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국의 와인에 대해서)과 목담당교수.제출일학 과학 번.이 름.목 차1. 이태리 와인1) 이태리 와인의 특징2) 생산지역별 와인 특징①피에몬떼(Piedmont) 지역②토스카나(Toscana/Tuscany)지역2. 칠레 와인1) 칠레 와인 특징2) 기후 및 지리적 배경3) 품질 등급4) 주요 포도 품종5) 주요 와인 생산지6) 주요 와인 생산자3。 미국와인1) 미국 와인의 특징2) 기후 및 지리적 배경3) 재배 품종4) 미국 와인의 상표 표기법5) 주요 와인 생산지6) 주요 와인 생산자4。 남아프리카 공화국 와인1) 남아프리카 공화국 와인의 특징2) 기후3) 생산되는 주요 포도 품종4) 화이트 포도품종5) 레드 포도품종6) 남 아프리카 공화국의 주요 와인 생산지5. 프랑스 와인1) 보르도(Bordeaux) 지역2) 부르고뉴(Bourgogne)/ 버건디(Burgundy) 지역3) 보졸레(BEAUJOLAIS) 지역4) 론 벨리(RHONE VALLY)5) 샴페인(CHAMPAGNE)지역6. 독일 와인1) 독일 와인의 특징2) 독일의 와인 지역들3) 독일에서 생산되는 주요 포도 품종들과 어울리는 음식들7. 스페인 와인1) 스페인 와인의 특징2) 기후, 지리적 배경 및 와인 생산량3) 품질 등급4) 포도 품종5) 주요 와인 산지8. 포르투갈 와인1) 포르투갈 와인의 역사2) 포르투갈의 3대 와인3) 포르투갈 와인의 생산지 및 포도주의 특성1. 이태리 와인1) 이태리 와인의 특징이태리는 세계에서 와인 생산국으로 가장 중요한 지역중의 하나 이다.와인을 생산하는 예술적인 기술은 수세기 동안 발전되어 왔다. 와인의 향기와 맛의 다양성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광범위 하고 포도가 재배되는 지형적인 위치에 따라 중요한 연관을 가지게 된다. 북서부 지역(피에몬떼 Piedmonte 지역)은 주로 강한 맛의 레드와인들이 생산되고 반면에 동쪽으로 가게 되면 롬바디아(Lombardia)에서는 아주 가벼운 맛의 와인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이태리 북동부 지역에서는 화이트 와인들이 생산된다. 최고 선라이즈 등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들 생산- 쿠시뇨 마쿨(Cousino Macul) : 18세기에 출발한 와인 회사 중에서 유일하게 주인니 바뀌지 않은 곳으로 마이포 밸리에 자리잡고 있다. 고전적인 보르도 스타일의 와인 제조. 최고급 와인인 피니스 테라에(Finis Terrae)와 그 아래로 안티구아 리제르바(Antiguas Reserva) 제조- 몬테스(Montes) : 창업주인 아우렐리오 몬테스가 프랑스에서 선진적인 와인 기술을 도입해 와인의 품질향상을 도모. 쿠리코(Curico) 및 아팔타(Apalta) 지역에 위치. 프리미엄 와인 몬테스 알파 M(Montes Alpha M)이 유명- 카사 라포스톨레(Casa Lapostolle) : 아팔타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에라주리즈(Errazuriz) : 미국의 로버트 몬다비와 제휴해서 만든 세냐가 유명. 저렴한 가격대의 칼리테라(Caliterra) 와인도 생산한다.3。미국와인1) 미국 와인의 특징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500년 전에 이미 미국에는 포도가 재배되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지만 본격적인 유럽식 포도 재배의 전통이 심어진 것은 200여년 전에 멕시코를 통해 들어온 프란체스코 선교사들을 통해서 였습니다. 