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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송전탑 건설 반대시위와 같은 사회현상에 있어서 NGO의 역할과 그로 인한 긍정적&부정적 측면에 대해 논평
    ○ 아래 사례에서 제시된 밀양송전탑 건설 반대시위와 같은 사회현상에 있어서 NGO의 역할과 그로 인한 긍정적&부정적 측면에 대해 논하시오.밀양 송전탑 건설 관련 갈등은 대부분의 국민이 아는 이슈가 되었다. 2013년 5월 14일 한전의 '대국민호소문' 발표 이후, 정치쟁점이 되고 국회 차원의 '전문가협의체'가 만들어지면서 대한민국 대부분의 언론들이 이 문제를 보도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밀양 주민들의 송전탑 건설 반대운동이 본격화된 2006년부터 최근까지 긴 기간 동안 이 문제는 거의 보도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밀양 송전탑 건설 관련 갈등을 전형적인 님비(NIMBY)운동으로 보았기 때문이다.밀양 송전탑 건설 관련 갈등은 갈등조정위원회, 제도개선위원회, 전문가협의체, 기타 각종 포럼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에서 가능한 모든 분쟁조정의 제도는 다 거쳤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그 토론과 협의가 얼마나 진심과 성의로 이뤄졌는가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그 제도들을 통해 수많은 논쟁과 토론이 펼쳐진 것은 사실이다.그 논쟁의 내용을 살펴보면, 크게는 '원전위주의 전기 공급 정책에 대한 반대' 라는 근원적 문제제기까지 담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이 처음부터 이와 같은 거대 담론을 제기하면서 송전탑 건설에 반대했던 것은 아니다. 인가와 농토 주변을 피해서 송전탑을 건설하면 피해가 최소화될 것 같은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지에 대한 문제제기가 시작이었다. 또, 송전탑이 주변에서 흔히 보던 것이 아니라 높이가 100미터에 이르고 765kV (흔히 보는 154kV 송전탑 보다 18배 많은 전기가 흐르는) 초고압 송전탑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왜 765kV로 송전해야 하는지, 송전 케이블을 땅에 묻는 지중화 기술이 상용화되어 수출도 한다는데 왜 그 기술은 쓰지 않는 지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게 된 것이다.한전의 입장에서는 장기 국가 계획에 의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원전에서 만든 전기를 수송할 송전선을 만드는 것은 하나의 지상과제였을 것이다. 또한 보상금과 보상범위를 확대하는 것도 어려운 상황에서 훨씬 더 많은 예산이 수반되어야 실현가능한 '대안'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 다음과 같은 첨예한 논쟁이 이루어졌지만 주민과 한전, 양자간의 간극은 끝내 좁혀지지 않았다.밀양 송전탑 건설 계획이 알려지고 주민들이 반대 움직임을 조직화한 발단기에 '경남도민일보'와 같은 지역언론을 제외하고는 거의 보도되지 않았다. 2012년 1월 분신 사건이 있은 이후 전국 일간지에 보도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2013년 5월14일 한전의 최후통첩이 있고 정치쟁점화 되면서 보도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밀양의 송전탑 건설 관련 갈등에 관한 뉴스 기사는 양적인 면에서 미흡했다. 갈등이 본격화되기 전에 정확한 과학적 정보 제공을 했다면 갈등완화라는 언론의 순기능을 발휘했을 것이나, 대부분의 언론보도는 2013년에 집중되었다. 질적으로도 과학저널리즘으로 불리기에는 많이 미흡했다. 과학적 개념을 설명하거나 실험과 검증을 기획하는 기사는 거의 없었다. 반면, 언론 기사를 통해서 본 주민들의 모습은 한전 측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과학적 지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경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전문적 지식에 시민지식이 경합하는'전문성의 정치' 개념이 발현된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협의가 교착상태에 빠졌을 때 '갈등조정위원회', '제도개선위원회', '전문가협의체'와 같은 제도를 먼저 제기했고 '초전도체 케이블 지중화'와 같은 기술적 대안도 스스로 마련하여 제시하였던 것이다. 이 때에 NGO 단체가 개입되어 주민들을 복돋아 문제를 해결하고 나섰다. 결론적으로 밀양 주민들만 앞장서기에는 한계점이 상당하고, 일시적인 관심을 이끄는 데 그칠 뿐이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NGO 단체의 도움이 필요했다. 밀양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NGO 단체는 집회·농성 등의 시민운동을 유지하되 정보공개·의정감시등의 감시활동의 비중을 차츰 증가시켰다. NGO 단체의 운동방식과 관련하여서는 분신자살 등과 같이 자극적이고 타인의 동의를 구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2008년 촛불문화에서 보여준 가능성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부에 대한 대립각으로서의 운동‘의 개념을 벗어나서 ’참여의 축제‘를 통한 긍정적 방식의 운동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시민들도 축제에 참여한다는 기분으로, 인권운동의 의미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언론의 단편적인 보도와 격한 NGO 단체활동은 자칫 인권운동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제공해 줄 수 있기도 하다. 그러므로 NGO 단체는 대중적으로 호응받을 수 있는 여러 문화콘텐츠와의 결합을 모색해 볼만하다고도 생각된다.
