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무역거래알선사이트)에서의 전자무역 정보서비스 활용수준의 만족도 및 성과분석무역거래 알선사이트의 개념일반적으로 중간상과 같은 매개업의 역할은 집합, 신뢰, 촉진 및 매칭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집합기능은 소비자의 구매요구와 공급자의 판매상품을 모으는 것으로 이를 통해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를 달성하고, 공급자와 소비자간 교섭력의 불균형을 해소시킨다. 신뢰기능은 정보의 부족 또는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방지하는 것이다. 촉진기능은 공급자와 소비자간에 전달되는 정보의 처리와 전환과정을 조정함으로써 정보교환을 촉진시켜 거래에 따른 처리와 조정 비용을 절감시켜준다. 매칭기능은 다수의 구매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시켜주는 것이다.전자무역에서 이러한 매개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주체가 무역거래알선사이트이다. 무역거래알선사이트들은 인터넷 및 기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공급자 차원에서의 무역업체 및 제조업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정보를 취합하고 이를 다시 불특정다수의 수요자측면의 무역업체 및 제조업체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무역거래알선사이트들은 과거 전통적 무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정도의 다양한 정보를 높은 수준으로 통합하는 집합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을 활용한 무역거래에서 가장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거래당사자의 신용 및 거래의 구속성 확보를 위한 신용조사 및 인증과 같은 특정 서비스를 거래자 쌍방에게 제공하기도 한다. 수출입관련 각종 광고를 대행하거나 대금결제, 통관 및 물류 등을 대행, 보조하는 등의 촉진기능도 수행하고 있다.현재 대부분의 무역거래알선사이트들은 무역포탈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무역포탈사이트란 기업간 국제거래가 사이버 공간상에서 원활이 수행될 수 있도록 무역업무에 필요한 상품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체계화시킨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무역포탈 사이트는 무역정책 동향 및 법규 검색, 해외시장정보 수집, 경쟁업체 동향파악, 기업 및 제품의 홍보, 오퍼 등록 및 조회, 새로운의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전자무역의 구성요소구분주요내용제도적요소-전자적 거래에 대한 법적, 제도적 차원의 기반 구축-대외무역법, 무역자동화법, 무역거래기반조성법,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무역자동화지정사업자, 전자무역중개기관,공인인증마크,전자결제제도 등기술적요소-하드웨어, 소프트웨어,통신망 등 기술적 차원의 기반 구축-표준화(전자문서,전자카달로그,전자결제 등),솔루션/서비스, 초고속통신망-ERP,KMS,EDI, 인터넷, CALS,SCM 등상업적요소-전자적으로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상업적 기반 구축-상품/컨텐츠, 물류, 결제, 전문인력(어학, 실무, 정보화능력 등), 참여기관등-각종 거래알선사이트, e-마켓플레이스, 사이버무역사무역거래알선사이트의 현황무역거래알선 사이트는 거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제3자에 의해 제공되는 형태와 수출입업체인 당사자에 의해 제공되는 형태로 구분할 수 있다. 여기서 제3자에 의해 제공되는 무역거래알선사이트는 다시 수출입업자의 선호에 따른 정보량의 분산정도에 따라 중립적 허브형 사이트와 편향적 허브형 사이트로 분류할 수 있다.중립적 허브형 무역거래알선사이트는 거래당사자인 수출입업자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양방을 모두 대상으로 하는 중립적인 관점에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서, 대표적인 사례가 공공기관 및 지자체가 운영하는 무역거래알선사이트이다. 이들 사이트의 특징은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대한 공급자와 수요자의 정보를 집약시킨다는 데 있다. 일반적인 기업간 무역거래는 수출입업자 모두가 분산되어 흩어져 있으므로 중립적 허브사이트의 가치 및 필요성이 매우 높다.편향적 허브형의 사이트는 어느 한쪽의 입장에서 정보를 편향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편향적 허브형 무역거래알선사이트는 영향력 있는 수출입업자를 중심으로 구축되기 때문에 특정 목적의 무역거래에서 효율성을 제고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글로벌 마케팅과 정보공유의 한계및 객관성 부족으로 인하여 중립적 허브형 사이트보다 그 성장에 지원을 위해 디지털카탈로그, 기업디렉토리, 충남통상정보, 무역뉴스, 종합무역정보, e-메일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산학관협력의 형태로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다.