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적 상담이론, 인간중심적 상담이론, 게슈탈트 상담이론을 비교, 설명하고 그 결과를 하나의 로 요약 제시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정신분석적 상담이론Ⅲ. 인간중심적 상담이론Ⅳ. 게슈탈트 상담이론Ⅴ. 상담이론 비교표Ⅵ. 결론Ⅰ. 서 론현대사회는 산업화, 도시화 되고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렇게 다원화 고도화된 사회에서 인간은 정신적인 소외감을 경험하고 있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상담은 오늘날 꼭 필요한 정신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그리고 문제가 생긴 후에야 이를 해결하려는 사후 약방문 식의 상담이 아니라 예방학적 관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분야다.?상담은 성장기 시절에만 필요한 것이 아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간으로서의 삶을?윤택하게 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때문에?사회가 발달하면서 질 높은 인간생활을?누리려는 인간의 욕구가 높아지는 시점에서 상담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거라는 예측이 된다.인간에 대한 상담이론도 시대에 따라 더욱 다양하고 성장 발전되어 왔다. 그 중에 대표적인 상담이론이 Freud의 정신분석적 상담이론, Rogers의 인간중심적 상담이론, Perls의 게슈탈트 상담이론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이론들은 각각의 장 담점들이 있으나 인간의 문제를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하고 조력하게 해준다.따라서 지금부터 정신분석적 상담이론, 인간중심적 상담이론, 게슈탈트 상담이론을 비교 설명하고 그 결과를 하나의 로 요약 제시하고자 한다.Ⅱ. 정신분석적 상담이론1. 인간관인간의 본성에 관한 프로이트의 관점은 결정론적이며 환원론적이다. 프로이드에 의하면 인간의 행동은 생후 5년간의 무의식적인 동기, 생물적이고 본능적인 동기, 그리고 심리 성적인 사건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본능은 프로이드적 접근의 중심 개념이다. 원래 리비도(libido)는 성적 에너지를 언급할 때 사용되었는데 후에 그는 이 개념을 생의 본능의 에너지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확대하였다. 이 본능들은 개인과 인간에게 생존의 목적을 제공하며,사(projection)⑤ 치환(displacement)⑥ 합리화(rationalization)⑦ 승화(sublimation)⑧ 퇴행(regression)⑨ 내사(introjection)⑩ 동일시(identification)⑪ 보상(compensation)3. 성격발달의 단계프로이트의 성격발달 이론의 특징 들 가운데 하나는, 개인의 성격이란 유아기의 여러 가지의 경험들에 의하여 형성되며, 그것도 출생 후 5년 사이에 기본 골격이 형성되고 그 후에는 마무리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견해이다. 둘째는 성적 에너지(libido)가 출생 시에 나타나며 이것은 일련의 심리 성적 단계를 거쳐서 발달해 간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프로이드는 다섯 가지 보편적인 심리성적 발달의 단계를 가정하고 이러한 단계들을 거쳐 가면서 성격이 발달해 간다고 하였다.1) 구강기(oral stage): 출생에서 1세2) 항문기: 1-3세3) 남근기: 3-6세4) 잠재기: 6-12세5) 생식기: 12-18세4. 치료의 주요방법1) 자유연상자유연상은 분석적 작업에서 매우 중요하다. 맨 처음 분석가는 정신분석의 기본규칙을 설명한다. 즉 아무리 고통스럽고 어리석고 사소하고 비논리적이고 부적절하더라도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든지 가능한 한 많이 말하라고 지시한다.2) 해석해석은 분석가가 꿈, 자유연상, 저항, 치료관계 자체에서 나타나는 행동의 의미를 내담자에게 지적하고, 설명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해석의 기능은 자아가 새로운 자료를 동화하고, 더 많은 무의식적 자료를 드러내도록 가속화하는 것이다.3) 꿈의 분석꿈의 분석은 무의식적 자료를 드러내고 환자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통찰하도록 하는 중요절차이다. 수면 동안에는 방어가 낮아지고 억압된 감정들이 표면화된다. 프로이드는 꿈에는 사람들의 무의식적인 소망과 욕구, 두려움이 표현되기 때문에 꿈을 ‘무의식으로 가는 왕도’라고 보았다. 어떤 동기들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못하고 위장된 또는 상징적인 형태로 표현된다.타인들이 설정한 가치 혹은 기준에 어긋나지 않는 행동을 해야 한다. 그러한 가치의 조건들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아동은 죄의식과 자신의 무능력감 또는 무가치감을 느끼게 되고 따라서 방어적인 성격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방어의 결과로 개인의 자유는 제한되며 진정한 본성이나 자아가 완전히 표현될 수 없고 자아가 왜곡된다,이와 같은 사람은 그의 환경과 더불어 충분히 그리고 개방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없으므로 그는 자아개념과 그를 둘러싸고 있는 현실 즉 유기체적 경험들 간의 불일치를 가져오게 된다. 그래서 그는 자아의 모든 측면들을 실현할 수 없게 된다.다시 말해서 그는 건전한 성격을 발달시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반면에, 로저스는 인간이 완전히 가치의 조건들을 피할 수는 없지만, 만약(ifs), 그리고(ands), 그러나(buts) 등과 같은 조건이 없이 있는 그대로 수용되거나 존경되는 무조건적인 긍정적 관심(unconditional positive regard)을 주거나 받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로저스에게 부적응이란 자아와 유기체의 경험간의 불일치를 말하는 것이며, 방어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에 잘 적응하는 상태는 자아와 유기체의 경험간의 일치를 말하며 따라서 모든 경험에 개방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충분히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상태에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3.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Rogers는 좋은 삶 혹은 이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을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the fully functioning person)으로 기술하고 있다. 개개인간은 자아실현을 향한 선천적인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실현 경향성을 성취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 인간은 의식적으로 정확하게 경험들을 의미화 하고자 하는 경향성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과 관련되는 보다 더 구체적인 욕구들로서 인간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긍정적 관심을 얻고자 하는 욕구와 자기 관심의 욕구를 갖고 있다.이런 욕구들이 충족될 때, 유기체의 실현 경향성과 경험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끝없는 과정이다. 인간의 선천적인 자아실현 경향성은 모든 인간행동의 동기가 되며 다른 모든 욕구들은 이것에 기초한다. 유기체적 자기조절(organismic self-regulation)-모든 유기체는 균형을 깨뜨리는 요구를 만족 시키거나 제거함으로써 동질정체를 유지하려 한다. 인간은 신체와 감각, 욕구, 감정, 사고 그리고 행동 등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에 있는 하나 의 의미 있는 전체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즉, 사람을 이해함에 있어 정신과 육체, 유기체와 대인관계의 환경을 각각 분리해서 고찰할 수 없다. 그러므로 상담의 초점은 유기체를 전체로서이해하고 내담자들이 그들의 각 구성요소들의 단순한 합(合)이상인 본질적인 통일체를 실현하도록 하는 것이다. 각성은 형태주의 상담의 핵심이 되는 것으로서 내담자의 각성의 질과 양에 따라서 전체 상담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은 환경의 일부로서 단순한 반응자가 아니라 창도자이다. 그러므로 그는 외부자극에 대 한 자기의 반응을 스스로 결정할 수가 있다. 인간은 과거와 미래가 아닌 오직 현재에서만 자기를 경험할 수가 있고 본질적으로 선하지도않고 악하지도 않은 존재이다.2. 성격이론게슈탈트(Gestalt)란 ‘전체’, ‘형태’, ‘모습’등의 의미를 지닌 독일어이지만 보다 넓은 의미로는 개체에 의해 ‘지각된 유기체의 욕구나 감정’을 말한다. 게슈탈트 상담에 있어서 게슈탈트의 의미를 살펴보면 모든 유기체는 전체 혹은 완성을 지향하는 경향으로 말미암아 개체가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하나의 의미 있는 전체로 조직화하여지각하는 것을 뜻한다. 개체가 게슈탈트를 형성하는 이유는 욕구나 감정과 같은 모든 유기체 활동을 하나의 의미 있는 행동으로 만들어서 실천하고 완결 짓기 위함인데 만일 개체가 게슈탈트 형성에 실패하면심리적?신체적 장애를 겪게 되는 것이다.1) 전경(figure)과 배경(ground)사람이 어떤 대상을 지각하려고 할 때 관심 있는 부분은 지각의 중심 부분에 떠올리게 되는데 이와 같이 관심의 al stage)-거의 이르지 못하는 단계4. 부적응 행동자아실현을 하려하기보다는 왜곡된, 비현실적인 자기관인 자아상을 실현하려 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자기의 사고와 감정을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때 병리현상이 생기는데 이 경우에 그는 점점 현실에 대한 대처능력과 에너지를 잃어버리게 되고 통합된 인간이 되지 못하며 미완성의 단편적인 인간이 된다. 삶은 유기체와 환경간의 상호작용으로서의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하므로 개인도 이에 맞추어변화해야 하나 그가 그렇게 하지 못할 때 신경증이 발생된다고 할 수 있다.1) 부적응 행동 영역· 각성의 결여(lack of awareness)· 책임의 결여(lack of responsibility)· 환경과의 접촉 상실(loss of contact with the environment)· 형태의 미완성(incompleted Gestalt) 또는 미해결의 일(unfinished business)· 욕구의 부인(disowning of needs)· 양극화(dichotomizing the self)2) 부적응 행동의 특징적 방법· 투사(profection)· 내사(introjection)· 반전(retroflection)· 융합· 자의식· 편향5. 상담의 목적과 목표내담자를 성숙시키고 성장시키는 것이다. 인간은 외부 환경에 의존하던 개인이 자기에게로 방향을 돌리게 될 때, 즉 책임있는 인간이 될 때 성숙이 이루어진다. 통합이다. 내담자로 하여금 감정, 지각, 사고, 신체가 모두 하나의 전체로서 통합된 기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상담의 또 다른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내담자로 하여금 자기의 책임을 받아들이고 자아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도록 가르치는 것. 내담자의 각성이 대단히 중요하다. 각성은 그것 자체로서 상담의 한 목표가 될 수 있다. 실존적 삶- 내담자로 하여금 내적으로는 자신의 유기체 욕구와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받아들여, 자신의 에너지를 통합하여 스스로 자립하면서 자신의 모든 잠재적 가능성을 실현시켜 나가고, 타인을
