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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ICA(한국국제협력단) 코디네이터 직무수행 계획서
    Ⅱ. 봉사단 수요조사 업무수행 계획■ 봉사단 수요조사는 주재국의 봉사단 수요에 대한 심층적 연구와 더불어 파트너국의 정책이나 관심사항을 수렴하는 동시에 정책일관성(PCD)추구가 중요하다.■ 정확한 수요조사를 통한 단원파견은 협력기관에는 도움이 단원에게는 활동에 보람을 느끼게 하여 효율적인 ODA사업이 이루어지게 하는 요소이다.■ 위의 결과를 얻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의 ODA사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을 반영한 해외사무소의 수행이 필요하다.1. 수요조사 실시❍ 업 무 목 표▷ 파견지의 니즈 및 사회 문화적 환경을 고려하여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세 부 계 획▷ 단원, 파견기관, 현지 사무소의 다자 협의를 통해 수요조사를 실시 ▷ 후임 단원을 요구하는 기관의 수요요청의 경우 이전 파견단원의 활동 지원 물품 및 현장사업의 사후 관리 실태를 고려하여 수요조사에 반영2. 수요결과보고 및 관리❍ 업 무 목 표▷ 수요조사를 통해 취합된 의견들을 토대로 적합성을 검토 후 결과 보고 및 관리를 진행한다.❍ 세 부 계 획▷ 수요기관의 요구 및 사무소의 의견을 취합하여 수요 결과보고를 진행▷ 수요 결과 보고 이후 실제 단원 파견까지의 기간이 길 수 있다는 것을 수요요청 기관에 전달▷ 완성된 수요 결과의 관리를 위해 수요 요청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실제 단원 파견 시기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 연락을 통해 수요결과의 관리
    기타| 2020.12.29| 15페이지| 30,000원| 조회(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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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트와 플라톤의 인식론 평가A+최고예요
    Ⅰ.서론-인식론이란 무엇인가?Ⅱ.본론1. 칸트의 인식론 - 순수이성비판이론2. 플라톤의 인식론 - 이데아론1)개별자와 이데아2)분할된 선(線)Ⅲ. 결론-칸트와 플라톤의 인식론 비교요약 및 나의 생각Ⅰ.서론-인식론이란 무엇인가?인식론은 반성적 문제의 근원을 밝혀가는 작업인 철학의 한 분야로서 인식의 가능원리를 탐구한다. 즉, 인식이 참이기 위한 조건들을 성찰한다는 의미이다.인식론 이라는 말은 19C 중반 유럽 철학계 에서 생긴 것으로 조사되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양의 근대철학을 ‘인식론 중심의 철학’ 이라 칭하듯이, 인식론의 탐구는 적어도 데카르트 시대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여 진다. 데카르트는 [제 1철학에 관한 성찰]을 통해 모든 참된 인식을 위한 흔들리지 않는 토대는 인식 작업을 수행하는 나 자신이라는 자각을 하게 되었고 이를 출발점으로 인식론을 본격적으로 전개시켰다. 일부 철학사가들은 로크에 와서 인식론의 제반 문제들이 기초부터 검토되었다고 평가하는데, 로크는 자신의 저술에서 인간 지성이 도달할 수 있는 참된 지식을 연구하면서 이 인식의 기원, 인식의 대상 및 내용 , 참된 인식 곧 진리의 의미, 인간이 갈질 수 있는 인식의 한계 등을 차례로 검토하였기 때문이다. 이 검토점 들은 오늘날까지 인식론의 중심주제로 여겨지고 있다. 즉 고대 그리스 철학이나 중세 스콜라 철학에서의 인식은 신적 인식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근대 인식론에서 이야기 되는 인식은 데카르트가 지적한 인식의 토대가 ‘나’ 라는 점, 그리고 이 점을 로크가 깨닫고 인식론의 작업이 착수되었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현대의 대부분의 인식론적 쟁점의 출발점으로 여겨지는 칸트(I. KANT)도 로크적 합의에 동참한 결과로 볼 수있다.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되어 이 작업을 우선적으로 수행하기 시작한다. 그의 ‘이성 비판’ 은 이성 스스로 자신이 인식할 수 있는 인식대상과 범위, 한계를 규정하는 것이다. 이것과 연관하여 오늘날의 인식론은 인식 비판이라고도 일컬어진다.Ⅱ.본론1.칸트의 인식론 - 순수이성비판이론인간의 인식은 그 인식을 수행하는 인간 자신의 인식능력이 구비하고 있는 선험적인 인식 원리라고 본다. 