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 협상을 말하다.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끊임없는 협상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로 협상이라고 생각하면 주로 국가와 국가 간의 대외적 협상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협상에서 탁월한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고 있다.이 책에서 말하는 서희는 고려시대의 당대 최고이자 현재까지도 최고의 협상가이다. 서희가 협상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협상은 강화협정에서의 서희의 활약이 큰 공헌을 했기 때문이다.서기 993년 거란의 소손녕이 80만 군사를 데리고 고려가 거란 땅인 고구려 옛 땅을 고려가 침식하였고 고려가 송나라를 섬기고 있다는 이유로 압록강으로 쳐들어와 고려에게 항복하라고 하였다. 그때 고려의 왕인 성종이 협상을 하기위하여 첫 번째 이몽전을 보내고 실패하자 두 번째로 장영을 보냈지만 장영 또한 실패하였다. 마지막으로 성종은 서희의 학식과 인품을 보고 보냈는데 서희는 소손녕과의 협상에서 성공 하였다. 서희가 소손녕의 침략을 한 이유가 잘 못되었다는 것을 말하였는데 첫 번째로는 우리나라 즉 고려가 바로 고구려의 후계자이다. 그러므로 나라 이름을 고려라 하고 평양은 국도로 정했다는 이유를 말하였고, 두 번째로 송나라를 섬기는 것은 송나라와 교통하는 이유는 압록강 안팎도 우리 땅이었으나 지금 여진이 가로 막고 있고, 여진 때문에 거란과의 왕래가 곤란하다. 거란이 육로의 길을 터준다면 국교를 맺겠다고 소손녕에게 고려의 의사를 전달하였다. 그러자 소손녕은 거란 왕에게 보고를 하자 80만 군사를 물러가게 하였고 더 나아가 여진이 차지하고 있던 강동 6주까지 고려의 영토를 삼을 수 있게 하였다.서희와 같은 탁월한 협상가가 되기 위해서는 협상에 대해서 먼저 잘 알아야 하며 협상가로서의 자질을 키워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협상이란 우선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협상은 상호의존적 성격을 가진다. 협상에서 기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협상이 타결 되려면 협상 당사자의 기대가 일치되어야 하기 때문에 서로가 만족 할 수 있는 협상이 되어야 한다. 협상은 단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쳐야 미친다...처음 이 책을 펴보면 不狂不及이라는 한자가 나온다. 이 뜻은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말이다.세상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이 무수히 많다. 하지만 우리는 보통 처음에는 잘 시작한다. 하지만 옛말에 작심삼일 이라는 말이 있듯이 삼일을 넘기지 못한다.이 책의 내용은 조선시대의 지식인들의 내면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조선시대에는 훌륭한 위인들이 많다.그중에서 나는 이 책 안에 있는 책에 미친 김득신이라는 글을 읽고 다시 한번 김득신에게 놀랐다. 김득신은 18세기에 천하에 둔재였다고 한다. 김득신은 처음에 고작 26자밖에 되지 않는 글을 사흘이 되어도 외우지 못했다. 하지만 김득신의 아버지는 나무라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공부란 것이 꼭 과거를 보기 위해 하는 것은 아니다 이말을 들은 김득신은 좋아서 펄쩍펄쩍 뛰었고 그리하여 백이전 은 11만 3천번을 읽었고 노자전 , 분왕 , 벽력금 , 주책 , 능허대기 , 의금장 , 보망장 은 2만번을 읽고 많은 책들을 1만번씩 읽었다고 한다. 그리 계산 한 책들을 읽은 횟수는 80평생동안 70만50번을 읽었다고 한다.김득신은 80살까지 살았으니 약 1년에 9천번을 읽고 하루로 계산 하면 약 24번씩을 읽었다는 계산이 나온다.현재 살고 있는 우리는 하루에 한권의 책을 24번을 하루에 읽으라면 읽지 못할 것이고 그냥 하루에 3권의 책을 읽으라면 읽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그냥 포기 하고 말것이다.그리고 지금 우리 사회에 아이들이 26글자의 책을 사흘이 되어도 외우지 못했다면 나무라고 이아이가 바보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여 인지 검사를 받게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아이에게 그것도 못 외운다고 뭐라고 하던지 아님 아이를 포기 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현명하게 대쳐했던 김득신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용기를 주어 더욱 김득신이 용기를 갖도록 했다.
