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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필수] 변해버린 아이들 초등학교가 흔들린다
    교사의 지시와 질책을 우습게 여기고 심히 자유분방하고, 도둑질을 하고도 죄의식이 없는 아이들, 수업자체를 거부하는 아이들 전혀 사회화가 되어있지 않은 현재의 아이들.. 이러한 문제들의 원인과 해결책임은누구에게 쥐어져있는 것일까?이는 단지 교사와 학교만의 것은 아닌 것 같다.학교의 권위가 가벼워지고, 교실문화가 흔들리고 있는 여러 원인 들 중에서는VTR에서 본바 경제발달에 따른 소비성향의 증가, 개인주의적 사회풍조, 멀티미디어의 발달, 과잉보호 등을 집어 낼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크게 세 가지 가정교육의 불충분함, 교사의 문제, 사회풍조의 문제로 묶어본다.크게 본다면 사회 전반의 총체적인 것들에 의하여 이런 결과가 초래 되지 않았을 하는 생각을 해본다아이들이 왜 이렇게 변했을까.. 사회가 변해가니 아이들도 변해 가는 건 당연함 일 것이다.이러한 아이들에 변화에 교사 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교육체계가 같이 변해야하는 것이 이 문제의 실타래를 풀 첫 걸음 일 것이다학급의 붕괴는 사회의 큰 흐름과 가정의 변화가 근본 원인이다. 교사 혼자만의 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선 것이다. 세상의 변함에따라 학교도 이에 맞춰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사회의 변화와 아이들의 변화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그에 맞춰 나가야만 하는 것일까 하는 것도 의문이다.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이고 우선적인 해결책은 가정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마차를 움직이려거든 말에게 채찍질하라” 는 말이 있다. 교육에 있어서도 이 말이 그대로 적용 될지는 의문이지만 아이들 교육을 바로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버이의 교육이 바로 이뤄져야 할 것이다. “문제아는 없다. 다만 문제 부모가 있을 뿐이다”고 하지 않는가. 미국의 카네기 재단에 따르면 성공의 비결은 능력25%정도와 인성75%정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뛰어난 두뇌와 능력보단 책임감,성실성,정직성,협동심,인내심,봉사와 희생 정신등 인간성이 더욱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두뇌만 뛰어나고 인간성이 없는 사람이 판사나 의사가 되었다고 생각해본다면 아마도 돈이 없어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도 살리려 하지 않는 의사가 될 것이고.. 단순한 법조항의 옳고 그름만 판단하는 일종의 기계와 다름이 없을 것이다. 이 얼마나 삭막한 일인가이렇듯 중요한 인간성 교육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정, 학교, 사회가 합심하여 교육에 힘쓸 때 비로소 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제일로 꼽자면 부모님의 바른 교육관에 입각한 헌신적인 지도와 격려가 없이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날로 똑똑해져가는 반면, 나약하고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아이들, 이들을 굳세고 바르게 살아 가도록 이끄는 것은 모든 기성 세대의 임무일 것이다.내가 어렷을 때 기억을 상기 시켜 보면, 잘못한일이 있으면 엄마가 회초리로 때리시고, 어쩔 땐 파리채로도 맞은적이 있는데, 돌이켜 생각 해보면 그것이 어쩜 내 인생의 바른길을 밝혀 주신 등불 같은 것일 것이다. 부모님께서 가정에서 그렇게 가르치시니 가정교육의 연장선인 학교에서도 선생님의 체벌에 거부감이 없었을 것이다. 옛 말에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요즘 두사부일체 라는 말도 있긴 하던데.... 부모님과 선생님의 은혜는 한몸과 같다. 이렇게 따지자면 선생님 말씀 안듣는 애들은 자기 부모님 말씀도 아마 듣지 않을런지도 모르겠다...