합리론은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경험과 무관한 본유관념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직관과 연역의 추리를 통해 알 수 있다고 한다. 즉 인식이 외부의 것이 아닌 우리 안에 있는 본유관념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합리론에서는 이성에 따라 추론하여 논리적 모순이 없다 해도 그것의 실재(實在) 자체를 증명해 줄수 없다. 황금산, 용, 날개 돋친 말 등은 사고할 수는 있지만 실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의미가 없다는 것이다.인간 인간에게서의 모든 인식의 출발점은 감각경험이라 칭하는 이론이다. 인식의 원천은 경험, 다시 말해 외부에 있는 대상에 의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의 인식은 본유관념을 통한 것이 아닌 실험이나 관찰을 통해 가능하다. 하지만 감각적 경험에 의한 모든 인식이 필연적이고 보편 타당한 진리로 성립 할 수 없다칸트는 위 두 이론을 각각 비판하여 절충해 나가며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였다. 우선 합리론에 대한 비판은 “황금산, 용, 날개 돋친 말”등을 예로 들며 이성에 따라 추론하여 논리적 모순이 없다고 할 지라도 실재한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했다. 즉 위 말들은 사고할 수는 있지만 실재하지 않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경험론에 대한 비판에서는 감각적 경험에 의한 모든 인식이 필연적이고 보편 타당한 진리로 성립 할 수 없다고 일컬었다. 즉 경험에 의존한 결과 개개인이 느낀 경험의 정도 차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보편타당하고 필연적 진리를 획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볼펜이라는 한 사물을 볼 때에 어제 느낀 볼펜의 이미지와 오늘의 볼펜의 이미지 그리고 다른 사람이 느낀 볼펜의 이미지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보편타당성을 지닌 의견이 나타나기 힘들기 때문이다. 칸트는 이러한 합리론과 경험론의 단점을 극복하고 둘의 장점을 취한 제 3의 방법을 제시하였다.칸트는 그의 저서 『순수이성비판(kritik der reinen vernunft)』에서 “감성이 없으면 어떠한 대상도 우리에게 주어질 수 없고, 오성이 없으면 어떠한 대상도 사고되지 않는다. 내용이 없는 사상은 공허하고, 개념이 없는 직관은 맹목이다” 라고 말했는데 이 말은 칸트의 인식론을 나타낸 대표적 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칸트에 있어서 인식은 감성과 오성의 합동작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다시 말해 감성의 직관 형식- 내적 직관 형식인 시간과 외적 직관 형식인 공간-에 재료들이 주어진 후 오성이 12범주들의 틀에 맞게 구성해내는 것이 바로 인식인 것이다. 그렇다면 감성의 직관 형식들과 오성의 12가지 범주는 어디에 어떻게 존재하는 것일까? 그것들은 인식 주관의 외부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인식 주관 안에 초월적(Transzendental)으로 존재한다. 이것은 인식의 가능성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식 주관 안에 있음을 뜻한다. 다시 말해 대상이 먼저 존재함으로 해서 그것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험 이전의 조건에 의해 대상이 인식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 방식의 전환을 칸트는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라 부른다.“내용 없는 사상은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이다.”는 말의 의미를 이야기해 보겠다. 먼저 “내용 없는 사상은 공허하다”는 말은 합리론을 비판한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내용이란 감성에 주어진 재료들이라 할 수 있고, 사상이란 말 그대로 사고 작용 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실재하지 않는 용, 날개 돋친 말들을 사고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실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이다”라는 말은 경험론을 비판한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의 개념이란 오성의 12가지 범주들이라 할 수 있고, 직관은 경험에 주어진 재료라 할 수 있다.