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와 이미지메이킹이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이유서론현대 사회는 인터넷과 정보통신, 항공노선의 발달로 인하여 세계가 하나로 통합되어 국제화시대에 공존하고 있다. 선진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국민들은 일상생활, 사회생활, 사교생활에 있어서도 각자가 따라야 할 행동기준이 존재한다. 우리가 지켜야 할 행동기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회에서 전통적으로 존중되어 온 예의범절이다. 예절은 민족마다, 국가마다 다르고 또 시대에 따라서 그 시대 기준에 맞게 새로 생겨나기도 하고, 소멸되기도 하며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세계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지구촌의 시대를 맞아, 세계시민 정신으로 세계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발상으로서의 전환과 부단한 행동혁신이 요구되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고 볼 수 있다.한 사회를 유지 존속하기 위해서 매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예는 사회생활의 기본으로 다른 국가 사람들 간에 발생되는 문화적 갈등이나 우리가 생활해 나가면서 오는 갈등을 극복하는 교량적 역할을 해 왔다. 기본적인 예절 생활을 본래 착한 마음속에 밀착시켜 내면화하여 가는 교육은 단순한 지식전달이나 기술 습득과는 달라서 일상적인 가정교육의 기초 위에서 학교 교육이나 사회교육에서 강조하여 익히고, 선생님과 사회의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고 또 충실한 자료로 체계를 세워 가르치고, 인격과 인격의 만남을 통하여 끊임없이 설득력 있게 선도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그런데 예절 교육이 중요하다고 입으로 말하면서 실제 생활에서는 뒷전으로 미루며 소홀히 다루는 경향이 적지 않다. 지금부터 우리 생활에서 매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살펴보기로 한다.본론매너란?세계는 다국적 글로벌시대의 비즈니스 사회로부터 해체된 개인의 욕구들이 가속화 되어 가고, 지식과 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무한경쟁시대에 있다. 그래서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으며, 국제화시대에 맞추어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공동체의 다양한 구성원의 인간관계 속에서 남을 배려하여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매너이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우리는 많은 변화를 접하고 살고 있지만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습관이나 상대에게 나타나는 말투나 몸가짐 따위가 예의 이며, 자신에게 몸에 배인 말투나 동작을 범절이라고 한다.매너는 ‘Manuarius'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하였다. 이 말은 'Manus'와 ’Arius'의 복합어인데 Manus는 영어의 'Hand' 즉, 손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행동, 습관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Arius는 More at manual, More by manual이란 뜻으로 방식, 방법을 의미한다. 따라서 매너는 개개인이 예절을 지키기 위해 구체적으로 행동하는 양식이다. 또 매너는 어떤 일을 할 때 보다 바람직하고, 보다 쾌적하며 우아한 감각을 익히기 위해 생겨난 습관이다.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마음씀씀이나 물건 다루는 방법, 몸짓 등에 관한 것으로 이것은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람과의 교제를 통해 터득하여 개인의 몸에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다. 매너를 달리 정의하자면 친절, 상식, 논리라고 할 수 있다.매너의 필요성매너는 각 상황에 맞추어 주위 사람의 보조에 맞추어 음식을 먹는다던지, 축하하는 자리에서는 축하 받는 사람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같은 색의 옷을 입거나 주인공보다 더 눈에 띄지 않게 옷을 입는 등 마음씀씀이가 매너이다. 이렇듯 직장에서의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 있어서 일정한 규칙이나 매너가 필요한데, 자칫 소홀하게 되면 주위사람들에게 이미지가 좋지 않게 보여 질 수가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매너 없이는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처럼 상대방과의 멋진 대화, 여행지에서의 매너, 테이블매너, 술자리 매너 등은 복잡한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매너의 중요성현대사회는 보다 광범위한 인간관계의 필요성을 요한다. 특히 대인 관계의 형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너가 기초가 되어야 한다. 현대사회에서 매너는 자신의 능력의 일부분이며,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인적 자원이 되고 있다. 