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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돈, 섹스, 권력
    ?돈, 섹스, 권력?를 읽고 - 리처드 포스터1. 참고 도서 목록(Bibliographical Entry)- 없음2. 저자에 대한 정보(Author Information)- 역자 : 김영호연세대 경제학과와 장로회 신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에모리 대학원과 풀러 신학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저자 : 리처드 포스터저자는 해외에서는 백만 권 이상 국내에서만 십만 권 이상 팔린 '기도'와 '돈, 섹스, 권력'으로 크리스천의 영성에 이미 독보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미국 아주사 피시픽 대학교의 영성 신학교수이고, 르노바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르노바는 교회부흥을 위한 여러 사역들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르노바를 통해 신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 깊이 사모하고 갈망하도록 돕는 영성 운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청교도와 퀘이커의 영향을 받은 그는 개인의 영성만 추구하기보다는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듯 성도간의 교제를 통해 서로 깊은 영성 가운데 들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깊은 영성으로 이웃과 사회에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그의 저서 중에 '영적 훈련과 성장'은 영성훈련 지침서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영적 성장으로 이끌었다. 이에 따라 리처드 포스터의 영성은 대해 뉴에이지?신비주의?포스트모더니즘적인 요소가 있다는 미국 내에 비판의 소리를 듣고 있다.리처드 포스터의 ‘기도'와 '돈, 섹스, 권력' 등은 각각 1993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과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의회의 골드 메달리언 대상을 수상했다.아내 캐롤린과의 사이에 조엘과 네이선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캔자스 위치터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영적 훈련과 성장', '리처드 포스터의 기도', '생수의 강', '리처드 포스터가 묵상한 신앙 고전 52선' 외 다수가 있다.3. 내용 요약(Content Summary)- 제목에서 드러나는 세 가지의 주제는 인류가 오래전부터 함께 살을 섞어 왔던 개념들이다. 이 보다 더 정확하고 명확하게 현시대를 설명하는도 엄중한 경고를 하는 것이다.저자는 돈에 대해서 돈을 영적 존재로 규정하고, 돈의 어두운면과 밝은 면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단순히 피상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인 측면에서 현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저자는 결코 돈은 가치중립적인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돈은 그 자체로 중립적인 것이 아니라 힘을 가지고 있고 사람을 지배하고 다스린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인이 돈을 대할 때 신중하고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그는 돈의 단순히 돈으로부터 도망치기보다는 그것을 붙들어서 하나님 나라의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라고 주장한다. 재물을 섬기지 말고 사용하라. 돈 위에 딛고 서라고 강조한다.돈을 다스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정직하게 최대한 많이 벌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주어 없애는 것 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매우 의미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그렇다면 돈을 다스리고, 돈을 딛고 서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가? 과연 사업을 하고 돈을 버는 일이 자신의 비전이라 생각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위의 말을 받아들이며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러나 정직해야 한다. 돈이 그 목적이 아니라고 고백한다면 자신의 유익을 채우고 남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위해 필요한 것 외에는 모든 것을 줄 수 있어야 돈이 우리를 다스리지 않고 우리가 돈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돈이 원래 획득하고, 이윤을 얻고, 증식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돈의 힘을 무력화 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주는 것’이다. 돈은 주기위해 만들어 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말 신선하고도 통쾌한 제안이 아닐 수 없다. 돈에 대한 가장 모독적인 행위인 ‘돈을 주어버리는 것’을 통해 돈을 다스리는 것을 배워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착각하지 말 것은 물질이 많음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가난은 반대의 개념이라는 착각은 물질문명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꼭 극복해야 할 생각이다.밝은 면으로서 돈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더욱 놀한낱 생식기의 좁은 한계로 제한하고 있다. 우리는 육체적인 친밀도가 상승하는 비율만큼 신뢰도도 높여감으로 단단한 사랑의 기초를 쌓게 된다.저자는 우리 사람들이 흔히 가지는 성에 대한 왜곡을 지적하고 있는데 율법적인 목사들의 가르침과 중세 시대 때 형성된 성의 왜곡된 모습은 처음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시고 성을 아름답고 즐거운 선물로 주신 성경의 원리에 빗나가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대로 우리는 너무나 성적인 것들을 터부시 하고 있으며 그 감정 자체를 죄악으로 오해할 때가 많다.물론 그 성의 특성상 조심하고 절제하지 않으면 우리를 망하게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왜곡된 우리의 시선이 우리에게 선물로 허락하신 성의 축복을 놓치고 있으며 우리를 가두고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성은 관계성에 큰 바탕을 두고 있어야 함을 그 기초로 한다.