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의 소리독실한 크리스천 교육을 반 강제로 받으며 살아온 나는 불교를 접해 볼 기회가 거의 아니 전혀 없었다. 극성스러운 어머님은 늘 불교는 귀신이고 우상이라는 것 뿐, 나는 불교만 생각해도 무서웠고 목탁소리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오싹했다. 20대 중반이 되어 사회에 진출 할 시기가 된 나는 나도 모르게 서양식 인간이 되어 초현대적인 도시에서 엄청나게 빠른 과학 문명의 혜택을 보며 뒤도 돌아보지 못하고 쳇바퀴 굴리듯 살고 있다. 이러던 중 난 불교라는 것 그리고 불교가 바라보는 것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생각해 보려 한다.나는 현재 종교가 없다. 종교에 대한 나의 생각은 그저 종교는 조상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종교는 내 마음의 피난처가 되어줄 수는 있지만 사후세계를 보장해주는 해방구가 되어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종교 자체의 메시지의 본질은 분명 생각해보고 배울 점이 많다. 오랜 시간 수천년 우리의 정신세계에 영향을 주던 종교인 불교는 점점 유교로 바뀌고 그후 근현대 100여 년간 우리는 서양의 기독교 문화가 상당히 많이 유입되었다. 그 결과 공격적인 서양의 종교의 영향을 받게 되고 사람들의 사상 및 철학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 현대사회의 한국이 돌아가는 방식도 철저히 서양과 같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점점 산속으로 들어가고 우리의 생활과 머릿속에서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붓다의 메시지는 무엇인가.어느 문명이던지 인간은 샤머니즘을 가지고 있다. 종교 본연의 가르침에는 신앙, 사후세계, 기적과 소원성취 등이 중요하지 않다. 특히 불교에서의 메시지는 고난을 통한 자신의 수양과 마음의 여유를 들 수 있다. 그저 1년 내내 놓고 교문에 엿붙이고 기도하는 수험생과 그의 부모님의 마음은 불교의 가르침과 한국의 무속신앙이 더해져 그 마음을 표현하는 행위일 뿐이다. 물론 이런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부처가 말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닐 것이다. 부처는 모두가 평등하다고 말한다. 부자도 거지도 병자도 동물도 곤충도 모든 것은 평등하다. 물질과 권세에 욕심이 생긴다면 그것은 이미 허무로 빠져 드는 것이다. 욕심이 생기고 환상에 빠져들어 허우적 거린다면 그것은 결국 그 꿈을 깼을때는 허무를 느끼고 괴로움을 얻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결과를 알게 되는것이다. 그 어떤 것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충실하며 살아야 하는 것 말이다. 나는 늘 내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이 고통스럽다고 느껴왔다. 우리집은 왜 부자가 아닌가. 나는 왜 능력이 없을까. 나는 왜 남들보다 뛰어남이 없을까. 더 맛난 것, 더 좋은 것, 늘 생각했다. 늘 불평하고 답답해하고 이것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나라는 인간이 느끼는 고난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불교에 대해 잠시나마 공부를 하게 되면서 느낀 것은 진정한 의미의 고통을 나는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무소유, 욕심을 버린다는 것이 현대사회의 남자의 시각에서 본다면 패배자나 마찬가지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것은 나에게 너는 더 무엇을 가지려고 하는지, 왜 자꾸 만족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옭아매려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듯하다.
