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분사기업 (조직)1) 데이콤(주)의 (주)인터파크2) 삼성SDS의 NHN (Next Human Network)3) 현대전자의 HDT(현대디지탈테크)4) 현대파워텍 (Hyundai-powertech)5) 삼성물산의 삼건베리클Ⅱ. 사내벤처기업1) 3M2) PLK3) 애경그룹의 네오팜4) 삼성SDS의 파수닷컴5) SK텔레콤의 엑스씨이 (XCE)6) KT의 포인트아이 (Point I)★ 보충자료※ 참고자료Ⅰ. 분사기업 (조직)1) 데이콤(주)의 (주)인터파크(1) 기업개요인터파크는 1996년 6월 1일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로서 를 의미한다.인터파크는 10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확고한 브랜드 파워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의 선두주자이자. 전문유통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인터파크는 전문쇼핑몰의 장점과 종합쇼핑몰의 편리함이 공존하는 쇼핑몰이라 할 수 있다.- 1996년 데이콤 사내 벤처로 시작- 국내 최초의 온라인 쇼핑몰 의미- 현재 업계 1위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인터넷 쇼핑몰- 업계 최초: 도서 및 화장품 무료 배송이라는 공격 경영- 고객의 니즈(needs)를 최우선으로 한 전략이 적중인터파크(www.interpark.co.kr)종합쇼핑몰 1위도서 및 화장품 무료 배송- 과거: 전문몰이 종합몰 보다 우세할 것으로 예상- 현제: 전문몰이 아닌 종합쇼핑몰로 수렴- 인터파크가 쇼핑몰 시장에 진출한 초기유통의 파워는 전적으로 오프라인중심온라인 유통: 상품 소싱, 업체와의 교섭 등에서 취약점지난 2000년을 기점으로 매출이 폭발적 증가- 오프라인 마진율: 20~30%- 전자상거래 마진율: 15%- 회원수: 970만명- 일 평균 방문자 수: 110만명- 인터파크 현재 직원: 450명- 지난해 거래총액: 8947억원- 지난해 매출액 1천284억원- 슬로건: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니까(2) 연혁1995. 11 데이콤 소사장제로 인터파크 출범.1996. 06 국내 최초 인터넷 쇼핑몰 오픈.1997. 10 데이콤 인터파크(주) 분리게임, 쥬니어네이버, 해피빈(4) 재무3) 현대전자의 HDT(현대디지탈테크)(1) 기업개요현대디지탈테크는 시대의 흐름과 시장의 요구에 부흥하는 우수한 기술을 갖추고 있음으로 다양한 제품군으로 세계시장에서 그 폭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신뢰와 명성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는 기업이다.주요 제품 중 셋탑박스(SET-TOP-BOX)는 디지털 위성 방송수신기, 디지털 케이블 방송수신기, 디지털 지상파 방송수신기,고선명 고화질의 HD 방송수신기, 수신중 녹화 가능한 PVR 수신기, IPTV 수신기 등 다양한 분야의 수신기를 연구, 개발하여 생산, 판매 하고 있으며 셋톱박스 외에도 가라오케 기능이 탑제된 DVDP(DVD 플레이어), 자동 무선 원격 검침기인 AMR(Autometic Meter Reading) 등이 있다.1998년 창업 당시 1백여 만불의 매출이 이미 1억불 매출을 달성하고 이제 2억불, 5억불 매출 달성을 위해 거듭 박차를 가하고 있다.(2) 연혁1998 04 (주)HDT설립.06 (주)HDT부설연구소 인가.12 벤처기업인증 획득.1999 01 HDT, 현대다지탈테크 주식회사 상호변경.KOSDAQ시장 주식상장2003 07 한국의 초고속 성장기업50 수상(3) 제품STB(Set Top Box), DVD-K, DMB, AMR(Automatick meter reading)(4) 제무4) 현대파워텍 (Hyundai-powertech)(1) 기업개요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의 일원으로서 21세기 자동차 강국을 목표로 2001년도에 첫 출범한 국내 최초 자동변속기 전문회사이다.현대파워텍㈜는 자동차용 자동변속기를 생산,판매하는 전문회사로『근면,검소,친애』의 사훈아래 기업경영의 도구로 품질·환경 경영시스템을 운영하여 고객요구에 충족되는 품질확보,부정적인 환경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활동을 전개하여 "불량율 제로"와 "무공해,무재해 조업"을 실현하는 최상의 선진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1. 고객만족 최우선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충족되는 제품품질의 제공으로 쾌적한 생활 /주)2002. 03 금융감독원 기업등록.2005. 07 삼성건설 목포 "대불자유무역지역 시설공사"현장 PMIS 수주계약..04 SBS 다큐멘터리 "집이 숨을 쉰다 - 벽돌집의 비밀" CG제작 4월 5일 방영..03 삼성 에버랜드 감성정원 동영상 수주, 납품- 삼성 에버랜드.2006. 11 삼성건설 주택견적팀 개략견적내역 산출시스템 개발 완료.2007. 10 전문건설업 면허 등록 (금속구조물, 창호공사업)03 삼성건설(주) 두바이 초고층빌딩 기록영상물 제작 수주.(3) 제품서버호스팅, 메일호스팅, DB호스팅 및 웹 호스팅 서비스를 통하여 기업의 원활한 웹서비스의 운영을 돕고 있으며, 웹 페이지 제작 및 웹 솔루션(그룹웨어, 웹메일시스템 등) 구축을 통해, 기업 전산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최고의 고객 만족을 목표로 건설 Engineering 분야와 일반관리분야(MIS)에 관련된 S/W개발, Network 설치 및 관리/교육, 컴퓨터시스템 판매 등 기업 및 단체의 System Integration 구축을 위한 Total Solution(판매재고 관리 시스템, 입주예약/관리 시스템, 주차장추첨배정시스템, 도면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e-Project ManagerTM은 CM(Construction Manager)과 그룹웨어(Groupware)가 통합된 건설프로젝트관리 웹 기반 협업 시스템(Web-based Collaboration Solution)으로, 건설현장에서 기획,설계,시공,감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모든 업무를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젝트관리기능을 제공한다.