The development of Drama1. Miracles playsMiracles plays는 교회의 예배식에서 시작되었으며 이것이 예식극으로 발전하고 예식극이 움직이는 수레에서 연극을 하는 cycles plays로 변형 되었다. 기적극은 세가지 계통으로 발전했다.첫 번째는 타락한 천사들, 인간의 타락, 아벨의 죽음 그리고 이삭의 희생과 같은 천지창조의 사건들을 취급하는 Old Testament Plays.두 번째는 예수의 탄생 즉 수태고지, 탄생, 동방박사의 방문등과 같은 것을 취급하는 New Testament Plays.세 번째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의 Plays등이 있다.2.Morality PlaysMorality Plays는 도덕적 교훈을 주목적으로 하는 allegorical Plays였다. Morality Plays에서는 성격에서 인물을 뽑아내는 대신에 추상적 악과 선, 사랑과 자비 등을 의인화했다. Morality Plays의 대표작은 Everyman 이다. Everyman은 선과 악을 의인화해서 등장시키는 소박한 allegorical Plays에 지나지 않지만 이작품은 영국 극의 발달에 있어서 중요한의미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극은 중세적 인간관을 여실히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세기의 그리스도교적 해석에 의하면 인간은 선으로 향하는 충동들과 악으로 향하는 충동들을 동시에 내포하는 이원적 존재였다. 인간의 내면 생활은 선과 악의 끊임없는 투쟁인데, 이 투쟁에서 선이 이기려면 인간의 힘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인간을 감각의 세계로부터 영원의 세계로 끌어올리는 신의 조력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중세 사람들은 인간의 일생을 영원계와 현실계의 명백한 구분을 배경으로 선악 투쟁을 통하여 영혼이 한 걸음씩 접급하는 과정이라 생각했다.3. InterludeInterlude는 종교적, 도덕적 의미를 떠나 연회 전 후에 한시간 내의 짧은 시간에 연출하는 것으로 순전히 여흥으로서 발전한 것이다. 내용은 댁 현실사회의 전형적인 직업인들을 등장시켜 그들의 약점과가 결합되어있다. sidney의 기사도를 몸소 실천했을 뿐만 아니라 그법칙을 사회에 가르치는 일을 문학의 사명으로 알고 있었다. 그의 목적이 이작품에도 뚜렷이 남아있다. 순결한 정신은 결국 악을 이긴다는 것도 sidney가 이작품에서 말하고자 한 목적의 일단이었다. Arcadia는 사건이 복잡하고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특색있게 묘사되었고 특히 산문으로 쓰여졌다는 점에서 소설적이다.B. Astrophel and stella이작품의 타이틀은 Star-lover and star이다. 손이 닿지 않는 하늘의 별처럼 타인의 아내가 된 여성에 대한 사랑을 중심 테마로 비교적 통일성 있는 작품을 구성하고 있다.특희 우리의 흥미를 끄는 것은 예술 사상을 표현하는 sonnet들인데 미와 문학을 직접 시로 표현한다는 것은 영문학에서 처음 보는 일이었다.Astrophel and stella에는 11편의 song이 있다. song이란 가사가 있는 노래로 문학적으로 사용 될 때 일종의 서정시라고 할 수 있는데 종류가 다양하여 단순하게 분류할 수는 없으나 working-songs, dance-songs, love-songs, play-song등이 있다.C. The defence of poesie시는 자연의 모방이다.시는 역사보다 더 엄숙하며 더 철학 적이다.3. Edward spencer수용적이고 절충적이다. 그의 수용적인 천재는 도리어 르네상스의 복잡다기한 사조를 작품속에 반영시키는데 적합했다. 그는 외국에서 시작된 시형을 모방할 뿐만 아니라, spencerian stanza와 같은 독특한 시형을 창안 했다. 용어에 있어 그는 Chaucer를 모방했으며 Anglo-saxon의 고어를 부활하고, North Lananshire의 방언을 채용했다.A. shepherd's Calendal12편의 eclogy로 시작되는데 12명의 목작들의 입을 통해서 인생과 도덕, 종교와 정치, 연예와 예술등 광범한 문제들 취급.르네상스 시대에 와서 전원시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을 솔직히 노래한다는 본래의 정신작품은 재산을 몰수당한 유태인의 복수를 극화했지만 , 주제는 무한한 권력과 황금을 추구하는 인간의 비극을 그린 것이다. 종교와 도덕을 무시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Machiavellism을 유일한 신조로 자본추구에 광분하는 현대 자본가들은 인종의 여하를 묻지 않고 본질에 있어 Barabas인 것이다. Marlowe는 Tamburlain 속에서 해방된 행동 인을 그렸는데 이 작품에서도 그의 특징을 찾아볼 수 가 있다.4> Edward 2 : 역사적 사실을 재료로 예술적인 각본을 만들어 내는 일은 이전에서는 볼 수 없었다. Marlowe는 이 작품에서 상상의 세계로부터 현실적 세계로 이동하는 동시에 현실을 다시 예술로 끌어올림으로써 마침내 엄숙한 비극을 만들어 냈다. 