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언어 프로그래밍c 언어는 1972년 미국 bell 연구소의 Dennis Ritchie에 의해 Dec 사의 PDP-11의 UNIX 운영체제를 구현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 기술용 언어이다.1969년에 개발 되었던 최초의 UNIX 운영체제는 어셈블리 언어로 기술되어 기계 의존적이었으므로 다른 기종의 컴퓨터간에 상호 호환성이 없었다. EK라서 다른 기종간의 호환성이 높으면서 어셈블리 언어와 같은 하드웨어 제어 기능을 가진 새로운 고급 언어의 개발 필요성이 요구되어 1970년 Bell 연구소의 Ken Thompson이 B 언어를 개발하였으며 Dennis Ritchie는 B 언어를 확장하여 이식성이 높고 자료형과 함수 라이브러리 등이 다양한 C언어를 개발하였다. 이후 마이크로 컴퓨터의 체제인 CP/M이나 MS-DOS 등에서도 C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UNIX 운영체제의 보급과 퍼스널 컴퓨터의 사용 확산에 따라 현재 그 사용 범위가 널리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C 언어는 ALGOL 언어를 모체로 개발되어 PASCAL과 유사한 점이 많다.UNIX 운영 체제를 탑재한 컴퓨터 시스템이 늘어나게 되고, 퍼스널 컴퓨터의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각 퍼스널 컴퓨터 회사에서는 자사 제품에 맞는 C 컴파일러를 제공함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제공사에 따라 C 언어의 구현에 약간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었다. 따라서 C 프로그램이 다른 기종에서는 작동되지 않는 사례들이 발생되어 1983년 ANSI에서 C 언어에 대한 표준안을 기준으로 몇 가지 특성들이 추가된 형태로 개발 사용되고 있다. C 언어는 고급 수준 언어들과 같이 구조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동시에 어셈블리 언어와 같은 저급 수준 언어에서 가능한 하드웨어 제어가 용이 하여 이들 언어의 중간 수준의 언어로 구분 되어진다. 일반적으로 시스템 소프트웨어 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기계어에 가까운 어셈블리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프로그램 작성이 어려워 현재는 많은 시스템 소프트웨어들이 C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되고 있으며 이식성이 높아 응용 프로그램의 개발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한 프로그램에서 동일한 내용을 반복 처리해야 할 경우 이 반복 처리 부분을 서브루틴으로 정의해두고, 필요한 경우 호출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브 루틴은 서브 프로그램, 함수 또는 모듈과 유사한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주어진 문제의 해결은 전체 문제를 하나로 해결하는 것 보다 이것을 보다 작은 단위로 문제를 분할하여 해결하는 것이 쉽다. 이렇게 분할된 단위 프로그램을 모듈이라 하고, c 언어에서는 이것을 함수라고 하며 C는 여러개의 함수 집합으로 구성된다. 모듈로 분할하여 작성된 프로그램은 수정이나 유지 보수가 쉽다. 간단한 예로 학생들의 성적 처리 프로그램의 작성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점수를 읽어서 메모리에 기억시키는 부분, 메모리에 기억된 각 학생들의 점수에 대해 계산 처리하는 부분과 처리된 결과를 출력시키는 부분으로 분할시킬수 있다. 이처럼 모듈로 구분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성적 입력상에 어떤 변경이나 오류가 발생되어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하는 경우, 전체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읽을 필요 없이 성적 입력 처리 모듈만 찾아서 수정하면 되므로 유지 보수가 한층 쉬워진다.C 언어의 함수는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프로그램 내에서 정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정의 함수와 printf()와 같이 시스템 내에 미리 정의되어 있는 라이브러리 함수로 구분된다. C 언어는 입출력 명령이 없이 함수가 그 기능을 수행한다고 이미 밝혀 두었다. 이처럼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반복되는 입출력 작업에 대한 것을 함수로 미리 작성하여 제공하는 것을 라이브러리 함수라 하며, 사용자들은 함수 내의 처리 내용을 알 필요 없이 함수 사용법만 익히면 되므로 편리하다. 그러나 필요할 경우는 사용자가 프로그램내에 직접적으로 함수를 기술할 후, 호출하여 사용할수 있으며 이 함수를 사용자 정의 함수라고 한다. 입출력 함수는 입출력 동작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기준으로 표준 입출력 함수의 파일 입출력 함수로 구분 할 수 있다. 일반적인 표준 입출력은 키보드와 모니터로 수행되며 파일 입출력은 표준 입출력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하드 디스크나 플로피 디스크 등에 파일로 기억시켜 두고 입출력을 수행한다. 파일은 필요할 때 프로그램 내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방하고 사용이 끝나면 파일을 종료시켜 주어야 한다.C 언어에서는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자동적으로 open되고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자동적으로 close 되는 등의 3가지 표준 파일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표준 입력”, “표준 출력”. “표준 오류 출력”이라 한다. 