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
    일상속의 행복일본어문학과 4768483 이정민“당신은 지금 행복합니까?” 라고 질문을 던졌을 때 “난 지금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나 또한 이 질문에 단번에 행복하다고 대답할 자신은 없다. 사실 이 때까지 행복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을 뿐더러 행복이란 감정은 없다가도 생기고 있다가도 사라지는 변덕스러운 감정 이였기 때문이다. 사소한 일 하나로 갑자기 행복해 졌다가도 시험점수 하나에 슬퍼지는 게 사람 감정이기에 어떻게 딱히 행복이란 감정을 지속적으로 느낀다는 것은 좀처럼 어려운 일 일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예쁜 옷, 맛있는 음식 등이 풍족할 때에 잠시 행복을 느꼈기에 행복은 쾌락, 즐거움과 같은 것이었다.그래서 이 참에 나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았다. “행복이 뭐라고 생각해?” 라고 말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행복은 가까이에 있었다.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웃을 수 있는 것도 행복이며, 일상에 지쳤지만 잠시 친구들과 만나서 스트레스를 풀고 깔깔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행복이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할 수 있는 것도 행복 이였다. 어쩌면 이렇게 행복은 가까이에 있는 것인데 사람들은 행복을 쉽사리 알아차리지 못하고 더 큰 행복을 갈구하며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만족하느냐 만족하지 못하느냐에 따른 문제이다. 인간의 욕심은 채우고 채워도 끝이 없기 때문에 행복을 행복이라 느끼지 못하고 또 다른 행복을 찾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부자가 되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고 끝없이 부의 축적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부자가 되었다 한들 마음이 편치 않으면 행복한 사람이라 할 수 없는 것이고, 아무리 부와 명예를 모두 누리고 있다 하여도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그렇다면 여기서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서 언급할 필요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비판하였다. 그는 행복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하여 새로운 윤리학 이론을 만들어 냈는데 그것은 행복을 평가하기 위한 객관적인 준거를 제시하는 과업이다. 외적인 조건이 아무리 좋더라도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볼 때, 이러한 준거는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적 탁월성과 도덕적 탁월성을 개발하여 행복하게 되기보다는 외적인 선들을 가지고 행복하게 되려고 한다. 외적인 선들도 행복에 기여하기는 한다. 사회적 직위, 부, 체력, 신체적 아름다움도 행복의 조건으로 간주 될 수 있다. 그러나 이것들의 가치는 부수적인 것일 뿐 본질적인 것은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 나아가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하기 위해서는 중용의 덕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 중용의 덕이라는 개념을 살펴보기 이전에 덕이란 것은 무엇일까? 덕에는 도덕적인 덕(절제, 관용, 인내, 용기, 관후, 정의)과 지적인 덕(학문적 인식, 기술, 실천적 지혜, 철학적 지혜, 이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덕을 무조건 실천하는 것만으로는 행복에 도달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찾아낸 것이 바로 덕의 중용, 즉 ‘가장 적절하게 덕을 실현하는 중간 상태’이다.‘한 마리의 제비가 왔다고 봄이 되는 것은 아니며, 하루의 실천으로써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이다. 행복하려면 중용의 덕을 가져야 한다고 했는데 이 중용의 덕을 어쩌다 하루 실천했다고 행복해진다면 행복이 너무 쉬워지고, 또 쉬운 만큼 행복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그렇기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용의 덕은 매일 실천해서 몸에 배일 정도가 되어야 행복할 수 있다고 하였다. 마치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질하고 세수하는 것이 습관으로 몸에 배인 것처럼 중용의 덕도 이와 마찬가지인 것이다. 즉 어떻게 할까 갈등하고 고민하면서 억지로 중용의 덕을 실천해서는 행복을 얻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갈등하고 고민하는 것 없이 자동적으로 중용의 덕을 실천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그러나 중용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일은 원의 중심을 찾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중용은 ‘마땅한 때에, 마땅한 것에 대하여, 마땅한 사람들에게, 마땅한 목적을 위하여, 마땅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용기라는 덕의 양 극단에는 그것의 모자람에서 오는 비겁과 지나침에서 오는 무모함이라는 악덕이 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용기가 없다면 비겁한 행동을 할 것이요, 용기가 지나치면 무모한 행동을 할 것이다. 그러나 무모하게 끝없이 싸우지도 않고 비겁하게 도망만 다니지도 않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용기 있게 싸울 때 중용의 덕이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중용의 덕을 지닌 사람은 이성을 통해서 자신의 감정과 행위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의 이성 기능을 가장 잘 발휘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러한 중용의 덕은 옳은 행동이 습관이 될 때까지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것이므로, 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가 책임을 가지고 올바르게 교육하고 배워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사회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마땅한 때에, 마땅한 것에 대하여, 마땅한 사람들에게, 마땅한 목적을 위하여, 마땅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중용을 지킬 때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 구성원이 행복해질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윤리학의 진정한 내용이라고 말한다.이 모든 내용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 속에서 참다운 존재를 찾고자 하였다. 그에 따르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덕을 쌓아야 하는데 '덕'은 우리에게 본래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실천과 노력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러한 덕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좋은 행동이 몸에 배이도록 끊임없이 습관화하는 것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용의 생활자세를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행복에 있어서 외적인 선들도 인정하였다. 하지만 부수적인 것일 뿐 본질적인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하는 행복과는 조금 다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지나치면 좋지 못하다고 하여 중용의 생활자세를 강조하였지만, 난 좋은 것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다다익선적인 행복을 생각하고 있다. 사랑은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그리고 경우에 따라 많이 주면 줄수록 더욱 더 행복해 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경우에 중용의 덕을 지킨다는 것은, 혼자만 마음 편하자는 이기적인 생각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학| 2010.06.06| 3페이지| 1,000원| 조회(254)