    사회과학| 2018.08.24| 2페이지| 8,900원| 조회(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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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를 보는 사회과학적인 관점 평가A좋아요
    목 차1. 기후변화 문제를 보는 시각2. 기후변화문제에 제시된 해결방안1) 지속가능한 발전2) 지속불가능한 발전3. 기후변화 문제에 필요한 접근1) 사회과학적인 접근이 필요2) 기후문제가 야기시키는 사회적인 쟁점3) 환경사회학적인 접근이 필요4.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나의 의견1) 지구 온난화2) 정책적인 연구가 우선3) 기후변화 문제의 양상5. 참고 문헌1. 기후변화 문제를 보는 시각환경문제는 공유지의 비극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공유지가 항상 비극적인 상황을 맞게 되는 것은 아니다. 공유지를 어떻게 지속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공유지에 대한 접근과 공유지 이용이 공유지의 부양능력을 넘어서지 않도록 유지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구성원들 간에 형평성이 유지되고 자치와 참여를 통해 규칙을 만들고 지켜가는 것이 중요하다.현대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환경문제는 넓은 의미에서 공유지의 문제로 볼 수 있으나 대부분 지역적으로 한정되지 않는 넓은 의미의 공유지이다. 지역적으로 닫혀있는 공유지의 경우, 공유지가 지역민들의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했으며 공유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자신들의 삶에 필수적이란 사실을 지역민들은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 문제의 해법은 개방된 공유지의 한계성을 구성원들이 인식하고 이러한 원칙들을 어떻게 실현해나가느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지구적인 환경문제는 결국 지역의 인식과 실천을 통해 풀어 나아가야하기 때문이다 (농촌사회, 윤순진. 차준희 2009. ‘공유지 비극론의 재이해를 토대로 한 마을 숲의 지속가능한 관리’ 참고)2. 기후변화문제에 제시된 해결방안1) 지속가능한 발전지속가능한 발전 개념 자체가 처음으로 제안된 것은 1987년 브론트란트 보고서에서 였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환경용량의 한계를 핵심적으로 지적한 보고서다. 지속가능한 발전이란 미래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개발로 정의된다. 이것은 자연자원과 생태계의 자정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그 한계 안에서 인류의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을 의미하는 것이다. 인간의 생태계의 한 종에 불과한 생명적인 존재이며 자연과 공생을 추구해야한다. 따라서 현세대의 욕망을 위해 지나치게 많은 토지와 자원을 소비하지 않도록 절제하는 녹색경제 도시 시스템을 갖추자는 주장이다. 원자력, 수력, 태양에너지 등으로 대체 에너지가 해당된다.2) 지속불가능한 발전지속불가능한 발전이란 지속가능한 발전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유한한 자원,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의 사용으로 인한 자원고갈, 환경파괴를 의미한다. 근대 산업사회는 산업화를 통해 지속불가능한 발전이 절정에 이르렀었다. 산업혁명 이후 본격적으로 발전하게되어 산업도시를 발전시켰고 각종 공장지대가 형성되었다. 이러한 물질적인 자원을 총 동원해 지속불가능한 발전을 하였고 최대의 사건으로 스모그가 발생하게 되어 많은 노동자가 사망에 이르렀다. 이후 세계는 대체에너지 개발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지속불가능한 발전을 지양하고 발전가능한 에너지를 찾기위해 노력중이다.3. 기후변화 문제에 필요한 접근1) 사회과학적인 접근이 필요기후변화문제는 더 이상 자연과학의 문제나 공학자들의 문제도 아니며 단순히 경제학적 계산이나 기술공학적 처치를 통해 풀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그에 대응하는 사회적 의지와 실천을 필요로 하는 문제이며 보다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 정책수립을 위한 정치경제학적인 동시에 사회학적인 이해와 분석이 필요할 것이다. 기후체계의 변화는 단순한 환경파괴에 따른 기상의 변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경제적인 변화를 야기 시킨다. 이는 추후 안보를 포함한 정치군사적 문제까지도 야기 시킬 수 있다. 현재 국제사회나 국내에서는 기후변화를 주로 과학기술의 적용과 동원을 통해 풀 수 있는 문제로 접근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기후변화는 본질적으로 산업혁명 이래 더 많은 물질적 풍요를 위해 훼손되어왔다.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화학물질을 만들어 내면서 추진해온 산업주의, 나아가 자본주의적 경제성장 방식에서 기인하는 문제이기에 현재의 산업화 전략이나 삶의 양식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될 수 있다.2) 기후문제가 야기시키는 사회적인 쟁점현재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탄소 배출을 저감한다는 차원에서 ‘저탄소’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 마트의 식품포장지에도 저탄소 인증마크를 표시함으로써 앞장서고 있다. 