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는 기존의 지식과 과학의 과정을 사용하여 새로운 지식을 쌓는 활동을 의미한다.브루너의 발견학습에서 유래되었으나 발견학습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시된 학습 방법이다.학생들에게 올바른 자료를 제시하고 열린 질문을 한다면 발견할 것으로 기대되는 개념을 학생 스스로 발견함으로써 학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학생에게 다양한 꽃을 제시하고 통꽃과 갈래꽃이라는 개념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는 활동을 생각해보면 교사의 기대와 달리 학생들은 통꽃과 갈래꽃으로 분류하기 보다는, 색, 모양으로 분류하려고 한다. 때문에 교사가 기대하는 개념을 발견하기 어렵다.때문에 탐구학습은 발견학습뿐만 아니라 구성주의적 관점에서 학생 스스로의 지식을 기반으로 의미를 탐색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포함해야 한다. 다시 말해 학생 자신의 지식을 실제적 활동과 문제 해결 과정에 적용하여 의미를 만들고 토의를 통해 공유하는 활동을 말한다. 그와 같은 과정에서 교사는 학생과의 상화 작용을 통해 진정한 탐구가 일어날 수 있는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과학의 탐구 과정탐구하는데 필요한 기능이나 요소를 일반적으로 탐구 과정이라고 한다. 탐구의 기초가 되는 초보적인 기능으로 관찰, 분류, 측정, 예상, 추리 등을 기초탐구과정이라고 하며, 기초탐구과정이 복합적으로 포함된 문제인식, 가설설정, 변인통제, 자료변환, 자료해석, 결론도출, 일반화 등의 고차적인 탐구 요소를 통합탐구과정이라고 한다.관찰관련 지식과 오감을 사용하여 사물과 현상에 대해 문제와 관련하여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얻는 탐구의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다.분류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물을 공통적인 속성이나 조건에 따라 같은 범주로 묶거나 다른 범주로 구분하는 것이다.측정측정은 관찰을 수량화 하는 활동으로 측정 도구의 선택과 사용, 단위 선택, 측정범위와 구간, 어림셈, 오차와 정확도, 반복 가능성(신뢰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예상예상은 관찰이나 측정 결과에 기초하여 규칙성을 파악하고 나중에 관찰되거나 일어날 현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학적 탐구의 기본이 된다. 즉 관찰은 곧 관찰로 검증할 수 있는 가설이나 추리와 연관되며 관찰은 또한 새로운 추리를 하고 가설을 세우는 역할을 한다.관찰하기 과정 훈련에서는 오감 즉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을 모두 사용할 때도 있고 이 중의 어느 하나만을 사용할 때도 있다. 어떤 물체를 관찰할 때에는 그것을 흔들어 보거나, 눌러보는 등 그것에 관한 정보를 얻는 데 필요한 방법을 모두 동원한다. 다시 말하면 눈으로 보는 것만을 관찰이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는 질적인 관찰보다는 양적인 관찰을 강조하여야 된다. 다음에 나오는 두 가지 관찰을 비교해 보자.① “이 방은 큰 편이다.”② “이 방의 가로는 9m이고 세로는 13m이므로 큰 편이다.”두 번째 예는 방의 크기를 표시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예보다 정확한 관찰이다. 그러나 처음 예는 듣는 사람이 다시 풀이를 하여야 한다. 막연히 방이 큰 편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듣는 사람은 그 방이 창고로 쓰기에 큰 방인지, 혹은 단순히 기거하기에 큰 방인지 알 수 없다.관찰할 때에는 변화되는 사물도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 한다. 변화하기 전과 그리고 변화 후를 비교하려면 계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액체에 열을 가했을 때에 얼마 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는지 관찰하고 그 결과를 전달할 수 있어야 되겠다. 관찰은 우리들의 오감에 의해서 직접 받아들여지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관찰과 추리는 다르다. 가령 의사가 영희네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영희 어머니가 아프구나”하고 생각했다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리이지 관찰은 아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들어가는 것만 관찰했을 뿐이지 누가 아프다는 것은 관찰하지 않았다. 영희가 아플 수도 있고, 영희 아버지가 아플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추리이다.일반적으로 초등학교에서는 관찰 활동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정도의 능력을 지녀야 한다. 첫째, 적어도 네 개 이상의 감각기관을 사용하여 물체의 성질을 말할 수 있어야 하며, 둘째, 관찰과 추리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며, 셋째, 관찰한 것을 양적 도서관 등에서도 일정한 수준에 의하여 분류과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분류하기 과정을 훈련하는 단계는 일련의 물체나 사건을 우선 관찰 가능한 성질에 따라 재분류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더 이상 나눌 수 없을 때까지 분류해 가면 된다. 