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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무브 지원서
    기 본 사 항봉사활동경력봉사기간(년 월 일)봉사처(연락처)주요 내용06.07.01 ~ 06.12.01국제엠네스티한국지부엠네스티 인권신장행사 & DB작업06.09.20 ~ 06.09.24경기 문화 재단자원봉사자06.08.16 ~ 06.08.20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팀 지원06.07.01 ~ 06.09.30한국화상인협회화상장애우 바로알기 캠페인 & 난타공연(피닉스팀)특기사항소 속 (명 칭)기 간활 동 내 용국방부08.01.23 ~ 08.07.23레바논 UNIFIL 해외파병 6개월UCC창작 아카데미 수료2009.01.19.~ 2009.01.23,콘텐츠와 연출 창작, 촬영 가이드, 동영상촬영, 포스팅 Skill, ucc 블로깅 skillUN the supreme commander (파병메달)2008.06.24UNIFIL MEDALUNEP_ANGEL 6기2006.07.01.~ 2006.12.23,환경보전 활동, UN 환경회의 참관자기소개서□ 자기 소개 및 봉사단 지원 동기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캠페인을 만들겠습니다!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의 이웃에게 뜨거운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발로 뛰어야 제 맛!' 이 표어가 바로 저를 뜻하는 것입니다. 제 스스로 무엇이든 찾아서 탐구하고 해결하길 좋아하기 때문에 붙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회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곳에 힘이 되어 주자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축제가 열리는 곳이 있으면 자원활동가로 지원하여 필요한 곳에 손과 발을 빌려드리는 것을 실천하였습니다.< UNIFIL PKO 활동 모습(외교 사절단) >2년여의 군 생활을 하면서 그 사이 7개월간 국위선양과 보람찬 군 생활을 위해 레바논 파병을 다녀왔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모두 위험해서 가길 꺼려하는 레바논에 대한민국의 대표자로서 파병을 하면서 ‘나는 적극적으로 내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되어야지’하는 생각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그와 더불어 언제나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호기심 많은 탐구자세 덕분에 파병지에서 만난 외국군인들과도 서스럼없이 파병생활에 관한 대화나 일상적인 얘기들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또한 나 한명이 바로 대한민국의 외교사절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자 타국군인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의 예절 바른 모습과 사교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평소에도 꾸준히 노력하게 되었습니다.현재 육군을 제대하고 UCC 기획&창작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왕성히 활동 중이며, 앞으로 이 되어서봉사를 사랑하는 모두가 즐거운 세상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UCC창작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앞으로는 ‘UCC에 대해 배운 모든 것’을 활용하여 ‘대학생 사회봉사단 활동’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인생관입니다. 하루의 기록은 자기 반성과 변화를 불러온다는 생각에 이동시간이나 무언가를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하여 수첩에 저의 하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했고, 무엇을 안 했는지, 내일은 무엇을 할 것인지를 기록해 나가며 반성과 다짐, 계획과 실천에 대해 생각하곤 합니다. 이 인생관을 통해 변한 것이 있다면, 전보다 더 계획적이고 실천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평소에도 기록하는 습관 덕분에 약속을 잘 지킬 수 있었고, 더욱 성실해 질 수 있었습니다.저의 장점은 ‘끝없는 호기심’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상상하는 것은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줍니다. 무엇보다도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저에 대해 인사성이 밝고, 붙임성이 좋다고 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나면 어색함을 줄이기 위해 먼저 생활 인사부터 시작하여 , 예의 바르게 상대방과 대화하기를 좋아합니다.