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무기체계론 평가A+최고예요
    개 요1. 방위산업의 정의 및 내용2. 방위산업의 환경ㄱ. 국내 과학기술 실태ㄴ. 국방 과학기술 실태ㄷ. 방위산업 기술협력 실태ㄹ. 국내 방위산업의 구조정책3. 방위산업의 발전 방향4. 나의 소감1. 방위산업의 정의 및 내용방위산업이란 국가를 방위하는 데 필요한 무기와 장비물품 등 기타 물자를 생산하는 산업을 총칭하는 말이다.제2차 세계대전 중까지는 주로 군수산업으로 불리던 것이 전후에는 ‘군수’라는 말 대신에 방위라는 말이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게 됨에 따라 방위산업으로 불리게 되었다. 방위산업의 중심은 무기 산업이지만 군인의 의류나 식량을 공급하는 소비재 산업의 일부도 포함된다.방위산업의 특색으로는 첫째로, 제품의 가격보다도 성능이 중요시되고 둘째로, 방위가 목적이므로 아무리 비싼 제품이라도 방위목적에 부합되면 수요가 있고 셋째로, 제품은 전부가 소모품임으로 재생산 기능에 환류 되는 일이 없고 넷째로, 최신기술이 투입되며 기술의 진보가 빠르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국내의 모든 기술을 끌어들여 기술 진보에 힘 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과거에는 방위산업이 경제적으로 중요한 뜻을 지녔다고 한다. 즉 불황기에 군사비가 증대되고 방위산업이 성해지면 정부지출 확대정책의 한 요소가 되며, 기술혁신의 개발은 군사적인 목적의 과정에서 생겨나고, 군수산업은 기술수준의 고도화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중요시되었다.그런데 초과수요와 노동력부족의 경제가 되면서부터는 국민경제적으로 본 생산능력의 확대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방위산업은 자원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서독 ·일본 등과 같이 방위산업의 비중이 낮은 나라가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또 군사적인 목적을 추구한 연구개발은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 반면, 특수한 분야의 기술이기 때문에 민수용(民需用)으로 응용할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즉 방위산업에 있어서의 기술개발은 투자자금과 비교해서 국민경제적인 성과가 너무 적고, 다른 산업분야에 자금을 투자하는 편이 연구개발의 성과 면에일본(1998)독일(1998)프랑스(1998)영국(1998)연구원 수1*************5158배율18.926.042.201.441.46단위 : 천명※자료: 과학기술부, [2001년 과학기술 연구개발 활동 조사결과], 2001.8총괄적인 과학기술 수준을 볼 때 가공, 조립, 제작, 상세설계 등 생산기술과 주변기술은 선진국 수준에 도달되어 있으나 기본설계, 소재, 핵심부품,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핵심기술은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낙후되어 있고 단위기술의 시스템화 기술수준도 선진국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ㄴ. 국방 과학기술 실태국방과학 기술 분야는 장기간 투자가 요구되는 분야로 국방부는 “국방과학기술 현대화”를 국방 주요정책과제로 하여 핵심기술을 11개 기반기술, 4개 중점 대상 분야로 분류하고 집중개발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업무수행은 산?학?연 협력 체제를 통하여 수행되고 있고 기초연구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아래와 같이 대학기관에 4개의 특화연구센터를 설치하여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구 분수 행 업 무학 계-기반기술에 해당되는 기초연구분야 실시국방과학연구소-비수익성 무기체계, 첨단기술 중점 개발방위 산업체-첨단/비수익성 무기체계를 제외한 경제성 있는 모든 무기체계개발 및 생산-일반 기술 및 부품개발산?학?연 업무수행 역할 분담※자료: 한국방위산업 진흥회, [국방과 기술], 2003.5ㄷ. 방위산업 기술협력 실태방위산업은 기술적 특성상 거의 모든 민간산업과 연관되어 있다. 특히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신소재, 반도체, 인공지능, 전자/광학 같은 첨단기술은 무기체계의 개념과 기반 및 운영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다.70년도 및 80년도에는 민간산업이 매우 열악했기 때문에 방위산업기술이 민간산업 기술발전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반도체, 신소재와 같은 민수산업 기술 분야가 방위산업과 공용화 되면서 민?