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 입사를 위해! 아자 아자!한국정보화진흥원 [韓國情報化振興院,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NIA)]국가기관 등의 국가정보화 추진과 관련된 정책의 개발과 건강한 정보문화 조성 및 정보격차 해소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공공기관으로서 2009년 5월 22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을 통합하여 출범하였다.주요 기능은 정보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필요한 전문기술의 지원, 정보문화의 창달 및 인터넷 중독의 실태조사·예방·해소 지원, 국가기관 등의 정보통신망 관리 및 운영의 지원, 국가기관 등의 정보자원 관리 지원, 국가기관 등의 정보화사업 추진 및 평가 지원, 국가기관 등의 정보통신 신기술 활용 촉진과 이에 따른 전문기술의 지원, 정보격차 해소 관련 실태조사,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 지원, 정보격차의 해소를 위한 정보화기기 지원 및 정보화교육, 정보화 국제협력 및 홍보 등“공공기관 고객만족도 3년 연속 ‘우수등급’ 획득”국가 정보화 비전 : 창의와 신뢰의 선진지식정보사회 구현미션 : 국가기관들의 국가 정보화 추진과 관련된 정책의 개발, 건강한 정보문화 조성, 정보격차 해소지원비전 : 정보화로 선진사회, 국민행복 실현- 두 개의 뫼비우스 띠가 조화롭게 결합하는 형상(정보사회진흥원 + 정보문화진흥원 두 기관의 미래지향적 융합 표현)- 크기가 다른 두 뫼비우스 띠의 조합은 조직의 안정성과 역동성을 대표하고 있는데 이는 정보화의 순기능과 역기능, 현실과 가상공간을 함께 아울러 미래지향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조직이라는 뜻과 함께 IT기반의 세계중심국가로 나가기 위한 글로벌 지향적 기상과 의지를 표상하는 가치 사슬- 색상 체계는 7C 시그마를 의미청색: 창조성, 청렴성, 붉은색: 고객만족, 역량강화의 열정, 회색: 소통, 조정, 협동의 굳건함[주요사업]① 전자정부지원, 이용활성화사업* 전자정부 :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공공기관의 업무를 전자화하여 행정기관 등의 상호간의 행정업무 및 국민에 대한 행정업무를 출, 전자정부 선도국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공헌활동 강화”② 국가 DB 구축* 국가DB피디아 : 정부나 공공기관 등이 소장한 데이터를 링크하여 제공(플랫폼형 정부 구현 : 하나의 장에 여러 것(기술, 프로그램, 서비스)들을 끌여들여 이익을 누림)* 국가 DB 포럼 : 국가지식 정보자원의 공유, 개방, 소통을 위한 정책방향 제시공공정보의 이용 활성화 촉진 도모* 국가지식 포털 운영 : 원스톱, 유비쿼터스(과학기술, 교육학술, 역사, 문화, 정보통신, 교통, 기상, 관광정보, 산행안전정보, 승강기안전정보,한국 전통문양, 국가생물자원 등 다양)- 2005년 DB구축사업 전담기관 지정 (구)한국정보사회진흥원)- 팀 : 정보자원기반단 (국가 DB사업부)- 목표 1) 주요 행정·지식정보를 디지털화하여 행정업무의 효율성 향상 및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 공동이용체계 마련2) 국가정보자원의 개방·공유·활용을 촉진하여 자원의 재활용을 통한 투자효과 향상3) 민간의 신규 비즈니스 창출 기회 제공- 기대효과1) 행정업무의 효율성 향상 및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 국가지식정보의 통합서비스를 통해 국민 누구나 국가DB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 확대2) 공공정보 민간개방 및 활용을 통해 연린 정부를 구현하고, 신 가치 창출 기회 확대에 기여3) 범정부 차원의 공공정보 품질제고를 통해 정부의 신뢰도 및 국가 정책의 정확성, 공공정보 활용도,행정효율성 향상- 보도자료1) 범부처 차원의 ‘공공정보 개방 협의체 출범식’ 개최 (2012.06.25)- 데이터를 개방하여 가치를 나누기 위한 국가DB포럼 행사도 동시 진행(Open data, share value)2)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정보 품질관리 전문교육 실시 (2012.06.11)3)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정보 민간 활용 촉진’ 가속화 (2012.04.26)- 공공기관의 정보 개방 현황 본격 조사 실시- 공공정보의 민간 활용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성화되느냐에 따라 신규고용 및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가능4)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정보활용 장애인 정보화교육- 목표 : 장애인의 정보 사회 적응능력 및 생산적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통해 정보격차해소에 기여하고, IT전문교육을 통해 소득창출 기회 제공 및 경제적인 자립 도모- 기대효과1) 장애인의 정보화 생활에 대한 체계적?