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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정부론 서평
    I. 들어가며17세기 영국의 사상가인 로크는 인식론 철학, 법철학, 정치사상, 경제학, 의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위대한 학자였으며 특히, 인식론 철학, 법철학, 정치사상에 선구자적인 업적을 남김으로써 우리는 그를 ‘영국 경험주의 철학의 아버지’, ‘위대한 자연법 사상가’, ‘근대 정치이론의 확립자’, ‘위대한 민주주의 사상가’로 칭송하고 있다.시민정부론에서 로크는 자신의 경험주의 철학이나 자연법사상으로 국가와 정부의 형성과정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사회계약론이라는 이름으로 이해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고등학교 시절 홉스와 로크, 루소의 사회계약론이라고 배웠던 내용 중 로크의 것을 보다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II. 구성과 내용시민정부론은 모두 19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앞부분에서는 자연상태, 전쟁상태, 노예상태 등을 설명하여 논의의 기반을 다지는데,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태와 재산에 대해서 이야기함으로써 사회형성의 원인을 설명한다. 중반부에서는 정치사회의 형성과정을 이야기하고, 후반부에서는 형성된 정치사회가 올바르게 유지되지 않을 경우를 설명하는데 할애하고 있다. 로크는 이 책 전반을 통해 가장권론이나 왕권신수설을 부정하고, 국가는 개개인이 자신들의 재산을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계약을 통해 만든 것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제 1장 서론에서 로크는 정치적 권력, 즉 주권이 신으로부터 아담, 노아를 거쳐 그들의 장자들에게 계승된 부권에만 기인되는 것이라는 휠머 경의 생각을 반박한다. 로크가 제시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권이 주권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으며, 신으로부터 수여받은 증거도 없다. 둘째, 아담에게 그러한 지배권이 있었다고 할지라도 상속자는 그러한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 셋째, 상속자가 지배권을 물려받았을지라도 자손들 중 누가 정당한 상속자인가에 대하여 의문이 생겨도 이를 확인해줄 법이 없다. 넷째, 정당한 상속자를 결정하는 법이 있다고 곳에 가입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로크가 설명하는 사회와 국가 형성된 계기이다.제 4장은 노예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노예의 상태에 대한 로크의 설명은 자연 상태의 인간이 가지는 자유를 설명하는 맥락에 따르는 것이다. 인간은 단순히 계약을 통해 자신의 생명권을 양도할 수 없으므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기 자신보다 더 많은 권력을 갖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게 된다. 만약 자신의 생명에 대한 완전한 권리를 빼앗기는 상태가 된다하더라도 자살까지는 막을 수 없으므로 결국은 마찬가지이다.이전까지의 내용이 정치사회의 형성을 설명하는 것이라면 이후의 내용은 정치사회권력의 형성을 보여준다. 5장은 재산(소유권)에 대한 내용이다. 로크는 이 장에서 신이 창조한 이 세계의 일부를 인간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신이 창조한 자연(특히, 토지)이 인간의 재산으로 변화하는 것은 인간의 노동에 의해서이다. 또, 정당한 소유는 반드시 전체 소유물의 크기를 증가 혹은 유지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로 인해 저장성이 높은 물건들이 선호되게 되었으며, 화폐가 발명되었다. 인간은 자신의 노동력을 투하한 것을 소유할 권리가 있고, 가치의 감소가 일어나지 않을 정도만 가질 수 있었으므로, 로크가 말하는 자연상태에서 개인들은 자신들이 소비할 수 있는 만큼만 소유할 수 있었다.제 6장에서는 부권에 대해서 설명한다. 로크는 아버지(엄밀하게 말해서 부모)가 자식에게 권력을 갖는 이유는 아버지가 자식을 양육하고 보호한 대가라고 설명한다. 자녀가 성장하여 성인이 되면 자녀 또한 아버지와 같은 완전한 자유인이 된다. 이후의 자녀의 아버지에 대한 순종은 자유인으로서 도덕적 의무일 뿐이다. 이러한 순종, 존경 등도 자녀의 유년시절 어버이가 베푼 배려와 친절에 비례하여 제공된다. 물론 이 모든 제한 조건을 제외하더라도 자식의 부모에 대한 최소한의 존경의 의무는 남지만 이것은 왕이 신민에 대하여 가지는 정치적 권력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아버지는 가족 안에없다고 본다.논의는 8장으로 이어져 전 장에서 정의내린 정치사회가 어떠한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 지를 살핀다. 로크가 말하는 정치사회는 시민들 스스로의 동의를 통해 형성된다. 그리고 그 동의에 의해 형성된 사회는 공동체의 존립을 위해서 다수파가 지지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게 된다. 즉, 공동체의 권력은 다수파에게 양도된다. 로크는 공동체의 위정자가 갖는 지배권은 오직 공공의 복지와 안전을 위한 것이라는 것도 강조한다. 