    교육학| 2009.03.30| 3페이지| 1,000원| 조회(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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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필수] 문화 정체성과 세계화에 대한 리포트
    REPORT과 목 명 : 인적자원개발과 사회발전담당교수 : 정 일 환 교수님학 과 : 교 육 학 과학 번 : 06122117 우예강06122054 류한성06122104 신민희06122132 윤나라06122249 임지은♣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 < 상황컷 >나는 20세, 대학생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주로 썬키스트 쥬스와 슬라이스 햄, 치즈를 바른 빵을 즐겨 먹는다. 필립스 면도기로 면도를 하며, 손에는 스와치 시계를 차고, 폴로 티셔츠와 리바이스 청바지, 그리고 나이키 신발에 라이프 가드 가방을 매고, 집 앞을 나선다. 물론 이동하는 동안 귀에는 소니 CD플레이어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본 애니매이션 주제가나 최신 유행팝송이 흘러나온다. 내가 이번에 읽었던 ‘21세기 우리 문화’란 책에 나온 서울의 주인공과 똑같이 외제로 둘러싼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내가 초등학교 때만 하더라도 ‘국산품 애용운동’이라는 것이 있었다. 고가의 외제 운동화를 신고 다니는 친구는 ‘매국노’와 비슷한 취급을 받아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보다는 놀림의 대상이 되었다. 학교에서는 국산품을 사용하는지를 선생님께서 수시로 검사하셨고, 일본에서 아버지께서 사 오신 필통을 무심코 쓰다가 선생님께 들켜서 그 필통으로 선생님께 한 대 얻어맞은 가슴 아픈 기억도 있다.하지만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됨에 따라, 점점 우리 사회에는 글로벌 시대라고 하는 강대국의 헤게모니가 숨어 들어간 ‘세계화 시대’라는 멋진 슬로건이 우리의 문화 뿐 아니라 정신을 완전히 파고들게 되면서, 내가 가끔 외제를 쓰면서 느껴왔던 약간의 부끄러움마저 이제는 자랑스러움으로 바뀌게 되었다. 오히려 순수 국산이라고 하는 프로스펙스는 촌스러움으로 느껴지고, 외제 스포츠카를 타고 서울 시내를 질주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렌지족’이 아닌 ‘멋진 놈들’이며 나도 돈만 생기면 저 외제 스포츠카를 꼭 살 것이라는 결심을 하는 등 내 자신의 인식의 변화가 일어났다. 과거에도 그렇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가끔 길가다 공연을 하는 장구, 징, 북 등의 . 우리스스로가 그것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있을 때 그리하여 우리들 모두에게 정당성과 권위를 인정받을 때, 무궁화는 비로소 우리의 국화가 된다.오늘 우리가 이 땅에 심어야할 무궁화는 꽃피는 식물 무궁화가 아니라 민족의 가슴에서 피어난 꽃이어야 하며 무궁나라에서 여러분들이 심는 무궁화는 바로 그런 꽃이어야 한다.우리나라 사람은 열등감이 심한 편이다. 남과 자기를 비교하여 무엇이든지 이겨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다. 우월감도 열등감의 다른 면이다. 40평 아파트에 사는 이는 30평이 사는 이에게는 우월감을, 50평 아파트에 사는 이에게는 열등감을 가진다. 이류대에 다니는 학생은 일류대에 다니는 학생에게, 비인기학과에 다니는 학생은 인기학과에 다니는 학생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사는 것이 한국이다. 우리는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키우기보다는 무한 경쟁 속에서 강자를 부러워하고 질시하면서 피곤하게 살고 있다. 또, 우리는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미국, 일본 등과 비교하여 열등감이 심하다. 그래서 사대주의에 빠져져서 상실의 위기에 있다. 이런 열등의식은 정체성의 부족에서 온다. 지나친 경쟁의식과 물질위주의 사고방식은 세상에 일등을 빼고는 모두 열등감에 빠지게 한다. 모든 면에 일등인 개인이나 나라는 없으므로 이는 잘못된 사고방식이다.