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Ⅰ. 수영의 역사1. 수영의 시작과 발전2. 우리나라의 수영의 시작Ⅱ. 수영 영법의 종류1. 자유형(Freestyle stroke/Crawl stroke)2. 배영(Back crawl stroke)3. 평영(Breast stroke)4. 접영(Butterfly stroke)Ⅰ. 수영의 역사1. 수영의 시작과 발전인류가 수영을 시작한 것은 놀이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또는 물속에서 먹을 것을 얻거나 외적이나 화재를 피하는 일 등이 동기였다고 본다. 그후는 종교적 행사·군사적 목적·직업 등에 결부되어 발전해 온 것으로 생각된다. 수영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리비아 사막에 있는 와디 소리의 동굴 암벽에 그려진 헤엄치는 그림으로, 이것은 BC 9000년 무렵의 것이다. 그 후 고대이집트에서는 BC 2160년경 귀족들에게 수영을 가르쳤다고 한다.그리스시대에는 교양이 없는 사람을 경멸하여 "읽기·쓰기·수영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하나, 수영의 기술이 어느 정도 발전했고, 보급해 있었는가는 분명하지 않다. 로마시대에서 중세에 걸쳐 수영이 성행했다는 증거는 없으나, 18세기의 계몽시대에 들어와서부터는 교육이나 체육적 견지에서 수영을 중시하게 되었다. 그후 경기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이 발달되었다.경기는 최초에 영국에서 평영으로 행해졌는데, 트루전 크롤(trudgen crawl)이 생겨났고, 다시 근대 크롤로 발전했으며, 이어 배영(背泳)·접영(蝶泳)으로 발전하면서 유럽 여러 나라에 보급되었다.2. 우리나라의 수영의 시작우리나라에서의 수영보급은 1916년 7월 8일 원산청년회 주최로 수영강습회를 실시하였으며 첫 수영대회가 열린 것은 1929년 9월1일에 동아일보사가 개최한 제 1회 전조선 수영대회가 시초가 되었다. 1936년 종합체육대회의 한 경기종목으로 흡수된 후부터 명실공히 수영은 경기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해외경기대회에 처음 참가한 것은 1958년 동경에서 개최된 제 3회 아시아 경기대회 때부터 였다.Ⅱ. 수영 영법의 종류1. 자유형(Freestyle stroke/Crawl stroke)자유형은 저항이 적은 자세로 두 팔을 끊임없이 교대로 움직이며, 물을 저어가고 두 다리는 상하로 움직이며 물을 뒤편으로 밀어냄으로서 계속적인 추진력을 얻을 수가 있는 가장 빠른 영법이다. 팔 동작은 풀(pull)과 리커버리(Recovery) 동작으로 나뉘며 풀을 하는 요령은 입수 시 손을 거의 편 상태로 해야 하며 손가락이 입수되었을 때 팔꿈치는 편안하게 어느 정도 구부러져 있어야 한다. 몸의 자세? Pull과 recovery풀의 첫 단계에서는 팔부터 시작하여 전완 순서로 이어지며 손이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어서 매우 큰 원 형태를 취하게 된다. 척골의 끝도 약간 위쪽으로 회전된다. 손목은 약간 밑으로 구부러져 있다. 손가락이 처음에 입수하고 그 다음 손목 전완 팔꿈치 순서로 입수한다. 엄지손가락은 새끼손가락 보다 약간 낮게 경사진다.풀의 중반부에서 팔꿈치는 반드시 바깥쪽으로 향해 있어야 한다. 풀은 S자 모양으로 움직인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또 손바닥 면은 풀의 진행에 따라 바깥쪽으로 움직였다가 안쪽으로 다시 바깥쪽으로 움직이게 된다. 풀은 팔이 완전히 펴지기 전에 끝나게 되고 엄지손가락이 허벅지를 스쳐 나가는 순간에 손을 들어 올려 리커버리(Recovery) 동작에 들어간다.리커버리로 들어가기 위한 미는 단계는 수면 밑에서 이루어진다. 팔이 물 밖으로 들어 올려 질 때 팔이 구부러져 있어야 하며 몸의 롤링 때문에 어깨는 처음에 물 수면 밖으로 보였다가 그 다음 상완과 팔꿈치 손목 그리고 마지막으로 손이 나온다. 팔꿈치는 위로 높이 들려 있다. 전완이 약간 느슨하게 되어서 팔꿈치부터 되돌리기를 시작한다. 되돌리기의 중반부에서 손가락은 전완이 재 입수되는 지점으로 인도된다. 이렇게 손이 팔꿈치를 끌고 다니는 형태는 어깨관절을 보다 나은 형태로 작용하게끔 해준다.다리 동작은 완전히 차 내리는 것이 아니라 약간 느슨하게 발목의 힘을 빼주어 채찍과 같은 동작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발차기 동작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동작으로 엉덩이 관절부터 시작된다. 무릎이 도입부가 되어 하퇴(Lower lag)로 연결되는 채찍질 같은 동작원리에 따라 이루어진다. 다리는 근육을 경직시킬 만큼 뻣뻣하게 펴져서는 안 되며 발끝에서 물이 지나간다는 느낌으로 무릎이 편안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발차기는 수면근처 또는 부분적으로 수면 위에서 물거품을 일으킨다. 올바르지 못한 발차기의 경우 무릎을 과다하게 구부리기 때문에 날카롭고 발작적인 물의 튀김이 발생한다.2. 배영(Back crawl stroke)배영에서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유선형을 유지 시켜야 한다. 즉, 자유형에서는 아랫배가 가장 낮은 곳에 위치 한 것처럼 배영에서는 둔부가 낮은 곳에 위치하여야 하며 머리는 약 30。 정도 들어 전면 저항을 최소화해야 한다. 둔부 즉, 엉덩이 부분을 너무 하향하거나 머리를 심하게 들 경우 허리가 구부러져 몸이 가라앉는 원인이 되므로 이점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몸의 자세? 팔 동작어깨와 가슴은 편안하게 펴 주어야만 하며, 발끝은 수면에 위치하도록 한다. 자유형과 마찬가지로 머리는 고정시키며 양쪽 어깨를 교대로 롤링(Rolling)해야 한다. 양쪽 어깨가 교대로 몸 중심선 가까이 이동하므로 저항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자세가 된다. 팔동작 즉, 스트로크는 잡아당기는 것과 미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팔꿈치의 연속적인 이완과 수축에 따라 손이 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고 또다시 밑으로 내려가는 경로를 따르게 된다. 팔은 영자의 어깨 뒤로 반듯하게 입수되어야 한다. 팔이 물에 닿았을 때 팔은 즉시 팔 젓기에 들어가야 하며 이때 물속에서 팔의 정지동작이 있어서는 안 된다.