표준 입출력 함수는 입출력 양식을 지정하는 함수와 양식을 지정하지 않는 함수로 구분된다. 입출력 양식을 지정할 수 있는 표준 입력/출력 함수로는 scanf()와 printf()가 있다. 표준 입출력 함수들은 'stdio.h'란 헤더 파일 내에 들어 있으므로 표준 함수들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main() 함수 기술을 하기 이전에 #include 라고 기술해서 헤더 파일을 포함 시켜야 한다.프로그램의 처리 내용이나 결과를 화면에 출력할 때 자주 사용하는 표준 함수로 putchar(), puts(), printf() 가 있다. putchar()와 puts()는 단일 문자나 문자열을 표준 출력장치인 모니터에 출력시킬 때 사용하는 함수로 출력 양식을 지정할 수 없다. 그러나 printf()는 사용자가 출력 형식을 지정할 수 있는 함수 이다. putchar()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에서 한 개의 문자를 화면으로 출력시키는 함수이다. 문자열 출력 함수인 puts()는 괄호 안의 문자열 매개 변수를 표준 출력 파일로 출력 시켜 준다. 출력할 문자열의 끝에는 NULL 문자( )가 반드시 있으며, NULL 문자는 출력할 때에 개행 문자 ‘n'으로 변환되어 출력된다. 즉, puts()에 의하여 출력되는 각 문자열은 항상 새로운 줄에 출력된다. printf() 함수는 화면에 문자열이나 변수 값을 일정한 형식으로 출력하는 함수 이다.함수는 “ 일정한 입력을 처리한 결과를 출력하는 것”으로 이 함수는 매개 변수를 이용하여 특정 입력 자료를 전달받아 처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함수는 헤더와 몸체로 구성된다. 헤더 부분에서는 함수의 결과 값에 대한 형 정의와 매개 변수들에 대한 선언을 하고, 몸체는 함수에서 처리하여야 할 내용들을 블록 내에 처리문으로 기술하면된다. 함수가 선언 되면 이 함수의 처리문이 필요할 때 함 수 명과 매개 변수를 기술하여 호출할 수 있다. 함수의 호출은 필요한 경우 실인수 값들을 피 호출 함수 로 넘겨서 처리할 수 있다. 함수 호출은 함수 명과 함께 피호출 함수로 넘겨주는 값들인 실인수 목록을 괄호 안에 기술함으로써 이루어진다. 피호출 함수에서는 전달 받은 값들을 기억할 매개 변수들이 필요하다. 값을 전달받을 매개 변수가 필요 없을 경우에는 괄호 속의 매개 변수 목록들은 생략할 수 이TEk. 그러나 전달받은 매개 변수가 있을 경우에는 피호출 함수 내에서 다시 이 변수들의 형을 선언해 주어야 한다. 피호출 함수 내에서 처리된 결과 값은 return 문을 이용하여 호출 환경으로 변환할수 있다. 헤더 부분에 있는 함수명 앞에 기술된 함수형은 returnans에 의 해 반환될 함수의 결과 값에 대한 형을 지정한 것이다. 그러나 결과값이 int형이거나 결과 값을 호출 환경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을 경우에는 함수형 지정과 return 문을 생략할 수 있다.함수는 반복되는 특정한 업무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외부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받아서 그 처리 결과를 호출 환경으로 변환할 수 있다. 함수 호출 환경에서 함수로전달하는 데이터를 실인수라 하고 실인수를 기억하기 위해 함수에서 정의되는 변수를 매개 변수라 한다. 이 매개 변수는 필요할 경우에만 사용하며, 함수의 결과값 역시 호출 환경으로 변환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만 return 문을 통해서 변환된다.C 언어에서 함수로 인수를 전달하는 방법은 call by value와 call by address 가 있다. call by value 기법은 인수의 값을 매개 변수에 복사를 하여 전달함으로써 호출환경에 남아 있는 실제 변수의 값은 변하지 않도록 함수에서는 별도의 변수를 선언하여 독립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에 반해 call by address 기법은 호출 환경에서 전달하는 자료값을 기억하고 있는 변수의 주소를 함수에 전달함으로써 함수 내에서 그 변수의 값이 바뀔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이 경우에는 함수내에서의 처리 결과, 원하지 않는 결과가 발생할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함수의 매개 변수로 사용하는 것은 구조형의 항목을 전달하는 방법과 구조체 전체를 전달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구조형의 항목을 매개 변수로 전달하는 것은 구조형 연산자를 사용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항목을 명시적으로 펴시하거나 해당 항목명 앞에 주소 연산자 ‘&’를 사용하여 항목의 메모리 주소를 전달할 수 있다. 항목의 주소를 전달 할 때 주의 할 점은 주소 연산자를 구조형 변수명 앞에 붙이며, 항목 앞에 사용하지 않도록 하여야 하고 문자열에 대한 주소를 나타낼 때는 주소 연산자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구조형 전체를 매개 변수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해당 구조형 변수명이나 “&구조형 변수명”을 매개 변수에 전달하도록 한다. 호출 환경하에 있는 구조형이 호출된 함수로 전달되어 그 내용에 변경을 가하고자 한다면 이 구조형을 call by address 기법으로 넘겨야 한다. 즉 구조형의 주소를 전달 하든지 이 구조형을 가리키고 있는 포인터를 매개 변수로 전달하면 호출된 함수 하에서도 구조형의 내용을 변경시킬수 있게 된다.