(4) 제무Ⅱ. 사내벤처기업1) 3M(1) 기업개요사내벤처의 대표적 성공사례로는 미국의 3M을 들 수 있다. 3M은 회사 전체구조가 사내벤처팀이 모여 형성된 모양이다. 팀워크과 혁신(innovation)이 회사 모토인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3M은 끝없는 창의와 혁신으로 매년 두 자리 성장을 하고 있다. 매년 5백개 이상의 신상품을 내놓고 있다. 하루 평균 1.5개의 신 사원들에게 신사업 창출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즉, 사내벤처(Internal Corporate Venture)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모든 종업원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였고 그 결과 대단한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3) 제품 및 기술연마재(Abrasive), 플렉서블 컨버팅 및 패키징(Flexible converting and packaging), 미립자와 분산처리(Particle and Dispersion Processing), 음향학(Acoustics), 불소화학(Flurochemicals), 폴리머멜트 처리(Polymer Melt Processing), 접착제(Adhesive), 불소폴리머(Fluoropolymers), 다공성 재료와 삼투막(Porous Materials and Membrane),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Application Software), 이미징(Imaging), 정밀코팅(Precision Coating)세라믹(Ceramics), 면역 조절(Immune Response Modifiers), 예측공학 및 모델링(Predictive Engineering and Modeling), 리튬 폴리머(Lithium Polymer), 잉크 및 착색(Inks and Pigments), 프로세스 디자인 및 제어(Process Design and Control), 연료 셀(Fuel Cell), 방사선 처리기술(Radiation Processing), 리튬 이온(Lithium Ion), 광처리(Light Management), 탈부착 테이프(Reclosable Fasters), 치과용 & 치열 교정(Dental & Orthodontics), 의료 정보 처리(Medical Data Management), 아크릴 접착 폴리머 제조(Acrylate Adhesive Polymer Manufacturing), 디스플레이 소재(Display Materials), 미생물 검출 및 통제(Microbial Detection and Control품 개발을 통하여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로서 미래형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2) 연혁1995 애경산업(주)중앙연구소 기초합성신 신설1996 유사세라마이드 (Pseudo-Ceramide) 개발 프로젝트 시작1997 CFC 대체세정제 개발 시작 (특정물질합리화자금, 정밀화학공업진흥회)생계면활성제(Biosurfactant) 기술개발 시작 (산업기술개발자금, 산업자원부)PC-9S를 사용한 다중층상유화물(Multi-Lamellar Emulsion)개발시작.2000 유사세라마이드(PC-9S)의 국제화장품원료 공인(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 and Handbook 등재)아토피용 외용제 개발 착수(연세대 의과대학 산학협동 공동연구).07 (주)네오팜 (NeoPharm Co., Ltd.) 설립.08 애경산업(주) 제조위탁계약 체결.09 (주)네오팜 벤처기업 인증 (기술평가기업)200404 아토팜 패밀리 이마트 입점07 품소재개발사업 (아토피 치료제) 정부지원연구과제로 선정아토팜 중국위생허가 취득아토팜 미국 , 영국 , 호주 , 러시아 ,중국 수출 중네오팜 약국 유통 자체 영업 시작(3) 제품㈜ 네오팜은 유기화학, 생물공학, 계면과학, 세포생물학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생리 활성 물질인 세라마이드 유사체를 개발.피부 각질층에 존재하는 지질의 라멜라 구조와 동일한 다중층상유화물 (Multi Lamellar Emulsion ; MLE) 기술을 개발하여, 차세대 민감성 피부관리용 보습제인 아토팜(Atopalm), 제로이드(Zeroid)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네오팜이 개발한 MLE 제형은 피부의 장벽기능과 보습기능을 복원하는 기능이 뛰어나, 아토피 피부염, 건선, 습진, 여드름 등에 매우 뛰어난 효과를 보이며,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스테로이드 보조제 혹은 대체제로서 매우 뛰어난 효능을 보여주고 있다.네오팜은 친환경 바이오 소재로서 생계면활성제인 코리노미콜산을 합성하고, 대량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래를 내 것으로 만드는 의사결정의 순간우리는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그 결정이 중요하든지 중요하지 않든 간에 그 결정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의사결정을 신중히 고려하여, 심사숙고 한 후에 결정을 내리게 된다. 특히 영향력 있는 주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의사결정을 내릴 때에는 더욱 근심하고 신중히 해야 할 것이다.