대학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하여 그 의미를 서술하고, 구체적으로 우리학교 또는 학과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십시오.- 목 차 -Ⅰ. 서론Ⅱ. 자원봉사의 개념Ⅲ. 대학 자원봉사활동의 필요성과 의미Ⅳ. 대학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방안Ⅴ. 결론Ⅰ. 서론자원봉사활동은 역사적으로 볼 때 사회변화 내지 사회개발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개인적인 의미에 있어서도 점차로 단순한 여가 활동이 아닌 자신의 삶을 보다 의미 있고 보람되게 만들 수 있는 계기로서의 중요성을 지녀왔다.이런 자원봉사의 중요성은 1970년대 이후 세계각국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세계적으로도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 자원봉사는 사회전반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을 교육활동과 인간적 성숙의 중요한 계기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자원봉사활동을 교육의 일부로 편입시키는 제도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미국의 경우 하버드의 ‘필립스 부룩스 하우스’란 교내 자원봉사 센터를 포함해서 오늘날 미국의 유수한 명문대 모두가 교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 대학들은 입시사정에 고교시절 학생들의 자원봉사 경험을 중시한다. 일본 역시 “복지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서 장애인, 고령자 그리고 세대간의 갈등 해소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세계적 추세와 사회적 요구 속에 우리 사회에서도 자원봉사의 제도화에 관한 조치들으리 속속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고입 내신과 교육개혁안에 자원봉사활동 경력이 반영되도록 했으며 한양대학을 선두로 동덕여대, 한남대, 계명대, 대구대, 성공회대, 아주대 가톨릭대 등 100여개의 4년제 및 전문대학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교양 필수 혹은 선택 과목으로 선정 및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요컨대, 이처럼 사회전반에 걸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자원봉사의 제도화 과정에 있어서 풍부한 인적 자원, 지식, 정보 등을 갖추고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대학의 자원봉사활동의 올바른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서 첫째, 대학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하여 그 의미를 알아보고, 둘째, 우리학교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Ⅱ. 자원봉사의 개념오늘날의 자원봉사는 점차 그 범위가 넓어져서 개인적, 집단적, 지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활동을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자원봉사활동의 개념은 각 국가와 사회, 학자 혹은 활동 분야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지닌 채 사용되고 있다.일반적으로 자원봉사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자기 스스로 강요당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나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을 일컫는다고 할 수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이란 “사회문제의 예방 및 해결 또는 국가의 공익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적 사적인 공식조직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영리적 보상을 받지 않고서도 인간종중의 정신과 민주주의의 원칙에 입각하여 낯선 타인들을 상대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의 공동선을 고양시킴과 동시에 이타심의 발현을 통해 자아실현을 성취하고자 하는 활동이라고 정의하고 있다.우리 나라의 사회복지 총람에 의하면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일하는 집단이나 기관의 책임 일부를 감당하는 자로 노력의 대가를 지불받지 않고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사람’이라고 규정하고 있고, 사회복지 사전에서는 자원봉사자는 ‘주로 사회복지분야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사용하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공공복지분야에서 그 사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그 사업을 돕기 위해 자신의 기능과 시간을 자발적으로 무보수로 제공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그들의 대다수는 다른 본업을 가지고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Ⅲ. 대학 자원봉사활동의 필요성과 의미대학은 진리를 발견하고 창조하는 곳이다. 그리고 진리를 탐구할 뿐 아니라 탐구한 진리를 전달하고 교수하는 곳이며 탐구되고 전달된 진리는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되어야 한다. 따라서 지식의 보관자로서의 대학은 사회에 대한 직접적인 봉사를 통해서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대학당국은 교육과 연구의 서열만 따졌지, 인성발달에 매우 중요한 자원봉사는 간과해 왔다.특히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은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이며 전문적인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며, 우리 사회의 자원봉사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그리고 초 중 고등학교로부터 실천되기 시작하는 자원봉사 제도화의 활성화, 정착화를 위해서라도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대학이 보존하고 있는 지식이 학생에게 전수되고 교수 외에 많은 사회성원들에게도 나누어져야 하며 대학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현존하는 지식을 실험해 볼 수 있다. 더욱이 지식을 현실적으로 적용해 본다는 것은 대학 자체의 새로운 지식 개발에 공헌할 수 있는 것이다.오늘날의 대학생들은 진보적이며 실리적이고 현실주의적인 의식구조를 갖고 있고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며 전문적인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세대이다. 또한 이 세대는 전문적 지식이외에도 왕성한 체력과 시간적, 정서적 여유를 갖추어 자원봉사활동에 가장 적합한 때이므로 자주적, 적극적으로 새로운 활동 분야를 개척하고 사회복지 현상을 체험하며 자신의 생활방식을 몸에 익혀갈 필요가 있다.대학 자원봉사활동의 필요성은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다.첫째, 스스로 타인에게 봉사하는 자원봉사의 경험을 가짐으로써 인격적 성장을 가져온다. 둘째, 자신의 잠재능력을 실현하고 전문성을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셋째, 지역사회에 대하여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넷째, 사회 및 국가 그리고 전세계 인류의 발전을 실현하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Ⅳ. 대학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방안대학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업무설계의 활성화, 모집활동의 활성화, 면접 및 배치의 활성화, 교육 및 훈련의 활성화, 지도감독 및 평가의 활성화가 필요하다.1. 업무설계의 활성화첫째, 학생들의 욕구 파악 및 봉사기관의 정보 수집을 체계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업무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대학, 봉사기관 간에 네트워크가 잘 되면 봉사활동의 발전원인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봉사활동의저해원인이 된다. 하지만 현실은 대학, 학생, 봉사기관 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네트워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우선 학생들의 욕구파악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어떤 동기에서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는지 어떤 상황에서 보람을 느꼈는지, 봉사활동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지 등을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업무설계를 하는데 활용하면 더욱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봉사기관에대한 정보 수집 역시 함께 병행해야 할 것이다.둘째, 학생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대학 자체에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학생들의 자원봉사를 유도할 수 있다. 각종 MT에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고, 기업의 사회공헌팀에서 운영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대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봉사활동을 해서 보람되고, 봉사활동 후에는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뿌듯하게 된다.따라서 업무설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학에서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학생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또한 봉사기관에대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하고 있어야 하고, 학생에게 맞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2. 모집활동의 활성화모집활동을 활성화할 방안으로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모집활동을 들 수 있다. 대학에서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풍부한 인적자원이라는 것이다. 비록 풍부한 인적자원인 대학생들의 동기가 순수한 자원봉사활동을 원해서라기보다는 학점이나 다른 형태의 보상을 바라고 찾아오는 경우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직접 내방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찾아오는 학생들이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이상 자주 찾아 올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자원봉사 모집공고의 국내 혹은 국외 봉사활동을 통해 좋았던 사례를 소식지나 정보지를 활용해서 모집활동을 한다면 큰 효과를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봉사활동을 강조하는 기업을 소식지나 정보지에 소개해서 봉사활동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는 것도 필요하다.3. 면접 및 배치의 활성화대학생들의 취향이나 적성에 맞는 봉사활동 배치가 필요하다. 봉사활동을 중도에 탈락하는 자원봉사자들 중에는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아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 대학에서 봉사기관을 소개할 때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적성을 충분히 파악했다면 중도에 봉사활동을 그만두는 경우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대학생 자원봉사자 면접과 배치에 관한 역할을 해당봉사기관에 넘기는 대학이 있다. 사회봉사 담당 교직원이 대학생들에 대한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고, 봉사기관에대한 정보수집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 대학생 적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소개시켜 줄 수 있다.4. 교육 및 훈련의 활성화교육 및 훈련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특강형태의 자원봉사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수화교육과 같은 것도 있고, 사회유명인사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강연을 듣는 것도 있고, 기업 사회공헌팀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모범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주요 관심사인 취업과 연관시켜서 설명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대학차원에서 이러한 교육이 많다면 학생들은 대학이 자원봉사에 관심이 높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방과 후 보육시설에 관한 법적고찰- 목 차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연구문제Ⅱ. 이론적 배경1. 방과 후 아동 보육1)방과 후 아동 보육의 개념2)방과 후 아동 보육의 법적 근거2. 방과 후 보육시설의 법적 고찰1) 방과 후 보육시설의 구조 및 환경에 관한 법령2) 방과 후 보육시설의 시설 및 설비에 관한 법령3) 방과 후 보육시설의 안전대책에 관한 법령Ⅲ. 결론 및 제언참고문헌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여성의 사회 활동 참여율이 높아지고(2002년 49.4%), 이혼율마저 1980년 5.9%에서 2001년 42.2%로 급속히 증가하여 보호가 필요한 연령대의 아동에 대한 적절한 보호와 지도가 어려워지고 있다(서영숙, 2007).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는 효과적 방안 중 한 가지가 바로 방과 후 아동 보육제도일 것이다.