세계를 바꾼 20가지 공학 기술나침반은 동서남북의 방위를 알려주는 간단한 기구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다. 등산 갈때, 특히 여로 곳의 정해진 지점을 통과해야 하는 오리엔티어링을 즐기려고 할 때 우리는 지도와 함께 반드시 나침반을 지참한다. 요즈음엔 흔히 자동차에도 나침반을 장착하여 운행 중 방위에 대한 정보를 바로 얻는다. 요즈음엔 흔히 자동차에도 나침반을 장착하여 운행중 방위에 대한 정보를 바로 얻는다. 자동차로 지방을 다닐 때 보통은 미리 지도를 보아 목적지의 위치가 어디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또한 얼마를 달려야 하는지를 대략 알고 출발하지만 처음 보는 도로를 한참 달리다 보면 방향을 잃을 수가 있다. 해가 떠 있는 낮 동안에는 해의 위치를 보고 대략적인 향방을 잡을수 있고 구름이 없는 청명한 밤에는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아 등 별자리를 집어가며 방향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가 아닌 흐린 날 전혀 지형을 알수 없는 곳에서는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다. 이럴때 나침반이 있으면 헤매지 않고 목적지에 쉽게 도달할수 있다. 나침반이란 바늘 모양으로 만든 자석을 나침반 가운데에 세운 지주에 마찰이 최소가 되게 연결하여 바늘이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게 만든 기구로 나침반의 바닥에는 동서남북의 방위가 표시되어 있다. 항해의 중요성은 역사상 인류의 위대한 업적중 하나로 간주되는 실크로드와 운송 용량을 비교해봄으로써 극명해진다. 예를 들어 실크로드를 다니는 낙타 한 마리가 실어 나르는 화물의 무게는 대략 인간의 평균 몸무게에 해당하는 60킬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는 17세기 서양 화물선의 적제 하중은 대략 1000톤 정도이다. 따라서 배 한 척이 실어 나르는 화물은 낙타 1만 6천여 마리가 실어 나르는 물량과 맞먹는다. 낙타 백 마리 이상을 끌고 가는 대상 조차 상상하기 어려우니 그 비교의 의미에 대하여 굳이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으리라 믿는다. 오늘날 나침반의 모습은 옛 영광을 잃고 좀 궁색해 보인다. 가장 큰 이유는 전자통신기술의 발달로 위성지지는 못했다.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우스 왕조에서 파피루스의 유출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럽에서는 그 대신 양피지를 썼다. 파피루스의 전통이 이후 더욱 확산되지는 않았지만, 파피루스는 종이를 뜻하는 단어인 페이퍼의 어원이 되었다. 현재 중국 고고학 발굴에 따르면, 종이의 기원은 늦어도 기원전50-40년대 전한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그간의 통설은 ’105년 환관 채륜이 skanRJqwlf, 마 등을 원료로 종이를 만들어 황제에게 바쳤다.‘는 기록을 근거로 후한서 ’환관열전‘에서는 기원후 105년경 후 한시대의 채륜이 종이를 개발한 것으로 간주해왔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현대 학자들은 이전에 존재했던 종이제작기술을 채륜이 더욱 향상 시킨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채륜 이전의 종이 용도와 채륜시대 종이 용도의 차이가 있다는 점이 제기되기도 한다. 고고 유물로 출토된 종이가 글이나 그림을 기록하는 매체라기보다는 귀중품을 싸는 포장지 구실을 한 반면 채륜 시대에는 종이가 중요한 기록 매체로 쓰였다는 것이다. 종이의 역사를 보면 소득이 증대하고 문화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면서 정보화가 진행되는 추세에 맞춰 계속 증가해 왔다. 사회와 문명이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한 종이의 수요는 더 증대 될 것이다. 그렇지만 한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종이의 증대가 엄청난 목재의 가공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삼림 자원의 보존과 종이제조 공정에서 나오는 화학폐기물로 인한 오염의 방지와 관련된다. 따라서 전 지구적 차원에서 환경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문화를 유지 발전 시킬수 있는 제지정책과 제지기술의 모색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유리의 발견에 관해서는 페니키아 선원들이 음식 준비를 위해 소다위에 냄비를 걸고 모닥불을 피우다 발견했다는 설과 이스라엘의 아이들이 수풀에 불을 질렀을 때 강한 열로 알칼리성 물질과 모래가 녹아 흘러 우연히 만들어진 유리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라는 설이 있다. 그러나 페니키아 인들이 유리제품을 만들기 시작한 것 보다 외선 또는 우주에서 오는 전파를 관측하는 망원경의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그 결과 많은 적외선, 자외선 또는 전파망원경이 개발되었는데 특히 전파망원경의 개발은 우주 초기 빅뱅의 신호를 관측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렇듯 렌즈는 우리에게 또 다른 세계를 열어주고 있다.화약은 대단히 짧은 시간 동아 빠르게 팽창하는 고온, 고압의 기체를 만드는 물질을 통칭한다. 좀더 화학적인 표현을 빌리면, 화학반응에 의해 분자내의 원자결합이 재배열되면서 많은 에너지를 빠르게 방출 시킬수 있는 물질이다. 따라서 화약이 폭발한다는 것은 이 물질이 외부의 자극을 받아 일단 반응이 시작되면 불안정했던 분자 내의 결합들이 깨어지면서 강력중에서 가장 강력한 고폭화약은 일단 폭발하면 폭발 속도가 음속보다 훨씬 빠른 6-9Km/sec, 압력은 50만 기압 온도는 5500k에 이른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약은 보통 화포나 로켓에 사용되는 추진제, 암석 발파나 군사용 탄두에 사용되는 고폭화약 및 자동차 에어백이나 불꽃 등에 사용되는 화공품 등으로 분류된다. 