또한 우리는 교통, 통신의 발달로 세계가 하나가 되는 글로벌 시대, 국제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는 내 문화권 안에서 내 문화만 고집하며 살아간다면 세계의 사람들과 발을 맞출 수 없다. 즉 우리 생활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세계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자신의 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는 동시에 다른 문화의 다양성과 개별적 특성을 이해하고 수용해야 한다. 국가별로 문화적 차이와 매너를 존중하되 세계인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매너와 에티켓의 규준을 마련해야 하며, 상황에 적절한 매너를 습득하고 행동해야 한다. 국제화 시대에 맞는 국제적인 매너와 에티켓을 기초로 하여 품위 있는 세계인으로서의 행동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매너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행동우선 나 자신이 매너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려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각 상황에 맞는 행동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자신의 실수를 되돌아보고, 또 자신이 그 상황을 혼자서 연출해내서 연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마이크를 잡는 방법이라든지, 여러 사람들 앞에 섰을 때 할 수 있는 말 등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연습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런 사소한 것들조차 몸에 습관적으로 배여 있으면 그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더 나아가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이것은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에 달려있기 때문에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들을 잘 지키면 사소한 일에서라도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은 매너 좋은 사람이라고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1.나의 삶에서 가장 의미를 가지는 음악Tears in heaven Eric Clapton나는 팝송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그래서 비교적 많은 팝송을 알고 있지도 않다. 나는 대중음악을 들을 때 멜로디 보다는 가사가 먼저 들어온다. 그러기 때문에 한 번에 알아 드를 수 없는 팝송을 그 닥 좋아하진 않는다. 그런 내가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팝송이 한곡 있다. 바로 Eric Clapton의 Tears in Heaven 이다. 이 노래는 내가 중학생 때 사촌오빠가 들려주었던 노래인데, 가사를 알아듣지 못하면서도 그냥 너무 슬펐던 기억이 생생하다. 어떤 가수가 부르는 노래인지, 노래 제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오빠가 듣던 노래를 옆에서 듣다가 너무 슬퍼서 이 노래 제목이 무엇인지 물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그때 사촌오빤 Eric Clapton의 팬이였던 거 같다. 얼마 후 나에게 그 노래 뮤직비디오를 보여 주겠다며 음악감상실에 데려가 뮤직비디오를 보여 주었다. 아주 오래전 일이라 뮤직비디오를 전부 기억을 하진 못하지만, 한 남자아이가 나왔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던 것 같다. 뮤직비디오를 보기 전에 이미 Tears in Heaven에 대한 가사를 알고 보았다. 아빠가 죽은 아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이 곡은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죽은 아들을 그리워하는 아빠 마음이 전혀 졌다. 내게 처음으로 팝송을 느끼게 해주었던 노래이다. 아마도 이 노래를 몰랐다면 지금까지도 난 귀담아 들어본 팝송이 없을 것 같다. 이 노래가 너무 좋아 Eric Clapton의 다른 노래들을 찾아 듣고, 다른 팝 가수들의 노래를 찾아 들었었다.비틀즈 맴버 였던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과 절친 이였던 Eric Clapton은 친구의 아내인 패티 보이드(Pattie Boyd)를 사랑하게 되었다. Eric Clapton은 남편인 조지 해리슨의 방탕한 생활과 여자 문제 등으로 힘들어 하는 패티를 위해 Layla를 발표 했다. 그 곡을 들은 패티는 Eric Clapton과 결혼을 결심 했고, 결혼식에 패티의 전 남편이자 Eric Clapton의 절친이였던 조지 해리슨이 축가도 불러 주었다고 한다. 너무나도 사랑했던 패티와 결혼 한 후 잠깐 두 사람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문이 드릴 무렵 Eric Clapton은 Wonderful tonight 이라는 노래를 패티에게 받치며 패티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알렸다. 이렇듯 Eric Claptonn은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기로 유명한 인물이다. 하지만 뜨거운 사랑도 그리 오래 가진 못했다. Eric Clapton은 알콜과 마약으로 얼룩진 결혼 생활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와의 사이에 아이도 낳았다. 결국 패티와의 결혼 생활도 10면만에 끝나고 말았다. 