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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문화와 한국의 전통 문화에 대한 설명과 비교 내용
    ?러시아 문화의 이해 레포트?들어가는 말-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 & 중점 사항동 슬라브 러시아 신화란?- 익숙하지 않은 러시아 신화의 소개러시아 정교는 어떤 종교?- 그리스정교와는 다른 러시아의 특색에 맞게 독창적으로 발달한 정교문화한국의 전통 문화와의 유사점- 러시아와 우리 문화사이에 연결된 끈은 어떤 것이 있는가...신화와 정교에서 각각 엿볼 수 있는 끈맺음말- 공통점 발견의 결론과 정리--------------------------------------------------------------------------들어가는 말문화라는 말은 어디에든 붙이기에 쉬운 말이다. 생활양식이라는 큰 범주를 둔 후 그 안에서 음식, 예술, 종교, 관습, 제도, 언어 등등의 각각의 작은 범주로 들어가며 더 자세히 다루는 것이 문화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각각의 개별적 문화들의 부분이 모여 전체적 큰 둘레의 문화를 이루고 그 문화는 각각의 특성을 지니게 된다.문화의 두 가지 특성이라 할 수 있는 독창성 즉 특수성, 다양성과 동일성 즉 보편성은 서로 대립되는 것이지만 문화의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특성들이다. 문화는 각 나라나 민족마다 살아가는 장소, 기후, 인종이 다르기에 그에 맞게 삶을 살아가는 방식 또한 다르므로 당연히 독창적인 것이 곳곳에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동물이기에 타인과 서로 돕고 교류하면서 관계를 맺는다. 개개인 뿐 아니라 국가 간, 민족 간도 서로 교류하며 다른 문화를 알아가고 자신들보다 나은 것은 배우고 익히며 모방한다. 그렇게 사람의 삶의 공통분모를 공유해 가며 서로의 공통점이 생기며 알아간다.동양과 서양의 문화 차이가 많고 서로 특이하다 할 수 있는 것이 많지만 인간형상의 신 모습, 신성시하는 숫자 등은 동, 서양 사람 생각의 유사함과 공통문화 공유를 알 수 있다.러시아는 광활한 대지가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펼쳐져 있기에 동, 서양을 두루 거쳐 그에 다양한 문화와 동, 서양 융합의 독특함이 있다. 그러한 문화 속에 신화다. 그러나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생소한 것이 많고 모르는데 그들의 신화를 알고 있기는 힘들다 생각한다. 러시아 신화, 정확히는 슬라브 신화는 또한 러시아 민중들 사이에서 민간 신앙으로서 전해져 내려오는 경우가 많기에 잘 알려지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동 슬라브신화는 동 슬라브인(동 슬라브족은 러시아인, 벨로루시인, 우크라이나인이 속한다. 동 슬라브족은 비잔틴제국의 문화에 큰 영향을 받았다. 988년경에 동 슬라브족의 지배자 블라디미르 1세가 비잔틴 제국의 공주와 결혼하고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였다. 그 후 크리스트교는 로마카톨릭과 동방 정교회로 분리되었으며 오늘날 동 슬라브족은 대다수가 동방정교회를 믿고 있다.))들이 10세기 끼예프루시의 기독교 수용 전까지 세계의 창조와 구성의 근거로 생각했던 사유 방식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신화에는 옛 사람들의 상상력과 사상이 나타나있기에 그들의 사고를 알 수 있고 특징을 알 수 있다고 할 수 있다.물, 불, 흙, 공기, 눈 등과 같은 자연력의 원초적 요소에 대한 상징적 관점이 구체화되면서 동 슬라브인들의 신화가 구성된다.블라지미르의 판테온과 7주신에는 천둥의 신인 뻬룬, 가축과 부의 신인 블로스, 바람의 신인 스뜨리보그, 태양의 신인 다쥐보그, 호르스, 대지의 신 모꼬쉬, 파종과 수확의 신인 시마르글의 7신으로 신을 인간의 표상으로 보는 의인화를 기초로 한다.)위에서 언급한 큰 신들 말고도 슬라브족 신화에는 작은 신들이나 자연의 정령들이 많이 등장하며 슬라브족들은 이들을 항상 가까이 존재하며 대접하고 함께 생각한다. 생활 깊숙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이 슬라브의 작은 신들은 상당수가 인간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있으며, 인간의 집에 기생하는 입장인데도 수호신처럼 떠받들 여지고 있다. 하나의 집에 하나가 아니라 여러 정령이 붙어있음에도 그들은 다 나름대로의 대접을 받고 있다. 인간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정령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도모보이'다. 슬라브의 정령 중 가장 유명한 존재인 도모보이는 집이라는 데 동방정교를 수용한 것은 키예프인들의 현세 지향적이며 신인동격체인 민간신앙의 전통이 그리스정교와 가장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러시아는 988년에 비잔틴으로부터 동방정교를 수용해 국교로 정한 이후, 타타르의 지배와 볼셰비키혁명 등의 파란곡절을 겪으면서도 1,000년 이상의 오랜 기독교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비잔틴정교를 수용하기 전에 동 슬라브에 속하였던 러시아는 다른 슬라브족들과 마찬가지로 풍요로운 '이교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기독교 개종이전의 슬라브인들의 이교 신앙적 요소는 기독교로 개종 이후에도 기독교의 요소와 혼용되어 민중들의 일상생활에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다.이교적 종교 의례가 변형되어 정교회의 대표적인 축제일로 자리잡은 것은 마슬레니짜 축제와 엘리야의 날, 성 삼위일체의 날, 그리고 세례 요한의 날 등이 있다.)러시아 정교의 특징을 간단히 말하자면 웅장함과 화려함이 뛰어나고 블라디미르의 선택에 맞게 정치성이 짙어 애국심의 핵으로까지 말할 수 있고 금욕성과 엄격, 엄숙주의로 어떠한 형식이 정해져 있다면 그 형식에 맞추어 전형적이라 할 수 있다. 이콘화 역시 어떤 한 양식이 있어 그것을 모델로 하여 계속 비슷한 모습으로 전해져 내려온다.러시아 정교회의 두 가지 상징물은 우리가 러시아 건축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촛불모양의 지붕인 꾸뽈과 종루이다. 꾸뽈은 신에 대한 기도가 타오르는 대지의 촛불을 상징하고 종루의 조화로운 종소리 역시 러시아 정교의 대표적 상징물이다. 또한 다른 특징은 이중신앙체계란 것이다. 이중 신앙 체계의 조화로움이 정교의 토착 과정에서 가장 잘 반영되고 있는 것은 동 슬라브족 고유의 세시풍속이 정교회의 축일과 혼합되고 있는 양상일 것이다.)▶ 러시아문화와 우리나라 와의 유사점◀다쥐보그의 손자들'다쥐보그')는 태양신의 하나로 천상의 태양이 지상의 인간에게 베푸는 풍요를 상징하며, 키예프 러시아 시대에 들어와 동 슬라브인들은 자신들이 '다쥐보그의 손자들' 이라고 생각했다.