이를 통칭해서 화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에너지 물질이라고 부르는것이 포괄적이며 가장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화약은 2000여 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만큼 역사가 길고 따라서 우리 인류문명에 화약처럼 큰 영향을 미친 물질도 드물 것이다. 화약은 200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우리 인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화약은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파괴와 살상의 도구로 이용되기도 했지만, 사실은 화약이 인류문명 발달에 기여한 비중은 어느 다른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다. 우리 생활의 어느 한구석 한가지라도 화약 없이 만들어 진 것은 없다. 우리가 다니는 모든 도로, 터널, 댐 등의 건살공사는 물론 석유, 석탄을 포함한 모든 지하자원은 화약 없이는 얻을 수가 없는 물질들이다. EK라서 화약 없이는 삶의 질이 향상될 수가 없다. EH한 화약은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핵심이다. 이렇게 중요한 화약은 대단히 다루기가 위험한 물질이다. 몸에 휴대할 수 있는 극소형의 정보처리 기능을 갖는 정보기기의 출현을 가능하게 해 주었다. 컴퓨터의 발달은 크기가 소형화 되는 과정에서 볼 때 시계의 발달 과정과 똑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다만 700년이 아닌 70년 동안에 이루어졌다는 것이 다르다. 물론 컴퓨터는 정밀한 시계를 내장하고 잇는 또 하나의 계시기기이다. 이 두 가지 도구의 발달은 현대라는 시계를 출현시킨 주역임 틀림없다. 기술사가 부어스틴의 말대로 “시계는 번식력이 왕성한 기계의 어머니”임을 역사는 증명해 보였다. 최근 시계의 디자인을 보면 시계를 만드는 기술은 그야말로 끝을 모르는 것 같다. 살바도르 달리의 환상이 현실로 다가 왔다. 시계는 과학의 힘을 빌려 자연현상을 탐구하고 인간생활을 편리하게 하여 사회적, 과학적으로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수 없는 의식의 일부가 되었다. 15세기 구덴베르크의 근대 인쇄술이 세계의 역사를 바꾸었다고 서술되면서도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것은 한구에서 먼저 금속활자가 개발 활용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이제 인쇄술사에선느 이론의 여지가 없으며, 현존하는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본 ‘불조직지심체요절‘의 간행처였던 흥덕사가 있는 충청북도 청주는 이러한 사실을 적극 활용해 구텐베르크인쇄의 발상지인 독일의 마인츠와 함께 세계 인쇄 문화의 메카로 자리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미숙했던 고려시대의 금속활자인쇄술을 개선해 완벽하게 완성한 15세기 조선의 금속활자인쇄술도 목판인쇄를 완전하게 대체하지는 못햇다. 그러나 적어도 서울 중앙에서 이루어진 조선시대 서적 인쇄의 중심은 금속활자를 이용한 간행이었다. 중요한 ’유교경전‘은 물론이고 ’자치통감‘과 같은 역사서, 방대한 실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서적등 국립 출판소인 교서관에서 간행하는 서적은 전적으로 금속활자로 인쇄 되었다. 여기에는 활자를 주조하는 주조장, 금속제련을 담당하는 야장, 주조된 활자를 다듬는 조각장 인출하는 작업을 맡은 인출장, 활자를 교정하는 업무를 맡은 교정제조 시포르말린 등의 약품을 이용하여 병원성 미생물을 사멸시켜 얻는다. 불활화 백신은 안전성이 높아서 백신 접종의 부작용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적지만 생산비가 많이 들고, 효과가 상대적으로 미약하며, 면역 지속기간이 생백신보다 짧다는 단점이 있다. 불활화백신과 상대적인 개념으로 ‘순화백신’이 있다. 이것은 살아 있는 병원체를 조직이나 계란 배지 등에서 장기간 계대 배양하여 독성을 없애거나 아주 미약하게 하여 만든 것이다. 생백신이라고도 하며, 병원체의 병원성을 약화시켰다는 뜻에서 약독화백신이라고도 한다. 제조비용이 적게 들고, 사백신보다 면역효과가 좋다는 장점이 있으나 안전성이 낮은 것이 단점이다. 톡소이드는 병원체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되거나 병원체 자체가 가지고 있는 독소를 가열해 포르말린으로 처리한 것이다. 독성은 파괴되지만 독소가 지닌 특이한 면역완성은 그대로 지니게 함으로써 인체에는 해를 주지 않고 인체의 방어기전에 의해 면역효과를 지니게 하는 것이다. 또 병원체를 구성하는 성분 중 면역기능을 일으킬 수 있는 항원성분만을 추출하여 제조한 백신을 특이항원추출백신이라 한다. 이것은 숙주가 방어에 필요한 항원 부위에 대해서만 면역기능을 가질 수 있게 함으로 부작용을 최소화 할수 있으나 제조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단점이다. 최근에는 위에것들을 혼합하여 제조한 백신도 개발되고 있으며 DNA백신, 암백신과 같이 최신 과학기술을 이용한 백신제조법이 전세계 적으로 많이 연구 되고 있고, Eh 전염성 질병 이외의 질병에도 백신을 이용하여 해결하려는 연구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철도의 시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16세기 광산지역에서 발전 16세기 광산지역에서 발견되던 나무궤도에서 찾을 수 있다. 이 나무궤도 위를 특별히 설계한 소형화차(토코로)를 달리기를 하면 수송이 능률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18세기 들어 광산회사 에서는 여러가지 유형의 궤도를 실험하였다. 처음에는 토로코 차 밑에 여러 가지 나무판을 붙였다가, 18세기 중엽부터는 목재궤도 표면에 금속을 씌우는 방법다.