또한, 동의를 통해 사회의 일원이 된 이상 사회의 규율에 대한 복종의 의무도 생기며 이는 재산(특히, 토지)의 소유 및 사용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한 번 사회의 일원이 된 이상 마음대로 이를 철회할 수 는 없다.9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아는 사회계약론의 내용이 등장한다. 자연상태에서 완전히 자유롭고 평등한 개인들이 어떠한 이유로 그 자유를 반납하고, 타인의 권력의 지배와 통제에 복종하려고 하는 것인지를 설명한다. 로크는 그 이유를 자연상태에서 누리는 권리는 불안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자연상태에는 법률이 없고, 법률에 따라 잘잘못을 가릴 재판관이 없으면 판결을 집행할 권력이 없다. 따라서 개개인들은 자연상태보다 더 안정적으로 재산을 보전하기 위해서 사회를 결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상태에서 개인은 자신과 타인의 보전을 위해 무엇이든 행할 수 있는 권력과 자연법을 위배한 죄를 처벌할 수 있는 권력이다. 이러한 권력은 개인이 국가를 형성할 때 변하게 된다. 첫 번째 권력은 법에 의해서 그 범위가 제한된다. 두 번째 권력은 완전히 포기된다. 죄에 대한 처벌은 완전히 사회에 맡기게 된다.이렇게 만든 사회 즉, 국가의 형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10장에서 다루고 있다. 로크는 국가의 형태의 기준을 법률을 만드는 권력이 어디에 놓이는지에 따라 민주정, 과두정, 군주정(세습, 선거)으로 나누었다.11장은 입법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로크는 사람들이 정치적 사회에 가입하려는 것은 자신의 재산을 평온∙안전하게 향유하려는데 있다는 것을 다시금인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 또한 국민으로부터 수탁 받은 것이며 국민의 복지를 위한 것이다.다음 장은 행정권이 가지는 대권에 대한 것이다. 위에서 말했듯 개인은 자연상태에서 누리는 자연권을 일정 부분 양도하고 국가를 이루었다. 따라서 행정권은 사회의 복지를 위해 재량을 행사할 수가 있다. 이것은 때로는 입법부가 재정한 법률에 위배될 수도 있는 것인데, 이렇듯 공공의 복지를 위해서 법률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도한 때로는 그 법률에 위배해 가면서도, 자기 자신의 사려분별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이러한 권력을 대권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나 오랜 세월에 걸쳐 행정부 특히 국왕이 행사하는 대권이 그 본래의 목적을 넘어서게 되자 국민은 실정법을 통해 대권을 제한하고자 하였다. 이것은 국왕이 본래 가지고 있던 권리를 침해한 것이 아니라 본래의 의도에 맞게 되돌린 것에 불과하다.15장에서 로크는 앞에서 말한 여러 종류의 권력들은 분명 다른 것임에도 혼동되고 있다며 부권, 정치적 권력 및 전제적 권력을 총괄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부권은 자식들의 행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며 자식이 성년이 되어 자유인이 될 때까지 한정적으로 행사되는 것이다. 또한 자연적인 지배권이긴 하지만, 정치적인 목적이나, 지배에까지 확장되지는 않는다. 정치적 권력은 누구나가 자연상태에서 갖고 있었던 권력을 사회의 수중에 넘겨준 것이다. 따라서, 그 권력이 사회의 사람들의 복지와 그들의 재산의 보전을 위해서 반드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생명과 재산에 대한 절대적이며 자의적인 권력이 아니며, 오히려 이러한 것들을 보전해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치적 권력은 공동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계약과 의견의 일치 및 상호간의 승낙이 있을 때 발생한다. 마지막으로 전제적 권력이라는 것은 한 사람의 인간이 다른 사람에 대해서 마음 내키는대로 성명까지도 빼앗을 수 있는 것으로 자연이 부여한 권력이 아니며, 계약으로써 양도된 권력도 아니다. 전제적 권력은 계약이 아닌 계속된 전쟁상태로부터 생긴 것에 불, 로크는 그것은 안 된다고 한다. 군주에 의해 고통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경우, 자신의 생각에 군주가 자신의 권한을 넘어서는 행동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경우 언제라도 군주에게 반항해도 좋다면 모든 정치조직은 안정을 잃게 되며 전복되어 통치의 질서 대신에 무정부 상태와 혼란이외에는 아무 것도 남게 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힘으로 반항할 수 있는 것은 부당하고 불법적인 폭력에 대해서 뿐이다. 그러나, 가령 군주의 말과 실제의 모든 행동이 그 본래의 목적에 위배되는 일에 행사되고 있는 사실이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면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구해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는 자신이 속한 사회가 본래 가야할 궤도로 돌아오게끔 하는 노력이다.위의 논의에서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를 만드는 과정, 이유와 형성된 사회와 통치권의 범위와 한계를 이야기했다. 마지막 장인 19장에서는 이러한 사회가 해체되는 경우를 이야기 한다. 사회가 해체되는 경우는 첫째, 외국의 세력이 침입했을 때와 입법부가 변경되었을 때, 행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자가 부과된 책무를 게을리 하거나 포기하여 법의 집행이 불가능해진 때이다. 