미국의 와인은 뉴욕주에서 처음 제조되기 시작했으나, 사람들이 황금을 찾아 서부로 대이동하여 켈리포니아에 정착하면서 이곳에서 와인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19세기 중반 고급 유럽 품종의 도입은 미국 포도주 역사에 큰 획을 그었는데 켈리포니아 사람들은 유럽와인 제조경험을 바탕으로 와인산업을 시작할 수 있었으며 그 후 1919년부터 1933년 사이의 금주령 등 많은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오늘의 튼튼한 토대를 갖게 되었습니다.20세기 중반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국 와인 산업은 특히 최근 30년 사이에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와인에 관해 가르치는 켈리포니아의 두 대학교, The University of California(U.C.)Fresno와 U.C.Davis는 와인에 관한 과학적 연구로 조퀸 벨리(San Joaquin Valley)미국에서 와인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는 지역으로 캘리포니아 와인의 80%를 생산한다.이 곳의 와인은 주로 큰 병에 담은 저그와인(Jug Wine)이 많고, 매일 쉽게 마시는 등급의 와인을 주로 많이 생산하고 있다.대표적인 와인 생산자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와인 생산업자인 E & J Gallo사이다. 갈로는 미국에서 팔리는 와인 네병 중 한병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칠레의 생산량과 맞먹는 세계 13위나 14위쯤 될 것이다. 이 외에 길드, 더 와인 그룹, 프란지아 등이 있다.⑤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유명한 와인 생산자로는 폴 매슨 와인공장, 알마덴, 웬터 브로스,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샬로네 등이 있다.⑥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이곳의 3대 주요 포도는 샤도네, 까베르네 소비뇽, 멜로이다. 주요 생산자들은 캘린 셀러(Kalin Cellars), J. 로르(Lohr) 등이다.⑦ 산타크루즈 산미카베르네 소비뇽과 샤도네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연안쪽에서는 피노누아가 잘 자란다. 주요 와인 생산자로는 리지(Ridge) 포도농장의 폴 드레퍼(Paul Draper)와 보니둔(Bony Doon) 포도농장의 랜들 그렘(Randall Grahm) 등이다.⑧ 산타바바라피노누아와 샤도네가 주요 산지로 특히 피노누아가 유명하다. 미국에서 와인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는 지역으로 캘리포니아 와인의 80%를 생산한다. 주요 와인 생산자로 바이런(Byron), 코튼우드 케년(Cottonwood Canyon), 샌포드(Sanford) 등이 있다.4。 남아프리카 공화국 와인1) 남아프리카 공화국 와인의 특징The Cape of Good Hope는 1652년 Dutch East India Company가 식량 조달 역을 세우고, 유럽, 인도, 동아시아를 항해하는 장거리 배들을 위한 수리지역을 세우며, 유럽인들에 의해 발전되었습니다. 이 곳의 첫 사령관이자 전 의무관 이였던 Jan van Riebeeck는 고용인들로 하여금, 생산하는 곳이다.① 기후와 토양보르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우수한 품질은 토양, 기후와 포도나무의 설명할 수 없는 미묘한 상호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비옥하지 않은 토양이지만 거칠고 돌이 많아 배수가 잘 되기에 포도나무의 뿌리는 필요한 물과 양분이 흐르는 곳을 찾아 좀 더 깊숙이 토양을 파고 든다. 기후는 근처 아틀란틱 기후의 영향을 받아 봄과 가을에 서리가 내리는 위험이 있지만 적당하게 온화하다.② 생산 되는 포도종류레드와인 종류 :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멜로(Merlot), 말벡(Malbec) 과 쁘띠 베르도(Petit Verdot).화이트와인 종류:세미용(Semillon),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뮈스까델(Muscadelle).③ 보르도 지역의 와인들메독(Medoc) : 오래 숙성 시키지 않고 빨리 마셔버리는 가벼운 맛의 레드와인.오메독(Haut-Medoc) : 바닐라향이 있는 레드와인.