이 열등의식을 버리고 자신을 바로 아는 정체감을 찾는 일이야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큰 과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정체성이란 개인으로서나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존재에 대한 바른 인식에 바탕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심리 현상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개인이 정체성이 강하면 인생을 보람 있게 살 수 있으며, 국민들이 정체성을 가지면 애국심이 강하여 나라도 부강해진다고 볼 수 있다.소크라테스는 자신에 존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행복의 바탕이라고 하였다. 우리나라의 오늘을 보자. 우리는 세계 11대 무역 대국에 낄 만큼 커졌지만 외교적 역량이나 문화적인 역량은 너무 보잘것없다. 그저 몸 키우기에 급급하다 보니 서양 것을 무조건 모방하고 우리 것은 저급아스 · 불레리아스 · 카냐 · 카르셀레라스 · 웰바의 판당고 · 판당고 그란데 · 파루카 · 할레오 · 말라게냐 · 마르티네테스 · 미라브라스 · 페테네라스 · 폴로 · 룸바 히타나 · 사에타 · 세빌랴나스 · 시기리야스 · 솔레아레스 · 타란타스 · 티엔토스 · 베르디알레스 · 사파테아도 등이 있다. 칸테(음악)도 바일레(무용)도 기타반주가 따르며 무용에는 캐스터네츠가 많이 사용된다.♣ 동영상자료 : CM - CYON 300만 화소 김태희 플라멩코천상지희 - 천무스테파니 ‘What U want' 플라멩코② 프랑스의 문화보호주의-프랑스 문화보호주의에 관한 인터넷 기사를 참조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프랑스 문화보호주의로 나온 부정적인 내용 : )브리짓드 바르도가 우리나라 개고기 문화를 보고 야만족이라고 한 행위(프랑스의 입장에서 자문화 우월주의임)는 프랑스가 문화보호주의를 펼지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프랑스의 문화보호주의가 그녀의 생각을 문화 우월주의로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위의 두 가지 견해를 결론지으면 ‘이것이 옳다’라고 결단 내리면 안 되는 문제이다.③ 우리나라 문화재의 세계문화 유산등록- 우리나라의 유네스코등록 세계문화유산? 등록기준 : 세계문화유산기준Ⅰ) 독특한 예술적 혹은 미적인 업적, 즉 창조적인 재능의 걸작품을 대표하는 유산Ⅱ) 일정한 시간에 걸쳐 혹은 세계의 한 문화권내에서 건축, 기념물조각, 정원 및 조경디자인,관련예술 또는 인간정주 등의 결과로서 일어난 발전사항들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유산Ⅲ) 독특하거나 지극히 희귀하거나 혹은 아주 오래된 유산Ⅳ) 가장 특징적인 사례의 건축양식으로서 중요한 문화적, 사회적, 예술적, 과학적, 기술적, 혹은산업의 발전을 대표하는 양식Ⅵ) 역사적 중요성이나 함축성이 현저한 사상이나 신념, 사진이나 인물과 가장 중요한 연관이있는 유산♣ 창덕궁→ 동아시아 궁전 건축사에 있어 비정형적 조형미를 간직한대표적 궁으로 주변 자연환경과의 완벽한 조화와 배치가탁월하다.→ Ⅱ, Ⅲ, Ⅳ♣ 수원화성→에서 우리가 겪는 갈등과 혼란의 상황도 바로 이와 같은 사정에서 연유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정체성 찾기 또는 그 확립을 위해 지금도 제대로 문제 해결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우리 시대의 문화가 지닌 자산 가치에 대한 인식도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고, 그 창조 방향에 대한 확고한 신념도 부족한 형편이랄 수 있다. 가령 우리나라 문화개발정책의 변화 과정을 보면 그것이 더욱 분명해진다. 1973년 제1차 문예진흥 5개년 계획이 수립된 이래 1977년 제2차 문예진흥계획, 1980년 문화 발전 장기구상, 1990년 문화발전 10개년 계획, 1993년 문화 창달 5개년계획, 1997년 문화비전 2000 등이 계속 구상되고 추진되었지만 전반적으로 정체성 찾기에 대한 인식은 부족했다.그것도 대개는 예산 부족, 현실성 없는 과제, 형식적 모양내기 등으로 제대로 된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였다. 더욱이 1978년 ‘한국 문화의 정수를 연구하고 주체적 역사관과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하여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한국정신문화연구원도 여러 가지 저술 활동을 통해 ‘한국학의 총본산’ 역할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찾고 확립하는 창조적인 역할은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 여기에다 1994년 김영삼 대통령의 급작스러운 세계화 선언은 우리 문화의 정체성 의식을 더욱 약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근대화 초기 서구 문화의 수입 물결 속에서 서서히 정체성을 잃어가던 한국 문화가 결국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완전한 떠돌이 문화, 서구 지향적 주변 문화로 전락해 버릴 위기를 맞게 되었던 것이다.2. 