군간 기술이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민?군 겸용 기술은 단계별 협약 혹은 장기협약을 통해 연구의 안정성을 보장하 이전은 민?군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상호 교환하거나 일방적으로 이전시키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에 적용되는 개념을 앞에서 언급한 국방기술의 민수이전(Spin-Off), 민수 기술의 국방이전(Spin-on)그리고 민?군 겸용기술(Spin-up)이 있다. 이러한 민?군 기술 이전은 기술제공을 촉진하고, 기술제공자와 기술수요자를 연결하며, 원활한 기술이전을 위하여 연구과제 수행, 연구원의 파견, 기술교육의 실시, 개발비지원은 물론 이전된 기술의 실용화 촉진, 기술료 납부, 인센티브 지급, 사업성과 등을 총체적으로 포함한1단계(기술도출단계). 국방과학연구소는 민수분야에 활용가능성이 높은 첨단기술을 이전 가능한 기술로 분류 후 국방부에 보고한다.2단계(기술소요조사 단계). 국방부가 해당기술을 관련부처에 통보, 관심업체/기관에 대한 기술소요 조사를 실시 후 결과를 국방과학연구소에 통보한다.3단계(설명회개최 단계). 국과연이 기술이전 희망 업체/기관에 대하여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하는 단계이다.4단계(접수단계). 기술이전을 원하는 업체는 국방과학연구소로 기술이전신청서를 제출하게 한다.5단계(타당성 검토 및 보고단계)는 국방과학연구소는 활용분야, 개발비, 기술이전 가능여부 등에 대한 검토 결과를 30일 이내에 국방부에 보고한다.마지막으로 6단계(기술이전단계). 국방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기술이전을 신청한 일반 업체 및 기관과 계약 체결 후 기술이전 실시한다. 이상의 내용은 국방대학교의 김철환 - [무기체계 획득관리]에서 가지고 온 자료이다. 그래도 민과 군이 서로 하나가 되어 우리나라의 무기체계에 이렇게 힘쓰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뿌듯했다.‘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한국은 6.25사변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이만큼 성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ㄹ. 국내 방위산업의 구조정책지난 30년 동안 우리의 방위산업도 기반 강화를 위해서 방위산업의 민수전환, 전문화?계열화 보완, 국방벤처의 활성화, 부품국산화, 수출활성화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구조 조정 등을 전문화 계열화하고 그것을 보완, 추진하는 정책이다. 방위산업 전문화?계열화 제도는 1983년 도입되어 방위산업 및 방산물자 지정제도와 더불어 정부가 방산시장의 공급구조를 결정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존속되어 왔다.전문화?계열화란 군소요 무기체계를 소요기술 전용설비 등의 특성에 따라 세부분야 완성장비 구성품목/부품별로 분류하여 완성장비 분야별로 전문화 품목을 선정하고, 전문화 품목의 세부분야를 기준으로 전문기술이 요구되고 보호 육성이 필요한 품목을 특정 구성품목, 특수부품, 특수소재 및 부재 등의 계열화 품목으로 분류하여 이에 적합한 전문 업체를 선정토록 하고 있다.현재 지정되어 있는 전문화?계열화업체는 대부분 해당분야나 품목을 주력업종으로 하는 대기업이거나 중소부품업체로서 당해 품목에 관한한 국내의 다른 어느 업체보다도 경쟁력이 있는 업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동 제도를 도입한 이후 20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정착되어 온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1998년 3차 정비 시에는 민수분야와 호환성이 많아 중복투자 문제가 없는 함정?표준차량?통신전자 분야 등에 대해서는 경쟁체제로 전환하고 민수분야와 호환성이 적고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총포?탄약?항공?유도분야 등에 대해서는 중복투자 방지차원에서 독과점체제를 강화하였다.따라서 방위산업의 특성과 그 동안 겪어 온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독과점체제는 상당기간 지속되어야 할 것이며, 필요할 경우에는 기존제도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무기체계 분야별 산업발전 추세와 품목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제도적인 보완을 한다면, 당초의 목적인 중복투자 방지 효과는 물론 기술개발 및 축적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세 번째는 국방 벤처 활성화 방안이다. 