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디자인 경영 사례목차 기업 소개 CEO 소개 기업 조직도 디자인 경영 철학 디자인 경영 활동기업 소개 크라운제과 1947 년 서울역 뒤편 영일당제과로 시작 1968 년 ㈜크라운제과 법인 전환 1998 년 IMF 위기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1 차 부도 2003 년 화의 종료 2005 년 업계 2 위 해태제과 인수합병 ( 크라운제과 : 업계 4 위 ) 주력 제품 : 크라운산도 , 죠리퐁 , 콘칲 , 쿠크다스 , 마이쮸 해태제과 1945 년 국내 최초 순수 민족자본으로 해태제과합명회사 설립 1997 년 해태그룹 경영난으로 1 차 부도 1999 년 출자전환 성공 2005 년 크라운제과에 인수합병 , 크라운 · 해태제과 업계 1 위로 발돋움 주력 제품 : 허니버터칩 , 홈런볼 , 오예스 , 맛동산 , 부라보콘기업 소개CEO 소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특기 : 판소리 , 단소연주 , 서예 , 그림 1945 년 출생 1995 년 ~ 2007 년 크라운제과 대표이사 사장 2005 년 1 월 해태제과 대표이사 사장 2009 년 ~ 현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활동 : 서울오픈아트페어 , 아트광주 , 춘향제전 , 서울국제조각페스타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조직위원장 수상 : 2006 올해의 디자인 경영인상 , 2011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 2013 메세나 문화공헌상 , 2014 한국마케팅학회 올해의 CEO 대상 예술 지원을 넘어 디자인과 예술을 경영에 접목한 경영방식으로 주목크라운해태 조직도크라운해태 조직도크라운해태 디자인 경영 철학 고객의 변화와 감성에 부합하기 위해 전사적인 구성원과 프로세스 혁신 제품과 회사에 디자인 감성을 불어넣어 브랜드와 제품 가치 상승 도모 과자를 매개로 고객과 함께하는 즐거운 이벤트 개최 사양산업으로 인식되던 과자에서 “ 꿈 ” 이 란 가치 발견 흥미와 집중을 유발하는 체험 프로그램 제공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채널 설치 아름다운 포장 디자인과 병 아트 체험디자인 경영 활동 1) 국악공연 “ 창신제 ” 개최 국내 유일 기업주관 국악 축제 (2004 년부터 매년 개최 ) 크라운·해태 임직원 주축 공연 윤영달 회장 , 신정훈 해태제과 사장 등 직접 도창자로 출연 임직원들의 디자인 감성 개발 효과디자인 경영 활동 2) 양주 아트밸리 운영 자연과 문화가 하나되는 복합문화단지 운영 크라운 · 해태 임직원 및 국내외 유명 작가 작품 전시 고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병 아트체험 등 ) 임직원들의 디자인 역량 향상 도모디자인 경영 활동 3) 디자인 작품의 제품 영업 활용 (1) 오예스 장미 심명보작가 장미그림 5 억원에 판권 구입 작은 장미 1,999 송이로 대형 장미 1 송이 형상화 오예스 박스 포장에 도입 고급스러 운 제품 이미지와 흥미 유발 장미그림 인쇄 후 연 매출 30% 상승디자인 경영 활동 (2) 몬드리안 디자인 초콜릿 몬드리안의 작품을 Motive 로한 초콜릿 “ 발리 ” 직사각형의 기존 초콜릿과 차별화 유럽풍 프리미엄 초콜릿으로 고급화 이미지 구축디자인 경영 활동 (3) 쿠크다스 S 라인 무늬가 없던 쿠크다스에 S 라인 데코레이션 생동감과 아름다움 을 주는 효과 월 매출 20 억에서 30 억으로 매출 상승디자인 경영 활동 (4) 직원 작품 매장 내 전시 과자를 소재로 한 조형물 마트 내 전시 소비자 관심과 호기심 유발로 매출 효과 크라운해태 브랜드 이미지 상승디자인 경영 활동 4) 허니버터칩 성공과 허니시리즈 판매 신정훈 대표 “ 신의 물방울 ” 의 와인 같은 감자칩에서 착안 단맛·짠맛·고소한 맛이 순차적으로 느껴지는 감자칩 개발 짠맛을 강조한 기존 감자칩과 차별화된 단맛을 강조한 노란색 포장 디자인 디자인 통일로 허니버터칩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허니시리즈 출시디자인 경영 활동디자인 경영 활동 5) 디저트 카페 HAI TAI RO 운영 서울 홍대 부근 소재 다 채로운 해태제과 제품 으로 구성 수제 허니버터칩 , 각종 음료 및 디저트 판매디자인 경영 활동디자인 경영 활동 6) 상상력을 자극하는 홈페이지 동심을 자극하는 놀이공원 과 과자 성 분위기 연출 경쟁사와 비교하였을 때 꿈 , 즐거움 , 미학 등 CEO 가 강조하는 디자인 철학이 더 잘 반영된 것으로 평가 음향효과 , 동영상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홈페이지 구성디자인 경영 활동 VS{nameOfApplication=Show}
