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생물학의 정의분자 생물학(molecular biology)은 유전 물질에 대한 학문이다. 분자 유전학(molecular genetics)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된 추세이다. 분자 생물학의 첫 번째 관심은 생명의 근본물질인 DNA에 있다. 분자 생물학의 진정학 시작을 “DNA 이중나선구조”가 발표된 1953년으로 흔히 이야기 한다.분자생물학의 발달사분자 생물학이라는 용어는 1945년 William Astbury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 세균이나 박테리오 파아지와 같은 간단한 계(system)를 연구함으로서 이것으로부터 유전정보의 거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DNA분자를 밝혀내게 되었다. 1950년대 후반과 1960년대 초반에 급속도로 발전하여 새로운 많은개념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근육과 신경기능, 막 구조, 항생물질의 작용양식 등의 연구에 이용) 1970년대 후반 DNA재조합 기술과 유전공학의 발달로 모든 세포에 관한 정보가 급속 도로 얻어지게 되었다.분자생물학의 연표1859년 C. Darwin 종의 기원 출간 1865년 G. Mendel 유전의 법칙리와 독립의 법칙 제창) 1869년 F. Miescher DNA 발견 1900년 H.de Vries, C. Correns, E. von TschermakMendel 법칙의 재발견 1902년 W. Sutton, T. Boveri 염색체설 제안 1910년 T. H. Morgan, C. Bridges 유전자가 염색체상에 있음을 증명 1913년 A.H.Sturtevant 유전자지도 작성 1927년 H. J. Miller X-선에 의한 돌연변이 유발 1931년 H. Creighton, B. McClintock 재조합에 대한 물리적 증거 확보 1944년 O. Avery, C. McLeod,M. McCarty DNA가 유전 물질임을 확인 1953년 J. Watson, F. Crick,R. Franklin, M. Wilkins DNA 구조 결정1961년 S. Brenner, F.ois Jacob,M. Meselsonm RNA 발견 1972년 P. Berg 시험관내에서 최초의 재조합 DNA 제조 1973년 H. Boyer, S. Cohen DNA 클로닝에 플라스미드를 최초로 사용 1977년 W. Gilbert, F. Sanger DNA 염기분석법 개발 1977년 F. Sanger x174 바이러스의 전체 염기서열 결정 1990년 J. Watson과 그외 인간 게놈 프로젝트 착수 1996년 많은 연구자들 진핵생물로는 최초로 제빵 효모인 Saccharomyces cerevisiae의 게놈의 염기서열 결정 1997년 F. Blattner, T. Horiuchi와 그의 동료들 대장균 E.coli의 게놈분석 완료 1997년 lan Wilmut와 그의 동료들 복제양(돌리) 탄생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Mendel의 실험(1865년) : 19세기 중반 Mendel은 콩을 인위적으로 교배시킴으로써 다음 세대의 형질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이는 현대 유전 공학의 학문적 기틀이 됨 - 유전 법칙 1. 우열의 법칙 2. 분리, 독립의 법칙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Miescher의 실험 (1969년) - 인간 백혈구의 핵속에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약한 산성 물질이 존재함을 발견 - 핵에서 추출하여 Nuclein이라 명명 - 이 물질은 후에 DNA로 불려짐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Griffith의 실험 (1928년) - 두 종류의 폐렴쌍구균(Pneumococcus)으로 실험 즉, R형 균주가 외부에서 온 유전물질을 합병시켜 새로운 형질을 발현(형질전환)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Avery의 실험 (1944년) - S형균에서 추출한 물질에 네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각각 넣어 분해한후 R형균에 넣어주고 형질전환 여부를 조사함 - 실험내용 1. DNA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 전환 안됨 2. RNA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 전환 됨 3. 단백질 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 전환 됨 4. 탄수화물 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 전환 됨 즉, DNA가 유전 물질이다.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Hershy Chase의 실험 (1952년) - 단백질에는 황(S)이 들어 있고, DNA안에는 인(P)이 들어 있다. - 박테리오 파아지의 겉부분은 단백질 내부는 DNA이며, 세균에 침입할 때는 DNA만 들어간다. - 실험내용 1. 방사성동위원소 32P 와 35S를 넣은 각각의 배양액에서 대장균을 배양하여 T2파아지를 넣어 증식시킨다. 2. 32P와 35S로 표지된 DNA를 가진 T2파아지를 대장균에 감염시킨후 표면에 있는 피막 단백질 을 분리한 다음 방사능을 조사한다. - 결과 : 32P로 표지된 T2파아지로 감염시킨 대장균에서만 방사능이 검출됨. 즉, 대장균 내에서 새로운 파아지를 만들도록 한 것은 DNA이며 DNA가 파아지의 유전물질임을 입증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Watson Crick의 실험 (1953년) - 이중 나선인 DNA 가닥은 서로 역평행하다. - 1회전당 0.34nm 간격을 두고 10쌍의 뉴클레오티드가 수소결합을 한다. 