하지만 우리는 이성과 감정을 지닌 인간이기에 상황과 일시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잘못된 의사결정을 할 수도 있다. 바로 이 책은 미래를 내 것으로 만드는 의사결정의 순간은 이러한 오류를 최소한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하였다.이것은 우리가 사업분야 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응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직면할 모든 중요한 결정에 대해 적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의사결증의 과정이 중요한 것인가를 깨닫았으며, 내 감정을 앞세워 결정한 것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과거엔 반드시 옳다고 결정을 내렸던 결정이 뒤늦게 잘못된 판단이었음을 깨달았던 순간을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이 설명하는 방법들을 적용해보았다. 그 결과는 아주 만족한다. 내가 과거에 결정했던 결정과 엮어서 읽어보았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더욱 깊숙이 다가왔으며 의사결정을 내렸을 때에 필요한 모든 절차들과 고려할 사항들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이 때까지 어떤 결정을 내릴 때에 필요한 정보만을 습득하길 원했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방법에 대한 정보는 찾지 않았다. 다행이도 이 책을 통해서 의사결증을 내리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이 책은 의사결정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열거해 놓았다. 우리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6단계의 과정에서부터 인간이 쉽게 범할 수 있는 심리적 요인까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상당히 작은 책이지만 우리가 앞으로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결정을 하기 전에 한번 쯤 읽을 만할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수많은 예시와 이론 설명을 통해 작가의 절실한 마음이 전해 질 정도다.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연구 결과를 함께 결합한 결과이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관점에서 폭 넓게 이해 할 수 있었다.예시로 쿼터 패널을 제조하는 공장의 관리자들 사이에서의 의사결정의 문제점을 들었는데 상당히 현실적이다.사실 이론과 우리가 실제로 직면하는 현실은 다르다. 특히나 거대규모의 집단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들은 서열을 중시하여 위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중간 관리층이나 그 외에 사람들은 위에서 지시하는 데로 행동해야 하기 때문에 책의 내용들은 실천하기는 무리다.
세계에는 많은 리더들이 있다. 그 중 아주 훌륭한 리더들은 부하들을 잘 이끌어 그들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리더는 부하들의 원성을 살 수도 있을 것이다.그만큼 리더는 중요하다. 특히 기업에서의 리더의 역할은 막중하다.이러한 중요성에 주목한 피터 드러커는 유능한 리더가 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먼저, 그가 말하는 리더는 스스로 역할 모델이 되어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리더가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여야 부하들도 잘 따라 올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는 지시와 명령만을 내리는 사람이 아닌 최전선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목표달성을 위해 부하들에게 의욕을 주며 끊임없이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우리는 보통 리더하면 카리스마가 풍기며 늘 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피터 드러커가 만난 수많은 리더들을 보면 가지각색이라고 한다. 오히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즉 리더의 자질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리더는 부하들의 인기가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것은 중요치 않다. 리더가 소중히 여겨야 할 중요과제는 부하들의 잠재력을 확실히 파악하고 그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약점을 개입시키지 않는 매니지먼트의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는 부하에게 내일을 위해 바른 일을 시키는 사람이지 인기를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피터 드러커의 주장이다. 그는 이러한 주장을 잡지나 책을 통해 ‘리더에게 인기투표 따위는 필요 없다’ 라고 하곤 한다. 그의 말처럼, 우리도 리더에 대한 카리스마나 인기와 같은 관념에서 빨리 벗어나서 리더의 진정한 과제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두 번째 우리라 주목해야 할 리더의 과제는 변화와 혁신에 대해서이다. 변화와 혁신은 다르다. 