위에서 언급했듯이 칸트는 인식의 성립 조건으로 감성과 오성 이 두 가지를 들고 있다. 둘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한 공허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이상을 정리하자면 칸트는 모든 인식은 경험으로부터 시작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인식이 경험만으로 이루어지지는 않고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 있어야 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우리에게는 인식의 성립 조건이 초월적으로 주어져 있고, 우리의 모든 인식은 경험의 범위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경험 가능한 현상만을 인식할 수 있고, 경험에 주어지지 않는 물 자체는 인식할 수 없는 것이다. 결론지어 말하자면 칸트에 있어서 인식은 경험을 떠나서는 결코 성립될 수 없고, 이러한 경험은 우리에게 초월적으로 주어진 조건들인 감성과 오성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인식의 형식에서는 합리론을 인식의 내용에서는 경험론을 따른다는 것을 의미한다.2. 플라톤의 인식론 - 이데아론플라톤의 철학은 대화 형식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소크라테스의 사상이 지배적으로 나타나 있다. 플라톤에 있어서 지식이란 가능한 것일 뿐만 아니라 절대로 확실한 것이었고 그러한 지식은 가장 실제적인 어떤 것에 기초해 있다는 것이었다. 플라톤은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변화의 과정을 거치며 이것은 단순 현상이라 판단했다. 우연적이며 고정된 하나의 모양으로 고정 짓기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반면 이데아는 천상계에 존재하는 공간으로 오직 지성으로만 깨달을 수 있으며 고정적이고 불변적이며 시간의 흐름에도 손상되지 않는 것이다. 이데아의 세계는 영원불변의 세계인 것이다. 이와 같은 이데아가 인식의 대상이기 때문에 인식은 존재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으면 틀림없다고 그는 주장했다.1)개별자와 이데아(동굴의 비유)눈에 보이거나 손에 만져지는 것만이 실재적이라는 생각에 젖어온 사람들의 선입견에 대해 플라톤은 반대하였다. 그는 이데아야 말로 ‘실재적’이라는 말로 표현될 자격이 가장 많은 것이라 주장하였다. 이데아는 개별자들이 영원한 완전성을 손상함 없이 그것의 실재성을 나누어 가지고 있는 하나의 대상인 것이다. 개별자는 정신의 자극을 얻어 이데아를 직관하는 계기가 될 수는 있지만 개별자로부터의 일반화에 의해 이데아의 인식에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 플라톤은 이데아의 실재성을 강조했지만 다른 대상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동굴에 비유한 이 이론은 인간은 비록 누구나가 깨닫고 있지는 못할지라도, 두 개의 세계 속에 살고 있는 셈이 된다는 것이다. 즉 개별적 사물들과 개별적 사건들로 되어 있어 완전성이라는 것을 찾아볼 수 없는 저급한 세계와 모든 대상이 완전하고 불변적이고 청정한 고차원적 이데아의 세계, 두 세계에 동시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탁월한 정신과 훌륭한 목적을 가진 소수의 사람은 민감하게 이데아를 인식하고 그 완전한 이데아에서 얻은 영상에 비추어서 이 저급한 세계의 일들을 다스려 나갈 것이다. 이데아의 인식은 그리고 다른 어떠한 것과 달리 오직 이것만이 이러한 사람들에게 개별자의 세계에 있어서 좀 더 나은 확립의 기술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데아는 오직 개별자들을 판단하고나 그것들에 현명한 어떤 작용을 하거나 할 때 관련해서만 ‘실재적’이다.2)분할된 선(線)(지적발전의 4 단계)상상: 예컨대 적의 힘을 그의 키에 의해서 평가하는 경우와 같이, 선입견이나 피상적으로 한번 흘낏 보거나 주관적인 기분에 따라서 내리는 불시의 판단이나 짐작,믿음: 어떤 이상의 실례가 여러 차례 쌓인 것을 토대로 하여 내린 판단. 그리고 신념은 그 실례들이 얼마나 잘 선택되었는가, 실례들의 선택의 바탕이 된 경험의 범위가 얼마나 넓은가, 일반화에 도달하기 위하여 그 실례들을 얼마나 적절하게 체계화 하였는가 등등의 몇 가지 근본이 되는 원인에 따라 그 권능이 달라진다.