하나의 세계1) 세계화의 의미세계화는 영어로 'internationalization'과 'globalization'으로 서로 다르게 표현된다. 좀더 구체적으로 그 의미를 살펴보면, 국제화로 번역되는 'internationalization'은 국가가 경제활동과 정치체제, 문화적 교류의 주체가 되는 단순한 지리적 범주의 확대를 의미한다. 반면는 것인가 하는 점이다. 표준화된 다양성이란, 예를 들어 맥도날드와 같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점이 각 나라에 따라 사람들의 기호에 맞게 조금씩 변형되어 다양성을 갖는 것을 말한다. 문화적 세계화는 일률적이고 획일적인 문화의 확산이라고 하기보다는 표준화된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과 나라에 맞추어 성격을 달리하여 나오는 과정이다. 가장 지방적인 것이 다른 지방적인 것과 비교하여 경쟁력을 가질 때 그 영향력의 범위가 확대되고 마침내 세계적인 문화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다. 다양한 문화가 특정 공간에서 혼재 되어 나타날 때 비로소 문화적 혼성체가 형성된다. 다양한 민족과 인종 집단이 모여 살고 있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의 경우 세계의 각종 문화가 혼재 되어 다양한 모습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나타나는 것은 문화적 혼성체의 좋은 예가 된다.정치적 세계화는 국가 단위를 넘어서서 국가간의 협력과 조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치적 조직체의 등장을 의미한다. GATT를 대체하고 다자간 무역협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 등장한 세계무역기구(WTO)는 경제의 세계화가 정치적 세계화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국가 권력을 넘어선 정치적 조직체로서 유엔의 역할과 비중이 점점 증대하고 있는 것은 정치적 세계화의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국가 단위체를 벗어난 그린피스, '국경 없는 의사회' 등의 비정부기구(NGO: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것은 이런 정치적 세계화의 현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세계주의로 나타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한 국가 자체만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북미무역기구(NAFTA), 아세안(ASEAN), APEC 등 지역별 블록화를 꾀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지역연합체가 등장하고 있다. 이런 특정 지역에 속한 국가들 간의 블록화는 세계주의의 경향을 거스르는 지역주의의 경향을 나타내 주지만 결국 정치적 권력이 국가를 벗어나 세계화 되고 있는 추세를 대변해 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2) 세계화의 도래세것이다.
    인문/어학| 2009.03.30| 17페이지| 1,000원| 조회(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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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필수] 신사고 이론 정리 및 예시