또한 평소에는 건전한 심신을 다지기 위하여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체력적인 밑받침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취미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인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어서 요가 수업 뿐 아니라 집에서도 틈이 나면 스트레칭을 하면서 심신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땀도 흘리고 사람들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스포츠를 즐겨합니다.‘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까지 깃들면서 주변인들과 긍정적이며 활기차게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자원봉사란?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꿀벌'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학내에서 '꿀벌'로 통했습니다. 제가 꿀벌로 불려지는 것은 평소에도 꾸준히 제가 할 일을 열심히 찾아서 한다는 것 때문입니다.대학생 때는 노력의 결실로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에서 회원들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와 교내 경영대학 홈페이지 관리를 하면서 주어진 임무를 꼼꼼히 완료하는 활동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 인권보호단체인 국제엠네스티에서의 인권과 언론에 관한 캠페인활동을 하면서 봉사의 참뜻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더욱 자원봉사를 잘 하여 타인에게 도움이 될지 생각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후로 각종 봉사활동 이나 학교에서 지원하는 해비타트 봉사활동에 참가 하는 것을 즐기게 되었습니다.그 밖에 대학생 시절에는 서울문화재단의 청계예술제, 경기문화재단의 부천국제만화 축제에서 행사운영 팀의 자원봉사를 맡으면서 땀 흘려 얻은 소중한 추억을 마음깊이 새길 수 있었고, 조직의 운영에 대해서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특히 제가 봉사활동 하면서 알게 된 한국 화상인 협회에서는 피닉스팀에 발탁되어 화상장애어린이들을 위한 특별난타공연을 하면서 우리사회 숨은 이웃에게도 음악을 통해 사랑의 마음을 전해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원봉사활동 경험1. 자원봉사활동 실행계획 및 준비 과정필리핀 봉사활동자 명단에 합격이라는 글자를 확인하는 순간! 온갖 즐거움과 희열을 느꼈습니다. 분주함 끝에 가게 된 1박 2일의 사전교육은 충격과 감동, 여러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 느낌,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는 새로움.사전교육을 다녀오고 함께할 대원들과 했던 대화가 기억이 납니다.'우리 이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겠다.'2009.3.25~2009.4.4필리핀 메트로 마닐라톤도 SRD KONKYOKO?센터 &퀘존시티 실로암 아카데미?살라맛뽀 단원 21명 + 인솔자 MRS. 간사 성현 팀장님!!우리들의 여행이 시작됩니다.?공항에서 찍은 우리 단체 사진..?'잘할 수 있을꺼야'란 기대감 반'잘할 수 있을까?'란 두려움 반..?그래도 부푼 가슴을 안고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사전 합숙교육때저희끼리 모여서 1박2일 합숙을 했는데 장소는 처음 합숙했던 여성플라자에서 했습니다.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마지막날까지 물품정리하느라봉사단 중 후원받은 물품이 가장 많다고 한다.2. 자원봉사활동 내용드디어 도착한 SRD센터..우리는 우리의 것 만을 보여주려고 안주한 반면아이들은 우리의 것을 배우고 우리에게 보여 주었습니다.남을 배려하는 작은 마음을 새삼 배웠습니다.아이들의 예쁜 부채춤과 원더걸스의 '노바디'댄스.무엇하나도 잊을 수 없습니다.톤도?street rounding..먼저 다가와 말을 건네고 손을 내밀어 주고 껴안아 주는 모습에그 동안 남을 경쟁자라고만 생각하고 살았던 삶에 대해 반성하게끔 했습니다.톤도지역은 쓰레기 산이 위치한 곳으로 정부에서도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곳 이라고 합니다.쓰레기산의 실태.. 정말 쓰레기 만으로 산이 되어 버렸습니다.쓰레기를 팔고 그 돈으로 생계를 유지해 나가는 사람들.. 이상 야릇한 냄새의 쓰레기와 함께 노는 아이들을 보며지금 이 순간 내가 살고있는 생활에 대해 너무나도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FEEDING시간.. 피딩이라는 말이 정말 처음부터 거슬렸습니다.왜 피딩이라 해야하나..어쨌든 우리는 코코아죽(CHAMBORADO)을 들고 피딩을 하러 나갔습니다.순식간에 몰려드는 수많은 아이들, 어른들..각자 그릇부터 시작해서 컵.. 심지어는 재떨이를 들고온 아이도 있었습니다. 먹을 수만 있다면...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코코아 죽은 밥에 코코아 가루를 넣어 죽을 만든 것인데 이 간단한 것 조차 먹을 기회가 없어 굶주린다고 합니다.쌀 한톨 쯤이야...??