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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ar Energy를 이용한 Solar Cell의 기본 원리와 개발현황 및 앞으로의 발전 방향 - 졸업논문
    Solar Energy를 이용한 Solar Cell의 기본 원리와 개발 현황 및 앞으로의 발전 방향2009 년 12 월차 례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248225452"I. 서 론 PAGEREF _Toc248225452 h 1HYPERLINK l "_Toc248225453"Ⅱ. 본 론 PAGEREF _Toc248225453 h 1HYPERLINK l "_Toc248225454"1. 태양전지(太陽電池, solar cell, photovoltaic cell)의 원리와 특징 PAGEREF _Toc248225454 h 1HYPERLINK l "_Toc248225455"1.1 PN 접합 [3] PAGEREF _Toc248225455 h 2HYPERLINK l "_Toc248225456"1.2 PV Cell PAGEREF _Toc248225456 h 3HYPERLINK l "_Toc248225457"1.3 태양전지 구성 PAGEREF _Toc248225457 h 5HYPERLINK l "_Toc248225458"1.4 태양전지의 종류 PAGEREF _Toc248225458 h 6HYPERLINK l "_Toc248225459"2. 태양전지의 효율 및 세대별 한계 PAGEREF _Toc248225459 h 7HYPERLINK l "_Toc248225460"2.1 태양전지의 변환 효율 PAGEREF _Toc248225460 h 7HYPERLINK l "_Toc248225461"2.2 세대별 태양전지 PAGEREF _Toc248225461 h 8HYPERLINK l "_Toc248225462"3. 태양전지의 발전 PAGEREF _Toc248225462 h 9HYPERLINK l "_Toc248225463"3.1 염료감응형 전지 (DSC: dye sensitized solar cell) PAGEREF _Toc248225463 h 9HYPERLINK l "_Toc248225464"3.2 유기물 이용 플라스틱(폴리아닐린) 태양전지 PAGEREF _Toc248225464 h 10HYPERLINK l "_Toc248225465"3.3 나노와이어를 이용한 태양전지 PAGEREF _Toc248225465 h 12HYPERLINK l "_Toc248225466"4. 태양전지 한계 극복을 위한 기술 개발 PAGEREF _Toc248225466 h 14HYPERLINK l "_Toc248225467"4.1 Solar panel 기술 개발 PAGEREF _Toc248225467 h 14HYPERLINK l "_Toc248225468"Ⅲ. 결 론 PAGEREF _Toc248225468 h 15HYPERLINK l "_Toc248225469"용어의 설명 PAGEREF _Toc248225469 h 16HYPERLINK l "_Toc248225470"참고 문헌 PAGEREF _Toc248225470 h 18I. 서 론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 지구가 현재 수준의 방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자연적으로 정화 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감에 따라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개발이 주목을 받았고 그것을 위하여 많은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태양전지는 1960년대 들어 지상용 전원으로 공급되기 시작하면서 화석연료 대체 에너지로 각광 받아 왔다. 1970년대 2차례의 석유 파동을 거치면서 선진국을 중심으로 태양전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진행됐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교토 의정서가 2005년 2월 16일 정식으로 발효된 이후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한민국도 이산화탄소 규제국에 포함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무한한 에너지 원천인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태양전지의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 태양이 1년에 지구로 내 보내는 빛의 에너지는 우리 인간이 10,000년을 쓰고도 남을 엄청난 에너지이다. 