    신사고 이론201.미친놈 이론~조직이 발전하려면 미친놈을 찾아야 한다~1> “미친놈”의 사전적 정의① 정신의 이상으로 보통사람과 다르게 행동하고 말하다② 지나치게 열중하다2> 이론설명사전적으로 ‘미치다’의 뜻은 위와 같은데 신사고 이론에서 설명하는 미친놈은 ②에 가깝다. 흔히 우리들은 미친놈을 생각할 때 ①의 뜻을 떠올리지만 필자는 책을 읽고 나서 미친놈이라는 단어에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간단하게 말하자면 미친놈은 누가 극구 말리더라도 그 생각에 몰두하며, 누가 권장하지 않아도 더욱 그 생각에 빠져버린다.만약 성장을 원하는 조직이라면 이런 미친놈들을 찾기만 하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기업 활동에 있어, 미친사람 몇이 일에 몰두하여 조직을 크게 발전 시킬수 있으니 말이다.인텔사의 앤디 그로브 회장은 회사 구호를 “미친놈만이 살아남는다(only the paranoids survive)" 로 정하기도 했다.그러나 미친놈이라 하여 모두 성공의 씨앗 역할을 하진 않을 것이고, 우리는 ‘믿을 만한 미친놈’을 가려야 한다. 그 '믿을 만한’의 조건은, 즉 미친놈이 가진 공통점은① 관심사항이 일반인과 다르다. 혁신적인 생각을 하고 새로운 시점에서 발생하며 이를 고집스럽게 밀고 나간다.(미친놈은 창조적 능력을 가진 인재이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이런 창조적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② 한가지 생각에 몰두하고 그 생각을 신념처럼 받아들이는 송곳같은 구석이 있다③ 열정적이고 요령을 부리지 않으며 부지런하다.④ 업무추진에 취향이 반영되고 업무추진 방법에 품위가 있다.⑤ 작은 일에도 매우 철저하다.⑥ 상사의 질책, 주위의 견제, 동료의 질시를 별로 개의치 않는다.등이 있다.그러나 사실 우리사회는 미친놈들이 살기에는 그리 퍽 좋은 환경도 시선도 쉽게 제공하질 않는다. 사회는 미친놈을 싫어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업무에 미친 사람은첫째, 업무규정에 얽매이지 않는다.(모범사원이 아니다)둘째, 상사의 지시에 복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상사로서 정이 가지 않는다.)셋째, 미친놈이 한류 붐 '메이커' 남소영 사장"일본 문화상품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먼저 일본문화에 푹 빠져야 합니다."남소영 SM엔터테인먼트재팬 사장(40·여)은 "일본에 미쳐야 일본 소비자를 사로잡는 길을 찾을 수 있다"며 "문화상품 시장은 무한하기 때문에 사업 찬스가 많다"고 자신했다.이 회사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일본 현지법인으로 지난해 매출 10억엔을 돌파했으며 올해 두 자릿수 성장을 낙관하고 있다.남 사장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외국인으로선 드물게 마당발로 통한다.인생의 절반을 일본과 인연을 맺고 지낸 일본통으로 한국인 중 그만큼 일본 연예계에 지인이 많은 사람도 없다.도쿄 아오야마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하는 1시간 동안에도 쉴새없이 전화벨이 울렸다.그의 휴대폰에 등록된 일본 문화계 인사만 500명이 넘는다.SM엔터테인먼트재팬은 일본 음반시장에서 한류붐을 일으킨 보아를 키운 회사.지금은 동방신기 등 한국 가수들의 일본 진출 관문이 되고 있다.무명이던 보아는 2001년 일본 진출 이후 매년 100만장 이상의 음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NHK가 매년 말 최정상급 가수만을 초청해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홍백전에 4년째 출연했다.텃세가 심한 일본 시장에서 남 사장의 이러한 성공은 그녀가 일본에 미쳐 있는 '일본 마니아'이기 때문이다.사례③ [떴다! 국산게임]-세계제패 우리손에"세계 게임시장은 우리가 이끈다"기술력과 패기로 세계 게임시장의 제패를 꿈꾸는 이들이있다.1.온라인 게임 업계의 강자인 엔씨소프트의 김택진(33)사장.그는 서울대 전자공학과 시절(89년)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과 "아래아한글"을 만든 주인 공이기도 하다.현대 전자에서는 국내 최초의 인터넷 온라인서비스 아미넷(현재 신비로)을 개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그는 게임 업계에서 가장 바쁜 CEO이자 개발자로 통한다.평균 새벽 2시에 퇴근하는 일벌레 사장이다.중세사회를 배경으로 한 리니지 게임으로 미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의 진출을 준비중 이다.최근 온라인 게임의 부작용으로 고민중이지만 기사장은 여전히 세계최고에만 주력해왔다”며 “그 결과, 국산 부품을 만들어 내기에 이른 것”이라고 ‘최초 국산개발 성공’이라는 타이틀에 흥분됨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세창은 과거 레이싱마니아로 언론에 비춰졌을 때 겪었던 고충도 함께 들려줬다.“레이싱계에선 연예인이 ‘얼굴마담 하러왔냐’며 생각하고, 방송국에선 레이싱 하는 나를 탐탁치 않게 여겼다”며 당시의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하지만 당시의 힘듦은 기회로 변했다고.