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 왜 러시아인가?러시아라는 거대한 영토를 갖은 나라, 한때 미국이라는 고래와 어깨를 동등하게 했던 강한 고래, 아니면 고래싸움에 새우 등터진 역사를 갖고, 이 나라의 수업을 받으며, 자란 평범한 대학생이 지금 러시아라는 새우등을 터트린 고래를 보고 있다. 책의 저자는 한국이 러시아라는 나라와 함께 해야 하는 것을 주장하는 유익한 내용만을 담고 있다.저자 또한 프롤로그에서 러시아를 띄우기에 대한 변을 했다. “러시아를 거의 25년 동안 연구해온 필자에게 우리 국민들, 심지어 정책결정자들 사이에 경고하게 자리 잡은 러시아에 대한 편향된 시각은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다. 증오의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러시아를 근거 없이 경계하고 폄하하는 접근 태도는 생산적인 한 러 관계 발전에 중대한 장애가 되어왔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국익을 갉아 먹고 외교적 운신의 폭을 스스로 제한하는 요인이 되었다.”책을 읽기 전에 나름대로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해서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고, 한국에서 한때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유행했을 때 러시아어가 등한시 되고, 있는 실정이 안타까웠다. 시대를 본다는 것이라고 해야 할까? 비록 지금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평범한 대학생이 이런 의견을 갖는다는 게 우스워보일것이다.내 의견이 이렇다 한들, 우리나라국민들은 러시아라는 나라를 소련이라는 나라와 동일하게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책에서도 물론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 지은이의 생각일까, 주장일까, 어떻게든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를 돌리려 러시아의 강점만을 부각시키고 있다.이전 대학교에서 나는 국제통상학을 전공하고 있었다. 커다란 꿈은 무역업에 종사지만, 이전 대학교에서는 BRICs국가 중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강점만을 부각시키는 교육을 하고 있었다.대학수업에 대한 편견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좋지 못한 것이지만 혹은 이전 대학교의 교수님이 중국이라는 국가를 애정이 있어서일까, 교류를 맺은 학교가 중국이라는 나라의 소속이어서 그럴까? BRICs국가 중에 중국만큼이나 거대하고 시장규모가 커다란 러시아를 관심밖에 두고 있었다.러시아란 나라에 대해 지은이는 책에서 크게 아홉 가지의 부분별로 나누어 부제를 설정하고 있다. 「소련의 잔영에 짓눌린 신 러시아」, 「러시아, 소련과 어떻게 다른가? 침체된 한·러관계, 무엇이 문제였나?」,「러시아의 잠재적·현실적 국력」,「21세기 한국, 러시아와 친해져야 하는 이유」,「평화번영정책의 러시아」,「한·러 발전의 기회적 요인」,「2004년 한·러 정상회담의 의미와 성과」,「대러정책,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이 필요하다」이중 첫 번째 소련의 잔영에 짓눌린 신 러시아에서는 러시아가 사회주의를 버리고 민주주의의 국가로 탄생한지 14년이 세월이 지났지만 한국에서는 러시아를 소련이라고 일치시켜 생각하는 이유와 새롭게 러시아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러시아라는 나라를 소련이라고 인식하는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소련이라는 나라에 대해 우리나라국민들의 인식은 좋지 않다.북한의 사회주의시작을 소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북한과 소련, 한국과 미국의, 소련과 미국에 한반도의 운명이 좌지우지 했지 때문에 이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게 당연하다. 그렇지만 러시아가 소련이 붕괴되고 탄생한지 14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계속해서 러시아를 이런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21세기 한국이 국익과 번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문제제기하고 있다.두 번째로 러시아, 소련과 어떻게 다른가? 일단 영토면적이다. 소련의 붕괴로 인해서 러시아의 영토가 상대적으로 축소되었지만, 여전히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러시아는 소련의 법을 스스로 이어 받았다. 이는 소련의 자리를 러시아가 이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러시아는 사회주의와 단절,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태어났고, 오늘날의 국가 운영 체제 또한 서유럽과 비슷하다. 세 번째에서는 침체된 한러관계, 무엇이 문제였나? 라는 부제로 한러관계가 침체된 이유를 살펴보고 있다.