방과 후 보육 제도가 효과적으로 실시되기 위해서는 해당 아동들이 방과 후 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소 확보와 물리적 환경 구축이 우선시 되어야 될 것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대부분의 보육시설은 아동의 발달에 대한 고려 없이 일반건물이나 종교단체의 한 부분을 개조하여 사용하거나 건축주의 개인적인 취향이나 디자이너의 주관적인 판단 기준에 의해 건물이 계획되어 사용됨으로써, 시설 설비 및 공간 설정과 배치에 있어서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면 보육교사와 아동들이 실제 이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의 생각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설치 편의성만을 고려한 보육시설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고경필, 김창희, 2002).방과 후 물리적 환경에 대한 법령 비교 분석은 우리나라 방과 후 보육 시설 관련 법령이 열악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이 아닌, 학부모와 이용하는 방과 후 아동들을 위한 현실적인 시설의 법적 근거 혹은 규준 정립을 위한 도움이 될 것이다(서영숙, 2007).한편, 방과 후 보육활동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장소는 학교이다. 우리나라에서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는 이다.그러나 실제적으로 협의로 규정되는 학령기 아동의 방과후 보육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이 시작되기 전이나 공휴일, 또는 동계와 하계방학기간 중에 제공되는 보육서비스도 방과후 보육의 범주에 포함되어야 하며, 유럽의 예비 초등학교 교육과 초등학교 입학 직전의 공동보육과 같은 서비스도 방과후 보육에 넣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일반아동을 대상으로 예술, 취미, 스포츠 등의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스웨덴의 레저클럽이나, 유럽에 흔히 볼 수 있는 혼합 연령 육아 센터(mixed age center)도 취학전 아동과 초등학교 연령대의 아동을 함께 돌보아 주는 보육이라는 점에서 방과후 보육이라고 할 수 있다(이순형외, 2002).이렇듯 방과후 보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매우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아동에게 안전한 보호를 제공하는 것 외에 대체로 교육활동과 보충학습활동, 레크레이션 등의 과외 활동의 제공으로 구분 할 수 있다. 교육활동과 보충학습 활동에는 컴퓨터와 문학, 외국어, 과학교육 및 수학과 읽기 등의 교과교육의 보충교육이 포함되고, 레크레이션 활동에는 각종 스포츠와 게임? 음악?무용?미술과 공작활동이 포함된다.2)방과 후 아동 보육의 법적 근거아동이 방과후 보육을 받을 기본권리에 대해 잠깐 언급하고자 한다. 아동의 기본권리는 아동 복지의 제도적, 법적 보장과 사회적 존중도에 따라 실천과제가 강조되고 있다. 지금까지 부모나 사회의 종속물에 지나지 않았던 아동들도 아동으로서의 가치와 권리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아동의 권리사상, 즉 권리로서의 아동복지사상이 이제는 사회적으로 중요하게 인식되어 아동이 행복하고 건전하게 양육될 수 있도록 건전한 가정, 보건, 교육, 환경, 노동의 보호 등이 제도적, 법적으로 보장되고 있다(서영숙, 이향란, 신지현, 2006).특히 아동의 보호라는 수동적인 보호형태에서 능동적인 권리보장이라는 사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아동이 인간다운 생활을 하며 건전하게 양육될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보장의 책임을 갖는 아동 나로 여성을 가사노동에서 풀어주는 사회적 여건조성을 위한 영유아보육과 방과후 아동보육시설을 확보, 지원해 나가고 있으며, 아동복지와 기본권에 대한 중요성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2. 방과 후 보육시설의 법적 고찰1) 방과 후 보육시설의 구조 및 환경에 관한 법령방과 후 보육시설의 구조 및 환경은 크게 규모와 시설의 입지환경으로 나눌 수 있다. 주요 법령으로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과 ?아동복지법 시행규칙?이 있다. 규모를 살펴보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별표 1의 2항목인 ‘보육시설의 규모’에서 국공립보육시설, 직장보육시설, 법인 및 민간 보육시설, 가정보육시설, 부모협동 보육시설의 인원의 하한선을 두고 있다. 예를 들어 국공립 보육시설의 경우 상시 영유아 11인 이상을 둘 것을 명한다. 상한선은 300인을 초과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시설의 전용면적을 살펴보면, ?아동복지법 시행규칙?별표2의 (사)항목에는 ‘지역아동센터’가 갖추어야 할 전용면적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다. 20인 이상인 시설의 전용면적은 82.5㎡이상(사무실, 조리실, 식당, 집단지도실 포함)이다. 일일 평균아동 수가 20인 미만인 시설은 전용면적 60㎡이상으로 한다.방과 후 보육시설의 위치 및 환경을 살펴보면, 먼저 주변 환경에 대한 법령은「아동복지법 시행규칙」별표 2와「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별표 1의 첫 번째 항목인 ‘시설의 입지조건’에 해당한다. 보육수요·보건·위생·급수·안전·교통·환경을 고려하여야 한다고 명시한다. 건물부지에 대한 언급이 없으나 보육 시설의 경우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별표 1의 ‘보육시설의 입지조건’에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 각 호의 시설인 위험시설로부터 50m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규정한다.2) 방과 후 보육시설의 시설 및 설비에 관한 법령방과 후 보육 시설의 시설 및 설비에 관한 주요 법령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과 「아동복지법 시행규칙」이 있다. 시설에 관한 내용은 건물시설, 실내시설, 냉난방시설, 실내교육시설, 실외 실외 시설을 마련하여야 한다. 즉, 방과 후 보육 시설을 사용하는 학령기 아동들을 위한 운동 시설이나, 기구 등을 마련하고, 실내 시설과의 동선에도 유의한 보다 상세한 규준 마련이 필요하다.⑤ 전용공간아동의 독립적인 공간과, 안정감 활보를 위한 전용공간 및 잔용 방 마련을 위한 규준이 필요하다. 아동의 다양한 활동의 전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이동이 가능한 칸막이를 설치해 다양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⑥ 서비스 시설 영역「아동복지법 시행규칙」의 다 항목인 ‘시설의 구조 및 설비’에서 양호실을 갖출 것을 명하고 있으나 쉴 수 있는 장소에 관한 내용은 없다. 또한 불평이나 불만을 받아들이는 장소도 갖추고 있지 않다. 방과 후 보육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고 요구사항을 적극 받아들일 수 있는 서비스 시설 영역 마련에 대한 규준이 필요하다.3) 방과 후 보육시설의 안전대책에 관한 법령본 연구에서는 안전대책으로 사고방지책과 방재대책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방과 후 조육 시설의 안전대책에 관한 주요 법령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과 「아동복지법 시행규칙」이 있다.① 시설물방과 후 시설의 시설물이 갖추어야 할 안전에 대한 규준이 정립되어 있자 않지만 보육 시설의 경우를 참고하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별표 1의 3 항목인 ‘보육시설의 구조 및 설비 기준’에서 보육실, 조리실, 목욕실, 화장실, 놀이터의 안전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특히 놀이터의 놀이시설물에 대한 안전세칙은 5개 항목으로 상세히 나와 있는데 놀이 시설물은 영유아의 성장 상황을 고려하고, 층격흡수장치를 설치하며, 방해물이 없고, 다칠 수 있는 모서리나 뾰족한 부분이 없어야 하며 볼트와 너트가 튀어나오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설물 안전에 대한 명확한 규준은 매우 중요하다. 취학 연령대를 포함할 수 있는 안전 규준과 조다 상세한 시설물 안전에 대한 규준이 필요하다.② 응급 조치방과 후 시설이 갖추어야 할 응급조치에 대한 규반적인 보육 시설이 모두 해당이 되기 때문에 300인의 상한선은 큰 의미가 없겠으나, 방과 후 보육 시설의 적정한 규모에 대한 규준을 제시해야 한다. 지역아동센터 등을 이용하는 청소년의 연령, 발달수준, 신체 크기 등을 고려한 1인당 생활 면적에 대한 규준이 있어야 한다.방과후 보육시설의 위치 및 환경은 주변 환경, 건물부지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입지 환경은 쾌적한 환경부지, 위험시설로부터 50m 떨어진 곳이라는 애매한 규정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안전함을 배려함과 동시에 교육적인 주변 환경을 위한 상세한 규준 마련이 필요하다. 입지 환경은 방과 후 보육 시설의 안전과 직결된다. 방과 후 아동 시설은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상가가 밀집한 번화가보다 주택가에 자리잡거나, 아파트단지, 연립주택 밀집지역,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 고밀 주택가가 적합하다. 또한 번잡한 곳보다 중요한 곳이거나 대로변이나 이면도로나 주택단지 중앙위치, 특정한 건물이나 지형으로 방과 후 보육 시설을 찾기 쉬운 위치에 선정하도록 한다(서영숙, 이향란, 신지현, 2006). 방과 후 보육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은 주로 초등학생이며, 이들은 각종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되고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교육상 유해한 환경을 피해야 한다. 즉, 유흥업소 등의 교육상 부적격한 시설이 없고, 사행심을 자극하는 오락시설 및 교육상 비적격인 시설이 없어야 한다는 명확한 규준이 요구된다. 시설의 안전은 어떤 측면에서는 튼튼한 건축물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으므로, 방과 후 보육 시설을 위해 주택이나 건물을 임대할 때, 어떻게 지어진 건물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직접 건물을 지을 경우에는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안전성을 갖추도록 대비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제외된 일본 에서는 부지 선정시 안전하고 건강하고 문화적이며 적정한 면적과 형상을 가져야 한다고 정한다. 이를 위해서 각종 자연 재해에 대비한 안정성, 시설의 안전 설치가 가능한 지질및 지반, 위험한 경사지대가 없는 안전한다.
『전통사회와 생활문화』 교재에서 언급된 전통생활문화의 주제와 관련 있는 곳을 찾아 직접 답사하고, 답사 후 느낀 소감과 현대적 의미를 사진을 포함해서 정리.1. 대상 선정의 동기국사책에서 배운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했던 사람이 서상돈이라고 한다. 어려운 시기에 나라를 위해 앞장섰던 사람의 발자취를 느끼고 싶었다. 특히 그가 집안의 가난함 등의 난관에 불구하고 대구제일의 부자가 되었으며 그 부를 자신의 이익에만 활용하지 않고 나라와 지역을 위해서 사용했다고 하니 그 시대상황에서의 어려움과 그 생활상들이 남아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백성들의 어려운 삶속에서도 국채보상운동에 동참한 생활문화도 이해하고자 한다.2. 사전 준비와 진행과정1)서상돈에 대한 인터넷 자료 모음서상돈 : 민족운동가. 서울 출생. 가톨릭교도로 신유박해·기해박해 등의 고난으로 문중에서 쫓겨나고 여러 곳을 옮겨다닌 집안의 내력으로 어려서부터 생계를 위하여 일을 하였다. 1871년 대구에서 독학을 하며 지물(紙物) 행상과 포목상을 하였다. 1886년에는 상당한 재산가가 되었으며, 뒤에 경상도시찰관에 임명되었다. 대구교구의 발전을 위해 일을 하면서 독립협회의 주요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1907년 대구 광문사(廣文社)의 부사장으로서 국채보상을 제의하고 이것을 전국적 운동으로 추진하였다.대구 달성 서씨 도위공파인 서상돈의 집안이 천주교에 입교한 것은 1784년 전후이다. 상돈의 고조부이며 대구 달성 서씨 20세 손인 서광수가 여섯 아들과 함께 천주교를 처음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듬해 천주교의 첫 박해인 을사추조적발사건이 일어나 서광수는 달성 서씨 문중에서 파적 당하고 그와 그의 아들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 이후 상돈의 조부 치보(서광수의 손자)는 경북 문경 여우목으로 옮겨와, 성 이윤일 가정과 함께 포교활동을 했다. 현재 여우목에는 치보와 아들 인순의 묘가 성지 내에 자리하고 있다. 치보의 셋째 아들인 철순의 아들 상돈(가계도 참조)은 가족과 함께 대구 인근으로 이주, 주변 친지의 도움으로 낙동강 배편을 이용해 종이와 기름장사로 돈을 모았다. 당시 상돈은 병인박해로 대구 감옥에 갇혀 있는 삼촌 인순을 자주 방문했는데, 먹을 것이 없어 피고름이 묻은 멍석을 뜯어 먹으며 생활하는 삼촌을 보고, 이후 거상(巨商)이 된 후에도 절대 쌀밥을 먹지 않았다. 또 봄, 가을 곡식 창고 문을 열어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는 등 자선.구휼사업에 힘쓴 것도 이 일이 있은 후부터라고 한다.서상돈은 1895년 대구 읍내에 임시 성 요셉 성당을 지을 때 집 매입부터 수리까지 1000여달러 이상을 봉헌했으며, 현 계산동 성당 터에 기와집 십자성당을 건축할 때인 1897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911년 대구대목구가 설립되고 드망즈 안세화 주교가 부임하자 상돈은 주교관 부지로 현재 중구 남산동 교구청 자리 1만여 평을 교회에 헌납했다. 당시 상돈의 사촌동생인 동정녀 서마리아는 자신이 살고 있던 남산동의 기와집을 비워 드망즈 주교의 임시 주교관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서 마리아는 또 대구지역의 동정녀들을 규합, 「동정녀회」를 설립하고 양로원을 꾸리는 등 초기 대구교회의 자선?복지사업이 뿌리를 내리는 데 일조했다. 상돈은 또 집 사랑채에 모인 식객들을 수시로 만나 복음을 전하는 등 간접적인 전교활동에도 나섰다. 서상돈은 일찍 죽은 장남과 병조, 병주, 병민 등 세 아들을 두었다. 또 대구대교구 류흥모 신부의 동생인 류흥민을 데릴사위로 삼았다. 아들 병조는 아버지의 재산과 사회적 지위를 이어받아 교회활동을 이어나갔다. 병조는 주교좌 계산본당 총회장을 지냈으며, 1899년 아버지 상돈이 헌납해 세운 대륜중고를 인수해 교장으로 재직하며 운영하는 등 교육 사업에도 관심을 가졌다.2)서상돈 고택 위치 파악 및 교통편 확인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 2가 87번지교통: 경부고속도로-북대구IC->신천대로(시청방면)->수성교->계산오거리->신성미소지움-> 서상돈 고택3)사진기 준비3. 답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답사 현장에 대한 상세한 묘사1) 서상돈 고택앞 안내판 2) 사랑채와 안채3) 부엌4. 답사 현장에서 새롭게 느끼거나 알게 된 생활문화의 내용