나의 디자인 평가 기준과 선호하는 디자인 예시1. 디자인 평가 기준과거부터 현대까지 생활 속에서 접하는 어떠한 물건이든 제품을 만든 사람의 의도가 담긴 물건이다. 더 사용하기 편리하게 더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물건들의 형태나 재료가 결정된다는 점에서 넓게 보면 모든 물건은 디자인 되었고 디자인은 이미 삶의 일부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디자인을 평가하는 기준은 단순히 개인이 느끼는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서 여러 기준을 가지고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디자인을 평가하는 기준은 크게 다음과 같다.1) 심미성디자인의 평가 기준이 여럿일 수 있으나 그래도 가장 중요한 기준이자 일차적으로 선택 욕구를 자극하는 것은 심미성이라고 할 수 있다. 심미성은 결정하는 요소는 색의 배합, 재질의 느낌, 형태를 이루는 선, 주변 환경과의 어울림, 각 브랜드의 철학과 상징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개인적으로 색의 배합은 vivid한 원색 보다는 파스텔 계열이나 무채색 계열의 모던한 느낌을 선호한다. 재질의 느낌도 페브릭이나 가죽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보다는 메탈이나 유리 소재의 차가움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형태를 이루는 선의 경우도 부드러운 곡선 보다는 정확하게 떨어지는 직선이나 큐브 형태의 물건을 더 많이 골랐던 것 같다. 주변 환경과의 어울림은 그 물건이 주변 배경과 하나의 그림처럼 적절히 융화되면서도 그 물건의 존재를 확실하게 인식시켜줄 수 있는 포인트로서의 역할이 더 좋다. 좋아하는 브랜드의 경우 너무 미래지향적이거나 독특한 identity를 가진 브랜드 보다는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이미지를 갖는 브랜드를 공통적으로 좋아하고 있다.2) 기능성현대의 디자인은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그 디자인을 넣은 목적과 활용도, 즉 기능적인 측면도 매우 중요하다.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디자인, 하나의 제품이 여러 가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본래의 기능에 충실한 디자인 등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디자인은 어떤 것일까 생각해보았을 때 먼저 떠오른 예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장갑이었다. 장갑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손가락 부분을 다른 재질로 만든 장갑은 이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의 제품이 여러 가지 기능을 하도록 만든 디자인은 컴퓨터와 휴대폰 양쪽으로 사용 가능한 USB를 들 수 있겠다. 각각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보완한 디자인이다. 마지막으로 본래 기능에 충실한 디자인은 뒤에 사례에서도 설명할 예정이지만 클래식한 손목 시계가 생각났다. 최근 다양한 기능과 화려함을 강조한 시계가 많지만 시계 본래의 기능인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가독성은 오히려 떨어진 상태이다. 심플하면서도 한 번에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시계가 나는 더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3) 독창성디자인의 또다른 중요한 기준은 다른 제품과는 다른 그 제품만의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느낌이다. 기존에 이미 나온 디자인과 유사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다. 사람은 새로운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이미 경험한 충격에 대해서는 무딘 편이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슬라이드 폰이 있다. 당시 폴더폰이 주 디자인이었던 휴대폰 시장에서 슬라이드 폰은 편리성에 더해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독창적인 디자인이었다. 폴더폰을 갖고 있던 사람들 사이에서 슬라이드 폰을 가진 사람은 그 자체만으로 주목을 받고 앞선 세대의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었다. 또한 블루투스 이어폰도 매우 독창적이란 생각이 드는 좋은 아이템이다. 기능성 측면에서도 선 없이 이어폰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을만 하지만 독창성 측면에서도 커다란 헤드셋이나 귀에 꼽는 단순한 이어폰이 주류를 차지하던 상황에 목걸이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렇게 디자인은 남들과는 다른 새로움이란 측면에서도 평가되어야 한다.4) 경제성흔히 물건의 디자인을 하고 디자인을 바꾸는 과정은 추가 비용이 소요되는 과정이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때때로 디자인을 함으로 오히려 경제성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고 최소한의 비용과 재료로 높은 가치의 최상의 디자인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디자인도 좀 더 자연 친화적이고 경제적인 재료로 만든 디자인이다. 이 기준은 어쩌면 기업 경영자의 입장에서 중요하게 꼽히는 기준일 것이다.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재료와 생산방식에 대한 전문 지식이 준비되었을 때 경제적인 디자인이 가능할 것이다.2. 좋아하는 디자인 아이템 V.S. 싫어하는 디자인 아이템실생활에서 디자인이 들어간 아이템은 무궁무진하다. 