    인문/어학| 2011.09.30| 5페이지| 1,000원| 조회(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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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워 솔저스 (2002)를 보고 쓴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위 워 솔저스 - 감상문>위 워 솔저스(we were soldiers) 는 미국과 베트남과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전쟁영화이다. 멜 깁슨이 맡은 주인공 무어 중령은 죽음의 협곡이라고 불리는 베트남의 계곡으로 병사들을 이끌고 전쟁에 나서게 된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은 전쟁을 무어 중령이 떠나기 전 병사들과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연설을 하는 장면이었다.“여러분 모두를 살아서 집에 돌아오게 해 주겠다는 약속은 해줄 수 없다. 그러나 여러분들과 전지전능하신 신 앞에 이것 하나만은 맹세할 수 있다. 우리가 전투에 나감에 있어 내가 땅에 발을 가장 먼저 내딛고 철수함에 있어 내가 맨 마지막으로 발을 뗄 것이며 어느 누구도 적진에 남겨 놓지 않을 것이다. 죽은 자든 살아남은 자든... 모두 함께 집에 온다...”연설 할 때의 그의 모습은 전날 까지만 해도 병사들을 이끌고 전쟁에 나가야 하는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중령의 모습이 아닌, 당당하고 믿음직스러운 리더의 모습이었다. 이 연설을 듣고 어느 누가 마음을 움직이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떤 부하가 자신의 리더를 신뢰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세상에는 많은 리더가 존재하지만 성공하는 리더는 많지 않으며, 성공한 리더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1.02.20| 2페이지| 1,000원| 조회(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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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명의 리더가 성공을 약속하는 52가지< 리더십 스킬> 서평
    을 읽고은 제목처럼 1000명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리더십의 기술을 52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공공, 민영, 자원봉사 부문의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천명의 리더들과 함께 연구하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한다. 리더들은 교육가정이 아닌 경험, 상사, 동료, 역할모델로부터 기술을 배운다는 것이다. 즉 리더들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리더로서의 역할을 배운다는 것이다. 저자는 무작위로 겪은 리더들의 경험을 통해 공통된 기본 틀을 제시하여 문제의 상황에서 리더들의 해결방법을 제공하여 준다. 이 때 저자가 강조하는 점은 경험은 가장 확실하지만 불완전한 내용이라는 것이다. 개인의 상황마다 경험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이의 경험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때문에 저자가 제시한 기본 틀을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상황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충고한다.목차를 살펴보면 성공하는 리더의 조건, 상황을 다루는 기술, 사람을 다루는 기술, 성공을 약속하는 핵심 기술, 훌륭한 리더로 가는 길의 다섯 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상황에 맞는 리더의 행동을 이야기하고 있다.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비단 한 기업의 리더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와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 일반인의 자기계발서로 도움을 받기도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글의 구성은 문제의 상황의 예시를 통해 기술의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이 책은 리더들이 개발해야 하는 핵심 기술을 특징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독자가 각각의 기술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상적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목차Part1 성공하는 리더의 조건1. 따르고 싶은 리더가 되라2. 승리를 위하여 일하라.3. 행운을 부르는 사람4. 긍정적인 리더십5. 프로페셔널 리더십6. 에티켓7. 정직8. 겸손9. 행동의 가치기준10. 야망11. 열심히 일하기.12. 자기계발Part3 상황을 다루는 기술19. 냉소주의가 만연하다. 젊은 중간 관리자들이 냉소적이고 뒤쳐진 채로 남아 있다. 일, 조직 그리고 자기 삶에 냉소적인 사람치고 유능한 리더는 없다. 유능한 리더들은 매사에 집요하고 긍정적이었다. 긍정적이라 함은 그저 ‘행복하다, 걱정하지 말라’와는 다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바라본다. 둘째 분석이 아니라 행동에 눈을 고정한다. 셋째 문제점이 아니라 가능성을 본다. 넷째 통제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통제한다. 