Ⅰ. 들어가는 말내 친구중 학교 급식에 식품을 납품하는 업자가 있다. 지역에서 많은 초중고에 급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그 친구는 작년에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주고 지금은 친환경 식품사업에 뛰어들었다. 유기농과 같은 웰빙바람이 불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했기때문이기도 했지만 중국산과 기타 농약제품과 항생제 등이 들어간 식품들의 실태를 알기 때문에 더 이상 그 일을 하고 싶지 않은 것도 큰 이유가 된다고 하였다. 한 예로, 장어 같은 경우 항생제로 법벅이 되었다고 한다. 장어는 습성이 사나와 양식을 할 경우 자기네끼리 물어서 몸에 상처를 낸다고 한다. 이때 병이 생기면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항생제가 든 사료를 먹인다고 한다. 장어 몸에 좋다고 너무 먹으면 나중에 시체도 안썩을 꺼다라고 농담도 하였다. 그 때는 그냥 넘겼는데 희망의 밥상이란 이 책을 읽으며 그 심각성이 크다는 것을 실감했다.이 책의 저자 제인 구달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 것 같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우연한 기회에 1957년 아프리카 케냐로 간 그녀는 저명한 고생물학자 루이스 리키와 함께 침팬지 연구를 시작했고 1960년 여름에는 혼자 탄자니아 곰베로 가서 야생 침팬지 연구에 착수했다. 1965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Gombe Stream Research Center를 설립하기 위해 탄자니아로 돌아왔다. 1975년 야생 침팬지 연구를 계속 지원하기 위해 제인 구달 연구소를 설립했다. 연구소를 통해, 야생 동물들이 처한 실태를 알리고 서식지 보호와 처우 개선에 노력을 기울였다. 1995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대영 제국의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뛰어난 연구, 탐험 그리고 발견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허바드 상을 받았다. 탄자니아 정부는 외국인 최초로 구달 박사에게 '킬리만자로 상'을 수여했다. 침팬지의 친구로 알려진 이력의 소유자가 먹거리에 관한 책을 내놓았다니 의아했다. 그러나 동물들과 자연, 우리 삶은 매우 연관이 높음울 정도로 상이한 식생활을 영위한다.2장. 문화의 축복사람의 입맛은 기본적으로 문화와 가족생활, 그리고 시대에 의해 형성된다. 이탈리아는 파스타로 유명하고, 영국은 로스트 비프, 로스트토마토, 요그셔푸딩, 생선요리와 감자칩으로 유명하다. ‘프랑스’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개구리 다리와 달팽이요리가 가장 프랑스적이다. 유대인도 전통적으로 풍부한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수백 년 동안 세계 곳곳에 흩어진 채 공동체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세월이 흐르면서 이웃 민족들의 문화로부터 영향을 받기도 했다. 유대교의 율법이나 이슬람교의 율법 모두 돼지를 불결한 동물로 여기고, 어떤 형태로든 돼지고기 먹는 것을 금한다. 아마도 돼지고기는 촌충에 감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충분히 익혀 먹지 않으면 사람의 몸에 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서부 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에서는 야생동물이면 어떤 종류든지 먹을거리로서 적당하다고 인정한다. 혹독한 자연환경에서 사는 마사이 족의 추장은 피를 섞은 우유를 한 사발씩 마신다. 영양상의 이유뿐만 아니라 그 추장의 어린 시절, 특별히 좋은 일이 있어야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었다. 서양 사람들은 ‘인도’하면 카레를 떠올린다. 인도사람들은 서양에 비해 음식에 더 깊은 연대감을 느끼며 항상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먹는다. 중국은 ‘중국 음식’으로 유명하다. 물론 평범한 중국인이 먹는 음식은 서양의 중국식 레스토랑이나 현대화된 중국의 관광객들을 상대로 하는 고급 레스토랑의 음식과 닮은 구석이 거의 없다. 일본 음식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라면 생선회를 들 수 있다. 사실 일본은 신선한 생선을 즐겨 찾는 자국 국민들의 식도락을 만족시키기 위해 바다에서 물고기의 씨를 말리고 있다.3장. 땅의 몰락단일 경작이 도입된 제2차 세계 대전 후부터였다. 수익을 올리기에는 아주 간편한 방법이지만, 얼마 안가 갖가지 문제가 드러났다. 옛날 같으면 한 가지의 작황이 좋지 않아도 다음에 재배할 작물살충제가 해충에 가서 닿는 양은 0.1%에 불과하다. 그렇게 하여 매년 300만톤의 농약이 지구상에 뿌려지고 있다. 젖소는 유전자조작 옥수수와 보통 옥수수 가운데 후자를 먹는다. 야생 너구리와 사슴, 멧돼지 역시 농약을 사용하는 밭과 유기농 밭이 있으면 유기농 밭만을 골라 습격한다. 동물들은 다 알고 있는데, 사람만이 모르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열매를 맺지 않는 불임씨앗을 먹는 것이다. 축산업도 다를 바 없다. 한마디로 공장식 사육장. 동물들을 사물 또는 기계로 취급한다. 닭, 오리, 칠면조, 돼지, 소 등 이것들 모두는 더럽기 짝이 없는 좁은 공간에서 일체의 불필요한 운동과 신진대사가 배제된 채 달걀과 고기와 우유만을 생산해낸다. 닭은 부리와 발톱을 자르고 밤낮 주기를 바꾼다. 수병아리는 산 채로 빻아져 닭모이로 된다. 젖소에게 젖을 더 짜내기 위해 호르몬을 주사하고 인공수정으로 해마다 송아지를 빼낸다. 슈퍼돼지는 관절염, 슈퍼닭은 심장질환에 시달린다. 모두가 인간의 탐욕에서 빚어진 기괴한 현실이다.유전자 변형 작물이 더 이상 확산되지 못하도록 막을 효과적인 방법을 몇 가지 알아보자. 첫째,유전자 변형 식품 표시제이다. 이상한 것은 전 세계의 선진 산업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미국만이 유전자 변형 식품에 별도의 표시를 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들 식품을 만들어 내는 기업들이 그들에게 사형선고나 다름 없는 강제적인 표시규정을 만들지 못하도록 맹렬하게 투쟁하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둘째, 식료품을 파는 상인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반유전자 변형 운동가들은 슈퍼마켓에서 자체적으로 상품을 만들어 팔 때 유전자 변형 식품을 사용하지 말도록 소비자들이 압력을 가할 것을 제안한다. 미국에서는 자체 브랜드 상품이 슈퍼마켓판매 상품의 40%를 차지한다. 이런 슈퍼마켓들이 자체 브랜드 상품을 제조할 때 유전자 변형 식품을 더 이상 쓰지 않는다면 유전자 변형식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어떻게 될 지 상상해 보라. 셋째, 유전자 변형 다 동물성 식품에 더 잘 축적됨을 알아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도축장과 식육 가공 공장은 도축된 고기가 배설물과 접촉할 수 있을 정도로 불결하다. 수많은 농장의 가축들이 여시니아 박테리아에 감염되어 있다. 이것이 사람의 혈류에 침투하면 피부 발진과 관절통, 갑작스러운 복통 등을 일으킨다. 바이러스도 문제다. 광우병은 폐사한 소를 갈아서 다시 소의 사료로 사용한 데서 시작되었다. 새로운 형태의 조류독감도 에이즈를 초월하여 전 지구를 감염시키는 끔찍한 재앙이 될지도 모른다. 식용가축들에게 주기적으로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는 것은 사람의 몸에 에스트로겐이 쌓이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 여자아이들의 성조숙증 또는 남성들의 정자 수가 감소한 이유 같은 의문들의 해답을 여기서 찾고 있다. 동물의 사료에 일상적으로 항생제를 투입하는 관행도 심각한 문제다. 항생제의 내성의 효과를 가금류 처리 공장의 근로자들이 실감하고 있다.7장. 그들에게도 행복한 삶을농산업 기업과 공장식 사육장들이 자신들이 일으키는 해악에 대해 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갖도록 정부를 통해 압력을 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축산물을 직접 유통시키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고객들이 그들의 상품을 더 이상 사주지 않는다면 성공을 거둘 수 없다. 잔인하게 길러진 동물들을 재료로 하여 음식을 만드는 레스토랑 주인들에게도 우리의 관심사를 함께 나누자. 송아지 요리를 만들기 위해 얻어진 송아지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푸아그라 요리를 만들기 위해 가해지는 고문과도 같은 고통을 알리는 것이다. 우리가 유기농 유제품을 살 때마다 젖소들의 삶이 조금씩 개선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한 상표를 잘 읽어 보아야 한다. ‘유기농 인증’과 혼동되지 말고 기만적인 상표를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방목’이란 표시만 있다면 그 제품은 ‘유기농’이어야 할 필요까지는 없는 것이다. ‘호르몬 무첨가’란 항생제, 제초제, 기타 화학 물질은 사용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8장.하면 아이에게 철분이 결핍될 것 이라고 걱정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콩, 견과류, 씨앗 등과 함께 비타민 C가 풍부한 식물성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철분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채식으로 기른 아이도 육식을 하며 자란 보통 아이들과 다름없이 건강하고 정상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육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전세계에서 수확되는 곡물의 3분의 1에서 거의 절반가량이 사람이 먹을 가축을 살찌우기 위한 사료로 쓰인다는 통계가 있으며 미국에서도 농지의 56%가 고스란히 쇠고기를 생산하는데 쓰이고 영국에서는 70%의 농지가 가축의 사료를 재배하는 데 쓰인다. 현재의 육류 소비 수준을 유지하려면 유럽의 농부들은 다른 나라에서 가축 사료용 곡물을 수입해야 한다는 의미가 되며 이런 상황이 브라질의 열대 우림을 파괴하도록 만들고 있다. 가축을 생산하는 데는 농작물을 수확하는 데 필요한 물보다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필요하다. 이런 사실을 놓고 볼 때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하나를 꼽으라면, 우리 모두가 채식주의자가 되거나 최소한의 고기만을 먹는 것일 수 있다.11장. 우리의 먹을거리를 되찾기 위하여식품산업은 소비자의 수요에 의해 돌아간다. 대규모의 기업형 유기농과 소규모의 자연 친화적인 유기농에는 차이가 있어서 전자를 반유기농, 후자를 전유기농이라 한다. 반유기농은 대형 농산업체의 재배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여전히 정부의 보조금으로 요금이 싸거나 전혀 없는 농업용수에 의존하며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한다. 또한 ‘유기농 비료’를 사다가 밭에 뿌린다. 반유기농의 궁극적인 성공여부는 자연친화성이 아닌 수익에 의해 결정된다. 전유기농 식품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림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기업의 이익이 아니라 땅을 기름지게 하는 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이다. 반유기농은 기업의 패러다임 안에서 유기농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인증 조건만 충족시킨다. 그러므로 기업들이 정부의 규제 당국으로 하여금 ‘유기농’ 표시 기한다.