러시아의 경우 정치 불안, 경제적 보상심리,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을 하지 못했다는 것과 한국의 경우 미국에 치중된 한국의 외교방향, 대러정책에 대한 일관성을 상실했다는 것을 들수 있다.다섯 번째 부제로써 한국과 러시아가 친해져야하는 이유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한국과 러시아가 친해져야 하는 이유를 11가지로, 사회, 경제, 정신적인 측면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실질적으로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담은 듯하다. 러시아는 막강한 세력으로 남북문제의 해결로서의 주체이다.또한 요즘 중국이 뜨고 있긴 하지만 미국이라는 나라를 견재할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다. 시장으로서 한국기업이 진출할 수 있고, 개발되지 않은 엄청난 자원, 러시아의 선진 과학 기술과 운송망을 제시하면서 러시아를 설명하고 있다. 독자는 한국의 최대 문제를 자원이라고 한다.“ 한국 경제 최대의 아킬레스건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석유, 가스 자원의 부재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세계 최대의 석유, 가스 자원 부존국가이자 생산국가인 러시아는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존재로 다가온다.” 작가는 조목조목 옳은 말만 하고 있다. 이 또한 내 생각과 같다. 마지막으로 아홉 번째, 작가는 대러정책,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색이필요하다라는 부제로 러시아의 가치, 이를 확인하고 한-러관계에 있어서 미래지향적 대러정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프롤로그에서 작가가 러시아띄우기에 대한 변이 있었지만 일단 “21세기 한국, 왜 러시아인가?”라는 책은 너무 러시아 찬양적인 내용만을 담고 있다. 물론 이 책을 읽기 전보다 내가 러시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편견을 갖고 있던 시각이 말끔히 사라졌다. 러시아 문화를 배우면서 흥미를 러시아라는 나라와 문화에만 있었지만 한국과의 사회, 경제, 정신적인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알기에는 좋은 책이었던 것 같다. 전공이 러시아어여서가 아니라 막 입학했을 때 가졌던 수업에 대한 불만을 지금에 와서야 후련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어떤 나라든지 한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부정적으로 해서는 안 되겠지만,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해서 한국이 가졌던 시각은 부정적임에 틀림없었다. 나조차도 조금이나마 안 좋은 시선이 있기는 부정할 수 없다.
대중사회와 대중문화매스미디어와의 관계대중사회와 대중문화매스미디어는 관계를 가지고 있다. 크게본다면 대중사회에의 중간집단에서의 독자적인 중재기능을 하지 못하므로서 그 기능을 매스미디어가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매스미디어는 대중문화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써 이 세가지의 관계가있다고 할수있겠다. 초기의 대중사회론자들은 개인의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대중사회를 이해하려고했다. 그들은 대중을 야만적이고 무지하다는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후기의 학자들은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기보다 전체 사회구조의 맥락에서 대중사회의 특성을 찾기 시작했다. 그중, 대중사회에 대한 여러 대중사회론자들의 입장들은 대체로 비판적인 성향을 갖는다. 이중 대중사회론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는 중간집단이 포괄적으로 전체적인 권력으로부터 독자성을 갖고 의사전달을 용이하게 하여 조직간의 중재기능을 담당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가지고있다라는 것을 비판하고 있는데 대중사회에서는 중간집단이 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수용자와 연결해 주기 위해서 매스미디어가 필요한 것이다. 매스미디어는 사회지배계급만이 향유하던 상위문화를 대중이 접근할수있도록 재조정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대중문화에 대한 개념은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설정되어지지 못하고 있다. 대중문화는 그 어원이 독일에서 비롯되었는데 매스란 유럽사회의 교육을 받지못하고 비귀족적인 계층을 말한다. 대중문화는 크게 상질문화 중질문화 하질문화로 나뉜다. 그중에서 대중은 중질문화와 하질문화에 속한다. 