부산광역시(exportnet.co.kr)의 무역거래알선사이트는 부산광역시와 민간의 합작기업으로 실립되었으며, 인터넷마케팅 및 전자상거래 증진을 목표로 무역실무대행, 바이어 자동발굴로봇, 웹 호스팅, 쇼핑몰 구축, 무역 동호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대구광역시의 무역거래알선사이트인 대구사이버트레이드센타(tctc.co.kr)는 해외영업망을 갖추지 못한 대구지역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와 (주)대구종합정보센터에서 공동 설립하였으며, 상품정보, 기업디렉토리, 온라인상담, 무료번역, 통역자원봉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서비스 수준 평가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의 경우 현재까지는 거래정보를 교환하는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어 사이트 운영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것이 어렵다. 또한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아닌 공공기관 운영에 따른 전문성 부족 등 비생산적 요소가 있다. 뒤에서 논의할 민간기업의 무역거래알선사이트와 비교해서도 이들 공공기관 무역거래알선사이트의 서비스 수준이 낮다. 예를 들어 이용자들의 전자메일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맞춤정보를 제공해주는 전자메일 통보(alerts)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이들 공공기관 무역알선사이트들은 국내외의 홍보 부족으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문제도 있다. 또한 지방정부와 국내 민간거래알선사이트는 무료로 회원사의 홈페이지를 제작해 줌으로써 기업이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는 하였지만, 그 수준이 낮아 우용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국내의 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무역포탈사이트들은 겉으론 포탈서비스를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종합상사현황전자무역은 기존 종합상사의 수익모델인 중개무역이나 무역업무대형 등 의 업무와 경쟁적인 또는 대체적 관계에 있 성패가 달려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대규모 종합상사 또는 오프라인에서 상당한 경쟁우위를 가진 수출입업자의 무역거래알선사이트가 아니면 시장에서 생존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즉, 무역거래알선사이트의 주요 핵심성공요인은 규모와 범위의 경제 실현여부에 있으며, 이를 달성하는 사이트만이 향후 생존과 발전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기술적 측면에서 보면 아직까지 국내 종합상사의 수준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가령 국내 종합상사의 무역거래알선 사이트는 상품별, 기업별 디렉토리 검색은 모두 가능하나 보다 면밀한 검색을 통해 거래선을 개발하고 새로운 상품을 찾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종합상사가 보다 전문적인 무역 포탈사이트로 발전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서비스 제공 및 광범위한 DB 확보 등 많은 노력과 투자가 요구된다고 하겠다.전문화된 무역거래알선사이트현황전문화된 전자무역 거래알선사이트는 주로 제3자형이면서 중립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디렉토리 및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웹사이트 상에서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고 대금결제가 가능한 정도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무역협회에서 분사한 ‘EC21’,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에서 분사한 ‘ECPlaza', 그리고 몇몇 민간전문기업들이 운영하는 무역거래알선사이트가 있다.‘EC21(ec21.net)’은 2000년에 한국무역협회에서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거래알선, 주문에서 대금지급까지 무역과정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등 전문 무역거래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2만 명의 국내외 회원사를 확보중인 EC21은 특히 ‘사이트빌더’라는 카탈로그 자동생성기능을 통해 4만 2천여 건의 전자상품카탈로그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하루 6만 여건의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등 디렉토리 서비스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ECPlaza(ecplaza.net)'는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에서는 ‘TradeNet.gov'와 ‘Ustrade.gov’ 사이트를 분석한다.‘TradeNet.gov’‘TradeNet'은 미국 중소기업청(Small Business Administration: SBA), 정부기관혁신위원회(National partnership for Reinventing Government: NPR)의 주도하에 ‘TradeNet’ 개발 테스크포스팀에 의해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이사이트에서는 다양한 미국행정부 기관들이 제공하는 무역관련 정보들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들로는 미 상무성(US Department of Commerce)산하의 통상서비스팀과 무역정보센터, 미 수출입은행, 미 해외기발기구 외 기술네트웍, 미 농무부의 해외농업정보서비스, 중소기업개발센터네트웍, IESC(International Executive Service Corps: IESC)사 및 해외무역자료네트웍 등이 있다.