그러나 환경문자가 단순한 탄소 하나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기후변화의 모든 문제점을 ‘탄소’에만 맞춤으로써 환경문제가 단순히 ‘탄소문제’로 이입되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다른 환경문제는 도외시 되고 있다.기후변화는 전 지구적으로 또 전 사회적으로 다양한 쟁점을 야기 시킨다. 따라서 여러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과 걸쳐 논의해야할 문제들이다. 과학자들의 많은 연구를 통해 기후변화인식과 올바른 관심을 높여 나아가 인식을 실천으로 이끌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하지만 기후변화문제는 복잡하면서도 복합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학문분야에서만 다루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아울러 기후변화정책 수립에 있어서 어떤 이해당사자들이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연대하고 갈등하는지 어떠한 조건과 방식으로 자원을 교환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탐구해봄으로써 기후변화 정책 수립과정 전체를 이해해 볼 필요가 있다.3) 환경사회학적인 접근이 필요결국 우리가 직면한 기후변화는 지금과 같은 자연 속에서 선을 넘어 이루어지는 과도한 생산과 소비활동이 미래에도 계속 될 수 있느냐이다. 수억년에 걸쳐 만들어진 화석연료를 몇백년 만에 고갈시켜 나가는 현대인의 생활습관이 과연 지속될 수 있느냐는 것이다. 기후변화는 대기의 자연과학적인 문제이지만 그러한 변화가 사실은 사회경제적 그리고 문화적인 문제에서 출발했다. 그러므로 사실 과학적인 연구보다도 사회 경제적인 정책적인 부분이 더 중요하다. 따라서 자연과학이나 공학부분 뿐만 아니라 사회과학적으로 더욱 심도있게 연구되어야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사회과학적인 접근, 특히 환경사회학적인 접근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이다.4) 기후변화와 환경과학의 이해지구의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가 지구에서 방출되는 복사열을 가두어 온실효과를 이룬다는 지구온난화 이론을 바탕에 둔다. 기후변화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이들 연구 결과는 과학자들의 내부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되어왔다. 인간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지구온난화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대체로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이다. 그러나 어느 정도가 기후를 변화시키는 원인이 될지는 불확실성이 크다.4.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나의 의견1) 지구 온난화인간의 파괴로 균형을 잃어가는 지구를 복원하기 위한 일들은 정책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지금까지 인간의 활동공간 확장에 따라 해안, 해저, 해수 및 그 유동은 변형 혹은 변질되었고, 생물의 분포와 양이 변동해왔으며 구성요소들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최근의 지구 온난화는 세계적인 관심사이며, 한반도 주변의 동아시아해역은 최근 반세기동안 세계에서 표면 수온이 급상승한 해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가 인간의 활동과 어느 정도 관련되는지를 정량적으로 계측할 수 없고, 심지어는 기후관련의 해양생태계의 변동이 태양활동이나 지구의 회전속도와 관련된다는 설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한반도 근해의 해양생태계와 이를 구성하는 요소들의 기후변동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기란 간단하지가 않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지금이라도 체계적으로 특정 해역을 선정하여 다항목적 정기적 관측 체제를 구축하여 꾸준하게 지구 온난화에 관한 자료를 연구하기 위해 관측, 관찰 해야 할 것이다.
    생활/환경| 2018.08.24| 6페이지| 9,000원| 조회(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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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론에 대한 다양한 관점 연구 요약, 교직이란 A+
    교직이란?- 인간을 대상으로 인간의 행동을 변화시켜 주는 가르치는 전문적인 직업.- 정신적 노동으로서 고도의 창의력과 정신 기능을 요구하는 전문적인 직업.교직의 특징① 인간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직업이다.- 전인으로서의 인간을 대상. cf) 법률가, 의사..② 주로 인간의 정신생활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기에 타 직종과 다르다는 것이다.③ 미성숙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다.④ 봉사직이다.⑤ 국가와 민족에 대하여 지대한 영향을 던져 주는 공공적 사업이다.⑥ 사회진보에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는 직업이다.⑦ 끊임없는 자기 갱신을 통해 자기 향상을 도모하는데 유리한 직업이다.