즉, 매스미디어가 갖는 최대다수의 흥미와 관심을 자아내는 내용을 제작하는 것을 이용해 상위문화를 일방적으로 전달을 하는 미디어의 역할은 대중문화에 큰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이 일방적인 흐름의 방법은 인간의 자주성을 위축시키고 안이해지는 정신을 조장하며 주체적인 고유문화를 쇠퇴시키고 쾌락적이고 일시적인 소비문화를 형성하게 한다. 이러한 매스미디어의 역기능을 비판하고 나선 학자들은 매스미디어에 의해서 조작되는 대중문화를 규격화되어있고 획일적이며 보수적이고 허위적이라고 비판한다. 그리나 이와 반대로 매스미디어를 옹호하는 학자들은 매스미디어가 대중문화를 발전시키고 형성하는데 있어서 긍적적인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다. 그들은또한 수용자는 능동적인 존재라고 가정하기 때문에 매스미디어의 전달은 대중 스스로가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앞으로는 매스미디어와 중질문화와 하질문화사이에 사회적 계급이 낮은 대중들에게 어떻게 상위문화에 접근할수 있도록 하는 역할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911테러이후, 미국의 대외정책Ⅰ. 서론 Ⅱ. 미국의 대외정책 * 대외정책 목표의 주요내용 Ⅲ. 911테러이후 미국의 대외정책 Ⅳ. 911테러이후 미국의 한반도와의 관계변화 Ⅴ. 결론정치외교학과 20055830 이태희Ⅰ. 서론 911 테러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는 테러의 위협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극대화 되고 있다. 세계 최강국으로 안보와 보호의 국가로 어느 세력도 미국에 대항할 수 없을 거라는 전 세계인들의 생각을 하루 아침의 고요 속 에서 일깨워준 그 비극은 이젠 어느 곳에서도 세계인들의 안보, 우리의 안보가 보장되지 못하고 있음을 알려줬다. 그저 남의 나라 일이거니 하고 무심히 넘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무차별 공격으로 어느 특정대상이 아닌 누구에게나 가할 수 있는 폭력의 선이 이제는 우리의 일상에 까지 뻣겨온 지금, 언제나 처럼 남의 일로 무심히 넘기기에는 이젠 전 세계가 하나의 틀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911테러이후, 미국의 내외에서는 미국의 힘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고 있다. 미국은 자국 안에서 그 어떤 테러도 용납할 수 없으며, 그 어떤 테러도 진압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왔었다. 그러나, 911테러이후의 미국은 반미세력이나 테러, 공산주의 국가 등 세계적으로 테러국으로 또는 테러 집단으로 인정되어오던 모든 것에 강한 보복심을 갖게 되었고, 그것이 미국의 대내외적인 정책이나 미국 생활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여기서는 미국이 911이후 기존의 대외정책에서 변화된 모습과 정책을 살펴보고 이것이 전 세계 또는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Ⅱ. 미국의 대외정책 * 대외정책 목표의 주요내용 (1) 효율적 외교와 강력한 군사력의 유지 ㅇ 기존 동맹국들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견지하면서 외교역량 발휘, 대외원조 제공, 핵무기,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의 통제 및 비확산 도모, 미 군의 해외주둔 및 파병 등을 통해 미국의 안보 제고 ㅇ 2개 지역에서의 동시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군사력 유지 ㅇ 테러리즘, 마약, 국제조직 했다. 911이후, 안보와 보복, 반 테러에 대한 미국의 정책을 단면으로 보여주는 현상일 것이다.1. 911 테러 이후 미국의 사회의 변화 911이후 미국 정부는 국외에서는 적절한 재량을 행사해왔으나, 미국 내 에서는 무분별한 태도를 보였다. 미국 정부가 미국 내 에서 행하는 대량검거의 법집행방식은 아프간 공격에 대한 군사․외교 전략의 목표, 효과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수많은 중동인 들이 구금되어 조사를 받고 있으며, 비밀유지의 특권이 부여된 변호사와 의뢰인간의 대화가 감청되고, 미국 내에서는 비시민권자의 비밀재판이 군령에 의해 허가되었으며, 미 애국자법 에 의해 대테러의 이름으로 사생활 침해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개개의 새로운 제도는 의회와의 협의나 과거의 관행이 911 테러를 야기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증거 없이 등장하였고, 과거 관행에 역행함은 것이다. 또, 공황에 가까운 정부는 911테러와 탄저균공포로 미국의 국가신임이 엄청나게 홰손당함으로써, 그것을 회복하기 위한 강격적인 대응을 취하고 있다. 이것은 대내외국인들에 대한 강력한 검역과 출입을 제한하고, 미국 내 팽배해져있는 아랍인들에 대한 반감을 오히려 조작하는 경향도 생겨났다. 그와 함께, 테러집단의 소탕을 위한 비인권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다. 2001년 911사태 이후, 미국내에는 강한 반감과 보복심이 사회전반을 차지하고 그와 함께 사회전반에 불안감과 안전에 대한 강한 심리적 불안이 일고 있다.