이탈리아 배우의 사이에서 얻은 아이를 위해 알콜과 마약을 끊겠다던 다짐도 오래 가지 못했다. 어느 날 아이는 53층에서 놀이를 하다 그만 추락하여 사망을 하고 말았다. 아들을 잃은 Eric Clapton은 자신의 탓이라고 괴로워하며 쓰게 된 곡이 Tears in Heaven이다. 노래 이미지처럼 Eric Clapton은 좋은 아버지는 아니 였다. 어쩌면 그래서 더 한이 맺힌 아버지 마음이 담겨져 있는거 같다.솔직히 인간적으로 본 Eric Clapton은 좋은 사람 같지는 않다. 하지만 내가 Eric Clapton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순간순간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노래로 표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한다. 인생과 음악이 함께 간다고 하는 느낌이랄까.... 진정한 음악가는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인생은 인생 데로, 음악은 음악 데로가 아니라, 그의 음악을 들으면 그의 인생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Eric Clapton을 음악가로서 너무 좋아한다.2.내가 싫어하는 음악해비메탈(Heavy Metal)나는 해비메탈 음악을 너무 싫어한다. 그 이유는 너무 듣기 싫다!!음악을 들으면 즐거운 기분을 느끼거나, 슬픔을 함께 느끼거나, 마음의 힐링을 찾는 이유로 음악을 듣게 되는데 해비메탈을 듣게 되면 그냥 시끄럽고, 듣기 싫다는 생각만 갖게 된다. 또한 가사 역시 너무 저질스런 가사와 욕설들이 많아 들으면서 너무 귀에 거슬리고, 어떤 음악의 경우는 하도 소리만 질러 가사 전달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물론 힙합도 그런 점에선 비슷하지만, 그래도 힙합을 들을 땐 흥도 느껴지고, 청량음료를 마신 것처럼 시원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하지만 해비메탈은 그저 시끄럽기만 한 것 같다. 해비메탈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면 악마 같은 분장에 악마 같은 모션, 악마 같은 소리로 질러대는 모습이 역시 너무 보기 싫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는 기분이다. 눈이 마주칠까 겁이 날 정도로 무서운 분장을 한 모습은 나에게 악마 같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또한 그들의 이미지 역시 마약과 방탕한 생활들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든 인물이 많아 썩 좋은 이미지가 아니므로,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한 음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쁜 음악과 좋은 음악이 있을까? 이 질문에 나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개인적인 것으로 그 사람의 취향과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해비메탈이란 음악은 나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이 듣기 싫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면 그건 나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서론계절학기에 노인복지론 수업을 들으면서, 어떻게 죽을 것인가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다. 어쩜 노인복지론 과제가 아니였다면 나는 이 책을 끝까지 다 읽지 못하고 중간에 접었을 것이다. 저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2년 전에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죄책감과 미래 나의 노년기, 죽음을 맞을 나의 모습들이 너무 두렵고, 슬펐다.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만큼 마음이 너무 힘든 시간 이였다. 늙어 간다는 것, 그리고 또 언젠가는 죽는다는 걸 마음으로 받아드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본론많은 사람들은 의학의 기술 덕분에 기적적으로 죽음을 모면하거나 힘든 상황에서 치료를 받아 일상의 생활로 돌아올 수 있다. 우리는 분명 의학의 혜택을 받고 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의학에 너무 많이 의존한다. 삶의 선택의 순간에 그 결정권을 의사에게 맡기곤 한다. 생명을 조금 연명하기 위해 병원에 나의 마지막 삶을 맡기고, 그 마지막 순간을 통제된 삶으로 써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기 전엔 어쩌면 그게 그냥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며 지내왔다. 앞으로 우리 엄마도 그렇게 모셨을지도 모르겠다. 나의 노년도 크게 다를 것이 없었을 것이다.삶의 주도권을 잃어버리는 것. 어쩜 그것은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임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마지막 순간까지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가치 있는 삶을 지켜 주는 것은 옆에서 그들을 관리해 주는 것이 아니라 동반자가 되어주는 것이다. 그들을 존중해주는 것 즉, 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 아닐까? 누군가와 공유하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존재감을 가지고 살다가 갈 때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 이다.