이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미국 수출업자가 수출할 때 여러 정부기관에 제출해야만 하는 서류들이나 복잡한 행정절차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관련 정부기관과의 인터넷 접속 및 문의를 원활이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구체적으로 수출시 요구되는 행정절차에 대한 안내, 무역 금융에 관한 정보, 각종 무역관련 사이트에 대한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미국 수출업자들이 원하는 바른 정보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이 사이트는 주로 수출업에 대한 정보와 해당 수출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들에 의해 주로 이용하고 있다.‘TradeNet’의 회원등록은 무료이며, 회원들에게는 일종의 ‘개인페이지(My Trade Net)'가 제공되는데, 이를 통해 회원들은 사이트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서 자신이 선택한 일정 분야에 대해 새로운 내용들이 입수되는 경우, 이를 개별 회원의 전자메일을 통해 확인해 주거나, ‘TradeNet’ 사이트 안에 마련된 자신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원 등록시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내용은 본인의 이름과 있다.
처음 과제를 접하고 나서 운동경기라고 하면 축구밖에 모르는.. 그것도 월드컵때나 잠깐 관심 갖고 응원했었던 기억밖에 없는.. 스포츠라고는 관심 밖이였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운동경기가 없어서 어떤 운동경기를 보러가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요즘에는 야구 시즌니까 야구를 보러가는게 좋겠다 싶어서 야구경기를 보기로 했다.야구경기는 잘 모르는 지라 일단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예매를 미리 해두는것이 낫겠다 싶어서 티켓링크라는 싸이트에 찾아가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 내가 예매한 경기는 5월 10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시행된 두산 vs 한화 경기였다.당일날 지하철을 타고 종합운동장역까지 갔다. 나가는 길을 잘 몰랐지만 많은 사람들을 따라 나가니 바로 종합운동장이 보였다. 매표소가 보이자 미리 예매한 사람들 줄에서서 미리 인쇄해둔 표를 가지고 내차례가 되기를 기다렸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매표소 앞에서 줄을 서고 있었다. 그나마 예매를 해놔서 금방 끊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미리예매를 해놓아서 그런지 표를 끊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편했던것 같다. 예매를 안하고 직접 끊는 사람들도 금방금방 표를 구입하는 것으로 보아 전체적으로 보았을때는 입장권의 구입 편리성은 불편한점이 없는 것으로 보였고 괜찮았던 것 같다.처음 들어갈 때 두산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한화는 또 누구고,, 야구 룰도 잘 모르는 내가 그곳에 찾아갔으니.. 참 막막 했었다. 친구와 함께 갔는데 내옆친구는 나보다도 더 모르는 친구라 오히려 내가 가르쳐줘야할 입장이였다. 그래서 서로 어리둥절하기만 했는데.. 처음 입장할때도 앉는 좌석이 어딘지 몰라서 한참 헤매다가 어떤 아저씨께 물어보았더니 그냥 아무데나 앉아도 된다는 식이셨다. 그래서 그냥 아무자리나 전망 좋은곳으로 앉았는데 우리 표에는 레드석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반대편이 앉은것이다. 그래서 저 멀리서 선수들 얼굴도 제대로 안보이고 형체만 보이는 시점에서 야구를 보게되었다.얼굴도 제대로 안보이는 상태에서 무슨 경기를 볼수 있겠어 하면서 재미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자 팬들의 응원소리와 함께 함성이 들려오고, 치어리더들의 힘찬응원을 보니 참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세상에 온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내가 느껴보지 못했던 그러한 광경이 였기 때문인지 낯선것을 떠나서 나까지 덩달아서 신이 났다. 이번에 과제가 아니였다면 내가 언제 또 야구경기를 보러오겠는가.. 스포츠에는 별흥미도 관심도 없는 나였기에 생각도 꿈도 꾸지 않았을 것이다.내가 앉은 자리는 잘 않보이는 자리였지만 그래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응원을 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도 함께 구호를 외치며 응원을 하고 관심있게 지켜보았다.처음엔 누구를 응원해야 할지 몰라서 에이그냥 아무나 응원해 ~라는 식이였었는데 우리가 앉은 곳은 두산 베어스 석이였다. 흰옷을 입고 흰 응원 방망이를 두들기며 사람들은 신나게 관람하고 또 응원했다. 치어리더가 외치는 구호를 따라하면서 선수 한명한명마다 구호가 있다는것도 깨닫게 되어서 흥미로웠던 것 같다. 그리고 구호 외치는게 나름 재미있었다.계속 야구경기를 보다보니 예전에 야구경기를 보았던것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났다. 