또한, 입법부나 군주 중 어느 쪽이든 국민의 신탁에 위배하여 행동하는 경우 통치는 해체된다. 그러한 경우에 수탁된 권력은 국민의 수중으로 복귀된다. 로크는 자신의 이런 생각이 반란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국민들이 자신의 생활이 비참의 나락으로 떨어졌을 때 움직이는 것은 정당한 것이며, 그들은 그렇게 쉽게 혁명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국민의 재산을 침해함으로써, 신탁에 위배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 국민들이 새로이 입법부를 설립하여 자신들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다는 이러한 이론은 오히려 반란을 저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벽이라고 말한다. 로크는 이러한 이야기로 자신의 논문을 매듭짓는다. “개인이 사회에 가입할 때 그 사회에 위임한 권력은 적어도 그 사회가 존속되어가는 한에서는 결코 개인의 손으로 .
    독후감/창작| 2008.02.29| 6페이지| 1,000원| 조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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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G4C란 무엇인가
    G4C란 무엇인가-대한민국 전자정부 민원처리창구 G4C에 대한 조사 및 체험기-G4C란 무엇인가G4C란 Government for(4) Citizen의 약자로 직역하면 “시민(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의미이다. 행정자치부는 G4C사업으로 인터넷(www.egov.go.kr) 상에서 행정기관이 보유한 모든 4,000여종의 민원사무에 대한 안내, 400여종의 민원신청, 30여종의 민원에 대한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3년 10월부터는 토지(임야)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원 등 3종의 민원서류에 대한 인터넷 발급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4월 20일부터는 국민들이 가장 많이 발급 받는 주민등록등초본, 건축물대장(서울시 지역에 한함) 등 5종의 민원서류에 대해 인터넷 발급 서비스를 확대하였다. 또한 행정기관간에 주민등록, 토지대장, 호적 등 20종의 행정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국민들이 행정기관에서 발급받은 제증명서류를 다른 행정기관에 민원 구비서류로서 제출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G4C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행정 기관을 방문할 필요성이 대폭 감축되고 행정기관 민원부서의 업무량이 경감되고 있다 전자정부(electronic government, EG)란 개념은 미국의 국가성과평가위원회(National performance review)의 보고서인 Reengineering through information technology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전자은행업무(Electronic banking, EB)서비스에서 처음 대두된 개념을 확장 한 것이다. 미국의 경우 클린턴 정보가 출범하면서 ‘국민들의 삶의 질을 활성화시키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정보기술을 사용하고자 한다.’라고 발표한데에서 유래되었다.G4C는 인터넷, 휴대전화, PDA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민원 행정서비스 및 기관별 행정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화함으로써 국민과 더욱 가까워진 유비쿼터스 전자정부를 만들어 갈 것이다.G4C 사업성과1)전자정부대표포털- 원클릭으로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포털과 연결- 행정기관 정보를 통합제공2)통합전자민원창구- 4,900여종의 민원안내 및 590여종의 민원신청서비스- 주민등록 등·초본 등 20여종의 민원발급 서비스- 대학졸업증명서 등 304종(단, 국방부소관 4종은 5.1부터 시행)에 대한 어디서나 민원처 리제 서비스3)행정정보공동이용- 주민·호적 등 24종의 행정정보공동이용으로 민원구비서류 감축-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권한관리4)공통기반지원서비스- 웹서비스등록저장소, 사용자 디렉토리 시스템, 통합인증시스템- 민원안내, 온라인민원발급, 전자서식, 전자지불시스템구축 배경 및 필요성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민원행정서비스의 내용과 정보전달체계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수준과 요구 수준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으며 국가행정에서도 국가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적인 과제로서 “전자정부”의 등장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어, 이에 보다 편리 하고 쉬운 민원서비스와 행정업무를 위해 민원서비스 혁신(G4C)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기대효과1)국민의 편리성 측면 - 빠르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통합전자민원창구국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주요 민원의 신청이 가능하여 굳이 행정기관이나 대행사를 찾을 필요 없이 사무실 또는 가정에서 직접 민원신청이 가능해진다. 