410~158~1510~155~103~56~*************81920212223주방(영업용 大)주방(영업용 小)배선실세탁실건조실옥내주차장서고?금고창고(지하)암실영사실투광실40~6030~406~820~404~1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