이제 조금은 야구에 대해서 알 것 같았다. 평소에 내가 야구는 안해 보았지만 발야구는 체육시간에 많이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손대신 발로 치는 야구 라고 생각하니까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다.그렇게 야구경기를 터득하고 나니 더 재밌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초반에는 양팀 선발 투수들의 호투로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둘다 무실점으로 행진을 이어나가니 조금 지루하기도 했고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또 야구는 도통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경기이기 때문에 장시간 오래걸릴 대비도 해야한다. 슬슬 배가 고파져서 경기장 아래층에 있는 KFC,버거킹, 편의점과 경기장안에 들어와있는 매점, 그리고 맥주통을 들고다니면서 파는 아져씨와 오징어파는 아줌마 등등 먹을거리들이 눈에 보여서 치킨도 먹고, 맥주도 먹으면서 배도 채우고 운동경기도 보고 즐겁게 관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매점은 곳곳에 있어서 관람객들에게 허기를 채워줄 수 있게하여서 편리했던것 같다. 그런데 약간 미흡했던 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경기장내에서 파는 매점이 시중가에서 파는 가격의 두배 비싼 가격이였다. 터무니없는 가격 때문에 좀 맥이 빠지긴 했지만 이것은 기업의 이미지에도 나쁜영향을 끼칠수도 있다는 우려에 걱정이 되기도 했다. 이런것을 방지하려면 정가표시를 확실히 해야 할 것이다. 그런노력이 조금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비싸긴해도 맛있게 먹으면서 보는중에 승부는 6회에서 갈렸다. 두산의 선두 타자 임재철이 친 타구가 2루타가 되었고, 이어서 민병헌이 2루타를 뽑아내며 선취점을 얻었고 계속된 공격에서 오재원의 안타와 김현수의 우월 스리런 홈런이 나오면서 4득점을 얻게 되었다. 그때 사람들의 환호는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아. 이래서 사람들은 야구를 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꽉 막혀있던 가슴이 쾅쾅 뚤리는 느낌.. 야구팬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도 어쩌면 야구팬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두산의 2루수 고영민선수는 5회 내야 땅볼을 때린 후 1루 베이스를 잘못 밟아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처음에 발을 절뚝 대는 모습을 보고 발이 삐었나 싶었는데 나중엔 엎혀서 들어가는 것을 보니 심각하게 다쳤나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내 바로옆에 전광판이 있었는데 전광판을 통해 선수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멀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때그때 선수들을 비출때 사진과함께 이름, 학력, 타수 등을 보여주어서 이선수가 어떤 선수인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또 아웃이 되거나 안타를 치거나 홈런을 쳤을때 전광판을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쉽게 알려줌으로써 경기의 흐름을 멀리서나마 잘 이해할 수 있게 해놓았다. 그래서 처음 보는 나로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하지만 좀 더 아쉬웠던 점은 멀리서 보는 사람을 위해서 전광판에 야구 경기하는 모습까지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에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다.또 중간중간 이벤트를 자주 해주었는데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어주는 인형탈을 쓴 마스코트도 있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 그리고 가수 별도 와서 처음에 승리기원으로 시구를 하고 좀 지나서 노래도 불러주며 관람객과, 야구선수들에게 잠시나마 피로를 풀어주며 휴식을 취하게 해주었던 것같다.
-목차-I. 서론II. 본론1. 출연진 소개2. 공연 소개3. 작곡 배경4. 공연 내용III. 느낀점 및 소감I.서론이번 중간고사를 대체하는 음악회 감상문이라는 과제를 접하고 나서 사실 조금 설레이는 마음이 있었다. 음악회에 가본경험이 몇 번 있긴 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심 끝에 오페라를 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오페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였기에 어떤 오페라를 보아야할지 막막했었다. 또.. 처음 보는 것이기 때문에 내용이 쉬워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생각도 들었는데.. 주위에 음악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물어보기도 힘들었고..