일부 민원에 대해서는 전자파일 형태나 인터넷 열람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800여종의 민원에 대해서는 구비서류가 감축되어 민원인이 하나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부담이 감소될 것이다.2)행정업무처리의 효율화 · 투명화 측면행정기관간 자료를 공동이용 함으로서 행정업무처리를 위해 다른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서류를 발급하여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는데 따른 비용이 줄어들고, 제증명 발급을 담당하는 민원담당공무원은 각종 인·허가 등의 민원에 좀 더 충실하게 되어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민원처리과정이 인터넷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해 짐에 따라 행정의 투명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3)행정기관의 중복투자 방지전자정부 단일창구 및 각 기관별 전자민원시스템간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기반 확보, 기존 인프라 재활용 극대화,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연계방식 제공으로 전자정부 전산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문제점1)늦은 민원 처리한국전산원이 2004년 2월17일부터 3월2일까지 G4C의 이용불편 Q&A 게시판을 분석해 펴낸 ‘전자정부 대민서비스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 민원 2639건의 29%가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2)위?변조 가능성지난해 9월 인터넷으로 발급하는 각종 민원서류가 간단한 컴퓨터 지식만으로도 위?변조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전자정부(G4C)사업이 위기를 맞았었다.미래의 모습G4C 시스템은 민원서비스와 정보공동이용 대상을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다른 공공기관, 민간기관까지 확대함으로써 모든 국민과 기관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U-Government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회과학| 2007.05.30| 4페이지| 1,000원| 조회(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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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독후감 평가A좋아요
    책을 읽기 시작하기 할 때 약간의 용기를 필요로 하는 두께만 제외한다면 정말 좋은 책이다. 과학 분야의 아마추어가 읽기에 지나치게 전문적이지도 않고 지나치게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다. 과학자가 아닌 저자가 자신의 전공이 아닌 분야를 이토록 자세하고 쉽게 써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이 책의 내용은 ‘거의 모든 것의 역사’라는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현대 과학의 거의 모든 부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다른 과학책 혹은 과학사책과 다른 것은 단순한 이론이나 발견의 나열이 아닌 그 이론을 발견한 과학자들의 삶을 중심으로 재치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점이다.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배운 딱딱한 이론들과 과학자들의 이름들은 과학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갖게 한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 웃고 울고 때로는 우스꽝스럽기까지 한 과학자들의 모습을 만나다보면 과학에 대한 거리감은 어느새 사라져버린다. 이론들도 단순한 수식이나 공식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인간인 과학자들이 그들의 삶 속에서 조금씩 키운 것들로 묘사되어있다. 이론이 발견된 배경을 알게 되니 더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렇다면 이 책을 본격적으로 파헤쳐보자.1부는 우주과학의 역사이다. 우주라고 하면 밤하늘의 별과 점성술이 연상되면서 알 수 없는 신비로움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인지 우주에 대한 연구는 오랜 시간동안 심오한 내용으로 계속해서 발전해왔다. 서양인들의 역사관이기는 하지만 존재하는 것에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이 세상만물 온 우주에도 시작이 있다. 우리의 우주는 아무것도 없는 그야말로 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우주가 시작된 후로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티끌과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들이 너무나도 작아서 그 크기를 말할 수도 없는 작은 공간에 집어넣어진 상태인 특이점에서 단 한 번의 찬란한 진동에 의해서 상상을 넘어서는 거룩한 크기로 팽창했다. 