애국주의를 칭한 미국내의 미국중심주의는 사회, 경제, 문화, 등 전반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였고, 그것은 미국이 전세계의 최강으로서 여전히 국제질서에 위치하고 있다는 우월에 대한 제 인식을 전세계를 심어주고 훼손되어진 자국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일삼는 일반의 행위들을 정당화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있다. 911테러는 미국사회에서 가족의 중요성, 국가에 대한 충성과 애국심을 고취시킴으로써 미국사회에 뿌리깊게 내재되어 있던 개인주의적 성향을 많이 희석시켰다. 또한, 이것은 전세계적으로 안보와 테러가 하나의나 현실주의적인 국제정치학자들은 냉전시대의 미국은 큰 용 한 마리(소련)를 상대하면 되었지만 냉전이 끝난, 세계는 수많은 작은 독사들이 우글거리는 세상과 마찬가지라고 비유했다. 그러나 미국의 많은 이들은 이 같은 주장을 '냉전논리' 혹은 '냉전적 사고'라고 비하했다. 그 결과 냉전이 끝난 후 미국은 전략이 없는 나라로 지냈다. 1991년 걸프 전쟁에서 승리한 이후 미국은 군사력도 대폭 감축 시켰고 국제 정치적인 지향점도 불분명한 세월을 지냈다. 2001년 9월 11일 미국이 당한 치욕은 바로 미국이 탈냉전 시대 이후, 특히 걸프전쟁 승리 이후 해이한 안전보장 태세의 결과라고 말 할 수 있다. 일부는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의 강경한 대외 정책을 비난하고 그것이 이번 테러 공격의 원인이라 말하지만 이번 테러 공격은 그 치밀성으로 보아 이미 부시가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계획되었던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9월 11일 아침에 야기된 테러는 탈냉전 시대 미국의 국제적인 지위(경제력과 군사력)를 상징하는 두 가지 목표를 타격했다.이번 미국 심장부를 향한 테러 공격의 잔인성과 이에 대한 미국인의 반응은 앞으로 다가올 세계정치의 모습이 지난 수년간의 그것과는 상당히 다를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초강대국 미국을 향해 노골적으로 행해지는 테러가, 아무리 영향력이 크다 해도, 어떤 신비스런 개인의 조직에 의해서 행해지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은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었다. 테러리스트들에게 돈을 대주는 나라, 숨을 곳을 제공하는 나라, 기술을 대주는 나라, 훈련장을 제공하는 나라들을 미국은 '테러지원국' 이라고 규정하고 있다.부시 대통령의 대 국민 담화가 내포하고 있는 중요성은 바로 테러지원국과 테러리스트들을 동류로 취급할 것이라는 데 있는 것이다. 이제 미국은 테러를 지원하는 나라들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 시행할 것이다. 북한이 미국이 지정하는 테러 지원국 명단에 포함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번의 사건이 한반도의 안전과도 밀접하게 연결될 것임을 시사한다. 특히 기 때문이다. 적국 지도자의 마음과 전략을 알기 위해서 human intelligence가 반드시 필요하다. 미국은 오랫동안 한국이 이 부분을 담당해 주기를 원했다. 이번 테러 공격이 발발한 이후 미국의 정보 관련 부처들은 한결같이 미국이 결여하고 있는 human intelligence를 한탄하고 있다. 많은 분석가들이 미국 정보의 실패, 특히 미국의 human intelligence가 약하다는 점을 이번 사건을 사전에 막지 못한 중요한 이유라고 보고 있다. 미국은 이 부분을 동맹국들에 의존함으로서 테러리즘과의 전쟁에 임하려 하고 있다. 2002년 9월 20일 백악관에서는 ≪국가안보전략≫(The National Security Strategy of the United States) 초안을 발표했다. ≪국가안보전략≫은 미국이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주는 보고서이다.특히 이번 ≪국가안보전략≫은 9.11미본토공격사건 이후 1년만에 나온 보고서로 미국이 천명한 대테러전쟁에 대한 입장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국가안보전략≫이 발표되자 많은 전문가들은 곧바로 이 보고서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 보고서의 핵심은 선제공격의 공식화와 군사적 패권주의 추구를 명시한 것이며 이는 세계평화를 파괴할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미국이 이 구상을 하기 시작한 것은 10년 전부터이다. 다만 야당과 세계여론 등에 밀려 공식화하지 못하고 있었을 따름이다. 그러다 9.11사건이 발생하면서 기회를 잡았다는 듯이 1년만에 과감하게 자신들의 구상을 공식화하였다. 드디어 자기 본질을 드러낸 것이다. ≪국가안보전략≫의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논리가 깔려 있다. 첫째, 미국식 자본주의(신자유주의)가 곧 ≪자유와 정의≫이며 절대선이다. 그 외, 특히 사회주의는 독재, 폭압이며 절대악이다. 둘째, 미국은 미국식 ≪자유≫를 전세계로 확대해야 하며, 전 세계는 미국식 ≪자유≫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세계질서에 편입되어야 한다. 