슬라브족은 신(bog)가 의미하는 바가 풍요와 관계 된다는 천명에 의해서 인도 국의 왕녀를 왕비로 맞고 왕녀는 천명에 따라서 배로 가락국에 도착한다. 두 사람의 혼인은 천명에 의해서 이며 하늘이 언제나 주체적인 역할을 한다. 난생설화에서도 알이 제멋대로 부화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햇빛이 알에 쪼여서 부화시킨다. 이 햇빛이 천신 이며 한국신화를 지배하는 하느님, 천신이다. 하느님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민간신앙의 절대 신으로 숭배되고 있는 유일무이의 신이시다.) 한민족은 단군신화의 단군, 고구려의 고주몽(유화의 태내에서 알로 태어나 햇빛을 받아 부화한다.) 등의 자손으로 이들은 천신의 자손이다.그러므로 우리 민족은 천신의 자손이라 생각되고 있고 이는 러시아의 슬라브족이 다쥐보그라는 태양신, 천신의 손자들이라는 생각과 맞물린다.옛 사람들은 언제나 우리 위에 높이 떠있는 태양을 숭배하며 태양의 햇빛의 감사함과 위대함을 생의 상징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옛날에도 그렇지만 태양은 현대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고 그 중요함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겠다.토속 신앙(민간 신앙)러시아는 민중들의 삶 속에 여러 정령, 신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생활 구석구석, 집안 곳곳에 신들이나 정령을 깃들여 놓고 숭배한다. 러시아의 출산의 신은 임산부를 괴롭힌다고 믿었고 가정의 부엌 신, 영인 도모보이 등등이 산다. 이것은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이다. 부엌 신, 곳간 신, 출산의 신인 삼신 할매 등등.. 우리나라의 생활 곳곳에도 역시 러시아의 정령들과 같은 신들이 등장하고 사람들과 친숙하게 연관되어 있다.민중들의 소박함과 토속적인 생활 속에서 그들의 일상적 믿음과 사고를 엿보고 그 당시 생활도 또한 알 수 있다. 고위 상류층의 생활상은 문헌상이나 기록으로 남겨져 있어 알 수 있는 것으로 낯설고 전형적이지만 민중들의 생활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어져 내려와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다.러시아는 정교를 받아들였지만 그들의 예부터 내려온 고유의 자연신앙은 사라지지 않고 함께 어우러져 지금까지도 러시아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는 유기적 총체가 된다.))우리나라의 자연관 역시 서양의 기계론적 자연관과는 반대로 유기체적 자연관이다. 자연을 신성시, 절대시하여 복종하고 숭배하고 자연과 인간을 따로 구분 지어 생각하지 않는다. 자연이 잘 못 되면 인간 역시 살아갈 수 없고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선조들의 생각이다.이는 농경민족의 자연의존과 관련된다. 러시아민족은 스키타이족의 후손으로 그 중에서도 특히 동슬라브족은 농경 스키타이족(러시아 남부평원과 북부의 삼림지대 거주)의 후손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우리 민족 역시 농경민족이다. 농경 민족은 자연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자연과는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자연에 관련된 여러 신앙과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가축의 신인 벨로스, 물의 신인 루살까, 대지의 신인 모꼬쉬등등 자연에 관한 신들이 자리하고 대접받는다. 러시아민족의 선조인 스키타이인은 동물의장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샤머니즘 적인 동물 숭배의 주술적 세계관을 지녔음을 엿 볼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서낭당의 나무, 바위, 물 등에 영이 살며 각 마을에 수호신으로 여기기도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귀신에 대한 믿음으로 무당의 굿이나 혼령제가 치러지는 경우가 많다.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한 신단수나 비가 오기를 기원하는 기우제 역시 자연숭배로 볼 수 있겠다.러시아와 우리나라의 신화에는 동물이 많이 등장한다. 이 둘은 범신론적이며 동물의장 또한 많다. 자연과 관련하는 생각들로 자연 숭배 문화가 발달하였고 민간 신앙으로 민중들의 삶속에 계속 이어져 내려온다.러시아 정교에서..러시아 정교의 기본적인 교리는 보편주의, 상호의존성, 겸손, 부활에 대한 확고한 믿음 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사회적 평등의식과 자발적으로 조직되는 단일한 공동체 의식을 가져다주었다. 성상화라는 상징을 통하여 평등, 조화의 의미가 표출되고 전달되었으며 사회적 영역과 충돌하면서 여러 모습의 문화형태로 재구성되었다. 현세 지향적이고 민족적인 문
    인문/어학| 2010.01.05| 7페이지| 1,500원| 조회(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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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의 미래 요약
    1. 서론??농경 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진화하고 산업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 진행되고 있는 현재 부라는 것의 미래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이다. 고전적인 부라고 하는 것은 물질적인 부로 축척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앞으로의 부는 유형의 것도 포함하겠지만 무형의 자산의 확보 즉 정보의 장악이라던 지 정보 자체도 부의 근본이 될 수 있음을 말한다. 부와 돈은 동의어가 아니다. 잘못된 인식이 만연되어 있기는 하지만 돈은 여러 가지 부의 증거 혹은 상징적인 표현 중 하나에 불과하다. 때로 부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살 수 있다. 부는 일종의 소유이며 효용이라 불린다.이 책에서 말하는 부 창출 시스템은 화폐 및 비 화폐 경제를 총칭하는 것이다. 실제 원서의 영어 원 제목은 REVOLUTIONARY WEALTH 로 ‘혁명적인 부’이다. 혁명적인 부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이야기하고, 미래에는 부가 어떻게 변할 것이며 부를 창출하는 원동력이 무엇이고 앞으로의 경제방향에 대해 논한다. 