저자는 깊이있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성에 관해 소외되고 있는 계층의 문제도 거론하고 있는데 이미 더 이상 방관하고 있지 못할 존재가 되어 버린 동성애자나 정신 지체자들의 성, 노인들의 성의 문제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대부분이 성을 이야기 할 때 정상인들의 결혼 전과 결혼 후의 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편협성을 넘어선 것이 이 책의 장점이 될 수 있겠다.자위행위를 하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 결혼 전 교제 시 사랑의 표현은 어디까지가 좋은지, 결혼 후에도 어떻게 성을 다뤄야 하는지 등등의 구체적이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음에 대해서도 질문하며 함께 생각을 해 보고 있지만 명확한 정답의 제시보다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원하시고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스스로 각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수 있게 하고 있는 게 좋게 다가 왔다.성은 영성의 적이 아니고 친구이다. 즉, 창세기는 우리의 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아가서는 그것을 축복하고 있다. 그런데 죄가 성을 왜곡시켜 놓았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의 과제는 왜곡된 성의 모습을 통하여 형성된 우리의 이해를 바로 잡아 온전한 성의 각선미 등을 음흉한 눈길로 보지 않고 즐기는 법을 배울수가 있다 이것들은 창조주께서 주신 사랑스런 선물이다 어떻게 감히 이것들을 멸시할수 있겠는가.마지막으로 권력을 말하고 있다.다른 두 가지도 마찬가지지만 이 세 가지의 개념은 하나로 존재하기보다 세 가지 개념이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고 관련성을 가진다. 돈이 곧 권력인 세상이고 돈과 권력과 성은 모두 부정부패에 깊이 관련하고 있음을 우리가 주지하고 있는 바다.세상의 권력은 강자와 약자의 구분으로 관계의 파괴로 나타난다. 그 파괴성은 동등한 관계성을 단절시켜 한 존재가 다른 존재위에 군림하는 억압으로 나타나게 된다. 인간의 권력의 남용은 그 끝이 바로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려는 욕망으로 나타나는데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동물을 복제하는 과학의 발전에서 적나라게 드러낸다.반면에 창조적인 권력은 바로 '섬김'에서 완성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몸소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섬기신 그 모범에서 우리는 그 창조성을 발견하게 된다.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고 서로를 세우는 창조적인 권력이 바로 '섬김'의 모습에서 발휘되는 것이다.권력의 문제를 다루며 파괴적인 권력과 창조적인 권력을 비교해서 말한다. 권력은 다른 사람을 섬기고 깨진 관계를 회복시키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10장에서는 세상의 권력을 단순히 사회적인 현상으로써 다룬 것이 아니라, 세상 권력 뒤편에 존재하고 있는 영적인 어둠의 세력까지 언급하고 있다. 말 그대로 권력의 근본까지 접근했다고 보면 되겠다. 그리고 여기에서만 그친 것이 아니라 11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적인 권력을 성경의 몇몇 인물들을 소개하면서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챕터에서는 좀더 현실적인 입장에서 그것도 각 사회 분야별(예를 들어 가정에서의 역할, 사회에서의 역할 등)로 어떻게 권력에 대해서 접근 혹은 대해야 될지도 설명하고 있다.긍정적인 측면에서 창조적인 권력(능력)은 생명과 기쁨 그리고 평화를 준다. 그것은 자유이지 속박이 아니며 죽음이 아닌 생명이고 강제가 아니라 변화이다. 구분으로, 관계의 파괴로 나타난다고 했다. 그 파괴성은 동등한 관계성을 단절시켜 한 존재가 다른 존재위에 군림하는 억압으로 나타나게 된다. 인간의 권력의 남용은 그 끝이 바로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려는 욕망으로 나타나는데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동물을 복제하는 과학의 발전에서 적나라게 드러낸다.2) 이 책의 독특한 점, 중요한 점,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무엇인가?- 우선 독특한 점은 돈과 권력과 섹스에 대해 말한다는 것이다. 이 단어들은 인류가 오래전부터 함께 살을 섞어 왔던 개념들이다. (이 보다 더 정확하고 명확하게 현시대를 설명하는 단어는 없을 듯싶다.) 그래서 이 책은 더욱 흥미롭다.다른 독특한 점은 크리스천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는 책이란 점이다. 영성 신학자 리차드 포스트는 인간을 흥하게도, 또한 망하게도 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세가지 화두를 통해, 과연 하나님은 이들을 어떻게 정의하고, 관계짓고 있는지,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준다. 결국 우리가 전에 알고 있었던 사실과 그로 말미암은 생각으로부터 과연 주께서는 이 문제를 무어라 말씀하시는가를 듣고 우리의 생각과 삶의 전환을 꾀하는 것은 좋을 것 같다.3) 저자나 책이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것은 어떤 특별한 생각이 나를 사로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기도라든가 예배와 같은 주제들은 영적인 기운이 감도는 반면, 돈이라든가 섹스, 그리고 권력과 같은 주제들은 기껏해야 세속적인 것으로 들린다. 내가 이 책을 쓰는 동안 줄곧 갈망해온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가 이처럼 세속적인 문제들에 접근할 때에 우리는 성스러운 땅을 밟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었다. 돈과 성과 권력에 관계를 맺고 살면서도 올바르게 살아간다는 것은 삶을 성스럽게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이것들을 오용하고 남용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스러운 것들을 더럽히는 일이다.' -라차드 포스터의 서문에서-4) 주제를 취급하고 있는 것이 피상적인가 아니면
    독후감/창작| 2006.07.10| 7페이지| 1,500원| 조회(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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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당신의 말이 기적을 만든다.