셋째, 이를 방해하는 세력을 회유책을 중심으로 북한을 자유세상에 나오게하기 위한 노력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이루고자 노력했었다. 이것은 한반도의 안정된 모드에도 영향을 미쳤고, 그것은 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안보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결과는 북한의 대외개방과 한반도간의 잦은 교류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이 테러이후, 북한을 테러집단으로 공포하고 이에 대한 대응에 한반도가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고 미국의 행위에 동참해주기를 원했다. 그것은 미국이 대테러 소탕에 대한 북한에 대한 강한 제재에 한국도 적극적인 동참을 해야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간의 노력으로 향상된 관계를 미국의 비논리적인 정책에 동요할 수 없는 한국으로써는 상당한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또한, 미국이 북한과의 전쟁까지 불사하겠다는 강한 태도는 한반도내의 전쟁에 대한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한국은 전쟁의 위협과 미국과의 우호적인 관계, 북한의 도발행위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것은 이후, 한반도정세나 동아시아정세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기도 했다.한국은 여전히 미국의 우방이며 미국의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기에 미국의 요구에 적극적이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제스처는 취해야한다. 하지만, 한반도문제에 있어서는 주체국이 미국이 아닌 한국과 북한이므로 그것을 인식시키고 전쟁이 아닌 대화로써 문제 해결을 해야한다. 미국이 한반도문제에 있어, 기존에 비해 강경한 정책을 취하고 있으나, 그것은 미국의 왜곡된 정책에 불과한 만큼. 한반도문제에 있어 우리는 적극적인고 평화적인 대응을 통해 미국과 한반도내의 안정을 도모해야한다.Ⅴ. 결론 누구도 그러한 일이 더욱이 미국 내에서 그것도 중심부에서 일어날것이며, 미국이 처참히 당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미국의 미흡한 대응에도 전 세계는 놀랬지만, 미국인들은 더욱더 자국의 자존심과 안전에 불안감을 맛보아야 했다. 강한 자부심과 우월감으로 뭉쳐있던 미국이 하루아침에 타격을 맞으면서 미국은 이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상을 남기게 되었다. 이후 미국의 정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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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1. 기업형태의 결정2. 기업의 형태3.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형태4. 기업결합의 의의5. 기업결합의 수단6. 기업결합의 종류1. 기업형태의 결정개인기업과 법인기업의 특징과 장ㆍ단점에도 불구하고 창업자의 특수한 사정 또는 선호하는 경향과 성격에 따라 기업형태를 임의로 선택 할 수 있다. 특수한 사정이 없는 경우에는 양 제도를 비교 평가하여 이득이 큰 쪽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실무상에서는 여러 가지 고려사항 중에 세금부담의 유리·불리함에 따라서 기업의 형태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창업자는 자기가 경영하려고 하는 사업의 소득규모가 어느 정도 될지, 얼마 후에 누적결손을 보전하고 이익실현이 가능한지를 판단하여 기업형태 결정기준으로 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2. 기업의 형태. 개인기업 : 개인출자하여 경영 및 지배하는 기업이다. 단독회사로서 무한 책임을 진다.. 합명회사 : 혈연관계 2명이상이 출자하여 경영 및 채무를 무한히 책임지는 기업형태이다.. 합자회사 : 무한책임사원과 자신이 출자한 범위 내에서만 책임을 지는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는 기업형태이다. 경영은 무한책임사원이 맡는다.. 유한회사 : 출자자 수를 2~50인으로 하고 유한 책임을 지우는 가족형에 알맞은 기업이다. 소수의 사원과 소액의 자본으로 운영되는 중소기업에 적당한 기업형태이다.. 주식회사 : 대부분의 기업이 취하고 있는 주식회사는 출자한 한도내에서 유한책임을 지는 2인이상의 출자자에 의해 설립되는 기업형태로서 대규모 기업이 적당한 기업형태이다.주식회사는 자본을 증권화하여 그 증권을 소액으로 팔면 거액의 자본금이 되어 기업은 영구히 경영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투자자는 자금회수를 원할 시 주식을 팔면된다.주식회사는 유한책임제도로서 자신이 투자한 투자금에 한하여 책임을 진다. 