또한 분류하는 기준은 주로 분명히 관찰이 가능한 것이든가 합리적인 이유만 제시할 수 있으면 무엇이든지 좋다.3. 수의 사용“관찰” 이나 “측정” 이 과학의 과정인 것과 마찬가지로 수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과학의 과정으로 취급한다. 다만 수학 교육 과정에서는 아동의 수 사용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을 제일의 목적으로 삼고 있는데 비하여 과학에서는 이와 같은 능력을 이용하여 정확한 결과를 유도하거나 타당하고 신뢰성 있는 예상을 하도록 지도하는 것이다.우리나라의 현행 과학 교육 과정에서 수의 사용만을 위하여 따로 특별히 마련한 활동이 있는 것처럼 외국의 과학 교육 과정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실험 활동을 통하여서 광범위하게추의 사용 능력을 활용하도록 시도하고 있다. 열과 온도의 변화를 그래프로 나타내거나 실험 결과에 대한 정량적인 표현 등은 그 좋은 예라고 하겠다.다양한 과학 활동을 통하여 아동들은 수의 사용 능력이 과학의 기본적이고 중요한 과정의 하나임을 깨달아야 하겠다. 초등 과학 수준에서는 대개 덧셈, 뺄셈, 나눗셈, 비, 평균치, 확률 등의 능력을 응용하고 있다.4. 측정탐구 과학 학습에서 측정 기능을 개발하는 것은 기초 과정 훈련을 위하여 중요한 일이며, 또한 사용된 측정 기능의 다양성은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예를 들면 전자 현미경에 의한 바이러스의 길이 측정이나 달의 지름이나 다른 천체에 관한 측정도 알고 보면 결국 길이를 재는 것과 같은 측정 원리에 속하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파리 날개의 무게나 코끼리의 무게를 측정하는 것도 표준 질량과 비교하여 결정한다는 면에서 서로 같다.다음의 두 가지 예는 기본 단위로부터 다른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온도는 알코올 기둥이나, 수은 기둥의수가 있다. 과거의 관찰에 기초를 두지 않은 예상은 예상이 아니라 단순한 짐작에 불과한 것이다. 오늘 아침에 해가 5시 30분에 뜨는 것을 관찰했다면 내일 아침에도 거의 같은 시각에 해가 뜨는 시각을 예상할 수가 있다. 만일 이와 같이 예상하는 데는 관찰과 측정이 다같이 필요한 것이다.관찰이 주의 깊을수록, 측정이 정확할수록 예상의 신빙도가 크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탐구 과학에서 예상하기 과정이 사용될 때 그 예상은 특수한 종류의 추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관찰한 표와 그래프에서 내삽법이나 외삽법으로 유도된 추리를 예상이라고 부르고 있다.여기에서 사용된 그래프는 양을 나타내는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 직선그래프 및 꺾은선그래프 등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예상이란 미래에 일어날 현상에 관한 추리라는 것을 아동들에게 강조할 수 있는 적절한 내용을 선택하여야 한다.예상하기에 관한 학습 활동은 흔히 추리에 기초를 둔 예상을 한다. 가령 전기 회로에 관한 추리는 장차 어떤 현상을 관찰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추리를 시사하게 되는데 물론 이와 같은 추리는 예상인 것이다.과학을 지도할 때에 교사는 예상과 추리간의 관계를 잘 파악하고 임하지 않으면 아동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예상 과정을 훈련하는 좋은 방법의 하나는 실험에서 얻은 데이터(data)로 그래프를 그린 다음에 다시 이 그래프에 내삽(Interpolation) 과 외삽(Extrapolation)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아동의 합리적인 예상 능력과 그 예상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예상 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아동들의 예상한 것을 검증하는 일이다. 검증 결과 잘못된 예상이라는 것이 판명되면 마치 과학자들이 자기의 예상이 틀리면 재검증하듯이 아동들도 다른 타당성 있는 예상 근거를 찾게 되기 때문에 검증하는 과정은 중요하다. 다음 을 보고 예상하기에 대한 예를 들어본다. 표를 보고 4월 15일에는 몇 시에 해가 뜰 것인가를 예상해 보자. 단 해가 뜨는 시각에 대삽 또는 외삽과정을 거쳐 관찰한 대상간의 관계를 예상할 수 있어야 하고, 셋째, 예상한 것을 검증하고 확고한 신념의 근거 있는 예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외삽과 내삽그래프를 사용하여 예상을 하는 방법에는 내삽과 외삽이 있다. 이 중에서도 내삽보다는 외삽을 더 많이 사용하는데 여기에서는 하나의 그래프를 통하여 두 방법을 함께 설명하기로 한다.다음 그래프는 용수철저울에 추를 달았을 때에 늘어나는 용수철의 길이를 표시한 것이다. 추의 무게가 커질수록 용수철의 늘어나는 길이가 일정함을 알 수 있다. 추의 무게와 용수철의 길이와의 관계위의 그래프에서 10g의 추를 매달면 용수철은 얼마나 늘어난 것인가를 예상할 수 있는데 이와 같은 예상을 외삽이라고 한다. 한편3g, 5g, 7g 등의 추를 매달았을 때에는 각각 몇 ㎝나 늘어날 것인가를 예상하는 것은 내삽이라고 한다. 물론 내삽과 외삽에 관한 예상은 그래프 이외의 자료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6. 