이러한 태양광을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주는 것이 바로 태양전지(solar cell or photovoltaic cell)이다. 현재 태양전지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PN 접합과 광전효과를 이용한 1세대 태양 전지를 비롯하여, 2000년대 이후에는 유기 태양전지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로 주목 받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태양 전지에 대해 이해하고 앞으로 물리학계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자.Ⅱ. 본 론1. 태양전지(太陽電池, solar cell, photovoltaic cell)의 원리와 특징태양 빛은 파장이 짧을수록(감마선) 에너지가 강하며(온도가 높음), 길이에 따라 자외선(紫外線, Violet light)과 가시(可視)광선(Visible light), 적외선(赤外線, Infrared light, IR), 전파(Radio waves, 파장이 가장 길고 온도나 가장 낮음)으로 구분한다. 태양 빛에서 가장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자외선은 3% 밖에 안 되고, 가시광선(43%)과 적외선(54%)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태양전지는 이 중 에너지 강도(밀도)가 높은 가시광선과, 적외선 중 파장이 상대적으로 짧은 근적외선(近赤外線, Near infrared light)을 주로 이용한다.P로 이동하게 외부에 위의 그림처럼 Load를 걸면 P=>N으로 이동한 전자는 다시 Load를 거쳐 P type 실리콘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이것이 전류의 흐름이고, 이로써 전압이 발생하게 되어 POWER를 생성하게 되는 것이다.이 원리에 대한 설명으로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전기의 흐름, 즉 전류는 결국 전자의 흐름이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은 전자의 흐름을 유도 시킨다는 의미가 된다. 태양전지에 빛을 쪼였을 때 전기가 발생하는 반응은 두 가지의 현상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설명 될 수 있다.첫째는 전자(자유전자)가 발생되는 현상이다. 둘째는 이렇게 생겨난 자유전자를 외부 회로로 내 보내어 전기를 유도하는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금속 고체 내부에는 전자가 많이 존재한다. 전자는 원자핵을 둘러싸고 있는 궤도 층(shell) 5)에 결합되어 있는 묶인 전자 또는 속박전자(bound electron)와 금속 고체 내부를 자유롭게 돌아 다닐 수 있는 자유전자(free electron)로 구분된다. 이 중에서 자유전자가 전기의 흐름을 담당하게 된다. 반도체는 대체로 전기를 잘 통하지 않는 물질이다. 즉 자유전자를 많이 갖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반도체에 빛을 비추면 가장 밖에(outer) 위치한 궤도 층(Valence shell) 6)을 돌고 있던 속박전자가 빛 에너지를 받아서 층을 이탈하여 밖으로 나와 자유전자 상태가 된다. 예를 들어 원자번호 14번인 실리콘(Silicon)은 원자핵을 둘러싸고 총 3개의 층에 각각 2-8-4개의 전자들이 돌고 있는데, 여기에 빛을 비추면 가장 밖의 층에 돌고 있던 4개의 전자가 자유전자가 되는 것이다. 원자번호 11번인 소디엄(Sodim)은 2-8-1의 구조로 여기에 빛을 비추면 1개의 전자가 자유 전자가 되는 것이다. 원자번호 32번인 게르마늄(germanium)은 2-8-18-4의 구조이고, 29번인 구리(Copper)는 2-8-18-1의 구조이다. 결국 빛 에너지는 원자핵에 묶여 있던 전자가 결합을 끊고 자유롭게 되도록 (=자유전자가 되도록) 힘을 보태주는 셈이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전기를 얻을 수 없다.