치밀한 미국의 제국주의 미국은 전 세계 어느 나라에 가도 세계 각국의 어떠한 문제에도 모두 개입하고 있는 전 지구의 경찰국가를 표방한다. 평화를 수호하고 세계 질서를 유지하고 합리적인 동맹과 조약 등으로 파트너가 되는 나라와 함께 안정된 치안과 보다 나은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미국의 모토인 듯하다. 하지만 미국이라는 나라의 탄생 배경도 피로 물든 나라이며 발전을 거듭하게 되어 현재의 초강대국이 된 까닭도 전 세계 그 어느 곳이던지 이득이 있으면 달려가 참견하고 무력을 행사 한 것이 미국이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제 법도 바꾸고 전쟁도 일으키며 평화를 수호하는 현대의 국제사회 질서를 거스르는 행동을 서스름 없이 최근 몇십년간 미국은 계속적으로 해왔다. 물론 자국의 정치적 안정을 위해 외국에서 전쟁을 일으키는 고전적인 방법도 지속적으로 해왔다. 월남전, 중동문제, 코소보 등 치안과 평화를 위한다지만 그 이면에는 늘 제국주의의 욕심이 드리워져있다. 이러한 미국의 만행 중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파나마와의 관계와 약 20여 년 전의 미국의 파나마 침공에 대해 수업시간 시청한 비디오를 참조하여 나의 의견을 정리해 본다.약 200여 년 전 미국 5대 대통령인 먼로독트린은 미국의 유럽 불간섭과 유럽의 아메리카 대륙 불간섭이 그 내용의 주이다. 이것은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게 먹히지 않겠다는 미국의 입장과 외교정책을 기초하는 이론이 되었다. 그 후 100여 년 후 미국은 파나마 운하의 시공을 맡아 시작한다. 슬슬 미국의 남미에 대한 욕심이 보이지 않나? 남미에 대한 미국의 욕심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메리카 대륙의 허리부분인 파나마를 삼켜야 더욱 쉬워진다. 1970년대 파나마의 정권은 미국의 꼭두각시들이 집권한다. 그 사이 집권자 토리오스의 오른팔인 노리에가는 미국의 힘을 얻어 큰 힘을 발휘하는 군부세력으로 성장한다. 1980년대 초반에 토리오스는 사고로 죽게 되고 노리에가가 2년후 군사령관이 되어 대통령보다도 큰 힘을 휘두른다. 미국의 비호 아래 마약밀매를 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한 군부는 결국 미국의 신임도 잃게 되고 국내에도 반대세력이 생긴다. 미국 법무부는 노리에가를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하고 해임시킨다. 하지만 의회가 다시 그를 대통령을 추출하고 그 자리에 올려놓는다. 그 직후 1989년 12월 미국은 파나마를 침공 하게 된다. 비디오는 이 침공을 분석하기를 아버지 부시대통령은 자신의 겁쟁이 이미지를 벗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새로 개발된 최첨단 무기들을 실험해 보기 위해 더욱 몰아 치게 된 원인으로 보고 있다. 미국은 대외적으로 파나마의 거리에서 파나마인들과 미군과의 충돌에서 미군이 희생 된 것이 발단이 되고 노리에가에 의한 군부정권으로 파나마의 민주화에 영향을 끼쳐 침공을 하는 것이라고 밝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닌듯 생각된다. 또한 노리에가 체포 시에 집무실의 광경은 과거 또 다른 반미성향의 남미 어느나라의 국가 수반을 체포 할 때의 광경과 아주 비슷했다고 발표했다. 책상에는 코캐인과 포르노 잡지가 널려있다고 말이다. 이렇게 되어 미국은 파나마를 본격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일단 전세계 언론은 통제된다. 잔뜩 통제된 언론에 간간히 보도되는 것은 300명 가량의 민간인이 다쳤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수의 민간인이 폭격과 총격 및 구타로 숨졌다는 증언이 쏟아졌다. 도시는 초토화 되고 반미 성향의 사람들 아니 모든 사람들은 미군의 발에 채이고 부모와 자식을 읽고 수용소에 갇히게 되는 상황이 연출된다. 미국은 신형 아파치 헬기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기 등을 실전에 배치하여 공격을 감행한다. 이후 걸프전에서 엄청난 활약을 벌인 것이 스텔스폭격기와 아파치헬기의 머신건이다. 결과적으로 미국의 마음에 들지 않아 파나마는 미국의 사격연습장이 되어버렸다. 걸프전을 앞두고 파나마에 신개발 무기들의 화력을 총동원 하여 실험하였다. 결국 미국은 자신들의 꼭두각시인 엔데라 정권을 세우고 파나마 침공은 끝난다.
종교에 대한 나의 시각과목명 : 문화인류학제출일 : 2006년 7월 31일목차제목: 문화형성에 종교의 영향, 분석Ⅰ 서론1. 원시종교샤머니즘토테미즘애니미즘2. 신3. 타부4. 종교 상징5. 통과 의례Ⅱ 본론1. 유교2. 불교3. 기독교Ⅲ 결론1. 나의 견해Ⅰ. 서론원시 종교란 무엇인가?원시종교는 선사시대 원시사회의 종교 및 미개사회에서 볼 수 있는 종교적 신앙과 행사체계이다. 본래 원시종교와 미개종교는 구별되어야 한다. 선사시대의 종교는 고고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할 수밖에 없으며 지적인 지식만 얻을 뿐이다.그러므로 현존하는 미개사회의 종교연구를 통해 복원하며. 원시종교는 일반적으로 미개종교의 동일어로 쓰인다.양상은 민족에 따라 각기 다르고, 모든 민족은 나름대로의 종료적 관념체계, 거기에 대응하는 행동양식 및 종교의식을 지니고 있다.공통된 특징은 시조나 경전을 갖고 있지 않으며 신화적 제의 중심적이다. 집단적이며, 사회구조와 일체를 이룬다. 각 집단은 특유의 종교를 가지며 종교는 집단 결합의 불가결한것이다. 