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스티븐 호킹]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인간과 우주스티븐 호킹학과:학번: 200103991이름:담당 교수님:Ⅰ. 서론1. 스티븐 호킹Ⅱ. 본론2. 우리의 우주관3. 팽창하는 우주4. 불확정성 원리5. 소립자와 자연의 힘6. 검은 구멍7. 검은 구멍은 그다지 검지 않다.Ⅲ. 결론8. 결론9. 나의 생각10. 참고 문헌Ⅰ. 서론1. 호킹(Stephen William Hawking ; 1942~ )영국의 물리학자. 옥스퍼드 출생.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한 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3년 치료 불가능한 근 위축성 측색경화증으로 불구가 되었으나 우주 초기의 특이점, 우주의 밀도 요동, 우주의 양자론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를 발표하면서 현대 우주론을 주도했다. 특히 그는 빅뱅 우주론에서, 거대한 질량을 가지지만 그 공간 크기가 양성자 1개 크기 정도로 형성되는 수많은 물체를 블랙홀이라 제안했다. 1973년 양자론에 입각하여 블랙홀은 원자 입자를 방출하여 에너지를 소모한 후 폭발하므로 빛을 발한다고 설명하고, 블랙홀이 강한 중력을 가진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그의 연구는 고전 열역학과 양자 역학 사이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으며 블랙홀의 성질을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74년 왕립학회의 최연소 회원으로 임명되었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 등이 있다.Ⅱ. 본론2. 우리의 우주관기원전 6세기 희랍의 탈레스는 별들은 스스로 빛을 내며, 달은 햇빛을 받아 반사한다고 했고, 피타고라스는 원과 구의 조화사상에 따라 천체들은 각기 구에 붙어 회전한다고 했다. 기원전 4세기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에서 달까지 이르는 지상계는 흙, 물, 불, 공기 등으로 이루어진 불완전한 세계이고, 달 밖의 천상계는 제5원소인 하늘로 이루어진 영구불변의 완전한 세계로 보았다. 이러한 우주관은 16세기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변혁이 일어나기 전까지 계속 지탱해 왔다. 한편 140년경 프톨레미는 실제로 행성의 운동을 관측하여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천동의 내용이 아니라 이것을 해석하고 실행하는 방법 때문이 아닐까? 즉 현대인의 인생관, 세계관, 우주관을 무시하고 과거 2000년 전의 옛 것을 고집하며 이러한 틀에 따라 해석하고 수행토록 한다면 이것은 경전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과 같을 것이며, 어떤 분야의 구체적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서 현대적 술어를 마구 쓰며 거리낌 없이 경전을 재해석하는 것도 매우 그릇된 처사일 것이다. 새로운 세계관과 우주관의 습득은 새로운 세계와 우주라는 곳에 빠져 물을 실컷 먹어보고 난 후에야 조금 느낄 수 있는 것이지, 언구나 소문에 의존해서 간단히 이해되는 것은 아니다. 바가바드기타는 불교와 많은 유사점을 가졌으며 거기에 우주관을 나타내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당신은 맨 처음이요, 한 옛적의 으뜸되는 신이시며 이 온 우주의 궁극의 쉴 곳입니다. 당신은 아시는 이요, 또 알려질 것이며 그 모든 것의 돌아갈 곳입니다. 끝이 없는 형상을 가지신 이여, 당신으로 이 우주는 꿰뚫려 있습니다. …만유 밖에 계시면서 또 그 안에 계시고, 부동이면서 또 동이시다. 너무나 미묘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고, 멀리 서시면서도 그는 가까이 계시다. 기원 전 3세기 전에 나온 이 글은 시대에 따라 그 해석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3. 팽창하는 우주허블, 우주가 팽창한다는 증거 발견미국의 천문학자 허블은 1920년대에 안드로메다 은하 속에 있는 세페이드 변광성 하나를 이용하여 이 은하의 거리를 측정했다. 그는 이 별의 편광 주기를 측정하고 밝기의 절대등급을 확인함으로써 거리를 계산할 수 있었다. 그는 은하들의 거리를 측정하면서, 이 은하들이 수백만 광년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밝혀 냈을 뿐만 아니라 은하들이 서로 계속 멀어져가고 있으며 멀리 있는 은하일수록 빠른 속도로 멀어지고 있다는 것도 알아냈다. 이는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것이 바로 '허블효과'이다.허블의 발견이 있고 난 후에 문제는 우주가 왜 그렇게 팽창하고 있느냐 하는 점으로 모아졌다. 1931년 가톨릭 산한다. 이는 자신의 몸 속 분자들의 엔트로피를 감소시켜서 좀더 복잡한 형태로 변화하는 대신, 그만큼의 엔트로피 감소량을 외부로 발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발산은 온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안 밖의 엔트로피 총량은 역시 보존되게 되는 것이다.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전체의 엔트로피는 과거에 비해 많이 감소했고 현재도 감소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이는 생명탄생의 필연적인 조건이 우선 갖추어져 있음을 말하고 이 조건은 주주팽창에 의한 우주온도하락에 의해서 전 우주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길을 열어두고 있다. 즉, 우주팽창에 의해 단위 면적당 엔트로피가 감소하게 되어 복잡한 computation에 의한 여러가지 복잡한 구조체가 탄생할 수 있는 것이다.우주의 팽창이 반드시 필연적으로 생명의 탄생을 의미하는가? 대답은 아니다 이다. 우주의 물질, 팽창의 속도 등이 적절히 맞아떨어져서 인간의 지능과 같은 매우 어려운 문제를 푸는데 적절한 탐색환경을 마련해주어야 가능한 일이다. 어째든 우리의 우주는 최소한 적정한질량과 팽창속도를 가지고 있어서 어디선가 다시 빅뱅으로 시작한 우주팽창이 시작된다면 그 때도 역시 생명은 탄생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4. 불확정성 원리양자역학과 불확정성의 원리뉴턴의 물리학은 눈에 보이는 세계의 질서를 이야기한 것이다. 