생에스테프(Saint-Estephe) : 어두운 색의 탄닌이 많은 레드와인으로 마시기 전에 숙성기간이 어느정도 필요한 레드와인.뽀약(Pauillac) : 강한 부케향이 있는 묵직하고 입안에 여운이 오래 남는 좋은 레드와인.마고(Margaux) : 부드럽고 은은한 부케향이 있으며 섬세하고 우아한 레드와인.생쥴리앙(Saint-Julien) : 힘이 있고 강한 남성적인 레드와인.그라브(Graves) : 강인하고, 복잡미묘한 향이 있는 생동감이 있는 화이트 와인 - 페삭 레오낭(Pessac-Leognan)이 최고의 포도원 중의 하나이다.생떼밀리옹(Saint-Emilion) : 송로 향이 있는 강인하고 깊은 맛이 있는 짙은 붉은 색의 레드와인.뽀므롤(Pomerol) : 강인하고 묵직한 입안에 여운이 오래 남는 벨벳 색의 레드와인으로 아주 독특한 향이 있다.프롱삭(Fronsac) : 견고하고 묵직한듯한 레드와인으로 그 자체만의 매운 향이 있다.꼬뜨드보르도(Cotes de Bo뒤트리까스땡(Coteaux du Tricastin), 꼬뜨뒤벙뚜(Cotes du Ventoux) 와 꼬뜨뒤뤼베롱(Cotes du Luberon) : 잘 구성된 강한 바디의 레드와인들로 토양의 냄새가 난다.5) 샴페인(CHAMPAGNE)지역프랑스 남부에 있는 라임(Reims)근처에 샹파뉴(CHAMPAGNE)지역이 위치하고 있다. 약 26,000 헥타르의 면적과 년 평균 1,900,000 헥토리터의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이다.① 기후와 토양샴페인 지역의 토양은 대부분이 초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작 할 수 있는 상층토가 1미터도 되지 않는다. 기후는 많은 차이를 주고 있는데 온화한 아틀란틱 기후와 몇 개의 대륙성 기후조건으로 계속 바뀐다. 주변의 산림으로 인한 습기와 나무들이 환경을 서늘하게 만든다.② 생산되는 포도 종류샤도네(Chardonnay), 피노누아(Pinot Noir), 피노 메뉴어(Pinot Meunier).③ 샴페인 지역의 와인들샴페인 지역은 일괄성이 있고 유일한 독특성을 가지고 있다. 아주 엄격한 포도원의 규칙과 포도주 제조법, 숙성법 그리고 마아케팅법을 가지고 있다. 로제 혹은 핑크빛 샴페인도 있지만 주로 레드 샴페인 와인을 블렌딩하거나 레드포도로 로제 포도주 제조 과정에 의한 것으로 통용된다. 이 지역은 작은 양의 화이트 레드 와인 꼬또 샹쁘누아(Coteaux champenois)들을 생산하고 리쎄(Riceys) 지방에서는 피노누아로 강한 향기의 로제와인을 생산한다.6. 독일 와인1) 독일 와인의 특징독일 와인의 역사는 기원전 100세기인 고대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세시대 수도원에서 아주 훌륭한 포도원들이 설립 되어 포도나무와 와인들을 극도로 신경 써서 재배하고 취급하였는데 이러한 바탕이 고도로 발달한 독일 포도 재배학의 기준이 되었다.1803년 교회 소유였던 포도원들은 나폴레옹이 라인지역을 정복할 때 개인 소유주들과 각 주의 소유로 팔리면서 나뉘어 졌는데 현재까지도 이러한 포도원들과 와인들은 지속적인 발전과 명성을 지니고 있다.와인 생산.
The Secret ( 비밀) 론다 번 지음 / 김우열 옮김1. 비밀이 드러나다.1) 비밀의 시작은?100년 된 책 속에서 비밀을 찾다.2) 플라톤, 에디슨, 아이슈타인, 세익스피어, 뉴턴, 베토벤, 링컨, 에머슨, 웨렌버핏, 빌게이츠...성공한 이들은 모두 이 비밀을 알고 있었다.3) 호주에서 있는 론다 번은 일이 잘 풀릴 것이라는 철저히 믿고,비밀을 가르쳐 줄 사람이 많은 미국으로 건너갔다.4) 이 비밀을 알고 실천한 이들은만성두통, 우울증, 질병에서 이겨냈고, 임종자리에서 일어나는 등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났다.5) 사람들은 이 비밀을 활용해서 어떻게 되었을까?꿈에 그리던 집과 배우자, 자동차, 직장, 승진 등을 얻었으며,의사는 환자에게학교는 학생에게헬스클럽에서는 고객에게교회에는 신도들에게명상센터는 회중에게사소한 일에서 100억이라는 엄청난 돈에 이르기까지 온갖 것들을 끌어 당겼다.6) 이 엄청난 비밀이란 무엇인가?