신종인플루엔자란?Ⅰ. 정 의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바이러스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고 있는 호흡기 질환의 원인 바이러스임.신종 플루 바이러스는 보통 H1N1이라고 불립니다. 이 때 H는 헤마글루티닌(hemagglutinin)의 약자이며, N은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idase)를 의미하는 말이다. 바이러스는 매우 독특한 생활사를 가지는 존재다. 바이러스는 보통의 생명체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것과는 달리, 유전물질인 핵산과 이를 둘러싼 단백질 껍데기로 이루어진 매우 단순한 존재다. 유전물질은 가지고 있지만 이를 발현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홀로 존재할 때는 생명활동을 전혀 수행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적당한 숙주세포를 만나 바이러스가 숙주세포 안으로 유입되게 되면 지금까지 정지한 듯 보였던 바이러스는 ‘되살아나게 되고’ 생명활동을 수행하기 된다.바이러스는 자신이 가진 유전물질을 숙주세포의 DNA속에 슬쩍 끼워 넣고 기다리는 것이다. 자신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됨을 눈치채지 못한 숙주세포는 자신의 DNA 속에 들어있는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을 열심히 복제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바이러스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까지 만들어준다. 이 과정이 반복되어 숙주세포 내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과 단백질이 충분하게 만들어지면, 이제 수가 많아진 바이러스들은 이제는 쓸모 없어진 숙주세포를 미련 없이 버리고 다른 숙주세포를 찾기 위해 뛰쳐나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바이러스의 대탈주의 충격으로 숙주세포는 죽는 경우가 많고, 숙주세포 안에 기생하면서 숫자가 늘어난 바이러스들은 이제 한꺼번에 많은 숙주세포들을 감염시켜 점점 더 세를 불려나가게 된다.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기하습수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Ⅱ 신종인플루엔자의 증상 및 진행단계○바이러스의 전파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전파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중이지만, 현재까지는 기존의 계절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전파방법과 유사함계절인플루엔자는 비말감염을 통해 주로 사람 대 사람으로 전파됨- 예를 들어, 감염된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가까운 거리에 전파되는 비말감염의 경우, 비말은 공기 중에 퍼지지 않고 가까운 거리(2m이내, 6 feet)로만 이동함신종인플루엔자 A(H1N1) 전파 데이터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안구감염, 결막염 혹은 위장감염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음이 바이러스는 감염자와 가까운 접촉자 사이의 전파가 일반적임○잠복기잠복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1~7일 사이로 추정되고 있음○임상증상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확진환자는 발열, 오한, 두통, 상기도증상(기침, 인후통, 콧물, 호흡곤란), 근육통, 관절통, 피로감, 구토 혹은 설사를 보였음.- 미국에서 발생한 64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발열(94%), 기침(92%), 그리고 인후통(66%)을 보였음○합병증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합병증에 대해서는 아직 자료가 불충분하지만, 예전 돼지인플루엔자(swine influenza) 환자를 보면 가벼운 호흡기질환에서 하기도증상, 탈수 혹은 폐렴, 급성호흡부전까지 증상을 보였으며 종종 사망까지도 일으킬 수 있음○전염기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전염기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추정된 전염기는 계절인플루엔자 감염에 근거함.감염된 사람은 증상발생 하루 전부터 증상이 소멸될 때까지 전염력이 있을 것으로 봄(보통 증상발생 하루 전부터 증상발생 후 7일까지)- 어린이의 경우 특히 10일 이상 전염기를 가질 수 있음Ⅲ. 사례 정의ㅁ 확진 환자-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바이러스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자· real-time RT-PCR· 바이러스 배양ㅁ추정 환자-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기존 사람인플루엔자 H1과 H3 음성Ⅳ. 의심 사례-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증상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증상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또는 방문 후 귀국한 경우- 65세 미만의 건강한 사람이 중증의 급성열성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한 경우*현재 의심사례에 부합되지 않지만 "학교, 합숙소 등 단체 생활자(10명 이상)중 2명 이상 급성열성호흡기 질환이 7일 이내에 있는 경우"는 5건까지 검사시행 필요Ⅴ. 예방책1. 외출 후나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시고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한다.2.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고 하시거나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에티켓을 지킨다..3.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 받는다.4. 특히 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산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는다.5.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학교나 학원, 기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시고 바로 진료 받는다6. 의료기관에서는-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환자에 대해서는 별도로 진료받도록 안내하고- 진료 대기 중 마스크를 제공하며- 신종인플루엔자가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며- 평소 직원들에 대한 발열감시를 실시하고- 만약 임산부인 직원이 있을 경우에는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되는작업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한다..Ⅵ.격리 및 치료발병이 나면 격리를 시키고 치료를 해야한다.여기에서는 가장 쉽게할수있는 자택 격리를 소개하겠다.주의 할 점이다.○자택격리 지침○가족 구성원 및 간호하는 사람의 예방 방법- 가능한 한 환자와 다른 사람들의 접촉을 제한할 것- 간병인을 제외하고는 환자가 사용하는 방의 출입을 금하며 가급적 가족들도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 함- 환자가 반드시 코와 입을 가리고 기침 혹은 재채기 하도록 상기시킬 것- 환자의 손은 비누로 자주 씻을 것. 특히 기침한 이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할 것-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손을 비누로 깨끗이 자주 씻도록 할 것- 집에서 간호해 줄 사람이 예방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해야 하는 인플루엔자에 의한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다면 자택이 아닌 의료기관에서 진료하도록 함○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응급 징후건강한 성인의 경우 다음의 증상이 있을 경우 응급 진료를 받을 것- 흉통이 있거나 숨쉬기 곤란할 때- 입술이 보라색 및 청색으로 변할 때- 구토가 심하여 음료도 삼킬 수가 없을 때- 탈수 소견을 보일 때 : 일어섰을 때 어지럽거나,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유아의 경우 우는데도 눈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등- 발작이 있는 경우- 평상시보다 반응이 느리거나, 정신이 혼미한 경우○ 소아의 경우 다음의 경우에 응급 진료를 받을 것- 심폐질환이 있거나,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아스피린 같은 acetylsalicylic acid를 정기적으로 복용하고 있거나, 다른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생후 3개월 미만이고 항문체온이 38.5℃이상인 경우- 호흡에 문제가 있거나, 쌕쌕거리거나, 호흡 시 흉부통증이 있거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올 때- 아주 소량의 물을 마시고 깨어있는 상태에도 최소한 매 6시간마다 소변이 없을 때- 토하거나 심한 설사를 할 때- 계속 흥분한 상태고 안정이 되지 않을 때- 나른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흥미를 보이지 않거나 비정상적으로 졸려할 때- 열이 계속되고 5일이 지났는데도 나아지는 기미가 없거나 나아지는 기분이 있었으나 갑자기 새로운 열이 시작될 때- 청색증이 있을 때- 경련이 있을 때(발작)○. 기타? 혼자 살거나, 어린 유아의 편부모이거나, 혼자서 장애인을 돌보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미리 준비하도록 함- 적어도 1~2주 동안 지낼 수 있는 기본적인 생활용품을 준비(휴지 등)- 아세트아미노펜과 체온계를 준비하고, 체온계의 사용법과 눈금 읽는 법을 정확히 알아 두도록 함- 유사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을 생각해 두고 연락 방법 등을 미리 정함- 유사시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을 정해둠○자택격리해제? 유전자검사 등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 시 격리해제? 음성으로 확인되어 격리해제될 시 주의사항-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는 격리해제후에도 일정대로 복용하도록 교육- 증상발현일 기준으로 매일 관할 보건소에서 유선으로 환자의 증상발현 여부 등 확인- 추정 및 확진환자의 접촉자 자택격리일 경우, 마지막 노출 후 7일까지 자택격리 모니터링 후 질병관리본부(공중보건위기대응과)로 보고서 송부Ⅶ. 시, 군, 구 대책반의 환자 관리 역할Ⅷ. 주요 관련 질문과 답변들Q1 >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란 무엇입니까?