    4811740 윤보미박필 ?당신의 말이 기적을 만든다.?1. 참고 도서 목록(Bibliographical Entry)- 없음2. 저자에 대한 정보(Author Information)- 박필 : '(사단법인) 행복을 찾은 사람들'의 대표로, 다년간 호주 시드니에서 영성수련과 치유 전문가로 명성을 얻었다. 97년 귀국하여 신비주의적 내적치유와 심리학적인 영성운동을 뛰어넘는 성경중심적 영성수련, 가족치유, 내면치유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아발견, 가족관계 회복, 참된 행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영성수련관, 문화공간, 휴식공간, 공동생활공간, 대안학교 등을 갖추어 영성수련과 치유 프로그램의 산실로 또한 주말엔 휴식과 교제, 영성 충전의 장소로 활용키 위해 경기도 안성에 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저서로는 가 있다. 활동 -호주에서 행복한 가정연구소(Happy Family Center)와 행복의 전화 대표로, Top신문 독자 상담자로, 호주 Holy Christian Counseling College 치유상담학 교수로 사역하였다. 현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박필의 삶 이야기’를 매주 발송하여 이 시대를 치유하고 영성을 깨우고 있으며, KBS-TV(아침마당, 100인 토론), SBS-TV(뉴스추적), 기독교방송(새롭게 하소서), 극동방송(하나되게 하소서, 소망의 기도, 인생을 이야기합시다) 등 방송사역을 하며 각 언론에 영성과 치유의 글을 게재하고 있다.3. 내용 요약(Content Summary)- 우리는 말에 대해서 지금까지 단순하게 생각해왔거나 말의 중요성을 알더라도 막연하게 생각해왔다. 그러나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말의 권세가 어떠하며,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에게 권세 있는 자로 살기 원하시는가를 성경을 통해 구체적으로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동시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의 모델, 믿음의 태도, 믿음의 원리에 새롭게 눈을 뜨게 해준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면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있습니까? 창조자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말에 따라 움직이겠다고 하시니 말입니다. 그러므로 내 인생이 곤고하고 피곤하다고 짜증만 낼 것이 아니라 내 언어가 어떠한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언어는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언어는 하나님 자신이시며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그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2. 언어란?언어는 단지 의사소통의 한 수단으로서의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어는 작아 보이지만 상상할 수 없는 생명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태양에너지가 모든 생물을 살게 하듯이 언어에도 사람의 모든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고 움직이는 생명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 언어의 에너지는 태양에너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한 생명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① 언어는 능력의 본질입니다.성경에보면 태초에 조물주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각종 자재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언어로 천지와 만물을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빛이 있으라"라는 조물주의 말에 따라 어둠과 혼돈의 세계에 빛이 나왔고 천지만물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② 언어엔 신의 생명이 있습니다.하나님은 우주 만물에 말씀으로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언어로 생명을 얻어 생동하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바다에 생명이 넘치고 땅에도 생명이 넘치고 하늘에도 생명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존재하시고 말씀으로 나타나시고 그리고 말씀으로 천지 만물이 창조하였고 말씀으로 천지 만물에 생명이 넘치게 하셨습니다.③ 조물주는 언어의 권세와 능력을 사람에게도 주셨습니다.하나님은 이 언어의 권세와 능력을 혼자만 가지고 계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드시고 이 언어의 권세와 능력을 우리에게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움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처럼 눈 둘, 귀 둘, 입하나 이런 모양으로 만드셨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곧 자리를 들고 걸어갔다고 했습니다.우리가 죽겠다고 말하면 어깨가 축 늘어집니다.??죽겠다고 말하며 어깨에 힘주는 사람 없습니다.??죽겠다고 하면 우리 몸의 모든 조직과 세포와 신경은 죽을 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살 수 있다.??나는 산다고 말하면 몸의 모든 조직과 세포와 신경은 살 준비를 합니다.??그러니 살겠다고 말하면 모든 것이 살아나기 시작하고 죽겠다고 말하면 모든 것이 죽어 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②언어는 행동을 지배하고 움직입니다.(잠언 6: 2)에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네가 잡히게 되었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말에 의해 행동이 나옵니다.?말은 행동을 지배합니다.??할 수 없다고 말하면 할 수 없는 행동이 나옵니다.??그러므로 주님은 말씀했습니다."할 수 있다면이 무슨 말이냐???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 9: 23)여러분 ! 마음과 몸이 움츠려 들더라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 말하고 ! 말하십시요 ! 바울처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렇게 계속 외쳐 보십시요. 그러면 분명히 할 수 있게 되어질 것입니다.③언어는 우리의 자아상을 변화시킨다.