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비까다로운 선생*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모든 병은 장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식생활, 운동부족, 환경오염,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저항력이 약화된다. 저항력이 약해지면 장 기능이 떨어져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변비는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찌꺼기가 대장 벽의 융털돌기 사이에 쌓여서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말한다. 식사의 종류와 양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건강한 성인은 하루 150∼200g, 수분 50%의 변을 볼 때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변의 무게가 90g 이하이고, 변의 수분이 30% 미만이면 변비에 속한다. 딱딱하게 굳은 대변 속에서 만들어진 독소는 혈액 내로 유입되면서 혈액을 혼탁하게 만든다. 오염된 혈액은 걸쭉해져서 산소, 영양소, 호르몬의 공급을 방해한다. 노폐물의 배출이 어려워지면서 두통, 만성피로는 물론 심장질환, 비만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변비란?*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이 것 때문이야변비의 원인에는 위, 장, 소화기 계통의 문제가 있거나 선천적으로 장기능이 약한 경우, 대장에 열이 있거나 몸이 찬 경우, 스트레스 등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도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것은 대장의 열로 물이 부족하거나 몸이 지나치게 차서 장운동이 되지 않는 경우이다. 전자에는 장에 필요 이상으로 열이 많아 신진대사 밸런스를 깨뜨리게 되는 것이고, 후자는 몸의 열에너지와 영양분을 온몸에 공급하는 소화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 팔다리 부종, 냉증 등이 따르게 된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효과!!!변비에 동반되는 증상자도 자도 계속 졸립다.머리가 아프다.어깨가 결리고 아프다.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입에서 냄새가 난다.여드름이나 기미가 있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섬유질이 풍부한 메뉴가 많을수록 좋다. 대부분의 변비는 섬유질 부족에 원인 야채와 곡류식으로 식단을 꾸며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해라! 가벼운 변비는 섬유질만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저절로 낫게 되는 경우가 많다. 만일 변비가 심하다면 장에서 부패하기 쉽고 산화 노폐물의 찌꺼기가 많은 육류나 어패류는 조금씩만 먹는 것이 좋다. 특히 노폐물로 많이 남는 인스턴트식품, 음료, 과자 등은 절대 피하고, 또한 자극성이 강한 커피나 라면, 체내 정체 시간이 긴 전분질의 음식도 역시 좋지 않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수분의 섭취는 많을수록 좋다. 대부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하는 중요성을 잊고 산다. 성인이 정상적인 대사에 필요한 하루의 수분 소요량은 3ℓ 이상 신장에서 재흡수 하거나 식사로 충당하는 양이 1.5ℓ고, 나머지 1.5~2ℓ의 수분은 깨끗한 물을 반드시 마셔서 보충해야 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체내의 독소가 배출이 안 되는 것은 물론이고, 신체 조직세포의 분비액도 걸쭉하고 탁하여 끈적거리는 상태가 된다. 그러한 결과는 대장 안쪽의 미끈미끈한 분비액이 굳어져 배변의 원활한 이동에 장애가 되어 변비를 유발한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국은 건더기가 많은 것을, 반찬은 야채 위주로 드세요. 국이 있는 식사를 할 때는 된장국, 배춧국, 미역국, 우거지국처럼 건더기가 많은 국을 먹는 게 좋다. 반찬은 콩류, 김, 다시마, 야채 위주로. 특히 야채는 생야채즙을 만들어 하루 2컵 이상 마시면 좋다. 생야채즙을 만들 때는 다섯 가지 이상의 뿌리채소와 잎을 혼합하여 만들고 반드시 만든 즉시 마셔야 한다. 잎채소로는 양배추, 미나리, 무청, 쑥갓, 부추, 배추, 샐러리, 산나물, 콩나물이 좋고 뿌리채소로는 감자, 당근, 우엉, 양파, 토란, 연근, 무 등이 좋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소식을 원칙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50회 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갖는다.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효소의 활성화 작용으로, 영양소의 흡수율이 높아지고 발효가 되어 체내에 노폐물을 남기지 않는다. # 녹차, 감잎차, 결명자차, 식혜 등이 좋으며 유산균 요구르트를 많이 먹도록 한다. # 과일은 식사대용으로 먹는 것이 좋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사과사과에는 수용성 식물섬유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하며 나쁜 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특히 요리에 자주 이용되는 홍옥에 많이 들어 있는데 하루 2개 정도면 충분하다. 장이 산성화되면 나쁜 균이 증식하기 쉽다. 고칼로리, 고단백인 사과를 먹으면 나쁜 균이 약해지고 좋은 균의 활성으로 이어진다. 