교직관이란?- 교직이라는 직업의 본질을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하나의 관점.- 교직에 대한 지각, 가치, 태도 등을 함께 수반하는 개념.① 성직관-전통적인 관점으로 종교에서 비롯되었다.-강한 정신, 이성 지향성을 요청 →교직자는 한없는 사랑과 봉사로 정신적 활동에 전념해 야 하며 세속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어야 한다고 생각.-이상적인 교사상 : 성인 군자적인 교사.② 전문직관- 리버만(Liberman, 1956) : 전문직으로서의 교육 (Education of Teaching)- 스티넷트(Stinnett, 1962) : 교직의 전문직 (The Profession of Teaching)- UNESCO와 ILO 합동회의(1966.10.5, 파리) : “교원의 지위에 대한 권고”- 전문직관에서 교직을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조한다.첫째, 교사는 전문적 지식과 지도 기술을 가져야 한다.둘째, 교직의 자율성을 대단히 중시한다.셋째, 교직은 우대되어야 한다.넷째, 교원은 자신들이 지켜야 할 윤리 강령을 가지고 있다.③ 노동직관- 최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등장. 교사들을 노동자로 바라보면서 교직의 노동직화 현 상이 강하게 부각되고 있다.- 교사는 노동에 대한 반대급부로써 처우개선, 보수, 임명의 문제, 근무조건의 향상을 위한 단체의 결성이나 단체교섭 또는 단체행동 등 이른바 노동3권을 갖춘 노동조합을 통하여 정부나 고용주인 경영자와 맞서 투쟁하여야 한다고 보는 입장.- 성직관과 대조적으로 교직도 본질적으로 다른 직업과 차이가 없다는 입장.- 사회적, 심리적, 투쟁적인 교사를 특징; 심하면 일반기업체의 노사처럼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 높을 것.④ 봉사직관- 사회적 봉사를 특징(아가페적 사랑 포함)- 제자의 성장과 발달에 정성을 기울이는 것에 우선시 한다.교사론에 대한 다양한 관점① Dewey의 교사론-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주의 교육철학자1.교사는 단순한 지식과 정보 전달자가 아니다.2.전통적인 권위적인 교사상 비판한다.3.학생들의 계속적이고 통합적인 성장 가능성에이상적교사는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자발적인교육활동 참여를 유도, 지원, 촉진하는 사람이다.4.교사는 객관적인 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아동중심적인 교육활동을 수행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② Freire의 교사론-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해방이다.교육은 정치적으로 중립적일 수 없다.특유의 교육방법인 대화법 사용1.우리한테 다가오는 모든 이에게 귀 기울이는 것은 인간의 의무2.겸손은 자신만의 신념에 안주하지 않도록 해줌3.교사들은 주위의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가르침을 위해무장된 사랑(armed love)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4.관용이 없으면 어떤 진지한 교육활동도 불가능5.관용은 사람들이 서로 다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미덕③ Oakeshott의 교사론- 교육이 학교에서만 일어난다고 보지는 않음.노력에 의한 학습이 시작되는 것은 타인과의 교섭이 어떤 의도적인 제도화속에서 일어 나기 시작할 때부터 라고 봄.1.교사의 요건(1)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을 가지고 있다.(2)그 학생에게 전수해야 할 내용을 가지고 있다.(3)교사는 상대방(학생)에 의해서 규정된다.가르치는 행위는 반드시 학습하는 행위가 전제되어야지만 성립하기 때문.이것은 바로 오직 학습으로서만이 물려받을 수 있는 인간의 성취물로 감정, 정서, 표상, 언어, 인간관계, 조직, 행위 규칙과 격률, 절차, 기능, 예술 작품, 문학, 음악, 도구, 가정 용품이나 부엌세간 등 한마디로 딜타이(Dilthey)가 정신세계라고 불렀던 것.교사는 이러한 정신세계로 자신의 학생들을 입문시키는 사람이며, 이로 통해 학생들은 진정 자유로울 수 있다고 오우크쇼트는 주장한다.교사의 자질이란?- 비교적 영속성 있는 교사가 갖추어야 할 개인적 특성 및 교직 관련 태도를 뜻한다. 즉, 주로 교사의 지적,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인 개인적 특성과 그의 교직에 관련된 특정한 태도와 교직 수행 능력을 의미한다.① 기본적 자질: 소명의식, 겸허, 사랑, 개방성 등② 전문적 자질: 교과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학습지도 방법③ 인성적 특질: 인간에 대한 애정과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어야 함. 인간존중, 공민성, 합리적 행동, 협동성, 지식습득에 대한 열정과 기술, 학생에 대한 친밀감, 교직에 대한 신념 등 또한 필요함.- 교육관과 교사의 자질① 진보주의에서의 교사의 자질 :아동의 흥미와 욕구를 찾아주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교사아동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것을 도와주는 조력자, 안내자아동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최대한 보장해주는 교사② 전통주의에서의 교사의 자질 :인격적 감화자, 문화유산 전달자, 사회적 통제자③ 인간중심교육에서의 교사의 자질 :진실된 교사, 학생을 한 개인으로서 존중, 학생에 대한 공감적 이해교사의 역할- 교수 학습지도자, 생활지도자, 학습자 및 교육연구자, 학습 환경 조성자, 학급사무 관리 자, 학부모 및 지역사회에서 협동자, 학급경영의 개혁자로서 역할을 한다.