맞춤형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생산적 정보이용활성화 및 능동적 복지 구현2) 장애인의 정보활용역량 강화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보격차해소에 기여* 지자체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지원, 장애인 방문정보화교육, 장애인 IT긴급지원서비스,장애인 IT 전문인력 양성교육, 정보소외계층 스마트모바일 활용교육, 장애인 정보화 행사 개최ⓓ 고령층 정보화교육- 목표1) 고령화 대책 및 고령층 정보격차 해소의 핵심수단인 노인 정보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세대 간 정보격차 해소2) 고령층 정보화교육을 통해 고령층의 사회 참여기회 확대 및 정보화 사회에 통합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유도- 기대효과 : 세대 간 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고령층의 사회 경제적 참여기회 확대* 지자체 고령층 집합정보화교육 지원, 어르신 IT봉사단 운영을 통해 고령층 정보화활동 지원, 정보소외계층 스마트모바일 활용교육, 2012년 어르신정보화제전 등 행사 개최ⓔ 신 소외계층 정보화교육- 목표1) 결혼이민자들이 정보화교육을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사업 지원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2) 경제적 어려움과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로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IT방문지도사를 양성, 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대효과1) ICT(방송통신기술)를 통해 소수자의 인권 및 u-사회의 보편적 기본권 보장2) ICT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한국사회?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 사회통합에 기여* 결혼이민자 집합정보화교육, 다문화가정 방문정보화교육, 다문화 정보화 행사 개최ⓕ 사랑의 그린PC 보급- 목표1)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정보통신기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소외계층에게 사랑의 그린PC를 무상으로 보급하여 지역 간, 계층라인 교육콘텐츠(5개)자격증(컴퓨터활용능력1,2급), 웹 애니메이션(스위시맥스4)(청각)인터넷 첫걸음, 모바일 앱(App) 개발하기(중급), 전산세무회계1급* 온?오프라인 교육콘텐츠 개발(총 10종)온라인 교육사이트(배움나라) 운영 (www.estudy.or.kr), 대·내외 교육콘텐츠 자원 공동활동 강화ⓘ 북한이탈주민 정보화교육- 목표1) 신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지식정보사회의 일원으로 동화될 수 있도록 유도2) 실용교육 및 IT 관련 자격증 취득교육 제공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조기정착 유도3) IT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취업대비 정보화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생산적 경제활동 참여 지원- 기대효과1) 북한이탈주민 정보화 역량 제고를 통한 남한사회 안정적인 정착 도모2) IT실용교육 및 IT전문교육 시행으로 양질의 IT분야 일자리 창출* 최초 입국 북한이탈주민 대상 정보화 기초교육, 지역정착주민 정보화 실용교육,북한이탈주민 IT전문교육, 북한이탈주민 IT교육 체계화 연구 등 정보화지원 연구ⓙ 정보격차 실태조사, 연구- 목표 : 정보격차해소 정책의 연간 추진성과를 계량적으로 측정?평가, 효과적인 정책 추진방향 도출에필요한 기초자료 제공- 기대효과 : 정보격차지수 등 정책지표 및 다양한 분석 자료의 개발?제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보격차해소 정책수립 및 연간 추진성과 평가를 체계적으로 지원-보도자료1) 정보격차해소 위한 퇴직공무원 재능 나눔 기반 마련 (2012.06.13.)- 공무원연금공단 MOU, 퇴직공무원들의 재능나눔을 통한 사회참여2) ‘디지털 격차해소를 넘어, 스마트 정보사회통합으로‘ 국제 세미나 개최 (2012.05.16)- 새로운 디지털 격차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 (스마트 정보화 환경의 소외계층)3) 장애인, 스마트한 정보통신보조기기 직접 상담받고 신청하세요 (2012.05.15)- 화면낭독S/W, 특수 마우스, 리보키보드(아이폰 무선으로 제어하는 기기), 스마트폰 보청이어폰 보급4) 장애인 IT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 접 : 보호관찰소, 교도소 등 교정기관에 수감중인 청소년 및 성인 범법자와 부모 대상 사이버 범죄예방교화 교육 실시로 사이버범죄예방 및 재범방지- 