그 중에서도 나는 항상 착용할 필요가 있고 패션에도 중요한 포인트 역할을 하는 시계 디자인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 시계는 시간을 확인하는 용도의 기능적 측면과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심미적 측면, 개인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독창성, 다양한 가격대가 존재하여 경제성 등을 모두 고려하여 디자인을 선택해야 했다. 현재 착용중인 Calvin Klein의 모델과 비슷한 가격대의 Seiko 모델을 각각 비교해 보았다.1) Calvin Klein K2G21126Calvin Klein K2G21126은 전체적인 형태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쉽게 질리지 않는 무난한 형태이다. 시계줄과 판 모두 메탈 소재로 차가움과 시크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메탈 소재는 가죽 소재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더 젋은 감각을 준다. 색상은 은색 계열로 크게 도드라지지 않으면서도 정장과 캐주얼 복장 모두에 잘 어울리고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준다. 글라스가 커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고 패션에서 강한 포인트로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문자판은 심플하게 구성되어 가독성이 뛰어나 한 번에 시각을 확인할 수 있다. 메탈 소재라 가죽 소재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더 젊은 감각을 주는 것 같다. CK의 브랜드의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아이템이라고 평가한다.2) Seiko SKS450Seiko SKS450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클래식 디자인이나 골드 색상이 다른 패션 아이템의 색깔과 매치하기 조금 힘든 측면이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골드 메탈에서 오는 화려함과 럭셔리함이 나의 연령대에서 소화하기 조금 과한 부분이 있고 특히 캐주얼 복장과는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문자판에 날짜, 초단위, 1/10초 단위를 확인할 수 있게 기능성을 부여하였으나 실제 생활에서는 별로 활용할 일이 없어 실용적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가장 중요한 현재 시각을 한 눈에 확인하기가 어렵다. 안쪽 문자판을 다른 색상으로 구현하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디자인이다.페이지 PAGE2 / NUMPAGES2
나의 리더십 개발 계획1.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리더십의 정의가 무엇일까 잠시 고민해본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끄는 능력,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그 무언가, 한 조직을 관리하고 더 나은 성과를 내게 하는 힘 등이 떠올랐습니다. 제각기 리더십을 정의하는 용어는 많지만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 그리고 ‘힘’이었습니다. 리더십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즉 조직 내에서 나타납니다. 한 조직의 구성원은 제 각각 다른 성격의 소유자이며 조직에서 업무에 임하는 자세와 목표가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람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입니다. 어떤 유형의 사람이 있고, 그들과 어떻게 신뢰를 구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지, 어떻게 동기부여 하여 자발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고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리더십은 또한 힘입니다. 힘 중에서도 구체적으로 영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향력은 사람의 고유 특성 즉 분위기, 언행, 행동에서도 나타나지만 궁극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의 성과, 전문성, 조직원과의 소통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는 조직은 단순한 친교모임이 아니므로 아무리 그 사람의 성격이 좋고 관계가 좋다고 해서 리더십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원들을 가장 따르게 하는 것은 리더의 성과와 전문성입니다. 이러한 성과와 전문성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계발하고 공부하는 가운데 생깁니다. 