    교육학| 2016.05.17| 4페이지| 4,5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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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중심 경험중심 교육과정의 비교연구 A+
    Ⅰ. 서론1. 들어가며Ⅱ. 본론1. 아동중심 교육과정1) 개념 및 배경2) 교수학습방법3) 아동중심 교육과정관4) 듀이와 킬패트릭가. 듀이의 경험과 교육나. 킬패트릭의 프로젝트 학습2. 통합 교육과정1. 개념 및 배경2. 교수학습방법가. 듀이의 경험과 교육과정나. 경험의 성장을 위한 교과 발달의 세 단계3, 통합 교육과정관가. 경험과 교육나. 경험 중심교육Ⅳ. 결론1. 경험학습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것2. 경험중심교육의 장점3. 경험중심교육의 단점4. 경험 중심 교육의 한계Ⅰ. 서론1. 들어가며현대적인 유아교육은 유아의 능동적인 참여로 교사와 학생이 서로 반응을 주고 받으면서 이뤄지는 상호작용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유아 대상 교육과정은 주로 인간의 정서발달에 관한 연구 및 이론에 그 기초를 두고 교육의 전체 목적을 사회 .정서적 성숙을 통한 전인 아동의 육성에 두고 있어 성숙주의에 기초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논의하고자 하는 아동중심 교육과정과 통합 교육과정은 개념 및 배경, 교수학습방법, 환경구성 등에서 서로 상이한 점이 있지만 유아-교사 간 쌍방의 소통과 공감적 능력이 중시된다는 점에서 공통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유아교육에 있어서 아동중심적 철학과 통합교육적 철학은 매우 다르면서도 함께 중요한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따라서 본 과제물을 통해 아동중심 교육과정과 통합교육과정의 개념과 배경에 대해서 파악해 보고 두 가지 교육과정의 구성 교수학습방법과 특징을 파악해 보도록 한다.Ⅱ. 본론1. 아동중심 교육과정1) 개념 및 배경유아교육이란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교육을 하는 것을 말한다. 유아가 발달적 수준에 적합하지 않은 교육은 유아교육에 대한 효과를 거둘 수 없다. 유아들에게 지적인 내용을 학습하게 하려면 우선 유아들의 성장 수준, 이해 정도, 정서적 상태 등 유아들의 발달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즉, 유아의 심리적 측면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유아의 생활경험을 중심의 교육을 통해 유아의 경험에 지식을 접목 할 수 있을 때 유아의 잠재 능력은 최대한 상위한 교사의 역할, 교수와 학습이 발생하는 상황에 관해 서술한 조식화된 틀로 정의내리고 있으며 이는 스포덱에 비하여 폭넓은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문미옥(2003)은 이를 정리하여 유아교육과정을 좁은 의미로는 유아교육의 내용을 열거한 고수요목 또는 조직적 의도적으로 계획한 교육계획이라 정의하였다. 동시에 넓은 의미로는 의도와 계획성이 없더라도 학습자인 유아가 경험한 모든 것을 포함하는 포괄적 내용이라 정의하기도 하였다.이러한 정의와 더불어 역사적으로 보면 유아교육과정은 일반 교육과정 동향에 큰 영향을 받았으며 시대에 따라 교육이 추구하는 사상을 반영하여 변화되어 왔다.2) 교수학습방법성인들에 의해 교과내용이 구성되는 경우 학습자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는 데는 비효율적이라는 교과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반영하여 1930년 전후로 등장한 것이 아동중심 교육과정이다. 즉 사회중심, 성인중심, 교사중심, 서적 중심 등 과거의 전통적 교육에 대항하여 일어난 아동중심 교육운동에서 아동중심 교육과정의 기원을 찾을 수 있다.동시에 듀이의 진보주의 교육사상이 미국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나타난 아동중심 교육과정은 루소의 성숙주의 이론에 기초한다. 다시 말해 아동중심 교육과정은 루소의 낭만적 자연주의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관념론에 기초하여 유아교육과정을 이해하였던 프뢰벨이 의하여 본격적으로 교육과정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이후 유아의 요구를 강조한 홀의 발달론이나 학습에 있어 학습자의 준비도를 강조한 게젤의 성숙론으로 계승되었으며 나아가 듀이의 진보주의에 의하여 흥미존중 교육과정으로 발전되었다.3) 아동중심 교육과정관아동중심 교육과정관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는 생각은 “만약 아동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가르치기를 원한다면, 그 아동 스스로 계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아동은 스스로 배우기를 원할 때 가장 잘 학습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만약 아동이 스스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을때, 아동의 목적 달성에 대한 자기 충족감은프로그램의 다른 한 가지 특징은 학생 발달의 원리를 교과 조직과 계열 구성에 지침으로 삼는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후에 프로그램학습(programmed instruction)이나 완전학습 (mastery learning)이론으로 발전되었다. 아동중심 교육과정은 시대 상황의 변화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고 교육과정 개혁에 여러가지 영향을 주어 왔으나, 아동의 흥미와 관심이 교육과정 결정에 어떻게 반영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논란이 되어 왔다.