몸의 롤링은 스트로크를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하며, 팔이 스트로크를 시작할 때 팔꿈치가 구부러지기 시작한다. 팔을 구부리는 동안 팔꿈치는 수영장 바닥 쪽으로 향하며, 다리 쪽으로 향해서는 안 된다. 팔이 어깨선을 지나갈 때 팔꿈치가 구부러지는 각도는 약 90°가 된다. 이때 손가락 끝이 수면에 가장 근접하게 된다. 스트로크는 전완이 펴지고 팔이 뒤와 아래쪽으로 물을 둥근 형태로 밀어냄으로써 끝나고 몸은 반대편 쪽으로 롤링하게 된다. 이 동작에 의해 팔이 스트로크를 끝냈을 때 어깨가 물 밖으로 나오게 된다. 어깨는 팔을 리커버리단계로 유도하고 리커버리는 수직선으로 시작된다. 팔 근육이 편안한 상태에서 스트로크시 얻어진 운동량을 리커버리하는 데 전달시킨다.배영은 지속적이고 힘찬 다리의 추진력을 요구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세계적인 배영 선수들은 6비트 킥을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다. 배영의 경우에 있어서는 자유형보다 무릎을 더 구부려서 더욱 큰 후방 마찰 견인력을 얻어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무릎 그 자체는 매우 작은 폼으로 움직인다(무릎이 물 밖으로 나와서는 절대 안 된다). 발차기를 하는데 있어서 자유형에서와 같이 안짱다리 모양을 취하면 더욱 강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이다.3. 평영(Breast stroke)평영은 굴절운동이기 때문에 몸자세는 다리 쪽이 약 30~40cm 수중으로 가라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킥의 리커버리 시 다리를 접게 되는데 몸의 자세가 수면으로부터 수평일 경우 발은 수면 상에 나오게 되어 강도 있게 물을 밀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몸과 수면의 각도는 하체가 약 30~40° 정도 내려가 있는 상태가 이상적이다. 킥에 의한 추진력이 발생하여 전방으로 몸이 빠르게 진행할 시에는 몸의 자세를 수평을 유지하도록 하여 전면 저항을 최소화해야 한다. 몸의 자세? 팔 동작머리의 위치는 시선에 의해 달라지므로 진행시 초급 과정에서는 시선을 전방 15~20° 정도유지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경기를 하는 선수는 진행시 수영장 바닥을 향해 유지하는 것이 좋다. 초급자들의 경우 머리를 많이 숙임으로써 하체가 수면위로 상승하게 되어 정확한 킥 동작이 이루어지기 어렵다.팔 동작은 두 팔이 몸 앞쪽에서 쭉 펴진 상태에서 시작된다. 팔이 회전하기 시작하며 팔꿈치는 바깥쪽을 향한다. 팔은 수면 밑으로 15cm 정도 가라앉도록 한다. 손은 엄지손가락이 밑으로 가도록 하여 바깥쪽으로 향한다. 스트로크가 시작되면 손목이 먼저 구부려지기 시작하고 팔은 바깥쪽으로 몸이 Y자 형태가 될 때까지 계속 벌린다. 팔이 어깨 쪽으로 다가옴에 따라서 두 손의 손바닥이 서로 마주 보게끔 안쪽으로 방향을 바꾸며, 상완은 두 손이 근접해질 때 밑으로 떨어진다. 이때 팔은 가속화된 동작으로 몸 앞쪽 전방으로 완전하게 펴진 상태가 될 때까지 강하게 쭉 밀어준다. 팔은 스트로크 시 멈추는 순간이 없어야 하며, 특히 어깨부분에 근접해서 두 팔이 서로 가까울 때 더욱 주의해야 한다.준비 자세에서 다리는 쭉 펴진 상태에서 되돌리기를 한다. 처음에 두 다리는 붙어있다. 무릎이 완전히 구부러질 때만 두 다리와 무릎이 떨어진다. 발은 바깥쪽을 향해서 완전히 틀어져 있어야 한다. 발차기는 옆과 뒤로 밀면서 시작한다. 구부러졌던 무릎이 펴지면서 대퇴부는 위쪽으로 이동한다. 킥을 하는 동안의 발차기의 속도는 매우 중요하다. 발차기는 점진적으로 빨라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물을 차는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 발차기의 마지막단계에서 최고속도에 다다르게 된다. 발차기의 속도는 무릎의 펴짐에 의해 크게 조절되기 때문에 킥의 후반부에서 다리가 모아지기 전까지 무릎을 완전하게 펴서는 안 된다.
§. 목차1. 《내 인생을 바꾼 선생님》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2. 《새벽 5시》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내 인생을 바꾼 선생님》Ⅰ. 개요교훈적인 내용을 찾던 도중에 좋은 책이라 생각 되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은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단편적인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하나의 책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러한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기행형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어지는 내용 속에 자신의 어렸을 적 선생님이 주신 좋은 말씀과 조언에 대해 저자는 기술하고 있다. 어렸을 적에 거짓말하지 않기와 같은 아주 단순한 조언에서 부터 성실하게 살아라와 같은 보편적인 가르침까지 이 책은 여러 부문에 대해 나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다.Ⅱ. 감상책의 내용도 이야기 형식으로 이끌어 나가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어렸을 적 선생님 덕분에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어렸을 적 철없는 철부지였던 자신을 성실하고 열정적인 한 사람으로 바꾸어 주었다는 것이다. 자신은 이에 대해 그 선생님에게 감사한다고 말한다. 이 말을 보면서 나에게도 이러한 선생님이 한 분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정말로 좋은 한 선생님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나의 경우에서와 같이 저자도 이러한 경험을 겪었기 때문인지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2학년 선생님이 나의 인생의 한 방향을 지시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선생님의 경우에는 한 마디로 말해 나의 그릇을 키워주신 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감사하고 매년 인사를 드리러 간다. 