뉴턴적인 세계관의 1차적인 특징은 시계장치의 우주가 시간의 시작부터 끝까지 결정하는 결정론이다. 만약 우리가 그 것을 직접 관측하지 않더라도 알수 있다.양자론에서(결정론과 객관성 같은) 세계의 상식적인 해석은 유지될 수 없다. 양자의 세계는 이상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더라도 뉴턴의 세계와 같이 눈앞에 그려볼 수는 없다. 그 것은 원자나 이원자의 양자세계가 작다는 것 뿐만아니라 ,일상적인 대상들의 세계에 익숙해진 눈앞에 상상해보이는 방법이 양자적 물체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돌멩이가 정확한 장소에 정지해 있는 것을 동시에 상상할 수 있지만 전자와 같은 양자적 입자가 공간의 한 점에서 정지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전자손가락이나 스푼으로 눌러서 씨의 위치를 측정하려면 그 씨는 미끄러져 버릴 것이다 씨의 위치를 측정하자마자 씨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총이 발사되고 우주공간에서 총알이 총을 떠날 때 그 위치와 운동량을 둘 다 안다고 가정해보자. 총알의 초기 위치와 운동량의 지식으로 계산하여 총알이 어디로 갈지 알 수 있다.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다 만일 이 문제를 양자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불확정성의 관계는 총알이 총을 따나는 순간에 총알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래서 이 초기의 측정은 불확정한 정도까지만 총알의 미래의 궤적또한 결정된다 단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총알의 미래궤적에 대한 통계적이거나 확율적인 기술만 할 수 있다.5. 상대성 이론1)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특수상대성이론은 뉴턴 물리학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확장했다. 그 출발점은 빛의 속도가 관측자의 운동과 관계없이 누가 측정하든지 항상 초속 30만km로 같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을 만들 때 골치를 썩였던 문제는 빛의 속도였다. 그런데 이미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것을 마이켈슨과 몰리가 확인실험에서 밝혀 놓았다. 19세기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빛이 전파하기 위해서는 에테르라는 매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음파가 전파하기 위해서 공기라는 매질이 필요한 것처럼 빛도 그러리라고 생각한 것이다. 만일 에테르가 존재한다면 관측자가 에테르에 대해 어떤 상대적인 운동을 하는가에 따라서 빛의 속도는 달라지게 된 것이다. 즉 운동으로 기술할 수 있다.에테르는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를 확인하기 위해 1887년 마이켈슨과 몰리는 간섭실험을 실시했다. 그들은 거울과 반거울을 이용해 만든 간섭계를 설치했다. 만일 우주공간에 에테르가 존재한다면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따라 에테르의 흐름이 발생한다. 에테르와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빛과 다른 방향으로 달리는 빛이 속도의 차이로 인해 간섭현상을 일으킨다면 에테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간섭 현상을 발견1백만분의 2초밖에 되지 않는다. 이 입자는 우주선에 의해 지구 대기 상층부에서 생성돼 광속에 가까운 뮤입자가 광속으로 운동한다고 해도 살아있는 동안 낙하거리는 겨우 0.6km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 보통의 뮤입자의 입장에서는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낙하하기 때문에 축지법을 이용하는 도사와 같이 '수축된 공간'을 이용해 1백만분의 2초의 수명을 가지고도 지표면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지표면의 관측자 입장에서는 뮤입자의 시간이 지연된 나머지 뮤입자의 수명이 연장돼 지표면에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시간이 늘어나는 현상과 길이가 줄어드는 현상은 동일한 효과이다. 이와 같은 특수상대성이론의 현상들은 우주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4) 관측자의 속도에 따라 질량이 증가한다.특수상대성이론 중에서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는 예언이다. 특수상대성이론에다 동역학적인 운동법칙을 적용하면 관측자의 속도에 따라 질량이 증가한다. 이 질량 증가 현상은 물체의 속도가 빛의 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그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난다. 만일 물체의 속도가 빛의 속도에 이르면 질량은 무한대로 커진다.1908년 부헤레르가 처음 실험을 통해 이 사실을 확인했다. 전자의 전하와 질량의 비, 즉 비전하값이 전자의 속도가 커짐에 따라 점점 감소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질량 증가 현상은 관측자의 속도가 빛보다 빠를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따라서 아무리 훌륭한 우주선을 만들어도 빛의 속도보다 빠를 수 없다는 것이 특수상대성이론의 주장이다.5) 질량은 곧 에너지다.특수상대성이론이 세계를 뒤흔든 것은 질량을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고전 물리학에서 물체의 역학적 에너지는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의 합만으로 주어진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을 적용하게 되면 여기에 정지질량이라고 특별히 구별하는 까닭은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라 질량도 변하기 때문이다.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질량과 에너지가 같다. 따라서 두 물리량은 언제든지 상호 변환할 수 있다. 방사성 물질이 핵분열 하거나 수소가 핵한다.