주주수가 많아지고 주식분산이 고도화 될 수록 이들은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주가상승 차익이나 배당과 같은 이익획득에 관심을 갖는다. 대신 능력 있는 전문경영안에게 경영을 맡긴다. 이것이 소유와 경영의 분리제도이다.3.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형태대학생 64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업하고 싶은 기업의 형태로써 첫 번째로 대기업을 꼽았다. 두 번째로는 공기업을 꼽았으며 세 번째로 외국계기업, 네 번째로 벤처기업, 다섯 번째로 중소기업을 꼽았는데 대기업과 공기업과의 격차는 2.7퍼센트로 이는 한국이 시간이 지날수록 순위가 바뀔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외국계기업을 꼽았는데 한국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은 IMF파동과 대기업의 확장으로 회사의 안정성이 적다는 이유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4.기업결합의 의의기업결합이란 두 개 이상의 기업이 하나의 지배체제로 편입되는 것을 의미한다. 개별기업의 입장에서 이러한 기업결합을 추진하려는 이유는 우선 기업을 확대함으로써 규모의 경제 를 누리려는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경영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기도 하고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수단으로 추진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결합은 자본주의시장경제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전개되는 것이며 기업결합은 많은 경우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낳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기업결합은 적극적으로 조장되고 보호되어야 할 이유가 되기도 한다. 특히 최근 외환위기 이래 기업결합은 구조조정의 유력한 수단이 되면서, 기업결합을 활성화는 입법이 다수 등장하였다. 하지만 기업들은 단순히 규모의 경제를 위해서 기업결합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결합을 통해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독점이윤을 추구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다. 공정거래법이 기업결합을 문제로 삼는 것은 바로 이러한 점 때문이다. 따러서 공정거래법은 기업결합을 일반적으로 규제하거나 금지하지 않고, 경쟁제한적 기업결합이나 불공정한 기업결합에 대해서만 규제하는 것이다.5.기업결합의 수단기업결합은 둘이상의 기업을 하나의 기업(또는 법인)으로 만드는 합병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상 둘 이상의 기업이 하나의 지배체제로 편입되는 모든 경우를 규제하고 있는 것이다. 공정거래법은 기업결합의 유형을 5가지로 나열하고 있다. 즉, 주식의 취득, 임원의 겸임, 합병, 영업이나 고정자산의 양수, 회사신설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때 어느정도의 주식취득이, 어느 수준의 임원겸임이, 그리고 어느 정도의 영업양수나 고정자산의 양수가 기업결합에 해당되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기업결합에 관한 심사요령에 규정되어 있다. 심사요령에 따르면 주식의 취득 또는 소유의 경우, 취득회사 등의 주식소유 비율이 50%이상인 경우는 물론, 그 미만이더라도 주식소유비율이 1위에 해당하고 주식분산도로 보아 주주권의 행사에 의한 회사 지배가 가능하거나, 피취득회사가 그 주요원자재의 대부분을 취득회사로부터 공급받되 이 취득회사는 주요 원자재의 생산에서 시장지배적 지위에 있으면 지배관계가 형성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는 피취득회사 주식의 30%를 소유하게 된 경우 지배권이 형성된 것으로 본 사례가 있다.
제1 서론국제화 시대에 국제통상인으로써 원광대학교 국제통상학부에 입학한 우리는 타 학과에 비교하여 절대 우위의 외국어 실력을 가져야만 한다. 이는 국제통상인으로써 주요 무역국가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함이다.물론 의사소통만을 목적으로 두지는 않는다. 만약에 의사소통만을 목적으로 국제통상학부에 입학했다면 이것은 커다란 잘못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통상인으로써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어 능력이겠지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능력은 사리를 잘 판단하여 내 조국과 내 회사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하고 이윤을 극대화 하기위한 능력이 필요하다.세계화 시대에 국제통상인으로써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절실히 외국어능력이 필요하다. 