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후기들을 검색해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내가 가기로한 음악회는 5월 10일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주최하는 “베토벤 유일의 초대형 오페라 피델리오” 였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오페라 관련 자료들도 많이 보여 주셨었고, 또 클래식에 대해서 많이 배움으로 인해서 베토벤이라는 작곡가에 대한 곡들도 많이 보여주셨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들어본 곡들도 많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음악회 감상시간은 총 120분이였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음악회에 입장했다. 우선 연주회에 방해되지 않도록 핸드폰을 끄고 들어갔다.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 들어서는 순간,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공간이여서 조금 놀랬다. 내가 앉은 석은 학생석이라 잘 안보일 것 같았지만 4층 앞에서도 무대가 잘 보였다. 예술의 전당 벽면은 붉은색의 올록볼록한 쿠션으로 되어 있었는데, 소리의 흐름을 원활히 해주고자 함 같았다. 저 멀리, VIP석을 부러워하며 공연을 관람하였다.II.본론1. 출연진 소개1)음악감독 & 지휘 최승한- 연세대 음대 작곡과, 교육대학원 졸업- 베를린 교회음악학교,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지휘과 졸업- KBS 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 향악단 North Carolina Symphony Orchestra, Budapest Philharmonn계 초연작인 의 미키 역을 하였는데 극의 최고점에서는 베르디 레퀴엠의 특이하고 전위적인 무대로 마무리하였다.2006-2007 시즌에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떼아뜨로 꼴론에서 로돌포 역을 맡아 데뷔하였다. 그는 같은 역할로 발티모오 오페라에서도 데뷔하였다. 그는 도이치 오퍼(Deutsche-Oper-am-Rhein)에서 카탈라니의 에도 출연하였다. 같은 시즌에 도이치 오퍼에서 새로 초연되는 구노의 와 베를리오즈의 드라마틱한 작품 의 에네 역에도 출연하였다. 또한 도이치 오퍼에서 의 돈 호세 역과 의 투리두 역에 출연하였다. 2006년 12월에는 프라하 국립극장에서 삼손 역으로 데뷔하였다. 2007년 4월에는 미하일 플레트네프가 지휘하는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에서 베토벤 교향곡 제 9번을 노래하여 모스크바에서도 데뷔하였다.2005년 여름에는 마체라타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출연과 테너로서 이태리 무대에 데뷔하였다. 이 공연들 이후 곧 생말로 페스티벌과 이태리 플로란스에서 푸치니의 에 출연하여 프랑스에도 데뷔하였다.그는 도이치 오퍼에서는 의 폴리오네 역, 의 돈 호세 역, 의 투리두 역을 맡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였다. 또한 2004년 가을에 의 로돌포 역을 맡아 라이프치히 오페라에 데뷔하기도 하였다. 2004-05 시즌에 독일에서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마이애미 플로리다 그랜드 오페라하우스에서 의 리카르도 역을 출연하였다. 그는 또한 태국과 대만에서 내셔널 심포니와 의 폴리오네 역으로 출연하였다. 이후 그는 의 로돌포 역과 의 핑커톤 역을 맡았다.2003-2004 시즌에는 Theater Krefeld / Monchengladbach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의 돈 호세, 의 알프레도, 에서 극찬을 받은 데뷔무대를 선보였다. 이 시즌은 뒤셀도르프 국립교향악단과 야나첵의 를 협연하여 높은 평을 받으며 마무리 되었다해리슨은 뉴욕주립대학 SUNY스토니브룩에서 피아노 공연 학위를 취득했으며 또한 훌륭한 오보에 연주자이기도 하다.3) 레오노레 역소프라노 / 수잔 앤서니- 입상- , , , , , , , , 등 오페라를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500회 이상 주역으로 출연- 모차르트 레퀴엠, 베르디 레퀴엠, 카르미나 부라나, 베토벤 심포니 9번 합창 등의 독창자로50여회 이상 출연- 現 유럽등지에서 다수의 공연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5) 마르첼리네 역소프라노 / 이지영- 연세대 음대 교회음악과 및 미국 OCU 음악대학원 성악과(석사) 졸업- 미국 보스톤 Longy School of Music 오페라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원 성악과 박사 과정 수료- 세기의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예술 감독으로 있는 미국 워싱턴 국립 오페라단을 중심으로미국에서 오페라 가수로 활발한 활동- 모차르트의 중 ‘밤의 여왕’역으로 데뷔.- , , , , 등 다수의 오페라 출연- 2009년 1월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의 내한공연 특별게스트로 출연6) Jaquino(자퀴노) 역테너 / 전병호- 부산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독일 Freiburg 국립음대 졸업(KA, Opernschule)- 독일 Essen Folkwang 국립음대졸업(KE, 최고연주자과정)- 독일 Hagen시립 오페라극장 전속솔리스트 역임- 독일 Hannover, Mnster, Sachsen 주립극장 객원솔리스트- 오페라 , , , , ,, , , , , , ,, 등에서 주역 출 연- 現 강남대, 명지대, 동의대 출강, Opera M 단원7) 로코 역베이스 / 양희준- 서울대 음대 성악과 및 독일 퀠른 국립음대 졸업- 독일 칼스루에, 함부르크, 에센, 아헨, 도르트문트, 슈투트가르트, 슈베린 오 페라단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 