기대효과 : 보호관찰소 및 비행예방센터 성인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정보윤리의식제고 및 사이버범죄예방 및 재범방지ⓔ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 목표1) 전국적인 인터넷중독 대응체계 구축 및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인터넷 중독을 해소하고 생산적인 정보활용을 유도하여 건전한 정보이용문화 조성2) 생애주기별 예방교육, 지역별 인터넷중독 대응 인프라 구축, 상담사/교사 등 전문대응인력 양성 등 제반 사업의 효율적 추진3) 인터넷중독 법제도 기반조성, 범부처적 협력체계 구축, 대국민 인식제고 등- 기대효과1) 인터넷중독 전국 확산 및 사회문제에 대한 적극적 대응2) 범부처적?종합적 중독해소 정책활동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 보도자료1) 행복한 가정을 위한 해피인터넷 가족캠프 참가하세요 (2012.07.12)-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에 따른 정서적 불안과 가족 간의 갈등 및 문제 극복 (SK브로드밴드)2) 인기 만점 어린이 만화 ‘구름빵’ 인터넷 중독 예방 뮤지컬로 변신해 인기몰이 (2012.06.15)- 초등학생과 유아들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법 교육3) 인터넷중독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체 출범 (2012.06.12)4) 민관협력으로 인터넷 중독문제 행사 전개 (2012.06.11)-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해피인터넷 특강 공동 개최5) 유아동 인터넷중독 예방 활동 전개 (2012.06.05)- 색동회와 MOU6) 전통시장과 함께한 개인정보보호 지키기(2012.05.09)- 지역 시장 직접 방문을 통한 법규 홍보와 지원 (광장시장)7) 한국정보화진흥원, 연천군.교육청과 정보화역기능 해소 협력(2012.04.25)- 정보윤리교육, 인터넷중독예방 등 정보화역기능대응 협력8) 인터넷중독 정책포럼 창립 세미나 개최 (2012.03.21)- 중독연령 확대 및 중독 유형 다양화에 따른 해결책 논의9) 인터넷중독 가정방문상담 신청하세요 (도록
이용주 감독의 영화 은 멜로영화로는 드물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몰이를 계속하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 321만 명을 돌파하여 한국 멜로 영화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했다. 대부분 똑같은 이야기, 똑같은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영화 중 의 특별한 매력과 흥행 요인은 무엇일까?1. 첫사랑 :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첫사랑이라는 소재는 사람들 모두 가지고 있으며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소재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라는 점, 그래서 저절로 감정이입을 시킬 수 있다는 점이 영화 의 첫 번째 흥행 요인이다. 첫사랑이라는 단어는 생각만 해도 설레고, 풋풋하다. 이렇게 설레는 소재가 영화의 전체적인 무게를 이끌어 나가고 있어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나의 첫사랑’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나도 어느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 수 있고, 내가 첫사랑이라고 생각한 그 사람도 똑같이 나를 첫사랑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기대에서 오는 설렘이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기도 하다. 또한 남자는 첫사랑을 절대 잊지 못한다는 말처럼 이 영화는 남자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옮기게 만드는 영화이고, 배수지라는 배우는 남자들의 기억 한 편에 있는 첫사랑의 이미지를 담기에 충분했다.2. 90년대 감성 : ‘기억의 습작’영화 의 또 다른 흥행요인은 90년대의 아날로그 감성과 아련한 향수를 디테일하게 묘사했다는 점이다. 첫눈 오는 날 그곳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킨 아련함은 2012년에서 표현할 수 없는 90년대만의 감성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90년대를 떠올릴 수 있게 하는 소품들은 관객들을 더욱 영화의 몰입시키게 한다. 삐삐, CD 플레이어, 무스, 팬티엄 컴퓨터, 그리고 90년대 히트곡인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이라는 노래까지 90년대를 설명하기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소품들이다. 