다섯째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대안을 만들어 낸다.5. 프로페셔널 리더십프로페셔널이 부족하다는 말은 가정 모호하면서도 모욕적인 말이다. 프로페셔널리즘은 중요하며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프로페셔널리즘을 갖기 위해서는 당신이 싫어하는 것의 목록을 작성하고 스스로 그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형적인 함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회의 중에 휴대전화 벨이 울린다. 둘째 회의에 지각한다. 셋째 고객에게 거칠게 말한다. 넷째 복장 규정을 무시한다. 위와 같이 자신이 싫어하는 것의 목록을 작성하고 스스로 그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6. 에티켓비즈니스 예절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어떤 리더에게는 비즈니스 예절은 스트레스를 주고 긴장을 시키며 괴롭히고 책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한다. 그들에겐 이 방법이 사람들로부터 최선의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경우 에티켓의 기본은 ‘그들이 당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들에게 베풀라’는 것이다.7. 정직조직의 리더에게 정직은 그저 도덕과 윤리의 문제가 아닌 생존에 관한 문제이다. 조직구성원들이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당신을 따르고 싶어 하지도 않을 것이다. 조직구성원들에게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정직해야 한다. 어떠한 경우라도 즉각 행동하지 못하면 분명히 나중에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키게 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구축하야 할 신뢰만 좀먹게 된다.8. 겸손리더의 맞출 수 있게 하며, 팀의 기술개발에 도움을 준다. 권한위임에 실패하면 당신은 단순한 업무에 묻히게 될 것이다. 권한 위임을 위해서는 권한 위임 차트가 필요하다.다른 사람들도 이 일을 할 수 있다.나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다.매우 중요하다.위임하라주도하라덜 중요하다.위임하라틀림없는가?14. 동기부여리더에게 이론도 좋지만 현실이 더 좋고 더 유영하다. 직장에서의 동기부여의 원동력은 다음과 같아. 첫째 나의 상사가 나의 경력관리에 관심을 보일 때, 둘째 상사를 신뢰할 때, 셋째 나는 위락 어디로 가고 있으며 또 어떻게 그곳에 도달할 것인지를 알 때, 네 번째 나는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있을 때, 다섯 번째는 나는 재가 기여한 바에 대해 인정받고 있을 때이다. 이러한 원동력은 모두 신비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모두 상식적인 것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직장에서는 이들을 찾아보기가 어렵다.15. 판매판매는 영업사원만이 하는 일이 아니다. 모든 리더들은 자기 자신, 자신의 아이디어, 새로운 독창적 아이디어를 팔아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리더가 될 수 없다.사람의 마음을 활용-판매-마무리의 순서를 지켜라. 이때에는 당신 자신의 제품, 아이디어 또는 관점으로 시작하지 말고 다른 이의 관점에서 마음을 읽어내라. 이를 통해 구매자가 무엇을 사길 원하고 필요한지 알아야, 무엇을 팔 것인지 알 수 있다.16. 코칭코칭은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말해 주거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코치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의 범위는 문제에 대해 알려주고 충고하며 해결하기, 조언과 지침을 제공하며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사람들에게 피드백 해주기, 상황을 이해하도록 질문하기, 다른 대안 찾아보기, 경청하고 요약하고 그리고 반영하기가 있다.17. 목표관리.목표 관리는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근본 문제다. 목표 게임에는 세 가지 형태가 있다. 첫째는 상사게임이지가 문제가 아니라, 무엇이, 언제, 누구에 의해, 왜 일어나는지가 문제임을 인식하라. 위기관리의 방법은 세가지 측면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예방이다. 당신의 팀과 함께 위기 감사를 실시하라. 둘째는 대비와 연습이다. 알려진 위기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고 계획되지 않은 위기에도 대응할 준비를 하라. 즉 발생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을 때까지 최소한의 시간을 벌어줄 사전 대처방법이 있어야 한다. 셋째는 즉각적, 전문적, 적극적 대응 그리고 향후 대응이다. 가장 명심할 것은 당황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위기관리를 위한 모토가 될 수 있다.22. 괴롭히는 사람 대처법공격적으로 괴롭히는 사람들에 대하여, 개성이 뚜렷한 리더십 스타일을 유지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성공의 요소로 첫 번째는 대비이다. 당신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라. 당신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을 양보하거나 버림으로써 싸움을 피할 수 있다. 둘째는 프로근성이다. 미끼에 넘어가 싸우지 말라. 그것은 괴롭히는 사람을 기쁘게 해준다. 세 번째는 연습이다. 일단 익숙해지면 괴롭히는 사람을 다루는 것도 즐겨볼 만한 게임이 된다. 