이러한 분이 저자에게도 있었다니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바뀐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생각과 신념을 설득하고 바꾸어주신 분이기에 더욱 대단하다고 느낀다. 그렇지 않고서야 한 사람의 생각을 바꾸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어렸을 적 선생님이 특히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으라고 하셨다고 한다. 매번 포기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인생은 피폐해져 있다고 말하셨다고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에 대해 매번 좌절하고 이를 포기해버리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패배라는 쓰디쓴 결과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선생님은 저자에게 이러한 말을 해준 것 같다. 이 말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 건성건성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이 일에 대해 자신이 최선을 다한다고 하면 그 일은 자신에게 중요한 일 중에 하나가 되고 그 일에서 자신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으며 이 일을 통해 자신은 한발짝 더욱 성장한 것이기 때문이다.하나의 작은 변화가 큰 성장을 가져오는 것이다. 어떠한 사람들은 이러한 작은 습관의 변화가 어떻게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냐고 반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성급하게 생각한 것이다. 우리는 매번 '나비효과'속에 살고 있다. 자신은 정확하게 이를 느낄 수 없지만 자신이 오늘 내뱉은 말, 타인에게 한 행동, 오늘 자신이 한 일들 사소한 하나하나의 것들이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비록 자신에게는 어제와 비슷한 오늘의 일상이겠지만 이러한 일상 속에서도 많은 변화를 자신이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간과하고 실천하기를 꺼려한다. 눈앞에 보이는 결과를 모두들 원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얻을 수 있는 보물과 같은 성공을 이들은 기피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면 이에 대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열정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Ⅲ. 결론이러한 변화 속에서 자신의 인생의 항로는 계속해서 순항을 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매번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으라고 그는 강조한다. 자신도 이에 대해 생활의 변화를 느꼈고 이로 인해 성장했기 때문이다. 나도 이에 대해 많은 것을 느꼈고 평소에 실천하는 것보다 더욱 열심히 할 계획이다. 물론 삼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를 행해나갈 것이다.《새벽 5시》Ⅰ. 개요요즘에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실감하고 있던 터라 이 책이 눈에 더욱 띄었다. 아침형인간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아침 시간의 중요성을 언급한 책이었다. 아침시간 두 시간이 실질적으로 효용성에 대해 논의해 보면 일반시간 3~4시간과 맞먹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시간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그렇기 때문일까. 성공하는 1%라는 책을 서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Ⅱ. 감상1%안에 드는 사람이 그만큼 드물기 때문에 그러한 책을 보고 1%안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닌가. 이처럼 우리는 마음은 1%안에 드는 사람이 되려고 하지만 그러한 노력은 실질적으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교과서적인 교훈만 잘 지키더라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고 사회구성원이다. 이에 대해 반하는 행동을 하려는 사람이 있기에 성공에 대한 판단과 기준이 갈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소한 것이 지키기는 힘들지만 이를 지키기만 하면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신의 나쁜 습관을 버리고 자신의 좋은 습관을 길러 나가는 것이 바로 핵심인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몇 차례 경험하다 보면 어느새 발전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나쁜 습관 하나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파장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느끼기에는 지나가는 현재의 시간만이 중요하겠지만 하루 단위에서 그 시간을 바라보게 되면 너무 헛되이 보낸 시간이 많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에 대해 중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헛되이 보낸 시간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향상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러한 피드백 과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피드백 과정을 통해 사람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나쁜 습관을 찾아보라고 권한다. 