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생태관광목 차※관련기사 및 조사배경.Ⅰ.서론ⅰ.생태관광의 개념ⅱ.DMZ의 개념Ⅱ.본론ⅰ.DMZ관광개발의 배경 및 여건ⅱ.국내민간여행사 관광현황ⅲ.정부정책 및 지원ⅳ.국외생태관광사례 및 시사점ⅴ.DMZ관광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및 SWOT분석Ⅲ.결론ⅰ.DMZ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참고자료※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811/e*************093760.htm""연천·파주등 DMZ습지 세계적 생태명소 될것"민관합동조사단 탐사 13종 천연기념물등 확인임웅재 기자 jaelim@sed.co.kr“경기 연천평야, 파주 대성동 저수지 일대 습지 등은 보전만 잘 하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람사르 습지 등 세계적인 생태계의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환경부 등 정부부처 관계자와 지난 10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경기도 연천ㆍ파주 등 비무장지대(DMZ) 서부지역을 탐사 중인 김귀곤 서울대 교수 등 생태전문가들은 6ㆍ25전쟁 이후 55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자연환경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각계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DMZ 생태ㆍ산림ㆍ문화재 민관 합동조사단’은 이번 탐사에서 180여종의 생물체를 확인했으며 이 중 13종은 천연기념물 또는 보호 가치가 높은 희귀종이었다.사미천이 가로지르는 연천평야(450만㎡)는 사람의 발길이 끊긴 지 55년만에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두루미 등 52종의 동물과 12종의 식물이 서식하는 자연습지로 탈바꿈,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게 중론이다. 주변 숲이 복원된다면 최상의 두루미 서식공간이 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사미천 최상류 지역인 안개천 수역에서는 천연기념물 어름치 등 1급수에서만 사는 지표생물까지 다수 발견됐다.두루미는 파주 대성동과 새울천에서도 17마리가 추가로 발견됐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두루미가 강원도 철원평야에 200여 마리가 있다는 보고는 있었으나 DMZ 서부지역에 수십마리가 서식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조사단추진되는 지자체 및 정부의 DMZ일원의 생태관광 정책에 대한 원칙과 방향 수립이 시급하며 아울러 정부 만이 아니라 시민이 참여하는 사업 진행 방식이 매우 주요하다"고 밝히면서 이어 "향후 건설적 비판과 대안을 마련하는 DMZ평화포럼 정책토론회를 계속 개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적인 입법 정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발제를 맡은 상지대 유기준 교수는 "지금까지 환경과 관광과의 관계는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많이 부각되어 관광개발은 곧 환경훼손이라는 인식이 일반에 팽배되어 왔으나 최근 지속 가능한 관광이라는 새로운 관광형태가 대두되고 있다"고 했다.그러나 유 교수는 "대량관광이 부정적인 측면만을 갖고 있지 않듯이 생태관광이 꼭 지속가능한 것도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만을 미치는 것도 아니다" 면서 아직 기본개념과 원칙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DMZ 일원의 생태관광 도입에 대한 세부전략 논의 이전에 기본원칙에 충실하고 DMZ특성에 적합한 생태관광 개념을 재정립하여 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두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관광공사의 김봉중 팀장은 "DMZ 생태관광을 기존의 단순관찰에 보는 것 위주, 환경보전의 소극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공급자위주의 생각에서 벗어나 환경단체,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낸 '재미'와 '교육적'인 