듀이 자신은 학습자를 기존 교과의 순응적 답습자로 보는 입장과 동시에 아동을 학습활동의 출발점, 중심 내지는 종점으로 보는 입장에 대해서도 반대하였으며, 교과의 지식은 인류가 세대를 두고 축적해 온 경험의 소산으로 존중되어야 함을 역설함과 동시에, 아동을 유동적, 생태적 활력의 존재로 보고 교육과정은 아동의 현재의 경험과 보다 풍성한 성숙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과를 아동의 경험 밖에 있는 고착된 기성품으로 보아서는 안되며, 아동의 경험을 파악하기 어렵게 빠르게 변하는 것으로 이해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즉 두 개의 점이 하나의 일직선을 만들 듯이 아동과 교육과정은 하나의 절차를 구성하는 두 개의 제한점이라고 듀이는 말하였다.가. 듀이의 경험과 교육모든 경험은 ‘해보는 것’(즉 경험의 능동적인 측면)과 ‘당하는 것’(즉 경험의 수동적인 측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경험의 가치는 ‘해보는 것’과 ‘당하는 것’ 즉 경험의 능동적 측면과 수동적 측면이 어떠한 방식으로 연결되는가에 달려 있다.듀이에게 있어서 ‘사고한다’는 것은 바로 경험의 두 측면의 관련을 정확히 파악하려는 노력을 의미한다. 따라서 경험이 가치 있는 것이 되려면 거기에는 비록 불완전하나마 사고가 반드시 개입되어야 한다.경험 속에서 사고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에 따라 ‘시행착오적 경험’과 ‘반성적 경험’이 구분된다. 시행착오적 경험은 경험의 능동적 측면과 수동적 측면의 관련이 수많은 반복에 의해서 어떤 행동이 어떠한 경과와 연결되어하여 전통적인 교과의 구분을 탈피하고 학습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통합교육과정의 의미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이 가능한데, 첫째는 경험에 기반을 둔 통합교육과정이다. 여기서는 학생들의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사태의 해결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경험의 통합적 접근을 시도하는 입장으로서 교과간의 횡적 통합을 강조하는데, 이는 심리적, 기능적 접근의 통합방식과 관련이 있다. 다른 하나는 학문에 기반을 둔 통합교육과정의 의미로서, 지식의 구조나 지식의 형식을 탐구함으로써 지적 안목을 가진 인간을 기르는 데 역점을 두고, 각 학문이 갖는 지식의 의미와 논리적 관련성을 탐구방식에 따라 분명히 밝히려는 입장으로 논리적, 구조적 접근의 통합방식과 관련이 있다.통합 교육과정은 진보주의 교육의 영향으로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 진보주의 교육 이론은 19세기 후반에 아동 중심 교육 운동을 전개한 파커의 영향과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홀 등의 아동 연구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파커스는 페스탈로치의 교육 방법과 프뢰벨의 아동 개념을 받아들여 아동의 교육과 정의 중심에 놓은 아동 중심 교육을 실시할 것을 주장하였으며 홀은 발달 단계 이론이라 할 수 있는 심리 이론을 제시한 사람으로서 연령에 따른 학년 조직의 이론적 기초를 제시하였다.듀이는 전통적인 교육에서 아동과 교과를 적대적인 대립관계로 파악하는 관점을 극복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학교와 사회의 긴밀한 과계를 명료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민주주의와 교육의 관계를 확립함으로써 진보주의의 이론적 기초를 확립하였다. 또한 교육은 아동에게 있어 삶 그 자체라고 주장하였다.듀이의 아이디어를 확산시키기 위해 1919년 진보주의 교육촉진학회가 창립되었다. 진보주의 교육학회의 창립 목적은 정신적, 신체적, 영적, 사회적인 특성과 필요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근거해 개개인을 최대한 자유롭고 완전하게 발달시키는 것이다. 창립 당시 내걸었던 강령은 다음과 같다.진보주의 교육학회 창립 당시 7대 강령1) 학생들은 자연적으로 발달이의 아이디어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보주의 교육학회가 창설되었으나 듀이의 아이디어와는 점차 달라졌고, 결국 듀이는 자신의 논문에 자신의 주장은 진보주의 교육학회의 그것과는 다른 것이라고 주장하게 된다.진보주의 교육에 대한 듀이의 비판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듀이 자신은 아동과 교과(또는 교육과정)를 대립적인 것으로 보는 전통적인 교과 중심의 교육과정을 비판하면서 아동과 교과와의 연속성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자신의 이론을 오해한 진보주의 교육자들은 아동과 교과와의 연속성을 강조하기보다는 교과 중심 교육론자들과는 정반대의 극단으로 나아갔다. 즉 진보주의 교육자들은 교과를 완전히 무시하고, 오로지 아동의 즉각적인 흥미나 관심만을 존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나. 경험의 성장을 위한 교과 발달의 세 단계듀이에 의하면, 아동에게 의미 있는 교과는 세 개의 꽤 전형적인 단계로 구분된다. 성장의 초기단계는 무엇인가를 할 줄 알게 되는 것, 그리고 그 일을 하는 동안에 사물에 익숙하게 되는 그런 단계이다. 그러다가 이 익숙한 자료는 언어화된 지식 또는 정보를 통하여 점차 그 의미가 풍부하고 싶어진다. 마지막 단계에서 그 자료는 의미가 더욱 확장되고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조직되어 교과 전문가가 지니고 있는 그런 지식이 된다.듀이는 학습자의 발달과정을 존중해주는 교육은 반드시 학습자의 경험 속에서 교과가 성장해가는 이런 과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듀이에게 있어서 교육의 의의는 경험의 계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데에 있다. 교육의 과정은 그 자체 이외의 다른 목적을 지니지 않으며, 교육 그 자체가 목적이다. 즉 교육의 과정은 경험의 끊임없는 재조직, 재구성, 변형의 과정이다.현재의 경험에서 과거의 경험을 활용하고 미래의 경험에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때 경험은 계속적으로 성장한다. 성장에는 더 성장한다는 것 이외의 다른 목적은 없으며, 하나의 경험이 교육적인가 아닌가의 여부는 계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해주느냐에 달려 있다.의도적인 교육으로서의 학교는 본질상 사회 환경.