    학위논문| 2010.01.15| 20페이지| 5,000원| 조회(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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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어가 그 땅을 밟으라 - 1쪽 요약
    들어가 그 땅을 밟으라황형택 지음우리의 비전이 지속가능한 비전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절대자와 만나는 경험이 필요하다.우리에게는 꿈과 비전이 있다. 꿈이 있어야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거대한 비전을 꿈꾸십시오. 하나님의 꿈을 당신의 꿈으로 만들어라비전은 하나님 말씀에 기초해야 한다.비전은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비전에는 시련이 따른다.비전은 하나님과 함께 해야한다.‘안 된다’라고 말하지 말고 도전하라.우리의 기억 속에 살아있을 사건으로 인생을 채우라눈 앞의 승리에 도취되지 말고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라우리의 인생에 필요한 것은 장기적인 목표게으름보다 철저한 준비에 목숨을 걸라비전과 꿈을 목표로 정했다고 하더라도 그에 대한 준비가 없다면 실패한 것미래를 준비하는 교회라고 외쳐도 준비가 없다면 불가능비전이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알아야 한다. 누구? 하나님!기본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모든 것은 허사장애물을 넘나드는 등반가가 되어라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자신감을 잃지 말아라함께할 동역자를 찾아라.비전의 동역자를 만나는 것은 축복하나님을 동역자로 삼아라!누구에게나 돕는 인생으로 살아라이것이 비전을 가진 삶이 승리하고 성공하는 비결.적절한 타이밍에 신속하게 희생함으로 도우라혼자서는 도울 수 없다. 하나님과 함께하라그리고, 최선을 다하라. 마지막엔 겸손으로 한 발 뒤로 물러서라되리라는 흔들림 없는 믿음을 기초로 삼아라실전에 나서야 비전이 실현된다.포기할 구실을 찾아 헤매지 말아라결코 흔들리지 말아라 – 목표가 완수될 때까지 굳게 서 있어야 한다.비전만은 사수하라!아름다운 것을 이루실 그분의 마음을 품으라하나님이 최고로 아름다운 것과 최고로 착한 것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라면 그 나머지 것도 당연히 이루어 주실 것이다!비전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기도를 드린다.적군 속을 달리는 비전의 사람이 되길 힘쓰라.죄의 특징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킨다. –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죄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있다.영혼의 눈물과 사랑으로 당신의 꿈을 적셔라꿈을 가진다는 것, 모든 어려움을 이길 힘을 가진다는 뜻중요한 요소, 눈물 = 사랑눈물은 치유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 비전에 사랑을 더하라Coram Deo –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라인생의 방향을 바꾸시는 하나님의 손을 붙잡아라.번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붙잡아라재앙에서 탈줄하라승리의 최후의 함성,,침묵 훈련으로 먼저 자신을 가다듬어라나를 낮추는 겸손으로 출발하라믿음이 가장 중요함역사를 이끄는 지도자가 되어라하나님을 선장으로 모셔라
    독후감/창작| 2010.01.15| 2페이지| 1,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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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의 자존심 - 2쪽 요약 1쪽 감상
    그리스도인의 자존심옥한흠그리스도인으로써의 정체성우리는 과연 교회 밖에서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 분간이 가는 존재들인가?세상과 구별된 존재믿는자 제자 그리스도인 성도우리가 세상의 악을 견제할 수 있는 선의 존재, 어두움에 대항할 수 있는 빛의 존재가 되느냐 못되느냐,,,소속이 다름, 행동기준이 다름, 삶이 다름그리스도인의 자존심근원: 예수 그리스도부귀 영화를 보는 시각이 다른 자들세상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짐내세에서 영원히 누릴 영생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우리는 누구인가제사장의 신분!! 목사만 제사장이 아니라 성도들도 다 제사장!목사만 제사장이라는 것은 카톨릭이 남겨놓은 냄새 나는 유물의의 옷, 성령의 기름 부음. 거룩한 산 제사삶의 변화삶의 목적이 다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우리의 몸을 드려라. 육체와 육신의 차이를 아는 것에서 시작.성령의 9가지 열매: 성령님께서 하심.당당해라!하나님의 자녀라는 긍지를 가져라. 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우리는 특별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소망으로 인한 우리의 처신이 달라져야 함돈을 이겨라세 부류의 사람들: 1. 우리. 2. 부하려 하는 자. 3,. 부한 자자족하는 삶이 중요. 선한 사업에 투자하라.예수 믿는 것을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쯤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이것은 싸구려 축복론!신뢰하라당신은 나를 신뢰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믿는 하나님이 신실하시기 때문입니다.그분은 거짓말을 못하심긍정적인 사람이 되어라.조건!!