나쁜 습관이 가져오는 파장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해 잘 파악하고 이를 잘 대처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에 대해 자세한 사례를 제시하고 적용해 보라고 한다. 이러한 저자의 세심함은 자신의 나쁜 습관을 찾아보는데 유용하다. 나쁜 습관을 찾아보았다면 저자는 그 다음으로 이 습관이 자신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자세히 작성하라고 한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에 대해 진지하게 적어가면서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 목차1. 《과학혁명의 구조》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2. 《시간은행》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과학혁명의 구조》Ⅰ. 개요이 책을 처음 접한 순간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우선 많이 들었다. 이전에 익히 많이 들어본 제목이고 익숙했던 저자이기 때문임에도 불구하고 과학 철학적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른다. 사실 이 책을 고등학생 때 논술 준비를 하면서 요약본을 본 적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제대로 읽은 적은 얼마 되지 않았다.Ⅱ. 감상미국의 과학자인 토마스 쿤이 쓴 책인 '과학혁명의 구조'는 우리가 사는 세상 구조를 분석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우선 토마스 쿤은 이 책에서 과학은 여러 차례의 변화과정을 거친다고 얘기하고 있다. 정상과학이라는 현재에 존재하는 과학적 사고의 틀이 존재하는데 이 정상과학이라는 패러다임은 사회 구성원들이 과학적 사고를 함에 있어 도움을 주고 이에 적극 반응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갖추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스템이 내제된 사회 구성원들은 과학적 사고를 함에 있어 더욱 효율적인 적용과 이해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과학사는 원만하게 그 세월에 따라 진행하게 된다.하지만 이러한 정상과학이라는 패러다임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우리의 사고의 틀을 지배하고 있었던 이 패러다임은 금세 그 힘을 잃고 우리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져 간다. 즉, 원래 우리가 갖고 있던 생각의 기본적인 틀이었던 정상과학이라는 패러다임은 여러 가지 문제점과 변수 그리고 사회적 문제와 계속해서 충돌하게 되면 이에 대한 사회 구성원의 지배적인 사고가 약해지게 된다. 이 틈을 타서 다른 이론들이 등장하고 여러 이론들 속에서 정당성과 대중성, 그리고 확실성을 인정받은 새로운 이론이 우리의 정상과학으로 우뚝 서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패러다임의 변화 과정이다. 기존에 있던 정상과학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체로 인해 우리들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된다. 이러한 일은 비일비재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막론하고 여러 각 분야에서는 이와 같은 과정이 반복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기존의 정상과학은 여러 가지 문제점들과의 충돌과 마찰로 인해 그 세력을 잃고 위기를 겪게 된다. 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새로운 이론들의 공격에 굴복하게 되고, 이 중 가장 설득력 있는 이론이 기존 패러다임의 자리에 정착하게 되는 것이다.토마스 쿤은 이러한 과정이 전근대 과학사에서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현대 과학사에서도 이는 진행 중이라고 한다. 새로운 이론의 등장은 기존 이론의 입지를 약화시키고 나중에는 결국 기존 이론을 대체하는 이론으로써 자리매김한다는 것이다. 이는 특히 정치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한다. 저자는 패러다임의 변화와 정치와의 연계성을 유심히 살펴보았고 이 둘과의 상관성이 존재한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한다. 또한 학계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현재 이론을 대체할 이론이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몇 년이 지난 후에 이 이론을 반박하고 더욱 설득력 있는 이론이 나타나는 것들은 수세기에 걸쳐 발견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현상은 비단 학문적인 것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 주변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이럴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변하는 현상을 많이 목격했을 것이다. 우리가 평소에 옷을 고를 때 자기가 갔던 매장에서 제일 디자인도 좋고 값도 적당하며 인기도 많아 많은 사람들한테 팔린 옷을 샀다고 가정을 해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옷을 사는 것을 당연히 호의적이게 생각할 것이고 이를 구매할 사람은 많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단, 이 옷은 여러 달 동안 큰 인기를 끌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각인된 이 옷은 주변 친구들을 위한 선물로도 많이 팔렸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옷을 입고 거리를 다녔을 것이라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Ⅲ. 