변화는 기존의 것에서 몇 개 부분을 바꾼 것에 불과한 한편, 혁신은 기존의 것에서 뿌리까지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리더는 이를 잘 구분하여 변화와 혁신에 좀 더 민감해야 할 것이이나 분야를 한 곳에 집중 투자하거나 성공이란 압박감에 사로잡혀 계획없이 제품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이는 지금까지 훈련시켜온 인재와 자금 그리고 시스템과 같을 귀중한 회사의 자원을 시장의 리더가 됨으로써 큰 이익을 가져올 가능성 있는 아주 한정된 몇 가지 제품을 개발하는 데만 할당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사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비즈니스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제품의 실제적이고 진정한 가치를 제일 먼저 생각하며, 고객은 가치가 있는 것에 반드시 합당한 돈을 내는 법이다. 제품이 신뢰할 만하든가 유지, 보수가 어렵다든가, 디자인이 훌륭하다든가 등에 따라 제품의 생명이 결정된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는 점이다. 때문에 기업의 소중한 자원을 일방적인 생각이나 취미, 기호의 문제 따위를 기준으로 투자해서는 안 된다.피터 드러커는 늘 시간은 적자라고 하였다. 사실 리더들은 많은 의사결정을 앞에 두고 고민하며 효율적인 조직을 위해서 늘 고심한다. 이런 일상속에 놓인 그들은 효과적인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일상적이고 부수적인 일들은 부하 직원에게 맡기도록 하고 리더는 핵심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수행해야 할 것이다. 특히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집중이다.진짜 중요한 일에 공헌하는 데 초점을 맞출수록 분산된 짧은 시간이 아니라 집중된 시간을 단번에 투입할 필요가 있다, 그저 바쁘게만 뛰어다닐 것이 아니라, 성과를 올리는 일에 힘을 쏟으면 쏟을수록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드러커는 알차며 생산적인 일을 위해 A등급의 일을 하려면, 엄격한 자기 관리와 B등급의 일에 대해 ‘No’라고 말할 수 있는 확고한 결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사람은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수행해야만 일을 빨리, 그리고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러커는 업무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도 중점화, 집중화 그리고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기업에는 항상 수많은 프로젝트와 계획서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이 모든 계획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미지수다. 드러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략행동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은 무의미하다.드러커는 ‘인간은 이런 당연한 일을 당연한 것처럼 하는 것을 힘들어하지만, 이런 당연한 일이 그 배후에서 고생의 흔적을 조금도 보이지 않고 요리하는 것이 프로로서 가장 힘든 일이며, 그것을 하는 것이 진짜 멋진 일’이라고 했다.리더들은 이를 잘 인식하고 계획만 열심히 짜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실천과 함께 자신이 현장에 직접 나가 개선할 점과 성취한 점을 파악하여 실행이 확실히 되도록 잘 이끌어 가야한다.드러커는 많은 명언을 남겼다. 특히 내게 강하게 다가오는 명언이 ‘강점위에 구축하라’ 인데, 이는 특기, 남보다 뛰어난 점, 강점 위에 조직이나 회사 혹은 각 개인의 업무와 경력을 구축하라는 말이다. 일한다고 하는 것은 자신의 강점위에 자신을 구축하는 것,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맛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것이며, 그 장점을 조합하는 것이다.자신의 강점은 외부로부터 듣고 피드백을 통해서 비로소 알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정보의 피드백은 중요하다. 정보의 상호책임이란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여 강점을 신장시키기 위한 것이다.드러커는 아무리 술주정뱅이라도 우수하다면 약점을 못 본척해야 한다고 한다. 그 강점을 활용하도록 노력해야만 하며 강점을 억누르거나 영양실조에 걸리게 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강점이라는 것은 스스로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리더는 부하들의 강점을 최대로 활용하고, 약점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리더들의 사명이다.요즘은 기업에서는 직원들을 노동자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업원이나 피고용인 또 하나는 바로 지식노동자라고 부른다. 그들은 단순히 육체노동자가 아닌 컴퓨터를 조작하고 창조적인 발상을 하는 것과 같이 지식이나 정보 처리를 수행하며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여기까지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지식노동자에 대한 생각일 것이다.하지만 드러커는 여기에서 더 추가하여 그들을 자원봉사자라고 부른다. 