적어도 3개국어는 소화해 낼 수 있어야지만 국제통상인으로써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세계는 무한경쟁 체계로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 이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지금도 열심히 외국어를 익혀야 할 것이며 이는 내 미래와 조국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원광대학교는 타국에서 유학을 온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 원광대에 입학한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학생들은 타국에서 온 학생들보다 수준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유학생들은 이미 2개국어를 적절히 소화해 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보다 뒤처지지 않게, 혹는 타 대학교보다 뒤쳐지지 않도록 더욱더 노력해야 할 것이며 내 자신의 스펙을 더욱더 높게 사기 위해서, 또는 십여년후에 내 몸값을 위해서 끝없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제2 나의 언어능력수준과 개발의지국제통상 전공자로서 입문과정에 있는 나는 영어 일어 중국어등, 이른바 3개국어를 소화해 내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콕찝어 말해서 국제통상학에 입문하기 전까지 관심조차 없던 외국어였다. 물론 영어는 제외할 수 있겠다. 대한민국의 중고교교육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나름대로 제 2외국어라는 시간을 신설, 일주일에 한~두차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그렇지만 수능이라는 거대한 시험이 앞에 가로막고 있어서 학생들은 제 2외국어 시간에 다른과목의 문제집을 풀거나 학원에서 내준 숙제를 한다던가 아니면 잠을 잔다. 이것이 한국고등학교의 문제점이자 앞으로 풀어나아가야할 숙제이다. 한국의 중학교를 졸업하면 고등학교에 당연히 입학하게 된다. 그중 인문계고등학교/실업계고등학교/외국어고등학교/예술고등학교 등으로 나뉘는데 일반 학생들은 인문계고등학교와 실업계고등학교만을 선택할 수 있다.내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관련하여 설문조사를 한다. 이것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진학조사를 하게 되는데 내가 졸업한 중학교에서는 대부분 인문계고등학교로의 진학을 택했다.그때 생각하기를 실업계학생들은 공부를 정말로 못하겠지라는 마음으로 인문계를 택했으나 막상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 생각 해보면 내가 실업계고등학교로 진학해서 내가 하고싶은 일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가끔식 든다.그렇지만 국제통상학으로서 마음을 먹은 이상 외국어능력은 필수적으로 택해야하는 중요한 학문으로 자리잡았다. 이는 성공하고 싶은 이들,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학문중에 하나이며 현제 나의 수준은 알 수 없다.공식적인 테스트는 지금까지 수능이라는 한번의 테스트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번 5월 말에 TOEIC시험을 접수해놓긴 했지만 막상 날이다가오니 막막하다. 이 외국어 능력을 개발한다기 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학문을 깊이 연구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흥미가 없으면 금방 질려버리기 때문이다.제3 나의 언어능력의 개발계획과 방법나의 외국어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재는 널널해진 상태이다. 나는 일학년을 마치기 전까지 토익의 B클래스에 들것이다. 솔직히 상대평가인 토익은 매달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클래스는 계속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JPT를 공부할 것이다 이는 아마도 군대가면서부터 공부를 할 것이다 일단은 토익을 하고 어느정도의 실력이 아닌 최상위 실력이 갖춰진다면 JPT를 하므로서 3개국어자가 되는 것이 국제통상인으로써 인정받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제4 개발계획 실행 후의 자격획득 연계계획토익은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자로 미교육평가위원회(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s)가 상업 및 국제적 공용어로서의 영어 숙달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시험 제도이다. 토익의 목적은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 특히 비즈니스 상황 안에서 실제영어 사용능력을 측정, 평가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1982년에 처음 도입, 실시되었으며 현재 각 기업체나 언론계 등에서 신입사원 채용시험 및 직원들의 영어 실력 평가를 위한 방법으로 채택되고 있다. 