추리관찰과 관찰한 것에 대한 추리를 구별하는 일은 논리적인 사고에 의하여 명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논리적인 사고력도 관찰과 관찰한 거에 대한 추리를 구별하는 활동을 통하여 신장 될 수 있다. 관찰은 지각 작용을 통하여 얻어진 경험인데 반하여 추리는 관찰한 것에 관한 설명이며, 관찰에서 유발되는 사고 활동의 결과이다. 추리하는 사고는 흔히 과거의 경험에 의해서 결정되며, 이러한 사고는 순간적으로 일어난다. 가령 방 안에 앉아 있는 데 창 밖에서 번쩍하는 섬광과 더불어 요란하게 부서지는 소리를 들은 후에 곧, ‘가까운 어디에서 번쩍 하는 빛이 무엇인가를 쳤을 것이다.’라고 추리하게 된다. 이 때의 추리는 곧 빛과 소리에 대한 두 가지 관찰 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다. 여기에는 과거에 빛과 소리의 속도 차를 이용하여 거리를 측정하였던 경험도 크게 작용할 수 있다. 만약에 지금 막 전선에서 돌아온 병사가 그것을 보고 들었다면 번개와 천둥의 결과라고만 추리하지 않고 전선에서의 돌격을 연상하고 그렇게 추리할 수도 있을 것이.
국가 생활과 예절학번 :이름 :1. 국민의례 법2. 국기게양 법3. 애국가에 대한 예절4. 국가 원수에 대한 예절1. 국민의례 법국민의례란 국가나 공공단체의 회의나 행사에서 제일 먼저 행하는 국민적 의례를 말한다. 절차는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국기는 국가의 상징이므로 이를 배례함으로써 국가 국체에 대한 존경과 애착을 재확인하게 되고, 우리들이 현재 복된 삶을 누리고 있는 이 나라를 이룩하고 지키기 위하여 신명을 바친 순국선열의 영령을 묵념함으로써, 우리들도 또한 그들과 같이 나라를 위하여 응분의 희생을 아끼지 말 것을 맹세하게 된다.또 우리의 애국정신을 문자와 곡조로 잘 나타낸 애국가를 모든 참석자가 목소리를 합하여 봉창함으로써, 우리 국민이 이지적·정서적으로 한마음·한뜻이 되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이와 같이 국체에 대한 경애와, 국민으로서의 희생정신을 다짐하게 하고, 전체 국민의 단결심을 과시하게 하는 국민의례는 회의나 행사를 진지하고 뜻있게 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정식절차1. 국기에 대한 경례 (경례곡, 맹세문 포함)2. 국기에 대한 맹세“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3. 애국가 제창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약식절차1. 국기에 대한 경례 (무전주 애국가)2.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왼쪽가슴에 오른손을 올려서 국민의례를 하는 이유는 왼쪽 가슴이 심장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심장은 우리 몸엣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상징되며,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이 구절 중 심장과 태극기를 2위 1체 시킨다는 뜻으로 나라에 충성을 바친다는 의미가 포함 되어 있다.국민의례는 나라에 대한 충성을 맹세 하는 것으로 몸가짐도 중요하지만 몸가짐 보다는 엄숙한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2. 국기게양 법국기는 한 국가의 권위와 존엄을 표상하는 것으로서, 국가의 전통과 이상을 특정한 빛깔과 모양으로 나타낸 기이다. 근대적 의미의 국가가 형성됨에 따라 십자기는 국적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15세기 지리상의 대 발견 이후 수세기 동안 유럽의 선진 국가들은 앞을 다투어 식민지 개척에 나섰으며, 획득한 식민지에 국기를 꽂아둠으로써 배타적인 영유권을 주장하였고, 이로써 국기는 한 나라의 주권을 상징하는 표지로 발전하게 되었다. 근대 이전의 국기는 국가 지배층의 권위를 상징하는 수단에 그쳤기 때문에 일반 국민에게는 게양이 허용되지 않았으며, 그 어떤 깃발의 사용도 금지되었다. 국기가 모든 국민의 것으로 일반화된 것은 프랑스혁명 후부터이며, 하나의 깃발이 진정한 의미의 국기로서 국가를 상징하게 된 것도 프랑스혁명 때 사용된 3색기 이후이다. 프랑스혁명을 계기로 속속 등장한 서유럽의 근대 시민국가들에서는 자유·평등·박애를 상징하는 프랑스의 3색기를 모방하여 그들 나름대로의 국기를 제작·사용하였으며, 현대 유럽 여러 나라의 국기들은 대부분 이때 제정된 것을 수정한 것이다.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나라를 상징하고 왕권의 존엄을 나타내기 위하여 의장기를 사용하였다고 기록이 전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오늘날의 의미인 국기를 필요로 한 것은 다른 나라와 외교관계가 활발해 지기 시작하면서 이다. 1882년 조미 수호통상조약을 중재하던 중국사신 마건충이 국기 도안을 처음으로 제안 하였고, 이에 김홍집이 태극팔괘안을 국기로 삼았다. 이 당시 국기가 사용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임오군란이후 박영효가 일본에 사절로 갈 때 국기가 사용되었으며, 1830년(고종 20년)에 국기가 정식으로 채택 되었다.* 태극기의 의미- 바탕색 : 흰색은 영토를 의미하며,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의미한다.- 태극 : 국민을 나타내며 빨강은 존귀와 양(陽), 파랑은 희망과 음(陰)을 나타내며, 음과 양의 조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괘 : 네 귀퉁이의 4괘는 정부를 표현하며 부가적으로 다음을 나타낸다.