요소 결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김 팀장은 관광자원화의 기본방향으로 "획일화된 주제의 관광자원을 시· 군별 독특한 테마성을 부각하고 대규모 관광 어트랙션(Attraction) 부재에 대해서는 콘텐츠 중심의 관광자원화로 대안을 마련하고 분단으로 인한 만성 낙후 지역에 대해서는 교류와 연계 촉진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벌어진 지정토론은 박진섭 생태지평 연구소 부소장의 사회로 이봉희 강원발전 연구원 연구위원, 김경화 녹색사회연구소 사무국장, 전선희 DMZ생태연구소 조사부장, 홍웅 경기도 환경과 생태담당 팀장, 손성희 생태지평연구소 연구원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조사 배경.DMZ 일원은 세계적세계적인 생태관광지로의 추진을 제안하고 있다.개발접근 측과 보전접근 측의 제안이 일부는 서로 상충된다고 볼 수 있는 바, DMZ 일원에 대한 정책은 보전이냐 개발이냐 하는 양자택일적인 정책이 아니라 보전과 개발을 동시에 추구하는 균형잡힌 접근, 즉, 보전과 생태관광을 동시에 가져가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2.DMZ일원 생태관광여건풍부한 생태관광자원 보유- DMZ 일원은 지역은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생물다양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주요 희귀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세계적으로 자연생태계의 보고(寶庫)로인정을 받고 있음.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를 비롯하여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역사문화유적이 풍부하게 산재되어 있어 하나의 역사박물관을 형성하고 있다.3.국내민간여행사 현황1)DMZ관광주식회사주요업무- DMZ 및 판문점 관광 알선- DMZ 및 판문점을 통한 안보 평화 관광- DMZ 생태 및 환경 체험관광- DMZ 155마일 횡단 대장정- DMZ 탐방 및 병영체험- DMZ 철새 탐조관광- DMZ 연계 수학여행- 판문점 및 DMZ 관련 관광 상품 개발- 판문점 및 DMZ 관련 연구 및 서적 발간- 기업연수/단합대회/수련회/체험학습/산악회 진행- 외국인 근로자 복지관광- 북한관광 업무외국인 관광코스 프로그램1.서부전선 연천한반도 중심부인 추가령지구대 입지태풍전망대, 북한간첩침투로, 상승OP, 열쇠전망대, 신탄리 철도중단점 등의 안보현장으로 새롭게 각광받는 수도권 관광지이며 국내 최초 최북단 남방한계선인 철책선 걷기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지57,000원* 포함내역 : 중식,가이드비,입장료,여행제반경비 등출발 → 열쇠전망대(최근접북한지역조망) → DMZ & GOP 철책선 걷기 (1Km) 체험 →남북평화 통일기원 DMZ & GOP 철책선 리본달기 →휴전선상 최북단 종교시설 탐방 → 중식 → 자유수호평화박물관 → 도착2.서부전선 파주파주는 한반도의 허리이자 통일관광 중심지로, 연평균 120만명의 내 ,외국인들이 찾는 대한 육성경기도는 강원도와 더불어 한반도의 접경지역으로서 한반도의 특수성과 역사를 담고 있는 독특한 관광자원인 비무장지대(DMZ)가 위치하고 있는 바, 한반도의 평화 역사 관광을 테마로 한 관광자원을 개발할 수 여건이 마련되어 있음현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임진각 관광지를 중심으로 연천의 비무장지대까지 이어질 수 있는 평화관광 육성(2) 강원도① 제4차 강원권 관광개발계획안(2007~2011)?강원도가 수립하고 있는 제4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에서는 DMZ와 관련하여 이 곳을 평화 생태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3대 전략개발사업(접경지역 3대 모델화 사업, 평화문화관광 조성, 투타연지구 안보관광지 개발사업)을 제시최근 강원도지사(김진선)는 DMZ를 세계적인 평화, 문화, 생태,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글로벌한 DMZ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하고, 이를 종합·체계적으로 전담할 ‘DMZ 관광청’을 설치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강원도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道로서, 세계 유일의(Global Only One) 비무장 지대인 DMZ(Demilitarized