농부의 피와 땀이 고스란히 묻어난 쌀 한톨이고 그 쌀 한톨도 못 먹어서 굶주리다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피딩을 하며 죽을 나누어 주는 동안 우리는 자그마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풍선을 예쁘게 만들어주고 우리가 준비한 율동도 하고~ 현지 주민들과 다같이 어울릴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3. 가장 어려웠던 점과 해결과정준비기간동안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그 중에 티셔츠 후원 받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경기가 어렵다고 아무데서도 선뜻 해주려고 하지 않으니..예쁜 티셔츠를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에 흰색 티셔츠를 만들만한 브랜드의 본사 홍보팀&사회공헌 팀.다~ 전화했습니다. 우리 떠나기 5일전..?뱅뱅 어패럴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티셔츠 후원해 주겠다고...그날 국내 봉사활동 하느라 정말 힘들었던 시간이었는데 그 한마디에 모든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였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귀사의 애정어린 관심에 현지 아이들에게 예쁜 티셔츠를 선물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또한 우리가 준비한 많은 프로그램들을 하고 와서 너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아이들의 해맑고 순수한...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미술교육이 주된 교육 프로그램이었는데 재정적 문제로 물감, 크레파스가 없어 미술교육을 진행하지 못한다고 합니다.크레파스 하나로, 색종이 하나로, 이렇게 즐겁게 노는 아이들을 보고?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4. 구체적인 활동 결과(이웃, 수혜자, 지역사회의 변화 등)
    기타| 2009.11.04| 5페이지| 3,000원| 조회(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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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무브 소감문
    매년 봄철이면 우리를 괴롭히는 황사먼지. 이러한 황사의 새로운 근원지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내몽고의 차깐노르 사막. 그 곳에 더 이상의 사막화를 막기 위해서 우리가 나섰다.환경봉사...단순히 사막화를 방지하러 간다고만 알고 있었던 내게 오리엔테이션3박4일간의 일정은 내가 가는 곳이 어떤 곳이고, 내가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막화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모래가 가득한 사막을 떠올렸을 것이다.물론 나도 그랬다. 하지만 우리가 간 차깐노르는 그런 사막이 아니었다. 원래는 거대한 호수였던 곳 이였으나 지금은 엄청난 물이 말라가는, 그러한 사막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땅은 알카리성이 짙어 보통의 식물들은 잘 자라지 못한다. 그래서 이곳에는 내 알카리성 식물인 ‘감봉’을 심게 되는데 우리 해피무브는 이러한 감봉씨앗들이 바람에 흩날려나가지 않도록 하는 “사장 작업”을 하고 온 것이다.???하지만 이렇게 설명만 듣고선 차깐노르를 다 안다고 할 ?수가 없다. 다녀온 자만이 차깐노르에 대해 논할 수 있을 ?것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을 때와는 달리 베이징에서 차깐노르로 가는 버스 안에서의 우리의 모습이란......아무리 자도, 놀아도 도착이란 단어는 들리지 않았으며 기껏 도착한줄 알았을 땐 또 다른 차인 지프차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허허 벌판에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과 건조한 날씨는 우리를 무척이나 힘들게 했다. 거기다 씻지 못하는 고통까지! 여기에 음식은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부분이었다. 향신료의 맛에 길들여지지 않았던 우리에게 향신료의 냄새는 견디기 힘들었으리라. 대부분의 팀원들이 끝까지 적응하지 못했던 부분이 바로 음식이 아니였나 싶다.마음 놓고 씻고 마실 수 있는 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도, 두 다리 피고 편히 잘 수 있는 집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그래도 내가 내몽고에 발을 내딛는 순간 환히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내 뺨을 스치는 상쾌한 바람,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고 있는 별들 때문이었다.바쁜 일상 속을 벗어나 만나게 된 새로운 세계. 그 곳에서 보낸 시간동안 나는 상상 이상의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내몽고에 있을 동안 머무른 몽골 전통 가옥 게르는 천장 가운데 큰 구멍으로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해가지면 그 천장엔 밤새 빛나는 별들로 가득하다. 노랫말처럼, 말 그대도 별이 빛나는 밤이다. 