건(3)좌측 상단하늘, 봄, 어짐, 동쪽감(5)우측 상단달, 겨울, 지혜, 북쪽이(4)좌측 하단태양, 가을, 예의, 남쪽곤(6)우측 하단땅, 여름, 의로움, 서쪽이 처럼 국기는 나라의 상징이며 얼굴이고, 국기 속에는 그 나라의 사상과 국민들의 정신까지 표현되어 있다. 따라서 국기를 게양하는 일은 바로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 고맙게 살며 끝까지 나라를 지키자는 의지이자 국민의 도리로써 애국의 충정을 다짐하기 위해서이다.전국적 국기 게양일1. 경축일- 1월 1일- 3월 1일 (삼일절)- 7월 17일 (제헌절)- 8월 15일 (광복절)- 10월 1일 (국군의 날)-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2. 조기게양일- 6월 6일 (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일- 기타 정부가 따로 지정한 날연중 국기 게양 장소- 국가 지방자치 단체 및 공동단체와 학교, 국제적인 교류장소, 각종 협회, 사회봉사단체 등 독립건물 및 민간 대형건물 등.-개인도 원하는 대로 게양할 수 있다.기 게양 및 하강 시간- 24시간 게양(야간에는 적절한 조명),악천후가 아닌 한 눈, 비가 오더라도 게양한다.- 낮에만 게양하는 경우에는 아침 7시에 게양.강하시간은 오후6시(3월-10월)오후 7시(11월-2월)태극기의 게양 방법- 밖 또는 정면에서 보아 왼쪽이나 중앙에 세우는 것이 원칙.(UN기와 게양 시는 UN기가 왼쪽으로 오게 한다.)- 조의를 표할 때는 기폭만큼 내려 단다.- 항상 건(막대 3개짜리)이 깃봉쪽에 온다.- 국기가 훼손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소각한다.3. 애국가대한민국의 국가는 애국가이다. 가사는 윤치호 또는 안창호가 지었다고 하며, 1900년대 초기에 자주·독립의 사상이 고조되면서 널리 불렸다. 1930년대 후반 안익태가 작곡한 애국가는 그 동안 민간에서 자연발생적으로 불리다가, 1948년 8월 정부 수립과 동시에 국가로 결정되었다.- 애국가를 부를 때는 가사를 통해 조상의 빛난 얼을 되살리고, 국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몸과 마음을 다해 민족과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한다.- 경건한 마음으로 정중하게 부른다.- 애국가의 곡조에 다른 가사를 붙여 부르거나, 또는 곡조를 변경하여 불러서 애국가의 존엄성을 손상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보행 중에 애국가(주악도 마찬가지임)가 들려오면 걸음을 멈추고, 애국가가 들려오는 방향으로 향하여 바른 자세를 취해야 한다.- 물건을 손에 들었을 때에는 그 자리에 놓고 바로 서서 듣는다.- 옥내 외 집회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를 때에는 참석자는 물론, 일반 관중도 다 같이 힘차게 애국가를 제창토록 하며, 의식의 성격, 여건 등으로 인하여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4절까지 제창하도록 한다.- 학생들은 애국가가 들려오면 뛰어다니거나 장난을 하지 않아야 한다.*1절- 우리나라가 오래도록 견디면서 크게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타낸다.*2절- 우리나라를 지키고 가꾸어 온 우리 조상들의 씩씩한 마음과 변할 줄 모르는 충성심을 나타낸다.*3절- 우리나라 사람들의 맑고 깨끗한 이상과 변할 줄 모르는 애국심을 나타낸다.*4절- 우리 겨레는 누구나 조국에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자는 다짐을 나타낸다.*후렴- 우리 겨레의 간절한 바램과 다짐을 나타낸다.4. 국가원수에 대한 예절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국가를 대표한다. 때문에 우리는 대통령을 존중하고 예의를 지켜야 한다.- 국가 원수에 대한 존칭은 대통령에 대해서는 각하라고 하고, 대통령 부인은 대통령 영부인이라 하며, 함께 경칭할 경우 대통령 내외분이라 한다.- 국가 원수가 의식 행사장에 입장하고 퇴장할 때 참석자는 모두 기립하여 박수로 경의를 표한다.- 참석자가 국기를 지참했을 때는 일어나서 국기를 오른 손에 들고 흔들어서 경의를 표한다.- 의식 행사에서 '대통령에 대한 경례'의 연주곡이 울리면 제복을 입은 사람은 일어나서 곡이 끝날 때까지 거수경례를 하고, 평상복을 입은 사람은 일어나서 부동자세로 주목한다.
REPORT-국제 예절학번 :이름 :1. 서문2. 각 나라 예절의공통점과 차이점3. 세계 여러 나라의 예절4. 외국인이 이해 할 수없는 한국인의 모습예절이란 상대방의 연령과 지위, 친소의 맞게 일정한 거리를 두고 형식과 행동에 있어 상대방을 친절히 하면서 사는 생활상의 실천 행위라 할 수 있다. 예절은 사람의 양심이나 도덕 등의 깊은 차원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으로 써 마땅히 지켜야할 외견상의 언어나 행동을 규제 하는 것 이다. 또, 예(禮)자를 풀이 해보면 풍성해 보이게 한다는 뜻이 되는데 이는 곧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예를 지킴으로 써 풍성해진다는 뜻이라고 생각 된다. 예절은 일정한 문화권에서 오랜 시간동안 공통된 생활 방법으로 정립된 사회 규범이다. 따라서 각자의 문화권마다 같은 상황에서도 지켜야할 예절이 다르며, 한 문화권에서 예절이 다른 곳에서는 실례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예절의 근본정신은 공동체 생활에서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자신의 인격과 품위를 높이는 것이라는 것이 예절을 지키는 의미이며 정신인 것이다.19세기 이후 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거쳐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점차 발전하여 지금과 같은 현대 사회를 형성하게 된다. 