그 결과 이중나선은 2nm의 직경에 3.4nm의 1회전 거리를 갖는다. - 오른손 회전방향의 B form의 형태로 major groove와 minor groove로 구분할 수 있다. - 친수성인 당과 인산은 외부에 노출되며, 소수성인 염기쌍은 이중나선의 내부에 배열되어 있다.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lan Wilmut의 실험(1997년) - 체세포에서 채취한 유전자를 핵이 제거된 다른 암양의 난자와 결합시켜 이를 대리모 자궁에 이식 새끼양 돌리를 낳는데 성공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lan Wilmut의 실험(1997년) - 돌리의 복제 과정 1. 공여핵의 추출과 준비과정 핀도섹 암양의 젖에서 떼어낸 세포들을 빈영양의 배양기에 넣어 세포가 GO시기로 돌아가는 세포를 역분화 유도. (GO기:세포 분열 즉 유전자 활성을 중지된 시기 2. 수핵세포질의 준비 스코틀랜드산 검은얼굴의 암양으로부터 수정되지 않은 난자를 채취, DNA를 포함한 세포핵을 추출해내어, 순수 세포 조직만 남은 빈 난자를 만듦 3. 핵의 이식 앞의 과정에서 생성된 두개의 세포를 전기 자극법으로 융합시킨다. 그 후 또다른 전기 자극으로 세포 분열이 일어나도록 유도. 4. 체외 배양 및 대리모에 수정란 이식 약 6일 후, 세포분열로 생긴 태아를 검은얼굴 암양의 자궁에 착상시킴 5. 돌리탄생 검은얼굴 암양은 유전학적으로 원 제공자와 같은 핀도셋을 낳음.{nameOfApplication=Show}
방울 토마토의 활용전래 및 재배동향남아메리카 서부 고원지대가 원산이다. 16세기경 이탈리아에 전파되고 그것을 이용하기 재배 하기시작 한 것은 17세기 이후이다. 일본에서는 1975년부터 재배 생산되어 최근에는 재배면적 및 생산량이 급격히 증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 나라는 1980년대에 일부 농가에서 재배를 시작하였고 1990년대 들어 재배 면적이 급증하였으며 현재는 토마토재배 전체면적의 8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최근 양액재배 면적이 급증하고 있으며 농가소득 작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영양 및 효능샐러드와 전채 요리에 자주 쓰이는 방울토마토는 당도가 높고 먹기 좋은 크기여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방울토마토는 크기가 일반 토마토의 10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큰 차이가 없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마찬가지로 비타민과 성장에 꼭 필요한 철분, 칼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성장기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좋은 식품이다.영양 및 효능20비타민C (mg)70인 (mg)0.02비타민B2 (mg)0.3섬유질 (mg)0.08비타민B1 (mg)0.3지질 (g)400비타민A (IU)2.9단백질 (g)0.6철 (mg)3.7당질 (g)8칼슘 (mg)92수분 (g)방울토마토 성분영양 및 효능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동맥경화를 막는다. 혈압을 낮춘다. 부종을 없애고 당뇨병을 예방한다. 소화를 돕고 피로를 푼다.종류와 특성1.루비토마토 특성 ① 고성형 초형이며 조생종이다. ② 과중 15∼20g정도의 타원형 소과종으로 당도가 높고 색이 선홍으로 아름답다. ③ 단화방이며 화방당 14∼16개 착과된다. ④ 완숙과를 수확하여도 열과가 되지않으며 수송력이 강하다. ⑤ 모양과 색택이 우수하여 식탁장식용으로 좋으며 생식시 불편함이 없다. 재배상의 주의점 ① 소과종이므로 일반생식용(광수, 강육토마토 등) 보다 수량이 낮다. ② 밀식재배(재식거리 조간 75cm, 주간 25∼30cm)를 하고 측지를 속히 제거해 주며 초기 착과되는 1∼3화방은 토마토톤 등 착과촉진제를 처리해야 한다. ③ 다단재배(7∼8단)를 해야한다. ④ 완숙과를 수확하여 출하 한다.종류와 특성2. 꿀토마토 특성 ① 고성형 초형이며 조생종이다. ② 과중 15∼20g 정도의 구형 소과종으로 당도가 높은 생식용 품종이다. ③ 복화방이며 화방당 착과수가 20∼25개로 많이 착과된다. 재배상의 주의점 ① 소과종으로 일반생식용보다 수량이 적으므로 밀식재배(75×25∼30cm)를 하고 다단(7∼8단) 적심하여 재배하여야 한다. ② 초기에는 착과촉진제를 처리하고 완숙과를 수확하여야 당도가 높다. ③ 너무 저온(10℃이하)에 처하면 낙화수가 많아진다.종류와 특성3. 다다기토마토 특성 ① 평균과중 14∼17g의 소형토마토로 구형이다. ② 1화방당 50개 정도의 착과로 다수성이다. ③ 바이러스에 비교적 강하다. 재배형 : 반촉성재배 유의사항 흡비력이 강하여 질소질을 과용하면 착과 및 과실비대가 불량하므로 질소질은 기비보다 추비로 초세에 따라 조절하여야 한다.종류와 특성4. 홍초롱토마토 특성 ① 평균과중 18∼20g의 소과형 토마토로 과형은 계란형의 타원형이다. ② 1화방당 30∼50개 내외로 착과되며 맛이 좋다. 재배형 : 반촉성재배 유의사항 ① 흡비력이 강하여 질소질을 과용하면 착과 및 과실비대가 불량하므로 질소질은 기비보다 추비로 초세에 따라 조절 하여야 한다. ② 시설재배시 고온, 다습 또는 환기불량으로 병해가 많이 발생 하므로 예방에중점을 두어 방제하여야 한다.종류와 특성5. 뽀뽀토마토 특성 ① 과중 30g 정도이며 미니코마토로는 약간 큰 구형으로 1화방에 10-15개 정도 착과된다. ② 선명한 홍색으로 색택이 아름답고 당도가 높아서 식미가 좋다. ③ 바이러스 및 엽미병에 강하여 재배가 쉽다. ④ 다른 토마토 품종에 비해 열과에 강한 편이나 수확기가 늦어지면 다소 열과가 발생하므로 적기에 수확해야 한다. 재배형 : 촉성 및 반촉성재배종류와 특성6. 