현재 국내 국방기술 개발 및 생산능력으로는 급변하는 세계화 추세를 충족시키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국방기술 및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이 국방사업에 참여 할 수 있는 관련 우수인력의 퇴직, 연구개발 결과의 상업화 곤란 등의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네 번째는 부품을 국산화하는 것이다. 부품 국산화는 군수지원 뿐만 아니라 방위산업 기반의 확대와 국민 경제적인 효과 측면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방위산업정책의 주된 영역이 되어 왔고 국방과학기술 활성화를 위한 기술관리 측면에서 앞으로도 방위산업 및 군수지원 정책의 핵심적인 사항이 될 것이다.국방부의 입장에서 부품국산화와 관련하여 인식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군용부품의 국산화가 자주적이고 경제적인 군수지원체제의 확보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는 것이다. 보통 국외도입장비의 경우 장비구매비보다 유지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또한 외국도입 장비의 부품 가격은 장비수명주기에서 도태시가 되면 희소성에 의해 더욱 상승하는 현상을 볼 수가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업체의 국산화 참여 유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우선, 획득초기단계의 참여와 다른 하나는 운영단계의 참여를 들 수 있다. 획득 초기 단계의 부품 국산화 참여는 정부 재원에 의한 연구개발, 기술도입생산, 직구매시의 절충교역, 그리고 업체자체 연구개발을 들 수 있으며, 이때 규정은 ‘국방획득관리 규정’이 적용된다. 운영단계의 부품 국산화 참여는 지정 방산물자 및 일반장비?물자의 부품 국산화 참여가 있다.마지막으로 방산수출 지원 활성화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의 방산물자 해외수출은‘75년 (47만 달러)부터 시작하여’81년까지 꾸준히 성장, 기간 중 연 평균 4,974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90년대 접어들면서 냉전의 종식, 세계적 국방비 감축 추세의 영향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95-01년 중 연평균 수출실적은 9,500만 달러이고 우리의 방산 수출액은 국가 전체 수출액의 0.1%미만이며 방산 총 매출액의 2.7%로 세계 30위 수준인 반면 수입은 세계 4위에 이르고 있다.연도별 방산물자 수출현황단위 : 만 불/경상가연도‘95‘96‘97‘98‘99‘00‘01계약금액10,4004,5385,8021.
    사회과학| 2007.11.09| 9페이지| 2,000원| 조회(624)
    미리보기
  • 사회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현대사회의 문제점
    ∝. 사회학 이론에 기초하여 바라본 현대 사회의 문제점1. 서론상경학도로서 이번 사회학의 이해라는 과목은 참으로 흥미로웠다. 평소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쳤었다. 우습기도하고, 때론 매우 진지하기도 했던 조각들을 잘 정리해서 학문적으로 바라보며, 해석한다는 것이 매우 호기심이 가는 과목이다. 아직 아주 약간의 맛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사회학이라는 학문은 정말 재밌는 것 같다.나는 사회학 이론에 기초하여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바라보려 한다. 구조기능주의, 갈등이론, 상징적 상호작용이론에 핵심적 내용을 알아보고 이로부터 생각할 수 있는 현대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기술해 보겠다.2. 본론ⅰ. 구조기능주의와 현대사회의 문제점구조기능주의는 사회에 그 존속을 위해 수행되어야만 하는 부분의 기능들이 있고, 이런 기능수행의 지속성이 하나의 구조를 이룬다고 본다. 따라서 사회 내 존재하는 각종 제도나 조직 등은 사회의 유지와 존속을 위해 각기 주어진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 된다. 그리하여 심지어 성차별이나 경제적 불평등과 같은 사회 문제들조차 사회의 유지와 존속을 위해 기능적이며 필연적인 것으로 본다.구조기능주의는 기본적으로 그 관심을 사회의 질서 및 균형에 두고 있다고 한다.구조기능주의는 사회의 대부분의 현상이 사회의 존속이나 통합에 기능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현존 사회질서를 옹호하는, 그리고 지배계급의 이익을 옹호하는 극히 보수적인 성향의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이론은 갈등이나 대립 자체를 비정상적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혁명과 같은 근본적인 변화는 이 이론에서는 설자리가 없게 된다.