어느 위치에 있는 리더이든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가져야 하고,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또한 성과와 전문성이 뛰어난 리더에게 각 개인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사람의 리더십은 더 큰 날개를 달 수 있습니다. 각 조직원의 강/약점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업무를 분배하고 그들의 성장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비 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리더십의 바람직한 모습입니다.2. 리더로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강/약점 분석)저는 에니어그램 성격 유형 분석에서는 1번 개혁가형 유형이 나왔으며 유형 설명에 상당 부분 일치하고 공감하였습니다. 일하는 상황에서는 완벽함을 추구하고 강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합니다. 정해진 기한은 한 번도 미루어 본 기억이 없고 꼼꼼하고 성실하게 일을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직장 내 후배들을 가르칠 때도 A 부터 Z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어야 직성이 풀리곤 했습니다.그러나 저의 기준으로 오히려 주변사람에게도 완벽함을 요구하게 되고 업무 위임에도 인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너무 세세하게 후배의 업무에 간섭하다 보니 후배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대로 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성격을 이해하고, 단점이 있다면 분명 나에게는 없는 장점이 있음을 바라보았어야 했는데 그러한 부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여유와 융통성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계획입니다. 또한 아래 후배들에게도 그들의 생각을 인정하고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권한과 기회를 주어야 하겠다고 생각 합니다.3. 리더로서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우선 리더로서의 저의 비전은 제가 속해 있는 분야의 역량과 전문성을 더 계발하여 저희 회사에서, 더 나아가서는 제약 업계에서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그러한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저 자신이 먼저 준비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저희 팀의 모든 구성원이 리더로서 함께 성장해야 할 것입니다. 시스템화된 회사에서의 일은 특출한 개인보다는 호흡이 잘 맞는 팀의 성과가 더 높은 것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지금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올라 한 팀을 이끄는 사람이 되었을 때 팀원들이 회사 다니는 것이 기쁨이 되고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고 싶습니다. 가족 같은 팀 분위기로 서로의 사생활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사이일 수 있는 팀으로 이끌어 나가고 싶고, 어떤 특정 결과만을 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의 노력과 실패에서 얻는 교훈을 인정해 주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4. 나의 리더십 핵심가치는 무엇인가?위에서 언급하였듯 리더십은 업무 성과와 전문성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배웠고 또 그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리더십의 핵심가치를 꼽자면 그래도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결국 그 사람에게 얼마만큼의 관심을 가지는지, 얼만큼 진심이 전달되는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 속 많은 리더들이 자신의 능력만 믿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소홀히 여기고 자만하여 실패한 많은 사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고 한 사람의 능력은 작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능력을 발휘하였을 때 전체 팀의 성과는 무한히 커집니다. 또한 이러한 것을 조율하는 능력이 리더십이기에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을 먼저 그들에게 표현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갔을 때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리더십의 핵심은 바로 진정성입니다.5. 