가볍게만 생각했던 나의 노년과 죽음을 깊게 생각해 보았다. 나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하나뿐이 내 아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다. 독립성이 있는 삶으로 마지막까지 사람답게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최대한 건강한 생활을 하려고 지금부터 노력해야 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 이라고 한다. 지금부터 건강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 건전한 생각, 건강검진 등으로 나의 건강을 지키며,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는 것.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노화와 죽음을 피할 순 없다. 인간은 모두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이가 들다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 그 누구도 이 진리를 피해갈 순 없다. 노화와 죽음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렇게 죽음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 물론 나는 아직 살아갈 날이 훨씬 많은 나이이다. 그래서 어쩌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덜 할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고 남편과 둘이 우리의 노년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주 예전에 남편과 공모자들라는 영화를 보면서 장기기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장기매매에 대한 너무나도 끔찍했던 영화를 보고 난 후 난 남편에게 내 장기를 기증해 달라고 부탁을 했었다. 얼마나 장기 구하기가 힘들면 저렇게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너무 무서웠다. 나부터 장기기증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무의미한 생명 연장을 하는 치료는 원치 않는다고도 했다. 마지막을 병원에서 보내고 싶진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둘이 죽는 그날까지 서로에게 가장 큰 친구가 되어 주고, 가장 큰 믿음이 되어주자는 약속도 했다. 내가 당신의 아픔과 죽음을 해결해 주진 못하지만, 끝까지 옆에 있어주겠다는 약속도 했다. 나의 아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의미 있는 것들을 만들어 가기로도 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세상에 하나뿐인 내 남편, 내 아내의 존재가 새삼 더 크게 느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 나의 편이 되어주고 나를 인정해 줄 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내가 바라는 나의 마지막 모습이 가슴속에 만만들어졌다.
사회복지 공부를 하면서 변화 된 나의 모습서론사회복지를 시작한 이유는 처음엔 그냥 단순히 남을 돕고 싶고, 그 일로 인하여 나의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것 같다. 내가 가진 것은 비록 많지 않지만, 열심히 배우고, 그 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고려사이버대학의 입학을 시작했고, 나의 이 초심만으로 절반은 성공이란 뿌듯한 마음으로 첫 수업을 듣던 때가 생각이 난다.사회복지라는 학문은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단순히 봉사하는 마음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난 이제 겨우 1학년이다.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며 자주 드는 생각이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구나..... ”이다.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이유 중 하나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이라는 생각이였다. 전문직이라고 하지만 나에게 전문적 지식이 없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첫 강의부터 나의 그 잘못된 생각부터 바로 잡아야 했다. 사회복지는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로 하는 학문이다. 단순히 이웃을 도와준다는 내 마음으로 오히려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전문적 지식과 많은 연륜이 묻어나야 하는 일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제 겨우 1년도 공부를 하지 않는 내가 감히 사회복지의 전문성과 이론에 대해 이런 것이라 말 하진 못한다. 그냥 막연히 내가 좀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며 많은 이론과 실천을 먼저 학문으로 익혀야만 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는 단순히 사회복지 실천만이 학습이 아니라 사회, 경제, 경영 등 사회 문제에 예민하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본론사회복지를 공부하며 내게 가장 큰 변화는 매사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역지사지란 말이 참 쉬운 듯 하지만 실상 생활에서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에 타인을 맞추려는 생각이 더 강했던 것 같다. 