구조기능주의는 정말 기계적인 이론 같다. 이 이론에 대해 내가 충분히 소화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구조기능주의에 반대한다. 물론 가진 자의 입장, 혹은 유식한 엘리트적 정치가의 자리에서는 어느 정도 구조기능주의 입장이 통할지는 모르겠다.한 달 전쯤부터 북한의 북핵문제를 비롯하여, 일심회 등의 친북단체, 좌익 활동들로 인해 국가가 어지러운 가운데 있다. 어쩌면 그들은 구조기능주의의 찬성자들이 아닐까 생각해본다.ⅱ. 갈등주의와 현대사회의 문제점갈등론적 입장은 한 사회 안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한 것은 사회가 합의를 얻는 데 실패한 것이 아니라 사회가 변화해 가기 위한 지극히 정상적이고도 필연적인 계기인 것으로 본다.갈등론적 입장을 대표하는 사람은 마르크스이다. 그는 인류의 역사를 투쟁, 그것도 계급투쟁의 역사라고 본다. 즉, 생산수단을 소유한 계급과 생산 수단 없이 노동만으로 생활하는 계급과의 투쟁의 역사인 것이다. 고대사회에는 귀족계급과 노예, 중세사회에는 봉건영주와 농노, 근대사회에는 자본가와 임금노동자의 싸움이 전개되어 왔다.갈등론 자들은 사회적으로 공유된 가치나 공통감정을 인정하지 않으며, 오늘의 사회적 현실은 계급투쟁의 역학관계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양보할 수 없는 대립된 이해관계를 가지는 계급들이 희소자원과 노동의 과실을 차지하려고 다투고 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본가가 생산수단과 국가를 관리하고 생산물을 독점하여 다른 계급구성원에게 그 일부를 나누어 줄 뿐이다. 따라서 사회는 끊임없이 싸움이 일어나고 긴장과 갈등이 지속된다.사회 교과서, 도덕 교과서에서 많이 본 인물의 이론이다. 바로 마르크스! 갈등이론은 앞으로도 사회학에 있어서 잘 소화해 나가야할 이론인 것 같다.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우리나라 속담같이 갈등 그 자체만을 놓고 큰 문제화 시키면 하나의 사회적 블랙홀이 되겠지만 가진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대립으로, 다시 말해 민주적 타협으로 해결해 나간다면 국가의 좋은 발전적 요소가 될 것이다.지금 한창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부동산문제. 솔직히 말해서 가진 자들에게는 이것이 문제가 아니다. 하나의 재미일지 모른다. 하지만 가지지 못한 자에게는 자신의 평생 인생이 걸려 있는 문제일지 모른다. 이런 때일수록 갈등을 진정 갈등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잘 해결한다면 국가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ⅲ. 상징적 상호작용이론과 현대사회의 문제점상징적 상호작용이론은 사람들이 상징, 즉 언어나 제스처를 가지고서 의미를 교환하고 그 속에서 서로의 생각?기대?행동을 조정해 가는 미시적인 사회과정에다 초점을 맞추는 이론이다.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특성은 바로 언어나 행동 등 상징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사람은 언어나 행동을 가지고 의미를 교환하고 그 속에서 서로의 생각, 기대, 행동을 조정해 가는 미시적 사회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일상적인 Communication과정 속에서 사람들이 상호성을 형성, 공통의 사회적 세계를 만든다고 보았다.대표학자로 사회 통합자이면서 사회 심리학자인 ‘Geoge Herbert Meed (1863-1931)’ 를 들 수 있는데 그는 사회는 확정적 구조보다는 과정이며 일상적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 변동, 소멸한다고 보았다.여기에는 무의미한 행동과 유의미한 행동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무의미한 행동(비자각적 행동)은 자극에 대한 즉각적 반응을 나타내고, 유의한 행동(자각적 행동)는 자신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통된 의미를 갖는 것이다. 해석을 통해서 자신의 반응을 상상하고 여기에 반응을 결정한 후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사회가 잘못되어 있다면 그것은 상호작용의 잘못에 기인한다. 언어, 제스처, 신호 등을 교환하는 과정에서의 착오나 애로가 사회문제의 근원이 된다. 즉, ‘세계’, ‘올바른 행동’ 등 여러 가지 기본적 개념의 의미를 놓고서 일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또는 주어진 의사소통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능력의 한계 때문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이다.