정치 경제 도덕이 분화되어 있지 않고, 주술과 종교를 구별하기가 어렵다(샤머니즘 - 부두교의 의식)(샤머니즘 - 한국의 굿 판)샤머니즘의 샤먼은 원시적 종교의 한 형태 또는 단계로 엑스터시와 같은 이상심리 상태에서 초자연적 존재와 직접 교섭해 이 과정 중에 점복 예언 치병 체의 사령의 인도 등을 행해는 주술 종교적 직능자인 샤먼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 현상을 말한다.샤머니즘을 통해서 알수있듯, 압해도에서 여성의 역할을 살펴보면 여성은 항상 낮게 평가 되어왔음을 알수가 있다.우리나라 여성은 공적인 영역에서 권위를 내세우지 못했고 기독교가 들어옴으로써 여성의 활동이 좀더 확대 되었다. 이로써 기독교가 전파 되었다.토테미즘은 오토테만에서 나온말이다. 이 말의 속뜻은 너는 우리 가족이다 이며 가족으로 신선시될수 있는 동물이나 식물등에 신앙심을 부여 하는 것 이다.토테미즘은 토템신앙에 의해 형성되는 사회체제 및 종교 형태로. 맵핑에 의한 인간 집단의 분류일 뿐만 아니라와 신화에 대해 학자들은 역사적으로 볼떼 이것들을 무시했다.하지만 인류학자들은 인류학과 신화를 연계해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하였다.그래서 지금에 이르기 까지 많은 신화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 것 이다.우리 나라의 신화 속 인물은 하늘로부터 내려와 왕이 되어 인간 세상을 살기 좋게 다스리는 임무를 지니고 인간 존중의 사상이 자리잡고 있으며 신화속에서 그들의 재치 또한 엿볼수있다.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신화로는 단군신화-한국의 시조, 인간이 된 웅녀-신단수,천계로부터 강림한곳, 천부인-신령이 깃든 천부인 유화 등이 대표적으로 내려오는 신화이다.다음으로 타부에 대해 알아보자.타부는 폴리네시아 Tapu에서 어원이 나왔으며 영어로는 Taboo이다. 이것은 금지와 성스러움을 뜻한다. 일상적 의미에서 성스럽고 불순 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어떤 것에 관련된 금지들의 모든 것을 뜻한다. 폴리네시아에서 성스런 권능에 불구하고 위험스럽고 불순한 것으로 판단된 인물 동물 대상등을 말하며 상호 금지를 지칭 하기도 한다.다양한 전통 사회에서 종교적 마술적 질서의 금지는 합리적이거나 도덕적 동기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초자연적 질서에 따른 상벌의 결과를 가져온다.다음으로는 통과의례에 대한것이다.통과의례는 사람이 태어나서 삶을 마감 하기 까지 생의 전 과정을 통해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몇몇 과정이 있는데 이를 특별히 '의례'로 지칭한다. 이러한 의례로 출생의례, 성년례, 혼인례, 상장례 있다. 우리에게 통과의례는 관혼상제로 받아들여져 왔으나 통과의례의 진정한 의미는 생의 한 고비마다 하나의 의례를 치르로 그 위기를 넘길 때마다 그 사회의 전통에 따라 각각 새로운 역할에 따른 대우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이때 그 개인은 가족, 친족, 촌락의 구성원으로서, 그 개인의 사건은 그 사회집단의 전체의 것으로 인식된다.아이, 어른, 산 자, 죽은 자, 병자 등의 지위는 각각 하나의 사회적 시간을 차지한다. 그리고 사회적 지위가 바뀌었음을 나타내는 것은 의례이다.사회적 지위의 이행을 나타내는라의 문화에 영향을 준 3대 종교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문화라는 것은 지식과 신앙, 예술과 도덕, 법률과 관습 및 기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인간에 의해 획득된 능력과 관습의 복합 총체를 의미한다.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문화에 영향을 끼친 종교는 무엇이 있을까?여기에는 유교, 불교 ,기독교가 있으며, 이것은 궂이 뭐라 언급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나 또한 이 종교 3개가 우리에 문화에 있어서 밀접한 영향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첫째로 유교의 기원은 춘추전국시대에 공자와 맹자가 인과 예사상을 유교로 발전시켰다.유교의 특색을 살펴보면 동아시아의 일상생활 윤리 양식으로 뿌리 내렸다.유교는 우리의 생활상중에 효도에 관한것과 예절, 학문과, 교육, 공동체 생활양식 ,가부장적 가족제도의 영향을 가져다 주었다.아무래도 우리에게 영향을준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가부장적 제도가 아닐까?우리나라는 타문화와 달리 가부장적인 성격이 강하였다. 이것이 지금에 남성 우월주의를 가져온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다음으로는 불교인데 불교의 기원은 B.C 5세기경이며, 인도의 고타마 싯다르타가 창시했다. 