하지만 사회복지를 공부 하며 가까이에 있는 내 가족들을 이해하려고 하는 나를 보았다. 남편의 못마땅한 행동과 성격들, 내 아이의 투정들, 친정엄마의 골이 타분한 관행들..... 이 모든 게 불만 이였던 내가 언제부터인지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변화 된 모습을 원하기 보다는 그들의 모습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었다. 내 가족부터 이해를 하지 못하면 내가 과연 사회에 나가 그 누굴 이해하고 위로 할 수 있겠는가..... 나의 이런 변화에 무척 만족스럽고, 더 열심히 공부 하고 싶은 활력소가 되어 주었다.나는 결혼 전 회사를 다닐 때 고아원에 자원봉사를 간적이 있었다. 자원봉사를 할 땐 힘들고, 지쳤지만,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왜 이리 발걸음이 가볍고 가슴이 뜨거워 졌는지..... 아직도 그 희열이 느껴진다. 나는 단순히 그런 것이 사회복지 실천이라고 생각했다. 자원봉사론을 배우면서 사회복지사는 클라인언트 뿐 아니라 자원봉사에 대한 배려도 공부를 하며 내가 배워야 하야 한다는걸 알았다.해야할 공부가 점점 많다는 것에 때론 부담감도 느껴진다.뉴스나 인터넷 검색 등을 하다가도 보육문제나 아동학대 문제, 자원봉사 문제들이 나오면 전처럼 뜨거운 가슴으로 흥분하기 보다는 원인과 해결책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내 아이의 육아 문제에만 관심이 집중 되었던 내가 보다 넓은 사회를 보게 되었고, 그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역시 주관적이기 보다 좀 더 객관적이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사회복지에 관한 뉴스를 찾아 검색하게 되고, 처음에 공부를 시작 할 땐 졸업 후 나의 진로를 위해 검색하던 내 손가락은 이제 나의 진로 보다는 그냥 더 넓게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를 걱정하며 고민하고 있다. 노령화 문제와 저출산 문제에 대해 특히 요즘 관심이 너무 많아져서 서점에 가서 아이 동화책이 아닌 나의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나의 지식으로 모자람이 많다는 걸 느끼며, 그럴 때 마다 더 열심히 공부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한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http://www.pchand.or.kr/intro/purpose.phptel.032-670-1100 fax.032-681-0799 mail. admin@pchand.or.kr제가 선택한 복지관은 부천시장애인복지관입니다. 저번 학기 때 자원봉사론 수업을 들으며,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때부터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 여러 기관을 알아보던 중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게으름을 피우다가 비록 자원봉사 시작은 못하였지만, 여름방학 때부터 가족자원봉사를 하려고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남편과 두 번 방문을 했었던 복지관이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방문을 하여 인증샷도 찍으려고 했으나 요즘 메르스로 인하여(부천에 확진환자가 있습니다.) 방문이 허용되지 않아 아쉽게도 방문은 하지 못하였습니다.인사말故 유영훈 신부님 뒤를 이어 부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온 김복기(야고보) 신부입니다.복지관 곳곳 마다 유 신부님의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고자 하셨던 신부님의 뜻을 이어받아 저 역시도 복지관의 미션인 “당신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를 마음속에 담아두고 살아갈 것입니다.복지현장에 몇 년 있었지만 장애인 분야는 생소합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마음으로 대해주고, 진심으로 받아주어서 항상 뿌듯합니다. 어쩌면 이들로부터 힘을 얻고 희망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사제가 되면서 선택한 서품성구는 “그대 있기에 나는 기쁘고 즐거워!”(아가1,4)입니다.이 말씀이 지금 이곳에서 조금이나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기쁨, 즐거움, 그리고 희망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미션과 비젼주요사업1.통합사례관리사례관리: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이용자에게 맞추어 계획하고 방향을 설정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서비스 연계, 제공, 점검하므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들을 합니다.대상: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사례관리가 필요한 장애인 및 가족진단사업: 상담 및 다양한 검사 등을 통하여 이용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진단 이용자의 발달 수준 및 장애 정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이를 토대로 효과적인 재활계획을 수립하고 적절한 재활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전인재활을 유도하고자 합니다.