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Hz ↑ 잘 들린다.200Hz ↓ 잘 들리지 않는다.100Hz 50Hz1. 소리 없는 위협 ‘저주파’ 소음#저주파: 일반적으로 200Hz 미만의 주파수를 저주파라고 한다.#잘 들리지 않지만 저주파의 힘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1) 확성기(가진기) 앞의 컵 속물이 요동침2) 북소리에 의한 촛불이 꺼짐#실험1. 31.5Hz ~ 100Hz 의 저주파가 인체에 주는 영향결과 ->실험 대상자들이 어지러움과 답답함을 느낌원인 ->저주파가 교감 신경을 활성화 하여 스트레스 유발※심한 경우 “고혈압, 당뇨병, 암 등……. 심리적 질병 유발#사례1. 일본> 구보타(컴퓨터 기술자)알 수 없는 고통스런 날들을 보냄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림-> 불면증)// 소리측정 장치를 통해 저주파를 발견 “철도공사에 의해 생기는 소음이 문제”#사례2. 각 지역/ 제품 저주파 측정.지역철 역지하철KTX (객실)버스강북(주택가)주파수(dB)50Hz(70dB)8Hz (102dB)10Hz (96dB)20Hz(106dB)63(dB)1)가전 제품청소기세탁기냉장고TV주파수(dB)1Hz (62dB)56dB (세탁)74dB (탈수)71dB (최대)볼륨↑주파수↑2)#실험2. 동물 실험 (실험용 쥐를 통한 저주파 外 스트레스 요인 배제 실험)실험쥐 -> ‘그루밍’ 증상 (1시간 경과) -> ‘프리징’ 증상실험 결과 -> C-Fos(스트레스 지수), 코티코스테론 이 저주파 노출 쥐에게서 더 높이 측정주파수1012.516202531.540506380dB9*************524741※일본 환경성 / 일본 저주파 가이드라인(단위 dB)낮밤주거 지역- 학교65 이하60 이하기타 지역80 이하70 이하※집시법 소음제한 기준//(한국)※일본 (저주파)관련 기술 대비.1) 저주파를 최소화 하는 선풍기 개발
영화를 접하기 전에는 나의 가장 큰 실수는 ‘아일랜드’ 라는 영화를 그저 가벼운 영화라 생각하고 보기 시작 했다는 것이다. 아일랜드는 생각 없이 그냥 보는 영화가 아닌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으로 하여금 질문을 던지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존엄성이란?’, ‘다가올 미래에 대한 시점’ 등 많은 질문과 생각을 남긴 영화였다.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첫 부분에서 나는 영화의 배경이 정리가 잘 되지 않았다. 철저히 통제 된 공간에서 무엇인지 모를 어색함 들이 영화 속 사람들에게서 보였다. 하지만 영화가 중반으로 들어서면서부터 그 어색함 들이 한 번에 정리 되며 영화가 끝난 다음에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다.영화 속 가장 큰 중점은 ‘인간의 존엄성’ 이 라고 생각한다. 영화 속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관리 속에 살아가는 복제 인간 이며 다른 누군가를 위한 상품으로 비춰진다. 여기서 영화는 주인공이 악몽에 의해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삶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을 가지면서 시작한다. 주인공을 비롯한 그 주변 인물들은 통제를 위해 사랑이라는 감정도 모르며 서로의 관계를 비롯하여 많은 부분들을 제한 받지만 여느 인간과 다른 것 없이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과 한 사회를 이루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이들은 영화 속에서 제품으로 불리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어진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필요한 장기를 자신의 복제 인간으로부터 얻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분명 윤리적인 면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일들이다. 하지만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만약 내가 장기에 문제가 있어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다면 그때의 나는 윤리관을 외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누구나 죽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누구나 더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기를 원한다. 만약 내가 시한부 인생이라면 나 자신의 복제인간을 만들어 그 장기를 이식 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선택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장기 이식에 대해 복제인간은 어떻게 생각할까? 