토플(TOEFL: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이 어휘·문법·독해 위주의 평가시험이라면 토익은 듣기(청취력)를 중시하는 시험이다.토플이 미국 대학생이 학업 수행에 필요한 영어능력, 즉 학습교재 읽기·리포트 작성, 그리고 교수의 기본적인 강의를 알아듣는 문어체위주의 영어 평가시험이라면 토익은 토플에 비해 듣기가 강조되나 실생활에 잘 안 쓰이는 어휘·복잡한 문장보다는 꼭 필요한 간결한 표현법·어휘를 다뤄 기업쪽에서 관심이 크다. 특히나 이는 고급시험에 속하고 어느정도의 자격도 주어진다. 또한 HSK란 공식 명칭은 중국교육부국가한어수평고시이다. 한어수평고시의 한어병음표기(Hanyu Shuiping Kaoshi) 머리글자를 따서 HSK 또는 영문 표기의 머리글자를 따서 CPT로 약칭한다. 제1언어가 중국어가 아닌 사람의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급 표준화 고시로, 초중등·고등·기초 3종류로 나누어 시행한다.중국 정부기구인 교육부국가한어수평고시위원회가 모든 업무를 관리·조직·감독하고, 문제의 출제·채점과 한어수평증서 발급을 주관한다. 영어의 토플(TOEFL)에 해당하는 초중등고시는 3~8급으로 나누어 시행한다. 400~2,000시간의 현대 중국어 교육을 학습한 것과 같은 능력을 인정받는 시험으로, 2,000~5,000개의 중국어 상용어휘와 이에 상응하는 어법 지식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시험 내용은 듣기·문법·독해 및 빈칸 채우기 4항목이다. 중국 문과대학·상경대학 입학, 한국 대학입학 및 졸업 평가, 교양중국어 학력 평가, 중국 정부 장학생 선발 등의 기준으로 이용된다.고등고시는 3,000시간 이상의 현대 중국어 교육을 학습한 것과 같은 능력을 인정받는 시험이다. 5,000개 이상의 중국어 상용어휘와 이에 상응하는 어법 지식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성적에 따라 9~11급으로 구분된다. 시험 내용은 듣기·독해·종합표현·작문·구술 5항목이다. 중국·한국 대학원 입학 평가, 기업 및 기관의 채용·승진, 중국 정부 장학생 선발 등의 기준으로 이용된다. 기초고시는 100~800시간의 현대 중국어를 학습하였거나, 400~3,000개의 상용어휘 또는 이에 상응하는 어법 지식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성적에 따라 1~3급으로 구분된다. 시험 내용은 듣기·문법·독해이다. 중국 이공대·의과대학 입학, 교양중국어 학력 평가 등의 기준으로 이용된다. 성적 유효 기간은 모두 2년이다.2005년 현재 세계 27개국에서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중국한어수평고시위원회의 위탁을 받은 한국 HSK 실시위원회에서 해마다 4회 정도 시행한다. 원광대학교는 중국의 대학과 자매를 맺어 유학을 잘 보내주는 것으로 알지만 HSK예상문제를 본 나로써는 좌절할 뿐이었다.또한 JPT라는 자격이 있는데 이는 일본의 학원 그룹인 순다이학원[駿(河)台學園]이 해마다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일본어능력시험이다. 학문적인 일본어지식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따라서 사용빈도가 낮고, 지역적이며, 관용적·학문적 어휘는 배제하고, 도쿄[東京]를 중심으로 한 표준어를 대상으로 출제한다.문제 유형은 크게 청해(聽解)와 독해로 구분된다. 청해는 모두 100문항으로, 사진묘사 20문항, 질의응답 30문항, 회화문30문항, 설명문20문항이다. 독해 역시 100문항으로, 정답찾기 20문항, 오문정정 20문항, 공란메우기 30문항, 독해 30문항이다. 등급은 5등급으로 나뉜다. A등급은 880점 이상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만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수준이다. B등급은 740점 이상으로, 일상적인 상황에서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수준이다. C등급은 460점 이상으로, 일상적인 회화 정도의 제한된 범위 안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수준이다. D등급은 220점 이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등급이고, E등급은 220점 미만으로, 커뮤니케이션이 도저히 불가능한 수준이다.시험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청해와 독해시험만으로도 말하고 쓰는 능력을 간접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② 각각의 문제에 대한 객관성·실용성·신뢰성을 유지해 수험자의 언어 구사 능력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③ 컴퓨터 분석을 통해 문항별 난이도·변별도·타당도를 측정함으로써 결과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을 수 있다. ④ 각 폼(form)마다 상관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