지식노동자는 상당한 전문지식과 전문기술을 가지고 전문화하고 바꾸지 않는 한 성과를 기대하기는 힘들며 단순히 종래의 권한 이양을 훨씬 초월한 자주적인 판단의 존중이 필수 불가결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또한, 드러커의 이러한 생각에는 언제 직원이 도망가더라도 문제없는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마련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가 깔려있다.기업은 창조의 공장이다. 언제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야 한다. 이러한 경향을 볼 때 조직은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하며 탐구해야 한다.드러커의 명언 중에 ‘어제를 버려라’, ‘바깥 바람을 쐬라‘,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가 아니라 산파이다’, ‘개구리알이 연못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아이디어는 결코 고갈되는 법이 없다’ 등 기업의 변화와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현대는 말 그대로 지식사회이며 필요한 지식의 유효성이 짧아진다고 하는 것은 끊임없이 다시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드러커의 키워드인 하나인 재학습과 낡은 지식을 버린다는 의미의 탈 학습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학습에 있어서도 이미 쓸모없게 된 것은 과감하게 버리며, 새로운 것은 배워야 한다. 이렇게 끊임없이 배우는 ‘학습하는 조직’을 도입하여, 기업이 얼마만큼 ‘학습센터’가 될 수 있는 지 혹은 학습 조직으로서의 환경을 창조할 수 있는지 하는 것이 최종적인 경제력이 된다.이러한 학습력과 지식력이야 말로 기업 경쟁력의 진정한 근원이라는 드러커의 주장은 충분히 음미할 필요가 있다.드러커는 ‘천하에 새로운 것은 없다’라고 하였다. 즉 이 사회의 다양한 사건이나 움직임의 대부분은 이제까지 있었던 것의 새로운 조합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단지 순서나 구성방법이 바뀌었을 뿐이다. 즉 조합을 바꿈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모든사업은 현재의 자원을 미래의 가능성을 향해 투자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사업의 시도나 계획도 암흑 속으로의 비약이다. 아이디어의 실현을 위한 이 비약은 아무리 잘 계산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암흑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단번에 멀리 까. 대기업은 신뢰할 수 있으며 수익성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하지만 드러커는 대기업이라고 돈을 잘 버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규모는 작더라도 내실 있는 회사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러한 내실있는 회사는 시장의 특정부분이나 목표시장에 자신이 보유한 것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수 있고, 고객 중의 일정 대상에게만 집중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위성을 확실하게 보증해주는 독특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만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고 한다.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시장점유율은 최고지만 수익성은 같은 업종의 군소 경쟁 상대보다 훨씬 뒤쳐지는 회사는 쓰레기통에 버릴 정도로 많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드러커는 말한다.기업은 반드시 크게 될 필요는 없지만 부단히 좋아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말은 기업의 규모에 있어 중요한 것은 양이나 크기가 아니라 그 질과 내용임을 강조한 말이다.드러커는 기업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크게 성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문제는 성장 방식이다. 악성종양처럼 쓸데없이 커져서는 안 된다’ 이는 아무런 성과없는 대기업에 대해 비난한 말이다. 사업에 대한 결단은 조직의 크기에 관계없이 사람을 과거에 구속시키지 않고 미래를 형성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피터 드러커의 사업의 본질관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이 생산하는 것은 물건이나 관념이 아니라 인간이 가치 있다고 인정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기업은 사회성을 가져야 한다고 드러커는 말한다. 조직의 목표는 시장에서 업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하나의 사회 조직으로서 인간의 강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게 하며 약점은 가능한 감소시키는 것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절대적인 조직 구조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조직으로서 서로 수많은 다원적인 모습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기업은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고용된 종업원이 아닌 살아 있는 인간 그 자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사람은 기업의 최대 자산이다. 하지만 기업들은 사람은