로마 싼타세칠리아 “아우디토리움” 수차례 활동- 오스트리아 빈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로 활동- 現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8) Don Fernando(페르난도) 역바리톤 / 이규석- 연세대 음대 성악과 및 독일 슈투트가르트국립음대 대학원 졸업- , , , , , , , , 등의 오페라 주역 출연- 포레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슈베르트 G장조 미 그 동안 반복된 오페라 레퍼토리에 식상한 한국 오페라 마니아들을 위한 신선한 레시피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어쩌면 살아 생전 다시는 보기 힘든 작품이 될 수도 있는 를 선택한 무악 오페라단의 예술을 향한 숭고한 열정과 진지함을 공연현장에서 목격할 수 있다.희망과 사랑의 대 서사시는 18세기 스페인의 세비야를 배경으로, 형무소장 돈 피짜로의 비리를 폭로한 혐의로 불법 감금되고 살해될 뻔한 정치가 폴로레스탄을 그의 아네 레오노레가 남장을 한 채 간수의 부하로 위장, 남편을 구출해낸다는 극적인 구성의 오페라이다. 숭고한 사랑과 정의의 승리를 주제로 한 는 절망적인 순간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은 채 사랑의 위대함을 이루어 내는 한 여인의 숭고한 정신을 극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1막 2장 제9번] 난폭한 자! 급히 어디로? -Abscheulicher! wo eilst du hin?사랑의 힘으로 남편을 구하리라고 결심하며 부르는 박력 넘치는 극적인 아리아 (소프라 노-레오노레)- [1막 2장 제 10번] 죄수들의 합창 ‘오! 이 얼마나 큰 기쁨인가’- [2막 1장 제 11번] 인생의 봄에-In des Lebens Fr hlingstagen’ (테너-플로레스탄)홀로 사슬에 묶인 채 레오노레를 닮은 천사가 자신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리라 믿으며 노래하는 아름다운 아리아- [2막 2장 제 16번] 휘날레 환희의 찬가 ‘연약한 여자, 그러나 강한 여인의 사랑이 모든 것을 구했다.’3. 작곡 배경베토벤이 완성한 유일한 오페라 작품베토벤은 기악 작품으로는 9개의 교향곡, 16개의 현악 4중주, 32개의 피아노 소나타로 대표되는 걸작들을 남겼지만 오페라 분야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이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작곡가 자신이 맘에 꼭 드는 대본을 많이 찾지 못했기 때문도 있었을 것이다.당시는 프랑스에서 프랑스 대혁명 (1789-1799)이 있었던 직후로 베토벤은 독재에 항거하는 민중들의 자유주의 정신에 큰 공감을 가지고 있었다. 베토벤은 흔히 많은 오페라가 즐겨 다루는 통라고 불렀다고 한다.첫번째 판본의 리브레토는 Joseph Ferdinand von Sonnleithner (그는 빈 궁정 극장의 비서로 일했다고 합니다)가 원작을 독일어로 번역하여 완성했는데 지금 즐겨 연주되는 "피델리오"가 2막인 것과는 달리 3막으로 쓰여졌다. 이 대본에 기초하여 베토벤은 작곡을 1805년 여름에 완성했지만 검열 문제로 1805년 11월 20일에야 Theater an der Wien에서 초연이 이루어진다. 당시는 초연이 있고 2주가 지나지 않아 나폴레옹이 이끄는 프랑스 군대가 빈으로 쳐들어 오게되는 급박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많은 빈의 음악 애호가들은 이미 빈을 떠나 피난한 상황이었기에 오페라는 3번만 공연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이 때의 극장 측에서 정한 작품명은 "Fidelio oder die eheliche Liebe (피델리오 혹은 결혼한 사랑)"이었는데 베토벤은 피델리오라는 말 대신에 원작과 같이 "레오노레 Leonore"라고 부르고 싶어했다고 한다. 이 때 쓰인 서곡은 비록 2번으로 이름 부쳐졌지만 가장 먼저 작곡된 것으로 레오노레 서곡 2번이 그것이다.이듬해 1806년 봄에 베토벤은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몇가지 노래들을 잘라내서 전체를 2막으로 만들게 된다. 바로 2번째 판본이 되는데 이 때 2막짜리 리브레토는 Stephan von Breuning이 작성한다. 베토벤은 이 새로운 판본을 위해 새 서곡을 쓰는데 그것이 바로 레오노레 서곡 3번 op. 72a이다. 이 작품은 역시 Theater an der Wien에서 1806년 3월 29일 초연된다. 당시의 작품명은 "Leonore oder der Triumph der ehelichen Liebe (레오노레 혹은 결혼한 사랑의 승리)"였다. 하지만 베토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두번째 초연은 첫번째 보다도 더 못한 흥행으로 낳게 되고 베토벤은 극장 매니저와 말다툼까지 하게 되서 2번 공연된 뒤에는 무대에서 내려버리게 된다.1807년 프라하에서 다시 이 작품을 올릴 수 있다.