Zone)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남북강원도 간의 교류협력사업은 물론 DMZ 연계자원화 사업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남북강원도 교류사업은 200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남북교류사업중 가장 모범·성공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또한 DMZ 박물관 건립(고성, 2009년 10월준공), DMZ 평화마을 조성(고성), 평화생명동산 조성(인제), 평화문화광장 조성(철원), 평화시 조성(철원), 세계평화의 종 공원조성(화천), 두타연 관광지개발(양구) 등 DMZ와 연계된 상징적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이번에 신설하고자 하는 ‘DMZ 관광청’에서는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하고, DMZ가 평화적·생태환경·관광측면에 세계적인 중요자원 임을 널리 알려 세계적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한편, DMZ 관련 상품을 집중 개발하여 세계인에게 판매하는 DMZ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 등 DMZ의 평화적 각각의 파트너에게 상호 문화적 측면을 강조함. 둘째는 문화 간 오해에 의해 제기될 수 있는 어려움들을 단계적으로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가짐. 세 번째는 파트너에게 이러한 오해가 극복되었을 때 우리가 풍부하게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것임. 언어의 장벽은 확실히 결정적인 것이고 종종 협력의 장벽으로136 DMZ 일원 자연환경보전 및 생태관광 추진방향 설정연구 작용함.접경 협력이라고 하는 것은 각 영토의 관할기관이 있는 두 공간의 접촉임. 프랑스와 독일의 협력에 있어 이러한 차이점은 두 파트너가 능력과 수단 심지어는 문제에 대한 동일한 인식을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유된 행동을 실행해야 한다는 점은 큰 도전이었음. 대규모 접경보전지역의 협력문제에 있어서 초기에 어려움으로 닥치는 것은 조화로운 체계나 방법이 아님. 국경의 양측이 각자의 절차, 구조, 요건을 갖추고 있다하더라도 서로 조화롭게 일할 수 있게 하는 행동의 조정이 필요함.?협력을 위한 틀이 채택되어야 한다는 것은 시급한 문제임. 이는 구체적인 토론을 위한 공동의 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함. 이틀은 두 파트너에 의해 구체적이면서 융통성 있는 것으로 인지되어야함. 생물권보전지역은 이러한 견지에서 상당한 이점이 있음. 이것은 국제적이나 특별한 법적지위가 없음. 접경생물권보전지역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음. 법적 기반이 없이도 매우 다른 조직들을 그 목적들이 공유되는 그 순간 서로 협력하게 함.4). 호주 퀸즈랜드퀸즈랜드 주정부의 ‘Department of Tourism, Small Business and industry’는 ‘환경부(Department of Environment)’ 및 ‘자연자원부(Department of Natural Resources)’와 함께 1994년부터 1997년까지 3년 동안 생태관광 계획을 수립하였음.?1995년 10월 생태관광 계획 초안을 작성한 다음 관련부처, 자치단체, 관광업계, 시민단체등 관련 이해집단과의 폭넓은 협의과정을 크다.
한식의 세계화 전략-목 차-1. 한식의 세계화 의의2. 세계시장에서 한식의 위치 및 평가3. 세계주요도시 사례4. 한식의 해외 진출 사례5. 한식의 세계화 제약요인6. 한식이 나아가야할 방향1. 한식의 세계화 의의1) 세계화의 필요성i) 고유한 음식문화는 대표적인 국가이미지 상품- 세계적인 석학들의 충고· "한국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은 경제문제가 아니라 세계에 내세울 만한 한국적 이미지 상품이 없는 문화의 위기다“ - 프랑스 Guy Sorman· "서비스 수입국인 한국은 수출에서 차지하는 무형자산의 비중을 높여야 할 것이다“ - 미국 Alvin Toffler- 한국 음식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것은 그 자체로 인지도와 호감도를 증진시켜 국가 이미지를 강화시킴ii) 음식문화는 높은 부가치를 지닌 경제상품- 식문화의 해외진출은 우리 상품의 수출증대, 로얄티 수입 등 외화수입 증대 효과와 한국인의 고용창출 효과 거양- 음식문화와 전후방으로 연결된 농식품 등 식자재산업, 관광산업, 문화컨텐츠 산업 동반 성장에 기여2) 세계는 지금 음식전쟁중“각 