우리는 이 과정을 빅뱅이라고 부른다. 빅뱅과 관련된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은 너무 어렵고 심오하게 느껴져서 마치 철학책을 읽는 기분이었다. 비교적 가깝고 작은 우주인 태양계도 그렇게 어마어마할 정도로 우주는 크다. 태양, 1930년대에 마지막으로 발견된 명왕성을 포함하는 행성들과 그 위성들, 수십억 개의 암석 덩어리로 채워진 소행성벨트, 혜성과 떠돌아다니는 많은 파편들과 오르트 구름까지가 모두 우리의 태양계 가족이다. 물론 그 끝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주는 크고 외로운 곳이었다.)에번스 목사를 통해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재능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지극히 평범한 시골 목사가 복잡한 기계 없이도 누구보다도 많이 초신성을 찾아냈다는 것은 정말 놀랍기 그지없었다. 초신성은, 우리 태양보다 훨씬 더 큰 거대한 별이 수축되었다가 극적으로 폭발하면서 1,000억 개의 태양이 가진 에너지를 한순간에 방출하여 한동안 은하의 모든 별을 합친 것보다 더 밝게 빛나는 상태를 말한다. 한 마디로 거대한 별의 죽음이다. 별의 죽음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이유는 초신성은 우주의 팽창을 측정하는 표준 촛불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빅뱅을 다룬 앞장에서 우주는 언젠가 팽창을 멈추고 다시 수축을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되면 이 우주는 사라지고 새로운 우주가 탄생한다는 것이다. 초신성은 우리의 우주의 끝을 알려주는 경보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정말 중요한 일이지만 솔직히 필요성을 절감하기는 어렵다. 우주의 멸망은 아주 먼 미래의 일로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초신성을 연구하는 학자는 많지 않다. 거의 아마추어의 독무대인 듯하다. 그러나 과학에 아마추어가 활약할 수 있는 분야가 하나쯤 남아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광대한 우주에서 범위를 좁혀 2부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살아가야할 어머니별 지구를 다루고 있다. 지구의 크기는 계산으로만 얻어진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많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인생과 목숨을 지구의 크기를 재는 데 걸었을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었다.이야기는 지구의 크기에서 지구의 나이로 옮겨간다. 화석의 발견았음에도 조용히 묻혀 버린 사람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개개인으로 바라보면 불행하기 짝이 없는 비참한 인생이지만 자신이 비참해짐으로써 인류가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는 가치 있는 인생이기도 하다. 유명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도 좋지만 이 책의 저자처럼 이렇게 드러나지 않는 사람들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이야기는 더욱 좁은 주제를 향해 나아간다. 이제는 이 세상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를 알아낸 과학자들의 이야기이다. 근대 화학의 역사인데 중학교 때 배웠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 반가웠다. 근원적인 물질이란 당연히 원자를 말하는 것이다. 근원적인 물질의 발견, 즉 원소와 그 성질의 발견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물질들의 성질을 밝혀내는 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그것은 우리의 실생활에 응용될 수 있는 물질을 만드는 화학 산업으로도 이어졌는데 이는 인의 제조기술 개발이 성냥산업 발달로 이어지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이렇게 이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에 대한 연구는 거듭되어 현재 자연에 존재하는 92개의 원자를 포함한 113개의 원자를 찾아냈다.(이 수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자연 상태에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인간이 인위적으로 추출해낸 원자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방사선 물질이라는 매우 효용가치가 높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히 위험한 물질도 손에 넣게 되었다. 라듐의 발견으로 의학이나 산업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끌어낸 퀴리부인이 방사선 노출에 의한 백혈병으로 죽은 사실이 이를 대변한다. 그런데 과학과 상관없는 잡담이긴하지만 이 책에서 마리퀴리가 자신의 남편 피에르 퀴리가 죽은 후 기혼의(!) 