금방울토마토 특성 ① 과장 3cm, 과경 2.5cm, 과중 20g 정도의 단타원형이다. ② 1화방에 10개 정도 착과되며 과색이 황색으로 광택이 강하다. ③ 내병성이 대체로 강하여 재배가 용이하다. 재배형 : 촉성 및 반촉성재배재배현황국민소득 향상으로 토마토 생산량 및 소비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작형이 다양화되면서 재배 면적이 꾸준히 증가되고 있음 특히 방울토마토는 과실의 크기가 작고 당도가 높으며 영양가가 풍부하여 국내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1989년 이후 소비가 급격히 늘어나 재배면적이 많이 증가되었음 전국의 토마토 재배면적은 2001년에 3,348ha로 시설재배가 3,218ha이며 노지 재배는 130ha로 시설재배가 96%로 대부분임 주 생산지역은 부여, 광주, 부산, 보성, 담양 등 임 월별 가격은 5월부터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7∼8월이 최저치를 나타내며 9월부터 회복세를 보여 3∼4월이 가장 높은 추세임 연도별 가격은 비교적 높게 형성되어 토마토 재배면적이 증가하였고 생산량도 '99년도가 가장 많았음재배현황205.83,3482001276.74,9162000290.75,0101999231.64,1061998244.94,6631997177.43,927199590.32,5011991생산량(천톤)재배면적년도토마토 재배면적 및 생산량재배환경1.온도 관리 낮기온은 25-30℃정도로 관리하고, 밤에는 15-20℃정도로 관리한다. 미니토마토는 저온기보다는 고온기에 화수가 많아진다. 2. 물관리 기온이 낮을 때는 맑은 날 오전 중에 관수하고, 기온이 높은 때는 오후에 관수하는 것이 좋으며, 고랑관수는 하우스내 과습을 조장하므로 가급적 지양한다. 3. 광관리 토마토는 호광성작물로 약광하에서는 꽃수가 적고 꽃의 소질이 불량해 지며 화수가 적어진다. 4. 정지,적엽,적과 정지, 적엽 : 광투과성 및 통풍이 잘되게 하여야 착색이 양호하고, 다습에 의한 곰팡이병을 방지할 수 있다. 적과 : 1단은 20-30과 정도가 알맞고 2-3단 이후부터는 50-60과 정도 남기고 적과하는 것이 좋다.착색관리와 수확색소발현의 적정온도는 25℃정도이다. 착색기에 과도한 고온은 오히려 착색을 불량 유발 야간온도도 점차 낮게 관리하여 호흡에 의한 양분소모를 줄이고 충실한 과비대와 착색을 촉진 유도 한다. 칼리질의 적정 추비로 색택을 좋게 하고 당도와 과품질을 높인다. 수확은 과실이 ½ 이상 착색되었을 때 하며 크기와 균일도별로 선별하여, 포장 출하한다.소비 및 수출․입 현황7.06.05.04.51인당 소비량 (kg)247210190175국내총생산량 (천톤)347288235207공급량 (천톤)347288235207총수요량 (천톤)2004년2001년1999년1997년구분생산 및 수요량소비 및 수출․입 현황미국,태국 중국미국미국미국미국수출국15,00313,57313,88715,62514,491금액 (천$)16,98617,19016,98815,70413,675물량 (톤)수 입일본 러시아일본일본일본일본수출국1,25166657742047금액 (천$)78736432125121물량 (톤)수 출1995년1993년1992년1991년1990년구 분수출 수입 현황결론 및 사업계획제가 방울토마토를 선택한 이유를 몇 가지로 요약해보면 첫째, 연중 아무 때나 용이 하게 재배할수 있다는 점 둘째, 일반토마토 보다 크기가 작아 먹기 편리하고 당도가 높아 샐러드나 후식용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점 셋째, 토양 및 외부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좋아 재배하기 편라하다는 점 넷째, 저장성이 길어 수송 및 판매시간이 유리하며 시장성도 높다는점 마지막으로,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저비용 고품질 생산의 필요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는데 토마토는 해외시장에서 경쟁국들의 대결할수 있는 유망작목이라는 점으로 보아 다른 작물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으며, 수요나 수출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방울토마토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결론 및 사업계획투자비하우스 시설비재배할 땅난방비재배할 땅은 토마토가 호광성 작물이기 때문에 일조량이 많은 곳으로 정함 시설을 해놓으면 농민들이 가장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난방비 였음 난방비를 줄이는 방법은 일사량 감응 전자동 변온관리 시스템, 지하수 이용 수막보온시스템, 축열물주머니 이용 난방기술 처음 시설 할 때는 많은 투자를 해야 하겠지만, 꾸준히 난방비의 절감효과를 얻을 것이며, 더욱 효과으로 재배할수 있음{nameOfApplication=Show}
R e p o r t[온달, 바보가 된 고구려 귀족]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고구려 평원왕대 왕은 울보인 딸을 바보로 소문난 온달에게 시집보내겠다 겁을준다.어릴적부터 그말을 듣고 자란 평강공주는 16세가 되던해 귀족과의 혼사를 뒤로하고바보온달에게로 시집을 가게되고 바보온달은 부인의 헌신과 사랑으로 높은 공을세우게 된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이야기이다.그렇다면 이야기속의 주인공인 온달, 온달의 정체는 무엇일까?정말바보일까? 실존했던 인물일까? 등등의 의문점을 갖게한다.이에 나는 온달이 실존 인물임을 전제로 평민이었지만 신분이동으로 신흥 귀족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그에 따른 몇몇 이유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우선 온달은 실존 인물일 것이다.