저자가 경제의 흐름을 물결로 표시한 제 1물결, 2물결, 3물결을 부 창출 시스템으로 보자면 제 1물결의 부 창출 시스템은 주로 키우는(growing)것을, 2물결은 만드는(making) 것을 기반으로 했고 제 3물결의 부 창출 시스템은 서비스하는(serving)것, 생각하는(thinking)것, 아는(knowing)것, 경험하는(experiencing)것을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보이는 부 vs 보이지 않는 부(유형 자산) (무형자산)세 가지 심층요소인 시간, 공간, 지식에 의해 부의 미래는 좌우된다. 이 세 가지 심층요소는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 온라인 활동이 활성화됨에 따라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그 변화를 제대로 따라 오면 동시성을 만족하게 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충돌과 정체가 발생하게 된다.모든 계층이 동시성을 이룬다면 순식간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엄청난 속도의 진보를 통해 부를 창출 할 수 있다. 그러나 동시성이 만족되지 못한다면 이 조직들의 속도차이로 인해 부 창출이 어려워지고 빈곤해 진다.2. 본론☆시간앨빈 토플러의 주요기관을 대변한 속도의 선두와 느림보의 비유는 적절하다.?시속 100마일 - 빠른 변화를 요하는 기업이나 사업체?시속 90마일 - 작고 빠르고 탄력적인 단위로 구성되며 네트워크 단위로 조직되어 빠른 시민단체(NGO)?시속 60마일 - 가족체계나 기능 등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국의 가족?시속 30마일 - 기업의 빠른 속도에 비해 현재 제 2물결의 대중사회의 쇠퇴를 반영하는 노동조합?시속 25마일 - 소리만 요란한 정부 관료조직과 규제 기관?시속 10마일 - 미국의 학교?시속 5마일 - 옛날과 다름없는 관료구조와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관리 기구?시속 3마일 - 수많은 단체들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 못하는 경제부국의 정치조직?시속 1마일 - 법빠른 생활속도로 인해 시간의 전환이 불규칙해지고 초스피드와 과거의 시간과의 대처가 필요하다.☆공간또한 이제는 한 나라에서만 부가 창출되는 것이 아닌 세계 곳곳과 연관되는 증가하는 부의 이동이 세계 각지의 직업, 투자, 비즈니스 기회, 기업구조, 시장의 위치, 미래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부의 지리적인 판도가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 관점에서 아시아가 가지고 있던 부의 주도권(발달된 기술)이 산업혁명이라는 변혁으로 유럽으로 넘어갔으며,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미국으로 옮겨갔고, 다시 지식혁명이라는 제3물결과 함께 그 흐름이 아시아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한 사람의 개개인이 영향을 받고 미치는 공간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지역적인 경제 파워로는 승부를 낼 수 없으며, 그런 견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세계화와 우주 공간으로의 도약이 부 창출 면에서 혁명적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단언한다.☆지식지식의 중요성은 더욱 더 강조된다. 보이지 않는 부(무형자산)에 속하는 지식은 쓰면 쓸수록 고갈되는 석유와 달리 여러 사람이 동시에 쓸 수 있고 계속 늘어나는 부 창출 요소이다.-비경쟁적인 지식 속에서의 더 많은 지식 생성-다른 지식과 어우러지며 관계적이기 때문에 혼합이 가능하고 쓸모 있는 결합 이룬다.-이동이 편리하고 압축가능하며 작은 공간에 저장할 수 있어 효율적폭발적인 외부 저장소와 60억 인간의 두뇌 지식을 합해야만 인간의 지식 공급 총량을 알 수 있으며, 이를 ‘총 지식 공급량’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것은 혁명적 부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막대한 원천이다.변화의 가속화에 따라 무용지식의 축적 속도도 그만큼 빨라진다. 과거가 점점 빠르게 지나가고 시간의 변화가 빠르게 이어지면서 현재 알고 있는 지식이 또한 쓸모없고 지나간 지식이 된다.비 화폐 경제의 새로운 강자 프로슈머 & 프로슈밍저자는 스스로 생산(PROsumer)하면서 동시에 소비(conSUME)하는 행위를 이들을 가리키는 프로슈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또한 그러한 행위를 프로슈밍이라 한다.프로슈밍을 통해 우리 문화와 젊은이들의 학습 방식이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웹이라는 돈을 벌고, 사업을 하고, 경제가 운영되고, 부가 창출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지식 도구가 탄생했다.더 많은 공짜점심이라는 재미있는 비유를 하고 있는 봉사는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봉사는 프로슈머의 자본자산에 기여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행위이다. 화폐경제는 매우 커다란 부 창출 시스템의 일부이다. 그리고 이 화폐경제는 전 세계적으로 프로슈밍에 기반을 둔 거대한 비 화폐 경제로부터 은밀하게 투입되는 가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대가라는 것을 배제한 생산성 화폐의 가치를 뛰어 넘어 있으며 앞으로 올 미래에는 프로슈밍의 사회가 될 것이다.변화가 필요한 데카당스현재 자주 언급되어지고 비판되어지는 환경이나 빈부차이, 청소년 문제 등의 자본주의 데카당스의 해법으로 세계적 전환이 필요하다. 새로운 지식의 필요성, 혁신적인 개혁안, 새로운 세계 관리 기관 창조, 대안학교 등의 변화가 필요하다.자본주의의 미래는 결코 부정적이지 않다!급성장한 부와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현 자본주의는 우리가 보고 있는 대로 갖가지의 문제를 만들어 냈다. 극단으로 치닫는 사회, 물질만능주의, 범죄, 반사회적 폐물 등 우리의 눈앞에는 퇴폐 현상의 증거들이 펼쳐져 있다. 토플러는 부의 혁명으로 인한 이런 부정적 측면 역시 간과하지 않는다. 그는 우리가 지식 혁명이라는 거대하고 심오한 변화를 결코 피해갈 수 없음을 밝히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그는 무엇보다 발상과 사고의 전환을 강조한다. 유형 자산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무형 자산으로의 전환에 발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지식 혁명기에 들어선 인류가 해결해야 할 것은 지난 시절의 낡고 오래된 사고방식과 제도이며 자본주의에 대한 낡은 정의라는 것이다.