    자연과학| 2006.08.05| 16페이지| 1,500원| 조회(1,242)
    미리보기
  • [프랑스 문화]프랑스 문화
    ★프랑스 문화테마 기행★학과:학번:이름:담당 교수님:제출일: 2004. 6. 10★ 스콜라철학(scholastic philosophy)그리스도교의 교의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려는 철학. 중세 초기에 샤를 대제는 유럽 각지에 신학원을 설립하고 학문 육성에 진력하였다. 스콜라학의 명칭은 이 신학원 교수(doctores scholastici)에서 유래하며, 그 후 중세의 신학원과 대학에서 연구되는 학문을 널리 스콜라학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스콜라 철학은 그 가운데 한 부문인 철학 분야이다. 스콜라학은 이 때문에 중세의 신학?철학 연구 전반을 총괄하는 것으로 매우 다방면에 걸친 것이지만 거기에는 전체적으로 공통되는 몇 가지 특징도 있다. 그것은 중세의 학문 연구방법(스콜라학적 방법)에서 오는 것인데 이것에 의하여 중세철학의 본연의 자세가 근본적으로 규정되었다.스콜라(schola)란 말은 라틴어로 학교의 뜻을 가진다. 즉 서기 4세기부터 서유럽 기독교의 모든 수도원과 주교좌 성당에 마련된 부속 학교를 가리킨다.흔히 스콜라 철학을 고대 그리스 사상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집성?반복한 것이라고 보는 이가 많으나, 과거의 철학에서 많은 자료를 활용하고 평가했다고 해서 스콜라 철학의 고유한 독립성마저 잃어버린 것은 결코 아니다. 또한 스콜라 철학은 순전히 신학적 제약을 받은 철학이라고 보아 '신학의 시녀'라고만 알고 있는 이도 있으나 이것 역시 편견에서 오는 그릇된 생각이다.스콜라 철학의 대표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철학을 완전 독립된 학문으로 알았고, 이 철학과 신학의 조화적인 관계를 수립하였다. 역사적으로 스콜라 철학은 중세적 정신 생활의 초점을 이룰 만큼 모든 전문 분야, 즉 예술, 문학, 정치론까지에도 침투되었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중세적 세계관의 바른 모습을 볼 수 없다. 현재 카톨릭 교회에서는 스콜라 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 안에서 가장 완성된 중세의 스콜라 사상의 종합을 발견하고 있다.스콜라 철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무엇보있다.③ 교부와 철학자의 저작은 이를 위해 사용되었다. 하나하나의 문제점에 따라 참조되는 여러 전거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설(說)이 수집?정리되었다. 12세기 초, 페트루스롬바르두스의 《명제론집》은 이런 종류의 대표적인 저작이다. 아벨라르두스는 이들 여러 견해를 하나하나의 논점에 대하여 긍정측과 부정측의 대립하는 양자로 분류하는 방법(그렇다와 아니다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13세기의 슴마(완전한 단일로서 간결한 총괄)는 이들 대립하는 여러 견해 사이의 조화와 종합의 시도로서 여러 영역에 관하여 이루어진 여러 설의 집대성이며, 참으로 학술의 종합이라고 할 만하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神學大全)》은 그 중 가장 저명한 것이다.【초기】 샤를 대제 시대부터 12세기까지이며 신플라톤파 철학을 도입하여 가짜 디오니시오스(Dionysios)의 번역에 의하여 커다란 영향을 끼쳤던 스코투스 에류게나, 신앙과 이성의 관계를 명확히 한정시키고 스콜라학의 방법을 확립하여 '스콜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켄터베리 대주교인 안셀무스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의 존재에 관한 안셀무스의 증명은 유명하다.【전성기】13세기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서를 아라비아철학에서 이입함으로써 종래의 신학으로부터는 독립된 지적 연구가 일어난다. 이 새로운 연구를 대폭적으로 채용하고 게다가 이것을 전통적인 스콜라학의 체계 속에 혼연히 융화시킨 것이 토마스 아퀴나스이다. 신학에 대한 철학의 원리적인 독립성이 유지되면서 전체는신학의 체계로서 종합되었다. 이에 비해 보나벤투라는 전통적인 아우구스티누스적?신비주의적 경향을 지켰다.【말기】 14세기로, 신앙과 이성과의 조화가 점차 상실되었다. 유명론자 W.오컴, 신비주의자 M.J.에크하르트가 대표적이다.★ 스피노자Spinoza의 사상전통적 견지에서 본다면 철학의 주요관심사는 존재의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데 있었다. 고대 그리스 철학가들은 유물론적 토대 위에서 근본적 원질을 이야기하였고 플라톤은 그것을 관념론적인 측면에서 Idea로 대치시켜 선의 Idea를 존하여 유한한 인간이 무한의 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연원한 존재에 대한 사랑을 통하여 순전한 기쁨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은 신에 대한 인식으로 가능하다. 