결론하지만 만약에 이 옷이 피부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어느 한 의류회사가 소비자들에게 그 위험성을 알렸고 자신의 회사가 내놓은 옷이 있는데 이 옷은 위에 제시한 옷보다 더 저렴하면서도 디자인과 색감이 더 뛰어나면서 피부에 악영향도 끼치지 않는 옷이라고 홍보를 했다. 결국 인기를 끌었던 옷이 피부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모든 것은 순환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바로 토마스 쿤이 말했던 패러다임의 혁명처럼 말이다.《시간은행》Ⅰ. 개요이 책으로 인해 시간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던 사소한 부분들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이 바뀜은 생활 습관의 변화로 이어졌다. 시간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24시간이 주어져 있다. 가난하다고, 부자라고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고 적은 것도 아니다. 시간의 주어짐은 세계에 존재하는 그 어느 것보다도 평등하다. 하지만 이렇게 동등하게 주어지는 시간의 절대량에 사람들은 왜 굴복하고 좌절하는 것일까.Ⅱ. 감상시간의 절대량은 어느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24시간이다. 하지만 시간의 절대량을 모두 다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은 없다. 모두들 시간에 대해 너그러운 관용 때문인지 시간을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 이러한 시간에 대한 관용 때문에 우리는 생활의 소중한 부분을 잃고 마는 것이다. ‘시간은 금이다’라는 격언이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절실하게 느끼는 사람은 드물다. 왜냐하면 평소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시간을 엉터리로 써버리는 사람이 많이 때문이다. 이처럼 시간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지만 이를 절실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내 버리는 태도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시간에 대한 애착을 갖고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보다 더 나은 생활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과 함께 사례를 말하고 있다.삶에 대한 모든 것을 포기한 주인공이 시간에 대한 인식을 바꿔준 M이라는 사람으로 인해 새 삶을 살아보려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삶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그의 삶을 천천히 변화시키고 있다. 처음에는 무일푼일 뿐만 아니라 많은 빚을 지고 있던 그가 나중에는 그 빚을 청산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의 질을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삶을 넘어서는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이 책에서는 교훈을 말해주고 있다. 새로운 삶은 바로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교훈이다. 이 말은 시간에 대해 자신이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시간을 통제하는 능력이 갖춰졌을 때 비로소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그러한 인생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시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시간을 소유하고 이에 대해 빌려줄 수 있는 시간은행이 있는데 이 시간에 대해 자신이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시간에 대한 책임을 방관한다면 이에 대한 처벌도 받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빌린 것처럼 시간을 빌렸다고 생각하고 이 시간에 대한 책임을 자신이 평생 져야 한다는 것이 중요함을 이 책은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 목차1. 《계속모드》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2. 《종이 한 장의 차이》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계속모드》Ⅰ. 개요책을 사기 위해 인터넷 서점을 이용해 책을 보고 있는데 요사이 자기계발서가 눈에 띄게 많고 이러한 책들이 유행인 것을 보았다. 평소에 자기 계발서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유독 이러한 흐름이 기분 나쁘지 만은 않았다. 사회가 어려운 만큼 자신에 대해 다시 고찰해보고 더욱더 자신의 능력을 계발시키겠다는 의지가 간접적으로 드러난 것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서점에는 자기계발 분야의 대부인 도널드 트럼프의 신간부터해서 대기업 CEO의 자서전 그리고 언론인이나 유명 인사들의 자기 계발서까지 여러 종류의 자기계발서가 있었다. 하지만 이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작고 아담한 크기와 적당한 책 분량이 맘에 들었지만 특히 제목이 끌려서 주문했다.Ⅱ. 감상계속모드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단순히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라고 생각해보았다. 