예수를 믿음주님께 순종기뻐해라.하나님의 자녀는 은혜 받으면 모두가 시인이요 예술가가 된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된 가슴을 가지고 있기 때문.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유일한 만족, 기쁨죄와의 동거를 청산하라어쩌다 지은 죄.. 회개하고 이해가능,하지만 반복되는 죄.. 그것은 끊어야 할 우리의 악 습관.죄는 한 개인을 외톨이로 만듦우선권을 바꿔라예수님은 십자가가 죽음이 자신의 목전에 가까이 온 것을 아시고는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것을 최고의 우선순위로 삼았다.우리는 먼저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사랑해라! 그리고 봉사하라!내세의 영원한 영광거룩, 흠 없는 아들로 하나님 앞에 설 존재완전한 행복완전한 보복종이 되어 끝까지 충성하면…“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책을 읽고나서,,,나에게 있어서 크리스천이란 어떤 것일까?이틀 전 용산에서 또 증산도를 만났다. 나에게 설문조사를 해달라는 말로 시작해서는 증산도를 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나는 자연스럽게 또 이야기를 복음으로 끌고 갔다. 내가 물었다. “증산도의 유익이 무엇입니까?”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나에게 반문했다. 그 사람은 기독교의 성경 같은 것을 들고 다니며 읽는 열심 신도였다. “기독교의 유익은 뭐에요?” 나는 서슴없이 대답했다. “참 기쁨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어요. 남이 알지 못하는 참 기쁨. 그것은 무엇을 성취하거나 돈이 많아 지거나 해서 오는 기쁨과는 차원이 달라요.”그 후에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는 어떠한 것으로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 나에게 있어서 기독교란 무엇이며 이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또한 나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중학교 때였다. 목사님께서 설교 도중에 말씀하셨다.“너희는 크리스천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방법대로 살아야 한다.”나는 이 논리가 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많은 도전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여태까지 풀지 못한 숙제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돈”과 “여자” 문제이다. 왜냐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한결같이 말하는 것은, “돈, 여자”를 조심하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우리’ ‘부하려고 하는 자’ ‘부한 자’ 를 나누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반문이 드는 것은, 돈을 많이 벌어서 잘 살려고 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데, 돈을 벌려고 부하려고 하는 자에게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이 잘못된 시각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그 돈을 벌어서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 딱 까놓고 얘기하면 태어날 때부터 잘 사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재벌 2세가 나타나서 태어날 때부터 잘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하면,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돈을 벌기 위해서, 넘치도록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 것 하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남 부럽지 않을 정도로만 번다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사람에게는 욕심이 있고 만족할 줄 몰라서 그렇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다들 그렇게 변할 것이라는 가정 때문에 그것을 이루면 안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억지 논리이다. 결국 사람은 다 죽을 것인데 왜 살아야 하는가 라고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차라리 많이 버는 것에 초점을 두지 말고 어떻게 쓰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옳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여자 문제도 매한가지이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사업을 하다보면 여자 문제, 특히 성적인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많다. 특히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때, 친구들과 얘기 할 때 또한 고민을 하게 된다. 거룩한 몸, 성전이기에 당연한 답이 있지만 세상과 타협을 하게 되는 사람들과 나 자신을 보면서 선택의 기로 아닌 만들어진 기로에 서있는 것을 보면 내가 한심스럽기도 하다.그리스도인으로써의 자존심. 그것은 하나님 말씀에 먼저 순종할 때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고 봉사하는 것. 후에 내가 칭찬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다.