신에 대한 지적인 사랑만이 최고의 선이며 덕이다. 그런데 이 사랑은 신이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무한한 사랑의 한 부분일 뿐이다. 이것을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이라 말하나 이성적 토대위에서 철학을 전개시킨 스피노자에게서 보는 또다른 신비적 사상으로 결국 범신론적 체계속에 전개되는 내용들에 불과한 것이다.스피노자는 그의 윤리학을 정립하는데 있어서도 기하학적인 논증의 방법을 전개시킨다. 기하학에서 수학의 원리를 쫓아 다루듯이 인간에 관해서도 정의와 명제 증명등의 순서를 밟아 논술하였다. 이 같은 방식은 물리적현상에서 뿐만 아니라 정신적 현상에 이르기까지 기계론적인 방법을 채택하였다. 목적론적인 방식이 개입될 여지가 없게 된 것이다.기하학적인 도식위에서는 원칙만이 통한다. 그리하여 인간은 물론이려니와 신도 운신할 수 있는 폭이 좁아진다. 인간에게는 전혀 자유의지가 없다. 시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신도 필연성을 따라 갈 수밖에 없다. 물론 신은 원인을 스스로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필연성도 자신에 의존한다. 그러므로 신은 필연이면서 한편으로는 자유로움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인간이 진정 자유롭다는 것은 사물에 내재하고 있는 필연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터득하며 그 필연에 순응하게 됨으로 이기적이며 자기 중심적인 번뇌에서 벗어나게 됨을 의미한다. 이렇게되면 온겆 사욕과 마음을 어지럽히는 번뇌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구가할 수 있다. 이것이 참된 인식이다. 이러한 스피노자의 사상은 그리스 적이며 특히 불교적인 것으로 기독교의 사상에 정면적으로 배치한다.지식의 세가지 종류감각에 의한 사념 : 감각에서 기원한 것을 토대로 한, 상상력에 의한 억측들(생활에 유 용)이성지 : 보편개념과 사물들의 속성에 대한 완전한 표상으로부터 얻은 추론에 의한 지 식 - 추론 과정을 거치므로 오류가능(과학적 지식)지성에 의한있었다. 이들이 헤겔의 변증법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것이다.이때까지의 철학자들은 형이상학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실재의 문제에 있어서 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파악하였는데 헤겔은 이점에 관하여 생각을 달리하고 있었다. 실재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추구하면서 한 자리에 머물지 아니하고 춤을 추듯이 걸어가는 것이라 했다.헤겔은 종합의 의미를 더욱 심도있게 취급하였다. 서로 제한이 되는 수준에서의 필요한 단순한 종합화가 아니다. 서로의 의미를 소멸시키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서로의 본래적인 의미를 훼손시키지 않고 추구하는 종합이며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정립과 반 정립의 단계는 상호대립의 관계가 아닌 것이다. 한 사물에 대하여 세운 처음생각은 긍정의 단계로서 정의 단계이다. 그러나 처음에 세운 생각은 그 다음에 모순되는 생각과 대립하는 단계를 맞이하게 된다. 이 부정의 단계가 반의 단계이다. 그러나 이 두 생각을 부정하여 종합 통일하는 단계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마지막 부정의 단계를 합의 단계라 하였다. 바로 이 종합과 통일 가운데는 정의 단계와 반의 단계에서 나타났던 생각들을 인정하여 모순을 이야기시키는 나쁜 점은 버리고 좋은 점들을 수용함을 보다 높은 차원의 새로운 형태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자각인 것이다. 이러한 것은 인간의 사유 가운데에 나타난다. 즉, 인간의 사유는 헤겔의 변증법적인 발전의 단계를 따라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법적인 논리는 자연의 현상 가운데서도 나타나며 역사의 현상가운데서도 나타난다.3중성을 띠고 있는 헤겔의 변증법은 여러 가지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니고 있는 절대자가 여러 방면의 영역에서 자신을 전개시키는 방법이다. 즉 , 주관적 정신이 자신을 부정하여 객관적 정신으로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상호부정을 부정하여 자신을 원래의 절대적 정신으로 회복한다.