≪파상풍이란?≫◈ 목 차 ◈1.정의2.원인3.증상4.치료방법5.구급치료 : 가정에서 할 수 있는 6.예방1.정의 (Definition)상처로 들어간 파상풍균이 증식하여 그 독소로 인하여 말초신경 및 척수전각세포가 침범되어 전신의 근육에 강직성 경련이 일어나는 질병을 말한다. 전염병의 하나로 사망률이 높다. 연령적으로는 4살 이하에서 발생률이 높고 남녀비는 약 3 : 1, 계절적으로는 4월에서 9월에 걸쳐서 많고, 지역적으로는 온난한 지방에 많은 경향을 볼 수 있다.신생아 파상풍은 대개 가정에서 분만하는 아기에 걸리며, 소독되지 않은 가위로 탯줄을 자르거나, 더러운 솜이나 헝겊으로 배꼽을 덮어두어 감염을 일으킨다. 파상풍은 과거에는 약 75∼95%의 높은 사망률을 보였으며 현재에도 사망률이 50% 이상으로 높다. 파상풍은 사망률은 높지만 일단 생존하면 대부분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2. 원인 (Cause)병원체인 파상풍균은 흙 속, 사람이나 동물의 분변 속에 있으며, 가시나 낡은 못에 찔리거나, 화상 발치 인공유산 등에 의한 상처로 침입한다. 잠복기는 3일에서 몇 주일에 이르는데, 대개는 10일에서 2주일이다.원인균은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으로, 이 균에서 분비되는 테타노스파스민 (tetanospasmin)의 작용에 의해 강력한 신경 장애 증세를 나타내게 된다. 파상풍균은 아포를 형성하는 간균의 일종으로 흙, 먼지, 물 등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어서 쉽게 일상 생활에서 접하게 되며, 파상풍의 잠복기는 3-13일(대개 8일) 정도로 보고 있다.피부나 점막의 상처를 통해 균이 침입하게 되는데 특히 깊은 관통상이나 조직 괴사를 일으킨 상처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이 질병은 경작지, 시골지역, 온화한 기후, 여름, 남자에서 흔히 발생하며, 피부궤양, 농양, 괴저 등의 만성 상태와 화상, 동상, 귀의 감염, 수술, 출산, 약 남용, 피부의 찔린 상처와 동반된다.신생아의 경우 출생 시 소독하지 않은 기구로 탯줄을 절단하거나 배꼽의 처치를 비위생적으로 한 경우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3, 증상 (Symptom)(1)전신이 노곤하거나 잠을 잘 수 없는 등의 증상이 있고 뒤에 입이 굳어져서 벌리기 어렵게 되고, 이어 얼굴, 목, 등, 배 등의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게 된다. 이 발작은 하찮은 접촉이나 소리, 빛 그 밖의 자극으로 유발되어 몸을 뒤틀면서 손발을 뻗는 전신의 경련이 가끔 일어나게 된다. 의식은 침해되지 않지만 긴장성의 경련에 의하여 호흡근이나 후두의 과긴장이 일어나면 호흡을 할 수 없게 되고, 또는 빈발하는 경련에 의하여 심장 쇠약을 일으켜 사망한다.(2)신생아 파상풍은 대개 생후 1주경에 흔히 발생한다. 증상은 처음에는 열이나고, 보채며, 젖을 잘 빨지 못하고, 근육의 강직이 나타나며, 가벼운 자극에도 쉽게 전신경련을 일으키고 후궁반장(척추 주위의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며 머리와 등뼈가 뒤로 젖혀짐)이 나타난다.신생아 파상풍은 대개 생후 1주일 경에 발생된다. 증상은 서서히 진행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목과 턱의 근육이 경직되고 차츰 심해져서 입을 열지 못하고 삼키지 못하게 된다.이 때 나타나는 전신 증세로는 안절부절못하고, 과민한 반응을 보이며, 두통, 미열, 오한, 전신성 통증 등이 있으며, 더 진행되면 경련성의 근육 수축과 안면 경련이 나타나 입이 바깥쪽으로 끌려서 비웃는 듯한 표정이 나타난다.이 경련은 햇빛이나 소리 등의 사소한 자극에 의해서도 유발되며, 전신 경련 시에는 환자의 목과 등이 경직되어 활 모양으로 휘어서 이른바 후궁반장이 나타나게된다.4. 치료방법 (Treatment)(1)파상풍 항독소 또는 파상풍 면역 글로불린을 근육주사한다.(2)상처에 이물이 잔존하는 경우는 제거하고 괴사 조직은 완전히 절제한다.(3)파상풍균에 대해서는 페니실린이나 그 밖의 항생물질을 1∼2주일 사용한다.(4)경련에 의하여 호흡곤란이 일어나면 기관절개를 하게 되고, 전신의 격심한 경련에는 강한 진정제를 사용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마취를 실시하여 전신의 근육과 더불어 호흡근도 마비시켜 인공호흡기에 의하여 1주일에서 2주일 동안 환자의 호흡을 타동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시행된다.(5)치료 원칙으로는 파상풍균의 독소인 테타노스파스민(tetanospasmin)의 공급처를 제거하고 혈중 독소를 중화 시키며, 신경 조직에 결합된 독소가 대사 되어 없어질 때까지 집중적이고 섬세한 대증요법을 실시하는 것이다.즉 항독소나 면역 글로불린을 투여하며, 상처를 철저히 소독하고, 괴사된 조직, 즉 죽은 조직을 제거하며, 이물질을 제거한 후 상처부위는 개방한 상태로 열어 놓는다.(6) 환자를 어둡고 조용한 방에 있도록 하며, 불필요한 자극을 주어 경련을 유발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약제로 근육 이완제나 진정제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수분 및 전해질 균형, 칼로리 섭취, 기도 유지 등에 유의해야 한다.5.구급치료 : 가정에서 할 수 있는 ●. 아주까리(피마자)뿌리:깨끗이 씻은 것 30-50g을 물 200ml에 달여 나누어 먹는다. 갓난아이 파상풍 환자를 치료하여 효과를 본 실례가 있다. 특히 파상풍 혈청을 맞으면서 이 약을 썼을 때 효과가 더 좋았다고 한다.●. 범싱아, 감초:각각 같은 양을 섞어서 물에 달여 그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신다. 발에 못이 찔린 다음 갑자기 열이 나고 손발에 경련이 와서 파상풍으로 진단하고 이 약을 써서 효과를 본 경험이 있다.●. 뽕나무기름:굵은 뽕나무가지를 한 발 되게 잘라서 단을 묶고 가운데 부분에 불을 달아 태우면 양끝에서 기름이 나온다. 이것을 받아서 한번에 10ml씩 하루 3번 먹고 땀을 낸다. 갓난아이 경우에는 한번에 1-2m씩 하루 3-4번 여러 날 동안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먹인다. 이 약을 써서 효과를 본 경험이 있다.●. 삼껍질:200g을 약간 태워서 가루내어 4몫으로 나누어 한번에 한 몫씩 물 한잔과 함께 먹고 땀을 낸다. 하루 2-3번 먹는다.●. 굼벵이(제공):굼벵이 대가리가 아래로 가게 거꾸로 달아매 놓으면 노란물이 흘러 내린다. 이것을 받아서 상처에 바른다. 굼벵이를 통째로 짓쪄서 상처에 발라도 된다. 또한 굼벵이 10마리를 약한 불에 말린 다음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2g씩 술에 타서 먹는다. 이 약을 쓰면 곧 경련이 풀리고 증상들이 나아지는 것이 보인다. 이 약으로 파상풍을 치료하여 좋은 효과를 본 경험이 있다.
≪각기병이란??≫◎목차1.정의2.증상3.치료4.각기병과 음식5.결※참고 -구루병1.정의티아민이 결핍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팔, 다리에 신경염이 생겨 통증이 심하고 붓는 부종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 병에 걸리면 신경 조직, 특히 팔과 다리의 신경이 약해지고 근육이 허약해지며 심하면 심장병이나 경련이 나타나고 몸이 붓는다.2. 증상각기병은 도정한 쌀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이는 도정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제거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여러 음식에 비타민이 강화되면서 서구에서는 많이 감소되었으나,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알코올 중독자나 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하는 비만 수술(bariatric surgery)을 받은 사람에게서 발견되기도 하며, 비타민 B1이 부족한 어머니에게서 모유 수유를 하는 유아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투석이나 고농도의 이뇨제를 쓰는 것도 각기병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이 병은 19세기 이전 아시아에서 주로 발생하였으며 주로 신경계와 심혈관계에 영향을 끼친다. 전신 증상으로는 식욕저하와 무기력증이 대표적이다.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식욕저하, 체중감소, 무감각, 단기 기억력 상실, 혼돈, 소화기계 통증, 과민, 말초신경 무감각, 근육약화 등을 들 수 있다.각기병은 건성(dry)과 습성(wet)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건성은 신경계 손상과 극심한 근육 소모를, 습성은 신경 이상 외에 심장 비대, 신부전, 부종을 동반한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건성 각기병의 증상통증, 손발 저림, 손이나 발의 감각 저하, 근육 손상 또는 하지의 마비, 구토, 안구 진탕(nystagmus), 보행 이상, 혼수(coma), 사망2) 습성 각기병의 증상다리의 부종, 심박수 증가, 폐 울혈, 울혈성 심부전으로 인한 심장 비대, 활동 시 호흡곤란, 야간 호흡곤란3. 치료(1)각기병의 진단 시 여러 가지 생화학적 검사 방법들이 이용되지만, 대개의 경우 증상을 통해 추정한다. 또한 경험적인 티아민 보충을 통해 증상이 회복되는 것을 보면 진단에 도움이 된다.실제로 사용되는 검사 방법에는 적혈구 트랜스케톨라제 활성도(erythrocyte transketolase activity)나 소변으로 배설되는 티아민을 측정하는 것이 있다. 적혈구 트랜스케톨라제 활성도 계수(coefficient)가 정상보다 15~20% 증가하면 티아민 결핍을 시사한다.(2)티아민 결핍의 치료는 고용량의 티아민을 공급하는 것으로, 처음에는 7일간 하루 100mg의 티아민을 주사하고, 이후에는 먹는 약의 형태로 10mg씩을 증상이 완전히 호전될 때까지 복용한다. 티아민 결핍과 더불어 다른 비타민도 결핍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수용성 비타민도 함께 공급한다. 대체적으로 환자의 절반에서는 나타났던 증상이 완전히 좋아지지만, 나머지 절반에서는 효과가 없거나 후유증이 남기도 한다. 호전 시기는 순환기 증상이나 안구 근육의 마비 증상은 24시간 이내에 호전되고, 다른 증상도 점진적으로 호전된다. 하지만 베르니케-코사코프 증후군과 관련된 정신병은 치료 후에도 수개월 간 지속되거나 영구히 지속되기도 한다.(3)각기병이 영양소와 관련된 질병이므로, 음식보충으로 치료가 가능하다티아민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돼지고기류, 해바라기씨, 콩류, 밀배아, 수박 등이며, 전곡과 강화된 곡류, 완두콩, 아스파라거스, 육류의 내장, 땅콩 및 버섯도 좋은 티아민의 공급원이다. 