온달이 실존인물이냐 아니냐 이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방법은 역사적으로 기록이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책을 보면 “[삼국사기]는 [삼국유사] 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로서 기전체형식에 따라 [본기],[연표],[지],[열전] 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가운데 [열전]은 총 10권으로 행적이 특이한 51명의 충성심과 학식, 효행등을 전하고있다. 이상한 사실은 이처럼 나라에 목숨을 바친 충신들을 모아놓은 [열전] 5권에 [온달전]이 분명히 수록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끊이지 않는다. 이유는있었다. 고구려와 같은 신분제 사회에서 최고급 귀족도 아니었던 온달이 공주와 결혼했다는 점, 여자인 평강공주가 그 결혼에 적극적이었다는 점, 그리고 온달의 시신이 담긴 관이 움직이지 않았다는 점 따위가 ‘온달전’을 설화로 보게 만든 요인이다. 추가적으로 온달이 ‘바보’로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뛰어난 무공을 세워 대형이란 벼슬을 받은 점과 ‘열전’에 나오는 인물 가운데 오직 온달의 출신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는 점, 그리고 온달이 북조 무제와의 전쟁에 출전해 승리한 점과 신라와 벌였던 아단성 싸움이 ‘본기’에 기록되지 않았다는 점도 ‘온달전’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데 장애 요인이 됐다” 는 내용이 나온다. 여기서 온달전을 폐쇄적신분사회의 문제와 설화적 요인이 강한 이야기등을 이유로 사실이 아닌 설화로 보고있는데 이는 온달전을 허구적 설화로만 보기에는 탐탁치 않은 점을 갖는다. 우선 온달의 행적이 삼국사기 열전에만 나타나고 본기에는 기록조차 되지않은 점은 열전을 삼국사기의 일부로 보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열전도 엄연히 삼국사기의 일부분 이다. 고로 그안의 온달전도 역사인 것이다.물론 허구적인요인이 많이 가미되었지만 그것은 단지 사실을 재미있게 풀어가기 위한하나의 방법이었을 것이다. 설화일뿐인 이야기를 역사에 기록하지는 않았을 것이기때문에 온달은 실존 인물일 것이라고 생각된다.온달이 신흥 귀족이라 생각하는 이유는 첫째로 평원왕대에서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그 당시는 장수왕이후 계속된 왕위 쟁탈전과 귀족간의 타툼이 있던 시기이다.이러한 고구려의 극심한 내분에 왕권은 신진세력을 등용하기위해 노력하였다.이러한 노력으로 신진세력을 자신의 지지기반으로 삼았는데 이런 혼란한 틈을타서 온달도 무예를 통해 정계에 진출이 가능하였을 것이다. 시대적 상황이 그를 신흥귀족으로 만들어준 셈이다. 또한 미천한 신분의 온달과 평강공주의 혼인도 이런 혼란한 정치적인 상황속에서 가능했으리라고 보여진다.둘째, 그렇다면 온달은 어떻게 신진 세력이 되었을까..고구려 당대에는 무예가 출중한 사람을 높게 평가하였다.평강공주와 결혼하여 무예를 익힌 온달은 매년 있었던 사냥대회에 참가해 뛰어난 솜씨를 발휘해 신진세력으로 떠오르게 되고, 이를 발판으로 평원왕대에 여러 전쟁터를 누비며 공을 세우고 대표적인 신진 무장세력으로 대두되면서 이러한 시대에 출세의 필수 조건을 갖춘 온달의 지위는 높아져 귀족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세 번째로 온달은 바보가 아니라 바보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온달이 정말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모순이라고도 볼 수 있다.바보라면 지능이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 어리석고 멍청하거나 못난 사람을 욕하거나 비난하여 이르는 말 등의 사전적 의미를 갖는다.이러한 사전적의미로 보면 온달이 정말바보였다는 말은 설득력을 잃는다.삼국사기에는 “고구려 평원왕대 인물인 온달은 얼굴이 우습게 생겼지만 명랑했다. 가난해서 항상 밥을 빌어 어머니를 봉양했는데 떨어진 옷과 해진 신으로 시정을 왕래하자 사람들이 그를 바보온달이라고 불렀다”하고 그의 출신과 인물됨을 기록하고 있다.과연 정말 온달이 바보였을까 얼굴이 우습게 생기고 떨어진 옷을 입고 해진 신을 신으면 바보일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밥을 빌어 어머니를 봉양하여 효자로 칭찬이 자자하고 무예가 출중한 무사인 온달을 시기하고 미워한 사람들에 의해 온달이 바보로 소문이 나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철저한 신분제 사회에서 높은 신분의 평강공주와의 혼인이 상대적으로 낮은신분의 온달을 설화적으로 바보로 표현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Report[ 생계형 범죄의 실태분석 및 대응방안 ]◈ 목 차 ◈? 생계형 범죄의 의의? 개 념? 특 징? 종 류? 생계형범죄의 실태분석? 발생현황? 관련사례? 대응상 문제점? 생계형범죄의 효율적 대응방안? 장기적 경기침체를 벗어난다.? 생계형범죄자에 대한 법률제정과 범죄자의 생각변화? 생계형 범죄의 의의? 개 념- 우리나라는 생계형범죄라고 규정한 법조문은 없다.단순절도죄의 경우 6년이하의 징역또는 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처하도록 되어 있는데, 재판과정에서 당장 굶어죽을 지경이되어시장통을 지나다가 쌀 4키로를 훔친 사람과, 보석상에서 보석을사는 척하다가 다이야 몬드 반지를 훔친 사람하고는 죄질이쌀을 훔친사람이 가볍다. 이런경우 생계형범죄라고 형사정책적인면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다. 이렇듯 생계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저지르게 되는 범죄를 생계형 범죄라 한다.