    경영/경제| 2010.01.05| 5페이지| 1,000원| 조회(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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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문고 줄 꽂아놓고 서평-옛사람과의 사귐
    ?거문고 줄 꽂아놓고??옛사람의 사귐...?누나의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손에 접했던 첫 느낌은 은은히 반짝이는 겉표지에 가벼운 재질의 책이라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거리낌이 덜 했다는 것이다. 표지의 어른어른한 옛 풍속도의 그림 또한 편하게 다가왔고 고전의 멋이 조금은 다가오는 듯 했다.솔직히 고등학교 때 언어보다는 수리나 과학탐구에 치중을 하던 이과계열이라 국어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안 한 편이었다. 고전 소설이나 고전시가는 한문으로 쓰여 있고 조금은 난해하고 복잡하다고 생각해 기피했던 부분이기도 했다. 그래서 책 소개를 들었을 때 걱정도 되었고 막막했지만 막상 책을 접해 보니 멋스러운 표지부터 내 시선을 잡았기에 조금씩 읽어 내려갔다.[거문고 줄 꽂아놓고]의 책 제목에 부제가 옛사람의 사귐이었다. 짧은 식견이기에 책 원제만 보고는 그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었고 부제의 사귐이라는 단어로나마 옛 사람들의 우정을 말하는 책이라는 것을 어렴풋하게 알 수 있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 옛사람의 사귐이라는 부제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책 전체의 구성은 우선 프롤로그로 이 책의 앞으로의 전개 방식과 내용을 소개해주었고 두 사람씩의 우정을 짝으로 지어 12개의 우정, 즉 24명의 옛사람들의 사귐을 소소하게 설명해주고 소개해주는 형식이다.“그대 기다려 거문고를 타리라” 라는 책의 처음 부분은 책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게 해주었고 벗, 우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생각하게 했다. 그리고 현재의 내 우정의 상황, 친구들을 떠올리게도 했다.책을 처음 펴니 시조 한가락이 써있었다.?거문고 줄 꽂아놓고 홀연히 잠에 든 제시문견폐성에 반가운 벗 오는고야아희야 점심도 하려니와 탁주 먼저 내어라?조선후기 김창업의 작품이라는 이 시조의 시구에 책 제목이 적혀있어 반갑기도 했거니와 제목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갔다. 바로 다음에 내 궁금증을 풀어주는 설명이 나와 있어 내 호기심이 풀렸고 거부감 없이 계속 책을 읽어내려 갈 수 있었던 것 같다.책 내용을 빌리자면 ‘거문고 줄 꽂아 놓았다는 것’은 연주 준비가 끝났다는 것이라 한다. 잠깐 그 뒤의 시조에 대한 설명 전에 한 박자 쉬어 제목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의 저자이신 교수님은 책 제목을 왜 이렇게 적으셨을까... 저자는 거문고 줄 꽂아놓고 즉, 준비를 끝내놓고 책 속으로 들어오는 우리(독자)와 함께 알고 즐기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리라고 혼자 조심스레 생각해보았다.이 책은 옛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은 서신의 시조와 그에 대한 설명 그리고 저자의 감회나 느낌, 생각 등을 정리 한 책이다. 현대의 우정의 피폐함이나 요즘은 진정한 친구의 사귐이 거의 없음을 한탄하는 책이 아닌 옛 선인들의 우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책이다. 어둡고 우울한 일면을 들추지 않으며 각각의 우정을 아끼고 이해해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그 우정이 아름답고 더 잘 와 닿게 해 더더욱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12의 우정에는 내가 아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이름의 사람들도 있어 역사의 옛 한 사람 한사람을 알아갈 수 도 있었다. 처음 나옹화상과 이색을 시작으로 정몽주와 정도전, 김시습과 남효은, 성운과 조식, 이황과 이이, 양사언과 휴정, 이항복과 이덕형, 허균과 매창, 김상헌과 최명길, 임경업·이완과 녹림객, 이익과 안정복, 나빙과 박제가를 끝으로 기나긴 우정의 서사시는 끝을 맺는다.나옹화상과 이색은 이승에서는 연이 없었다. 나옹화상이 돌아가시고 그 조문을 이색이 써주는 것으로 둘은 관계를 맺는 것이다. 나이차도 한참 나고 살아생전에는 마주치기는 했겠지만 친분을 쌓지 않은 이들도 한 줌의 재가 된 지금은 500여년의 세월을 마주하고 담소를 즐기리라 나도 생각한다. 나옹화상의 엄격한 계율을 지키는 승려의 모습은 유교를 숭상하는 이색과는 엄연히 다르다. 그럼에도 지극한 경지에 들어서면 서로 통하는 것이 있다는 것에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는 부분이었다. 아직 내 정신적 수련이 부족한 탓이리라...그다음에 소개되어지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의 파란만장한 삶을 산 두 호걸인 정몽주와 정도전은 자주 들은 이름인지라 반가웠다. 그래서 더욱 이 책에서 내 머릿속에 많이 남아있는 두 사람이다. 서로 동갑이었다는 설명에 놀랐다. 정몽주와 정도전은 서로 완전히 다른 분위기이고 정몽주가 더 오랜 사람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고려의 충신인 정몽주와 서얼 출신의 조선개국의 충신인 정도전은 지향하는 그 뜻이 달랐지만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서로의 역량을 잘 알고 인정해주는 오랜 지기이다. 이 책에서는 다른 우정에서와 마찬가지로 그 둘의 역사적 배경이나 지향하는 바는 중요치 않다. 단지 그 둘이 서로를 존중하고 “한마음의 벗”으로 30년을 함께 해온 지기라는 것이 중요하다.정도전이 잇따라 부모를 여의어 그 마음을 위로하고자 정몽주가 보낸 [맹자]를 또한 정도전은 그 마음을 알고 소중히 아끼며 읽어나가는 것이 왠지 모르게 마음에 와 닿았다. 지우를 위해 숙고하여 보낸 정몽주의 마음이나 그것을 아끼는 마음으로 두고두고 읽은 정도전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다.다음으로 무현금과 무성종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었던 김시습과 남효은의 정은 겨울산과 겨울 강으로 묘사했다. 두 사람의 사귐은 고독과 허무라고 했다. 계유정난으로 두 사람 다 화를 입었고 어찌 보면 친구라고 하기 어렵다지만 그래도 그 뜻을 이해하는 것이 친구이니 두 사람의 사귐을 이해한다. 현이 없는 거문고와 그림에 그려진 종은 둘 다 소리 나지 않는 악기이다. 