희망의 밥상우주가라대학교우주공학과08240115 홍길동일생의 많은 부분을 침팬지 연구로 보낸 ‘침팬치 엄마’ 라는 별명으로 많이 알려져 있던 제인 구달의 책들 중에 이런 책이 있는지 몰랐는데 읽게 되어 나에겐 조금이지만 가치관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책 도입부는 역시나 챔팬치의 이야기로 소개 되어 ‘역시 제인구달의 본업은 못 속이는 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났다.하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시작되면서 동물과 사람 그리고 환경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모습속에서 지구라는 테두리는 하나의 큰 생명체임을 다시금 깨닫게했다.각나라의 문화적 특성으로 인해 그 안에서의 음식도 또한 특성이 있는 여러 종류들이 있음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사실 여러 음식들을 나열하면서 이야기하는것에 많이 의아했다.문화적 차이로 인해 많은 음식들이 있음은 당연하고 또 지역적 특성에 따라서 그에 맞는 음식들이 생기기 마련아닌가?하지만 곧 의아함을 풀어주기 시작했다.알고보니 특성이 있는 음식은 인간이 만들어 낸것이고 그것은 자연과 동물에서 나온것임을 말이다.점점 책내용은 본론으로 들어가기 시작한다.이러한 여러 음식들을 만드는 재료인 동식물에게 자행되어지는 인간들의 행위가 드러난다.세계2차대전 이후 화학 살충제를 사용하기 시작하여 벌레들을 없애는 것으로 작물을 기른것이다.하지만 그것은 이내 강한 독성에도 견딜수 있는 내성이 강한 벌레들이 출현하게 하는 계기를 낳아고 인간은 더욱 강하고 많은 양의 화학 살충제를 뿌리게 된다.그로인해 그것은 한 곳에만 국한되어 머물지 않고 여러 곳으로 스며들게 되고 곧 동물과 인간에게 스며들어 축적되었다. 드러나는 결과는 다양하면서도 무서운 것이었다.’과학자들은 농경지 마을에서 자란 어린이들이 기본적으로 눈과 손의 조화 능력이 필요한 과제 예를 들어 병뚜껑에 건포도를 떨어뜨리는 것과 같은 과제를 매우 어려워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소아과 의사들은 종종 어린이의 인지능력과 운동 근육의 발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선으로 간단하게 사람을 그려 보게 한다.언덕 마을에 사는 어린이들은 사람을 닮은 간단한 그림을 쉽게 그려 냈다. 그러나 계곡 마을에 사는 어린이들은 전혀 사람을 닮지 않ㅇ느 도형을 그렸다 또 이아이들은 기억력도 뒤떨어지고 쉽게 분노하며 공격 성향이 강하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데다 놀이를 할 때 창의성을 보여주지도 못했다‘이러한 연구결과만 보더라도 화학 살충제의 영향은 인류를 위협하기에 조금의 의심도 필요 없는 위험한 것임이 입증된다.한편 유전자 변형으로 인한 작물 수확량의 증가에서 문제는 또 발생하고 있다.동물들은 유전자 변형 작물을 피한다고 한다.그것으로 만든 사료나 옥수수 같은 먹거리를 주었을때 순수작물로 만든것 보다 먹는 양이 줄었다고 한다.유기농으로 곡물을 재배하는 밭을 습격하는 너구리가 많았으나 유전자 변형 곡물을 재배하는 밭을 습격하는 너구리는 없었다.또한 유전자 변형 작물은 동물의 면역체계나 소화기관 등에 영향을 미쳐 상태의 악화를 가져온다고 한다.이런한 동식물을 사람이 먹었을 경우에는 동물들 처럼 바로 영향이 드러나지는 않을것이나 세대를 통한 전달은 사람의 존재의 여부에 위험성을 알리지 않을까?이러한 문제는 곡물들에게서 나타나는 위험성의 문제들이었다.또다른 곳에서 인간과 지구를 위협하는 일들은 여전히 벌어지고 있었다. 나로서는 전혀 위험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곳이었다.동물들의 사육에 관한 것이다.동물들의 사육장소를 공장이라고 까지 표현하는 제인구달. 과연 그 인간들의 만행은 생각조차 하기 힘든것이었다.그곳에서의 동물들은 자연의 먹이가 아닌 고칼로리의 곡물 사료를 먹고 자란다.이사료에는 다량의 옥수수와 약간의 콩 단백질이 섞여 있다.여기에 죽은 동물의 시체를 갈아서 함께 섞어 먹이는것이 일반적인 관행이란다.사육되는 소의 단백질의 성분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이다.이 젖소들에게 먹이는 두가지 곡물 역시 대부분 산업형 농장에서 재배된 화학 비료와 농약 제초제를 다량 투입해서 기른 곡물이다.빨리 성장시키는 데에만 초점을 맞춘 곡물들은 동물들에게 자연스럽지 못한 먹이를 농약과 항생제 호르몬으로 범벅이 된 먹이를 어지로 먹이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공장식 사육장에서 나오는 고기나 가공품을 먹을 때마다 우리는 농약에 의존하며 땅과 공기,그리고 물을 오염시키는 농업을 부치기는 셈이 된다.이러한 것은 참으로 우리 생활에 많은 먹거리를 제공하여 주었지만 그 이면에는 자연과 사람을 되려 죽이는 것임을 알아야 할것이다.특히나 최근 한미 FTA협정으로 인한 광우병의 위험성이 알려진 이후로부터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또한 우리를 위협하는 음식물들은 육지에서만 국한되지 않았다.해양에서도 점점 죽어가는 생태계의 모습은 여지없이 드러난다.그중의 하나가 어류양식 이다.농산업이 농가를 황폐화 시켰듯이 이익에 눈이 먼 기업들이 전통적인 어부들의 어업을 망가 뜨렸다.캐나다에 다국적 양식업체들이 들어섰을때 바로 그런 일들이 벌어졌다.그들이 캐나다를 선택한 이유는 캐나다의 해안선이 수백킬로미터나 될 정도로 길기 때문이다.수천년 동안 중국 사람들은 물 맑은 연못에서 초식성 잉어를 길렀다.한 연못에 과하게 많은 잉어를 기르지도 않았고 그 잉어들은 자연에서 먹이를 찾아 먹었으며 그 잉어들의 배설물은 환경에 해를 끼치지도 않았다. 모든 일이 잘못되기 시작한것은 17세기 초 노르웨이 사람들이 현대적인 양식업을 시작하면서였다.노르웨이 사람들은 육식 어종인 대서양 연어를 길렀다.처음에는 수조에서 기르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바닷물이 드나들 수 있는 나일론 그물로 만든 우리에 넣어 바다에서 길렀다.이렇게 하면 양식장에서 나오는 오물 때문에 바다에 사는 해양 생물들이 질병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연어 양식장이 있는 모든 곳에서 자연산 연어들이 겪고 있는 끔찍한 재난들이 그 증거다.이러한 명백한 오류는 그렇다 치고 노르웨이 에서는 그물 우리의 크기, 양식하는 물고기의 마릿수 등에 대해 엄격한 환경 규제 조항을 세워 두고 있었다. 그러나 더 크고 더 자유로운 양식장을 같고 싶은 노르웨이의 양식 어부들은 이러한 조항에 불만을 품었다.