법조문이 생계형범죄는 징역1년이하, 비생계형범죄는 징역1년이상에 처한다 라고 규정한법은 없다. 다만 여러 가지 사료들을 바탕으로판사의 판단아래 생계형 범죄 인지 아닌지가 결정된다.개인의 당장의 삶이 어려워 범죄를 저지르게되는 생계형범죄 근본적 문제는사회의 구조적 문제 국가의 정책적 문제에서부터 찾아야 할것이다.? 특 징- 생계형범죄는 그 특성상 경기침체기에 발생빈도가 높아진다.이유는 당연하다 일자리를 잃고 취업이 어려운때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침체된 시점에 단지 배가고파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다른 범죄들과 다르게 단지 생계를 위한 것이라는 특징을 갖는다.생계형 범죄는 지능형범죄가 적고 저소득층 특히 노숙자나 실업자들에게서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일어나는 범죄는 생계형범죄로 따로 법률이있는것이 아니기에 그 처벌에 있어서 사회적인 어려움이 뒤따른다.? 종 류- 생계형 범죄는 강도나 절도를위한 납치, 폭력 배고픔을 견디지못한 무전취식,지능적 생계형범죄인 사기보험사기 등 종류가 다양하다.이러한 범죄는 우리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이중에서도 강도나 절도가 생계형 범죄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생 11위의 경제대국이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니하지만 4인가족 기준 월 1백2만원의 최저생계비를 밑도는 극빈층이 135만명이고, 생활보장을 받지 못하는 준극빈층도 320만명이나 된다.₁?사회적 빈곤과 생계형 범죄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회보장을 더욱 확충해야 한다.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저지른 생계형 범죄에 대해서는 법의 테두리 내에서최대한 관용을 베풀고, 사면.복권.가석방에 있어서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빈곤층이 스스로의 힘으로 빈곤에서 벗어나 사회의 당당한 성원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무엇보다 '빈곤은 모두의 문제'라는 인식을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가져야 한다. 우리 사회가 현재 누리고 있는 풍요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빈곤 퇴치는시급히 수행해야 할 국가적 책무이다.₁? [경향신문]2007-01-30 45판 31면 1002자 오피니언·인물 사설? 관련사례㉠ 강도,절도[ 생활고 견디다 못한 생계형 범죄 '한국판 장발장' ]‘절도범’윤모(32)씨는 아내와 다섯 살 딸을 둔 가장이다. 윤씨는 ‘생활고’를견디다 못해 전기 단자함 덮개 등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60대 후반의 부모를 모시고 조카까지 건사해 온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변변한 직장 없이 놀이공원 등에서 하루벌이 생활을 했다. 빠듯한 수입 탓에 생활은 갈수록 쪼들렸고 2003년 몸을 크게 다친 뒤에는 힘 쓰는 일마저 제대로 못했다.결국 윤씨는 2004년부터 카드 빚을 내서 모자란 생활비를 채웠고 빚은 어느새 1,000만원 가까이 쌓였다. 지난해 말에는 텔레마케터 회사에 어렵게 취직했지만 실적이 신통치 않다는 이유로 이내 쫓겨났다.이후 그는 폐지를 모아 고물상에 팔았지만 ㎏당 고작 몇 100원 받아서는생계를 꾸리기가 너무 빡빡했다.그는 지난달 말 고물상 주인한테 “스테인리스가 돈이 된다”는 말을 듣고잠시 고민에 빠졌다. 도둑질해서 팔아먹으라는 뜻이었다. 그는 결국 스테인리스를 찾아 나섰고 주택가 건물 벽에 달린 전기, 전자, 인터넷 단자함 덮개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생계형 범죄가 큰 폭으로 증가한 셈이다. 주택 관련 침입범죄 역시 2005년에 비해 63% 늘었다.관악경찰서 이건화 형사과장은 “생활비와 카드 빚에 쪼들리는 서민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몇 번만 해야지’ 라며 생활주변을 범죄 장소로 택한다”며 “하지만 갈 수록 수법도 대범해지고 맨홀 뚜껑, 전선 심지어 학교 명패까지 훔치고 있다”고 말 했다. 그는 “절도범은 초범이라도 대부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아주 작은 액수가 아니면 선처되는 경우가 드물다”고 말했다.[ 복지의 빈곤 속 늘어나는 생계형 범죄 ]두부배달원인 29살 가장은 임신한 아내와 세살배기 아들에게 먹일 두부를 훔 치다 붙잡혔다. 백방으로 발품을 팔아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생활비가 바닥난한 실직자는 할인점에서 떡과 옷가지를 몰래 들고 나오다 쇠고랑을 찼다.자식들 학원비를 마련하려다 철창 신세를 진 아버지도 있다. 1950년대 모두가 못살던 시절의 얘기도 아니고, 1997년 외환위기 때 졸지에 빈털터리가 된 사람들의 사연도 아니다.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를 넘어선 지금 우리 사회의 그늘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보도다.양극화로 인한 '생계형 범죄'의 증가는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다. 문제는 이를 어쩔 수 없다고 방치하는 세태다. 아무리 어려워도 남의 것을 훔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는 범죄다. 