과거의 사회는 ‘나‘와 그 이웃이 접하는 촌락 중심적 사회였지만, 지금은 교통, 통신수단의 발달과 함께 세계인이 하나가된 지구촌이 형성 되었다. 때문에 대부분의 현대인은 자신의 출생지와는 다른 곳에서 살아가면서 여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어나가는 것이다. 각자의 문화권마다 상대를 대하는 예절이 다르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실수를 범하지만 대부분은 예절의 근본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예절도 없고 근본태도마저 바르지 않는다면 실수를 할 때 더욱 왜곡하여 해석하게 되기 때문에 바른 예절을 익혀서 올바른 인간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렇듯 사회가 더 복잡해질수록 더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게 해줄 수 있는 예절이 더욱더 필요하다. 때문에 서양에서는 상는 데는 약간의 문제가 있다. 동양의 예절은 상하 서열의 초점을 둔 수직적인 형식에 치중하는 반면에, 서양의 에티켓은 상호 동등한 수평적 관념에서부터 출발하였다. 예절이 행동에 대한 "왜"라는 질문에 관한 것이라면 에티켓은 행동에 대한 "어떻게"라는 답을 요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두 가지가 서로 떨어지지 않고 함께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본다. 서로가 서로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리에 맞는 행동을 하는 예절의 근본자세를 알고 상황에 맞는 예절을 몸에 익히는 것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사람간의 만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국제화 시대에 맞추어 우리가 예절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예절을 배워야한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으로 밑바탕이 되는 것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된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마음가짐이야 말로 무엇보다도 가장 지키기 힘든 것이면서 그것이 지켜졌을 때 진정 예를 실천한 것이라 볼 수 있다.세계 여러 나라의 예절의 공통점은 앞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켜진 다는 것이다. 예절의 근본 의미이자 정신 이러한 것들이 각국의 공통점이라 할 수 있겠다.반면 차이점은 지금까지 살아온 생활습관 즉 문화적 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역마다 조금씩 중요시 해온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같은 행동을 해도 어느 지역에서는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다른 지역에서는 부정의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소개할 때에는 소개하는 사람이나 소개받는 사람 모두 일어서서 하는 것이 예의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여성은 성직자, 고관, 고령자를 대할 때를 빼고는 일어나지 않고 앉은 채로 가볍게 인사해도 된다. 너무 젊은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은 경우에 따라서는 눈에 거슬릴 때도 있다. 단 파티의 여주인의 경우에는 상대가 남성이라도 일어난다.서양 예법에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로 불러 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상호주의’에 바탕을 둔 서양 예절이다. 미국에서는 다른 어떤 영어권 나라에서보다 첫 대면 때부터 이름(first name)부르기를 좋아한다. 물론 예외가 있다. 상사나 연장자가 손아랫사람에게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그냥 이름을 부를 수는 있다. 그 반대는 결례가 된다.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상사나 연장자는 응당한 ‘대접’을 받고 있다. 서양에서는 서로 이름을 부르기로 할 때는 직접 대면해서 소개를 받은 사람 사이에서 가능하다. 이름을 부르며 얘기하는 사람은 직접 만나 친분이 있는 사이고, 성을 부르며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직 만나 보지 않았거나 만난 적이 있더라도 친하지 않은 관계이다. 이름이 아니라 직위를 부르는 에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에게는 서양 사람들의 이름 부르기가 ‘기이한’ 풍습으로 비칠 때도 있다. 또 서양 사름들의 이름을 부른다고 해서 친하지도 않으면서 이름을 거침없이 불러 댄다면 당사자는 기분이 나쁠 것이다.대화 도중 웃을 때는 손으로 입을 가리는 여성들이 있는데, 외국인들은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므로 자연스럽게 웃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남자들은 여자의 행동은 그저 다소곳하며 조용해야 교양 있다고 생각하여 입을 크게 버리고 시끄럽게 웃는 태도를 좋게 보지 않으나, 서양에서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더 좋게 생각한다. 