B/O/O/K/ R/E/V/I/E/W“ 인간 컴퓨터 인터페이스 ”(윤철호 저/대영사)과목교수 교수님학과학번이름인간 컴퓨터 인터페이스인간과 컴퓨터와의 인터페이스라는 제목이 나를 이끌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인간은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서 수학을 공부하게 되고 수학적 계산을 더욱 쉽게 하기 위하여 전자계산기를 만들었으며 오늘날에는 컴퓨터가 주로 쓰이고 있으며 컴퓨터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다.문명은 더욱더 발달할 것이며 컴퓨터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되며 아예 컴퓨터를 인체에 심어놓고 사용하게 될 날도 그리 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이에 관해서 지금 배우고 있는 임베디드프로세서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된다.이 책의 내용은 크게 3부문으로 나누어지는데 첫째는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와 관련된 기초이론 및 모델에 대해 해설한 부분이며 둘째는 실제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방법론에 대해 설명하였고 마지막으로 셋째는 설계되고 개발된 사용자에 대한 평가 방법론에 대한 부분이다.컴퓨터는 문명의 이기로서 인류사회에 공헌하고 편익을 제공하나, 다른 한편, 컴퓨터가 인류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채로 컴퓨터를 수용할 경우, 부정적인 측면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 예상되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테크놀러지가 문명사회에 도입될 때 언제나 겪게 되는 숙명과도 같은 것으로 생각된다. 예로써 공업화 사회에 있어서의 자동차, TV를 들 수 있으며 자동차, TV가 도입될 당시, 그 편익성과 함께 인류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제시되는 등 논란이 많았으나 지금에 와서 이러한 문제는 그다지 거론되지 않고 있다. 이것은 사회과학, 공학을 망라한 여러 관련 분야에서 인류사회에 미칠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한 연구와 노력이 경주된 때문이다. 이처럼 컴퓨터도 앞으로 인류사회와 공존해 나아가기 위해서 두 가지 측면에서 연구가 행해질 필요가 있다.첫째, 컴퓨터는 가지고 있는 기능을 일방적으로 인간에게 부여하는 것이 아니고 소프트웨어를기능을 창출해내는 점이다.둘째, 컴퓨터는 인류사회에 빠른 속도로 널리 보급될 전망이고, 이 경우 대부분의 컴퓨터 이용자가 컴퓨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더라도 충분히 컴퓨터를 이용하고 편익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HCI의 연구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는데 첫째, HCI에 있어서의 정의 및 개념 확립을 위한 연구, 직접적인 관찰에서 얻은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일반 이론에 관한 연구등이 포함되어야 한다.둘째, 실제적인 컴퓨터 인터페이스 설계를 위한 연구로서 이것은 다시 크게 인지적 측면, 인간공학적 측면, 사회적 측면으로 분류할 수 있다.인간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할 때 시각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다. 컴퓨터와 더불어 작업하는데 있어서도 90% 이상이 컴퓨터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시각정보와 더불어 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에서 시각 정보를 보완할 수 있는 정보로서 청각 정보가 있다. 일반적으로 시각 정보와 청각 정보가 서로 간섭하는 효과는 시각정보와 시각정보의 관계보다 덜하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적절한 청각 정보의 사용은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 설계에 있어서 인간의 정보처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경보 등의 정보에 청각 정보는 매우 효과적이다.인간의 정보처리 과정을 논의할 때 흔히 감각, 지각, 인지의 3단계로 나눈다.시스템을 설계할 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시점과 동시에 사용자의 시점, 그리고 사용자가 달성하려고 하는 업무의 시점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인간과 컴퓨터라고 하는 서로 전혀 성질이 다른 것들의 접점인 인터페이스 설계에는 이러한 것들의 이해가 필요하다.사용자는 컴퓨터 앞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그때 그때 시스템의 상태를 보아가며 상태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판단하고 상태변화가 될 수 있도록 입력을 선택하여 실행한다. 그 결과 실제로 일어난 상태변화를 보며, 그것이 의도된 것인가를 확인한다. Norman은 사용자와 시스템의 상호작용은 . 원하는 시스템의 상태를 결정한다. 3. 그것을 실현하는 입력을 선택한다. 4. 입력을 실행한다. 5. 시스템의 상태를 지각한다. 6. 상태를 해석한다. 7. 목표상태와 실제상태를 비교한다. 