물리학자와 사랑을 나누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마리퀴리의 위인전기 특히 그녀의 딸 에바 퀴리가 쓴 전기에는 그녀가 남편을 끔찍이 사랑했고 그가 죽은 뒤에도 그를 잊지 못하여 괴로워했다고 나와 있는데다 그녀가 죽은 남편에게 쓴 편지를 묶어 낸 책도 읽었기 때문에 그런 사실이 숨겨져 있었. 그러나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에 또다시 혁명적 발전을 가져온 이가 있으니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이다. 그의 E=mc2 라는 단순하고 짤막한 방적식이 세상 모든 곳에 적용 될 수 있다니 놀라웠다. 또한 그는 상대성이론이라는 유명한 이론도 남겼는데 그것은 공간과 시간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관찰자와 관찰되는 대상 모두에게 상대적인 것이며,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차이가 더욱 커진다는 것이다. 또한 시간을 공간의 일부로 생각했다.) 정말 기발하다 못해 기괴한 생각이다. 하지만 나같은 범인의 머리로는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었구나라고 확인은 할 수 있을지언정 진정으로 이해할 수는 없을 것 같다.인간은 세상을 더욱더 잘게 쪼개 나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1926년에 이르러 하이젠베르크라는 과학자가 이 모든 혼란을 종식시킬 양자역학이라는 분야를 정립했다. 전자는 파동으로도 설명할 수 있는 입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가 그 핵심이었다. 양자론의 근거가 되는 불확정성은 전자가 공간에서 움직이는 과정 또는 어느 순간에 존재하는 위치를 알아낼 수 는 있지만, 두 가지 모두를 알아낼 수 는 없다는 뜻이다. 전자는 어디에나 존재하면서,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쯤 되면 오늘날의 물리는 그리스 시대의 자연철학과 맞먹는 사변적 성격을 갖게 된 것 같다. 심지어 하이젠베르크는 “생각하려고 애쓰지 말아야한다”라는 말을 남겼다.)과학자들의 관심은 무궁무진하다. 이제는 지구의 껍데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지각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불완전했다. 산맥의 형성원인이나 대륙 간의 해안선이 일치하는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 파격적인 이론인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은 완전히 무시되었다. 그가 기상학자이고 일기예보 전문가이며 독일인이라는 것이 큰 이유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과학이론들이 다른 이들의 인정을 받아야만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있었다는 게 놀랍다. 고정관념을 깬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4부 위험한 행성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지금 하늘이 무너지거나 땅이 꺼질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이 무너질까봐 걱정하는 것은 불안장애 환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소행성을 관찰하는 학자들도 똑같은 걱정을 하며 산다. 소행성은 어느 날 갑자기 지구와 충돌할 수 있다. 미리 예측한 것이 아니라면 지구와 충돌할 소행성을 발견하는 것은 충돌 1초 전일 것이라고 한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궤도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 주변을 돌고 있는 소행성의 존재와 그 수를 파악하는 것부터가 안 되어 있다고 한다.) 엄청난 위험이 매일매일 우리 옆을 비껴가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알 수조차 없는 것이다.하늘만 위험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딛고 서 있는 땅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땅 속에 대해 거의 아는 것이 없다는 것 또한 새로운 이야기였다. 책에서 보았던 지구를 사과처럼 4분의 1쪽을 잘라 그 속을 보여준 것은 확실한 것이 아닌 그저 추측에 근거한 것이었다. 내가 옳다고 믿는 것 중에 제대로 된 진실은 과연 얼마나 되는 것인지 정말 자신이 없어졌다. 이 땅은 언제 흔들리거나 갈라지거나 솟구칠지 모른다. 정말 우리는 아는 게 없다. 온 우주를 설명할 수 있는 법칙을 만들어 내겠다고 떠들지만 우리의 목숨이 달려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대로 모르고 있다. 거대한 우주와 자연 앞에서 기고만장한 보잘 것 없는 인간의 모습을 본 것 같아 부끄러워졌다. 좀 더 겸허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화성탐사선을 보낼 때 신문들이 꼭 하던 말이 있다. 그들은 탐사선의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가 화성의 물의 존재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했다. 물의 존재가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물의 존재가 생명의 존재와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린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의아했다. 그리고 사실 지금도 졌다.