책을 받고서 읽어보고 나니 계속모드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었다. 역시나 단순하게 어떤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었다. 여기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우리가 평소에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은 주변에 많이 있다. 도전, 열정, 끈기, 실천과 같은 가치들은 우리가 수없이 들어본 것들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렇게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가치들을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고 살아간다. 이런 점들이 바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항상 마음속에는 그 가치들을 익혀놓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그 중요한 것들을 잊고 넘어가는 안타까운 상황을 만들곤 한다. 계속모드에서는 이러한 점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는 거창하게 계획하고 모든 계획들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하지만 결국에는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것에 대한 해답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놓았다.계획을 설정할 때에는 기준을 나누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자격증처럼 목표가 뚜렷하게 보이는 것, 건강증진과 같이 평생을 해나가야 할 것 등으로 나누어서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자격증처럼 도달점이 있는 경우에는 기한을 설정해 놓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영어능력검정시험을 본다고 가정할 때, 예로 들면 1년의 기한동안 토익900점이라는 목표를 잡고 공부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단계이다. 무작정 1년에 토익 900점이 아니라 3개월째에는 750점 6개월째에는 800점, 9개월째에는 850점, 12개월 째에는 900점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설정이 의미하는 바는 생각 이상으로 효과적이다. 만약에 3개월째에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야식을 먹지 못한다는 하나의 자기통제를 거는 것도 이 계획에 좋은 처방전이다. 자기통제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이 절실히 하고 싶은 것을 조금씩 통제해 나간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도 그 상황이 절박함을 알기 때문에 공부에 관한 그 능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6개월 때에 달성하지 못했을 시에는 더 강력한 자기통제가 필요하다. 만약에 3개월째에 700점 밖에 달성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6개월째에 800점이라는 100점 점수 향상을 못한다면 더 강력한 제재를 받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 덫을 만들어 놓는 것이 공부뿐만 아니라 자신이 계획한 것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인 것이다.Ⅲ. 결론건강의 증진과 같은 장기적인 것들은 적은 양이라도 실천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만약에 비가 온다고 해서 아침에 달리기하는 것을 쉽게 포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비록 비가 오더라도 비가 잘 닿지 않는 곳에서 달리기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이 습관의 틀로 자리 잡혀 나중에는 몸이 알아서 반응하기 때문에 이러한 의식설정을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습관의 틀만 잘 설정된다면 건강뿐만 아니라 자신이 꾸준히 해나가야 할 것을 자신의 생활의 일부처럼 익숙하게 해 나갈 것이다.《종이 한 장의 차이》Ⅰ. 개요종이 한 장의 차이라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이 자기 계발서라는 느낌이 왔고 조금 스키밍한 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하는 이러한 사소한 차이라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결점의 여지를 조금이라도 갖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자연 그대로의 요소들은 진화의 과정을 거쳐 왔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저자는 결점이라는 부분보다 현실 적응의 결과물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Ⅱ. 감상저자가 말하는 실패한 것들은 주로 인공적인 결과물이다. 발명품, 건축물과 같은 인간의 지적능력으로 창조하고 오류의 소지는 개선해 나가는 것을 인간 숙명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점에서 저자는 우선 파워포인트의 발전과정을 언급한다. 청중들에게 여러 종류의 자료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연설을 함에 있어 도움이 되는 현재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도구는 현대기술의 발전과 함께 최적의 상황까지 발전되었다. 물론 파워포인트가 처음부터 현재의 그것과 같이 효율적인 소프트웨어였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사용하지 않는 것이 더 나았던 애물단지였던 적도 있다. 