이러한 삼단계를 거치는 헤겔 의 삼중성의 원리를 띠는 변증법은 이세상의 일체의 모든 것을 포괄하는 그러면서도 유한자로 도덕성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하여, 어떻게 궁극적으로 자유자재하는 자아해탈의 상태와 자연무위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다루었다.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한편으로는 가치에 물들지 않은 사물의 세계와 그 사물의 근원에 대한 탐구로서의 존재론적 본체론과, 다른 한편으로는 인문세계를 구축하는 가치욕구를 배제하고 생 자체를 본체의 세계로 개방시키려는 실천적 노력으로서의 무욕양생의 인생론이라는 고유문제를 다루었다고 할 수 있다. 존재론의 경우, 그들은 도와 덕을 본체와 만물의 기본원리로 삼았는데, 도는 보편원리를, 덕은 특수원리를 의미한다. 그런데 노자가 도생일, 일생이, 이생삼 유생어무 와 같이 도에서 만물이 이루어지는 생래과정에 치중하였다면, 장자는 본체즉현상의 입장에서 일기취산 과 같이 만물이 운용되는 운행과정에 관심을 두었다. 사실 중국 사상에서 공통적으로 견해를 같이하는 본체론의 중요 개념들은 노?장에 의하여 정립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인생론의 경우 인의예지 등 사회에서 필요한 질서 형식을 비판함으로써 결국 집단이나 전체중심적 태도로부터 개체중심적 태도로 전환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개체 및 개인의 조화일기처럼 자유자재하면서도 장구한 것을 인생의 이상으로 삼고, 그 방법으로서 무욕물화할 것을 주장하였다. 즉 노자는 일체의 욕구를 극소화시킴으로써 시비(是非)?피아를 구별함 없이 병생하는 장생을 이상상태라 주장하였고, 장자는 신체적 장생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인생을 어떤 경지로 고양)시키는 양생과 달생을 주장하였다. 특히 장자는 이런 경지에 도달하는 방법으로서 무정)과 복성론을 제시하였다. 이것이 바로 수성반덕이복초론 이며, 장자 내편의 소요유와 제물론, 양생주 등은 이러한 수양의 경지와 방법적 차서를 보여준 것이다. 노자와 장자는 지식문제에서는 회의론과 상대주의의 입장이어서, 궁극적으로는 반지주의를 통하여 현학적 초월지를 이상적인 것으로 제시하였으며, 한편 사회정치론에서는 소국과민등 방임주의적 이론을 제시하였다.http람이다.
    인문/어학| 2006.08.05| 9페이지| 1,000원| 조회(252)
    미리보기
  • [실업문제]실업문제
    ★실업,,,,얼마전 학점에 중독된 캠퍼스 반칙왕들 이란 기사를 본적이 있다.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대학가에도 극심한 경쟁의 바람이 분다는 것이다. 학점과 영어성적이 다른 학생보다 우수해야 취업에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성적과 관계된 부분에는 학점을 잘 받기 위해 시험시간에 지능적인 부정행위를서슴지 않고, 교수나 조교를 은밀히 찾아가 '접대'를 하는 등 취업을 위해서 여러 일이 벌여 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지금 우리들에게는 절실한 문제로 취업이 받아들여진다. 실업이란 일할 능력, 의사를 갖고 있음에도 취업의 기회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요즘 어느 때 보다 실업과 관련된 문제가 개인에게나 정부에게나 어렵고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럼 왜 실업이 문제가 되는 것 일까? 실업은 우선 수치적으로 실업은 유용한 생산자원의 유휴 또는 낭비를 의미하므로 실업이 존재할 때의 GDP는 가용자원이 완전고용될 경우에 달성될 수 있는 잠재 GDP(potential GDP)에 미달하게 만들고 노동자의 소득이 감소하여 소비가 위축될 뿐 아니라 정부의 소득세 수입이 줄어들고 복지지출은 증가하여 재정적자를 초래한다. 또한 범죄율, 이혼율, 자살률이 증가하는 등 실업은 각종 사회문제를 야기와 실업자 개인에게는 자신감 상실등 정신적이 고통으로 사회부적응자로 전락 시키기 까지 한다.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노동은 현대 사회에 있어서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인격 형성의 본질적인 한 부분이기 때문에 실업이 문제가 되는것이다.이미 4학년이 된 나로써는 이는 피부로 느끼게 되고 있으며 충분한 불안으로 다가오게 되는 문제이다. 이제 학교 생활을 마치고 취업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해야하는 시기인데 실업률이 높다고 하니 벌써부터 의욕이 상실되고 걱정이 태산 같다. 더욱이 바로 눈앞에서 우리 과에서 졸업한 선배들 중에 여자 선배들은 취업을 거의 못했다고 하는 얘기까지 들려오니 가슴 한켠이 답답 하기 까지 하다.그럼 우리의 구체적 실상은 어떤 것이며 이에 따른 정부가 생각 하는 대책으로 무엇이 있는것일까? 지난 3월26일 정부가 발표한 '종합실업대책'을 보면 생계보호나 직업훈련은 뒤로 밀려나고, 기업을 살리는 것이 중요한 비중을 갖는 것을 볼수있다. 