불교의 특색으로는 자비와 평등을 주장하였고, 카스타 제도와 브라만교에 불만을 갖은 하층민에 널리 퍼졌고 각국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타 종교와 융합해 복합적인 신앙을 형성하며 지금껏 발전해 오고 있다.불교의 실상으로 보자면 명절이나 기일등에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며 그사람을 기리거나 불교사원등에 가서 불공을 드리는 경우가 가장 큰예이다.특히 불교 집안에서는 명절에 상을 차려놓는 것을 볼수있다. 이것이 불교의 내림 인 것이다.다음으로는 기독교이다.기독교의 기원은 기원 원년으로 팔레스타인인 예수 크리스트에 의해 창시되었다.기독교의 특색으로는 사랑과 믿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4세기경 로마의 국교로 인정되면서 세력이 확장되었다.종교 개혁이후 신교는 민족 국가 탄생 및 자본주의 발달에 영향을 가져 왔으며 자기 몸처럼 내이웃을 사랑하라는 사랑 윤리를 강조하고 있다. 나 또한 기독교 인이다.기독교는 지 용기있는 인격을 갖추어 자연법칙에 투철한 하늘 땅 도덕을 지키고 사회질서에 철저한 인생의 윤리를 실천해 행복한 가정 밝은, 사회 평화로운 세상을 건설하는데서 인간의 본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논어, 대학, 중용, 맹자를, 사서라고 하는데 모든 유교인의 기본자질을 기르는 정치도덕 사회 문화의 준칙을 설파한 내용이며 주역, 서전, 시전, 예기, 춘추를 오경이라 하는데 공자가 직접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교육 과목이다.주역은 사물과 본질과 구조를 밝히는 철학서고 서전은 이상 정치의 대도를 밝힌 정치서다.시전은 인생이 정성를 순화하는 문학서고 예기는 국가의 제도와 가정의례를 밝힌 예법서다. 춘추는 사실을 정직하게 기록하고 엄정하게 비판하는 역사서이다.이러한 유교의 경전내용은 그 분야가 대단히 넓고 그 깊이가 지극히 깊어서 간단히 요약하여 말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 요체를 정리하면 대개 다음과 같다.이것은 우주론, 인생론, 정치론, 교육론, 역사론이다.우주론은 천재개벽의 창조론과 만물 생성의 진화론을 아울러 포섭하며 우주에는 대통일의 이치가 상대 세계의 만물을 통일해 준관한다.우주는 하나의 기가 음양오행의 생성 변화 적용에 의해 하늘 땅 만물이 생겨 나왔는데 현상 만물의 유전 변화 속에는 태극의 원리가 있다.따라서 물질이 있으면 반드시 법칙이 있으므로 자연 법칙은 천리로 존중해 순리로 하면 생존하고 역리호 하면 멸망 한다는 논리를 정리했다.인생론은 우주만물을 주체적으로 경영해 가장 보람있는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는 삶이다.인간은 인의예지신 즉 사랑 정의 예절 지혜 믿음의 아름다운 인간성을 개발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해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어른과 어린이가 질서를 지키며 벗을 믿어 의리를 지킨다.사람이 더불어 삷에 잇어서 성싱성과 정직성 정확성은 공동의 선으로서 인간이 끝까지 지켜야할 중요한 가치이다.정치론을 보면 유교정치는 공도정치를 추구한다 그리해 성왕이 대통을 이어가는 화평세계를 이상으로 한다.국민은 나라의 근본이요 정치는 민생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그는 굴을 파고 숨어서 포교 했는데 귀족들은 부처를 받드는 것은 오랑캐의 신을 모시는 일이라 하여 강력하게 반발했다.결국 법흥왕의 불료 수용 정책은 기적을 보인 젊은 신하 이차돈의 순교 과정을 거쳐 관철 되었고 불교는 공인 되었다.때문에 이시기 이후 우리나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었다.선종이 처음 중국에서 싹트기 시작한 것은 승려 달마대사가 중국에 온 후 부터이며, 달마대사의 6대째 제자라 할 수 있는 혜능에 의해 더욱 발전하여 신라말 중국에 유학을 간 승려들에 의해 장흥 가지산 보림사를 중심으로 오늘날의 조계종으로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조계종도 선종의 입장에서 교종을 받아들인 형태이다.고려시대 불교는 국가의 후원을 받으면서 매우 발전했다.그러나 몽고의 침략이후 고려말불교는 그 부패한 정도가 극에 달했다.승려들이 고리대금업에 종사하거나 여자를 가까이 하는 등 불교는 윤리적으로 타락해가고있었다.이런 상황속에서 새로운 정치 세력인 신진사대부들은 불교의 개혁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했고 나나가서는 불교를 배척하는 움직임까지 일어나게 되었다.조선시대 불교 배척 움직임은 유학을 정치 이념으로 삼은 조선이 건국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다.