국가가 외식상품 수출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정하고 육성대책 추진”i) 일본의 일식인구 배증 5개년 계획(‘05)- 지난 ‘81년 농림성 식료국에 외식산업실을 설치하고 체계적 육성정책 추진· 일본음식점은 대용, 변용, 새메뉴 창안 등 철저한 현지화전략을 추진하여 스시, 돈까스, 돈부리 등 일식 음식점이 세계적으로 확산- ‘10년까지 일본음식 인구를 현재의 2배인 12억명으로 증대시키고, 일식을 세계 3대 요리로 발전시키는 목표를 설정· 일본 정부의 ‘지적재산전략본부’의 지원 아래 ‘식문화연구추진회’가 일식 조리법을 각국 언어로 작성 배포· 조리사 해외 파견, 전통요리부터 가정식까지 체계적인 연구, 인터넷 홍보사이트 개발 등을 병행 추진ii) 태국음식의 세계화 전략- ‘98년 태국 관광청의 관광캠페인 “Amazing Thailand" 프로젝트는 태국음식, 문화유산, 자연경관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 뒤이어 태국정부는 ‘0사를 동원해 순회하며 요리를 지도하고 있다. 또한 매년 일본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을 한 권의 책자로 만들어 박람회 등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일본국민들에게 자국 전문식당을 알리기에 집중하는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이탈리아 정책기관인 농림부는 정부인증제를 실시하여 본토의 맛을 제공하는 식당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고, ICIF라는 외국인 요리학교를 통해 체계적으로 자국음식을 관리하고 있다.(1) 정부인증제이탈리아 농림부는 세계 각국의 이탈리아 음식점에 조사원을 파견, ‘본토의 맛’을 제공하고 있는지를 파악해 인정서를 주는 ‘인증보증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농림부는 이탈리아 국기만 장식했을 뿐 이탈리아 식당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곳들이 많아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제도 운영을 담당할 주식회사가 설립되고 이 회사가 등급 부여를 희망하는 세계 각지의 식당에 조사원을 파견할 계획이다.인증서 부여를 위한 주요 점검 사항은 대표적인 이탈리아 요리를 메뉴에 포함했는지, 이탈리아제 올리브유와 파스타 등을 사용하는지, 주방장이 이탈리아 출신 또는 이탈리아 요리학교 출신인지 등이다. 또한 인증보증제도를 통해 세계적인 이탈리아 요리붐에 편승해 자국 식자재 수출을 늘리려는 목적도 포함되고 있다.(2) 일 꾸오꼬 이탈리아 요리학원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주 토리노에 있는 I.C.I.F.는 이탈리아 정부 및 유럽공동체(E.C)의 협력으로 설립한 외국인을 위한 이탈리아 요리학교로 일 꾸오꼬는 이태리어로 훌륭한 요리사, 요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4계절로 구성된 독특한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학원과 이탈리아 20여 지방의 5천여가지 레서피를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요리사는 입학을 못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입학을 허가하는 세계적인 요리학교로서 세계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I.C.I.F.는 1991년에 토리노에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이태리 전문가와 해외 거주 이태식당 경영자들이 이태리 요리의 정수를 보존하고 그에 맞는 필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었고, 세계 각국의 TV이외에도 가정, 요으며 이 역시 대표적인 일본의 요리법이다(6) 스키야키(すきやき)테이블위에 놓여진 전용의 철냄비 안에, 얇게 여민 쇠고기를 여러 가지 야채나 두부와 함께 약간 달달하게 간을 한 전골요리이다.(7) 덴푸라(天ぷら)새우, 오징어, 생선등의 어패류나, 여러 가지 야채 등을 밀가루에 입혀서 기름에 튀긴 요리이다.(8) 스시(すし)식초 등으로 간을 한 밥을 작게 주물러, 한입 크기로 썬 신선한 어패류(참치, 새우, 오징어 등)나 달게 맛을 들여 두껍게 말은 계란말이 등을 얹어서 만든 것을 니기리스시(握りすし)라고 한다. 또, 오이나 절인 야채 등을 중심부에 놓고 말아 만든 김밥을 마키즈시(眷きずし)라고 한다.