식빵이나 씨리얼 등에는 보통 티아민이 강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2005년도 국민건강 영양조사 자료에서는 국민 평균 티아민 섭취량이 영양 기준치의 122.3%로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만성적인 알코올 중독자나 투석을 받고 있는 만성신질 환자 등은 주의가 필요하다.4. 각기병과 음식각기병은 수습으로 생긴다. 지대가 낮고 습하며 물이 찬곳에서 습한 기운이 사람에게 침범해서 생긴다. 갑자기 다리를 폈다 굽혓다 하지 못하는 것이 이병의 특징이다.각기병 때 아랫배의 감각이 둔해질 경우는 대체로 붓지 않고 아랫배의 감각이 둔해지면서 2~3일 지나지 않아 토하게 되는 것을 각기입심이라고 하는 데 이때는 정신이 몽롱하고 헛소리를 하며 토할 때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므로 한국사람의 특기를 발휘해야 한다. 빨리빨리.......각기병 환자는 여자를 조심해야 하고 다음 음식을 먹지말아야 한다.●먹지 말아야할 것들 ː 쇠고기 ㆍ 양고기 ㆍ 물고기 ㆍ 파 ㆍ 마늘 ㆍ 부추 ㆍ 배추 ㆍ 술 ㆍ 국수 ㆍ 참기름 ㆍ 돼지고기 ㆍ 닭고기 ㆍ 오리고기.●먹어서 이로운 것들 ː 생강 ㆍ 흰쌀밥 ㆍ 조밥 ㆍ 된장국 ㆍ 후추 ㆍ 간장 ㆍ 사과 ㆍ 배 ㆍ 오이♠ 각기병으로 퉁퉁 붓는 데는 : 나팔꽃씨(견우자) ㆍ나팔꽃씨(견우자)를 가루내어 꿀로 반죽하여 생강 끓인 물로 마신다.♠ 각기병이 위로 올라갈 때 : 모과 ㆍ 모과를 진하게 끓여서 마신다.♠ 건각기, 습각기 : 율무 ㆍ 하루 12 ∼ 35g을 달임약 , 가루약 형태로 먹으면 좋다♠ 다리와 무릅이 아프며 마르고 약해져서 굽혔다 폇다 못할 때 : 쇠무릅풀(우슬) ㆍ 쇠무릅(우슬)을 끓여 먹거나, 알약으로 만들어 먹거나, 술에 담가 우려서 먹는다.♠ 다리가 약하고 시릴 때 : 석곡 ㆍ 석곡을 끓려 먹는다,♠ 비타민 B1 부족으로 생기는 각기병과 말초신경장애, 숨이차고 가슴이 벌덕거리는 데와 신허(腎虛)로 오는 허리통증, 몸이 약해져 시력이 떨어질 때,어린이 감질 ㆍ 약물중독 ㆍ 식중독에는 : 검정콩 ㆍ 검정콩을 하루 20 ∼ 30g을 꾸준히 끓여 먹는다. 붉은팥 ㆍ 으아리(위령선) ㆍ 오수유 ㆍ 오가피 ㆍ 잉어 ㆍ 아주까리잎 ㆍ♣ 삼화산 오약을 첨가해서 달여 먹는다.♣ 가미패독산3양경에 생긴 각기병이 아래로 내려와 복사뼈가 화끈화끈 달아오르고 벌겋게 부으며 추웠다 열이 나고 땀이 저절로 나는 것을 치료한다.5.결티아민은 2005년 국민건강 영양조사에서 영양섭취 기준에 비해 122%를 섭취하고 있어 결핍이 흔하지 않은 영양소이다. 만성적인 알코올 중독자에서 일부 관찰할 수 있으며, 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안구 진탕, 안구 근육마비, 보행 실조증(ataxia) 등을 베르니케 뇌병증(Werinicke encephalopathy)이라고 하며, 추가적으로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정신병이 나타나면 베르니케-코사코프 증후군(Wernicke-Korsakoff syndrome)이라고 한다. 아시아인은 심장 쪽에 문제가 많은 습성(wet) 각기병이 많으며, 유럽인은 신경계 이상이 많은 건성(dry) 각기병이 많다. 특히 베르니케 뇌병증은 사망률이 17%로 심각한 응급 질환이므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수족구병이란?》◎목 차◎1.정의2.원인3.증상4.치료5.예방※사례1. 정의쉽게 이야기하면 열이 나면서 손과 발과 입안에 물집이 잡히는 병이다.손발이나 입안에 물집과 발진, 궤양이 생기는 `수족구'(手足口)병 환자가 최근 잇따라 병원을 찾고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장내(腸內) 바이러스인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는 수족구병은 생후 6개월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들이 주로 걸리는데 전염성이 강해 놀이방이나 유치원등 보육시설을 통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번져나가는 특징이 있다.2.원인원인균은 RNA 바이러스에 속하는 콕사키 바이러스(Coxsakie virus)로 그 중에서도 A16형과 엔테로바이러스의 71형 등의 장내 바이러스로 주로 환자에게서 비말감염하고, 때로는 분변 등에서 경구 감염된다.이 병은 호흡기와 대변, 침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된다. 감염의 발생률은 성별과 무관하나 남자아이가 더 심한 증세를 보이며 소아들 사이의 감염, 가족내 감염도 쉽게 일어난다.3.증세5일 정도의 짧은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난다.(1)[고열]--처음엔 갑작스런 고열로 시작해 감기로 오인되기도 한다.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열 때문에 열꽃이 생기거나 경기를 일으키기도 한다.(2)[위장증상]--장 바이러스가 원인인 탓에 설사,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도 동반한다.(3)[발진]--발병 1주일이 지나면 입안, 손발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한다. 물집을 터뜨리거나 긁으면 2차 감염을 일으켜 흉터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물집은 발보다 손에, 바닥보다는 등에 더 많이 생긴다. 대개 발진이 시작된 뒤 1주일 이내에 수포 내의 액체가 흡수된다. 종종 엉덩이에도 발진을 볼 수 있으나 물집이 되지는 않는다. 발진은 연령에 반비례해서 어릴수록 발진이 많다.(4)[식욕 저하]--수족구병은 입안이 다 갈라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식욕이 떨어지고, 먹을 수가 없어 병원을 찾게 된다.(5)두드러진 증세는 풀어서 설명하자면, 3-5일의 잠복기를 거쳐 손바닥, 손가락 옆면, 발뒤꿈치, 엄지발가락의 옆면에 드문드문 생기는 수포는, 보통 쌀알 크기에서 팥알 크기 정도인데 가렵거나 아프지는 않다.입속에 수포가 생기면, 단시간에 터져 지름 5-6㎜의 궤양이 되기 때문에 어린이가 통증으로 식사를 잘못하는수도 있다식사를 못하면서,,탈수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열은 보통 알지 못할 정도로 경미한 정도가 대부분이지만환자의 20% 정도는 38도 전후의 열이 이틀정도 계속된다고 한다.보통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4월경에 발병하며 장마가 본격화되면 전염성이 급격히 감소한다.4. 치료(1)높은 열 때문에 병원을 찾기도 하지만 뾰족한 대처법은 없고 해열제나 구토를 멈추게 하는 약 등을 먹이는 정도다. 수족구병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어느 일정 기간이 지나면 스스로 항체를 형성해 저절로 낫게 되므로 심하지 않으면 집에서 치료해도 된다.(2)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아이 입이 헐어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이온 음료 등 자극이 없는 음료를 차게 식혀서 주는 게 좋다. 자극이 강한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3)수족구병은 별다른 후유증이 없다. 감기 증상처럼 일정 기간만 잘 넘기면 완전하게 치유될 수 있다. 하지만 만성, 재발성 피부병이 되기도 하고,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며 입이 헐면서 식욕이 저하되는 것이 오래가면 궤양을 앓게 되기도 하므로 방치하면 안된다. 일부는 수막염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의 발진, 발열, 구토, 설사 증세가 너무 심하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4)일단 수족구병에 걸리면 열이 심할때는 해열제, 입안 통증이 심할때는 진통제를 쓰는 대증요법외에 특별한 치료법은 없다.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2차 감염이 되지 않도록 발진부위를 깨끗이 하면서 3-5일 지나면대부분 자연적으로 치유되는것이 대부분이다.입 속에 궤양이 발생해 환자, 특히 아이가 음식을 먹지 못할 때는 고깃국물이나 과일 쥬스, 미음, 죽 등 유동식이나 증세가 좋와질때까지 반유동식을 2-3일간 먹게 하는 것이 좋다.5. 예방(1)물을 끓여먹고 외출후에는 반드시 소금물로 양치하고 손을 자주 깨끗이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2) 이밖에 로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가성 콜레라와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식중독 등도 조심해야 한다.특히 수족구병은 날씨가 더워지는 4월에 시작해 5월말부터 6월까지 뇌수막염으로 전염되는 특성이 있다. 대개는 저절로 낫지만 뇌수막염으로 진전되면 위험한만큼 의심이 된다면 가까운 소아과를 방문해 보아야 한다.(3)수족구병에 걸린 아이가 열이 심하면서 머리를 아파하고 토하거나 목이 뻣뻣해지는 경우는 뇌수막염이 동반될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진찰받아야 하며,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구내염이나 포진성구협염(herpangina)도 유사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감별 진단하여야 합니다(4) 수족구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탈수증상이다. 만일 1세 이전의 아기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1세 이후 아이가 12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탈수로 위험할 수 있으니 바로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또한 수족구병에 걸린 아이가 열이 심하고 머리가 아프며 토하거나 목이 뻣뻣해지는 경우는뇌수막염이 동반된 것일 수 있어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5)수족구병의 치료는 감기와 거의 유사하게 치료하며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특효약은 없다. 수족구병을 치료하려면 우선 피로감을 없애고 몸을 편하게 해야 한다.(6)입 속에 궤양이 발생해 환자, 특히 아이가 음식을 먹지 못할 때는 고깃국물이나 과일 쥬스, 미음, 죽 등 유동식이나 증세가 좋와질때까지 반유동식을 2-3일간 먹게 하는 것이 좋고, 아이가 먹지 못해서 탈수 증상이 있다면 아이스크림을 주는 것도 괜찮다. 아이스크림은 탈수를 막고 입안의 통증을 줄여준다고 한다.