근대의 불교는 고종시대에 들어가서 불교에 대한 억압은 풀렸으나 국권이 일본의 수중에 넘어가며 불교계는 일본 색깔이 짙어갈 수밖에 없었다. 그리해 친일 승려가 증가하고 처자식을 거느린 파계승려가 사찰을 장악하게 된것이다.다음으로는 기독교에 대해서이다.조선후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정묘호란으 거치면서 조선 사회는 급변했다.사회경제는 피폐되지만 정치만은 사대 분당에 빠져 사회의 급변함에 부응하지 못한것이다.사회는 변하고 역관 상인 등 중인계급을 중심으로 새로운 부를 축척한 세력이 등장아고는 있지만 여전히 지배층은 허울뿐인 양반이고 낡은 성리학의 이념이 그바탕을 이루고 있었다.또한 그들은 잔신들의 사회를 둗건히 하기 위해 신분제를 고수하고 있었던것이다.이럴때 실학자들이 중국을 통해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
성차별과 대중매체의 연관성과목명 : 문화인류학제출일 : 2006년 7월 31일목차제목: 성차별과 대중매체의 연관성Ⅰ 서론1. 대중매체에서 보여지는 성차별Ⅱ 본론1. 미디어에서의 성차별2. 영화 델마와 루이스3. 줄거리에서 보여지는 성차별Ⅲ 결론1. 나의 견해Ⅰ. 서론우리가 대중매체에서 보아왔던 여성과 남성 그 안의 차별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영화, 드라마, 광고 등의 대중매체 속에 나타난 성차별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남성과 여성이 맡게 되는 역할이라든지, 행동, 말투 등은 분명히 다르고 우리들은 그것을 별다른 거부반응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대중매체에서 나타나는 남녀의 모습들이 진정한 성차별인지 성차이인지에 대한 해석은 올바르게 행해져야 할 것이다. 단순히 남녀 신체의 차이에 대한 역할 차이를 성차별로 치부해 버린다면 진정한 성차별에 대한 해석에 혼란을 가져다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럼 대중매체 속에서 나타난 성차별에 대해 제대로 해석하고 그 문제점과 과제는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Ⅱ. 본론어렸을 적부터 보아온 대중매체 속의 성 역할 차이는 뚜렷이 내 머릿속에 각인되어 오고 있다.이러한 성 역할 차이는 실제 생활에서 나타나는 모습과 별 다른바가 없으며, 내 자신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시 받아들이고 있으리라 생각된다.한국의 전통적인 가족구조에 있어 이러한 성 역할 차이는 외국에 비해 더욱 뚜렷이 나타나며 각종 드라마나 광고 영화에서도 이러한 것들은 그치질 않고 있다. 종종 광고나 드라마에서의 성차별이나 성상품화에 대한 문제로 여성단체 등에서 언성을 높이는 것이나, 최근 미스코리아 대회의 성 상품화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공중파 방송이 금지된 것을 생각해 보면 우리 사회의 성차별, 성상품화가 결코 가볍게 생각할 만한 문제는 아님을 알 수 있다.여성의 입장에서는 전통적인 가부장적 제도의 가정환경에 의한 여성의 가사전담이 큰 불만이 될 수 있으며, 이렇게 가정에 갇힌 여성에게 해방을 주자는 의도가 깔린, 바로 것들은 거의 해소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도 여성은 가정일을 하고 남성은 바깥일을 해야 한다는 성고정관념이 뿌리 깊게 우리 사고에 박혀 있는 것이 사실이다.이러한 성차별적인 사고를 보여주는 영화로 ‘델마와 루이스’를 뽑고 싶다.“에일리언”과 “블레이드 러너”등 현대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를 간접적으로 반영한 많은 화제작을 만든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91년도 작품인 이 영화는 페미니즘의 대표격인 영화로 인식되고 있다.리포트의 주제를 듣는 순간 바로 이 영화를 떠올렸을 만큼 영화는 사회속의 여성문제에 대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에 와닿게 그려내고 있으며, 주인공들이 여성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로드 무비의 형식으로 그려낸 수작이다.개봉 당시 별로 흥행성 없는 소재라는 소리를 일축하고 미국 내에서 큰 화재를 모으며 페미니즘 논쟁을 불러일으킨 영화로 대중적이면서도 페미니즘의 공감을 이끌어낸, 그러면서도 과도하게 급진적이지 않은 완급조절이 잘 된 여성영화의 하나라고 설명된다.영화의 대강의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고집센 남편에게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생활방식을 바꾸지 못하는 평범한 주부 델마와 독신생활을 즐기는 웨이트리스 루이스가 어느 주말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여행도중 휴식을 취하기 위해 들어간 조그만 시골 술집에서 사고가 발생한다.