Reoport나의 스터디 까페 창업 전략사업선정이유그룹과제 및 프로젝트발표가 많아지고 있는 대학문화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스터디 까페는 젊은 층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마련, 소속감을 줄수 있는 퓨전 커피샾의 형태를 만들고, 또한 이것은 인터넷 매체가 발달된 지금 커뮤니티를 통해서 자신을 알리고, 또 다른 이들과 함께 공유하는 공간 마련뿐만이 아니라, 계속된 참여를 유도하는것을 목적으로 할 것이다. 비록 낯설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젊은 층을 유도하여서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갈 발판이 마련된다면, 색다른 까페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이고, 신 문화를 창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벤치마킹대상(토즈) (민들레 영토)토즈는 내부시설을 참고하기위해 선정하였고, 합리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또 수익성분석과 리스크를 사전예방하기위해 선정하였다.민들레영토는 서비스마인드를 배우고, 감성마케팅과 온라인마케팅을 도입하고, 고객들에게 심적인 안정감을 주기위해 종업원 교육을 체계화시키고 문제발생시 해결방안을 도입하기위해 선정하였다.설립예정지역대학가 근처나 학교근처, 아파트 단지 근처로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기위한 지역으로 선정하고 오전에는 대학생들을 주 고객으로 하고 오후에는 중고생등의 젊은층의 이용자를 확보하겠다.사업의 특성이미 널리 형성되어 있는 커피샵 만으로는 큰 효과를 기대 할 수 없기 때문에,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문화 시설을 하나로 묶어서, 큰 효과를 기대 하고자 한다.이때 단지 하나로 묶는 것이 아닌, 웹 문화를 함께하여, 부가가치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차별성본 까페는 이미 많이 형성되어 있는 다른 점포들과 다르게 여러 문화를 한 공간에서 즐기기 때문에 별다른 이동이 필요 없고, 이에 따라서 고객층을 끌어들이고,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를 통하여 소속감을 심어주어서 지속적인 참여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시장의 규모와 성장대학교 지역은 술값 ?음식값 등이 저렴하기에 부담 없이 하루의 남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들이 있는 곳은 많은 상권을 이루고 있고, 그 상권안에서 많은 문화들이 생겨나곤 한다.대학가의 1일 유동인구는 아침 8 ~ 9시 사이부터 서서히 증가하기 시작하며, 12시부터는 많은 수준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여 밤 10시까지 고르게 이어지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학가는 주말에는 평소보다 유동 인구수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지역은 상품 구매를 위한 통행 인구보다는 술집 ?카페 ?노래방 등 놀이 ?유흥적 경향이 강한 통행인구가 많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카페 ?술집등 대학생 관련 업종의 입지로서는 적합한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대학가 일대는 대학생 중심의 유동인구가 많기때문에 젊은층 중심의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서비스 업종의 입지 적합성이 높은 곳으로써 카페의 입지로는 타당하다고 생각된다.성장으로는 현재 일반적인 커피샵의 형태를 지닌 샵은 많이 존재하는 상태로 경쟁업체 사이에 끼어 성장하기는 힘들겠지만, 반대로 그만큼의 안정적인 운영 형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때문에 안정된 운영과 복합된 형태의 문화를 간판으로 내세운다면 성장 가능성은 클것이라고 생각이든다.4PProduct 서비스쾌적한 환경제공쾌적한 온도를 유지시켜주고, 높은 명도와 낮은채도의 차가운 계통의 색의 벽으로 집중력을 강화시켜줄것이고, 300룩스의 조명과 공기청정기 설치로 깨끗한 산소주입과 아로마 방향제를 설치해서 소비자에게 최적의 공간을 제공해 줄것이다. 제일 중요한것은 방음시설인데 방음이 잘되도록 잘 설계해서 고객들에게 피해가 안가도록 해야할것이다.정보이용 기기 설치최신급 컴퓨터를 모든룸에 설치하고, 노트북 사용이 가능하도록 무선램설치, 컴퓨터 화면은 프리젠터를 이용해 전체 스크린으로 보기가능 하도록 하겠다.프리젠터 및 복합기 설치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도록 모든룸에 프리젠터를 설치하고, 프린트와 복사, 팩스가 가능한 복합기를 설치해둘 것이다.다과기능음료와 과자류, 케익류를 판매하고 룸 내에서 간단한 음료와 과자류 섭취가 가능하도록 하며, 휴게실 별도 설치로 식사가 가능하고, 또 흡연자를 위한 흡연실도 별도로 지정해 놓겠다.스터디그룹 대리 모집스터디그룹 게시판 설치로 스터디그룹 대리 모집을 하고,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스터디그룹에게 정액제를 적용하고, 각종 시험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Product 종업원표현하는 서비스로 상대방에게 호감주는 옷차림 (깔끔한 옷차림)으로 공손하며 세련된 안내법과, 수행, 고객응대법을 교육시켜 인사를 잘하는 종업원을 만들 것이다. 고객문의에 대한 정확한 안내와 행동요령을 익히고, 고객맞이부터 시작해서 안내, 주문, 셋팅, 계산, 배웅 단계별 접점 응대기법을 교육시키고, 고객불만족에 대한 대처요령.. 컴퓨터와 사무기기를 다룰줄 아는 종업원을 모집하도록 할것이다.종업원교육내용은 책자로 만들어서 일반 프랜차이즈처럼 배포해놓고, 주1회점장에 의한 교육을 실시하고, 월1회씩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Place 내부구성 및 배치4인용실을 5개정도 설치하고, 6~7인용실을 3개설치하고, 휴게실설치, 내부에 화장실 설치, 카운터 옆에 복합기 설치, 게시판은 휴게실 벽면에 설치, 각 실마다 컴퓨터와 화이트보드, 프리젠터를 설치할 것이다.인테리어는 현대적이고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고객이 편안히 공부할 수 있도록 고려된 의자와 탁자를 편리하게 배치하고, 단일 복도로 공간활용을 최대화하여서 넓은 휴게실설치로 배달식사를 가능하게 할것이다.Price 가격책정시간당 가격 및 월 정액제는 타사에 비해 비교적 싼 시간당 가격 책정으로 수요층을 흡수시키고, 정기 이용 수요층을 대상으로 할인된 가격을 제시하겠다.