    사회과학| 2007.09.29| 3페이지| 1,000원| 조회(634)
    미리보기
  • [인문]중국과 일본의 근대화
    A495112국제경영학과 박진용1. 들어가는 말중국에서는 “? 好!”, 일본에서는 "ごんにちは". 한국에서는 “밥 무~쓰요?”사람들은 오가며 인사를 한다. 이 나라에서는 알아들을 수 없는 자기들만의 말을 가지고 서로 인사를 한다. 수많은 국가들은 대부분 자국만의 역사와 문화가 있다. 그 역사는 지금의 나라들을 낳았고, 그 문화 속에 우리들은 존재한다. 한 찰나는 순식간에 지난 역사가 되어 버리고, 오늘의 문화는 내일의 우리를 만든다.지금 이 시간을 살고 있는 중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다. 나는 그 웃음 뒤에 가려진 아집과 편견, 아픔과 한, 혹은 시뻘건 야망이 들어있는 문을 쾅, 쾅 두드려 보고자 한다.거대한 땅과 수많은 인구로 최근 경쟁력 있는 국가로 떠오르는 중국. 중국은 이미 세계무역기구에도 가입을 했으며 경제 전문가들 사이에선 21세기 중반엔 미국과 견줄만한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이런 중국도 근대화에 성공한 서구열강과 일본 등의 막강한 군사력에 의해 거대한 땅덩어리를 칼로 자르듯 조각나다 시피 굴욕을 당해야 했다. 중국은 왜 근대화에 실패하게 되었는가? 그리고 같은 아시아권의 섬나라인 일본은 왜 근대화에 성공하게 되었는가? 마지막으로 그 중간에 위치한 한국의 근대화는 어떠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2. 가운데Ⅰ. 중국 근대화 실패의 대내적 요인 및 대외적 요인첫째로, 중화사상 때문이다. 중국인들은 자신의 땅 너머의 문화는 자신들과는 비교 할 수 없는 하위의 문화라고 생각하였다. 모든 것에 있어 자신의 것이 최고라는 중화사상이 중국인들 머릿속 깊이 뿌리박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중국에 오는 것에 있어 하찮게 생각하였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오겠지. 필요한 것이 없으면 말고. 우리는 최고야.’라는 자기 민족 중심의 사상이 근대화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중의 하나인 것이다.둘째로, 중국인의 정신적 바탕이었던 유교와 도교를 들 수 있다. 유교는 인(仁)을이 한족을 지배하였다. 이민족 정권은 근대화를 이루어야 할 시기에 오로지 자신의 정권만을 지키고자 애를 썼다. 아편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도 청조는 민중을 무장시켜 게릴라전을 수행할 처지가 못 되었다. 무장한 민중이 이민족지배자인 청조를 위협할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이민족 정권으로 인해 중국의 근대화는 또 한 번 멀어졌다.Ⅱ. 일본 근대화 성공의 대내적 요인 및 대외적 요인ⅰ) 메이지유신일본 근대화에 기인한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메이지유신이다. 어떤 배경 가운데 메이지유신이 진행되었는지 살펴보자.19세기 유럽의 국가들과 미국은 산업혁명에 돌입하였고 자원과 시장을 찾아 아시아에 세력을 뻗게 된다. 그 중 미국은 중국을 점령하기 위한 기항지로 일본에 주목하였고, 일본의 막부 정권은 미국의 폐리제독의 통상압력에 굴복하여 1856년에 미?일 수호통상조약을 맺었다.이에 이어 서양의 각 국가들과 맺은 불평등 조약으로 인해 물가 폭등과 외국 저가상품의 유입이 일어나게 되었고, 이는 하급무사와 농민의 경제난을 심화시켰다. 이 불평등조약들은 천황의 조인을 받지 않은 것이었다. 천황의 대리자인 막부 정권이 천황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함은 정권의 정통성을 잃게 하였고, 외세 앞에서의 굴복은 그 무력함을 보기에 되었다.막부는 조슈 번)과 사쓰마 번의 반막운동이 심해지자 무력진압을 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조슈 정벌은 실패하게 되었고, 막부 세력은 조정 세력의 토막결의에 굴복하여 정권을 천황에게 반납하고자 하였다. 