여기서 1-4은 실행의 심연, 5-7은 평가의 심연에 대응한다.Card등은 인지 심리학에서 얻어진 지식을 MHP(Model Human Processor)로 정리하여 컴퓨터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 예측하는 데 있어서의 기초적 모델로서 제시하고 있다. 이의 특징을 보면 인간의 인지정보처리과정의 근사 모델이며, 인지심리학에서 제시된 정보처리 도식을 계산 가능한 도구로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간략화한 모델이다. 따라서 기초적 인지심리학 측면에서 보면 많은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으나 정보처리과정을 질적인 측면 뿐 아니라 정량적으로 기술하여 컴퓨터 사용에 관한 인간의 행동을 정량적 예측을 가능하게 한 점에서 주목된다. 이는 입력정보, 입력처리, 인지처리, 출력생성, 출력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GOMS 모델은 Card등에 의해 개발된 절차적 지식 시뮬레이션으로서 인간의 정보처리 행동을 예측, 분석하는 모델이다. GOMS 모델은 일견 복잡해 보이는 인간의 인지활동을 단순화시키고 또한 인지활동의 성능을 예측함으로서 이를 이용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설계등에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이는 사용자가 컴퓨터 시스템과 함께 업무를 수행할 경우 목표, 연산자, 방법, 선택규칙에 의해 사용자의 업무를 분석 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많은 인터페이스들을 접하게 된다. 10년전 DOS사용시절때에만 해도 컴퓨터는 일반인들에게 아주 어렵게 느껴졌으나 Windows가 나온 지금은 누구나 쉽게 컴퓨터를 다룰수 있게 되었다.최근 소프트웨어 산업에 있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가장 중요한 품질 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합리적이고 사려깊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지 않은 소프트웨어는 사용자로부터 좋은 인식을 얻을 수 없고 따라서 시장 경쟁에서 도태의 길을 걷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사용자 인터페이스는 크게 하드웨어와 관련된 부분과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부분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하드웨어와 관련된 부분이란 컴퓨터 시스템의 입출력 장치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칭하며 키보드의 설계, 키보드 문자판의 배열, 마우스 디자인 등 입력 장치와 VDT 설계와 같은 출력 장치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말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소프트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사용자와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매체를 지칭한다.사람과 컴퓨터 사이의 가장 손쉬운 연결관계는 자연어에 의한 명령의 수행이다. 이때에는 컴퓨터의 여러 가지 어려운 명령어들을 사용자가 배울 필요가 없으므로 매우 이상적인 방법이 되고 있다. 반면에 시스템을 개발하는 입장에서 보면 현재의 기술로는 도저히 이와 같은 욕구를 다 만족시킬 수가 없으므로 이를 간략화시켜 초보자에게도 사용이 편리할 수 있도록 하는 대화식 소프트웨어 구성방식이 대두 되었다.정보 입력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원칙들은 사용자의 노력을 최소화할 것, 사용자의 상황판단을 빠르고 신뢰도 높은 것이 되도록 할 것, 일관성을 갖추어서 사용자가 쉽게 터득하고 실수없이 사용하게 할 것등으로 함축할 수 있다. 이후에 데이터 입력 일반, 위치 지정, 문서, 데이터 입력 형식, 테이블, 그래픽, 데이터의 유효성, 기타 데이터의 처리 방법에 대해 설명해 놓았는데 어느정도 알고 있던 내용들이지만 다시 자세히 알고 보니 이해가 쉽게 되었다.데이터 출력의 인터페이스는 입력의 경우와 다소 상이한 특징을 갖는데 그 설계wlclaeh 이에 따라 약간의 다른 강조점을 지니는 것이 필연적이라 할 것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데이터 출력의 경우 통상 입력시에 비해 더 많고 다양한 정보가 하나의 작업 단위로 다루어 질 수 있으며 또 그 표현방법도 보다 정교하고 다양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출력부분에서의 사용자는 입력시에 비해 수동적인 위치에 있으며 자신의 행동계획 수립이라는 정신적 압력하에 놓여 있지 않기 때문이다 가정등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으며 VDT는 이미 널리 보급 되었고 유용하게 계속 쓰일것이다.VDT 작업에서 작업자의 시선은 스크린이나 입력용 문서에 고정되고 손은 키보드를 사용해야 하므로 작업자세가 제한되어 있으며, 작업의 내용 또한 작업자의 자발적인 속도조절보다는 컴퓨터의 속도에 맞춰어야 하는 등 기존의 사무와는 작업형태나 내용이 상당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VDT의 보급과 사용은 사무의 형태, 작업부호, 그리고 사무조직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VDT의 과다한 사용에 수반하여 VDT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사회문제를 제기 하고 있다. 즉 VDT 증후군과 관련된 여러 가지 안전 및 보건상의 우려들이 컴퓨터 사용자들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있으며 노사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VDT 사용자들이 호소하는 시각과 관련된 불편, 근골격계통의 불편 및 정서적 불안정과 같은 건강상의 문제와 그 요인을 분석한 수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다. 