인간은 언제나 삶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삶의 한계를 느낌으로써 자신의 삶을 다시 되돌아 보기도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이 바르게 나아가고 있는지 확인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에겐 삶을 되짚어 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바로 이 책이 나에게 삶에 대한 회고와 다짐이 되었던 책이다.세상은 너무나도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그 속에서 나는 많이 흐트러질 때가 많다. 때문에 우리는 삶의 휴식 공간이 필요하다. 공병호의 초콜릿은 자신을 찾는 휴가를 떠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자신만의 공간을 통해서 내면을 정리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렇듯 내면을 정리하는 습관을 스페이스 클리어링이라고 하는데, 우리의 삶의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도 커져가고 있다. 이런 시대에 내면의 스페이스 클리어링은 꼭 필요한 기술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내면의 휴식을 가지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통해서 나 스스로 깨달은 교훈을 바탕으로 내 삶을 되짚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누구나 인생의 성공을 기대한다. 우리에게 성공은 돈과 명예를 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하지만 공병호가 생각하는 성공은 다르다. 성공이란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하루의 일상적인 작은 일,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거나 계획한 만큼 공부나 일을 하는 등 자신의 하루 과업을 충분히 해내는 것이 바로 성공의 체험이라고 말하고 있다.나는 성공에 대한 새로운 정의에 처음에는 다소 놀랐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루의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을 이룬다는 것은 당연한 정의가 아닌가!이제 하루는 나에게 매일 찾아오는 성공의 기회로 느끼게 될 것이다.인간에게는 의식와 무의식이 함께 공존한다. 특히 무의식의 힘은 과학적으로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공병호는 이러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무의식에 최면을 걸어서 인간의 성공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즉, 자기최면을 거는 것이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상상하거나 종이에 적으면 그 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때론 절호의 기회가 왔는데도 용기나 능력이 두려워 다가서지 못할 때가 있을 수 있다. 이때, ‘나는 할 수 있다’는 자기최면을 걸면 그 이상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고 한다.나는 어릴적에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대단히 부끄러워 했다. 한번은 피아노 대회가 있었는데, 앞에 나가기가 대단히 두려웠다.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대로 모든 사람들이 바비인형이라고 끊임없이 되새기자 떨지 않고 연주할 수 있었다. 예전엔 잘 몰랐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내가 사용하던 방법이 바로 자기최면 이었던 것이다. 정말 놀라운 방법이다. 앞으로의 삶을 극복하는데 꼭 필요한 기술인 것 같다.우리에게 중요한건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공병호는 우리가 과거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과거의 화려함이나 현재의 안락함이 앞을 향해 나아가는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과거의 화려함이나 실수가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면 과감히 끊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과거에 실수가 있다면 그것은 교훈일 뿐 과거의 후회가 현재까지 그대로 남아 있어서는 안된다. 지금은 현재가 중요하고, 현재를 통해서 미래가 결정되기 때문이다.만약 계속되는 성장과 발전을 원한다면 , 과거에 머물기를 단호하게 거부해야 한다.우리는 앞으로 끝없는 변화만이 유일한 선택이기 때문이다.사회에 나가서 사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신뢰 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해 줄 수도 없다. 하지만 굴곡 없는 인생은 없다. 누구나 인생의 불황은 있는 법이다. 이러한 삶의 불황속에 우리는 실수할 위험은 더욱 커질 것이다.