학습의 기술(대학에서의 공부 전략)제1부 투입 기술제1장. 듣기-시간 관리 다음으로 중요한 학업 기술은 듣기이다.-수업 시간에 듣기를 열중 하도록 학생 스스로 노력하여야 한다.1. 설교자의 방법-듣기를 향상시키는 열쇠는 능동적으로 듣는 것이다.? 듣기를 준비하기-수업에 앞서 관련된 텍스트를 사전검토하고 대충 훑어보라.-선생이 수업에서 말할 것 같은 세 가지의 주제에 대해 예측해 보라.-수업에 다루어질 내용에 대한 생각이 없이 수업에 참석하려 하지 말라.? 능동적인 듣기-비판적으로 듣고, 알고 있는 것을 논의되고 있는 것에 관련시키고, 시험 문제를 뽑아 보라.이런 일은 다른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당신은 두 사람이 학습했던 것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또한 수업 중에 선생이 제기하는 문제들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라.? 요약하기-한 강의의 내용을 5개에서 9개의 문장으로 요약해 보도록 항상 노력하라.-기회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과 자신이 학습한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어 놓아라.-강의 내용에 대해 명료한 요약문을 갖도록 하고,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의 목록을 만들어 보라.2.훌륭한 청취자가 되기-수업마다 잘 듣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라. 강의 전 선생이 무엇을 말할지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라.-훌륭한 청취자는 비언어적으로 반응하고, 때때로 언어적으로 반응한다.-좋은 청취자는 노트 정리를 많이 하고, 두세 사람이 함께 공부하고 테이프에 녹음할 것을 추천할 수 있는데 그중 중요한 일은 참여와 준비이다.제2장. 노트 정리하기-노트는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들을 서 놓으려고 애써라. 강의의 중심 아이디어를 확실히 알도록 하라. 대부분의 선생은 주제문으로 진술되는 중심 아이디어가 있는 윤곽을 가지고 가르친다.1.노트 기록을 보관하기-수업 노트, 일기 노트, 학습 카드,연구 자료들을 관리하는 것은 학습력 증강 시스템을 당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요인이다.-노트 기록들이 없어지거나 훼손되지 않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노트들을 적절히른 강좌, 과거 어느 시기에 얻은 정보와 맞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라.-교과서에는 자주 그 장의 말미에 좋은 논술 문제들이 제시되는데, 가끔은 도움이 되지 못하는데 이때 우리의 요약 매트리스가 대안으로 기여 한다.☞이해 요약 매트릭스란?--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언제, 왜, 어떻게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에 기초하여 당신이 읽은 것을 요약하도록 돕는 틀이다.2. 공부를 위한 읽기를 향상시키기-보다 좋은 독서가가 될 수 있는 비결은 즐거움을 우한 읽기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하라.-이해하기 위한 읽기의 가장 좋은 방법은 사전검토하고, 훑어보고, 생각하면서 읽는 것이며, 텍스트에 표기를 하고, 노트 정리하는 것이다.제4장. 투입으로서의 교실 참여① 의도성-교실이 학습의 커다란 원천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학습하려는 의도가 있어야 한다.② 적극성-학교교육은 매우 값이 비싼 편이어서 최선의 것이 아니면 구매하길 거부하는 열정을 가질 필요가 있다.③ 시간-선생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명료하고도 충분한 설명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기대하라.1. 수업을 위한 준비①수업 중에 다루어질 교재의 부분을 훑어보아라.②교재를 훑어보는 동안 어떤 새로운 어휘가 있으면 확인하고 그것에 친숙해져라.③수업에서 다루어질 자료에 대해 질문들을 만들어 보아라.④수업 참여를 위한 준비로서 마지막 방법은 수업에 앞서 짧은 시간 동안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다.제5장. 자기 관리-자기 관리는 우리의 방향(가길 원하는 곳이거나 하길 원하는 것), 계획(어떤 지점에 이르거나 어떤 일을 하는 방법), 실행(계획을 이행하는 것), 평가(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혹은 그 활동이 가치가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에 대한 의사결정과 관련된다.1. 의사결정의 원칙①재정적인 모험뿐 아니라 모든 결정에 관한 것이다. 당신이 기꺼이 할 수 있고 줄 수 있는 것 이상을 요구받는 것에 대해 위험을 무릅쓰지 말라.②당신의 자원이 제한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어떤 행동도 어떤 영역에서의 당신의 모든 자원을 고갈시켜서는 드폰으로 조용한 음악을 듣는 것을 고려해 보라 흰 소음의 테이프 즉 바다, 파도, 초원의 소리가 담긴 테이프들은 외부 소음을 차단시키는 데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다-(음 발생기)-초침을 가진 시계나 초를 나타내는 디지털 시계를 구입하라-당신이 얼마나 오래 일할 계획인지 한정된 시간을 설정하라. 20분 정도씩 줄곧 공부하도록 해보라-20분 시가니 단위들 사이에는 휴식을 취하도록 하라. 집중하려는 노력을 기울리면 피곤해져서 20분이 지난 후쯤에는 휴식이 필요하다.-자신의 주의가 분산되기 시작한다고 느끼면 “안돼”라는 말을 반복하고 그 자료에다 끌어 놓아라-주의가 분산되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보기 위해 시계를 보아라-집중 시간을 기록하고 비교하면서 매일 집중하면, 집중 시간이 꾸준히 증가됨을 발견할 것이다.1.집중력 장애-외적주의분산-학습자 근처에 있는 어떤 외부 소음. 광경 또는 다른 자극예) 사이렌, 자동차의 경적 소리막는 방법- 외적 자극들이 아주 적도록 학습 환경 바꾸는 것이다-내적주의분산-집중하려고 했을 때 가스 레인지 위에다가 무언가를 요리하기 위해 올려놓 았다는 것을 갑작스럽게 깨닫는 것막는 방법-명상 테그닉 ,스스로에게 크게 “안돼, 안돼, 안돼”를 반복-매우 강력한 주의분산은 먼저 주의분산을 가져오는 것들을 다루고, 그런 다음 다시 집중하라①자신에게 “나는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함으로써 시작하라②당신의 정신적 스크린을 시각화하라. 그것을 텔레비전 스크린을 닮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스크린은 집중의 초점이 될 것이다. 당신은 그 스크린에 무엇을 둘지에 관한 전체적인 통제권을 갖는다. 스스로에게 당신이 집중의 통제권을 갖는다고 말하라.③정신적 스크린을 공백 상태로 만들어라. 그런 다음 집중하고 싶은 것을 그 스크린에 올려 놓아라(이것은 당신이 읽고 있는것, 공부하고 있는 것 듣는 것 등일수 있다)④집중이 흐려지거나 주의가 분산되면, 무엇이 집중을 떨어뜨리는지를 파악하라. 주의를 분산시티는 것을 기록하고, 그것이 다시 주의를 분산시키지 못ITER), (토성: SATURN), (천왕성: URANUS), (해양성: NEPTURN), (명왕성: PLUTO) 의 앞글자로 문장을 만든 것이다.-이처럼 기억술은 문장을 재미있게 만들수록 회상하기가 쉬워지면, 공부를 재미있도록 만들어준다.4. 상향식 학습-시를 외우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시 전체를 읽고 마지막 줄을 학습하고, 다음 시 전체를 읽고 마지막 줄의 바로 앞줄을 학습하고, 그런 다음 그것을 쭉 읽고 맨 끝으로부터 세 번째 줄을 학습하고...시 전체를 학습할 때 까지 반복한다. 시 전체의 학습은 그 시의 후반부 절반을 의도적으로 학습할 무렵에 이루어 진다. 왜냐면 시 읽기를 할때마다 시 전체를 반복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학습되기 때문이다.5. 그림 정보의 학습-차트 그래프 슬라이드와 그림과 같은 그림 정보나 삽화가 들어간 정보를 학습해야하는 경우가 있다..-그림정보를 학습하는 방법은 지그소우 퍼즐을 푸는 방법과 유사한데. 그것은 바깥의 가장자리와 눈에 현저히 드러나는 특징으로부터 시작하여 한 번에 조금씩 시각화하는 방법이다. 지도, 슬라이드, 그림을 배우길 시도할 때, 자료를 4분면으로 나누어 절반으로 나누고, 처음에는 수직선으로 그다음에는 수평선으로 나우어 시가화한다. 각각을 균등 분할하여 4분에 1에 번호를 매긴다. 그리고 가장자리로부터 중앙쪽으로 가면서 주의를 끄는 특징을 찾는다.6. 표준 기억 매트릭스,-새로운 정보를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정보와 결합시킴으로 학습하는 유형이다.-표준 기억 매트릭스 (가나다순)가면나사다람쥐라디오마늘바지사자아지랑이자라차량카메라타조파도하늘-10개의 항목의 목록( 어릿광대, 미리핀, 스파케티. 초콜릿, 목욕가운, 새 , 고릴라, 신발, 담배, 스웨터)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가정하면, 이 하나의 목록을 이미 알고 있는 목록과 연관지어 이미지를 상상해 보는 것이다.-연관지어 봄으로써, 공부하지 않고 매트릭스를 보는 것 만으로도 전체 목록을 회상할 수 있게 된다.제10장. 과정으로서의 수업참여-수업시간에 정보 회게 답할 수 있는 문제는 가능성이 높은 것? 답할 수 있을 듯한 문제는 가능성이 보통인 것. - 체크표시? 답을 모르는 문제는 가능성이 낮은 것 - ?표시-맨 먼저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에 답하고 그런 다음 체크 표시를 한 문제 풀고, 마지막에 ?표시 한 문제들로 돌아와라-추측해서 문제에 답하는 것에 대해 벌점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알아보라, 벌점이 있다면 알아맞힐 가능성이 낮은 문제나 두 가지의 답지로 답을 좁힐 수 없을 경우에는 답하지 말아라.-시험을 치는 동안 줄곧 긴장을 완화시키도록 노력하라.-독창력 즉 모르는 문제를 푸는 데 창의적인 사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두되를 계속 작동시켜야 한다.-정답임이 불확실하다면, 처음에 추측했던 것을 바꾸지 말라.-모든 문제를 푼 뒤에는 부주의한 실수가 없는지 검토해 보라2. 진위형문제? 가장 좋은, 가장 나쁜, 가장 큰, 가장 작은, 가장 많은, 가장 적은 등과 같은 최상급을 주의하라.- 항상, 결코 라는 용어에 주의? 수식어가 있는 진술을 체크하라.예) 그 진술의 의미는 형용사와 부사가 제거되면 변화하는가? 수식어는 자주 정답을 고르는 열쇠가 된다.? 그 진술에 있는 주부와 술부를 주의 깊게 살펴보라? 한 진술 속에서 너무 많은 것을 파악하려 하지 않도록 주의해라?각 진술이 거짓임을 증명하도록 하라3. 선다형 문제-단지 제시된 선택지로부터 답을 선택할 것을 요구한다.-함축적인 의미 갈등을 일으키는 정보, 적절한 결론, 그리고 그 밖의 요인들을 다루면서, 선다형 문제들은 자주 매우 유능한 학생들에게 조차 도전적인 것이 된다.-선다형 문제를 잘 풀 수 있기 위해서는 관련된 세부사항들을 알고 그 정보의 의미 및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많은 학생들이 선다형 문제들에 답하는 것의 목표는 정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정답이 아니라 가장 좋은 답을 선택할 것을 요구한다.-답을 몰라 추측하게 될 때 지식에 기초한 추측을 하도록 애써라. 그 주제에 대해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있다면 답지를 줄이는 데 그 지식을 활용해라-직감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