수동적인 사람에게는 앞의 제안들과 정반대의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개성이 뚜렷한 리더는 조직으로부터 열기와 에너지를 받는 대신, 조직에 열기와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23. 부정적인 피드백부정적인 피드백을 주거나 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누군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문제를 지속시키고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한 개인을 오도하게 되며, 신뢰와 성과에 대한 위기가 닥치게 된다. 그러므로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그에게 발전적 방안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SPIN은 피드백을 주는 전형적이며 가장 기본적인 체게이다. S(상황과 명확성)는 적절한 상황일 때 피드백을 주는 것이다. P(개인적 영향)는 다른사람을 비판하지 말라는 것이다. I(통찰력과 질문)는 상대방이 대안을 탐구하고 평가하는 것 을 돕고 향후 처리방안을 찾기 위하여, 상대방이 문제를 이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세 가지 팁은 첫째 원고는 던져버리고 자연스럽게 들리도록 체계와 질서를 잡으라는 것이다. 둘째는 복잡한 슬라이드를 가진 프리젠테이션을 피하라. 셋째는 발 앞쪽에 무게를 싣고 뒤꿈치는 살짝 들어라. 넷째는 청중에 참여시켜라. 정면 한 가운데를 응시하기 보다는 개개인의 눈을 바라보라. 다섯째는 예행연습이다. 당신이 예행연습을 많이 할수록 자신감과 안정감을 갖게 될 것이다.30. 이야기하기리더는 이야기의 힘을 안다. 좋은 이야기는 기억에 오래 남으며, 어떤 사실이나 주장도 가질 수 없는 감정적인 효력을 가지고 있다. 이야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네 가지 요소를 지켜야 한다. 첫째는 청취자 또는 독자들에 대한 의미와 연관성이다. 둘째는 서두-전개-결말의 내용이 적절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셋째는 감정적인 충격이다. 독자나 청취자가 그 이야기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하고 현재의 도전을 그 속에서 스스로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는 신뢰성으로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와 당신의 목소리와 열정에 실리도록 해야 한다.31. 잘 듣기듣기는 리더의 비밀 무기이다. 말하는 이의 문제에 대한 대답을 찾도록 하라. 효과적인 듣기에는 세 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 첫째는 바꾸어 말하기 이다. 누군가에 말할 때 그가 말한 내용을 정리하여 그에게 다시 말해주라 .둘째는 열린 질문하기 이다. 열린 질문을 할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말을 한다. 셋째는 되짚어보기이다. 중요한 회의를 마치고 회의내용에 대해 몇 분간 동료와 이야기 해보면 각자가 다른 것을 보고 들었을 것을 알 수 있다.32. 숫자 다루기유능한 리더라면 숫자 그 자체보다는 숫자 이면에 있는 가설을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당신의 핵심 데이터를 철저하게 이해해야 한다. 업무와 관련된 핵심 수치와 비율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둘째 ‘만약에’게임을 해야 한다. 가설의 설정과 결과에 대해 정확히 알아라. 셋째 그 수치들을 누가 왜 제시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수치의 신빙성은 제안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02.20| 14페이지| 2,000원| 조회(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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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열 올바로 보기를 읽고 쓴 서평 평가C아쉬워요
    1.요약이 책의 내용은 암묵적으로 교육열에 대해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정립된 교육열의 개념과 교육열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우선 책의 첫머리에서는 한국의 교육현실을 위한 총체적 진단을 내리고 있다. 한국의 교육 투자량은 최고수준이며, 교육열도 높고 교육경쟁도 세계 최고로 치열하고, 따라서 교육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엄청나게 높은데, 한국 교육의 국제 경쟁력은 최하위 수준에서 맴돌고 있다. 이것은 교육투자비도 새고 있고, 교육열도 새고, 교육적 관심도 갈 곳에 가지 않고 딴 곳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공교육의 입지를 늘리고 그 기능과 흐름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종합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교육체제 내부의 노력과 함께 교육체제 외부의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고 정부와 민간부분의 노력이 병행되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현실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위해서는 교육열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 우선 교육열의 개념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것은 추정개념으로서의 교육열과 동기체제로서의 교육열이다. 