(9) 야키도리(燒き鳥)닭이나 닭의 껍질, 혹은 닭의 내장을 꼬치에 꽂아, 달고 짭짤한 소스나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불에 구어내는 음식. 야키도리와 함께 야채나 버섯을 꽂은 것도 있다.(10) 돈카쓰(トンカツ)돼지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낸 음식이다.(11) 샤브샤브(しゃぶしゃぶ)아주 얇게 썰은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여러 가지 야채나 두부등과 함께 끓는 물속에서 살짝 익혀 먹는 음식이다.(13) 면류(소바 (そば)·우동(うどん)·라면(ラ-メン)서민에게 사랑받는 요리. 스프 속에 넣어서 끓이기도 하고 차가운 스프에 담궈서 먹기도 한다.3. 싱가포르가. 음식관광정책싱가포르 음식관광 정책뿐만 아니라 싱가포를 전체를 마케팅 하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싱가포르 관광청이 있다. 싱가포르 관광청은 1964년 설립되어 관광을 비즈니스로서 인식하고 관광관련 기업들의 투자유치, 새로운 관광지와 경험 개발 등 새로운 기회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급성장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광에서 선두주자로 나서기 위해 싱가포르를 '관광 수도'로 만든다는 것이다.(1) Let's Makan싱가포르 관광청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10가지 음식을 선정하고 6월까지 렛츠 마칸(Let's Makan!)이라는 행사를 통해 로컬 음식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발표하였다. '마칸'이란 먹는다는 뜻의 기 위한 것이다. 식당들은 말레이시아의 요리와 음식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의 브랜드를 알리고 농산제품 및 수공예품도 판매할 계획이다.또한 식당업자들이 강제적으로 이용해야하는 사항은 아니지만 각국의 말레이시아 대사관과 무역진흥공사가 본국으로부터의 원료를 특별물류비용으로 공급할 계획으로 동경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확대시킬 예정이다.해외에 말레이시아 식당을 오픈하는 민간업자에게는 세제혜택 및 3% 이율로 90%까지의 자금대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미 1억 3천만 링깃(약 340억원)의 기초자본이 이미 Exim Bank로 투입되었고, 현재 구체적인 실행안을 준비중이다.나. 대표음식다양한 민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는 동서양의 요리가 한데 모여 뉴아시아 요리가 탄생되는곳으로 말레이시아인들은 세계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1) 말레이시아 음식말레이시아 음식은 순한 맛의 카레, 코코넛향의 진한 향료 등 다양한 양념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도 가도" (Gado Gado : 땅콩소스를 얹은 샐러드) 그리고 "타후 고렝" (Tahu Goreng:땅콩소스를 얹은 두부 튀김과 야채)등 거의 모든 말레이시아 음식에는 땅콩잼이 사용되며, "사테"(Satay:작게 썬 고기나 닭고기류를 꼬챙이에 끼워 숯불에 구운 요리)는 현지인이나 관광객 모두 좋아하는 음식인데, 이것도 진한 땅콩소스와 함께 먹습니다.(2) 노냐음식이슬람교의 영향으로 식당에서 돼지고기를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향료는 강하지 않아서 한국 입맛에 잘 맞는 편이다. 계란 후라이를 얹은 매콤한 볶음밥인 나시 고랭(Nasi Goreng) 이 가장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이며 , 대표적인 말레이시아 아침식사인 나시 르막 (Nasi Lemak) 도 볶음밥에 멸치볶음 , 찐계란 , 닭고기 , 칠리소스를 고명으로 얹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사떼 같은 말레이 음식은 흔히 볼 수 있지만 , 다른 말레이 음식들은 놀랍게도 중국 , 인도 음식처럼 쉽게 먹을 수는 없다. 