    독후감/창작| 2010.01.15| 4페이지| 1,000원| 조회(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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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2쪽요약 / 감상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찰스 콜슨, 낸시 피어시 지음성경적 세계관이 없다면, 어떤 위대한 가르침도 한 귀로 들어와 다른 귀로 나가는 것일 뿐이다.구약시대 포로들: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이 질문은 현대에도 계속되고 있다.우리에게는 기도, 성경연구, 예배, 교제와 증거가 필요.이런 일들에만 전념한다면, 우리 주변의 문화를 구원하는 책임을 무시한다면??기독교는 사적인 것이 되어 변두리로 밀려나고 말 것임.문화에 등을 돌리는 것은 성경의 명령과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유산에 대한 배반창조 – Where do we come from? Who are we?타락 – What’s wrong?구속 – What we can do to correct ??세계관은 왜 중요한가?기독교는 세계관이다.주요 전통문명들 간의 충돌: VS 이슬람 세계, VS 유교권 동양사상들과의 충돌: 기독교 VS 자연주의: 자연적 원인만으로도 존재하는 모든 것을 설명 가능상대주의, 문화 다원론, 실용주의, 유토피아주의, 현세주의우리는 정반대되는 현실관을 잘 알아야 세상에서 뭔가를 변화시킬 수 있다. As 문화적인 위기의 뿌리이기 때문에.변증론: “여러분이 가진 소망을 설명하여 주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누구에게나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십시오” – 벧전 3:15기독교 세계관은 복음의 전단계와 변증을 위해서 꼭 필요함창조다윈의 위험한 생각 –진화론-, 누구의 형상인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기독교가 진리라면 그것은 개인의 믿음이 아니라 실제에 관한 진리다. 궁극적으로 실제인 것.“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하나님을 알 만한 일이 사람에게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롬 1:19“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있습니다” 롬 1:20“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롬 1:20진화론자들의 표현: “아주 우연히”온 우주는 우연의 결과인가 아니면 설계된 것인가,,구속선한 의도, 성의 문제, 과학이 성경을 설명하고 대체할 수 있는가? 진정한 구원이란..성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중요한 부분.성해방이 성을 높이 경배하는 자들에게 구원에 이르는 대로가 되지 못했음은 분명한 사실.과학 자체는 우리의 유전적 실험에 대한 도덕적 지침을 제시하지 않는다.우리의 공격성을 통제하고 멸종위기를 피할 수 있을 만큼 진화가 빨리 일어나 인간을 바꾸지 못할 가능성을 경고 –스티븐 호킹-뉴에이지: 낭만주의 운동에 의하여 준비된 것. 반성경적인 것으로의 인도. 범신론.기독교: 인간의 딜레마에 대한 정확한 진단에서 시작죄 문제에 대해 유일하게 해답을 제시역사적 진리에 기초회복: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무엇을 위한 것인가? 아무 염려하지 말아라, 아직도 위험하다.성경의 진리를 이해하고 그 말씀을 살아내려는 용기가 있는 사람은 문화를 구원할 수 있고, 심지어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도 있다는 것.기독교 세계관: 다른 어떤 신념체계보다 일관성이 있고, 합리적이며, 현실적이다.항상 신뢰할 만한 대답을 제시한다.세계관: 우리의 삶의 방식과 우리 주변의 세상에 우리가 영향을 미치는 방법에도 실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그리스도인들은 기 세상에서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기독교 세계관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도를 제공해 줄 수 있을까?문화를 재건하여 모든 세계가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광채를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우리는 정말 이 세상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 수 있을까? YES!!!!책을 읽고나서,,,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다시 한번 생각에 잠겼다.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인가? 얼마 전 읽었던 옥한흠 목사님의 ‘그리스도인의 자존심’ 이라는 책에서 “당신이 뭔데 나랑 부딪치시오?” 라는 말에 한 철학자가 “글쎄요, 저도 지금 제가 누구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라는 일화가 나에게도 크게 다가왔었다. 나는 진정한 크리스천인가…?이찬수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길,,, “여러분은 이것이 불쌍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크리스천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크리스천 다운 방법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옥한흠 목사님도 “하나님의 자녀이면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자녀처럼!! 살아야 한다.” 라고 설교하신 적이 있었다. 마치 학교 선생님은 어디가서도 선생님인 것이 따라 붙기 때문에 행동도 그와같이 나온다는 것이다.나는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내가 크리스천임을 아는 집단과 내가 크리스천임을 알지 못하는 경우에서 나의 태도가 달라짐을 느꼈다. 최근의 일이다. 그리고 결국 모든 사람이 내가 크리스천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과거에 있었던 나의 행동들에 대해서 한없이 부끄러워 진다. 