    미리보기
  • 교육철학을 가져야 할 필요성
    2008학년도 교육철학 및 교육사상교사로서 교육철학을 가져야 할 필요성일본어문학과4768483 이정민교육철학이란 과연 무엇일까? 여태까지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었거니와 사주관상을 보는 사람들이 철학관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 것을 자주 보았기 때문에 ‘철학은 고리타분한 것이야’ 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아니면 ‘철학은 뭔가를 연구하는 고지식한 분야’ 정도로만 생각했다. 이 만큼 철학에 대한 개념이 잡혀있지 않았었기에 먼저 철학이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다. 철학(philosophy)이란 어원상 philia(사랑)과 sophia(지혜)로 이루어져 있는 말이다. 즉,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철학을 한다는 말은 지혜를 사랑하는 일을 의미하며, 철학자란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플라톤은 철학을 일컬어 "생성, 소멸에 의하여 괴란되지 않는 불변의 실재를 볼 수 있게 하는 학문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즉 "진리와 지혜를 사랑하는 일"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그렇다면 이 철학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을까? 철학은 사물의 본질과 기본이 되는 원칙을 탐구하고, 포괄적이며 보편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규범적인 성격도 지니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미 알려지고 발견된 사실들을 평가하고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철학은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 과학이 분석적 기술이라고 할 때, 철학은 종합적인 해석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철학 또는 철학자란 이미 소유하고 있는 지혜나 그 지혜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혜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일 또는 그러한 사람을 뜻한다는 점이다. 이렇게 보면 설사 철학을 전문적인 업으로 삼고 있지 않더라도 평소의 생활 속에서 삶에 관련된 여러 문제들에 대해 진지하게 탐색하고 있다면, 모두가 이미 철학을 하고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미 철학자인 셈이다. 즉 교육철학이란 교육이론과 교육자, 학습자, 그리고 교육적 환경에까지 그 의미와 본질적 물음과 가치를 확인하고 해석하고자 하는 영역이다. 쉽게 말하자면 교육철학이란 학습자, 교육자 자신, 교육적 환경 등 교육 전반에 걸쳐 교육에 관한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교육자는 왜 이 교육철학을 가져야 할까?첫째, 교육자의 의무는 학생을 올바르게 교육하는 것이기 때문이다.교육자로서 여러 가지 의무가 있겠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학생을 올바르게 교육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하는 교사가 교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그 영향이 학생에게까지 미치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선생님의 말 한마디로 인생을 달리 사는 사람들도 있고 나 또한 선생님의 말 한마디에 내 앞길을 고민한 적도 있었다. 이렇게 볼 때에 교사의 가치관은 학생에게 크나큰 영향을 주며 학생들의 성장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틀림이 없다. 이렇게 학생은 교사의 가치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교사는 지식전달뿐만이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 또는 인생의 선배로서 바람직한 인간 형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만 한다. 따라서 교육자는 학생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해서 교육철학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둘째, 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앞에서 말했듯이 교사의 의무는 학생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라 하였다. 그렇기에 이 의무를 다하려면 먼저 교사는 교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교육적인 관념부터 살펴보아야 한다. 과연 자신이 학생을 가르칠만한 자격이 되는가?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가? 더 나아가 우리가 이 교육을 통해서 성취 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과연 이 교육에서 야기되는 문제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문제들은 어떻게 해결 돼야 마땅한가? 이런 여러 가지 의문점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의문점을 갖고 이 의문점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탐구한다면 일단은 교사로서의 자격은 있다고 생각한다. 교사라는 직업은 단지 생계수단을 위한 직업이 아니다. 요즘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노후보장도 되고 주말에는 쉴 수도 있기 때문에 교사만한 직업이 없다면서 교사를 직업으로 선택하는 사람들을 여럿 볼 수 있다. 하지만 교사는 자신이 교사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학생들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 교육문제에 관심을 갖고 교육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깊이 탐색하며 그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마땅히 그가 종사하고 있는 교육이 내포하고 있는 중요한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을 위해서는 교육철학의 연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셋째, 교육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교육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거듭나면서 끊임없이 발전되어야 하는 분야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교육의 리더인 교사가 깨어있어야만 하는 것인데 그렇기 위해서는 교사는 끊임없이 교육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기위해 노력해야하며 교육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과 가치를 확인해 나가면서 교육을 발전시켜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위해서는 교사의 지성과 비판정신을 자극하는 것이 필요한데 바로 이것이 교육철학인 것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철학은 사물의 본질과 기본이 되는 원칙을 탐구하고, 포괄적이며 보편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규범적인 성격도 지니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미 알려지고 발견된 사실들을 평가하고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철학은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성격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철학의 정의를 바탕으로 교육철학 또한 교육에 관한 현존하는 문제들에 대해 근본적인 준거와 지침을 제시해 주며 가치를 부여한다. 