노냐(Nonya) 요리는 데 기여·2시간 가량 소요되는 견학에 매해 3~4만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음·견학 인원이 30인 이상의 단체일 경우 회사에서 버스대절 서비스 실시하는 등 체험마케팅에 적극적- 월드컵 기간 중 여의도공원과 경복궁 등에서 주한외교사절 대상으로 '김치월드컵' 행사를 개최하는 등 주한 외국인사를 대상으로 체험마케팅 확대□ 종가집 김치만의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강화- 종가집 김치의 온라인 판매 비중은 전체 매출의 15%에 달함- 종가집 김치가 운영하는 '종가닷컴'은 종가집 김치 소개 뿐만 아니라 김치 웹진 발행, 관련 동호회 활동 공간 지원 등 '김치'를 중심으로 하는문화활동의 장 형성- 현재 '종가닷컴'은 영어 및 일어·중국어도 지원□ 대다수 김치업체의 수출방식이었던 OEM에서 탈피해 자사브랜드로 수출함으로써 브랜드 파워를 키우고 해외고객의 Loyalty를 확보- 1988년 일본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동남아, 유럽 등 20개국으로 수출시장 확대- 현재 일본에서 김치 브랜드 중 최고가에 판매되고 있음- 작년 11월부터 미국 내 Costco Wholesale에서도 판매·미국 판매의 주력 상품이 될 '냄새없는 김치(일명 'Kimchi Richi')'는 익어가면서 나는 신김치 냄새(발효취)가 없어 외국인들이 선호2. Cook Do Korea(아지노모토) : 간편식 가공한식□ 일본의 대표적인 식품업체인 '아지노모토(Ajinomoto.co)'가 한국산 원료를 사용하고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간편식 가공한식「Cook Do Korea」를판매- 현재 종류는 불고기, 닭갈비, 김치찌개, 잡채, 곰탕, 낚지볶음 등 6가지종류의 레토르트 팩과 나물용·비빔밥용 소스 2가지- 2001년 8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하였으며, 2003년 2월 현재까지 매출은약 20억 엔(소비자가 기준)- 메뉴 개발은 한국에서의 시장조사·원료시찰과 동시에 일본 내 여러 한국식당에서 시식 등을 거쳐 진행- 현재까지는 일본 내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나, 전 세계로 판매망을 넓힐 예정·현재 국내에 아지노모큰호응
일본인 대상패키지 여행예시시 간상세 설명1일1일인천 공항(8:00)↓포천 허브아일랜드(10:00~12:00)↓점심식사(12:00~12:30)↓인사동(13:30~14:30)↓경복궁(14:45~15:30)↓숭례문(15:45~16:00)↓남산 한옥마을(16:30~18:00)↓저녁식사(18:00~18:30)↓N서울타워(19:00~20:30)↓취침(메르디앙 호텔)*. 포천 허브 아일랜드1만여평 예쁜 허브의 섬. 허브아일랜드 향긋한 웰빙산책(허브향기가게, 허브레스토랑, 허브빵가게, 허브까페, 아로마떼라피 체험실)travel tip : 향기주머니부터 허브초, 허브비누, 향기목걸이, 향기베개 등 2,000여개의 허브관련 다양한 아이템들과 허브향기가게, 허브책가게, 허브빵가게, 식물원, 허브까페, 허브레스토랑' 등 테마시설들로 허브아일랜드는 이름처럼 허브만의 섬입니다.*.인사동1986년 대학로가 문화예술의 거리로 지정된 뒤, 1988년 전통문화의 거리로 지정되었으며, 1997년 4월 13일부터는 일요일마다'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거리축제가 열립니다. 고미술품·골동품·골동서화뿐 아니라 선인들의 생활도구·장신구 등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갖가지 전통공예품 등이 집결되어 있어 옛 정취가 그윽합니다.*.경복궁광화문 - 흥례문 - 근정문 - 근정전 - 사정전 - 강녕전 - 교태전을 잇는 중심 부분은 궁궐의 핵심 공간이며, 기하학적 질서에 따라 대칭적으로 건축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심부를 제외한 건축물들은 비대칭적으로 배치되어 변화와 통일의 아름다움을 함께 갖추었습니다. 수도 서울의 중심이고 조선의 으뜸 궁궐인 경복궁에서 격조 높고 품위 있는 왕실 문화의 진수를 맛보시기 바랍니다.*숭례문숭례문은 조선시대 서울을 둘러쌌던 성곽의 정문이다. 남대문이라고도 부른다. 1396년에 창건되었습니다. 1447년과 1479년에 고쳐지었습니다.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 전후,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 5시간 만인 오전 1시 50분경 석축을 제외한 1, 2층 건물이 모두 걸맞는 가구들을 예스럽게 배치하여 선조들의 생활모습을 직접 보고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통공예관에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기능보유자들의 작품과 관광기념상품을 늘 전시하고 있습니다.*N서울타워구름과 맞닿은 곳에서 남산의 자연과 21세기 첨단기술이 만들어낸 절묘한 조화,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문화가 함께하는 서울의 복합문화공간 N서울타워 입니다.