‘비밀(Secret)은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었다.7) 당신이 어디에 있든, 그곳이 인도든, 호주든, 뉴질랜드든, 스톡홈름이든, 런던이든, 토론토든, 몬트리올이든, 뉴욕이든, 한국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우리는 모두 힘에 따라 움직인다. 그 힘은 법칙이고, 그것은 끌어당김(Low of attraction)의 법칙이다.--> 당신의 인생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누구 끌어 당겼나요?-->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 마음에 일어나는 것이 바로 당신에게 끌려오게 되는 것입니다.8) 비슷한 것은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예) 텔레비전 송신탑 - 리모콘의 주인은 나예) 인간 송신탑 -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송신탑????--> 당신이 보내는 전파는 당신의 인생과 이 세상을 만들어 낸다.???????인생을 바꾸고 싶은가????--> 생각을 바꾸어서 주파수와 채널을 바꿔라.9) 좋은 것을 끌어 당겨라. 나쁜 것은 말고인류 역사상 가장 심각한 전염병? --> ‘싫어 전염병’끌어 당김의 법칙은 자연의 법칙 --> 그대로 되돌려 준다.10) 끌어당김의 법칙은 창조의 철저하게, 완벽하게11) ‘가장 멋진 자신’을 가장 높은 주파수에 맞추어라.--> 가장 멋진 당신이 주파수에 들어있다.무엇이 되고 싶고,무엇을 하고 싶고,무엇을 갖고 싶은지 결정하라.그것을 생각하고 그 주파수의 파장을 보내면===> 비젼이 현실이 된다.?2. 비밀에 접근하는 법1) 끌어 당김의 법칙은?자연의 법칙 = 중력의 법칙 -> 정확하고 확실하다.2) 좋은 감정으로 끌어당길 것인가????나쁜 감정을 끌어당길 것인가????감정은 가장 멋진 선물이다.3) 내가 무엇을 끌어 당기고 있는지? 답을 알고 싶은가?간단하다.지금 기분이 어떤가? 좋은가? 그러면 잘 하고 있는 것이다. 계속 그렇게 하라.4) 기분전환 도우미를 가졌는가?기분이 우울할 때 무엇으로 달랠 것인가?*** 나만의 기분 전환 도우미 ***=아름다운 추억, 미래의 사진, 웃기는 사건, 아름다운 자연,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음악-> 화가 나면 기분전환 도우미에 집중하라.5) 이 지구상에 가장 강렬한 힘은?바로 ‘사랑’이다.‘사랑’이야말로 우주에 송신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주파수의 파장이다.사랑이 열정이다.끌어당김의 법칙이 사랑의 법칙이다.사랑하면 완전해진다.6) 이 비밀을 배워 인생이 마법처럼 바뀌었다.45억짜리 저택에 산다.목숨마칠 아내도 있다.온갖 멋진 곳으로 휴가도 간다.산도 탄다.탐험도 해봤고, 사파리도 가봤다.무엇보다도?이모든 일들이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이다. 비밀을 알고 있기에- 잭 캔필드 -3. 비밀을 활용하는 법1) 알라딘의 요술램프 - 분부만 내리십시오.원하는 모든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2) 비밀을 어떻게 활용할까?1단계 : 구하라.우주에 명령을 내려라. 우주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라.---> 우주가 당신의 생각에 응답할 것이다.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종이에 적어라.현재형으로 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생각하라.명확하지 않으면--->끌어당김의 법칙이 당신소망을 들어주지 못한다.뒤죽박죽 신호를 보내면 뒤죽박죽 결과만 얻을 뿐이다.2단계 : 믿어라.소원이 이루어졌다고 믿어을 수 있을까?그냥 믿는척하라, 아이처럼, 그런척 해 보라. 이미 있는 척 해보라.요청한 뒤에 반드시 계속해서 믿어야 한다.믿어라. 이미 이루어졌다는 믿음이 바로 당신의 가장 큰 힘이다.이미 믿고 있다면 준비하라. 마법이 시작될 것이다.3단계 : 받아라.멋진 기분을 느껴라. 이미 받았을 때 느낄 감정을 느껴라. 지금 느껴라 - 리사 니콜스먼저 요청하고, 이미 받았다고 믿고, 그런 다음에 그저 좋은 기분을 느끼기만 하면 된다.