마음 붙일 데가 없다는 투정을 남효은이 무성종으로 답을 한 것이 솔직히 잘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김시습의 마음을 알고 헤아린 남효은의 답신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속세에서 벗어나 은둔생활을 한 성운과 조식은 내가 느끼기에도 진정한 지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깊은 산속에 들어가 살던 성운을 보고 싶어 하는 그리움과 또한 조식에 대한 그리움을 서신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그래, 그 자리에서 등불 아래 손님을 앞에 놓고 편지를 쓰는데 쌓였던 정이 막혀 글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p92?이 책에서 가장 기억나는 사귐을 꼽으라면 나는 그 다음에 나오는 이황과 이이의 사귐이라고 꼽겠다. 옛날 어렸을 때 도산서원을 갔을 때의 그 편안함과 학자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나 이황의 소박함, 친근함을 느꼈기에 그 느낌을 가진 채 책을 접했다. 도산서원의 그윽한 향기라는 소제역시 분위기에 맞아 좋았다. 30년이 넘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이황은 이이가 맘에 들어 그를 날씨를 핑계로 붙잡아 놓는다. 이황선생하면 소를 타고 길을 나선 소박함이 생각나 입가에 살며시 웃음을 짓게 하는 분이다. 그렇게 인자하고 편안한 느낌을 가진 분이 그 당시 기운 넘치는 20대의 이이가 맘에 들어 서로의 도를 통했다. 사흘 동안의 정이지만 ?망년 우정 이로부터 더욱더 가까우리.? 라는 시조로 이황은 묘사했다. 이황은 이이에게 스승이자 벗으로 간곡한 당부와 충고를 아끼지 않았고 이이 역시 이황을 스승의 예로 대했다. 이황의 깊고 그윽한 성품의 편안함과 모험을 즐기고 진취적인 이이의 모습이 대비되면서도 그 둘의 짧은 만남이 머릿속에 그려져 너무도 부러웠고 재미있는 만남이라는 생각도 들었다.양사언과 휴정은 왠지 휴정이 조금은 냉정하고 차가운 것 같았다. 양사언이 자신이 있는 금강산으로 꼭 한 번 오라 하는데도 그는 가지 않는다. 물론 그리움은 일었다하지만 직접 만나지 않아도 서로의 정은 통한다는 답신을 보낸다. 그래도 한 번은 갔으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내가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도 둘은 그리움을 받으며 서로의 온전함을 확인하며 정을 나누었다는 지기일 것이다.어릴 적의 짓궂은 장난으로 유명한 오성과 한음의 이항복과 이덕형은 사실 후에 결혼한 후 만났다는 사실과 각각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재미있는 유머와 재치가 있어 활달하지만 행동에 있어서는 신중한 이항복과 반대로 말수가 적고 조용하지만 행동은 빠르고 달려들었던 이덕형은 둘 도 없는 친구라는 것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먼 길을 떠나는 지기에 대한 걱정과 염려로 그 둘의 사귐은 또 한 번 굳건히 나에게 박혔다. 재치 있는 멋쟁이 신사 이항복이 이덕형에게 농담하는 것을 이덕형은 무뚝뚝하게 받아들이는 장면을 상상하니 왠지 웃음이 났다.
    독후감/창작| 2008.06.22| 4페이지| 1,0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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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향후 나의 견해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향후 나의 견해1. 서론 - 영아기 보건과 그 특징?모유란?母乳. 산모의 젖. 초유(初乳)·이행유(移行乳)·성숙유로 분류된다. 초유는 분만 뒤 1주일 동안에 분비되는데, 수일간의 이행 유를 거쳐 성숙유로 된다. 초유는 진하고 점조(粘稠)한 엷은 노란색의 젖이며, 성숙 유에 비해 단백질 양, 특히 락토알부민·글로불린이 많고 젖당과 지방이 적다.)?영아기의 정의태어나서 약 1까지의 시기. 영아는 젖을 먹고 젖을 떼는 시기의 아기를 말한다. 출생 후 1주까지 초생아기, 출생 후 4주까지를 신생아기, 1개월 후 만 1년까지를 후기 영아기라고 한다. 영아기는 인간의 일 생중에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가장 발육이 왕성한 시기이다. 신체적으로 왕성한 발육은 태아기에 못 미치나 태아기 다음으로 왕성한 시기가 영아기이다.)?영아기 보건의 영양 영향발육이 왕성하고 체중, 신장 곡선이 급상승하는 기간은 생후 1~6개월이므로 이 시기에 충분한 양질의 모유 영양이 권장된다.)?영유아 영양의 특이성영유아는 적합하고 충분한 영양소를 보급함으로써 현재의 건강 유지는 물론이고 성장 발육, 체격 발달, 지능 발달, 체력 양성을 도모하여야 한다.)(1) 발육이 왕성한 시기로 영양과 가장 밀접하고 관계가 깊은 시기이다.(2) 저항력, 적응력의 약성 : 성인에 비해 저항력,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 등이 매우 낮으므로 영양의 과부족이나 영양불균형, 또는 영양섭취 방법이 적절하지 않으면 정상적 성장과 발달을 기대할 수 없다(3)소화흡수 기능 미숙: 나이가 어릴수록 소화 흡수기능이 미숙하고 면역력도 약해, 소화 장애가 쉽게 일어나기 쉽다. 식품선택, 음식섭취 방법, 식품위생 등에 주의해야 한다.(4)영양결핍에 민감: 어린이의 영양은 단위당 수요가 큰 반면, 부족한 경우에는 강한 반응이 일어난다. 특히 이유기, 또는 단유 후의 영양결핍이 심각하다.(5)영양의 개별차이: 어린이의 발육은 선천적 소인에 따른 체내 대사와 후천적 환경조건에 따라 개별차이가 크다. 각각 어린이의 발육 양상에 따른방 모두를 빨린다. 인공젖꼭지는 아기의 빠는 욕구를 감소시키므로 주지 않는다. 아기는 엄마의 젖이 외에는 다른 음식이나 주스 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2. 본론 - 모유수유의 중요성?모유 분비모유는 유선에서 만들어지며 잠시 저장되었다가 모유의 포유에 의하여 수유가 진행된다. 유선은 선조직과 지지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 조직은 관과 선포로 되어있고 선포에는 많은 유선 세포가 공포를 형성하고 있다. 유즙은 공포에서 만들어지며 도관을 통하여 유관 동으로 보내지고 여기서 잠시 저장되었다가 유아가 젖을 빨 때 유선 세포의 활동이 시작되어 유즙이 분비된다. 임신 중에는 여러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최유호르몬의 분비는 없지만 태아가 자궁에서 박리되는 순간에 뇌하수체 전 엽에서 최유호르몬의 분비가 시작되면서 유즙이 분비된다. 유즙 분비는 태아분만 후 2~3일 후부터 분비되는 것이 보통이고 그 후 점차 분비량이 증가하며 분만 후 10~14일이 경과하면 충분 량이 분비된다. 또한 유즙 분비에는 유아가 입술과 혀로 유두와 유방을 물고 힘 있게 빠는 것이 자극이 된다. 그러므로 유아가 자주 흡인하면 유즙 분비량은 증가한다.)?모유의 특징모유는 어린이를 양육하는 데 가장 적당한 영양소이다. 모유와 우우를 비교하면 그 조성에 있어서 단백질의 양과 질, 지질, 당질의 질과 양 등이 유아에게 적당하도록 배합되어 있다. 즉 단백질의 양은 우유가 모유보다 3배 정도로 많으나 우유 중의 단백질은 80%가 카제인으로서 위내에서 거칠고 단단하게 응고되는데 비해서 모유는 응유되는 성직이 약하고 부드러워서 소화 흡수가 잘 된다. 