서울의 중심, 서울의 상징이자 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N서울타워는 1980년, 일반인에게 공개된 이후 남산의 살아있는 자연과 함께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이자 외국인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2일2일2일기상 후 조식(8:30)↓청보리밭(11:00~14:00)↓함평 나비축제(14:00~17:00)↓저녁식사(17:30~18:00)↓순창고추장 마을(18:30~19:00)↓취침(보성 녹차밭 펜션)(21:00)*.청보리밭17만평(국내최대규모) 평화로운 목가적 정경 보리밭 사잇길 걷기 ~ 마로니에 숲길 산책 ~ 아카시아꽃향 어지러운 그늘아래... ~ 유채꽃밭 ~ 네잎 클로버 찾기, 꽃반지ㆍ꽃시계 만들기travel tip1 : 청보리밭의 주인은 국무총리를 지낸 진의종씨의 아들인 진영호씨로 20여년 동안의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고향땅인 이곳에 내려와 농원을 일궜습니다.travel tip2 : 우리나라 시골 아무데서나 이맘때 만나는 보리밭과는 사뭇 다릅니다. 화가들이나 사진작가들이 모여들만큼 시원한 정경, 혹자의 비유에 따르면 보리의 바다를 이룹니다. 보리밭 빛깔이 가장 예쁜 4월 중,하순에는 매년 고창청보리밭축제를 개최합니다.travel tip3 : 학원농장에는 보리밭 외에도 마로니에숲 산책길, 5월엔 아카시아꽃, 5천평이 넘는 화훼 유리온실과 묘목장, 과수단지 등 초봄부터 여름까지 아름다운 풍광이 이어지고 있어 경관농업의 대표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보리를 수확하고 난 뒤 8월부터는 다시 메밀을 심어 초가을 흐드러진 메밀꽃이 또다시 장관을 이룹니다.travel tip4 : 고창 학원이로 수만 마리의 나비가 날아오릅니다. 동화 속 세상입니다. 전국에 계절별 수많은 축제가 있지만 함평나비축제와 같이 특화된 소재에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소위 성공적인 사례의 국내 축제는 드문 형편입니다. 공기 맑고 물맑은 함평과 곤충, 나비 등 자연생태학습장은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종합생태체험한마당(나비관, 수련전시관, 야외생태체험장)친환경농업체험 한마당(친환경농산물체험과 등)민속놀이마당추억만들기 한마당(환경퀴즈,미꾸라지 잡기,보리완두그스름체험장)travel tip1 : 올해로 10회를 맞는 2008년 함평나비대축제기간은 4월18일(금)부터 6월1일(일)까지 함평천 수변공원 일대 16만평 대자연 속에서 펼쳐집니다. 함평나비대축제는 가장 성공한 지역축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축제기간 외에도 유채꽃, 자운영 어우러진 함평의 봄은 5월까지 지속적으로 동화속 나라를 연출하며 각 전시관도 상설 운영됩니다. 다만 각종 축제이벤트가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인파에 시달리기 싫다면 축제기간을 피하는 것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요령.*순창 고추장 마을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은 명성과 전통적 비법을 이어가기 위해 순창군에서 지원하여 전통비법을 전수하고 있는 장인들을 모셔 한 마을을 형성하고 다음세대로 계속 전통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던 차 만들어진 신.구가 잘 조화된 마을입니다. 현대의 과학이 입증하는 위생적 요구와 맛과 성분이 그대로 살아있는 장인들의 비법이 잘 어우러져 위생적이면서 전통적인 본래 고추장의 맛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3일3일기상 및 조식(8:30)↓보성차밭 관광(8:45~10:00)↓죽녹원대숲여행(11:20~12:30)↓점심식사(12:30~13:00)↓메타 세콰이어길↓논산딸기 체험(16:00~17:00)↓저녁식사(17:30~18:00)↓취침(대관령 품안에 펜션)(11:00)*보성 차밭삼나무숲을 지나면 산기슭까지 이어지는 차밭은 약 5만평에 이르며, 계단처럼 층층히 이루어져서 올라갈수록 아름다운 차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여기에 안개까지 끼면 그 속으로 묻어에서는 매년 봄 곡우가 지나면서 시작되는 차잎따기 철에 맞춰 "다향제"를 열어 차문화를 선보이고 있습니다.travel tip1 : 보성차밭은 SK텔레콤의 '수녀와 비구니' CF, 영화 '선물', 드라마 '여름향기'등 수많은 스크린의 배경지입니다. 