정직하게 사는 서민들을 생각하면 '생계형'이란 수식어는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가난해서 정직하게 살지 못하게 만들고 있 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소득 하위 10%와 상위 10%의 평균 실질소득 격차는 8.28배로, 외환위기 때인 1997년의 6.98배에 비해 크게 늘었다. 빈곤층의 소득은 4% 준 반면 부자는 14%나 늘어나 격차가 이처럼 커 졌다. 소득재분배 구조가 심각하게 잘못됐다는 뜻이다. 살기 위해 발버둥칠수록 더 가난해진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우리 사회를 지탱해주는 가치와 규범은 위태로워진다.경제가 성장은 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의 소득이 되레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은 것만 훔쳤다"고 고개를 떨궜다. 황씨 아내는 "뱃속의 아이도 이제 3개월인데 걱정이다. 그래도 자식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려면 잘못된 일은 처 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며 안타까워했다.늘어나는 '장발장'은 우리 사회 양극화가 얼마나 심화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6개월 전만 해도 직장에 다니며 부모에게 용돈까지 보냈던 한모씨(30)는 지난달 30일 대형 할인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다시 직장을 구하기 위해 무수한 시도를 했지만 고용하겠다는 곳은 없었다.생활비가 떨어졌고 한씨는 차마 부모에게 손을 벌릴 염치가 없었다.결국 가방에 옷가지와 먹을 것을 담아 훔쳐 나오다 점원에게 덜미를 잡혔다. 가방엔 밀가루, 절편 등 생필품 42만원어치가 담겨져 있었다.지난달에는 자식들의 학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남의 물건에 손을 댄 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고려대 사회학과 현택수 교수는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먹고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중하류층에서 이른바 생계형 범죄들이 증가하는 것 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현교수는 "사회 안전을 위해서도 서민층에 대한 국가의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한국일보]2007-02-14 41판 10면 1597자 사회 뉴스[경향신문]2007-11-10 45판 19면 981자 오피니언·인물 사설[경향신문]2007-11-09 45판 01면 992자 종합 뉴스㉡ 생계형 보험사기[ 경기침체로 무직자들 생계형 보험사기 증가 ]보험사기자 20, 30대 청년층이 74%나 차지경기침체와 취업난 등의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무직자들의 보험사기가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금융감독원은 올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 건수와 금액은 1만2천193건, 976억원으로전년 동기에 비해 1천517건(14.2%), 151억원(18.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보험사기로 적발된 2천731명을 직업별로 보면 무직자들이 67.3%인 1천838명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6.8%억원) 증가 했다고 15일 밝혔다.특히 보험사기범으로 적발된 8464명의 연령과 직업을 분석해 본 결과, 20대와 무직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0대는 전체 보험사기범의 47.1%(3983명)으로 가장 많고 30대(25.0%)와 40대(15.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이하의 비중은 전체의 52.4%로 전년(45.5%)보다 6.9%p 비중이 증가했으며 미성년자인 10대 이하는 451명으로 전년대비 무려 127.8% 증가했을 정도다.직업별 현황에 있어서도 무직자가 전체 보험사기범의 63.1%(5345명)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봉급생활자(12.8%), 자영업(6%), 의료업계 종사자(5.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직자의 경우 지난 2004년 44.8%에서 2005년 55.7%로 나타난데 이어 올해도 전년대비 7.4%p 증가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함께 유흥업소 종사자(312명)의 보험범죄 역시 전년대비(109명) 186.2% 증가했다.반면, 보험설계사, 대리점, 보험사직원 등 보험회사 관련자(80명)의 보험범죄는 전년(159명) 대비 49.7% 감소했던 것으로 조사됐다.금감원 보험조사실 이길수 팀장은 “사전계획적인 사기유형의 경우 전년보다 3.8%p감소했던 반면 사고후 우발적인 사기유형 비중이 지난해보다 5.8%p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보험사기에 대한 모럴해저드가 일반인들에게까지 전파되고 있어 사회적으로나 자동사 보험산업측면에서 문제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사기 유형별로는 운전자 바꿔치기가 9015건(26.1%)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사고후 피해과장 8464건(24.5%), 보험사고가공 4660건(13.5%) 순이었다.한편, 감독당국은 지난해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 2490억원중 87.2% 인2171억원을 지급방지 및 회수방지 조치했다.[연합뉴스] 2006/08/27[파이낸셜뉴스] 2007-02-15 12:00? 대응상 문제점㉠ 경기침체의 장기화내년 경기침체 시그널 쏟아진다내년 경제가 좋지 않을 것이문제다.