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아상(Self Image)이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자아상에 대해서 의식하고 있지 않습니다.??그러나 의식하고 있지는 않으나 분명히 누구나 무의식 가운데 어떤 모양이든 자신의 자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대단히 중요합니다.?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사람은 매사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고 감사하며 자신감 있게 살아갑니다. 또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관대하고 이해심이 많고 따뜻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인생, 행복한 인생이 되며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빛과 소금이 됩니다. 반면에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진 사람은 매사에 원망, 불평이요 자신감이 없으며 소극적, 내성적, 비관적, 절망적, 패배적인 사람이 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 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권세를 벽에 붙여두고 한숨짓고 살고 있는 것이다.5.권세있는 말을하라.우리는 위기를 만나거나 무언가를 이루려고 할때 기도를 한다.“하나님 ~해주세요,~문제를 해결해 주시옵소서!”우리는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믿음 있는 사람의 기도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주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 한다 정말그럴까? 성경을 한번보자마8:25~주여 구원 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광풍이 일어나 주님을 깨운 제자들에게 주님은 잘하였구나 하시지 않고 “ 어찌 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라고 책망하셨다.출14:15-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라고 명하고 계신다. 모세는 위기를 만나 ”하나님 이 백성을 살려 주시옵소서“하고 울부짖으며 기도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세를 책망하셨다.”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네가 나가서 홍해를 갈라라!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인 것이다.6.어떤 말이 기적을 만들까?1)시인하는 말시인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구원도 입으로 시인할 때 얻는 것이요, 이 땅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기적도 입으로 시인할 때 일어나는 것이다. 마리아는 처녀였으나 성령으로 아들을 잉태하였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하고 시인하고 나왔다.2)고백하는 말3)선포하는 말선포하는 것은 공표하는 것이다. 법을 공표하듯이 확정된 것을 알리는 것이다. 성경은 이런 선포들로 가득차있다.4)명령하는말“영접하는자 곧 그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하나님은 우리에게 명령할수있는 권세를 주셨다.그래서 광풍이일때 예수님은 “잠잠하라”고 명령하지 못하고 주님께 사정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이 적은하며,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에게 권세 있는 자로 살기 원하시는가를 성경을 통해 구체적으로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저자는 말의 중요함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을 독자로 하여 이 글을 썼다고 본다.+저 자의 어떤 편견(신학적, 철학적, 교단적인 면, 등)이 나타나 있는가?- 이 책은 성경 중심적으로 해석한 책이라 기독교 적으로 많은 편견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기독교 사람들이 이 책을 많이 읽기도 한다.2)+ 책을 기술하면서 저자가 진술하고 있는 목표와 주제는 무엇인가?-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말의 권세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주며 그 말이 우리의 신앙과 삶에 얼마나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는가를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동시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의 모델, 믿음의 태도, 믿음의 원리에 새롭게 눈을 뜨게 해준다. 한국교회 성도들은 이제 사정하는 신앙에서 권세 있는 신앙으로 깨어나며 날마다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길을 이 책을 통해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진술한 목표를 이 책에서 성취하였는가?-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말의 권세가 어떠하며,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에게 권세 있는 자로 살기 원하시는가를 성경을 통해 구체적으로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말의 권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저자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였다고 볼 수 있다. ex)나는 목사님이 인도하시던 치유학교의 문을 두드렸다. 그때 목사님이 지도해 주신 매 시간의 언어훈련은 나에게 새로운 영적 세계의 눈을 Em게 해주었다. 매주일 배운 것을 실제로 삶에 적용하며 나의 인격과 삶이 급속히 변화되어가는 것을 느꼈고, 그 훈련을 통해 나는 차츰 하나님과 사람을 알고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오진백(번역가)3)+ 이 책의 독특한 점, 중요한 점,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무엇인가?- 우리는 말에 대해서 지금까지 단순하게 생각해왔거나 말의 중요성을 알더라도 막연하게 생각해왔다. 그런데 저자 박필 목사는 이 책에서 .
    독후감/창작| 2006.07.10| 6페이지| 1,500원| 조회(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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