보성에는 각기 개인소유인 대한다원과 동양다원을 비롯 수십만평의 차밭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한다원의 경관이 특히 아름다워 각종 촬영지가 되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보성차밭'은 엄밀히는 대한다원관광농원입니다.travel tip2 : 곡우(4월20일) 前에 어린 새순으로 만든 '우전차'와 곡우일 전후의 '곡우차'가 차(茶) 중에서도 가장 질좋게 평가되지만 연초록이 진초록 바뀌는 늦봄부터 가을 전까지의 차밭 빛깔이 보기에는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매년 5월에 보성다향제가 개최됩니다.travel tip3 : 보성땅은 토질과 기후가 적합하여 오래전부터 차의 산지였으나('동국여지승람' 기록),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보성차의 높은 질에 매료,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보성차밭과 같은 대단지가 형성되었습니다.*죽녹원담양의 죽녹원은 담양군에서 직접 조성해 놓은 대나무 숲입니다. 담양 향교 뒷산인 성인산을 대나무숲으로 만들어 아기자기한 산책로와 인공폭포, 정자, 생태학습원 등을 꾸며 놓아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곳 죽녹원은 산책로마다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놓았습니다. 운수대통 길, 죽마고우 길, 사랑이 변치 않는 길, 철학자의 길, 선비의 길, 성인산 오름길, 추억의 샛길, 샛길. 이렇게 8개의 길을 조성해 놓았는데, 샛길은 좁은 길이고 나머지 길은 좀 넓은 길로 대숲사이를 마음껏 거닐어볼 수 있습니다.travel tip1 : 영화 '알포인트'를 비롯 여러 CF의 촬영지였던 죽녹원은 인근의 대나무테마공원에 비해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대나무테마공원에 비해 유명세를 덜탄 까닭에 댓잎 이는 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대숲을 산책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훨씬 더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travel tip2 : 죽녹세콰이어길영화 '가을로' 촬영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산책travel tip1 :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선정되었습니다.travel tip2 : 삼풍백화점 사고를 다룬 영화 '가을로'(유지태,김지수 주연)의 촬영지입니다. 다큐멘터리 프로듀서인 김지수가 환한 미소를 머금으며 걸어가는 장면.travel tip3 : 무려 8.5km에 이르는 국도변 양쪽에 자리잡은 아름드리 가로수 길은 마치 초록의 낭만이 줄지어 있는 듯 합니다. 바람이라도 불라치면 지나는 객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듯 일렁입니다.*논산 딸기체험중부권 최고의 딸기재배지역 충남 논산으로 떠납니다. (유기농)'딸기'를 직접 따서 먹는 체험시간을 갖습니다.travel tip1 :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싱싱한 우리 농산물 씻지 않고 현지에 따서 그냥 먹어도 괜찮답니다.travel tip2 : 딸기는 항암효과에도 뛰어난거 아시죠? 우리 몸엔 우리 것! 비타민 풍부한 우리 딸기 많이 드시고 다른곳에서는 하지 않는 딸기떡 만들기 체험도 합니다4일4일기상 및 조식(8:30)↓대관령양떼 목장(8:45~11:00)↓점심 식사↓수원 화성행궁(14:30~16:00)↓인천 공항(15:30)*.대관령 양떼 목장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 유일한 양 목장입니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 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travel tip1 : 드라마 '가을동화', 영화 '연애소설', '태극기휘날리며' 촬영지로 기억되는 '대관령목장'은 이곳이 아닙니다. 인근 대관령삼양목장입니다. 삼양목장이 고원의 전망대에서 동해바다까지 시야에 들어오는 조망이 일품이라면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촬영지인 양떼목장은 삼양목장과는 달리 실제 양떼들이 초지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제대로 된' 알프스 목장의 정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travel tip2 : 해발 860~975m 대관령 고지대의 목장이면서도 특이하게 습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