그리고 게르 주위에 자리 잡고 있는 푸른 잔디와 수만 가지 생소한 생물들이 우리의 두 눈을 즐겁게 했다. 이 곳에서 얼마가지 않은 곳이 모래 먼지로 주위가 뿌옇다는, 우리나라 황사의 근원지인 사막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황홀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이곳.몇 년 전에만 해도 파란 호수였다는 그 곳은 이제는 뿌연 흙먼지가 날리고 사방으로 갈라진 굳은 땅만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바로 이 곳에서 황폐한 사막 땅이 푸른 초원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기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작업을 하였다. 건조하고 뜨거운 태양 때문에 작업환경 좋지 않아 일을 하는 것이 더욱 힘들었지만 같은 뜻을 가지고 함께 이 곳까지 온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에 작업하는 내내 우리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사장작업은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긴 했지만 보람된 일이었다. 한 줄에 700m가량 된다고 하는데 사장작업 첫날 이 일을 하려니 막막하기만 했다. 그 선은 심지어 지평선에 이어진 것처럼 보이기까지 했다. 첫 날은 무리하지 않고 일을 했다. 삽으로 파인 땅을 덮고 나뭇가지를 심고 심은 곳을 다져주는 것이 상당히 쉬워 보이는 사장작업의 전부였지만 막상 해보니 전혀 쉽지 않았다. 삽질하는 형들도 나뭇가지를 심는 누나들도 모두 힘든 표정이었다. 하지만 조금씩 채워져 가는 줄을 보니 모두들 뿌듯한 표정으로 바뀌었고 시간이 흐를 수록 우리의 작업 속도도 올라갔다.지금 흘리고 있는 나의 땀방울로 이 곳이 빠르면 몇 년 뒤, 늦으면 몇 십 년 뒤에라도 푸른 초원으로 탈바꿈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 한 구석이 뜨거워짐을 느꼈다.그리고 스스로 지금 이 곳에서 이런 멋진 활동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고 내가 이 지구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내고 있다는 뿌듯함도 함께 들었다.그리고 마지막 날 목표하고 있었던 사장작업량을 마치는 순간 그 성취감과 감동은 이루어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이토록 8박9일의 파견기간 동안 정말이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일들이 내 심장을 뛰게 하였다.???이런 고통의 반면에 몽고문화 체험은 우리를 즐겁게 했다. 몽고이름도 받고 몽고어도 배우고 마두금이라는 악기를 연주하는 법도 배웠으며 몽고유목민체험, 말타기, 몽고 옷 입기까지... 정말 많은 몽고 문화 체험을 한 것 같다. 특히 세밀화 시간은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몽고의 식물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이러한 체험들은 자칫 생소하고 멀게 느껴졌던 몽고를 우리 마음속에 더욱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해주었다.??????또한 몽고에서는 자연환경만으로도 우리의 눈을?행복하게 해주었다. 티 없이 맑고 푸르른 하늘아래 ?드넓게 펼쳐진 초원과 몽실몽실 귀여운 양떼들이 뛰어 다니던, 일명 무릉도원과도 같은 풍경이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해주었고 마음속에 있는 근심 걱정 모두를 털어내 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몽고의 ?밤하늘은 정말 최고였다. 돗자리를 펴고 누워 밤 하늘을 보고 있으면 수많은 별들이 나를 향해 쏟아질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또한 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보다가 별똥별이 떨어지면 우리는 서로 소원 비느라 ??바쁘기도 했다. 서울에서는 별 한 두개 보기도 힘들었는데, 아마 평생 못 볼 만큼의 별을 그곳에서 다 ?본 것 같다.?????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것 중 하나만 꼽아보라면 나는 바로 우리 ‘팀원’들을 뽑을 것이다. 여러 가지로 힘들었어도 서로가 있기에 견뎌낼 수 있었고 즐겁게 지낼 수 있었다. 또한 누가 아프면 함께 걱정해주었고, 생일이면 함께 축하해 주었으며 물 한모금도 함께 나누어 마실 줄 알았던 우리 팀원들의 마음이 그 어떤 것보다 마음 속 에 남아 있다. 나보단 남을 먼저 생각해 줄줄 알았던 마음들이 모여 그곳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던 것 같다.???이렇듯 너무나 좋은 추억과 사람을 남겨준 몽고! 그곳이 푸르른 초원으로 뒤덮인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저 멀리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해피무브!
    독후감/창작| 2009.11.04| 5페이지| 1,000원| 조회(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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