드러커, 그는 그야말로 한 세기를 풍미한 위대한 사상가이다. 그는 경영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철학을 넘나들 만큼 각 분야마다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일본화 도자기 등의 예술 분야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소설을 두 권을 포함해 30여권의 책을 쓰기도 했다. 노령의 경영학자라는 말에 직장인이나 학생들과는 거리가 먼 경영이론이나 들먹이는 고상한 학자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는 경영자나 관리자, 또는 지식근로자가 취해야 할 바른 행동을 제시하고, 그들이 실제로 그러한 행동을 하도록 유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자신의 책을 쓴다. 또한 자신의 이론을 개인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늘 고민하는 학자다. 이것은 그의 책의 서문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한권으로 읽는 피터드러커의 100년의 철학은 그가 과거에 썼던 모든 책들 중에서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알맹이만을 뽑았다. 그가 이때까지 연구하고 경험하였던 모든 철학이 담겨져 있는 것과 같다.그는 현대인의 경영에 있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질과 우리가 알게 모르게 쉽게 놓치는 것들을 가리켜 주고 있다.일의 철학에서 우리에게 최고의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하였다.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가 필요하다. 먼저, 무엇에 시간이 사용되고 있는가를 파악하고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두 번째, 조직과 외부에 대한 공헌에 초점을 맞춘다.셋째, 강점에 주력한다. 넷째,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남다른 성과를 올리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한다. 다섯째, 성과를 내는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행한다.경영자 혹은 지식노동자에게 있어 시간관리는 필수이다. 하지만 우리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뿐이지 정말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 않는다. 정말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많이 낭비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사실 나 자신 조차도 시간을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한 적이 많다. 혹, 내가 시간낭비라는 것 조차도 모를 경우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꼭 필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엄선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시간을 활용하면 된다. 바로 나의 개인적인 노력에 의해서 말이다.하지만 대 조직이 함께 움직이는 기업에서는 어떠한 서류결제나 회의를 할 때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많은 기업들이 회의를 할 때에 무엇에 대해 의논할지 또는 자신의 의견을 생각해 보지도 않고 회의를 시작한다고 한다. 거기다 미리 알려 줬어야 했던 여러 가지 보고 사항들을 회의시간에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다. 회의는 서로의 의견들을 묻고 어떠한 해결책을 논하는 자리이다.그런데 이런 중요한 시간에 미리 알려주었어야 할 보고를 하고 생각할 시간적 여유도 없이 회의 시간에 자신들이 논의할 문제들을 발표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하지만 그렇다고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특히 신입사원이라면 말이다. 위계서열이 강한 조직 일 수록 심하다.그 외에도 중간관리의 결제를 받아야 하는 것도 이에 속한다. 이러한 것들은 기업의 오랜 관행으로 쉽게 고쳐질 수는 없을 것 같다. 먼저 경영자가 이러한 부분들을 분석하여 직원들이 빨리 이를 알아차리고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두 번째로는 경영자나 지식노동자가 얼마나 자신의 조직에 공헌을 하느냐는 것이다.이는 시간관리와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쓸데없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기업의 공헌에 노력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즉 시간관리를 통한 자기개발 시간을 늘림으로써 자신의 성과를 올릴- 1 -수 있다고 생각한다.세 번째로는 자신의 약점보다는 강점을 살리는 데 주력하는 것이다.사실 드러커의 이 말은 나에게 상당한 깨달음을 주었다.나 자신에 대해서 강점보다는 약점을 많이 알고 있다. 주변사람들도 그럴 것이다. 나에 대한 강점보다는 약점에 대해 더 많이 알 것이다. 나도 주변사람들의 약점을 많이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늘 내 약점을 고치려 하고 있다. 약점을 줄임으로 써 나는 만족을 얻었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러커의 의견은 달랐다. 약점과 강점은 이미 개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라 수정할 수 있지만 바꾸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 하다고 한다. 그래서 조직은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성과를 올리는 것처럼 스스로 자신있는 방법을 통해 일의 성과를 높일 수 있다.