직접적으로 생계를 지원하면 '도덕적으로 헤이'해 질 수 있고, 이 때문에 악영향을 낳을 수도 있으므로 따라서 기업을 살려 고용능력을 높여야 된다는것이다. 경제위기를 계기로 정부가 행한 일과 실업정책을몇가지로 보면 다음과 같다.우선 정리해고가 있었다. 기업이 살아야 노동자가 산다. 게다가 지금은 위기상황이므로 불가피하게 30%를 감원 하지만 경제가 되살아나면 재고용될 것이라는 논리이다. 이에 따라 불가피하게 해고된 노동자는 일시적인 희생을 감수하자는것이다. 하지만 경제가 회복된다고 해서 재고용된다는 것은 아니다. 감량경영이나 구조조정에 따른 대량해고는 단순히 위기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노동비용을 감소시켜 이윤을 늘리려는 신자유주의 정책의 핵심인 것이다. 서구의 실업률이 10%에서 유지되는 것을 보아도 실업은 항상적으고구조적인 문제임을 알 수 있다. 정부의 이러한 논리는 노동자의 생존권을 마음대로 조정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정리해고란 경영상의 이유에 의한 해고, 즉 사용자의 경영사정 등에 의해 생긴 종업원 수의 감축의 필요성에 따라 일정 수의 잉여노동력을 해고하는 것을 말한다. 정리해고가 통상의 해고에 비하여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통상의 해고가 근로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것인 반면, 정리해고는 사용자의 귀책에 의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근로자의 귀책에 의한 것도 아니라고 하는 점 때문이다. 아무리 그것이 사용자의 귀책에 의한 것이 아니고 기업의 외부에 존재하는 요인들에 의하여 발생하였다고 할 지라도 해고의 대상이 되는 근로자로서는 자신의 생활기반이 송두리째 뽑히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더구나 경제 위기를 초래한 본질적 원인과 그 원인의 제공자에 대한 근본적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또다시 근로자듣에게 경제회복이 대가를 강요하는 것은 결코 옳은 일이 아니다.다음 항상 만병통치약처럼 떠들어대던 해외자본유치가 잇었다.외국의 자본을 들어와 시업을 살리고 고용능력을 높인다는 것이다. 최근 5대 재벌이 상호 사업 맞교환 일명 빅딜을 발표했다. 이는 외국인 투자가들이 우리나라에 이제껏 투자를 망설이던 가장 큰 원인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통령이 아셈에서 말한 것 처럼 IMF충실이행, 금융개방확대, 재벌개혁, 노동유연화, 외국자본 투자제한과주식매입제한 축소, 공기업 민영화 등을 시행하는 것은 모두 해외자본을 유치하여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있다. 하지만 외국자본이 유연한 노동시장 등을 전제로 들어온다는것을 염두해 둘 때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 올 지도 모른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겠다. 게다가 여전한 절차의 복잡성은 위의 정책과 항상 상반되어 오히려 문제를 유발한경우도 종종 발생 하였다.근로자파견제 또한 '노동력의 고학력화,여성화,고령화 되면서 많은 노동자들이 파견근로를 희망하고 있다'는 말로 마치 노동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이는 정규직 노동자를 비정규직 노동자로 대치하려는 것이다. 이를 통한분할과 통제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용위기는취업의 여부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1주일에 1시간 일하는 사람은 실업자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사실상 실업자나 마찬가지인것이다. 실업은 고용의 안정성과 급여의 안정성의 문제로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다음 뜬구름 잡기였던 벤처기업육성이 있었다.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경영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고용을 창출한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200만 실업자의 문제를 벤처기업을육성으로 가능할까? 게다가 요즘같은 위기에서 실제로 성공하는 벤처기업은 가뭄에 콩나듯 보기가 힘드니 말이다.재교육, 재취업이는 시업에 어쩌면 가장 밀접한 정책으로 보일수 있다.재교육,재취업은 실업이 개인의 능력 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개인에게 경쟁력을 길러주기 위한 것이라는 관점에서 추진된다. 하지만 보통 유망 분야에 집중 되므로 잉여노동력을 동일분야에 몰아넣음으로써 서로간의 경쟁력을 격화시키는데 일조 하고 있다.