    교육학| 2016.05.16| 14페이지| 4,5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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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음료 속 카페인 A+ 평가B괜찮아요
    과 목 명 :에너지음료 속 카페인- 에너지섭취와 건강문제 -《 목 차 》Ⅰ. 서론21. 조사 동기22. 에너지음료란?23. 카페인이란?3Ⅱ. 본론31. 에너지음료와 건강32. 카페인과 건강53. 시판음료와 이슈7Ⅲ. 결론81. 조사 결과8Ⅳ. 참고문헌9《 그림 목차 》[그림1]2[그림2]3[그림3]3[그림4]4[그림5]5[그림6]6Ⅰ. 서론1. 조사 동기에너지음료 속 카페인요즘 음료회사에서 사회적인 이목을 끌며 출시하고 있는 제품이 있다. 그것은 『에너지음료』라고 불리는 것인데 신체에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는 의미로 이러한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유행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외국에서는 원기회복에 최고의 효과를 보인다고 평가되고 있고,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스포츠음료로써 이온음료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으며 매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음료의 성분들로 인한 여러 가지 악영향 사례의 등장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뒤늦게 제품이 출시되고 있고, 이전의 현상과 같이 에너지음료가 큰 집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이유를 찾던 중 에너지음료 속 카페인이 다이어트 효과를 가진다는 것과 신체에 활력을 주어 오랜 시간동안 지치지 않게 해준다는 것 때문이었다.이러한 효과를 일으키는 것은 에너지음료 속 카페인의 작용 때문인데 이는 신체에 모두 좋은 영향만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각성효과로 인해 신체의 에너지를 상승시켜주기도 하지만 과하면 중독현상까지 나타나게 된다. 이번 조사를 통해 그 작용들의 장ㆍ단점을 살펴보고 양날의 칼을 가진 카페인이 나타내는 신체 대사에 대한 것을 조사해보고자 한다.2. 에너지음료란?‘브라질의 콜라’로 불리며 아마존 원시림 정글의 특수한 기후와 토양에서만 자라는 과라나 추출물과 홍삼 농축액, 가시오가피 농축액, 아미노산 등이 들어있는 음료이다. 이는 운동이나 피로로 인해 지친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보충해준다. 이는 에너지음료에 다른 것과 달리 카페인이 들어있기 때문린 등이 들어간 음료가 훈련 중이나 훈련 후 지방 및 칼로리 연소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한다. [그림1] 에너지음료3. 카페인(caffeine)이란?‘카페(Kaffee) 안에(in) 들어있는 물질’이라는 뜻으로 카페는 커피(coffee)에 해당하는 독일어이다. 커피나 차 같은 일부 식물의 열매, 잎, 씨앗 등에 함유된 알칼로이드(alkaloid)의 일종이며 바늘모양의 가루 형태를 가진 흰색의 화합물로 쓴 맛이 나고 커피 열매 안의 씨앗, 찻잎, 코코아와 콜라 열매, 마테차나무와 구아바 열매 등에 들어 있다. [그림2] 카페인이는 1819년 독일 화학자 프리드리히 페르디난트 룽게(Friedrich Ferdinand Runge)가 처음으로 비교적 순도 높은 카페인을 분리해냈고, 19세기 말 헤르만 에밀 피셔(Hermann Emil Fischer)가 카페인의 화학구조를 밝혀냈다.카페인의 화학식은 C8H10N4O2이며, 238℃에서 녹고 대기압에서는 178℃에서 승화(고체->기체)한다. 뜨거운 물에는 잘 녹지만, 차가운 물이나 유기 용매에는 잘 녹지 않는다. [그림3] 분자구조카페인은 음료뿐만 아니라 각성제, 흥분제, 강심제, 이뇨제 등으로 만들어져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각성제는 피로를 덜어주고 정신을 각성시켜주므로 야간운전자나 수험생이 많이 이용한다. 카페인은 조산된 신생아의 수면 중 무호흡증과 불규칙적인 심장박동을 치료하는 용도로 활용되며 편두통이나 심장병 등에도 쓰인다. 또한 약제 이외에 금ㆍ팔라듐ㆍ비스무트 등의 분석시약으로도 사용된다.인간은 석기시대부터 카페인을 섭취하기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우연히 카페인을 함유한 식물의 씨앗, 나무껍질, 잎 등을 씹어 먹다가 피로를 가시게 하고 정신을 각성시키며 기분을 들뜨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에, 오늘날 커피나 차를 마시듯이 뜨거운 물에 담가 우려먹는 형태로 점차 발전한 것이다.Ⅱ. 본론1. 에너지음료와 건강에너지음료가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 음료의 섭취로 인아 부식에너지음료를 자주 마시는 사람의 경우 치아 부식이 생기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음료 내 pH로 인해 치아 부식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치아 표면의 파괴도 결국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치의학아카데미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General Dentistry)에 발표된 것과 같이 치아 부식이 음료 내 pH만의 작용은 아니다. 음료 내 산을 중화하는 능력인 완충능력 (buffering capacity) 역시 치아 부식을 유발하는데 있어서 큰 작용을 한다. [그림4] 치아 부식시장에 출시된 5종의 잘 알려진 에너지음료 내 산성을 측정한 바 연구결과 잘 알려진 고에너지음료와 스포츠음료들이 완충능력이 가장 우수하여 이로 인해 치아 에나멜을 부식시킬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3) 고혈압과 심장병에너지음료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보충해 주지만 이와는 반대로 심박동수를 높이고 혈압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디트로이트 헨리포드병원 칼루스 박사팀에 의해 진행된 소규모 연구결과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이 같은 에너지음료가 혈압을 높이고 약물 치료의 효과를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에너지음료가 고농도의 카페인과 육류나 생선 등의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에 함유된 타우린을 