남편에게 해방된 델마는 기쁜 나머지 술을 마시고 모르는 남자와 춤을 춘다. 하지만 남자는 치한으로 변해 주차장에서 폭력을 휘두르며 강간하려고 하고 루이스는 권총을 가져와 델마를 구한다. 그 때 남자가 성적인 모욕을 가하고 루이스는 자기도 모르게 남자를 살해하고 만다.루이스는 애인 지미에게 도피자금을 부치게 하고, 델마는 남편의 냉정한 태도에 멕시코로 도망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남에게 쉽게 마음을 열어주는 델마 때문에 길에서 만난 사기꾼 청년 J.D에게 도피자금을 도둑맞고 만다. 이후 두 사람은 슈퍼마켓에서 강도짓을 하고 돈과 음식을 마련하고 여행을 계속한다.시간이 흐를수록 경찰의 수사망은 좁혀델마와 루이스, 통과하자는 델마의 외침과 함께 루이스는 벼랑을 향해 악셀레이터를 힘껏 밟는다.이 영화에서 두 주인공 델마(지나 데이비스)와 루이스(수잔 서랜든)는 여성은 결코 나약한 존재가 아니며 더 이상 남성에게 굴복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주목을 끌 만한 것은 이것이 단지 페미니즘만을 겨냥해서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것이다.이 영화에서 남성은 더 이상 우월적인 존재가 아니며, 그러한 남성으로부터의 탈출을 시도한다.그렇게 시작된 도피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고, 마침내 두 여성은 해방감을 느끼고 자신의 본성을 되찾게 된다. 여성으로서 자신들이 받았던 사회에서의 억압과 남성들의 차별 구조적인 모순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영화를 보다 보면 그들의 운명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힐 수가 없다. 그들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었고, 단지 비극적인 순간만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을 찾고 기쁨에 넘친다.이것이 바로 아이러니이다.그들은 경찰에 쫓기면서 자신들을 가두고 있던 사회의 벽을 뛰어넘는다. 그리고는 마침내 새롭게 세상에 눈을 뜨게 된다.그들은 여성으로서의 자신,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되찾은 것이다. 이것이 인간에게 있어서, 그리고 여성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느껴야, 그리고 인지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영화를 보면서 남성우월적인 사회관과 여성과 남성의 성차별에 대해 생각하게 된 몇몇 장면들이 있다.아래에서 살펴보면서 영화 속에서 델마와 루이스, 그리고 주변 인물들은 어떻게 그려보는지 살펴보자.영화의 초반에서 델마는 남편 데릴에게 자신이 여행을 간다는 이야기를 끝내 꺼내지 못한다. 바로, 자신이 가진 집안 내에서의 아내의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남편이 가지고 있는 아내에 대한 기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이런 말을 꺼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남편에게 말을 꺼내지 않고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바로 이것이 여성과 남성의 상호 교류, 서로의 성역할에 대한 이해와 대화가 부족한 탓에서 오는 것이라고 보여 'T-Bird'라는 차가 보여지는데 이차는 컨버터블 카로 차량이 윗 뚜껑이 열리고 닫히게 되는 구조이다. 왜 감독은 컨버터블 차를 그녀들의 차로 선택했을까?나는 단순히 촬영의 용이성이라는 측면 말고도 다른 점을 생각하게 되었다. 차가 완전히 열려서 델마와 루이스가 보이게 되는 오픈된 구조를 보여줌으로써 여성이 사회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고 사회 또한 여성을 열린 시각으로 바라봐주기를 원했던 것이고, 이것 또한 여성 해방의 페미니즘과 동일선상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된다.짐을 꾸리면서 그녀들은 컨버터블이 열리고 닫히는 것을 장난삼아 시험해 보는데, 생각 외로 잘 작동되지가 않는다. 여성에 대한 사회인식이라는 것이 쉽게 열리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다.고집 센 델마의 남편 데릴은 곤경에 처한 아내가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도 그 전화보다 TV에서 중계되고 있는 축구게임에 더욱 관심이 있다.여성의 문제라는 것은 가볍게 치부되고 마는 순간이다. 그러한 남편에 늘 불만이 있었지만 표출하지 못했던 델마는 일상의 탈출을 꿈꾸며 남편에게 욕을 퍼붓고 전화를 끊어버린다.