기분이 좋으면---> 받아들이는 주파수에 있게 된다.우주는 속도를 좋아한다.지체하지 않는다.예단하지 않는다.의심하지 않는다.충동이 느껴지면 뭔가 해야 한다고 느껴지면 행동하라.--> 그게 당신이 할 일이다. 그거면 된다. -조 바이탤리 박사당신은 무엇이든 끌어당길 것이다.돈이 필요하다면 돈을 끌어당기고,사람이 필요하다면 사람을 끌어당기며,어떤 책이 필요하다면 그것도 끌어당기라.당신이 집중하면 당신에게 끌려오게 된다 - 밥프록터 -3) 우리 몸의 비밀 -당신은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싶은가?몸무게 줄이기에 초점을 맞추어라.몸무게를 줄여야해 하는 마음을 마음에서 내 보내라.우리가 살이 찌는 이유는?살찌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이제 더 이상 음식이 몸무게를 늘게 하지 못한다.당신이 그렇게 믿고 있는 한.완벽한 몸무게는당신에게 기분 좋은 몸무게를 뜻한다.‘난 아무리 먹어도 몸무게는 완벽해’ 이 말을 들은 우주는 분부를 받들겠습니다.1단계 : 구하라 - 원하는 신체사진을 정하라.원하는 몸무게를 정확하게 정하라.2단계 : 믿어라 - 완벽한 몸무게를 적어라완벽한 몸매를 가진 사람을 찾고, 존경하고, 마음으로 찬양하고 생각하라,그 완벽한 몸매를 생각하고 느껴라.3단계 : 받아라 - 완벽한 몸무게에 집중하라.반드시 기분이 좋아야 한다. 자신을 좋게 느껴야 한다. 자신의 신체를 보고 기분이 나쁘면완벽한 몸매를 끌어당길 수 없다.결론은 어떻게 되었나?현재 나는 내가 원하는 완벽한 몸무게 52kg을 유지하고 있고, 무엇이든지 잘 먹는다.그러니 완벽한 몸무게에 집중무엇이든지 지금 이미 존재한다는 것이다.우주자체와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가의 문제다.우주는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주기위해 시간이 필요치 않다.받아들이는 주파수에 있다면,원하는 것이 나타나리라.우주는 모든 일을 저절로 해낸다.풀은 애를 써가면서 자라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자라난다. 이것이 섭리다.문제는 당신의 마음이다.이것은 좀 크니까 시간이 걸리겠지.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것은 좀 작으니까 한시간이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런 규칙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다.우주에 이런 규칙은 없다.지금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우주에 전송하면 우주가 반응할 것이다.그것이 무엇이든지 - 밥 도일 -현대인의 가장 나쁜 불치의 병은? “시간없다 병”이제 비밀은 안 당신은“ 나는 시간이 넘치게 많다 ”4. 두 가지 강력한 도구1) 감사하기감사할 일들의 목록을 작성하라.감사하기는 삶을 더 풍요롭게 해 주는 확실한 방법이다. - 마시 시모프 -어떻게 아이슈타인은 그렇게 많은 일을 해 냈을까?아이슈타인은 ‘비밀’을 아주 잘 알고 있었고,하루에도 몇 번씩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자기보다 앞서 간 위대한 과학자들에게 그 공로에 고마움을 표했고,그래서 더 많이 배우고 성취할 수 있었다.결국에는 위대한 과학자가 되었다고.다이애나 홍은많은 작가들에게 감사하다. 이렇게 좋은 책을 써 주시니..나는 누구에게 감사할 것인가?감사할 것이 너무 많다.2) 그림 그리기라이트 형제--> 비행기조지 이스트먼--> 필름토마스 에디슨 --> 전구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전화기이 모든 일들이 마음에 그림을 그렸기에 가능했다.마음의 그림 --> 우주의 힘---> 발명가 탄생이미 이루어진 그림을 그려라.그리고 느껴라.마지막으로 완성을 느껴라.나의 ‘비젼 보드’우리가족의 ‘비전 보드’내 기업의 ‘ 비젼 보드’나의 소망은 무엇이며,내 회사의 소망은 무엇인가?비젼 보드에 다 담아라.--> 우주에 맡겨라 --> 철저하게 믿어라.5. 