이러한 디테일은 90년대 진짜 연대의 건축학과를 다녔던 이용주 감독의 훌륭한 연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캠퍼스 생활의 향수와 로망, 본인이 느꼈던 감정, 그리고 본인이 느꼈던 그때 그 거리의 향기까지 영화에 담으려고 노력한 그의 섬세한 연출이 돋보인다. 90년대 대학을 다녔던 사람들이 어느덧 30~40대가 되었고, 중장년층의 극장 행은 이 영화의 큰 성공요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울증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원인? 우울증!연구 목적연구 주제연구 주제와 목적청년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알아본다.우울증을 겪는 20대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우울증의 정의우울한 기분에 빠져 의욕을 상실한 채 무능감, 고립감, 허무감, 죄책감, 자살충동 등에 사로잡히는 일종의 정신질환으로서 이 같은 상태가 2주 이상 지속될 때 우울증이라 한다.우울증의 증상심리적 증상 계속되는 우울, 불안, 공허감, 절망적인 느낌, 죄책감, 초조감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 의사 결정을 하는데 어려움 신체적 증상 힘이 없고 쉽게 피로 불면 혹은 과다한 수면 식욕 감소나 과식 두통, 소화기 장애 또는 만성 통증 등심할 때는 자살 기도우울증의 원인심리적인 요인 상실감- 가까운 가족의 죽음이나 직업의 상실,경제적 상실,건강의 상실 성격- 조용하고 침착하다. 모든 일이 걱정스럽다. 쉽게 감동한다. 강한 의무감과 책임감, 업무에 대한 열성, 철저함, 꼼꼼함우울증의 원인생물학적 요인 뇌의 신경전달 물질의 이상 (세로토닌 등) , 유전환경적 요인 도시화, 핵가족화, 개인 중심의 생활, 업무 중심주의, 관료 사회의 구속과 억압심리적요인, 생물학적요인, 환경적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우울증의 치료방법약물치료- 항우울제 투여 정신치료- 분노나 증오심을 밖으로 표현하게 하는 것 인지치료- 환자가 부정적인 시각을 버리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하는 것 4.대인관계 치료 – 대인관계를 호전시키는 것설문조사 통계설문지와 대학로 거리조사- 우울증을 겪어 본 적이 있는가?설문조사 통계설문지와 대학로 거리조사- 우울증을 극복하고자 취한(혹은 취할) 행동은 무엇인가?설문조사 통계설문지와 대학로 거리조사- 우울증을 겪은 이유는 무엇인가?설문조사 통계설문지와 대학로 거리조사- 우울한 상태는 얼마나 지속 되었는가?설문조사 통계설문지와 대학로 거리조사- 우울증을 겪는다면 전문 상담기관을 통해 상담치료를 받을 의향이 있는가?우울증은 '감기' 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음.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음란 : [명사] 음탕하고 난잡함. 음란물 :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것음란물 관련 법제243조(음화반포 등) “음란한 문서, 도화, 필름 기타 물건을 반포·판매 또는 임대하거나 공연히 전시 또는 상연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제244조(음화제조 등) “제 243조의 행위에 공할 목적으로 음란한 물건을 제조·소지·수입 또는 수출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특별법에 의한 성 표현물의 규제 입법 ① 관세법 146조 ② 전기통신기본법 제48조 2(벌칙) ③ 청소년보호법 제10조, 17조 ④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 제14조(통신매체이용음란) 등음란(淫亂)두 소설 모두 음란죄로 기소되어 재판염재만 반노1심: 벌금형 2심: 벌금형 대법원(3심): X박승훈 영점하의 새끼들1심: 벌금형 2심: 무죄 대법원(3심): 무죄즐거운 사라 사건 개요7월, 즐거운 사라 출간 (서울문화사) 간행물윤리위원회, 출판사측에 자진 절판 종용 서울문화사, 자진 수거, 절판시킴1991년1992년8월 20일즐거운 사라 개정판 출간 (도서출판 청하, 대표:장석주)8월 24일간행물윤리위원회, 출판사에 전화로 자진 절판 종용10월 29일마광수 교수, 자택에서 검찰에 구인되어 전격 구속됨 (장석주 대표 구속) 자택에서 연행되어 바로 영장 청구, 같은 날 구속(서울구치소 수감) 마광수 교수, 검찰에 구속적부심을 신청10월 30일문화부, 즐거운 사라 판매 금지 조치11월 7일구속적부심 심리11월 9일재판부, 마광수 교수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11월 24일마광수 교수, 보석 신청12월 4일마광수 교수 보석 신청 기각12월 28일마광수 교수 사건 선고 공판.