여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 따위는 필요 없다는 것이다. 바로 한 여자인 델마에게 남자라는 존재는 필수의 존재가 아닌 선택의 존재가 되어버리는 순간이다.델마와 루이스가 도피여행을 하면서 3번이나 만나게 되는 트럭운전수는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인 인식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예이다.트럭운전수는 처음에는 추월하라고 손을 흔들어주는 등 겉으로는 매너가 좋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는 타이어 흙받이에 여성의 나체 그림을 그려 넣고, 그녀들이 옆으로 지나갈 때 성희롱을 하는 등, 여성을 깔보며 여성을 성의 수단으로 보는 남자이다.실제로 그가 타고 있는 트럭은 델마와 루이스와 타고 있는 차보다 훨씬 크고 높이 또한 높아서 올라다 봐야 한다.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체격적인 조건에 있어 앞서며, 그들 즉, 남성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 내려다보는, 여성을 남성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는 존재로 본다는 사회 전반적인 시각을 대변인 눈높이는 비슷해졌을지 모르지만 마음의 눈높이는 여전히 차이가 난다.델마와 루이스는 더 이상 트럭운전수에게 농락당하지 않고 주저 없이 트럭을 파괴시키고 그에게 본때를 보여준다. 이전에 지나치면서 델마와 루이스가 했었던 무시하는 행동들이나 못들은 척하는 행동과는 사뭇 대조적인 행동이라 할 수 있다.더 이상 남성으로부터 억압당하지 않고 당당히 맞써 싸우는 모습이 통쾌하기만 하다.영화의 후반부에서 델마와 루이스는 남성중심적인 사회를 마음껏 조롱하며 경찰 차량을 따돌리지만 결국에는 멋진 경관이 어우러진 낭떠러지에 서게 된다.바보가 되어버린 남성들은 헬기로 그들을 위협하고, 두 명의 여인을 향해 수십명의 경찰이 정조준을 한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지만 그래도 절대로 잡힐 수 없다는 델마, 그 말에 흔쾌히 동의하고는 그랜드 캐년의 낭떠러지를 향해 힘차게 악셀레이터를 밟는 루이스.잡히지 말고 계속가자고 말하는 델마의 말에는 여행을 하면서 누린 남성우월주의에 대한 일침을 늦추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듯하다.헐리우드의 전형적인 추격 영화 스타일에 있어 빠질 수 없는 ‘도망자를 이해하는 경찰’이 이 영화에도 등장하게 된다.그는 영화에서는 조금 다른 의미로 ‘여성’을 이해하는, 또한 남녀평등에 대해 공감하는 인물로 묘사된다고 볼 수 있다.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는 델마와 루이스를 설득하려고 노력하며 그녀들의 차가 낭떠러지로 향할 때 그것을 막기 위해 달려가지만, 그가 원래 있었던 곳은 바로 그녀들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곳이었던 것이다. 결국 그도 여성을 이해한다고 말을 하지만 그가 속한 곳은 여성을 이해 못하는 남성 집단 속이며, 어찌되었던 간에 남성이 여성을 완전히 이해하고 설득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다.수많은 경찰들 중에 여성 경찰은 한명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이들 경찰 집단이 남성을 대표하기 위한 설정이라고 보이기도 한다.여기에서 델마와 루이스가 쫓기게 되는 본질적인 이유를 잠시 살펴보기로 하자. 그들은 ‘살인’ 때문에 도피 생활을 시작한다. 하
청각장애학생의 재활에 대한 생각우리 교회에는 여러명의 장애를 가진 교인이 있다. 정신지체, 소아마비, 청각장애, 시각장애, 구족화가 등등 그 장애종류도 여러 가지이다. 나는 사회복지수업을 처음 듣기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리포트를 준비하면서 지켜본 3번의 주일을 이야기 하려고 한다.내가 선정한 인물은 나의 어머니가 주일학교에서 지도하고 있는 학생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고 유아기 질병으로 인해 약간의 저지능과 청각장애 2급을 가지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는 청각장애우를 위해 따로 ‘소망반’ 이라는 클래스를 통해 수화로 지도를 하고있다. 하지만 내가 본 친구는 어머니가 그 가정을 약간 돕고 있기에 어머니 반에서 조금의 수화와 몸짓 발짓과 글을 써가면서 지도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QT 시간에 제대로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듯 했다. 