천황중심세력들은 이에 한 발 더 나아가 천황중심의 왕정복고를 선언하여 본격적인 메이지유신을 실시하게 된다.메이지유신의 목표는 서양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중앙집권적 입헌군주제의 확립을 통해 부국강병을 달성함으로써 서구열강들과 대등한 위치를 확보하는 것에 맞추어져 있었다. 이는 3단계로 진행되었으며 본격적 서구화 - 주체성의 견지 - 외부의 서양화, 내부의 천황 중시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① 문화 사상적 변화유학생들과 사절단을 해외로 파견하여 서양문물을 수용하고자 군국주의정신을 강요하였고 사회 진화론적 입장으로 부국강병을 추구하여 일본은 서구와 동등한 위치에 서고자 하였다.또한 일본의 급속한 자본주의화는 상품판매시장과 원료가 부족해지며 일어난 산업화의 지체와 함께 특권을 상실한 하급무사들의 불만이 편승되어 정한론이 대두되는 한 원인이 되었다. 이는 과거부터 내려오던 일본의 팽창정책과 함께 대외 침략을 초래하게 된다.Ⅲ. 중국과 일본의 근대화 비교ⅰ) 사상적, 대응논리의 차이중국의 양무운동은 ‘중체서용’)의 정신으로 단순히 서양의 물질문명을 모방하는 단계에 그쳤지만 일본은 서양의 사상, 제도, 기술 등 모든 것을 모방하는 동시에 이것을 단계적으로 자기 것으로 융합시켰다. 일본의 ‘화혼양재론’)은 중체서용론과 취지는 비슷했으나 독특한 일본의 개혁으로의 전환에 성공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렇게 중국과 일본의 근대화가 차이가 난 이유는 무엇일까?첫째, 문화 수용력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은 중화사상이 너무 강했다. 정부가 주도하여 개혁을 추진하려 해도 수천 년 동안 베어온 일반 백성들의 중화사상은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 중세 때까지만 해도 중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이에 따른 문화적 우월감 또한 당시 중국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중국은 ‘중체서용’을 통하여 자신들의 문화와 사상체계만은 끝까지 고수하려 했으며 단지 서양의 기술만을 받아들이고자 하였다. 이러한 생각은 이후 무술변법운동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되었으며, 단순한 제도의 모방은 중국 사회를 근대화시킬 수 없었다.반면 일본은 ‘화혼양재론’이라는 사상체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조공체제에 편승되지 않았기에 체제의 변화가 쉬울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조선이나 중국 등의 동아시아 국가와는 다른 자유로운 개혁을 이룰 수 있었고, ‘武’를 중시하는 일본인들의 특성상 외부 무력의 침략은 체제의 변화를 더욱 빠르게 바꿀 수 있었다.둘째, 중국에서는 개혁사상이 일부 지식인들에 의해 독점되어 일반국민들에게는 전파되지 못해서 지배층과 피진할 수 있는 원인이 되었다.ⅳ) 권력구조의 차이일본은 천황과 막부가 공존하는 이중적 권력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막부는 그 무능함을 보이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일본의 정치구조는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된다. 과거 명목에 불과하였던 천황이 정치의 실권자로 나아가게 되며 이원적 구조는 일원적 중앙집권 구조로 변화하게 된다. 일본의 이원적 정치체제는 체제 변화를 쉽게 하였고, 천황의 전통적 특이성은 일본의 개항과 함께 근대사회로의 변혁을 손쉽게 하였다.Ⅳ. 한국의 근대화ⅰ) 대략적 한국 근대화한국의 근대화의 싹은 17∼18세기 실학사상에서 찾을 수 있다. 19세기 중엽에는 개국론(開國論)을 주장한 사람도 있었다. 