우선 추정개념으로서의 교육열은 향학열이나 학구열과 구분된다. 이들은 학습자 본인이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동기나 열의를 말한다. 하지만 교육열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동기나 열의를 말한다. 한국인의 교육열은 교사의 교육애가 핵심이 아니며, 그 점에서 교육열과 교육애와는 다르다. 부모, 그 중 특히 어머니가 자녀의 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정도가 한국인의 교육열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교육열은 한국인의 교육행위로부터 추정되어진 개념이다. 둘째로 동기체제로서의 교육열은 교육열이라는 개념을 교육동기의 정도를 표현하는 한 가지 언어로 파악할 수 있다. ‘교육열’은 일상인이 가진 ‘교육행위에 관한 동기체제’의 정도를 표현하는 말이다. 또 교육열의 담지자는 학부모들이다.필자는 현대 교육체제가 제도 교육과 그 소비자들 사이의된 교육의 질과 소비자 국민들의 교육에 대한 요구간의 불일치 현상은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물론 교육계도 변한다. 하지만 교육계의 변화의 느림은 다른 체제와의 불일치 내지 체제 상치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그것은 세 영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교육체제와 경제체제간의 상치이다. 둘째는 국제체제(혹은 세계체제)와 국내 체제간의 불일치이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산업사회 체제와 정보화 사회 체제간의 상치이다. 언제부터인가 사교육이 공교육보다 선호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사교육은 슬림화된 조직으로 시장논리에 따라 발 빠르게 수요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보건데 우리의 공교육 또한 교육요구와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교육체제를 구축해야 한다.우리는 교육체제 재구조화 작업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학습동기체제를 선진화해야 한다. 그리고 교육열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교육열을 자원화 해야 한다. 그리고 국가 소망과 개인 소망의 만남을 가능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경우 교육에 대한 국가의 개입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국가개입에 대한 반성을 요할 필요가 있다. 이 외에도 사적 교육투자의 사회적 축적방안도 고려해야 할 문제다.공교육에 대한 획일적인 평등정책을 아무리 취하더라도 개방된 세계에서 평등성을 전혀 담보하지 못한다. 해외 교육기관에 막대한 경비와 심리적 에너지를 투자하는 것은 호용 혹은 인정하면서, 국내에 비싼 혹은 고급학교를 세우면 위화감 조성이고, 계층 간의 격차 강화 혹은 유지라는 생각은 이제는 극복되어야 할 폐쇄적 생각이다. 이제 국내에서도 최고의 수업과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우리에게 현재 필요한 것은 교육열과 정책에 대한 인식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우선 교육열은 정서자본이다. 지식자본을 활성화하는 연료로서의 정서, 즉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정서자본을 미래 사회의 숨겨진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육열을 교육정서자본으로 인식하고 이것을 수립은 분석적, 수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기존 정책들을 새롭게 보는데서 출발해야 한다. 처음부터 교육경쟁을 수용적 분산정책으로 나가서 각종 경쟁욕구를 다양한 방식으로 흡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다양화된 교육욕구를 만족시켜 주면서 경쟁의 병목현상도 차츰 해소해 나가야 한다. 새로운 교육열 정책은 기존 교육정책들을 최소한 두 가지 면에서 새롭게 보아야 한다. 하나는 기존의 각종 교육정책을 교육열 수용적 시각에서 다시 보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교육열 현상에 대한 냉정성과 인내성을 길러야 한다는 시각이다.이 책에서는 교육열에 대한 비난을 넘어서서 입시지옥 현상이나 과열과외 현상 등과 같은 교육열 현상으로부터 법칙적인 질서를 발견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서, 교육열의 운동법칙과 교육열의 결합법칙에 대한 논의를 전개한다. 교육열의 운동법칙 3가지, 결합법칙을 3가지로 정리해두었다. 부존자원도 없고 인구는 많고 국제경쟁은 심화되는 상황에서 한국이 살아갈 길은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방법뿐일 것이다. 인적 자원 개발을 국정의 장기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고,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최고 품질의 교육을 다양하게 제공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다양화된 고품질 교육을 국가가 공급하지 못하면, 민간영역에서라도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자립형 사립고, 특목고, 자율학교 그리고 각종 특성화 학교 등이 다양하게 고품질화 되어야 국내 보통교육이 조금이라도 국제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것이다. 물론 대학교육은 더욱더 자율화, 특성화, 책무화 되어야 할 것이다.