    사회과학| 2006.08.05| 4페이지| 1,000원| 조회(220)
    미리보기
  • [독후감]어린왕자 독후감
    ★ 어린왕자 독후감이번 과제를 듣고 세 권의 책 중 어떤 책을 선택할까 하는 망설임도 없이 나는 “어린왕자”라는 책을 택하였다. “어린왕자”는 누구나 다 한번쯤은 읽어봤음직한 책으로 나 또한 어렸을 적에 접해 아직까지도 읽고 있는 책으로 누군가가 가장 감명 깊게 읽고 기억에 남는 책이 무엇이라 하면 이 책을 손꼽을 것이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서는 의미 깊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끔 해준 책이다. 그래서 이번 과제를 위해 다시금 “어린왕자”를 읽어봄으로써 지공통적인 금의 내 모습과 함께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던 것 같다.“어린왕자”는 프랑스의 작가 생텍쥐베리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책이다. 생텍쥐베리의 작품들은 책임감과 의무감이 사상을 이루고 있으며 또한 따뜻한 인간애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은 “어린왕자”를 들 수 있는 것 같다.책의 첫머리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코끼리를 집어삼킨 보아 구렁이의 이야기! 누구나 한번쯤은 그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나도 그 그림을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어렸을 적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에는 많은 변화가 생긴 것 같다. 어렸을 적 동심의 세계에 사로잡혀 있을 때에는 나도 그 그림을 보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쳤었다. 그러나 지금 세월이 흘러 많은 물질문명과 접하면서 하나의 틀에 사로잡혀 가다 보니 이제는 그 그림이 더 이상은 모자로 밖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첫머리에 쓴 작가의 보아 구렁이에 대한 글은 어떻게 보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으면서도 작가의 생각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도 할 수 있다. 즉,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것은 “ 마음”이라는 것이 글 첫머리에서부터 나타난다. 그러면서 “어린왕자”의 이야기로 들어가게 된다.“어린왕자”는 자신의 별의 장미꽃과의 관계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고 그 상처를 치유할 생각으로 이웃 소혹성들을 유람한다. 그 여행에서 “어린왕자”는 많은 이들을 만난다. 첫 번째 별의 권위적인 임금님, 두 번째 별의 위선인, 다섯 번째 별의 단지 서재에만 앉아있는 지리학자, 그리고 그 학자의 권고로 지구에 와서 뱀과 여우를 만나게 되며 “작가” 즉, “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어린왕자”는 많은 것을 깨닫고 다시금 자신의 별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 “어린왕자”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 또한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내용에서 등장하는 어린왕자가 만난 여섯개 별의 인물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 내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린왕자”의 눈으로 바라본 그 모습은 마치 우리 내 현실 속의 실존 인물들 같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어쩜 그 인물들 중의 하나가 자신의 모습일수도 있을 것이다. 온갖 세상의 물질에 사로잡혀 사람 대 사람으로의 진정한 인간관계가 아닌 이기주의자가 되어 저마다 자기 중심적인 관계가 만연해 있는 세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내 관계 속에서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책에서도 나와 있는 삐에로 옷을 입은 학자의 발표를 아무도 들어주려 하지 않은 것처럼. “어린왕자”가 자신이 원하는 양을 그려주지 않아 투덜대자 작가가 네모난 상자를 그려줘 그를 보고 좋아하는 “어린왕자”의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중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닌 우리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단지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어린왕자”의 말처럼 중요한 것은 우리 내 마음. 즉, 우리 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사랑인 것이다.그러나 어떤 이는 인간관계가 뭐 그리 중요한 것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요즘같이 현대문명이 발달되어 가면서 인간소외현상이 증시하고 그저 컴퓨터 키보드 하나만 뚝딱 두드리면 되는 세상 속에서 인간관계를 그리 중요시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여기에서 사회적 동물이라는 내용 속에는 사회의 성립 조건은 인간관계적 삶을 통하여 존재함을 나타낸 말이기도 하 사회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물론 혼자 고립되어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은 참다운 인간생활을 누렸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그렇듯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단위인 가정을 접하게 되며 그리고 자라면서 선생님과 제자. 직장 동료와 상사..끊임없이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이런 인간관계를 요람에서 무덤까지 일어나는 삶의 중요한 재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인간관계는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이루어지는 긴 호흡과도 같은 것 같다. 그만큼 우리 내 인생에서 있어서 인간관계는 그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책에 보면 또 그런 내용이 있다. 지구에서 친구를 찾아가는 중에 장미꽃이 만발한 정원을 지나면서 “어린왕자”는 실망을 하게 된다. 