또 실수를 했을 경우‘계면쩍은’ 얼굴에 미소를 띠며 뒤통수를 긁으며 사과하는 사람을 종종 보는데, 실수를 애교스럽게 넘기려다가 오히려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한국인들 중에는 대화 도중 눈을 감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서양 사람들에게 자신의 얘기가 들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태도로 보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상대방이 말을 하는데 묵묵히 듣고만 있는 자세도 바람직하지 못하다.Body Language나 라의 미"○"영어권좋다, Great프랑스제로일본돈지중해동성연애(코끝)브라질외설적 표현엄지 세우기공통권력, 우월, 지배, 최고영국,호주,뉴질랜드자동차 세우기브라질칭찬고개 끄떡불가리아, 그리스NO기타YES옆으로 흔들기네팔YES손가락 교차유럽경멸브라질행운손바닥 아래위미국BYE유럽NO그리스모욕《 세계 여러 나라의 예절》예부터 우리나라를 '동쪽에 있는 예절의 나라(동방예의지국)'라 불렀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예절은 고유의 문화이다. 어떤 사람은 우리의 예절을 말하면서 8백년 전 중국 송나라 학자인 주자의 가례(家禮)를 앞세우기도 하고 많은 경우, 오랫동안 중국의 영향권 아래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예절이 곧 중국의 그것인 양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록은 우리나라의 예절은 단군 건국에서부터 엄격히 정해졌고 오히려 중국이 생활문화 윤리와 도덕, 효도하는 법을 우리나라에서 배워 갔으며 동양의 성인인 공자가 우리나라에서 살고 싶어 했다고 전한다. 따라서 우리 민족에게 예절이란 관, 혼, 상, 제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 깊게 자리 잡고 있음은 물론이요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에 있어서 소홀히 할 수 없는 전통을 갖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비상구를 태평문(太平門), 자동차를 기차(汽車), 기차를 화차(火車)라고 하며 글자도 약자가 많이 쓰인다.- 박쥐는 행운을 전해주는 동물로 여기며, 학이나 거북 등은 사람을 바보로 취급하는 말로 여긴다.- 중국인들은 술자리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술에 취해서 떠드는 버릇이 없다.- 술을 마실 때 보통 건배를 한다.- 중국인들은 자기가 사용하던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주는 습관이 있다.- 괘종시계는 장례식의 의미가 있으므로 선물하지 않는다.- 작은 일에도 박수를 잘 친다.- 사업하는 사람 사이에는 개인적 우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본인은 대부분 소식(少食)을 하는 경향이 있다.- 짝으로 된 것이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여기므로 선물은 짝으로 된 세트를 주는 것이 좋다. 단 '4개'는 불행을 가져온다고 믿으므로 선물하지 않는다.- 2차 대전에 관한 화제는 피하는 것이 좋다.- 밥그릇, 국그릇을 들어서 음식을 먹는다.- 자기 젓가락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음식을 집어주는 것은 결례이다.- 선물을 할 않는다.- 남자와 인사할 때는 악수를 하고, 여자에게는 합장을 하면서 허리를 약간 숙인다.- 힌두교도는 쇠고기를 먹지 않으며 소를 신성시한다.- 독자적인 시크교도는 터번을 쓰고 금연하며 쇠고기를 먹지 않는다.- 음식을 전할 때는 오른손을 쓴다.- 열성적인 회교도에게는 술이 절대 금물이며 라마단의 기간(회교력 9월, 단식기간)중 금식 규칙을 철저히 따른다.- 손만을 이용하여 음식을 먹을 때에는 반드시 오른손을 사용하는데 이는 왼손은 생리적인 일에 사용되므로 불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명함이나 선물을 전달할 때와 악수를 할 때는 오른손을 사용한다.- 여성을 낮추어 생각하고 남자 회교도는 여자가 몸을 보이거나 다리를 꼬는 것을 싫어한다.- 일상 업무는 보통 목요일에 끝나고 금요일은 휴식일이며 토요일에 다시 업무를 시작한다.- 열성적인 회교도는 1일 총 5번, 즉 메카를 향해 해 뜰 때 1번, 낮에 3번, 해 질 때 1번 기도한다.- 차도르(얼굴 가리는 천)를 한 여성을 사진 찍는 것은 큰 실례이고 찍고자 할 경우 반드시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많은 인종과 민족이 모여 사는 나라이므로 인종문제에 관한 화제는 피하도록 한다.- 흡연 제한 규칙 및 식사?음주예절 등을 잘 지키도록 한다.- 동료나 친구사이에는 소개받은 후 이름을 곧바로 부른다.- 점심을 가볍게 하고 저녁을 주된 식사로 여긴다.- 선물 교환은 보통 상징적인 것으로 한다.- 영국, 그레이트브리튼, 영제국, 이 세 가지 호칭의 차이를 잘 구별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의 셋을 합친 것이 Great Britain이며, 여기에 북아일랜드를 더한 것이 대영제국(The United Kingdom)이다. 형용사도 잉글랜드 지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이상 'English'보다는 'British'를 쓰는 것이 좋다.- 공식 모임시 식탁에서 여왕에 대한 건배가 끝나기 전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흰 백합꽃은 죽음을 상징하므로 선물하지 않는다.- 군주제도에 대한 비평, 정치, 종교에 .