당연히 그 또한 나와 같이 자신의 죽음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은 제품명인 링컨 6-에코를 부정하며 말한다. “나는 톰 링컨이다” 이 대사가 나타내는 것은 간단히 자신은 제품이 아니라는 부정의 의미 일 것이다. 그 또한 생각하며 살아가고 여느 인간과 같으므로 누군가를 위해 죽는 것 보다는 고통을 알고, 두려움을 알기 때문에 자신부터 살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다른 무엇인가에게 고통을 주는 일이 바람직한 것인가? 영화 속에서 박사는 “내가 널 만들었으니 나는 너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인간이 신을 흉내 내어 생명을 만들 수 있다면 인간에게는 그 생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까지 주어지는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감독의 대답도 나 와 같다고 느꼈다. 영화 속에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보면 한 흑인 배우의 대사가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복제 인간들이 제품으로 불려 지며, 제품이라는 인식을 위한 표식을 손목에 남기는 것을 본 흑인 배우가 박사에게 말한다. “언제부터 살인이 당신의 비즈니스가 되었나요?” 이 대사는 영화 속의 사건을 윤리적으로 날카롭게 지적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삶을 위한 행위 일지라도 다른 삶을 앗아가는 것은 하나의 살인이라는 영화감독의 대답이라고 생각한다.‘제품과 생명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나는 살아있다는 것으로 정의 한다. 복제인간도 살아 있는 생명이다. 사람들이 이런 생명을 하물며 우리와 같은 모습을 가진 복제인간의 생명을 자신만의 생명을 위해 물건 취급 하며 사용할 수 없다.영화는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이 미래는 현 우리에게 그렇게 먼 미래라고 생각되어지지 않는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몇 년 전 황우석 박사의 줄기 세포 연구도 있었으며, 이것이 사실은 아니었지만 많은 나라들이 이에 대해 연구하는 만큼 현실로 복제 인간이 다가 올 날도 머지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예전에 읽은 한 신문기사에서는 돼지의 몸속에 인간의 장기를 키워 그것을 장기 이식에 사용할 수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도 있었다.이와 같이 ‘복제 인간’ 이라는 클론이 가까운 미래에는 더 이상 영화 속의 허구가 아닌 우리의 생활 속에 같이 생활할지도 모르는 일이며, 모든 인간의 꿈인 ‘생명 연장’ 이라는 길에 영화처럼 도구로 사용되어 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영화는 이런 과학기술에 대한 비윤리적 미래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수없이 말로만 들어 왔던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이제야 보게 되었다. 여러 매채를 통해 보아왔던 까만 콧수염의 찰리 채플린은 영화 속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예전 고등학교 시절 사회 시간에 모던 타임즈에 관해 산업화를 설명 하며 잠시나마 들었던 기억이 났다. 그때의 책속의 사진이 찰리 채플린이 태엽 옆에서 나사를 조이고 있는 모습으로 기억한다. 아마 그 사진이 영화의 한 모습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던 타임즈라는 영화가 사진처럼 그 당시의 노동자들의 생활 모습을 표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영화는 그 시대의 많은 사회 문제들에 대하여 풍자적으로 표현했다. 영화의 처음은 많은 사람들이 공장을 향하면서 시작했다. 그들은 기계 옆의 자신의 자리에 가서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 되면 그 기계의 일부분이 되는 것처럼 반복적인 작업을 하였다. 반복되어 지는 작업들 이것이 아마 이 시기가 교수님이 수업 시간 이야기하던 산업화시기에 대량 생산 체계의 한 모습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모던 타임즈 전에 보았던 한 시청각 자료에서 헨리 포드의 대규모 공장에서 테일러가 생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동자의 시간을 측정하고 보다 체계적인 반복 작업으로 작업을 속도를 높였다고 보았었다. 영화에서는 이 부분을 풍자적으로 보여줬으며 그 속에서도 이 부분이 가지는 문제점에 대해 잘 보여 주었다. 