자기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장미꽃을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자기의 장미꽃은 수많은 장미꽃 중에 하나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왕자”는 매우 속상해 한다. 하지만 그때 마침 여우가 나타나 어떻게 하면 친구를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그가 가진 장미꽃이 왜 유일한 것인지 가르쳐 준다.그것은 길들였진 것이기 때문에 서로 관련을 맺었기 때문이라고 가르쳐 준다. “길들여진다. 관계한다” 이것 또한 우리 내 인간관계의 본질을 가장 잘 나타낸 동시에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관계를 맺기 위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또 그와 동시에 남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러면서 관계를 맺어 가는 것이다. “어린왕자”가 그만의 장미꽃을 위해 물을 주고 가꾸어 주면서 장미꽃이 단지 하나의 꽃이 아니라 “어린왕자”만의 소중한 장미꽃이 되는 것처럼 우리내 관계도 그러한 것이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린왕자의 장미꽃과 같은 존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많고 많은 사람들 중의 단 한사람, 그 사람만의 물을 주고 가꾸어 주는 장미꽃과 같은 존재가 필요한 것이다. 이자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여우”와 “어린왕자”가 서로에게 길들여지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다.“내게 있어서 너는 아직 몇 천 , 몇 만 명의 어린아이들과 조금도 다름없는 사내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리고 넌 내가 필요 없고 너는 내가 아쉽지도 않아. 그러니 네게는 나라는 것이 몇 천, 몇 만 마리와 같은 여우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이면 우리는 서로 아쉬워질 거야, 나에게는 네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이가 될 것이고 또한 네게는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이 말처럼 "만남은 헤어짐이라고 인연은 긴 관계인 것을 뜨면 지고 뜨고 지는 것을…"현대의 변화는 과거의 농경 사회나 산업 사회와 또 다른 변화를 요구한다. 즉, 정보화 사회는 신속성과 편리성에 편중되어 진정한 삶의 행복은 줄어들고 정보 매체에 노예가 되어 가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신 휴머니즘의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요구하게 되었다.인간관계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일어나는 삶의 중요한 제과정이라 한다. 이는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이루어지는 호흡과도 같은 것이다. 기본적인 규범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며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간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서로간 친절과 봉사, 대접, 인사 및 칭찬 등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가 이루어져야 한다.특히, 인간관계는 서로를 돌보며 정의 매체를 통하여 서로간의 적응을 요구하며, 인간관계를 통하여 자신의 긍정적인 자아의식을 계발하도록 한다.인간관계는 생활 속에서 서로를 인식하며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또한 인간관계는 서로간의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가 요구된다.기독교에서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원칙이며 인간관계의 기초가 된다.인간관계는 남을 대접하는 마음 즉, 남에게 베풀려는 마음이 우선하여야 한다는 말이라 불교에서도 보시(布施)를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공덕을 베풀려면 과보를 바라지 말라는 계율도 있다. 남에게 대접을 하려거든 반대 급부적인 것은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하였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내용 속에는 사회 성립의 조건은 인간관계적 삶을 통하여 존재함을 강조한 말이다.인간의 삶은 인간관계의 테두리 속에 진행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인간은 처음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사회의 기본단위인 가정의 관계가 형성된다. 자라면서 좀더 넓은 사회와 접하게 되는데 즉, 유치원에서는 유치원 선생님과 또한 이웃 어린이들과 관계를 가지게 되며 취학 연령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선생님과 또래 학생들과 관계가 성립하게 된다.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점점 많은 학생들과 관계가 형성되고, 학교를 졸업하면 직장과 사회의 구성원으로 관계가 발전된다.인간관계 속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속성들을 내포하고 있다. 긍정적인 면이 있는가 하면 부정적인 갈등의 관계들이 형성되기도 한다. 사회에서는 사랑이 있어야 할 종교단체까지도 사리사욕과 명예 때문에 갈등과 반목의 경우를 보게된다. 종교단체의 직분을 마치 권력 창출의 도구로 생각하는 잘못된 의식에서 오는 갈등이 있다. 또한 독단적으로 단체를 운영하려는 경향 때문에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하여 단체가 어려움과 시련을 겪게 되는 경우도 있다.직장에서나 조직에서 그리고 단체 내에서 인간의 관계 개선을 위하여 많은 프로그램과 또한 그룹 활동을 추진하지만 서로간의 업무와 인사적인 불만 때문에 심리적 갈등과 반목의 분위기는 가중되기도 한다. 이러한 결과는 자신의 명예와 욕심이 지나친 결과이다. 이러한 요소 때문에 어느 때는 직장이나 조직에서 서로간의 감정이 대립되어 심리적 불만이 싹트기 쉽다.이웃과 감정이나 심리적인 갈등을 우려하는 내용을 찾아본다. "예물은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는 말은 제사보다 화목을 더욱 중시하고 있는 점이다. 이는 있다.
    독후감/창작| 2006.08.05| 6페이지| 1,000원| 조회(99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2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