이 작품은 Plot에 있어서나 성격묘사에 있어서 영국 극 발달의 한 이정표가 되었다.? Marlowe의 작품들은 고전 비극과 구별해서 명백히 근대 비극이라고 부를 수 있는 극 문학의 새 유형을 만들어 냈다. 죄악의 공포와 주인공에 대한 pity가 마지막에 융합하여 소위 catharsis를 일으킨다. 이것이 Aristotle 시학에서 고찰된 비극의 기본형태였다. 그러한 고전 비극에서 흥미의 중심은 plot에 있었지 성격에는 있지 않다. 고전 비극에 있어서는 운명과 인간과의 투쟁이었지만 Marlowe의 비극에 있어서는 인간의 자기 자신과의 투쟁 다시 말하면 영혼 내부에서의 투쟁이다. Marlowe는 University Wits 중에서 가장 중요한 극작가였는데 1580년대 말에 University Wits란 London에 와서 전문적인 문인으로서의 직업을 택했던 젊은 대학 출신들에게 사용되어진 이름이다.University Wits* 대학출신의 지식 청년들로서 학식과 예술적 정신을 자부, 저속한 대중작가에 저항* 궁정과 귀족저택에 홀을 무대로 썼다. 이러한 점에서 궁정극이라 부른다. Courtly Drama* 고전적인 권위에 의해서 된 인위적 제한으로부터 자유롭게 함* Shakespeare에 의해서 완벽하게 되되는 형의 인간으로 해석해왔지만 현대에 와서는 자기 극복을 한 한 행동 인으로서의 강한 Hamlet이라고 하는 해석도 있다.Othello : Othello에서 단순한 Othello에게 자기 아내의 부정에 대한 의심을 불어넣어 정숙한 Desdemona를 살해하게 하는 Iago는 예술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악의 천재이다. Othello는 Shakespeare의 극 중에서 삼일치의 법칙이 고전에 가장 지켜지고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극의 구성도 주제를 중심으로 집중되고 압축된 것이어서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Macbeth : 소재는 Holinshed의 Chronicle of Scottish History에서 채용했으며 Macbeth는 1040-58년경에 Scotland를 통치했던 Scotland의 historical king 이었다. 그는 왕위 찬탈과 잔인한 행위에도 불구하고 유능한 왕이었던 것처럼 보인다. Othello가 악이 인간의 정욕을 통해서 선과 사라의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다룬 것이라면 Macbeth는 악이 인간의 권력욕을 통해서 인간 사회의 선과 질서의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다룬 것이라 하겠다.King lear : Shakespeare의 4대 비극 중에서도 규모의 장대함, 비극 감정의 고양이라는 면에서 Shakespeare의 힘이 정점을 나타내고 있다고 간주되며 많은 비평가들에 의해서 전 세계의 극문학 중 제일 상위에 놓여지고 있다. 유명한 폭풍우의 장면이나 고뇌하는 Lear에게 불후의 광대적인 성격을 덧붙여서 드물게 보는 비극적 효과를 올리고 있는 것은 극적 천재가 발휘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그의 주요 비극들을 분석하면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 Romeo and juliet을 빼면 대체로 사랑은 작품의 주제에서 밀려나 있고, 그의 비극은 성격과 운명의 결합을 바탕으로 구축되었으며 , 주인공은 숙명적인 성격상의 약점을 갖고 파멸이 확실한 환경 속에 던져 넣어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은 작중의 어떤 인물보다도 탁월한 위치에 놓여 있어 있는 시집으로 대부분의 시들은 명상적이고 풍자적이다. The Forest는 Odes, Epistles 그리고 song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의 깊게 TM여진 서정시들이지만 고상하거나 영감을 주지 않는다.2. John DonneDonne은 그의 전 시대 시인들의 우유적이고 낭만적이며 장식적인 수법을 일체 배격하고 기상이라는 수법을 사용하였다. 기상은 원래 어떤 개념이나 이미지를 의미했는데 나중에는 외견상 상이한 두가지 사물이나 상황이 인상적인 유사관계를 이루게 되는 비유적 표현을 가르키는 용어.An Anatomy of the World는 Robert Drury의 14세 된 딸의 죽음을 애도 한시.The progress of the Soul은 윤회사상.The canonization은 기상이 구사된 시로 사랑으로 성인의 대열에 오른다는 내용의 시.Metaphysical Poem의 특징1) 기상의 사용2) 언어는 분석적이고 정서를 함축하지 않은 낱말들을 선택.3) 암축되고 생략된 구문을 사용.4) 역성을 사용하여 자기의 주장을 강력하고 분명하게 표현.5) 통일된 감수성의 시다.3. Cavalier Poets왕당파 시인은 존슨의 영향아래 균형미를 지닌 세련되고 우아한 서정시를 주로 썼던 Sir John Suckling, Robert Herrick, Thomas Carew, and Richard Lovelace 등이 대표적이며, 그들은 영국의 청교도 혁명 기간에 의회를 지지하는 의회당원들에 대항하여 찰스 1세(1625-49)를 지지한 까닭에 왕당파로 불리게 되었다. 