리더로서의 비전 달성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리더십 개발 분야 및 개발 방법)저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업무와 관련된 여러 규정과 규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을 것입니다. 숙련가가 되기는 쉽지만 전문가가 되기는 어려운 만큼, 단순히 맡긴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아닌 미래와 전체를 볼 수 있는,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업무의 전문성과 더불어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회사 내외에서 넓고 깊은 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표면적이고 필요만을 추구하는 인간관계가 아니라 동료의 어려움을 마음으로 아파하고 도와줄 수 있는, 또 그 사람의 상황과 성격을 이해해주는 진정성 있는 관계를 추구할 것입니다. 또한 하고 있는 방식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방식이나 접근을 받아들이지 않는 선배들도 많이 보아왔는데 저 자신이 그런 모습으로 변하지 않도록 항상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정보와 업무방식을 습득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저의 성격적 단점인 고지식함, 업무 위임에 약한 모습 등을 보완하기 위하여 의사 결정시 여러 사람과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 과정을 늘리고, 내부 의견만 듣는 것이 아니라 같은 업계의 외부 사람의 의견도 들어보아 다양한 업무 방법, 의견을 수렴하여 의사결정을 할 계획입니다. 업무 위임 부분도 일정 부분 교육이 된 담당자를 최대한 믿고 책임감을 부여하여 위임 초기에 발생하는 여러 실수들도 그 사람의 성장의 과정으로 인정하고, 또 저 자신도 그러한 상황들을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고자 마음을 먹고자 합니다.페이지 PAGE2 / NUMPAGES2
1. 실험 제목 : 엔탈피 측정2. 실험 목적 :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을 이용해서 엔탈피가 상태함수임을 확인한다.3.이론(1) 열용량과 비열대부분의 경우에 화학 반응이 진행되면 주위에서 열을 흡수하고나 주위로 열을 방출하게 된다. 화학반응에서 출입하는 열의 양은 “열량계”라는 장치를 사용해서 측정할 수 있다. 정밀한 측정을 위한 열량계는 그 구조가 상당히 복잡하지만, 단열이 잘 되는 보온병이나 스티로폼으로 만든 컵이나 단열된 플라스크 등을 간단한 열량계로 사용할 수도 있다.열량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열량계의 비열용량 C와 열량계의 질량을 먼저 알아야 한다. 비열용량은 일정한 압력에서 1g 물질의 온도를 1℃ 변화시키는데 필요한 열의 양을 나타낸다. 따라서 비열용량이 C (J/℃?g)인 물질 Wg의 온도가 ΔT(℃)만큼 변화했을 때 출입한 열의 양 Q(J)는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다.Q=CWΔT (12-1)(2) 엔탈피반응열 Qp와 관련된 것으로 엔탈피(enthalpy)라는 물질의 성질이 있다. 엔탈피(H로 표시)는 일정한 압력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에서 흡수되거나 방출되는 열을 구하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의 크기성질이다. (여기서 크기성질은 물질의 양에 따라 변하는 성질이다. 다른 예로는 질량과 부피 등이 있다.)엔탈피는 상태함수(state function)이다. 상태함수란 온도나 압력같은 변수로 정하여진 계의 현재상태에만 의존하며, 계의 지난 과정과는 무관한 계의 성질을 말한다. 이것은 엔탈피 변화는, 그 변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관계없이, 단지 계의 초기상태와 최종상태에 의해서만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3) 엔탈피의 변화와 내부에너지‘우주의 에너지는 일정하다’는 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U와 ‘엔탈피’H라는 열역학적 양을 정의한다. 계가 부피 팽창에 의한 일(pV일)만을 할 수 있는 경우에 계의 상태 변화에 의하여 출입하는 열의 양은 상태 변화의 조건에 따라 다음과 같게 된다.ΔU=Qv (12-2)ΔH=Qp (12-3)여기서 Qv와 Qp는 각각 일정한 부피와 일정한 압력에서의 상태 변화에서 출입하는 열의 양을 나타낸다. 상태 변화에 따라 출입하는 열의 양을 측정해서 알아낸 에너지와 엔탈피의 변화는 화학 반응의 평형 조건이나 자발적인 변화의 방향을 알아내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4) Hess 법칙엔탈피는 상태 함수이기 때문에 상태 변화에 따른 엔탈피 변화량, 즉 반응열은 변화의 경로에 상관없이 언제나 일정하다. 따라서 여러 단계를 거쳐서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경우에 각 단계에서의 반응열을 모두 합하면 반응 전체에서 일어나는 반응열과 같게 되며, 이것을 “헤스의 법칙” 이라고 부른다.예를 들어서, 탄소를 산소와 함께 태우면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지고 상당한 양의 열이 방출된다.