1. 분자생물학의 정의분자생물학(molecular biology)은 유전물질에 대한 학문이다. 다시 말해서 유전자(gene)의 본질인 DNA에 대한 연구이다. 비슷한 학문으로 유전학(genetics)이 있는데 이역시 DNA를 연구대상으로 하고 있다. 굳이 비교하여 설명하자면 유전학이 반 세기 정도 먼저 시작되었고 생물학적 기능에 초점을 맞춘 반면 분자생물학은 DNA의 화학적 성질을 주된 관심사로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연구의 대상뿐 아니라 방법상에도 차이가 거의 없어서 유전학과 분자생물학을 일부러 구별하는 자체가 의미가 없어졌고 오히려 이 두 학문을 접목하여 분자유전학(molecular genetics)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된 추세이다.RNA와 단백질 여기 유전자발현(gene expression)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므로 분자생물학 연구범위에 포함된다. 분자차원에서의 연구가 어려웠던 초기 유전학 시절에는 통계적 관찰을 바탕으로 한 간접적인 연구만이 가능하였으나 1950년대 이후 생물, 화학, 물리학적 방법들이 눈부시게 개발되면서 유전자를 분자 차원에서 직접 연구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이에 새롭게 탄생한 분야가 바로 분자생물학이다.분자생물학은 “DNA 분자생물학” 이라 표현하는 것이 훨씬 더 정확할 것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 등 세포에는 여러 다른 고분자들이 있지만 분자생물학의 첫 번째관심은 생명의 근본물질인 DNA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분자생물학의 진정한 시작을 “DNA 이중나선구조”가 발표된 1953년으로 흔히 이야기 한다. ( Watson & Crick )2. 분자 생물학의 발달사분자생물학이라는 용어는 1945년 생물학적 거대분자의 물리 화학적 구조에 대해 연구하고 있던 William Astbury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 그 당시 생화학자들은 많은 세포내 화학반응을 밝혀 내었으며, 세포 성질의 대부분을 결정하는 단백질 구조와 특이한 반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동물세포 보다 더 쉽게 생물학적 기본 얻어지게 되었다.3. 분자생물학의 연표년도발견자내용(업적)1859C. Darwin종의 기원 출간1865G. Mendel유전의 법칙(분리와 독립의 법칙 제창)1869F. MiescherDNA 발견1900H.de Vries, C. Correns,E. von TschermakMendel 법칙의 재발견1902W. Sutton, T. Boveri염색체설 제안1910T. H. Morgan, C. Bridges유전자가 염색체상에 있음을 증명1913A.H.Sturtevant유전자지도 작성1927H. J. MillerX-선에 의한 돌연변이 유발1931H. Creighton,B. McClintock재조합에 대한 물리적 증거 확보1944O. Avery, C. McLeod,M. McCartyDNA가 유전 물질임을 확인1953J. Watson, F. Crick,R. Franklin, M. WilkinsDNA 구조 결정1961S. Brenner, F.ois Jacob,M. MeselsonmRNA 발견1972P. Berg시험관내에서 최초의 재조합 DNA 제조1973H. Boyer, S. CohenDNA 클로닝에 플라스미드를 최초로 사용1977W. Gilbert, F. SangerDNA 염기분석법 개발1977F. Sangerx174 바이러스의 전체 염기서열 결정1990J. Watson과 그외인간 게놈 프로젝트 착수1996많은 연구자들진핵생물로는 최초로 제빵 효모인 Saccharomyces cerevisiae의 게놈의 염기서열 결정1997F. Blattner, T. Horiuchi와 그의 동료들대장균 E.coli의 게놈분석 완료1997lan Wilmut와 그의 동료들복제양(돌리) 탄생4. 분자생물학의 주요실험1) Mendel의 실험 (1865년)19세기 중반 Mendel은 콩을 인위적으로 교배시킴으로써 다음 세대의 형질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이는 현대 유전공학의 학문적 기틀이 되었다.- 유전법칙부모에게서 자식에게 유전될때 일정한 법칙을 나타내게 되는데 여기서 우선 어견하였다. 이 물질은 후에 DNA로 불려진다.- 핵에서 추출하여 nuclein이라 명명3) Griffith의 실험 (1928년)- 두 종류의 폐렴쌍구균Pneumococcus 균주 실험- S형 균주 : 유독성 균주. 숙주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다당류 막을 합성- R형 균주 : 무독성 균주. 다당류막을 합성하지 못함? 실험1. S형 균주를 생쥐에 주입 → 생쥐가 죽음. R형 균주를 생쥐에 주입 → 죽지않음? 실험2. S형 균주를 열처리한 후 죽은 균주를 생쥐에 주입 → 죽지않음? 실험3. 죽은 S형 균주와 R형 균주를 섞어서 주입 → 생쥐가 폐렴에 걸려 죽음⇒ R형 균주가 외부에서 온 유전물질을 합병시켜 새로운 형질을 발현(형질전환)4) Avery의 실험 (1944년)[ 가설] 형질 전환시키는 물질이 유전자(유전물질)임유전자로 작용할 수 있는 물질은 DNA, RNA, 단백질, 탄수화물 등의 유기물일 것이다.[ 실험 과정과 결과]S 형균에서 추출한 물질에 네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각각 넣어 분해한 후 R형균에 넣어주고 형질전환 여부를 조사함가. DNA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전환 안됨나. RNA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전환됨다. 