또한 그들은 영국의 상류계급 출신의 시인 집단으로 생활양식에서도 기사적인 면모가 있었다. 시는 일종의 '고급스러운 소양'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주요 시인으로 꼽을만한 사람은 이들 가운데 나오지 않았다.Sir John Suckling - A Ballad upon a WeddingThomas Carew - A RaptureRichard Lovelace - LucastaRobert Herrick - Nov다.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 유쾌한 행복사전-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된 것은 중앙도서관에 갔다가 신간 도서코너에 노란색 표지가 이쁘고 내용이 짧막짧막한 내용과 같이 그림이 있어 더 이해하기 쉽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자리에서 30분정도 책상에 앉아서 읽고 좀 더 자세히 그림과 함께 읽고 싶어서 책을 빌려서 3번이나 읽은 책이다.유쾌한 행복사전의 책은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지만 읽다보면 가볍게 생각 할 수 없게 만들며 우리는 생활 속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이책을 보다 보면 나와 가까운 곳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희망의 스위치..컴컴한 방이 있다. 커튼이 드리워져 있고 불도 켜있지 않다. 거의 죽어 있는 방이다. 그런데 누군가가 스위치 하나만 찰칵! 올려준다면 그 방은 거짓말처럼 살아난다. 환하게 빛난다. 사람의 가슴도 똑같다. 살다보면 우리를 찾아오는 무수한 절망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그 순간 가슴속 방은 컴컴한 어둠에 빠지는 것이다. 바로 그 순간 희망의 스위치를 올리자, 찰칵! 유쾌한 행복사전 중에 이런 내용이 있다.이 내용을 생각해 보면 행복은 절대 나에게 멀리 있지 않는 것 같다. 아무리 내가 난처한 상황이나 가난한 생활에 있더라도 내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난처한 상황에 있더라도 내가 나는 이 상황을 꼭 빠져 나갈 수 있어라고 마음을 먹는다면 정말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빠져 나올 수 있다.또한, 포기 하고 싶거나 절망의 순간순간 포기 하고 싶을 때 내가 그것을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하고 나서의 나의 성공에 모습을 그려 본다면 포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듯이 사람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다르다. 정말 나는 왜 이렇게 못 생겼을까? 나는 왜 이렇게 공부를 못하는 것일까? 나는 왜 이렇게 친구가 없는 것일까?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한 것일까? 라고 계속 생각 한다면 그렇게 마음먹은 그 자신은 계속 불행해 질것이며 계속 자신을 비하하는데 끊임이 없을뿐더러 우울증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뿐만 아니라 자살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단점을 보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자신의 장점도 어느 정도 보면서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다 또는 나에게는 언제나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라고 등 자신의 마음을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해 진다면 세상이 달라 보이며 희망이 생길 것이다.기회...기회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불심 검문이 아니다. 천둥 번개도 아니다. 내가 만들고, 내가 붙들고, 내가 찾는 것이다. 유쾌한 행복사전 중에서...기회라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노력하거나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중 할 때 찾아오는 법이다. 