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질 때의 반응열은 충분한 양의 산소와 함께 연소시키면서 방출되는 열의 양을 측정하면 쉽게 얻을 수 있다.C + O2 → CO2 ΔH = -393.5kJ mol-1한편 일산화탄소를 산소와 함께 태우면 역시 열이 발생하면서 이산화탄소가 생성된다.CO + 1/2O2 → CO2 ΔH2= -283.0kJ mol-1그러나 산소의 양이 부족할 때의 불완전 연소에서 만들어지는 일산화탄소 생성 반응의 반응열을 실험으로 직접 측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산화탄소가 생성되는 것을 완전하게 막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 헤스의 법칙을 이용하면 일산화탄소의 생성열을 쉽게 알아낼 수 있다.C + 1/2O2 → CO ΔH1=ΔH-ΔH2 = -110.5kJ mol-1이 실험에서는 강염기인 수산화 나트륨과 강산인 염산의 중화 반응을 다음과 같이 두가지 방법으로 진행시키면서 반응열을 측정하여 헤스의 법칙이 성립하는 것을 확인한다.고체 수산화 나트륨을 염산에 넣으면 중화 반응이 일어나고, 이때의 반응열을 ΔH4라고 부르기로 한다.(반응 1) NaOH(s) + HCl(aq) → NaCl(aq) + H2O(l) ΔH4수산화 나트륨과 duaatks의 중화 반응은 다음과 같이 두 단계로 일어나게 만들 수 있다. 즉, 고체 수산화 나트륨을 먼저 물에 녹여서 NaOH 수용액을 만들고 (반응 2), 그 수용액을 염산으로 중화시킨다. (반응 3)(반응 2) NaOH(s) + H2O(l) → NaOH(aq) ΔH5(반응 3) NaOH(aq) + HCl(aq) → NaCl(aq) + H2O(l) ΔH6반응 2와 반응 3에서의 반응열을 각각 ΔH5와 ΔH6으로 부르기로 하면, 헤스의 법칙에 따라서ΔH4= ΔH5 +ΔH6의 관계가 성립된다.4. 기구 및 시약비커 (100ml) 2개 0.25M HCl온도계(0~100℃) NaOH(고체)저울 0.5M NaOH스타이로폼 또는 솜 0.5M HCl5. 실험방법실험 A. ΔH4의 측정1) 100ml 비커를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후에 무게를 0.1g까지 측정하고, 스타이로폼으로 잘 싸서 단열이 되도록 한다.2) 0.25M 염산 용액 100ml를 넣고 온도를 0.1℃까지 정확하게 측정한다.3) 약 1g의 고체 수산화 나트륨을 0.01g까지 재빨리 달아서 플라스크에 넣고 흔들어준다.4) 용액의 온도가 가장 높이 올라갈 때의 온도를 기록하고, 플라스크의 무게를 잰다.실험 B. ΔH5의 측정1) 0.25M 염산 용액 대신 증류수 100ml로 실험 A를 반복한다.실험 C. ΔH6의 측정1) 100ml 비커를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후에 무게를 0.1g까지 측정하고, 스타이로폼으로 잘 싸서 단열이 되도록 한다.2) 0.5M 염산 용액 50ml를 넣고 온도를 0.1℃까지 정확하게 측정한다.3) 눈금실린더에 0.5M 수산화나트륨 용액 50ml를 취해서 온도를 측정하여 염산 용액과 온도가 같은가를 확인한다.4)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염산 용액에 재빨리 넣고, 온도가 가장 높이 올라갔을 때의 온도를 기록한다.6.결과실험 A. ΔH4의 측정비커의 무게 W2 : 61.8 g고체 NaOH의 무게: 1.0g중화된 용액과 플라스크의 무게: 162.8g중화된 용액의 무게 W1 : 101.0 g염산 용액의 온도: 10.5 ℃중화된 용액의 최고 온도: 17.0℃온도 상승값: 6.5℃용액에 의해 흡수된 열량: Q=CWΔT=4.18J/℃?g × 101.0g × 6.50℃ =2740J플라스크에 의해 흡수된 열량: Q=CWΔT=0.850J/℃?g × 61.8g × 6.50℃=341J반응 1에서 방출된 열량: Q= [4.18W1+0.850W2]×ΔT=3090JNaOH 1몰당 반응열,ΔH4: -(반응 1에서 방출된 열량 × 40) = -123 kJ/mol실험 B. ΔH5의 측정비커의 무게 W2 : 49.6 g고체 NaOH의 무게: 1.0gNaOH 용액과 플라스크의 무게: 140.6gNaOH 용액의 무게 W1 : 91.0g물의 온도: 7℃NaOH 용액의 최고 온도: 11.5℃온도 상승값: 4.5℃용액에 의해 흡수된 열량: Q=CWΔT=4.18J/℃?g × 91.0g × 4.50℃ =1710J플라스크에 의해 흡수된 열량: Q=CWΔT=0.850J/℃?g × 49.6 g × 4.50℃=190J반응 2에서 방출된 열량: Q= [4.18W1+0.850W2]×ΔT= 1900JNaOH 1몰당 반응열,ΔH5: -(반응 2에서 방출된 열량 × 40) = -76.1 kJ/mol실험 C. ΔH6의 측정비커의 무게 W2 : 61.8g중화된 용액과 플라스크의 무게: 163.4g중화된 용액의 무게 W1 : 101.6 gNaOH 용액과 염산 용액의 평균 온도: 11.5℃중화된 용액의 최고 온도: 15.0℃온도 상승값: 3.5℃용액에 의해 흡수된 열량: Q=CWΔT=4.18J/℃?g × 101.6g × 3.50℃ =1490J플라스크에 의해 흡수된 열량: Q=CWΔT=0.850J/℃?g × 61.8g × 3.50℃=184J반응 2에서 방출된 열량: Q= [4.18W1+0.850W2]×ΔT= 1670JNaOH 1몰당 반응열,ΔH6: -(반응 3에서 방출된 열량 × 40) = -66.8 kJ/mol7.고찰이번 실험은 발열반응시 방출되는 열량을 열량계로 측정하고 헤스의 법칙이 성립하는지 확인해 보는 실험이었다. 총 3가지의 실험을 했는데 각각의 반응은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