성격은 자세히 파악하지 못했지만 오전예배와 오후예배 사이의 시간에 소망반 아이들이 아닌 같은반 비장애친구들과 뛰어다니면서 인터넷서핑 등을 하며 노는 것을 보면 그 특성은 파악이 되지를 않지만 성격은 모난것 없이 유순한 듯 보였다. 이 친구의 장애 유형은 청각장애가 주를 이루지만 그것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 어머니의 설명을 들어보면 일단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하며 이해력도 부족하고 자꾸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 하고 간혹 폭력성을 띄며 눈물을 쏟는가 하면 한가지에 집착을 하려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점은 비장애 학생도 보일 수 있는 행동이기에 청각장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이 학생은 할아버지 한분이 가족의 전부라고 하고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농아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직장이 일정치 못하고 술을 자주 마시며 손자에 대한 사랑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교육비는 국가지원이고 약간의 생활비는 교회와 몇몇 교인들이 돕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학생의 장애를 조금 더 가볍게 해주고 성격을 원만하게 해주고 뒤처지는 교육과 지능을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 올려주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겠다.이 학생이 사회에 적응하여 인생을 장애인이 아닌 한명의 사람으로 또 국민으로서 살 수 있게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장애에 대한 치료이다. 청각 장애에 대한 치료로는 인공와우이식술 이라는 수술이 있다. 이것은 사람의 달팽이관을 빼고 인공 달팽이관을 귀에 이식시켜주는 수술이다. 하지만 알아본 결과 인공와우수술은 청신경이 완전히 마비가 되어야만 가능한 수술이고, 상당히 고가라서 비용의 부담이 크다고 한다. 원래는 3000만원을 넘는 수술비용을 의료보험 혜택으로 600만원정도로 수술이 가능하지만 600만원도 이 학생의 가정에는 아주 큰 금액이며 또 수술후에는 일반인처럼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재활훈련이 3년 이상이 소요되며 그 비용이 수술비보다 더 큰 부담이라고 한다. 또한 인공와우라는 것이 모든 소리를 기계음으로 바꾸어서 전달해주며 인체에 이식도 하고 보청기와 같이 귀에 걸기도 하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는 것이 인공와우 시술을 받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뱉는 의견이다.그럼 그 외 할 수 있는 재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구화학교 재활교육이다. 구화학교는 말을 가르치는 학교로서 초,중,고 과정이 있고 초등학교에서 말을 배우고 완벽하게 구화인이 되었다면 중학교부터는 일반학교에 진학하여 평범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효과가 있던지 없던지 보청기를 꼭 껴서 소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꾸준한 소리 훈련을 받아야 한다. 구화로 말을 하는 청각장애인과 수화만 사용하는 청각장애인은 큰 차이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구화는 아주 중요한 재활 수단이 되고 있다.큰 줄기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화자의 얼굴과 몸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특정한 말?언어의 제시상황에서 주어진 정보를 사용하여 화자의 생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독화훈련이 있다. 이 훈련의 분석적 요인으로는 말 동작 형태의 감각적인 수용이나 시각적으로 구별되는 말소리의 올바른 해석 그리고 음소의 시각적인 인지 능력, 즉 특정 음소를 조음할 때의 입 모양을 기억하여 입 모양을 보고 단어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고, 종합적 요인으로는 시각적으로 구별되지 않는 의미적 개념과 인지적 추적으로 종합적인 시각적인 형태를 해석한다. 그리고 더 나가 언어-문맥적 정보를 이용하여 정확한 추측을 하는 것이 있는데 대부분의 독화훈련은 종합적 요인을 개발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