함유하고 이 같은 성분들이 심장기능에 영향을 주고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이 음료의 섭취가 심장박동과 혈압을 모두 높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위험할 정도는 아니나 심장질환이 있거나 심장박동과 혈압을 낮추기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다.4) 위험 행동에너지음료가 운동중독 등의 중독증상이나 위험한 행동 등 공중보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에너지 음료가 일반 음료보다 3배나 많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고 일부 음료는 심지어 10배나 많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타우린을 비롯한 다른 아미노산 및 과량의 비타민과 식물성 추출물 등 카페인과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도 함유한다.'청신체에 득이 되는 것과 실이 되는 것을 조사해본다.1) 식품 속 카페인사람들은 흔히 카페인이라 하면 커피를 떠올린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많은 식품에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그림5] 식품 별 카페인 함량커피, 코코아, 초콜렛 등 식품 이외에도 약품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카페인은 각성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위에서 알 수 있듯이 각성제에는 많은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었다. 이외에도 탄산음료, 생과일주스, 감자칩, 차 등에도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이처럼 식품 속에는 카페인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자신도 모르게 섭취하게 될 수 있는 카페인이 우리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2) 권장량미국 FDA(식품의약안전국)에 따르면, 여러 가지 복합적인 부작용까지 고려하여 어린아이에게는 카페인 섭취를 제한하고, 어른 역시 하루에 100-200mg 이상을 먹지 말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식품의 양으로 계산해 보면 커피는 1~2잔, 콜라는 3~6캔, 녹차는 2~6잔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결과가 나온다.무엇이든지 과유불급, 카페인 역시 그렇다. 실제로 카페인은 처음에는 진통제나 해독제로 쓰이던 약물이었다. 약은 많이 쓰면 독이라는 말이 있듯이 카페인 역시 필요한 사람이 적당히 섭취하면 약이 될 수 있지만, 지나치게 섭취하거나 섭취하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3) 뇌카페인은 혈관장벽(BBB)를 쉽게 통과하여 중추신경흥분작용물질(CNS stimulant)로 작동하며 따라서 각성 상태(alertness)와 기분이 들뜨고 좋아지는 증상(temporary euphoria)을 경험할 수 있고 정신 집중에 도움이 된다.또한 혈류역학 적인 변화를 일으켜 혈압상승, 빈맥(tachycardia), 가슴 두근거림을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혈관 수축 작용이 편두통을 없애주고 진통제와 같이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각성효과는 일시적이며, 때로는 불면증을 일으키거나 잠을 깊에 따라 카페인 외에 다양한 약효성분이 증감하면서 효능에 변화를 가져온다고 한다.5) 카페인 중독지속적인 카페인 과량 섭취는 수면장애, 잦은 소변, 가슴 두근거림, 안절부절 못하는 증세, 산만, 흥분, 안면홍조, 근육경련 등의 증상과 함께 카페인 중독이 일어난다. 카페인 섭취가 중독성을 띠고 일 중독과 운동 부족을 초래하며, 적절한 여가선용이나 휴식을 방해함으로써 죽음에 이를 수 있다.미국의 정신질환 진단 분류체계인 DSM-Ⅳ는 카페인 의존증에 대해 "카페인 과용이 심각한 정신질환을 일으킨다는 충분한 증거는 없으나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이 하루에 250㎎을 초과해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이라고 하였다.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하루 카페인 섭취기준을 성인은 400㎎ 이하, 임산부는 300㎎ 이하, 어린이는 체중 1㎏당 2.5㎎ 이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스턴트 커피 한 잔은 75㎎, 원두추출 커피(드립) 한 잔은 85㎎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하루 4잔 이상의 커피는 카페인 중독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6) 위장카페인은 위액과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과량의 카페인은 위장관을 지나치게 자극해 위산 과다분비나 위ㆍ십이지장의 궤양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 불규칙적인 식사습관까지 겹친다면 심한 염증이나 궤양, 과민성대장증후군 같은 소화기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 커피뿐만 아니라 녹차는 오랫동안 계속 먹으면 위 십이지장 벽을 얇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그림6] 위궤양7) 이뇨작용카페인은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는 이뇨작용을 해 잦은 커피나 차 섭취는 메마르고 거친 피부를 만든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에 일정량의 수분이 들어 있어 이뇨작용에 의한 수분상실을 상쇄한다거나, 중간 또는 고강도의 지구력 운동 시에는 수분-무기질 간 불균형을 초래하지 않는다는 반론도 있으나 운동할 때(특히 더울 때) 체내 적정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카페인의
    생활/환경| 2016.05.15| 10페이지| 7,500원| 조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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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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