내가 행동하고 사고하고 말하는 그 모든 것이, 크리스천으로써의 세계관을 반영하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직접적으로 서술해준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어느 정도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다고 느낀다. 책이 너무 일화 중심이라 읽어도 읽는 것 같지 않아서 결국엔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읽게 되었지만 전체적으로 느끼는 바는 여태까지 읽어온 책들과 같은 것 같다.하나님 말씀을 먼저 알아야 한다.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이고 그것은 내가 그것을 인정하는가 아닌가에 대한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또한 내가 그것이 사실이냐 아니냐를 논하는 것 또한 의미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진리 그 자체이기 때문.이러한 말들 진부하게 느껴진다. 이젠 이러한 관점은 넘어가보자.나는 이번 책에서 몇 가지에 집중하게 되었다.성(性)에 관한 문제.뉴에이지과학술나는 성에 관해서 무척이나 개방적인 사람이라고 아직도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항상 성경적인 문제에 봉착하고 만다. 사실, 내가 개방적이라고 표현한다면 일반 기독교인들은 나를 오해할 테지만, 내가 말하는 성에 대한 개방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개방, 사람들에게 오픈 시켜도 괜찮다는 생각이다. 런던에 거주하고 있을 때 일이다. 사랑과 섹스에 대한 것을 성경적으로 풀어가는 시간이었다. 이 책에서도 언급하길 토론 진행자들은 하나같이 말하길 섹스는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행위라는 것이다. 그러나 예배시간에 목사님께서 “어젯밤은 잘 하셨습니까?” 라고 물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러한 행위들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마치 죄를 짓는 행동이고 금기 시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지탄이었다. 사실 내가 아직 결혼하지 않은 단계에서 그러한 것들을 논한다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다. 하지만 결혼한 부부 사이 조차에서도 정욕은 죄라면서 Sexless 부부로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이 있음을 전해 들을 때마다 안타깝기 그지 없다. 거기에 같이 붉어지는 문제는 피임과 낙태 문제. 조건부 낙태만 허용. 등등은 역시나 성경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참으로 다루기 힘든 부분이다. 직접적인 관계자로써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깊었다.뉴에이지에 관해선 조금 더 심하다. 중등부 시절, 교회에서 뉴에이지에 대해서 하루종일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사실상 문화에 대한 침투가 엄청 심했고, 더욱 교묘하고 악날해 지고 있다. 하지만 한가지 어려운 점은 우리가 그것들에 노출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연설자는 마무리로 우리가 그것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비판적으로 수용한다면 괜찮지 않겠냐면서 깨어있는 것을 강조했다. 뉴에이지는 처음부터 아예 접근하지 않으면 된다. 괜히 지옥에 들어가 우리가 깨어있을 필요는 없다. 힌두교의 너도 맞고 나도 맞다는 다원주의의 팽배가 결국엔 기독교마저 변질 시키고 있음을 볼 때, 안타까움을 많이 본다. 하나님의 말씀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과학이라는 것,, 이 시대의 한 과학도로써, 나는 과학을 항상 신뢰해 왔다. 과학 자제가 완벽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연구실에 있을 때에도 기독교라면 치를 떨고 싫어하는 형들 사이에서 있었지만, 그들이 결국엔 인정하는 것은 단 한가지. 아무리 공부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 할수록,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그 기원엔 신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그도 그럴 것이 나는 창조론에서 시작해서 현상을 설명하고 박사님들은 진화론에서 시작해서 현상을 설명하려니 말이다. 나는 창조 후 진화에 대해서 어느 정도 찬성하는 입장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퇴화라고만 하고 그 부분에 대한 예만 들었을 뿐이지만, 모든 동, 식물들은 자신들의 환경에 맞춰 바꾸어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예를 들어 몽골 족과 우리가 같은 민족이고 같은 계열인데 몽골 족은 초목 생활로 원시가 되었고 시력이 3.0을 넘는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내가 과학을 신뢰하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신뢰하는 과학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고 몇년이 지나면 또 지금 정설로 알고 있는 것이 무너질 것이라는 것이다. 계속 발전한다는 것을 신뢰한다고 해야할까?..이 책에서는 다행히도 술에 대해서 크게 다루지 않았던 것 같다. 성령을 택하든지 술을 택하든지 하라라는 어느 목사님의 설명도 있었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는 것이다.어찌되었든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술 문제든, 남녀관계든, 자연 현상의 해석이든, 손해 보더라도 하나님의 방법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옳기 때문이다.특새를 통해서, 발제 준비를 하면서 어머니랑 대화를 나누는 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세계관과 성경에 대한 해석들이 점차 정답에 가까워 지고 자리를 잡아 가고 있음을 느낀다. 세계관에 크게 관심이 없었던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름대로 가지고 살아왔던 것 같다.성경을 읽는 것. 그것이 세계관에 대한 출발이다.