모유의 성분은 수유부의 연령, 분만 횟수, 건강상태, 사회적 배경 및 임신 개월 수 등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또한 수유기간에 따라서 모유성분에 변화가 있다. )①단백질 : 모유와 우유를 비교하면 단백질의 양은 우유가 많지만 질적으로는 모유가 우수하다. 모유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과 함량은 아기의 성장발달에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모유에는 영아량 함유되어 있으나 수유부가 햇볕을 쬐거나 식사를 통해 비타민 D를 섭취하면 모유의 비타민 D 함량이 증가하며 유즙은 비타민 A와 D 전구체의 좋은 공급원이다.)?영아기 영양 필요량영아기의 영양 영아기는 일생 중 가장 성장이 빠른 시기이다.¤에너지 필요량 : 체중 1kg당 열량 필요량이 가장 많다.(체중 1kg당 90~108 Kcal).¤단백질 필요량 : 체중 1kg당 2.1 3.1g으로 성인보다 월등히 많다. 성장률과 단백질 필요 량은 정비례한다. 고단백질과 지방이 함유되어 있는 초유는 신생아의 단백질 필요에 알 맞게 잘 배합되어 있다. 모유로 자라난 유아는 1일 체중 1kg당 최소한 1.5g의 단백질이 필요한데 이 단백질량은 체중을 출생 후 5개월에 2~3배로 증가시킨다. 따라서 체중이 과다하였을 때에는 최소량이 적합하다고 생각되나 모유로 자라나는 유아는 체중 kg당 2~2.5g의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보고가 있다.¤당질 필요량 : 당질은 열량소로서 가장 적합하며 유아의 탄수화물 소요량은 전 열량의 50% 정도가 좋으며 최소량은 체중 kg당 3g, 최적 량은 유당으로 10~12g/kg이다.¤지방질 필요량 : 영아 체중의 1/8은 지방이다. 모유 영양 아는 총열량의 40%정도가 지방 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인공영양아는 35%정도가 적량이다. 모유 지방은 우유 지방에 비 하여 흡수율이 좋으며 특히 불포화 지방산의 흡수가 좋다.¤철 필요량 : 체내 보유량이 많으나 5 6개월이 되면 빈혈이 되기 쉬우므로 생후 3개월경 부터 과일 주스로 보충한다.)¤칼슘 필요량 : 칼슘섭취는 골격 형성뿐 아니라 최대 골 질량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 로 일생 중 가장 많은 양의 칼슘 섭취가 권장된다. 그러나 모유영양을 하면 충분하 다.)¤비타민 : 비타민은 식품에 함유된 유기화합물로서 영유아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 수적인 물질이다.¤수분 필요량 : 영아의 수분 필요량은 체중kg당 500cc이며 월령이 적을수록 많고 월령의 증가와 더불어 저하한다. 인공영양아는 여분의 단백질, 염글로불린을 포함하고 있으며 중추신경계 발육에 필요한 토린도 우유보다 많이 함유지방모유는 불포화 지방산으로 모유열량의 50%를 차지하며 우유는 포화지방산으로 성인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광물질양적으로는 비슷하나 생체흡수율에 있어 모유 쪽이 더 우수하다. 모유속의 철분이 우유의 철분보다 아기 장내에서 흡수율이 높다.?모유 수유의 장점 (필요성)?①영양학적인 면모유에 조금이나마 근접하려고 최근의 분유는 영양학적인 면에 있어서 우유로부터 조정되고, 매우 모유와 닮은 내용이 되었다. 그러나 충분히 조정하지 못한 면도 많이 있다.- 단백질 : 분유의 단백질은 전부 이종단백이기 때문에 단백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 쉽다. 또, 그 단백질도 여러 가지의 아미노산으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인데, 당연 그 조성도 모유와 우유와는 다른 형태로 이루어져있다. 분유속의 아미노산에도 당연 아이의 수유에 필요한 내용이 되도록 조절되어져 있지만,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은 분유의 10배나 모유 속에 포함되어져 있어 아이의 발육에 충분히 이용된다.-지방 : 분유에는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지방분의 분해흡수에 필요한 파아제라 불리는 소화산소가 리포단백 리파아제와 담즙산이존성 리파아제로서 대량이 모유 속에 포함되어 있어, 지방분의 소화흡수를 한층 원활하게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분유를 주어야만 하는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모유를 함께 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당질 : 당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당의 양은 분유에 있어서 모유와 거의 같이 조정되어 있다. 그러나 그 외의 당질 중에서 분유의 100배가 포함되어 있는 올리고당이 모유 속에 포함되어 있어 그것이 아이의 장내세균인 비피더스균) 증식의 중요인자가 되고 있다. 비피더스균은 일반적으로 장내에 증식하면 살균작용을 가진 유산과 초산 (이것이 모유로 자라나는 아이의 변에 산취를 나게 한다)을 만들어, 장내의 PH를 저하하게 함으로써, 병원균의 정착과 증식을 억제하고 있다. 즉, 비피더스균은 아이에게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내세균인 것이다.유의 우수성은 확고한 것이다.③역학적인 면모유를 유방으로부터 먹는 행위는, 포유, 착유하고, 흡철, 연하 하는 일련의 동작으로 이루어져있어, 젖병으로 먹는 것 보다 어떻게든 턱을 움직이는 일이 많아진다. 그 결과, 특히 아래턱의 발육, 두개의 발육이 촉진된다고 한다. 최근 치과의 면에서 아이의 턱의 발육이 불충분으로 치열이 나쁘고, 또, 부드러운 것을 조금만 먹어도 악관절염과 아래턱의 골절을 일으키는 지금까지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증례가 있다는 보고를 하게 되었다. 이것은 최근의 아이들이 스낵 과자종류 등의 부드러운 것만 먹고 딱딱한 것을 먹지 않게 된 것이 주된 원인이지만, 본래를 물으면, 모유를 충분히 먹이지 않은 것에 기원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말들이 있다. 또, 모체 내에서 엄마의 건강상태의 영향을 받아,? 출생 후 섭취하는 영양의 영향도 당연 받는 것이지만,? 모유로 먹고 자라는 행위 그 자체가 아이의 발육과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고 연장해 그 것을 긴 인생이란 관점에서는 보면 아이의 인생에까지도 영향을 미치는지도 모르는 것이다.④내분비학적인 면?모유는 뇌하수체 전엽으로부터 분비되는 프로락틴이라 호르몬의 작용으로, 배란이 억제되어 모유를 주는 기간에는 월경도 없고 만약 있다 하여도 무배란 성 월경이 많다. 즉, 충분히 모유를 계속 먹이면 특별히 피임을 하지 않아도 가족계획이 가능한 경우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모유수유가 아기 터울에 미치는 효과는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수유패턴에 따 다르다 아기가 젖을 빈번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빠는 것은 엄마의 가임능력을 저하시킨다. 그 외, 흡찰 자극에 의한 뇌하수체후엽에서의 옥시토신의 작용으로, 자궁수축이 촉구되고, 오로의 배출촉진과 자궁의 회복이 잘되어진다.⑤경제적인 면?분유를 구입하고 그 외의 기구에도 돈이 들지만, 모유수유는 모체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모유를 주는 의미에서의 식대비만을 지출하므로 경비 절감이 있고, 모유를 내기 위해서는 어는 정도의 노력이 필요로 하지만, 일단 순조롭게 모유가 분비되어지면된다.)