그 후 19세기 말 갑신정변이나 독립협회 등을 통하여 근대화 운동은 큰 진전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열강의 간섭과 일제의 침략으로 좌절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36년간의 일제강점기, 8·15광복 후의 혼란과 6·25전쟁 등 1950년대의 과도기가 지나고,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4·19혁명을 계기로 근대화에 대한 자각을 가지고 본격적인 근대화에 착수하였다.한국의 근대화는 빈곤문제의 해결이 근대화의 첩경이라고 보고 경제발전에 역점을 둔 근대화를 추진하였고, 1962년부터 시작된 경제개발계획의 추진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경제개발을 주축으로 한 급속한 근대화는 한국 사회에 허다한 새로운 문제를 일으켜, 근대화 전략에 대한 재점검이 요청되고 있다. 특히, 부(富)의 고른 분배를 통한 사회정의의 실현, 인륜 및 도덕성의 회복, 공업화로 인한 환경오염의 제거, 기술혁신을 통한 국제경쟁력 유지 등 근대화와 동시에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있다.ⅱ) 세부적 한국 근대화15세기 초 조선왕조는 중국문명을 본받아 최고의 문명국 중 하나였지만 그 뒤 그 중국문명에 지나치게 함몰되어 갔다. 중국을 섬기고 있던 우리나라로서는 중국문명이 실패함에 따라 우린 더 큰 실패를 하게 된 것이다. 이웃한 거대제국이 워낙 번영했기 때문에 19세기 들어른 문명을 최단시간에 배워야 되는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일본은 유리한 점이 많았기에 성공하였다. 중국은 역시 유리한 점이 있었지만 실패하였다. 이에 비해 한국은 19세기엔 거의 제로에 가까운 상태였고 적어도 17세기 이후부터 방향수정이 있었어야만 했다.1) 옛날부터 서양과의 접촉이 있었던 나라 : 중국, 일본2) 봉건 왕조 때부터 상?농업 번영했던 나라 : 중국, 일본3) 외래문명에 대해 거부감 없었던 나라 : 일본4) 외국의 간섭과 방해가 없었던 나라 : 일본5) 19세기에 이미 근대적인 사람들이 권력을 장악한 나라 : 일본우리가 해당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를 근대화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지금을 보라. 한강의 기적을 통해 21세기에 상당한 경쟁력 있는 국가로 이미 떠올랐다. 수많은 세월에 걸친 근대화를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단시간 내에 이룩한 것이다. 물론 한강의 기적 이면에는 부족한 복지와 극심한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있겠지만, 나는 만족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사랑한다.ⅲ) 한?중?일의 근대화의 차이점과 우리가 나갈 방향일단 근대화 도입 동기부터 달랐다고 보여 진다.우선 일본의 경우는 자발적이고 계획적인 근대화의 길을 걸었다. 메이지 유신의 주도 세력은 당시 지배계층의 최상층으로서 근대화의 입안과 진행을 체계적으로 진행 시켰다. 그 결과 삼국 중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루었으며, 가장 효과적인 근대화를 통하여 급속도로 세계강대국으로 입지를 굳힐 수 있었다.반면 중국과 한국은 근대화 도입 시에 많은 문제를 안고 시작하였다. 중국의 경우는 자발적인 근대화였지만, 이것은 일본과 달리 최고위지배계층으로 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 지식인층에서 시작된 일종의 캠페인식의 근대화였다. 그리고 중국의 근대화는 양무운동 이전부터 조금씩 서구의 문물과의 교류와 접촉이 있었기에 한국이나 일본과는 다르게 문화적 충격이나 충돌이 거의 없었다는 는 점진적이고 효과가 엄청나게 느린 근대화 과정을 걸었다.반면 한국의 근대화는 그야말로 실패작이었다. 갑오개혁없었다.