    독후감/창작| 2007.04.28| 5페이지| 1,000원| 조회(2,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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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어학]white porcelain(백자)
    The reason why I love white porcelainEvery Korean porcelain is definitely superior to the other countries’. But I’ll tell you about Chosun white porcelain. Generally speaking, Koryo celadon porcelain is aristocratic and sophisticated. So, although it’s very beautiful, it makes me unhappy, because it shows separated lives of pleasure-seeking aristocrats. Another porcelain, puncho’ng ware, is praised by Korean and individual beauty. However, I don’t like its crudity. There is both dignity and plainness in white porcelain. So, I like it.Someone who loved white porcelain and the reasonWe can see temperance, elegance and liberality of Chosun illustrious officials through white porcelain. There was white porcelain in Koryo era, too. But heyday of white porcelain was Chosun, because illustrious officials thought frugality, integrity and plainness important. And white color of white porcelain suited their taste. They needed new wares to express their genuineness. I agree with them. Clearness ong in white porcelainVarious and symbolic pattern like dragon, peony blossom, pine tree, ume flower and crane were drown on the white porcelains. The simple style gives us beauty of nature. Feeling which I can feel is just like standing in front of real nature. I can meet people of past who knew they were part of nature and enjoyed it. I like their modesty trying to assimilate to nature.Main power of establishing new country was illustrious officials who believed Sung Confucianism. They were different from Koryo nobility who were intimate with Buddhism. They established new country with new ideology in opposition to Koryo nobility. So, founding Chosun meant victory of Confucianism against Buddhism. Confucianism thinks this world is much important than the world beyond. It was also different from Buddhism which thinks going heaven is important. Therefore, Sung Confucianism had realistic, rational, practical features. Chosun illustrious officials with Sung Confucianism ideology thought ty in white porcelainWhite porcelain was told folksy wares, because its features. But it’s not for people in general at all. White porcelain is famous for folksy taste. It’s fact that artistic sense of white porcelain is less aristocratic than celadon porcelain. But common people couldn’t use white porcelain. At first, only royal family could use white porcelain and the others were forbidden to use it. As time goes by, certain illustrious officials used it, but it was illegal before Sukjong’s era. Of course, people in general couldn’t use it. Although white porcelain was not popular wares, we can call it more popular celadon porcelain. When establishing country, illustrious officials with popular support had progressive sprit, frugality and simpleness. And their these features influenced their culture. In addition, most of left vessels used in private house are white porcelain not celadon porcelain. This may means art of daily life which was aristocrat’s possession spread into general puse their sprits were put into white porcelain, they became valueless remains today. They hand down Korean ancestor’s spirit different from Chinese and Japanese splendid one.Change of Chosun expressed in white porcelainIllustrious of Chosun was political and economic ruling class. They monopolized politic power while they central held government. If someone was ousted from center, he went to country and enjoyed poetical life. These vestiges are found on many types of white porcelains. Products made in 17-18th century, reveal these vestiges well. In this period, shapes of porcelain became more various and picture of chrysanthemum, orchid, pine tree, bamboo and ume flower were popular, because they symbolized strict sprit. And many poems which praise alcohol was written on white porcelain.In 19th century, however, social status of illustrious of Chosun was threatened by economic growth of middle and common class. From this era, poetical flavor was not expressed on porcelains. Monotone peat I likeThis full moon shaped pot made me choose white porcelain. Pure white color mixed with nothing gives me tranquil mind and swelled plumply shape gives me abundant mind. Originally, glaze of white porcelain had blue color. But from late 17th century, potter could get clear white color. This color and shape is the result of potter’s practices and effort. I can feel their devotion, so I like it.I didn’t know Ewha university museum has such good remains. They have about 200 white porcelains. My favorite one of them is this. It is white porcelain blue pitch shaped water container. Chubby and cute pitch is pretty. Blue and white colors are making harmony. If I pour water with it and do calligraphy, my mind would be tranquil.Confidence about oursPorcelain is representative Korean remains. But I didn’t believe it is world class goods. During research, I could lots of porcelain pictures of another country. I realized Korean is the best. Korean has pure and clear color and elegant shape a