(1심재판) 재판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선고1월일본번역출판(한때 베스트셀러)7월 13일마광수 교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 기각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2심 재판)7월 15일마광수 교수, 2심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 (변호인:한승헌)6월 16일3심 (대법원)에서 상고 기각 판결 받음(유죄확정)6월 17일연세대학교에서 해직됨3월 13일김대중 정부에 의해 사면 복권됨5월 1일연세대학교 교수로 복직됨4월 10일마광수 홈페이지에 즐거운 사라 를 올렸다는 죄목으로 기소되어 벌금 200 만원 형을 판결 받음.1994년1995년1998년2007년즐거운 사라 판결때와 장소, 상대방을 가리지 않은 각종의 난잡하고 변태적인 성행위를 선동적인 필치로 노골적,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데다가 나아가 그러한 묘사부분이 양적, 질적으로 문서의 중추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구성이나 전개에 있어서도 문예성, 예술성, 사상성 등에 의한 성적 자극 완화의 정도가 별로 크지 아니하여 주로 독자의 호색적 흥미를 돋구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점 등을 종합 고찰하여 볼 때1심 판결위 소설은 문학작품에 있어서의 표현의 자유의 최대한 보장이라는 명제와 오늘날의 개방된 성문화 및 작가가 주장하는 '성 논의의 해방'이라는 전체적인 주제를 고려한다 하더라도 형법 제243조(음화반포), 제244조(음화제조)에서 말하는 음란한 문서에 해당된다.1. 헌법상 보장된 언론 출판의 자유(헌법 제 21조 제 1항) 2. 학문과 예술의 자유(헌법 제 22조 제 1항), 3.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법률로써 제한될 수 있으되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는 원칙 (헌법 제 37조 제 2항) 4. 언론출판은… 공중도덕이나 사회 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한계조항(헌법 제 21조 제 4항)의 법리성에 관한 자유로운 논의와 표현이 바람직스러운가에 대한 견해차는 사회 각 분야의 논쟁의 대상이 되어야지 사법판단의 도마 위에 올려놓을 일이 아니며, 증명 불가능한 사회통념이나 성적 수치심이 판단의 기준 또는 처벌의 기준이 된다면 권력이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누구나 범인이 될 위험이 있다.하지만 마광수 측은,상고대법원 판결헌법 제 22조 제 1항, 제 21조 제 1항에서 기본권으로 보장되는 문학에 있어서의 표현의 자유도 헌법 제 21조 제 4항, 제 37조 제 2항에서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에 따라 형법에서는 건전한 성적 풍속 내지 성 도덕을 보호하기 위하여 제 243조에서 음란한 문서를 판매한 자를, 제 244조에서 음란한 문서를 제조한 자를 각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문학작품이라고 하여 무한정의 표현의 자유를 누려 어떠한 성적 표현도 가능하다고 할 수는 없고 그것이 건전한 성적 풍속이나 성 도덕을 침해하는 경우에는 형법 규정에 의해서 이를 처벌할 수 있다.대법원은 즐거운 사라 를 음란물로 정의하여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음란물 규제표현의 자유V S.(공중도덕과 사회윤리)쟁점(인간의 기본권)즐거운 사라 중..안주로 가져온 것은 껍질을 깐 땅콩이었다. 그냥 집어 먹으려는데, 문득 어떤 에로틱한 그림 하나가 머릿속에 떠올라 왔다. 그래서 나는 땅콩 서너 알을 질 속에다 집어 넣고 손가락으로 휘휘 저어 보았다. .....나는 불두덩 근처가 차츰 달아오르는 것을 느낀다. 다시금 한 주먹의 땅콩을 질 속에다가 쑤셔 넣어 본다. 꽉 찬 만복감, 아니 만질감 같은 느낌이 항문에서부터 머리 끝까지 올라오는 것이 거 참 기분이 상당히 괜찮다. 근사하다. 나는 다시 질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땅콩 알갱이들을 뾰족한 손톱 끝으로 한 알 한 알 빼내어 입에다 넣고 먹어 본다. 처음에는 빼내기가 쉬웠지만 나중에는 어려웠다. 하지만 깊숙이 박혀 있는 땅콩 알갱이를 빼내려고 손가락들을 집어 넣고 휘저어 대다 보니 정말로 저릿저릿 하면서도 그윽한 쾌감이 뼈 속 깊숙이 밀려 왔다. 그래서 나는 일부러 손가락 동작을 아주 천천히 하여 질 속의 땅콩을 우아한 방법으로 수색해 내기 시작 했다. 얼큰한 취기와 함께, 남자의 페니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싱거운 오르가즘보다 훨씬 더 유연하고 지속적인 오르가슴이 찾아왔다 (30쪽)쟁점검찰 측마광수청소년에게 미치는 해악 대학교수의 직분 작가의 사회적 책임 (표현의 자유와 검열 필요)문학의 표현의 자유 보장 (인간의 기본권 보장) 작가의 사회적 책임 (우리가 길들여져 있는 윤리관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와 진리의 재조명 필요)쟁점: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청소년 보호법 제 45조 제 1항은 '유해 간행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간행물의 윤리적,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기 