영화 속 노동자 들은 기계가 속도를 높이면 따라서 작업 속도를 높이며 쉬는 시간이라고는 허용되지 않는 기계의 부속품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 중 영화의 주인공 찰리 채플린도 있었다. 영화 속의 찰리 채플린은 반복적인 작업에 기계에 동화되어 일종의 직업병처럼 눈에 보이는 나사나 단추는 모두 조이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 공장은 난리가 나고 경찰이 들어온다. 여기서도 다른 노동자들은 찰리 채플린을 잡으려고 하지만 공장의 기계가 돌아 갈 때는 계속해서 부품처럼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모습에서 느낀 것은 사람들이 편의를 위해 맞춘 기계를 위해 사람을 맞추는 인간 가치의 하락적인 모습이었다. 찰리 채플린은 이러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산업화의 폐해를 깊이 비판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영화 속 찰리 채플린은 뜻하지 않는 자유 시위에 휘말려 감옥에 가기도 한다. 그곳에서 우연찮게 침입한 괴한들을 처리함으로써 작지만 편안한 자유를 얻게 된다. 그렇지만 시간은 흘러 감옥에서 나가야 됐을 때 찰리 채플린은 감옥에 좀 더 머무르기를 희망한다. 아마도 일반 노동자들의 밖의 반복적이며 자유 없는 삶이 감옥보다 더 힘들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여기서 빈곤층의 어려운 생활 모습을 나타내 주는 다른 한 소녀가 등장한다. 여자는 주인공을 만나고 둘만의 행복한 집과 가정을 꿈꾸게 된다. 평범해 보이는 이 꿈은 오늘 날의 모습과 비슷한 부분을 가진다고 생각되어진다. 평범하지만 행복한 가정 오늘날 까지도 소외 받고 있는 빈곤층의 꿈이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 속에서 소녀와 찰리 채플린은 행복한 집이라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몇몇 직업을 얻은 찰리 채플린 실수 때문에 해고당하는 것을 몇 차례 반복한다. 하지만 이때의 실수들도 그의 개인적인 것이 아닌 주변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본다. 결국 한 인간의 의지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소외현상의 영화에서 보여 준다고 느꼈다.
운영 시스템이란?운영 시스템이란, Operating system 이라는 뜻으로, 기계적으로 동작을 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적인 제어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간단히 운영체제란 하드웨어 자원들과 정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제어 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사용자 프로그램 사이에 존재 하는 시스템 프로그램을 의미한다.이 운영 시스템은 응용 프로그램 및, 하드웨어를 소프트적으로 제어 및 감독, 관리를 한다.그리고 운영체재의 선택에 따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이 달라지며, 운영체재의 종류에 따라 PC, SEVER 등으로 컴퓨터의 용도가 결정된다.◎운영체재의 목적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 시키고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처리능력을 향상 시키고 정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 한다.처리요청에서 처리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 시켜준다.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 편리성을 추구 한다.◎운영체재의 구성운영체제를 구성하는 두 가지 요소는 컴퓨터를 제어하는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데이터를 처리하는 처리 프로그램이다.1st. 제어 프로그램.시스템 전체의 작동 및 프로그램 실행 상태를 감시하며 사용자가 의뢰한 작업의 시작 실행 등 작업을 흐름을 관리하고 처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2nd. 처리 프로그램.어셈블러, 컴파일러, 인터프리터 등 고급 언어로 작성한 원시 프로그램을 기계가 이해 할 수 있는 기계어로 번역하기 위한 프로그램 응용 소프트웨어 유틸리티를 말한다.◎운영체재의 종류-운영체제는 크게 PC 용 운영체제와 서버용 운영 체제로 구분 할 수 있다.PC 용 운영체제는 개인이 사용하는 PC 를 위하여 개발된 운영체제로서 다중 사용자 기능을 지원 하지 않으며, 멀티테스킹에 약하고 보안 개념이 적용되어 있지 않다.