    생활/환경| 2008.06.22| 10페이지| 1,500원| 조회(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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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회복지의 현황과 쟁점>민주주의와 아동복지
    민주주의와 아동복지아동복지의 개념을 다루기 전에 우선 포괄적으로 민주주의와 사회복지의 전체적 개념을 살펴보기로 한다. 우선 둘 다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복지와 민주주의를 연관시킬 수 있을 것이고 그 연결이 매끄러워 질것이다. 또한 포괄적 사회복지의 큰 범주 안에 아동복지와 그 문제점을 짚을 수 있다.1. 민주주의?민주주의란 용어의 의미 -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 민주주의라는 말은 그리스어(語)의 ‘demokratia’에 근원을 두고 있는데, ‘demo(국민)’과 ‘kratos(지배)’의 두 낱말이 합친 것으로서 ‘국민의 지배’를 의미한다. ‘국민의 지배’라는 민주주의는 여러 갈래로 해석되어 왔다. 이러한 설명은 단순히 기본적으로 민주주의는 이런것이다라는 이론적 설명을 위해 적어놓은 일종의 형식이라 하겠다. 민주주의의 역사나 발전은 주제와의 연관성이 적다고 생각하여 굳이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사회복지의 성격은 정치적 민주주의의 형태에 따라 다르다”라는 의견에 따라 사회주의(마르크스주의)와 자유주의(자본주의)체제에 대한 언급을 잠시 하기로 한다. )- 자유민주주의자유주의에게 주체행위의 적은 물리적 강제 - 개인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을 하도록 강제하는 힘의 사용 - 를 통한 지배이다. 자유주의의 이상은 완전한 자유의 세계이다. 이러한 세계에서 개인은 하고 싶은 대로 할 자유가 있고 오직 타인의 평등한 자유에 의해서만 제한된다. 민주주의는 넓은 의미에서 인간의 자유와 평등, 그리고 존엄성을 함축하고 있으며, 어느 사회계층도 다른 계층의 희생을 대가로 군림할 수 없다는 인도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마르크스주의마르크스주의는 불평등한 재산 소유권 - 경제생활에 있어 생산수단에 대한 특권적인 접근 - 을 통한 지배에 깊은 관심은 가지고 있다. 마르크스주의의 이상은 계급지배자가 없는 세계이다. 마르크스는 공산주의운동을 민주주의를 위한 것으로 보았고, 오늘날의 모든 공산주의국가들도 스스사회복지제도가 먼저 발달한 또 다른 이유는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동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제도가 정책적으로 도입되었다는 사실이다.재산권과 인권의 긴장은 “나는 영국에 사는 가장 가난한 사람조차도 가장 위대한 사람처럼 살 인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 했다. 민주주의의 인권평등과 보장을 엿볼 수 있다. 민주주의는 자유 및 인민주권과 동일시된다. 자유는 사상과 결사의 자유, 정치적, 문화적, 종교적 표현의 자유, 자신의 신체를 통제할 수 있는 권리와 자신이 선호하는 정신적, 미학적, 성적 생활양식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수반한다.마르크스는 무산계급의 정권은 인민의 절대 다수를 포함하기 때문에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고, 혁명의 목적 또한 모든 인민을 인간다운 삶으로 해방하는 데 있다고 말하였다.) 공산주의혁명이 일어나 강제노동을 철폐하고 무산계급이 해방되면 인간은 비로소 인간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고 역설하였다는 점에서 마르크스에게도 인도주의사상이 곁들여 있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그러나 공산주의국가는 소수 전위대에 의한 독재체제로서, 계급타파를 목적으로 하면서도 공산당에 의한 인민의 억압과 통치를 하고 있으며, 공산당원만이 지위상승의 특권을 누리고 일반 인민들에게는 기회가 박탈되어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 국가라 할 수 없다. 마르크스주의는 모든 인민의 평등과 똑같은 분배를 주창한다. 이것이 과연 복지국가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다. 처음 그의 이론은 최상의 이론이라고까지 각광받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마르크스주의적 사고를 가진 이들은 요즘 많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들의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감은 너무나도 컸기에 그들의 이론은 어느덧 먼지로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마르크스주의는 점차 소수의 독재로 이어져갔고 경쟁이 없다보니 사람들이 나태해지고 꾀를 부려 결국 나라의 자금사정은 동이 나버리고 생산력은 떨어지고 생활수준 역시 낙후되었다. 이러한 사회는 복지국가의 형태가 아니다.2. 사회복지?사회복지의 의미사회복평등하고 자신의 기본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인격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이념과 연결 될 수 있다.?사회복지 서비스사회복지 서비스(social welfare service)는 아동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의 물질적, 정신적, 사회적 최저생활을 확보하기 위한 공공기관이나 민간단체에 의해서 제공되는 사회적 제반의 서비스를 의미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관. 시설, 종교. 민간단체에 의해서 제공되는 사회복지 관련의 모든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된다. 아동부터 노인까지라 하면 모든 인간을 뜻한다고 할 수 있다. 아동도 역시 하나의 인격체라 여기고 있는 것이다. 아동도 노인도 모두 인간이고 그들은 모두 평등하고 자신의 권리가 있으므로 모두의 최저생활을 확보해야한다.?사회복지의 실천우리나라에서의 사회복지 실천은 주로 정부기관(읍. 면. 