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의 감독이기도 한 이세창은 “팀을 이끌면서 쌓아온 경주용 차량에 대한 노하우가 현재의 사업을 이끈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당시의 힘든 시기를 참고 이겨낸 것이 지금의 사업운영에 많은 도움으로 작용됐다고.한편, 이세창은 “우리나라에 자동차 문화는 언젠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고 거대한 자동차 시장이 형성될 것이다”라며 “그때를 대비해 그 시장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최대 목적이다”라는 앞으로의 사업계획도 아울러 방송에 공개했다4> 이론 실천방안결국 우리 가정이나 기업이 큰 발전을 꾀하려면 다음 사항을 실천하자.-믿음직한 미친놈을 찾자.-미친놈이 하는 짓을 내버려두자.-미친놈 하는 짓이 좋아 보이면 즉시 동참하자.5> 관련 서적①「창조형 인간 : 비즈니스의 연금술사」‘창조적인 천재 한 명이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린다’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90년대 ‘천재 경영론’을 경영의 화두로 제시하면서 꺼낸 말이다. 이 책은 세게 최고의 창조성을 발휘한 인물들을 추적하고 그들의 창조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소개하고 있다. 또 창조성을 몸에 익히기 위해 어떤 과정과 노하우가 필요한 지를 제시한다.-여기서 창조형 인간이란 미친놈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②한 시대를 열광케 한 지적, 예술적 성취 속에는 열정과 광기가 숨어 있다. 불광불급( 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박지원, 박제가, 정약용, 허균, 이덕무 등 18세기 조선의 지식인. 이들은 당대의 마이너였으나 그들만이 가질 수 있었던 열정과 광기로 말미암아 일가(一家)를 이룰 수 있었다.당대다. 또 과거 우리사회에서는 창의력 있는 사람 은 소위 문제아로 낙인찍혀 손해를 봤지만 앞으로는 이런 사람들을 모든 분야에서 폭발적 으로 원하는 인재가 될 것이라 한다.4.목표를 정확히 정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주)아데코 코리아의 최사장. 최사장은 스스로가 여고시절부터 등교길에 나는 꼭 사장이 될꺼라는 말을 되뇌었다고한다.5.과거와 현재를 종합해 미래의 방향을 예측하는 능력KK컨설팅 김국길 사장(57).창의력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능력.계속되는 훈련과 배움으로 잠재력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자연히 창의적 인 재가 될 수 있다.미래사회의 주인공은 지금까지 우리사회가 육성시켜온 '공부 잘하고 품행이 방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며'따위의 고정적인 개념과는 번지수가 한참 다르다. 따라서 가정과 학교에서 창의력 넘치는 아이를 위한 다양하고 세심한 교육이 절실하다.2. 비전 이론~가슴이 울렁거려야 한다~1> “비전”의 사전적 정의① 시각(視覺) ② 환영(幻影) ③ 미래상2> 이론 설명비전 이론에서의 비전은 사전적 정의의 ③에 해당된다. 그리하여 비전은 개인 or 사회의 미래상, 즉 목적지를 뜻한다.비전은 나침반이다. 즉 비전이란 나침반처럼 방향을 가리킨다. 나침반이 없다면 가다가 이상한 길로 접어들어 헤매고 있을때 올바른 길을 찾기 힘들 수 있다.비전이란 이처럼 우리들에게 가야할 방향과 목적지를 제시한다.비전이란 멀리보고, 넓게 보고, 없는 것도 보는 것이다.그러나 일부 회사에서는 이 비전을 대수롭게 생각하여 전문 석학, 다른 회사에 의뢰 하는 경우가 있다. 내 목적지를 내가 모르는데 어찌 남이 정할 수 있겠나?뿐만 아니라, 비전을 세우지도 않고 마스터플랜(이정표)을 세워 비전을 모색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바다 위에 배를 놓고 일단 가자는 식이다. 땅에 닿으면 그곳이 어디든 목적지가 맞다고 우기는 셈이다.즉, 올바른 비전을 세우고 마스터 플랜을 세워야 할 것이다. 올바른 비전을 설정하는 과정은 황포돛대 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다.황포돛대 다는 것이다.3> 사례①기업첫 번째 예 : 캐논의 '타도!제록스',혼다의 '제 2의 포드'비전 = 캐논의 "타도!