위하여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를 설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자율적 기구로 존재해오다가 1970년 1월 19일 청소년 보호법이 제정되며 법적기구로 지정사리판단의 능력이 부족한 청소년에게 잘못된 성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능성YESNO작가의 표현의 자유와 함께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역시 기본권으로 보장되기 때문에 자기검열에 맡겨야 함그렇다면, 음란물 규제를 위한 법적인 기구는 필요할까?2009년 헌법재판소의 결정현재는 “'음란 표현'은 헌법 제21조가 규정한 언론·출판의 자유의 보호영역에는 해당하되, 국가 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제한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한다”(해당 법률 제65조(개정법 제74조) 1항 2호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음란한 부호·문헌·음향·화상 또는 영상을 배포· 판매·임대하거나 공연히 전시한자'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2009년 6월 '음란물'의 표현도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출판 자유의 보호 영역에 속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다만 헌법재판소는 인터넷 등을 통한 음란물 유포 행위를 형사 처벌토록 한 법률 조항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Q A {nameOfApplication=Show}
아침 식사로 본 한국인과 프랑스인의 여유로운 삶한국인에게는 밥, 국, 그리고 반찬, 이렇게 세 박자가 갖춰진 아침식사가 익숙하여, 이 세 가지 중 어느 한 가지라도 빠지게 되면 어디인가 아쉽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한 기분이다. 하지만 서양 사람들은 다르다. 대부분의 서양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세 끼의 식사 중 가장 가볍게 하는 편이다. 한국인은 왜 그렇게 아침 식사를 든든히 하려하고 서양, 특히 프랑스 사람들은 왜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일까? 나는 이 두 나라의 아침 식사를 비교하여 그들의 삶의 가치를 알아보고 싶었다.대부분의 한국인은 앞서 언급했듯이 밥, 국, 그리고 반찬, 특히 김치가 갖춰진 아침 식사를 먹는 편이다. 웃어른에게 인사할 때 먼저 밥은 먹었냐고 물으며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밥심’이라는 말도 있듯이 한국 사람들은 아침밥을 든든히 먹어야 일이나 공부를 잘 할 수 있으며, 몸이 건강해 진다고 생각한다. 특히 쌀밥이 두뇌 활동에 절대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라고 생각하여 ‘아침 밥 먹기’ 캠페인 등을 하며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프랑스인은 다르다. 프랑스 사람들의 아침 식사는 매우 간단하다. 그들의 아침식사는 하루 세끼 식사 중 가장 비중이 작다고 한다. 크로와상이나 바케트에 잼과 버터를 발라 먹거나 커피 또는 카페오레를 마시는 것이 전부다. 한국의 아침 식사와 다르게 상당히 깔끔하고 산뜻하고 가벼운 아침 식사다.아침에 온 가족이 다 같이 모여서 천천히, 그리고 든든히 식사를 하는 한국인들, 그리고 간단한 빵과 커피로 간단히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들은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아침에는 ‘여유’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한국인들이 가족과 함께 그들의 안부와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아침 식사를 한다면 프랑스 사람들은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며 하루 일과를 계획하는 등의 여유를 가지는 것 같다. 한국 사람들의 아침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이라면 프랑스 사람들의 아침은 다가 올 하루를 맞이하는 여유를 갖는 게 아닐까? 하지만 요즘에는 한국 사람들도 옛날과 다르게 아침밥을 거르고, 서양 사람들과 같이 간단히 빵과 우유 등으로 아침을 대신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의 바쁜 일상이 아침 식사의 문화마저도 바꿔 놓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아침 식사를 빵 등으로 간단히 먹고 아침의 여유로움을 즐기려는 프랑스 사람들과 다르게 한국의 현대인들은 출근, 등교 등 그들의 바쁜 일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