    인문/어학| 2007.04.28| 4페이지| 1,000원| 조회(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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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Koguryo Dynasty Tomb Murals About Deok-Hung Li Tomb Murals
    Koguryo Dynasty Tomb MuralsAbout Deok-Hung Li Tomb MuralsThe reason I choose Deok-Hung Li tomb mural.According to the class, Koguryo's tomb murals are divided by early, middle and late period. The biggest difference is content of murals. Early ones are about life of Koguryo people. However, late ones are abstract pictures like four cardinal deities. Middle ones show scenes of life and decorative patterns together. I wanted to learn both their life in this world and view on afterlife. I wished I could know who they were. I planed to choose tomb mural of middle period.Deok-Hung Li mural tomb represents middle period. So, we see the record about life and various patterns of Koguryo middle period. Moreover, the owner of tomb lived era of King Kwang-gae-to. These are attracted my attention.What is Deok-Hung Li tomb mural?Deok-Hung Li tomb mural is located in Deok-Hung Li, Dae-ahn si, P’yongan southern province. It is found and researched in 1976. Looking around the tomb, Wall painting of waBuk Seong. After retiring from that work, he went back to Koguryo and was buried. As I said above, it has literal record about correct age and explaining about paintings. So, historians estimate it very precious remain which tell us Koguryo’s 5th century.Koguryo’s 5th century situationWe can know the owner’s profile through the inscription. His name was Jin. He died when he was 77 years old. He was also Buddhist. He was from Sin-do prefecture, Jin, Chinese old country. But he came to Koguryo as an exile. His inscription shows a lot of historical information. First, it used King Kwang-gae-to’s chronological era, Young-rak. It indicates Koguryo’s power penetrated this territory. Second, he got Koguryo’s government job. It means Koguryo’s central government absorbed exile people under their influence. In other words, to reinforce their power, Koguryo’s kings got out of Chi-an’s aristocrats and reigned P’yongyang. That progress made influential people of Nak-rang and Dae-bang area assimila-K’young has four pillars which make Bu-K’young detached from ground to remove humidity. They can store stuffs for a long time. There is Bu-K’young picture on Deok-Hung Li tomb mural.Shooting arrow is popular entertainment to Koguryo people. Shooting arrow game is drawn on Deok-Hung Li mural. There are four competitors, two referees, one scorer and five targets. One person is making a shooting pose riding a running horse. Other person is shooting an arrow turning his body back. Two targets of five fell off. The other two competitors are coming. Two referees are looking the game crossing own arms. In front of them, one scorer is writing the score on the wood board diligently. This systematic game rule is very similar to Chosun’s military art test for employment soldier.We can know Koguryo’s developed economy through many wagons in mural. Wagons of ancient era meant civilization. 11 wagons are drawn on Deuk-Hung Li tomb mural. Especially, it is very important wagons in parade painting on wagon drawn by cow. Husband and wife were going out together and were treated the same.People playing instruments appear on the mural. They show us Koguryo’s music. On the Deok-Hung Li mural’s parade painting, two guys are playing the drums and one guy is playing the small drum. Another guy is playing the huge horn trumpet. Through comparison other murals, we can know there is distinction of band’s instruments, size, and organization by owner’s social position.Except parade painting, there are many painting about music. Aristocrats enjoyed music through band belonging to government office or private band owned by themselves. Of course, aristocrat played the instrument himself. On the Deuk-Hung Li mural, Owner is listening to his follower’s report. So, every person beside owner is officers of government. There are man who is playing the flute, two men who are playing the trumpet and a woman who is playing the strings. They belong to government, too.View on after lifeLife in this world ring to Buddha. And Jin insisted he was a Buddha’s pillow in the epitaph. It tells us owner was a Buddhist and wanted to born at the paradise. There are lotuses, which symbolize paradise, on the wall.Content change of the Koguryo tomb mural relates to change of Koguryo society. Koguryo made contacts with Han and northern nomadic culture. One of cultures which came from them was funeral art, tomb mural. But new funeral art importation didn’t mean change of view on afterlife. In result, even though they imported new funeral art form, they drew their own thinking about afterlife. However, from China came new view on afterlife from Buddhism also. It makes Koguryo people have double views on afterlife. Deok-Hung Li tomb mural expresses this duplicate view on afterlife from late-4th century to early 5th century.Only road to KoguryoWe have few records written by Koguryo. But fortunately, we have their paintings which are world-class. As I thought, because owner, Jin, lived same era with King .
    인문/어학| 2007.04.28| 5페이지| 1,000원| 조회(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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