이제와서 자신을 바꾸려고 해서는 안된다. 힘도 들고 거의 불가능 한일이다.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분야에서 업무 방식의 향상에 힘쓰는 편이 더 낮다.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강점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약점을 이용해서 행할 수는 없다.드러커의 이러한 철학은 나에게 또 다른 새로운 인식을 주어서 기쁘다.네번째로는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남다른 성과를 올리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다.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남다른 성과를 올리는 것은 어렵다.드러커는 시간관리를 통해서 자기개발의 시간을 늘리고 조직의 대화를 효율적으로 이끌어 간다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그만큼 우선순위가 중요한데 이는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이다.자신이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버리고 과거에 행한 의사결정의 처리를 위해 오늘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해서는 안되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은 과감히 버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실 이 용기는 나에게 상당히 어렵다. 특히 과거에 이룩하지 못했던 잔재물 일 수록 더욱 미련이 남는 법이다. 하지만 드러커의 다음의 말은 상당히 설득력있다.시간과 노력과 자원을 집중할수록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의 수와 종류가 많아진다. 이것이야말로 어려운 일을 몇 가지나 해내는 사람의 비결이다. 단번에 한 가지 일을 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해낼 수 있다.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사람일 수 록 많은 시간 일한다.단번에 한 가지 일을 하는 것은 쉽다. 때문에 성과를 올리는 것도 한결 쉬워 질 것이다.마지막으로, 성과를 내는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행한다.경영은 의사결정의 연속이라고 말할 정도로 의사결정은 경영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드러커는 성과를 올리려면 의사결정의 횟수가 많아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몇 번의 의사결정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일반적인 문제인지 예외적인 문제인지, 여러차례 발생하는 것인지 아니면 개별적으로 대처해야 할 특수한 것인지를 따져야 한다. 이러한 판단을 통해 예외적인 문제 외에는 기본에 충실하여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문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일반적인 문제를 예외적인 문제로 치부해 버릴 수 있다. 이는 경험이 많은 경영가도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일이다. 이는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판단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섣부른 판단보다는 주의 깊게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경영자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또한 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현실을 보고 있는지도 중요하다.- 2 -의사결정은 매우 힘든 부분이다. 자신의 가치관이나 생각이 개입되어 판단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사결정은 오래 방치해서는 안 된다. 자칫하면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어떠한 결정이 모든 사람들을 총족 시킬 수도 없다. 경영자의 노련한 의사결정기술과 과감한 결단의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드러커의 또 다른 대 제목은 변혁의 철학이다.변화를 관리하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말한 드러커의 말처럼기업은 변화를 위해 움직여야 한다.우리는 지식의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매일 지식을 먹으며 지식을 통해 부를 축적한다.기업도 마찬가지로 지식을 적용하여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한다.하지만 세계는 매일 변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에 맞추어 가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맞춰 간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드러커는 미래는 내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오늘의 일과 관련하여 행하는 의사결정과 행동에 의해 오늘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현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