하지만 초창기에 파워포인트가 가졌던 결점의 소지들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고 사용자의 인터페이스에 가장 맞고 편리하도록 변형되어 온 것이다.그리고 그 다음으로 지적하는 것이 바로 건축물이다. 세계 무역의 중심 건물이었던 뉴욕 세계 무역 빌딩이 2001년 무너진 사건이 있었다. 테러조직의 소행으로 보이는 이 사건을 통해 미국 전역에는 테러리스트에 대한 공포가 순식간에 확산되었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뉴욕 세계 무역 빌딩은 우뚝 솟은 마천루처럼 그 높이가 어마어마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높이가 테러의 주된 대상이 될 줄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미국 발전의 초창기에는 높은 건물을 짓는 것이 유행이었다. 처음에는 보험사나 금융기관과 같은 타기업보다 돋보여야만 성공하는 업종에서 특히 두드러지기 위해 본사의 건물을 욕심내어 높게 지은 것이다. 이것이 시발점이 되어 고층빌딩이 속속 들어서게 되었다. 그런데 저자가 여기서 말하는 문제점이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이러한 고층빌딩의 등장 속에 결점이 있었던 것이다. 바로 외부에의 노출이 민감했던 만큼 사고의 위험성도 크다는 것을 고층빌딩을 디자인했던 디자이너나 건축가들 등이 인지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이러한 것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여러 종류의 변수를 고려하고 이를 적용해서 만든 설계도와 계획안을 갖고 이들은 '완전한'건축물을 선보인 것이기 때문이다.
§. 목차1. 《세계를 가슴에 품어라》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2. 《컬쳐 코드》⑴ 개요⑵ 감상⑶ 결론《세계를 가슴에 품어라》Ⅰ. 개요평소 가슴속에 생각하고 있는 나의 롤모델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관련한 책을 여러 권 읽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다른 저서와 다르게 세계에 대한 그만의 인류애적인 견해를 바라볼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만의 생각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고 이를 나의 행동 가짐으로 가져올 수 있는 기회 또한 가질 수 있어 좋았다.Ⅱ. 감상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남들과 다른 노선을 걸어왔다. 남들이 생각했을 때 부러워할 만큼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외무고시에 합격하고 그는 하버드 대박 행정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그는 미국에서 석사 과정을 밟은 뒤 외교통상부에서 외교관의 직책으로 근무를 했는데 후에 그의 길은 창창했다. 외교통상부 차관의 지위를 거쳐 외교통상부 장관의 자리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더 나아가 그는 주변 지인들과 여러 의원들의 도움으로 유엔 사무총장의 위치에 까지 이르게 된다. 물론 이러한 삶의 과정 속에서 그만이 겪었던 고난과 역경이 있었을 것이다.평범한 길은 아니었기에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해야 했을 것이다. 이러한 고된 길을 오래 동안 걸어오면서 그는 성장하고 더 큰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가 유엔 사무총장이 되고 나서 제일 먼저 후회했던 것이 언어였다고 한다. 유엔과 같은 세계국제기구의 경우 프랑스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기 때문에 불어에 능통하지 못했던 그에게는 매우 힘들게 업무를 봐야 했다고 한다. 이처럼 세계를 무대로 하는 국제기구에 진출하고자 한다면 영어뿐만 아니라 프랑스어 혹은 아랍어, 중국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제2외국어를 소화해 내야 해당 직종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국제기구나 국제사회를 무대로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점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갈수록 급박해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언어에 능통한 사람이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현 외교의 실정이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언어에 대해 전문성과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이라면 국제기구나 국제사회를 무대로 하는 직업에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다. 유엔 산하 기구는 수없이 많다. 또한 옵저버 형식의 파견활동도 많이 있기 때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 분야에도 도전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경험은 차후에 경력활동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이점이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도 좋을 것 같다. 유엔 산하기구에 진출한 한국인의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아시아 인구의 활동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끈기와 열정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지닌 민족이기 때문에 앞으로 국제기구에의 활발한 진출을 예상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관심분야가 외교, 정치, 경제 부문이기 때문에 그런지 더욱 이런 분야에 신경 쓰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와 같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상상력을 제공해주는 책이야 말로 자신에게 자극제가 되기 때문에 많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이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 중에 한 명이 바로 나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Ⅲ. 