동시에 교육철학은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성격도 가지고 있기에 교육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렇게 교사의 지성과 비판정신을 자극하여 교육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데 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교육철학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교육학| 2010.06.06| 3페이지| 1,000원| 조회(248)
    미리보기
  • 지구온난화
    과목명 : 지구환경과학교수님 : 김해동 교수님♥제출일 : 2006년 12월 5일학과 : 외국어문학부학번 : 4768483이름 : 이정민♥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게 뭐가 문제 있느냐?' 는 식의 관심없다는 말투로 우리 환경문제에 무관심 한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이건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온실 효과로 인해 지구의 기온이 상승할 때 가장 심각한 영향은 바닷물 높이 즉 해수면의 상승이다. 이론적으로는 세계의 빙하가 모두 녹으면 해수면은 60m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한다. 해수면의 상승이 일어나면 바다와 육지의 비율을 변화 시켜 엄청난 기후변화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섬나라 지지대는 온통 물에 잠기게 될 것이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온대지역의 북쪽 및 남쪽 한계와 주요 산림 북쪽 하계가 수백 km이상 북쪽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며 급격한 이동속도로 인해 멸종 되는 나무의 종류가 많아지고 이 같은 삼림 변화는 결국 인류와 동물 모두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런 무서운 영향을 주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중에 하나가 온실가스에 의해서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 온실효과라는 것이다. 즉 인간의 활동, 특히 화석연료를 태울때 대기중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증가로 지구의 온도가 계속 상승한다는 것이다. 나라가 좀더 발전 할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주는 산업화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이런 산업화는 흑백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좀 더 잘살수 있게 해준다는 산업화는 이런 장점이 있는 반면에 대기오염물질의 방출량을 증가시킴에 따라 지속적으로 기온을 상승시킨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온실가스의 증가와 산업화로 인해 최근에는 지구온도가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수반되어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기후가 급속히 변하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생명체는 이에 적응하여 생존하기 어렵다. 이것이 지구온난화의 진정한 문제이다. 따라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원인은 자연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낸 인재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하지만 1940년대에서 1970년대 말까지만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크게 대두 될줄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만 해도 온도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기 때문에 전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지구온난화를 걱정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저온화로 인하여 유발될 암담할 미래를 심각하게 걱정하였었다. 그런데 1980년대 초 이래로 상황은 완전히 반전되어 지구에는 여름철 혹서현상이 빈발하고 지구의 평균 온도가 상승하게 되었다. 이를 목격한 많은 수의 기후학자들은 지구온난화와 그에 수반된 기후변화를 경고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오늘날 국제사회는 이러한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응책을 두가지 접근으로 제안하고 있다.먼저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고있는 온실기체를 줄이자는 것이고 또 하나의 접근방법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응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자는 것이다.하지만 이 두가지 방법을 실천하려면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소요된다고 한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 채 미래에 닥쳐올 재앙에 대해 잔뜩 걱정만 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기적이게도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지구의 환경은 뒷전으로 보는 미국과 그에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나라들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해결이 힘들어만 보인다. 저번 수업시간에 본 영상에 따르면 미국의 부시 행정부는 '교토의정서'를 거부하였다. 하지만 참 아이러니 하게도 온실기체 배출억제를 통해서 기후변화를 안정화시켜가자는 논의의 출발은 미국이라는 것이다. 미국의 부시정부는 금년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인정하며, 방법은 교토의정서와 다르겠지만 온실기체를 2012년 까지 2000년 대비 18%까지 감소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그정도로 지구온난화의 문제는 인류가 회피할수만은 없는 문제라는 것이다.그렇다면 이런 지구온난화를 보고만 있어야 할까?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라고 하지 않았는가!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정부, 기업, 국민 등 각계각층의 총체적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먼저 정부차원의 노력을 살펴보자.우리나라는 기후변화협약에 가입하여 현재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국가보고서 제출등 협약상 일반적 의무사항을 수행해야 겠다.다음으로 기업차원의 노력이다.먼저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기술에 대한 투자를 증대해야 한다. 또한 기존 시설의 효율적 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다.
    자연과학| 2010.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9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3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