전화. 내관 접수 및 예약-> 접수상담(Intake)-> 영역별 진단-> 재활계획회의-> 결과통보-> 평가(추후진단)2.의료재활사업전인재활과 심리적 안정을 추구하는 의료재활물리치료실, 심리치료실, 언어치료실, 작업치료실로 이루어졌으며, 의료진단과 함께 장애로 인해 손상된 신체부위의 기능회복 및 2차 장애예방을 위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수행함으로써 전인재활발향을 설정하고 심리적지지감을 통한 전반적 발달 및 정서적 안정감을 추구합니다.3.교육심리사업장애가 있는 아동들에게 연령별, 장애별로 적절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사회에 통합하여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부모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재활 설정에 대한 도움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서비스합니다이용안내대상: 관 서비스 이용 및 진단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장애가 의심 되는 경우접수 진단일: 매주 월요일 접수(예약) 방법: 전화 및 방문으로 진단 예약상담 및 진단예약 전화 : 032-670-1100(직업재활서비스 621-0606~7).진단 후에 치료, 교육 및 훈련 등의 각종 재활서비스 방향이 결정 됩니다.혜택: 저희 복지관 에서는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정 등에 대하여 서비스 이용료를 면제하여 드리며, 영세 가정의 경우에는 상담 후에 감면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조직관리/조직도총 직원 수 76명(육아휴직자 포함) 사회복지사 27명조직기술사무국복지관 행정, 회계, 기획, 치료, 교육, 재활 등 사업에 대한 제반 업무 수행기획실·총무팀기획/행정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상담 OK! / 다 갖다 줄게, 자원개발 Thank you! / 복지관의 쇄신, 기 획홍보1. 전문성과 효율성 - 사업계획과 평가사업2.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실천 - 사례관리3. 전달체계 및 관 운영의 합리성 - 정책조정 및 지원사업 (관운영위원회, 업무점검, 이용자 만족도 조사, 직무 만족도 조사)4. 업무의 전문화와 효율화 - 정보관리, 직원교육, 부모교육, 자료관리, 홍보, 대외협력업무5. 지역사회자원개발과 연계 - 후원 및 자원개발, 자원봉사자관리, 소식지 제작, 실습지도6. 재활정보제공 - 장애인상담전화 운영7. 장애인 정보화 수준향상 - 정보화교육8. 정보 및 자료관리 - 전산/정보 관리9. 기타 - 관내외 행사 등심리 상담/치료심리적인 문제와 갈등 해소, 건강한 자아확립을 도와주는 심리 상담/치료 (심리상담,놀이치료,모래놀이치료,미술치료,음악치료)총무/회계복지관 나무의 뿌리되는 총무팀1. 수입 지출 관리2. 인사 노무 관리3. 비품과 소모품의 수급 관리4. 행정적 업무지원시설/차량이용자들의 쾌적한 환경제공과 안전운행1. 복지관 시설물 관리2. 차량관리교육재활팀1. 특수교육사업 - 영아특수교육실, 조기특수교육실, 개별특수교육실, 학습준비교육실, 교육진단2. 가족지원사업의료재활팀1. 진단평가사업 - 검사, 진단 및 평가를 통해 장애의 원인 및 정도, 재활방향을 설정2. 치료사업 -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 및 보호자에게 치료적인 접근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 물리치료, 언어치료작업치료(작업치료, 감각통합치료, 재활승마치료)사회재활팀사회교육1) 사회교육특화사업 - 장애·비장애 청소년 통합현장학습,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나들이, 부모교육 및 간담회, 서예교실, 바디트레이닝, 노래교실, 한지공예, 퀼트 등2)방과후 교실- 초등방과후, 청소년방과후 (중등반), 청소년방과후 (고등반) 등3) 계절학교4) 부천재활대학 - 교양학과, 도예환경과, 서비스학과, 미디어교육주간보호센터Griwing with you and us실천전략1. 주간 미션을 정하고 실천하여 주간 베스트 선정- 자치회의의 활성화를 통하여 이용자의 의견수렴 및 참여확대2. 이용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진행하는 기회 제공- 지역사회 시설이용, 나들이, 캠프 등 외부활동 프로그램 장소 선정 및 일정 계획3. 1인 1공모사업 기획 및 특화프로그램 개발- 뇌병변, 지적 장애인 파트너십 프로그램 “흙 빚고~ 빵 굽고~”- 지적장애인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 “나도 몸~짱~”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복지팀장애인복지의 달인이 되고 싶은 열정을 품고 있는 지역복지팀 우리하기 달렸다!1. 재활상담 - 장애로 인하여 사회심리적인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상담을 통한 해결 및 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2. 가정지원사업 - 이용자 학습 지원, 정서지원, 밑반찬지원, 가사지원, 외출지원, 이동세탁, 이미용 지원, 건강관리지원3. 의료서비스 - 방문 진단, 방문물리치료, 수중재활치료, 주간보호센터 지원물리치료, 장애인치아관리3. 후원연계 - 후원금품 지원, 가구제작지원4. 재가복지특화사업 - 문화탐방, 가족여행, 자조모임지원5. 장애인식개선 - 교육 및 홍보, 장애체험, 보장구대여6. 이동목욕사업, 장애인생활도우미파견, 여성장애인역량강화사업, 활동도우미파견직업재활팀장애인 직업재활, 경제적 자립을 선도하는 지역사회직업재활센터1. 진단평가 사업, 직업적응훈련 사업(보호작업실, 잔환기작업실), 고용촉진 사업2. 기타 사업 - 부천지역 직업재활네트워크 구축, 조사 연구 사업, 계몽ㆍ홍보 및 기타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