제록스'는 제록스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복사기 산업에서 성공하기위하여 반드시 제1인자인 제록스를 능가하여야 한다는 목표 설정이런 비전은구성원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방향제시를 하고 헌신적 노력을 이끌어내기 쉽다두 번째 예 : 일본전기(NEC)의 ‘Computing and Communications’비전 = 컴퓨터기술과 통신 기술의 결합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분야에서 1인자가 된다는 목표 설정이들 비전의 공통점 : 급변하는 정보기술산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핵심요인을 반영했다②국가미국에서 가장 넓은 주인 알래스카는 광활하다. 미 본토의 5분의 1, 한반도의 7배, 남한의 15배에 이르는 땅이다. 주민은 65만 명에 불과하지만 금, 석유 등 천연자원이 풍부할 뿐 더러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이다.미국은 1867년에 720만 달러에 이를 사들였다. 1에이커(약 1224평)에 2센트 꼴이었다. 그 무렵 미국 여론은 알래스카 매입에 부정적이었다. 하지만 당시 미 국무장관이었던 월리엄 시워드는 `눈 덮인 알래스카가 아니라 그 안에 감춰진 무한한 보고를 보자. 우리 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 그 땅을 사자.`고 외치며 의원들에게 열심히 로비를 한 끝에 상원에서 겨우 한 표 차이로 매입안을 통과시킬 수 있었다. 반면 러시아는 쓸모 없는 땅을 비싼 값에 잘 팔았다며 협상단에 보너스까지 지급했다.시워드는 생전에 줄곧 알래스카 때문에 시달렸다. 알래스카는 시워드의 아이스박스라는 비아냥이 뒤따랐고 실패한 거래를 뜻하는 말로 `시워드의 어리석은 짓(Seward's folly)`이라는 용어가 만들어질 정도였다.그러나 30년 뒤 금광이 발견되고 20세기 들어 석유매장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알래스카는 미국의 보물로 탈바꿈했다.여론을 의식하거나 미래에 대한 비전이 약했다면 알래스카는 지금 미국 지도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③교육한완상 교육부총리1.교육에 있어 가장중요한 것은한다.
    교육학| 2009.03.30| 13페이지| 1,0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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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와 불교의 고찰
    기독교와 불교의 가벼운 고찰기독교는 단면적인 삶을 주제로 한 교화의 종교로 표현한다면 흑백논리 표면적인 수심얕은 강에 견주어 본다현세적인 공동체에서의 적극적이고 즐겁고 유익한 공동체생활에서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주는 투철한 믿음의 신의 백 그라운드속에 마약과 같은 환타지에 젖어 마음과 육신이 풍족하면서 여유롭게 그 속에서 즐기며 헤엄친다불교는 양면의 세계 삶과 죽음까지 조율하고 관조해보는 철학적인 종교 심오함이 바다와 같아 깊이를 가늠해 보기 쉽지 않다불교를 신앙하는 자는 매우 이지적인 사람으로 자신과 우주를 통찰해 보려는 심인성이 아주 주관적이고 자기 자신에 대해 강인하고 주체성이 강한 자아의식이 매우 강한 사람일 수 있다기독교는 신에 매우 의타적이고 심신이 나약한 성정인 자가 들어서기에 쉬울 것 같다 믿음을 주는 자가 모든 것을 다 해 줄 것이라는 기대의 의타성천당과 지옥의 사후적인 측면에서도 그 갈림길의 판단 기준이믿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진다는모든 삶의 질곡에서 신의 존재 인정하는 그 순간 하나의 결과만으로 죽음의 끝에서 구제될 수 있다고 말하는 , 삶과 죽음의 기나긴 여정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자신이 걸어 온 그 행동의 인과과정은 생략된 채 무조건적으로 과거의 행보에 무의미를 두는 경박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불교은 삶의 발자취 하나하나 마다 자신의 업보로 남겨지는 무게 중심의 책임주의로 신중하게 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윤회설로 이어지기 때문에.