또 펙틴은 해조류에 들어 있는 섬유 성분처럼 점성이 있어 장내의 수분을 흡수해 크게 부풀린다. 또 단단해진 대장에 쌓인 변을 부드럽고 크게 해 배변을 촉진하므로 변비뿐만 아니라 설사에도 도움이 된다. 단 변비일 때는 통째로 먹는 것이 좋지만 설사를 할 경우에는 갈아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펙틴은 껍질 가까이에 있어 가능한 껍질도 함께 먹는 것이 좋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고구마고구마에 함유된 셀룰로오스와 식이섬유는 배설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로 만성변비 환자에게 특히 권할만하다. 게다가 '세라핀'이라는 성분은 장(腸)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이경섭 원장은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뛰어나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 치료에 두루 활용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구마의 '아마이드' 성분은 장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가스를 만들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와 함께 먹으면 이런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이 원장은 설명했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항문을 깨끗이 변을 본 후 가장 좋은 방법은 물로 씻는 것이다.반드시 배변 후에는 따뜻한 물로 닦아 주어야 한다.따뜻한 물로 씻으면 항문 괄약근이 이완 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어 치질 예방에 좋다. # 매일 따뜻한 탕 안에서 목욕할 것 매일 따뜻한 욕조에 누워서 목욕을 하는 것은 항문위생에 매우 좋다.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청결하게 되므로 최고의 예방법이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허리나 엉덩이를 따뜻하게 허리나 엉덩이가 찰 경우엔 항문의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좋지 않다. 찬 곳에 않는 것을 금하고 항상 엉덩이를 따뜻하게 해 주어라. 단,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정도가 조금 더 낮은 것이 좋다. # 장시간 앉거나 선 채로 일하는 것은 피할 것 치질은 항문의 지나친 압력에 의해 악화된다. 장시간 앉아서 운전을 하거나 일을 하는 경우에 항문질환 특히, 치질에 걸리기 쉽다. 1~2시간 활동 후에는 누워서 5분 정도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체조 등을 해주면 좋다. 골프나 역도 등 복부의 압력을 지나치게 가하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올바른 좌욕법 좌욕은 수돗물을 손으로 만져서 따끈하게 느낄 정도( 약 섭씨 40도)로 데운 후 넓은 세수대야(엉덩이가 충분히 들어갈 크기에 2/3 정도 채운 다음 낮은 의자 위에 올려 놓고 엉덩이를 벌리면서 충분히 담근 다음 항문의 괄약근을 오므렸다 폈다를 약 5~10분 간 계속한다. 샤워기를 이용해도 좋고,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들어가 앉아 있어도 좋다. # 굳은 변은 피할 것 항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변을 무르게 하여 볼 필요가 있다.변이 나오지 않는 사람은 많이 먹어 주고 특히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면 좋다. 항문이 불편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먹어서 변을 충분히 봐야 한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변비 안녕~~!# 술,생강,겨자 등 자극적인 음식을 피할 것 술은 항문에 절대로 좋지 않다. 고춧가루, 생강, 겨자 등은 소화가 되지 않고 배변시 항문주위를 자극하여 울혈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삼가해야 한다. # 배변시간을 가능한 빠르게 변이 마려우면 절대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로 가야 한다. 대부분 변은 30초 이내에 나오고, 그 후 약 30초 정도에서 잔여대변이 2~3회로 나누어 나온다. 따라서 그 이상 변기에 앉아 있는 것은 치질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앉아서 3~4분이 지난 후엔 일어나야 한다. 조금 덜 누었다고 생각되면 일어선 후 판단하여 다음에 또 보는 것이 좋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니 똥은 정말 똥색??건강한 변변비영양부족일 때혈변*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병에 걸렸을 때의 똥색병에 걸렸을 때의 똥색*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일반적으로 많은 이들이 하루에 한번 변을 봐야 건강하다고 여기지만 고정관념에 불과하다. 오히려 변을 보지 못했다는 강박관념이 더 큰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변은 1주일에 3회 이상 보면 정상이라 할 수 있다. 만일 변의 횟수가 적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어떤 종류의 변비인지 검사를 하고 그에 따라 약물 치료나 장 세척을 함으로써 증상이 완화 될 수 있다.*2005301064 3학년 B반 이원자(07'){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