결론외교관의 길이라는 것이 험난한 것임을 알기 때문에 이에 대해 준비할 것을 신중하게 하나하나 씩 갖춰나가고 있다. 물론 앞으로도 채워나갈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 것을 알고 있기에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다른 독자들도 내가 느꼈던 긍정의 시너지를 다 같이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책을 매주 읽어 나가면서 이렇게 한 가지 한 가지 느끼는 것들이 쌓여 발전된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책을 더욱 많이 읽을 것이다.《컬쳐 코드》Ⅰ. 개요21세기라는 단어가 처음 대두되었을 때 문화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이론이 부지기수로 모습을 드러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문화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종교문화, 사회문화, 교육문화, 경제문화, 정치문화 등 수없이 많은 문화들이 우리 주변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현사회이다. 이러한 문화 속에서 우리는 그 문화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해당 분야나 그 사회의 문화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그 구조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Ⅱ. 감상문화 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인식과 관습이 바로 그 문화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이자 유지해나가는 토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회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구조와 구성원들의 행태 양식을 조사해보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이러한 조건이 성립한다고 해서 문화 그 자체를 쉽게 파악하기는 어려운 것도 현실이다. 변수가 워낙 많다보니 이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어렵고 '대체로' 라는 보편적인 속성에 그 기준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코드라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이 그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함을 말하는 것이다. 가끔 뉴스를 보면 코드인사라는 단어를 많이 접해봤을 것이다. 자신의 성향과 신념에 부합하는 인사를 주변에 두는 것을 말하는 이 단어처럼 문화도 이에 대한 이해와 해당 문화에 부합할 수 있는 적응력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서구문화의 중심인 미국문화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한국전쟁이 종결된 직후부터 해서 우리나라는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 왔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나라는 미국의 원조뿐만 아니라 이민가족 등 미국과 관련된 점이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미국과 그 인연이 문화적으로 우선 보았을 때 크다고 할 수 있다. 우선 미국에서는 카우보이 문화부터 시작해서 맥도날드 등과 같은 다국적 기업의 확산과 같은 친근한 프랜차이즈 기업의 문화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미국 문화가 세계 곳곳에 펴져 있다. 또한 미국은 WASP이라는 보수적인 집단에 대한 의식도 강하다. 백인이면서 앵글로 색슨 족이며, 개신교 신자에 속하는 사람을 뜻하는 이 단어는 미국 사회의 보수성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미국의 또 다른 문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미국에는 메이저 리그와 NBA 그리고 미식축구와 같은 운동경기에 대한 코드도 세계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인종에 대한 코드 역시 미국만의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다인종 다문화 사회를 대변하듯이 미국은 용광로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그 만큼 문화의 융합이 많이 이루어졌고 또한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 미국은 이처럼 문화를 다변화하여 세계 곳곳에 그 문화의 영향력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문화는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세계적 추세가 되었다. 그 나라의 문화를 모르는 것은 아주 바보스러운 행동으로 간주되고 극단적인 것이 아닌 보편적인 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아주 어리석한 행동으로 바라보는 것이 현 사회이다. 또한 갈수록 세계화가 확산됨에 따라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될 것이다. 나라 간의 무역장벽이 점점 허물어짐에 따라 이에 대한 문화의 수출입 현상도 더욱 활발해질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