지구로의 여행을 나온 육신을 가진 자는 하루살이처럼 일회성인 삶을 일관되게 의지하고 삶의 구심점을 두고 생활하기에는 기독교를 신앙하는 것이 불교보다 낫다그러나 눈을 들어 우주로 까지 돌려보며 근원적인 시원의 진리를 찾는 천성적인 혜안을 가진 자에게는 철학적인 학문으로서 조금 더 접근에 용이한 것이 불교이지 않나 싶다외로운 과정이고 혼자만이 탐색의 길로 걸어가는 지적인 고행 말이다나같이 단편적이고 즉흥적이고 찰라 적인 단 세포 같은 두뇌로 태어난 자는 기독교에 입문하는 것이 낫겠다기독교는 생각한다는 자체가 필요치 않는다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부터 무조건반사로 믿고 따르면 다 구원 받는다고 하니까살아가면서 이만치 손쉬운 선택의 기회가 또 있을까나그런데도 불구하고 전 인류의 기독화가 되지 못함은 또 무슨 이유일까지구의 글로버 화 교통 통신, 정보의 빠른 공유화로 조마간 전 인류의 복음화에 의한 카톨릭 화 될 거라 소망하겠지만 예수 탄생 이천년이란 세월도 결코 짧은 세월도 아니지만 도대체 그 악이란 무엇인가 인류탄생 아니 기독교 성립이후에도 선과 악이 팽팽하게 균형 잡힌 저울처럼 존재해서 일까 왜 전지전능 하신 하느님께서는 악을 평정하지 못하실까
    인문/어학| 2009.03.30| 2페이지| 1,000원| 조회(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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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필수] 교육 기회불평등에 관한 리포트
    교육의 기회불평등, 빈부에 따른 교육의 격차 등 이런 것들은 21c인 의무교육이 현실화 되어 있는 현재가 머쓱할 만큼 소위 정치하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교육 파라다이스의 표면을살짝만 벗겨보면 현실은 긍정적이지 못하다.예전부터 우리나라의 사교육 문제는 언제나 사회 문제의 화두이다가난해도 공부를 열심히하면 좋은 대학가서 성공한다 라는 말은 예전에야 사람들이고개를 끄덕거리던 말이 되었다.현실을 둘러보면 일반적으로 고소득층의 자녀의 명문대 진학 합격률이 높을 뿐만아니라고액 과외등 정상에 오르기 위한 최고의 지름길을 걷고있다.반면 저소득층으로서 한달의 생계를 겨우 유지해가는 가정의 아이들을 보면 대체로학교 공락금을 제때 못내고 있다. 공락금을 못내면 못낸다고 교사들의차가운 시선에 아이들은 또 한번의 한숨을 쉰다.이는 대물림 됨으로써 돈이 돈을 낳는 세태가 교육현장에서조차 점점 고착화되고있는 것이다.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가뜩이나 교육열이 높은 우리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남보다 더 잘 배우기를 원하고 있다.정작 학교가 이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기 때문에 아예 사교육을 찾아나선 것이다. 게다가 사교육을 억제하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쉬운 수능’정책 이나,‘2.18 사교육 경감대책’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수능과 연계하여 출제하겠다며 시작된 EBS강의 역시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사교육비의 경감효과도 없으면서 학교교육만 파행시킨다는 비난을 받고 있으며, 학부모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사교육비 경감 효과에 대해서는 69%가 그저 그렇다고 답했으며, 12%는 오히려 늘어났다고 한다.쉬운 입시에서는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보다는 실수를 안 하는 능력이 고득점의 관건될 것이다. 이에 학생의 재능보다는 반복학습에 필요한 사교육비를 지불 할 수 있는 부모의 재정적 능력이 더 중요해진 것이다. 그러다 보니 매년 엄청난 비용이 고작 실수 안 하는 연습을 위해 지출되고 있는 것이다.또 한가지는 바로 얼마전 실시된 고교 평준화 정책이다.교육기회 평등이라는 취지로 도입된 이 정책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교육을 제공하는것에서는 성공적인 시도였으나 한편으로는 오히려 사교육 증진의 원인 중 하나가 되기도 하였다.이와같은 교육의 빈부격차 현상은 부모들의 교육열만을 탓할 수 없을 것이고, 설사 탓한다 해도 교육열이 완화 될 가능성은 희소하다. 문제 해결의 열쇠는 교육열을 공교육의 효율성 제고의 밑바탕으로 활용하여 사교육 열풍을 줄이는 데 있을 것이다. 소위 뺑뺑이가 아니라 학생의 자율적인 학교 선택을 통해 학교와 교사의 질 높은 교육을 공급 할 수있도록 해야한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의 학생에게는 장학제도와 같은 각종 혜택제도 등을 통해 능력에 맞는 학교에 진학할 기회를 보장해주어야 한다.
    교육학| 2009.03.30| 1페이지| 1,000원| 조회(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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