성공하는 리더의글로벌 매너(4장~ 9장)학번:이름:< 목 차 >1.--------------- 4장> 생활 속의 매너2.--------------- 5장> 테이블 매너3.--------------- 6장> 세계의 식사 매너4.--------------- 7장> 호텔매너5.--------------- 8장> 항공 여행 매너6.--------------- 9장> 이미지 메이킹과 매너7.--------------- 참고문헌1. 4장> 생활 속의 매너1. 모임에 대한 예절사회생활에서는 일정한 목표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모임을 갖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회의, 발표회, 기념회, 동창회, 클럽활동 등이 속한다. 모임에 참석한 다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일정한 시간동안 공동 목표 하에서 어울리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상황에 맞는 예절을 잘 지켜야 한다.- 어떤 목적의 모임이든 시작하기 전에 도착해 지정된 좌석에 앉으며 초대되지 않은 사람을 임의로 동행하지 않는다.- 목적이외의 언동이나 다른 참가자들에게 방해가 되는 언동을 삼간다.- 주최자나 발언 시간 등을 독점하거나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일이 없도록 진행자나 사회자 통제에 순응한다.- 사안을 충분히 알지 못하면 모임에의 참석이 무의미 하다.- 옆 사람과 잡담을 하거나 엉뚱한 행동으로 남에가 방해가 돼서는 안 된다.- 몸차림은 모임의 성격에 맞아야 하고 기거동작도 모임의 성격에 합당해야한다.- 질문이나 의문이 있으면 먼저 자료를 숙지 파악하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주어진 해당시간에 적당한 절차로 질문한다.- 늦게 도착하더라도 집회 분위기가 산만해 지지 않도록 조용히 말석에 착석했다가 조용히 기회를 보아서 지정 좌석에 앉는다.- 부득이한 일로 미리 자리를 떠나야 할 때는 관계자에게만 조용히 사실을 말하고, 다른 참석자가 동요되지 않도록 물러나야 된다.2. 초대와 방문손님을 초대와 방문은 유대를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또한 즐거운 일이 있으면 잔치를 베풀어서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는 것이 우리의 민족성이다. 교류할 넣는다.- 선물의 취지와 선물하는 사람을 잘 보이는 곳에 명기 한다.- 경하금의 봉투에는 경하의 취지와 금액, 주는 사람을 표시한 속종이로 돈을 싸서 봉투에 넣고 봉투표면에 경하의 취지와 주는 사람을 표시한다.- 부조금품 또한 선물이나 경하금의 경우와 같이 정성을 다해서 금품을 표시한다.4. 공중도덕< 식당에서 >- 정숙하게 차례를 지켜 남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 종업원을 조용히 불러 음식을 청한다.- 남에게 대접을 받을 때는 비싼 음식과 먹기 복잡한 것을 피한다.- 음식 찌꺼기를 아무 곳에 버리지 않고, 휴지등도 지정된 장소에 버린다.- 소리 나게 입가심이나 트림하지 않으며 이쑤시개를 사용할 때도 손으로 가려서 사용한다.- 음식 먹는 소리나 그릇소리가 나지 않도록 조심한다.< 술자리에서 >술은 우리나라 모든 의식에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것이다.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성년자는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실 때는 돌아앉거나 옆으로 비켜 앉아서 마신다.- 어른에게 술을 올릴 때는 무릎 꿇고 앉아 두 손으로 술을 따라서 두 손으로 잔을 받들어 올린다.- 어른께서 주신 술잔은 반드시 무릎 꿇고 두 손으로 받아서 마신다.- 술은 취하도록 마시지 않는다.- 자기에게 술을 준 사람에게는 본인이 사양하지 않으면 반드시 술을 준다.< 승강기를 이용할 때 >- 차례로 이용한다.- 몸이 불편한 사람은 먼저 타고 내리게 한다.- 자기가 타거나 내리는 승강기를 오래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승강기 안에서 크게 떠들거나 노래하는 등 소란을 피워서는 안 된다.< 공중 화장실에서 >- 공중 화장실에서 들어갈 때는 노크를 하고 비었음을 확인한 뒤에 문을 연다.- 깨끗이 사용하고 사용한 후 물을 내린다.- 바닥에 침을 뱉거나 꽁초를 버리지 않는다.-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옷을 정리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남성이 좌식변기에서 소변볼 때는 좌판을 들고, 나올 때는 깨끗한지 확인 한다.< 은행, 관공서에서 >- 창구 이용은 차례를 지켜야 한다.- 남의 나이프나 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떼어 먹는다.- 생선이나 육류요리를 서비스 받을 때는 무리하여 자기가 덜어 오지 말고 서비스하는 사람이 덜어 주는 대로 받도록 한다.- 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채소와 소스가 다 들어온 뒤에 먹기 시작한다.- 식사 중에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하여 옆 사람들과 가벼운 담소를 나누어야 한다. 묵묵히 식사만 하면 실례가 된다.- 때에 따라 식전 또는 식사 후 디저트를 들 때 테이블 스피치를 할 때가 있는데, 이때는 사회자가 지명하여 이야기를 하게 되며, 결혼 축하연, 각종 축하연, 기념회 , 송별회 등에서는 대개 이야기할 사람이 많으므로 3분이 넘지 않게 간단히 끝내는 것이 실례가 안 된다.