서버용 운영체제는 네트워크에서 공유되는 컴퓨터인 서버에 탑재하는 운영체제로 다중 사용자 지원, 강력한 멀티테스킹, 다양한 네트워크 관리 기능 보안 개념이 적용된 운영체제 이다.Windows XP 는 서버용 운영체제인 Windows NT 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유닉스는 멀티태스킹, 멀티유저를 지원하는 오퍼레이팅시스템(OS)으로 프로그램개발, 문서처리, 전자우편 등의 기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지금까지의 유닉스 시스템은 크게 두 부류로 발전되어 왔다. 하나는 AT&T사가 상품화한 유닉스 시스템 시리즈이고, 다른 하나는 버클리대학에서 만든 BSD(Berkeley Software Distribution) 유닉스이다이들은 각각 독자적인 기능을 부여하여, 같은 유닉스지만 호환성이 없고 이식성이 떨어지는 혼란을 가져왔다. 이러한 유닉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미국의 유닉스 사용자 모임은 1984년 표준화 위원회를 설립하여 유닉스의 표준화를 시도하였고, 이러한 표준화 작업으로 유닉스 사용자는 시스템마다 프로그램을 변경하지 않고 실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공유하여 공통된 환경을 사용할 수 있는 등 많은 이익을 얻게 되었다.그 밖의 OS◎NeXT STEP90년도 초에 단종된 컴퓨터와 운영체제 이다.맥킨토시를 만든 애플 컴퓨터와 [니모를 찾아서]등 픽사를 만든 스티븐 잡스가 만들어낸 OS 이면서 컴퓨터의 이름이다. NeXT STEP 화면 구성90년대 초를 생각하면 놀라운 그래픽 수준이었으며 그때 당시의 최첨단 기술들로 만들어진 컴퓨터 이었으나 그때의 최고의 기술이었던 만큼 비싼 단가로 인해 사라져 버린 제품이다.MAC OS매킨토시 컴퓨터의 운영 체계(OS). 매킨토시 OS라고도 한다. 맥 OS는 당초 매킨토시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일반적인 호칭이었으나 현재는 매킨토시용 OS의 이름으로 정식 채용, 상표가 되었다. 1984년에 처음으로 매킨토시를 발매한 이래 매킨토시의 OS는 마우스 조작에 의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나 윈도 표시를 재빨리 채용한 것으로 주목을 끌었다맥 OS X 의 화면 예이와 같이 많은 OS 가 있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OS 의 역할은각 전자 부품(CPU안에 OS가 존재 함)이 해야 할 역할을 지시하고 확인하는 일련의 활동을 한다.OS 는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컴퓨터를 열어 볼 수 있는 하드웨어가 다.이때 OS는 작업을 하나씩 차례로 수행(Batch처리) 시키며 프로그램을 테입에 가득 채워 넣는 기능을 한다.c) multiprogramming멀티프로그래밍은 메모리상에 여러 프로그램을 놓고 수행하는 기법이다.여기서 생기는 간단한 의문점은"메모리상에 단 하나의 프로그램만 올라와 있다면 무엇이 문제가 될까. 어차피 CPU에서 처리되는 것은 하나의 프로그램인데?"(예를 들어 누군가가 몸이 아파 병원에 갔다고 생각해 보자. 그 사람은 접수를 끝내고 순서를 기다릴 것이다. 간호사가 자신의 이름을 호명했다 하더라도 바로 의사 앞으로 갈 수는 없다. 진찰실 바로 곁에는 그보다 먼저 호명된 환자들이 2-3명 정도는 않아 순서를 기다릴 것이다. 간호사는 분명 이렇게 말할 것이다.'이곳에 앉아 있다가 다시 이름을 부르면 선생님께 가세요.'라고. 그렇다면 간호사는 왜 2번이나 환자를 호명하는 불편함을 겪을까..그것은 바로 의사가 보다 많은 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한 환자가 진료를 끝내고 나간 후(출력) 다음 환자를 처음 호명한다면 그가 의사에게 가기까지는(INPUT) 단 1분이라도 시간이 더 걸릴 것이다. 보다 많은 환자(프로그램)를 진찰해야하는 의사(CPU)에겐 그 1분의 시간조차 대단한 낭비일 수밖에 없다.)이렇듯 CPU가 잠시의 쉼없이 100% 활용되는 것이 멀티프로그래밍의 목표인 것이다.다시 말해 이는 컴퓨터의 느린 입력/출력 속도와 빠른 처리속도간에 차이를 이용해 입력/출력이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다른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위해 입력/출력 채널이 만들어져 CPU의 입력/출력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것이다.사용자의 입장에선 마치 동시에 여러 프로그램이 수행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것은 아니다. 멀티프로그래밍에서 OS는 첫 번째 프로세스가 수행되다가 여유가 생기면 몇 번째 프로세스를 수행할 것인가를 판단하고 또한 첫 번째 프로세스의 상태를 보존시킨다.d) timesharing멀티프로그래밍을 사용하던 사람들은 하나의 긴 프로그램 처리가 CPU를운영체계의 다른 부분이나, 흔히 시스템 호출이라고 알려진 일련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들을 통해 요청된다. 