하지만 교육의 고품질화를 실천하는 과정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자립형 사립고의 경우만 보더라도 자립형 사립고를 귀족학교로 규정하는 선입견부터 버려야 한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수약자에게도 기회가 가야 하듯이, 부자나 우수능력자에게도 기회가 가야하고, 국내 제도의 불비로 인해 해외교육으로 추방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그리고 교육열에 비대한 영향을 끼치는 어머니들에게 필자의 여러 가지 충고의 말을 던진시제도에 따라 고교에서의 대응이 제시되어있는데 학생의 실력에 따른 입시지도방향과 고교에서 새로운 입시제도에 따른 새롭고도 질 높은 수업방법이 진행되어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2.비판교육열이란 무엇인가?흔히 과도한 치맛바람 입시 열풍 등을 비판할 때에 한국의 비정상적인 교육열이 사회적 문제를 불러 일으켰다고 하며 외국의 사례를 들어 우리의 현 교육실태를 비판하곤 한다. 과연 교육열은 부정적인 것인가? 또 한편에서는 전쟁 후 가난한 나라에서 지금의 경제규모를 갖추게 된 나라로 바뀌기 까지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뛰어난 교육열이 큰 공헌을 했다고 보기도 한다. 요즘과 같은 지식, 정보화 사회에 교육현상은 다양하고 교육열을 보는 시각도 다양하다. 이러한 입장에서 ‘교육열 올바로 보기’는 교육열이 얼마나 큰 힘을 지녔으며, 어떤 특성이 있는지 이해의 폭이 넓히고, 또 교육열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들을 다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데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교육열을 보는 시각은 교육열 자체는 부정적인 것이 아니며 성취지향성 자체도 나쁜 것이 아니기에 교육열이 그 자체로서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이러한 일관된 시각은 교육열 자체에 대한 분석과 개념의 정의에서 나아가 오히려 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논리를 가능하게 하고 이는 설득력이 있으며 논리적이다. 책 앞머리의 내용을 살펴보다보면 한국의 교육 투자량은 최고수준이며, 교육열도 높고 교육경쟁도 세계 최고로 치열하고, 따라서 교육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엄청나게 높은데, 한국 교육의 국제 경쟁력은 최하위 수준에서 맴돌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필자는 올바른 교육열의 개념정립 및 속성의 구체화 또 이런 교육열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필자는 우리에게 현재 필요한 것은 교육열과 정책에 대한 인식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강조한다. 케빈 톰슨을 말을 인용하여 지식자본은 미래사회가 갖추어야 할 두 개의 핵심 자산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지식 자본 보다 더 중요한 것은이다. 그러므로 교육열을 교육정서자본으로 인식하고 이것을 육성하고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필자의 주장이 조금 모호하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열이 그렇게 중요하고 교육열 정책을 세워 자원화 해야 한다고 힘 있게 강조하며 언급하지만 막상 뒤에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교육열정책이 마땅하지 않았으니 새롭게 정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이처럼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하지 않은 채 주장만을 언급해서는 독자들에게 모호함만 줄 뿐인 것이다.또 교육의 고품질화를 실천하는 과정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필자는 지적했다. 자립형 사립고의 존재의 합당성을 예로 들면서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의 연간 교육비가 수백만원에 달하는 현실에서 더 이상 자립형 사립고는 귀족학교가 아니라고 지적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와 같은 필자의 의견이 지금의 현실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우선 필자가 임의로 가정한 교육비에서부터 문제점이 있다고 본다. 대부분 고교생의 실제 교육비가 연간 수백만 원 이라고 했지만 이것은 실제로 보편적인 현상이 아니다. 더욱이 현재와 같이 국가에서 사교육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EBS 등의 교육방송을 통하여 TV나 인터넷강의 등으로도 많은 교육적 지원을 하고 있어 교육비가 감소되고 있다는 추세에서 이 이론은 더욱더 상황이 맞지 않는 것이다. 물론 그 와중에도 과외를 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과외를 하지 않는 학생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필자는 무시하고 있다. 부분적인 면을 가지고 마치 우리사회가 모두 고액과외 등의 부정적 교육열 현상에 빠져있는 것처럼 가정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이는 한국 교육의 3원 구조를 학교교육, 과외교육, 해외교육으로 정의한 것에서도 볼 수 있다. 해외교육을 다녀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지만 아직 대부분의 한국에서의 학생들은 한국의 공교육에 의존하는 상황인데 이를 보편화 현상으로 보는 것은 오류가 있다고 본다. 물론 능력이 되는
    독후감/창작| 2010.12.16| 5페이지| 1,000원| 조회(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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