동사무소),사회복지관, 사회복지생활시설, 사회 복지 관련단체 등에 속해 있는 사회복지사나 관련 전문가들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아동복지 : 모든 아동이 신체적, 지적, 정서적 발달에 있어서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위험으로부터 지키고 보호할 수 있도록 공사의 제 기관에서 실시하는 사회적, 경제적, 보건적 제 활동 위에서 민주주의와 사회복지의 전반적 성격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사회복지와 민주주의가 어떻게 연관되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잘 가지 않았으나 민주주의의 모든 인간의 평등이념과 권리신장을 위한 운동등과 사회복지와 연관된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민주주의는 점차 발전해가지만 (세대에 따라 각 체계의 단점을 보완해 갔으므로 그렇게 생각되어짐.)그 발전에 비해 사회복지의 수준은 한참 못 미치고 있다. 아니 오히려 자본주의의 폐해로 인해 더 많은 문제가 생겨나 그 후에 처방책으로 복지정책이 대두되고 있는 듯하다.자본주의는 너무 경제적 성장만을 중시해 빈부의 격차가 크다. 예로는 지하철역에서 밤을 지새우는 노숙자가 있는 한편 부모에게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아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부유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에 사회를 이끌어가는 바람직한 구성원(어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정을 받고 사랑을 받아야 하는 존재이다.3. 아동복지?아동의 개념 - 우리나라 아동복리법에서는 18세까지를 아동이라 하고 소년법에서는 20세까지를 아동이라 한다. 이와 같이 연령으로 구분함은 이 시기가 아동에게 일생을 통한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완전히 독립하기에는 아직 미성숙하므로 주위에 있는 성인들의 도움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아동이 건전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생활을 보장하는 일.?아동복지 개념 아동복지는 아동을 단순히 보호하는 차원에 머물지 않고 아동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과 개성을 풍부히 발휘하면서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인간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한 사람의 독립된 인간으로 살아 가 수 있도록 지원함을 기본 이념으로 한다.지금까지 지의 아동복지는 소극적인 보호 차원에서 이루어져 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1989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아동권리협약으로 인해 아동복지에 대한 관점은 커다란 전환을 가져오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1991년 비준한 바 있는 아동권리협약의 가장 큰 특징은 아동과 관련된 모든 사항들이 아동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양육자나 보호자나 후견인의 의사에 의해 결정, 시행되어 오던 과거의 관행을 시정하고 제도면 에서는 수속절차를 중시하면서 방법 면에서는 처우결정에 대한 아동의 참가와 자기결중력의 존중, 육성에 중점을 두었다는 데 있다.또한 아동을 보호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권리행사의 주체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전의 제네바 아동권리선언이나 아동헌장 등과는 확연히 구별된다.?아동복지의 의의- 아동을 중심으로 하는 복지의 필요성과 그 필요성에 대응한 복지대책의 중요성으로 설명한다. 아동을 중심으로 한 복지의 필요성은 아동의 발달원리, 즉 기초성의 원리, 누적성의 원리, 불가역성의 원리로 이해되며 이 네 가지의 원리는 상호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아동복지의 필요성에 대응한 복지대책은 아동의 입장에서 기본적인 생활에 대한 보장회가 발전해 감에 따라 많은 문제가 뒤따르고 그 문제점을 고치려 하면 또다른 문제가 생기는 사회이다. 자본주의가 발전함에 따라 사회의 여러 상황이나 정책이 많이 달라진 상황이다. 여기서는 우리나라의 경우만을 살펴 볼것이지만 우리나라에만 국한 된 문제는 아닐 것이다.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대가족제였으나 현대에는 핵가족화로 변화하였고 가족과 지역사회의 아동양육 기능이 점점 악화되었다. 또한 이혼률의 증가로 인한 편부모 아동의 사회 부적응의 문제와 아동의 보호, 양육문제등도 지금 현대 사회에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사회의 빈부격차가 커지고 생활이 어려워지며 아동의 생활 저하등의 문제와 부모들의 아동학대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사회가 변화하며 그로 인한 폐해를 아동도 겪고 있는것이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부모나 보호자의 타의로 인한 아동문제가 많다.1) 빈곤문제 와 사회복지*문제점 : 사회가 분화되고 발달해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빈부의 격차는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IMF 전후로 최저 생계비 수준에도 못 미치는 소득 수준의 가정이 그 이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는데, 2001년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국민기초생활 보장 수급자는 전국 135만 명에 이르고 그 중 18세 미만 아동 및 청소년이 33만 명에 이른다. 저소득 가정에서 성장하는 아동들은 그렇지 않은 아동들에 비해, 영유아 때의 건강문제부터 아동기의 행동적 문제, 그리고 학령기 학업성취도에 이르기까지 상대적으로 훨씬 더 많은 문제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들은 가정의 경제적 빈곤으로 가정으로부터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 성장에 필요한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하고, 여러 가지 자원, 기회들로부터 소외를 당한다. 이러한 인지적, 문화정서적 성장 기회의 박탈은 다른 이들과 애초부터 뒤쳐진 출발선을 제공하여 미래 사회에서의 경쟁력을 잃게 만든다.)빈곤함은 역시나 아동에 국한되어있지 않은 사회 전반의 문제라 할 수 있다. 가정의 빈곤함으로 인해 아동은 충분한 해택을 받지 못해 사회에 다.
    사회과학| 2008.06.22| 8페이지| 1,500원| 조회(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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