각 연구는 조사방법, 불편을 표시하는 어휘 선정, 불편을 야기하는 요인 선정에 있어서 서로 다르고, 유도된 결과는 분명치 않거나, 분명한 결과 중에서도 서로 상이한 주장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므로 이들 결과를 해석하는데는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이책의 8장에서는 윈도우에 대한 설명을 주로 하였는데 현재 윈도우 XP 버전이 나온시점까지 엄청나게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사용자들은 이러한 GUI 환경의 윈도우를 사용함으로서 컴퓨터에 대한 접근이 쉬워졌으며 빠르게 수행하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할수 있게되었다.사용자 중심의 컴퓨터 환경 구축의 중요성이 인식되어짐에 따라, 이와 같은 다양한 기종, 다양한 제품간의 컴퓨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효율적으로 표준화하기 위한 노력이 국제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를 표준화 함으로써 많은 기대효과를 높일 수 있으나, 문제는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는 매우 광범위한 연구분야이며, 구체적으로도 표준화의 개념, 대상 등과 같은 방법론상의 정립이 아직 미비하고
천국을 향하여..대구가라대학교전자공학과01014171 홍길동제 3세계 영화... 그다지 접해보지 않았던 영화를 접하게 되었다.현대 사회인들은 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느끼길 원하는지,그것들이 과연 제작자들의 생각일런지... 한번쯤 생각하게 할 만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요즘은 참 많은 영화들이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나온다.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웃고 울고 즐기고 그걸로 끝인것 같다.깊게 생각하고 사회성을 바라보면서 현재 자신들의 모습을 어떻게 평가 할런지는 모르겠다.상업적 요소의 부가로 인한 문화들은 이시대에서 과연 그 가치성을 흥행과 비흥행에 두고 있다.시대적 가치가 높은것이 흥행하는가?아니면 흥행하는 것이 시대적 가치가 높은것인가?이또한 한번쯤 생각해 볼문제인것 같다.영화에서는 주인공 두청년을 상당히 평범한 인물로 그리고 있다.같은 일상속에서 이스라엘의 압제에 분노 하면서 언젠가 독립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청년의 모습이다.어떻게 보면 팔레스타인에서 본다면, 이스라엘은 없어져야할 세계악의 축일 것이다.그러한 압제들 속에서 저항의 마음이나 나라의 독립의 열정이 타오르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현재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그렇다.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압박속에서 타오르는 반미감정,비슷한 모습 일것이다.하지만 나는 미국이 없어져야 한다거나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는다.미국이라는 등받이로 하여금 우리나라의 공산화가 막아지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이러한 상황속에서 자이드와 할레드 두 청년은 저항군으로부터 지령을 받게 된다.자살테러로 보다 많은 수의 군중을 없애라는 것이다처음에는 그 두 청년은 담담하게 받아 들이고 그들의 순교로 팔레스틴의 영웅이 될 것과 천국에 갈 것이라는 자부심으로 전의에 불타오른다.국경을 넘기전 담배를 피우는 몇분 동안 그들의 대화를 통해 그들은 초조해 하고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철조망을 뚫고 약속한 곳으로 가려하지만 이스라엘 군에게 발각된 그들은 다시 되돌아 오게 된다.할레드는 저항군 아지트로 돌아가지만 자이드는 시기를 놓치고 방황한다. 이 때문에 자이드는 조직에서 배신을 의심을 당하기 시작하고 그런 자이드를 할레드가 찾아나서지만 계속 길은 엇갈리고 만다.한편 조직으로 돌아 오려는 자이드는 조직이 이동한것을 알지 못하고 할레드를 찾아 다니다 수하를 만나게 된다영웅의 딸 수하와 반역자의 아들 자이드의 대화를 통해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된다.각자의 상황과 자라온 환경에 의해 확립된 가치관의 문제는 어떠한 것으로도 풀기힘든 매듭이 지어지는것 같다.수하는 영웅의 딸로 커오면서 많은 것을 접하고 누릴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리라.자이드는 반역자의 아들이란 오명으로 살아 오면서 많은 굴욕과 배척을 당하며 그 오명을 씻고자 하는 마음이 커져 왔을 것이다.그러한 상황속에서 수하는 보복은 보복을 낳는다는 말로 끝내 순교로 자신의 오명을 벗고 팔레스틴의 자유를 외치고자 하는 자이드를 설득하지만, 결국 자이드는 순교를 결심한다.어떻게 본다면 애국심에서 나온 또는 깊은 굴욕 속에서 나온 감정일지도 모른다.하지만 중요한것은 그가 자유와 평등을 외치는 방법중의 하나로 자살 폭탄테러를 선택했고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것이다.물론 그들의 종교관에 문제가 있는것 일수도 있다.나를 억압하는 자를 응징하고 그것을 위해 의롭게 자신의 몸을 던져 희생하면 천국을 간다?사랑을 중요시 하는 그리스도교적인 측면과 가치관에서 본다면 터무니 없는 말로만 보일뿐이다.결국 다시 작전은 세워지고 자이드와 할레드는 이스라엘로 잠입하게 된다.할레드는 수하의 영향으로 인해 많은 고민과 갈등으로 그가 지니고 있던 가치관이 많이 흐려져 자살테러에 대한 회의를 가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