아무런 노력 없이 기회를 잡으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다. 그러면서 나는 이번에 운이 없어라고들 많이들 말한다. 나 또한 그렇게 말할 때가 많다. 그것은 단지 나의 회피용 말인 것 같다.기회라는 것은 내가 꿈을 위해 열중 하고 있을 때와 노력을 하고 있을 때 찾아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회를 잡는 것 또한 중요하다.인생...똑같은 소금도 대상에 따라 효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미역에 뿌리면 팔팔 살아나고, 배추에 뿌리면 시들시들 죽어 버린다. 똑같은 바람도 배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다르다. 어떠한 배는 바람이 불수록 쾌속 항진, 또 어떤 배는 바람만 불면 바다 밑으로 완전히 침몰 해버린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즐겁게 사는 사람에게 즐거울 락(樂), 불평하며 사는 사람에겐 괴로울 고(苦)...유쾌한 행복사전 중에서...예전부터 생각 했던 것이지만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항상 마인드를 즐겁게 사는 사람은 정말 얼굴에서부터 표시가 나고 평생을 괴롭게 살면 얼굴에서도 나 괴로워라고 써있는 것 같다.똑같은 말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사람이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다르다. 나는 좋은 의도로 말하였지만 정작 상대방이 좋은 쪽으로 생각을 안한다면 아무리 좋은 말을 해주어도 그사람은 내말을 좋게 듣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상대방도 기분이 나쁘고 말한 사람도 정작 좋지 않으면 서로간의 오해와 불신이 생길 것이다. 한편으로 나는 그 친구가 미워서 친구의 단점을 콕콕 집어서 말하였지만 상대방은 자신의 단점을 이야기해줘서 고맙다고 앞으로 고칠게 그러는 친구가 있다. 내가 그 친구가 싫어서 심술궂게 말했던 것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을 것이며 내가 친구에 대해 잘 못 알았구나라고 깨닫게 될 것이며 그 친구와 다시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통장...우리에게는 중요한 것은 적금통장이 아니라 ‘적심 통장’이다. 오늘 나는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고 살았을까? 땀 통장.. 오늘 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살았을까? 이해통장.. 사랑의 통장, 웃음의 통장, 용서의 통장, 봉사의 통장, 기쁨의 통장, 감사의 통장, 인내의 통장.. 우리의 마음을 쌓아두는 적심통장은 돈 없이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유쾌한 행복사전 중에서..
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학 부 : 학 번 : 이 름 :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21세기 산업환경 미래 유망 산업 기업이 원하는 인제상목 차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21세기 산업 환경정보의 형태데이터 문자소리 영상정보의 기능생성, 처리, 보관, 저장정보화된 일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정보 산업 사회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정보화 사회의 기업환경변화고용환경 변화힘의 분산가치변화속도의 변화거대한 금융자본공간의 재배치과학의 변화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저출산과 고령사회인터넷과 신 문화생활스타일에 따른 신조어여성의 사회 역할 증대건강과 교육 중심개인주의 문화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미래의 유망 산업전자,정보의료건강패션,금융환경,문화,생활유통, 마케팅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인재상의 변화1970년1980년1990년2000년원만한 인간관계, 책임감, 성실성협동성, 사명감, 책임감창의성, 전문성, 도전성멀티미디 어형 인재21C 환경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인재가 되기 위한 준비성격개조기업에맞는가치관목표 설정과 집중외국어미래설계인적네트워크형성멀티플레이어 능력개발건강{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