- 식사 도중에 자리를 뜨는 것은 실례가 되나 불가피하게 자리를 떠야 할 때는 냅킨을 의자 위에 놓도록 한다. 냅킨을 옷에 끼운 채 움직이면 실례가 되고 보기에도 좋지 않다.- 나이프나 포크를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는 자기 스스로 집지 말고 서비스 원에게 얘기하면 다른 것을 가져다준다.- 소금이나 후추는 팔을 길게 뻗어 집어오지 말고 옆 사람에게 부탁하여 패스해서 받는다.- 식사가 끝나면 나이프와 포크를 가지런히 접시 위에 놓고, 끝나지 않았을 때는 접시 양쪽에 걸쳐 놓는다.기타>- 자기에게 배분된 음식은 되도록 남기지 말고 깨끗이 먹는다.- 음료는 자기 오른쪽에 있는 것을 마시고, 빵과 샐러드는 왼쪽에 있는 것을 먹는다.- 술 또는 커피 같은 음료를 원하지 않을 때는 분명하게 거절하도록 한다. 마시다 남기면 실례이다.- 생선은 접시 위에서 뒤집지 않는다.- 로스트 치킨과 통째 내놓은 옥수수와 빵은 손으로 먹어도 좋으나, 그 외의 음식은 손으로 먹어서는 안 된다.- 커피를 다 마신 후 스푼은 컵 속에 담아 놓지 말고 접시 위에 놓는다.-핑거볼에는 양쪽 손을 함께 넣고 씻지 말고 한 손씩 씻는다.< 식후 >- 냅킨은 자리에서 일어날 때 보기 좋게 적당히 접어 테이블 위에 놓는다.- 퇴석할 때는 옆 사람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다.- 퇴장할 때는로)7.건배, 축배순서8.디저트(후식)9.커피< 요리순서와 식사법 >- 오브되브르(전채) :먼저 식욕을 돋우기 위해 먹는데 종류는 수백 종이 된다는 말도 있다- 수프 : 안에서부터 밖을 향하여 가볍게 떠서 먹는다, 양이 줄어들면 왼손으로 그릇을 잡고 약간 뒤쪽으로 기울여 사용한다. 다 먹은 뒤에는 스푼을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접시에 놓는다.- 빵 먹는 법 : 바로 먹거나 수프와 같이 먹어서는 안 된다. 수프다음 음식부터 먹기 시작 반드시 손으로 뜯어 먹는다.- 생선요리 : 생선의 머리는 왼쪽으로 배는 안쪽으로 향하게 하고 곁에 나온 것들은 바깥쪽으로 놓는다. 생선위에 레몬을 뿌려먹는다- 고기요리 : 고기는 소스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올리브기름, 식초, 소금, 후추, 겨자, 스테이크소스)- 디저트 : 아이스크림, 케이크, 과일 (과일이 나올 때는 핑거볼이 나오는데 손가락 씻는 물로 한손 끝만 담갔다가 냅킨으로 닦는다. 커피를 마실 때는 손가락을 끼지 말고 세손가락으로 잡는다.3. 일본의 식사예절< 식사를 할 때 >- 방석은 우리나라와 같이 밟고 앉지 않는다. 우선 무릎으로 앉아 조정한다.- 식탁은 다르나 일식의 기본은 겸상이 없다. 한사람 한상인데 다리가 없다(허리를 굽히고 먹으면 실례다)- 그릇에 뚜껑이 덮여있는 것은 큰 것 위에 작은 것을 겹쳐 밑에 놓는다.- 숟가락이 없고 젓가락으로만 음식을 먹는다.- 밥그릇, 국그릇은 반드시 들고 먹는 것이 기본이다.- 국도 젓가락으로 먹는다.- 국을 마실 때는 소리가 나도 상관이 없다.< 술을 마시게 될 때 >- 일본 술은 아주 작은 잔으로 마신다.- 술은 한꺼번에 마시는 게 아니고 한 모금 마신다음 요리를 들로 천천히 여유 있게 마신다.- 건배를 하는 횟수가 많고 술을 따르면 일단 상에 놓았다가 다 따른 후 눈 위까지 들고 건배한 다음 마신다.- 술을 따를 때에는 두 번에 걸쳐 따른다.4. 중국 식사예절제대로 된 중국 음식은 서양음식 못지않게 격식이 까다롭고 가짓수도 수십 가지이고 지방마다 사천요리, 북경요리해서 특색도다. 정확한 기록은 우편물 전달, 분실물우송 등 고객을 위한 부가서비스를 잘 받을 수 있다 .단골고객에게는 번거로운 숙박절차를 생략하고 호텔 측에서 미리 등록카드를 작성해 고객이 도착하면 프런트를 거치지 않고 바로 객실로 안내 하기도 한다.등록절차가 끝나면 객실을 배정받으며 짐은 벨맨이 객실로 안내하며 옮겨준다. 특히 주의 할 것은 벨맨이 객실내의 시설 이용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할 때 주의 깊게 들어야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이용시설에 대해 자세히 물어서 편리한 호텔투숙이 되도록 한다.3.호텔에서의 팁「To Insure Promptservice」는 Tip 의 약어이다 신속한 서비스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호텔이시 봉사료라는 명목으로 고객에게 비용의 10%를 부과하므로 별도의 팁을 주지 않아도 된다. 외국에서는 팁을 관례처럼 주고받는다. 외국의 경우는 보통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요금의 10% 정도를 감안해서 주면 된다.4. Table Manner여럿이 식사를 하면서 요리를 맛있게 또 즐겁게 하기위한 일종의 약속 같은 것이다. 소리를 크게 낸다던가, 지나친 향수냄새를 풍기는 것, 기분 나쁜 웃음소리, 복장, 식기, 포크 등의 부딪치는 날카로운 소리 등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식욕을 감퇴시킨다. 즐겁게 맛있는 요리를 즐기기 위하여 모두가 지켜야 하는 것이 Table매너이다.5. 위험 방지를 위한 Table Manner요리는 반드시 포크로 입에 가져가며, 오른손에든 나이프를 입에 넣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포크의 옆을 사용해서 과실, 야채 등 연한 음식을 자르는 것은 괜찮다. 그리고 스프나, 주스, 커피 잔에 스푼을 넣어두면 안 된다. 팔이나, 냅킨 등에 걸려 컵이 넘어지거나 하면 옷을 버리게 한다. 웨이터가 요리를 제공할 때 고객 좌측에서 서브하며 고객은 상체를 약간 굽혀 웨이터의 서브를 용이하게 한다. 음료의 경우는 손님의 우측에서 제공한다. 테이블매너는 요리를 맛있게 먹기 위한 것과 동시에 안전에도 필요하다.6.식당예약예약은 즐겁고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