단백질 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전환됨라. 탄수화물분해 효소로 처리 : 형질전환됨[ 결과]RNA, 단백질, 탄수화물 분해효소 처리 시는 모두 형질전환이 되었지만, DNA 분해효소 처리 시는 형질전환이 되지 않았다. 즉, 유전물질은 DNA임이 증명된 것이다. 그러나 이 때 당시에는 유전자가 단백질이라는 주장이 더욱 유력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으므로 새로운 실험적 증거가 필요하게 되었다.5) Hershy & Chase 에 의한 박테리오 파아지의 증식 실험. (1952년)가. T₂phage 실험1952년 Alfred Hershey와 Martha Chase는 DNA가 유전 물질의 기본이라는 또 다른 실험적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들은 Eschterichia coli (E. coli)라는 대장균에 감염하는 T₂라고 불리는 박테리오파아 후 대장균과 표면에 있는 피막 단백질을 분리한 다음에 방사능을 조사하였더니 피막 단백질에서는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고 대장균 내에서만 방사능이 검출되었다.- 35S로 표지된 피막을 가진 T2파지를 대장균에 감염시킨 후 대장균과 피막 단백질을 분리한 다음에 방사능을 조사하였더니 대장균에서는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고 피막 단백질에서만 방사능이 검출되었다.[결론]- 파지가 대장균에 기생할 때 대장균 내로 들어가는 부분은 파지의 DNA 부분이며 단백질껍질은 들어가지 않는다. 따라서 대장균 내에서 새로운 파지를 만들도록 한 것은 DNA이며, DNA가 파지의 유전물질임을 입증한 실험이다.- 파지가 박테리아에 들어갈 때는 DNA만 들어가고 단백질은 들어가지 않는다.6) Watson & Crick의 실험 (1953년)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한 연구실에서 미국 출신 생화학자 제임스 왓슨(25)과 영국인 생물학자 프랜시스 크릭(36)은 DNA의 구조를 발견했다. 15세에 시카고대학에 입학했을 만큼 수재인 왓슨은 당시 생물학 연구가 가장 활발했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카벤디시 연구소로 옮겨갔다. 이론 물리학자 슐레징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물리학에서 생물학으로 전공을 바꾼 크릭이 기다리고 있었다. 운명적인 만남인 그 둘은 생물학과 물리학을 바탕으로 각종 데이터를 모아 DNA 분자 모형을 구성하기 시작했다. 당시 DNA는 막 베일을 벗기 직전에 있었다. 과학자들은 염색체가 유전자라는 더 작은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1915년에 발견했고, 카네기 연구소는 유전 비밀의 열쇠는 DNA에 있다는 것을 1952년 증명하기에 이르렀다.문제는 DNA의 분자 구조였다. 어떤 방식으로 단백질 분자가 자신을 복제해 독특한 유전 형질을 나타내는 것일까? 왓슨과 클릭 콤비는 나중에 그들과 생리의학 부문 노벨상을 공동 수상한 모리스 윌킨스의 X선 결정 해석에서 힌트를 얻었다. "사닥다리 구조를 원용해 3차원적으로 연결시켜 보자." 그러자 긴 사슬 형태의 아미노산 사슬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만들었다.로슬린연구소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복제기술은 동물의 복제를 이용해 인간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반응을 얻었으나, 그후 동물 복제에 관한 실험과 시도들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마침내 인간 복제 실험에 관한 논쟁으로까지 치달음으로써 윤리문제를 야기하게 되었다.가. 돌리의 복제 과정(1) 공여핵의 추출과 준비과정핀도섹 암양의 젖에서 떼어낸 세포들을 빈영양의 배양기에 넣어 세포가 GO시기로 돌 아가는 세포를 역분화 유도. (GO기:세포 분열 즉 유전자 활성을 중지된 시기(2) 수핵세포질의 준비스코틀랜드산 검은얼굴의 암양으로부터 수정되지 않은 난자를 채취, DNA를 포함한 세포핵을 추출해내어, 순수 세포 조직만 남은 빈 난자를 만듦(3) 핵의 이식앞의 과정에서 생성된 두개의 세포를 전기 자극법으로 융합시킨다. 그 후 또다른 전기 자극으로 세포 분열이 일어나도록 유도.(4) 체외 배양 및 대리모에 수정란이식 약 6일 후, 세포분열로 생긴 태아를 검은얼굴 암양의 자궁에 착상시킴(5) 돌리탄생검은얼굴 암양은 유전학적으로 원 제공자와 같은 핀도셋을 낳음.나. 복제양 돌리가 미친영향돌리를 이 세상에 존재케 한 영국의 과학자 아이언 윌머트가 한 일은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하나는 학문적으로 생명 분화의 이론적 틀을 바꾼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술적인 점에서 복제 동물을 만드는 데 중요한 정보를 찾아낸 것이다. 하나의 수정란에서 개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개체 발생이라고 한다. 개체 발생은 곧 세포 기능 분화 과정이다. 암, 당뇨병, 심지어 노화 현상까지도 분화 과정의 문제로 발생한다. 분화는 생명 이해의 마지막 열쇠다. 지금까지의 분화 이론에 의하여 세포가 분화하기 시작하면 끝이 막힌 길로 들어서는 것이고 다시 되돌아 나올 수 없으며 자신의 수명 동안 기능을 수행한 후 죽음을 맞게 된다고 했다. 이유는 분화된 세포의 핵 내 유전자(DNA)에 어떤 돌이킬 수 없는 변화(비가역적인)가 생기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윌머트는 고도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