주전부리 가격책정음료의 수는 아이스티, 보성톡차, 아이스커피로 제한하고 캔음료보다는 글라스잔을 이용하여 고급화전략을 추구할 것이다. 모든 음료의 가격은 700원 정도로 책정하고 비교적 싼 음료 가격 책정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 시간당 1잔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조각케익은 개당 1000원씩, 스낵은 시장가, 초콜렛바도 시장가로 간단한 허기 채우기 간식 판매로 보조 수입을 창출할 것이다.부가서비스가격흑백프린트는 장당 70원, 칼라프린트는 장당 500원, 팩스는 장당 1000원, 복사는 장당 50원, 스캐너, 인터넷, 포인터 제공은 무료로 학교 주변의 복사 및 프린트 전문 인쇄소와 동일한 가격 책정으로 보조 수입을 창출하겠다.Promotion스터디 까페 알리기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 스터디까페의 CI가 새겨진 볼펜을 개업기념으로 무료로 증정해주고, 운영계획, 마케팅 방안 계획 보고서 대회를 개최하여서 수상자에게는 정기 이용권을 증정해주겠다. 그리고 홍보용 전단지를 주변에 돌려서 스터디 까페가 생긴 것을 미래 고객에게 홍보할 것이다.체험마케팅을 실시하여서 개점 이후 3일간 무료로 개방하여 고객들의 유료화 이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이벤트를 실시할 것이다. 이러한 이벤트 후 이용고객 설문지 조사를 통해서 향후 계획 구상을 제시하고, 홈페이지 제작을 통해서 고객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실시하겠다.쿠폰 및 적립제 실시.. 개점이후 3개월간 2시간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또 쿠폰도 제공할것이다. 인터넷 홈페이지 가입고객에게 생일이나 특별기간동안 할인 쿠폰을 제공할 것이다. 그리고 사용금액의 10%를 적립하는 적립제를 실시한다.이벤트는 프리젠테이션 발표 대회를 개최하고, 스터디그룹의 경우 스터디 목적에 상응하는 결과를 얻었을 경우 선물을 제공해 줄것이다.
술을 끊지 못하는이유술을 끊는데 성공한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대다수가 술 끊기를 대단히 어려워하고 힘겨워한다.또한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이유는 무엇일까?우리나라는 술문화가 발달되었다. 에세이집에 술권하는 사회라고 이외수씨가 썼었는데 나또한 무조건 동감이다. 우리 사회는 술권하는 사회다. 권해서 배운 술이 나중에 힘든 일이 있을때는 먼저 찾게 되고 누가 힘들어 하면 자신이 권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술먹는게 즐거워지고 이런 단계에 이르다보면 술과 함께 술자리를 즐기게 되는거 같다.한잔 한잔에 사연도 참 많은데 또 정신을 너무 놓아버리면 실없는 사람이 되기도 딱 좋은게 술인것 같다.적당히 즐기고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인간관계에 윤활제가 되겠지만 술이 자신을 지배할 정도가 된다면 인생 망치기 딱 좋을것이다.나는 술 보다는 술 자리에서 함께하는 그 분위기가 너무 좋다. 하지만 분위기가 좋다고해서 자신이 조절할 수 없는양의 술을 계속해서 마시다보면 자꾸 늘게된다. 늘면늘수록 더 마시게되고 그러다보면 술을 끊지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게된다. 대다수가 술을 끊지 못하는 이유는 술을 접하는 기회또한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술을 마시는 이유또한 다양하다. 대체로 나같은 경우는 나쁜일이 있을때 술을 마신다던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을때도 술을 마신다. 또, 잊기위해 술을 마시고, 울적할때 술을 마시기도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좋은일이있을때, 나쁜일이 있을때, 축하할일이 있을때, 친해지기위해, 고백하기 위해, 그리운 사랑을 잊기위해,속이상할때, 누군가 보고싶을때, 울적할때, 비가올때, 피로에 지쳤을때, 단합을 위해, 호기심에, 외로울때, 마음이 아플때, 화가날때, 이별했을때, 반가운사람을 만나면, 스트레스 받으면, 울고 웃기 위해, 그냥 술을 마신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술에 취해 있는것 같다.생활에서 생기는 고민, 스트레스를 술을 통해 풀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술로 풀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계속 쌓이게 되고, 덩달아 음주의 양과 그 기간도 늘어나게된다. 이러는 동안 간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알코올이 몸 안에 축적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점점 술에 약해져감을 느끼면서도 애써 '술은 내가 조절할수 있다' 고 생각하며 자신이 술 중독이라는 사실을 거부한다.가끔씩 먹는 술이라면 끊지 않아도 생활에 지장이 없기때문에 사람들이 끊으려고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다. 나 또한 술을 끊고 싶은 마음은 없다. 술은 나의 생활에 있어서 당연한 것으로 자리잡고 있는것 같다. 친구들과의 만남도 술을 통해서 더욱 즐거운 만남이 되지 않을까 싶다. 또한 술을 마심으로 인해 내가 담아두고 있는 솔직한 마음들을 표현할수도 있는것 같아서 좋고, 내가 매번 겪었던 스트레스들도 그자리에서 풀수 있어 나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게 하는 도구가 되어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