커널을 유지하기 위한 코드는 지속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보통 커널은 자주 사용되지 않는 운영체계의 나머지 부분에 의해 덮어씌워져 훼손되지 않도록, 보호된 메모리 영역에 적재된다. 커널을 바이오스(BIOS)와 혼동하면 안된다.▶OS (operating system) ; 운영체계운영체계는 부트스트랩 프로그램에 의해 컴퓨터 내에 최초로 적재된 후에, 컴퓨터 내의 다른 프로그램들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다른 프로그램이란 응용프로그램들을 말한다. 응용프로그램들은 정의되어 있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서비스를 요청함으로써 운영체계를 이용한다. 그 외에도, 사용자들은 명령어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운영체계와 직접 대화한다. 운영체계는 응용프로그램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서비스들을 수행한다. 멀티태스킹 운영체계에서는 여러 개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될 수 있게 하는데, 응용프로그램들 간에 어떤 순서로 실행되어야할지, 그리고 각 응용프로그램이 다른 응용프로그램에게 순서를 넘기기 전에 얼마동안의 시간을 배정해야할지 등을 결정한다. 여러 개의 응용프로그램 간에 메모리 공유를 관리한다. 하드디스크, 프린터, 다이얼업 포트 등, 장착되어 있는 하드웨어 주변장치들로부터 이루어지는 입출력을 관리한다 응용프로그램이나 사용자 또는 오퍼레이터 등에게 운영상황이나 에러 등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린트출력과 같이 배치작업들을 대신 관리해줌으로써, 실행중인 응용프로그램이 이런 종류의 작업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한다. 병렬처리가 가능한 컴퓨터들에서, 운영체계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분할할 것인지를 관리함으로써 한번에 한 개의 프로세서 이상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한다. 모든 컴퓨터 플랫폼들은 적어도 하나 이상의 운영체계가 필요하며, 때로는 하드웨어에 딸려 나오는 수도 있다. 유닉스, 리눅스, 윈도우98, DEC의 VMS, IBM의 OS/2, AIX 그리고 OS/39 자원을 일부 공유하는데, 부프로세스가 종료되면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 프로세스들은 몇 가지 IPC 방식을 통하여 정보를 교환하거나 그들의 연산을 동기화할 수 있다.▶system call ; 시스템 호출System call 이란,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에 대하여 운영체계의 루틴을 호출하여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대개 모든 운영체계는 여러 가지 저급한 연산을 수행하기 위한 루틴들의 모음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모든 운영체계는 디렉토리를 만드는 루틴이라든가, 특정한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들의 목록을 읽어내는 루틴 등을 가지고 있다. 만약 응용 프로그램에서 운영체계에 있는 루틴을 실행시켜 어떠한 결과를 얻기 원한다면, 시스템 호출을 통해 이용해야 한다.▶BIOS (basic input/output system) ; 기본 입출력 시스템바이오스는 사용자가 PC를 켜면 곧바로 시작되는 프로그램이며, 또한 하드디스크, 비디오 어댑터, 키보드, 마우스 및 프린터 등과 같은 주변장치와 컴퓨터 운영체계 간의 데이터 흐름을 관리하기도 한다. 바이오스는 컴퓨터의 없어서는 안될 핵심부분으로서 컴퓨터와 함께 딸려온다 (운영체계가 제작자나 공급자에 의해 미리 설치되거나, 사용자에 의해 설치될 수 있는 것과는 대비된다). 바이오스는 EPROM 칩에 들어있으며,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의해 사용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사용자가 컴퓨터를 켜면, 마이크로프로세서는 EPROM의 항상 같은 장소에 위치하고 있는 바이오스 프로그램에게 통제권을 넘긴다. 바이오스가 컴퓨터를 부팅시킬 때, 제일 먼저 모든 부착물이 제 위치에 있으며 또한 작동 가능한 상태인지를 확인한 뒤, 운영체계를 하드디스크나 디스켓으로부터 읽어 램에 적재 시킨다. 바이오스가 있는 덕분에, 운영체계와 응용프로그램의 입장에서는 컴퓨터에 부착되어 있는 각종 입출력장치들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부담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주변장치가 바뀌면 바이오스 프로그램만 변경하면 된다. 때로 이러한 변경은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