    인문/어학| 2006.12.02| 10페이지| 1,500원| 조회(388)
    미리보기
  • 프랑스
    프랑스여! 내겐 프랑스 그 이상의 프랑스다.A495112 박진용프랑스! 그 이름을 들으면 나는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어릴 적 보았던 동화책! 거기 나오는 너무나도 멋진 성과 아름다운 공주님이 생각난다. 무시무시한 괴물에게 잡혀있는 공주를 구하러 용감한 왕자님은 무성한 수풀을 헤치고 강을 건너 어마어마한 성에 이르게 된다. 용감한 왕자님은 끝내 괴물을 무찌르고 공주님과의 달콤한 키스로 동화는 막을 내린다. 만약, 이런 동화의 배경이 중국, 혹은 브라질 같은 나라였다면 이미 그것은 동화가 아니다. 전기문이 되거나 허무맹랑한 소설이 돼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프랑스이기에 그것은 내게 있어 아득하기 만한 동화가 되는 것이다.프랑스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앞선 과학기술, 요리, 축구, 문학 등의 뛰어난 것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누가 뭐래도 프랑스의 아기자기한 집들부터 빛나는 성, 비오는 거리에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도시를 통과하는 강과 그 위의 다리, 그리고 대자연의 풍성함을 가장 높게 산다. 언젠가 나는 프랑스에 대한 나의 느낌과, 잔잔하면서도 소용돌이치는 감정이 섞여 금방이라도 프랑스로 떠나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던 적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의 깊고 오묘한 자연의 섭리와 익숙함을 무시했던 것은 아니다. 단지, 날 부르는 알지 못할 한 가닥 감정이 모든 것을 흩으려 놓았었을 뿐이다.나는 때때로 나 자신도 모르는 분위기에 빠져들 때가 있다. 바람 부는 가을날 이별의 발라드를 듣고 있노라면 세느강의 조용한 정경이 그대로 내 가슴에 비춰지는 것을 느낄 때가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간간이 내 눈에서 고요한 듯 하면서도 눈부신 감정과 인생을 읽어가기도 한단다.
    독후감/창작| 2006.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162)
    미리보기
  • 닭을 죽이지 마라를 읽고
    ‘닭을 죽이지 마라‘를 읽고이 책은 상경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꼭 상경대학, 혹은 경영대학에 속해 있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클 것이다.‘닭을 죽이지 마라’라는 책의 제목. 이 제목 또한 나에게 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닭을 죽이지 마라는 소리가 뭐지? 양계관련 서적도 아닐 테고. 그럼 무엇일까? 바로 닭의 습성을 살펴보면 쉽게 책의 내용이 어떨지 유추해 낼 수 있다. 닭은 잔혹한 동물이어서 무리 중의 한 마리 닭이 피를 흘리고 있으면 주위의 모든 닭들이 그 피가 흐르고 있는 상처 부위를 쪼아서 죽여 버린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닭 무리를 우리 인간 집단에 비유해 보자. 바로 책의 내용이 ‘대충은 이러할 것이다.’라는 계산이 나온다.여기서는 몇 가지 좌우명을 제시하고 있다.첫째, 실패를 장려하라.둘째, 상품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셋째, 사람의 마음을 읽어라.넷째, 진실 앞에서는 공평하면서 평등 하라.다섯째, 시간을 소중히 하라.여섯째, 창조 = 아이디어 + 정열일곱째, 뜨겁게 인간을 사랑하라.정말 값진 교훈들이다. 깊은 인생을 살며, 좋은 경영을 위해 피를 쏟으며 얻어낸 결과물 인 듯하다. 특히 창조는 아이디어와 정열이 합쳐져야 가능하다는 말과 뜨겁게 인간을 사랑하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는다. 아이디어가 있어도 타오르는 정열이 없다면 매듭짓지 않은 신발 끈과도 같다.예전에 방송 되었던 상도의 한 장면을 생각해 본다. 수많은 상인 가운데 세월이 흘러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된 한 상인이 이런 말을 했다. 자기는 그 동안 물건 장사를 한 것이 아니라 사람 장사를 했다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그렇다. 그것이 곧 진리 인 듯 하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가장 교훈으로는 뜨겁게 인간을 사랑하라고 말하고 있다.‘한번실수 무자비하게 질책하면 번뜩이는 창의력도 죽는다.’사실 그렇다. 공부를 가르치는데 있어서도 그렇다. 학생이 잘 모르더라도 처음엔 다 그렇다고 말해주며 ‘열심히 해보자.’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어.’라고 잘 타일러 가며 가르치는 선생님과 ‘그것도 모르냐?’ ‘몇 번째 했는데 또 그걸 몰라?’라고 질책하며 가르치는 선생님의 밑에서 배운 학생하고 비교해 보면 전자경우의 학생이 훨씬 뛰어날 것이다. 물로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편적이고 사실적인 통계가 그렇다.
    독후감/창작| 2006.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38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8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2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