    독후감/창작| 2010.01.15| 4페이지| 1,000원| 조회(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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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하는 용기 -2쪽요약 1쪽감상
    회의하는 용기오스기니스 지음회의란,,단순히 지적인 문제, 추상적인 의문이 아니다. 심리적인 문제, 불안상태도 아니다.회의란 인격적인 문제다.믿음과 불신이 동시에 공존하여 둘 사이에서 흔들리는 것 두 마음이 되는 것나누어진 마음!! 의심.의심도 아니고 불신도 아니다. 경계선에 서있는 자세.회의의 유익회의에 대한 건강한 이해는 오늘날 쓸데없이 만연한 신앙 붕괴에 대해 방벽 역할을 한다.회의에 대한 건강한 이해는 장차 분명히 다가올 시험의 날에 대비해 우리를 준비시켜 준다.던져볼 수 있는 질문:우리의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물질적 풍요, 사회적 안락, 신앙적 특권의 세상에서 비교적 고생 없이 살면서 우리 믿음이 강한지 어떻게 알 것인가?위기의 날에 대비해 시험해 보시는 것은 아닐까??확실한 믿음. 이것이 진정한 목표와 해결책이다.다른 방식의 7가지 회의망각과거의 감사와 경험에 대한 기억하지 못함으로 인한 감사가 필요 없어지는 순간 찾아옴성공하고 형통할 때에도 과거를 잊지 말아야 함초점을 잃은 믿음잘못된 하나님관에서 오는 회의. 즉, 이 회의가 오는 결정적인 이유는 잘못된 가정이라는 것.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우리가 하나님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러한 하나님의 대한 살아 있는 믿음은 신경보다는 위기 속에서, 성공보다는 실패 속에서 더 잘 시험된다.오직 오해에서 비롯된다.회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빈약한 기초에서 오는 회의. 단순하게 기독교가 무엇인지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에서 비롯되는 것. “나는 하나님의 계시가 진리임을 어떻게 아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가 중요. 자신이 왜 믿고 있는지, 자신의 뿌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아브라함의 믿음: 맹목적인 믿음이 아닌,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비롯됨독서가 가장 큰 묘약!!서명없는 계약서헌신부족에서 오는 회의. 이해의 결손에서 오는 회의의 예.성령은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시는 도장!!섬길 자: 여호수와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죽을 각오는 되어 있었지만 그분을 변호할 각오는 되어있지 않음.생명의 징후가 없음성장 부족에서 오는 회의. 시작에 대한 의욕 때문에 우리는 종종 시작 자체가 목표가 아님을 망각. 시작은 목표를 위한 것.가랑비에 옷 젖듯이 자신의 믿음의 뿌리가 약하고 무뎌져 있는 자신이 하루하루 지나면서 신앙을 버리게 됨. 즉, 망각하는 것.내면의 쿠데타사나운 감정에서 오는 회의. 신자의 감정이 솟구쳐 믿음의 이해를 압도하는 시점에 찾아옴마치, “모든 인간에게는 자기가 서 있는 행성이 정말 움직이지 않는다는 의혹이 이따금씩 찾아온다.” 라고 말하듯이 정서적 불확실함의 특징으로 나타남감정이 앞서기 때문. 나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할 때 오는 회의.묵은 상처숨은 갈등에서 오는 회의. 발생 가능한 최악의 사태에 미리 대비하고 있는 사람들.회의의 원인을 믿음에 대한 신자의 주관적 역량여부에서 찾음또한 순간 찾아오는 진리를 너무 기뻐서 믿지 못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함.두 가지 성격주장하는 방식과 말투자멸적 성격두 가지 더!!궁금증에서 오는 회의조급함에서 오는 회의이 두 가지 다 자신이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된다.책을 읽고나서,,,책을 처음 잡고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나는 삐그덕거렸다.먼저 한가지를 논하고 넘어가야 한다.우리는 어떠한 것의 결론을 내릴 때, 전제 조건으로 가설을 세우고 그것에 대한 명제가 있고 그 명제에 대한 참, 거짓을 논할 때가 있다. 명제에 대한 참이냐 거짓이냐는 현상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을 내리지만, 그 명제의 참이냐 거짓이냐를 논하기에 앞서 한가지 전제되어야 할 조건은 그것을 가설이 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고, 또한 그것에 대한 참, 거짓 여부를 판단하기에 앞서 가정들에 대한 참, 거짓 여부가 없다는 것. 마치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마냥 치부해 버리는 것이 많이 안타까웠다.사실 나는 살아오면서 믿음에 대한 회의를 해본 적이 없다고 봐야 맞을 것이다. 회의란 두 가지 마음을 품는 것이라는 사전적인 정의를 볼 때 나는 믿음에 대하여 두 가지 마음을 가져본 적이 없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믿음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사실 이 책에서는 믿음이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사전 논의가 없었다. 따라서 너무 추상적인 것에 대해 논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상적인 것을 놓고 추상적으로 논하게 되는 것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설령 자신은 안다고 할지라도 개념과 용어에 대한 명확화를 이루어놓지 않는다면 독자로 하여금 판단을 내릴 수 없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믿음이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복음이라고 말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의 죄때문에 우리들과 단절된 것을 안타까워하시며 그 해결책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리고 우리들은 우리들의 무지로 인하여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했으나, 예수님께서는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셨다. 다이 오실 것을 약속하시며 하늘로 올라가셨다. 이것을 믿는 믿음. 나는 이것을 한번도 의심해 본적이 없다.책에선 말한다. 믿음이란, 고생하면서 힘든 상황에서 핍박가운데 믿는, 그 순간에 커가는 믿음이 대단하다고 하며, 행복하고 잘 나갈 때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물론 경중을 논하기가 어려운 문제지만, 한쪽으로 치부하여 글을 전개해 나간다. 내가 이것을 문제 삼는 것은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윗이 밧세바와 함께 죄를 지었을 때, 다윗은 전쟁터에 조차 나가지 않는 순간이었다. 솔로몬이 하나님을 등졌을 때 등등은 자신들이 부유할 때였다. 오히려 사람은 잘나가고 돈이 많고 할 때 죄를 범하기 쉬운 것 같다. 흔히 어른들이 돈과 여자를 조심하라고 말하는 것이 맞다. 요셉의 경우와 같이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대비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잘 나갈때 무너지기 쉬운 것. 그것이 믿음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회의가, 믿음에 대한 망각에서 온다는 것. 지극히 맞는 말이 아닐 수가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렇듯,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나에게 약속하신 것. 그리고 나에게 행하셨고, 내가 아니라고 생각할 지라도 내 주변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행하신 일들을 보면 내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하나님을 인정하고 기억하고 살아가는 것. 이 책에서 말하는 회의에 대한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도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0.01.15| 4페이지| 1,000원| 조회(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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