돈의 비밀1) 10만 달러를 천정에 붙여 본적이 있는가?4주후에 10만 달러짜리 아이디달성후 100만달러 목표달성꿈은 이루어진다.2) 풍요를 끌어 당겨라.돈을 끌어당기려면 ‘부’에 집중해야 한다.돈이 충분하지 못한 이유는?생각으로 돈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소망의 지름길이 무엇일까요?성공의 지름길은 지금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2) 풍요에 집중하라.힐 수 있어, 가능해 살수 있어, 무엇이든지 가능해. 애무새처럼 말해라.돈은 어떻게 벌 것인가?돈은 힘들게 열심히 일해서 버는 것인가?? 절대 NO,돈은 쉽게 시시때때로 들어온다. 절대 YES.번영에 집중하라 -> 풍요로워진다.풍요는 당신의 권리이며,풍요의 열쇠는 당신 손에 있다.3) 먼저 주고 받아라.베풀기는 더 많은 돈을 불러들이는 강력한 행위이다.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대부분 자선 사업가.막대한 돈을 베풀고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 거대한 수문을 열어 엄청난 돈을 되돌려준다.그것도 몇 배로!6. 인간관계의 비밀1) 당신 임무는 자신을 챙기는 것내가 기쁘고 기분이 좋을 때 -> 주변사람들에게 빛나는 모범이 된다.2) 상대방의 좋은 점에 집중하라사랑하는 대상에 집중하면,몇 배가 되어 돌아온다.사랑을 느껴라.만나는 사람마다 돋보이게 하라.7. 건강의 비밀1) 웃음이 최고 약불치병의 3대 특효약을 아십니까?무조건 감사무조건 믿음무조건 웃음2) 가짜약의 효능을 아십니까?병원세포도 울고 갑니다. -> 마음이 명약입니다.3) 당신의 행복버턴은 잘 작동되고 있습니까?독서안경을 벗어 버린 이유?비밀을 발견했기때문“ 또렷이 보여, 또렷이 보여”독서안경을 벗고도 책을 읽을 때 또렷이 보인다는 것에 감사함과 흥분을 느꼈다.이제는 안경을 끼지 않는다. 또렷이 보이기에.3일 만에 독서안경을 벗어버렸다.4) 불치병이란 없다.불치병이란?? 내면을 바꿔서 치유할 수 있는 병.내가 만든 세상은 불치병이란 없다.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세상이다.완벽하고 풍요로움이 세상가득이 흘러넘친다. 모든 것이 내면에 있다.천국 같지 않는가? 사실 천국이다.삶은 축제다. 즐겨라.8. 세상의 비밀1) 우주는 풍요롭다
1자유무역협정(FTA: Free Trade Agreement)협상에 대해….목차1. FTA란 무엇인가?2. 세계 FTA 현황3. 우리나라 FTA 추진현황4. 한미 FTA체결에 따른 업종별 영향5.한미 FTA의 문제점과 추진 시 장 단점6. 관련기사1. FTA란 무엇인가?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 즉 FTA란 시장통합을 목적으로 관세 및 비관세 무역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기 위해 양국간 또는 지역간에 체결하는 '특혜무역협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2. 세계 FTA 현황'95년 WTO 출범 이후에도 WTO를 중심으로 하는 다자체제를 보완하는 지역주의는 계속 확산·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주의 물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다. 중국은 WTO 가입에 주력하여 FTA에는 다소 소극적이었으나, 최근 아시아 역내 주도권 확보를 위해 ASEAN과 FTA를 추진 중이며, 일본도 최근 경제 활성화 및 아시아지역의 경제패권을 노리는 중국과의 경쟁차원에서 FT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아시아지역에서도 FTA가 확대되고 있습다.1990년 초까지만 해도 몇 건 되지 않던 FTA 등 지역무역협정은 2006년 7월 기준 세계무역기구(WTO)에 197건의 지역협정이 통보되었고, 그 중 137건이 1996년 이후에 체결된 것입니다.3. 우리나라 FTA 추진현황4.한미 FTA체결에 따른 업종별 영향5.한미FTA 문제점과 추진 시 장 단점.1. 한미 FTA의 문제점비판론자 입장에서는 충분한 국민적 공감대가 부족한 상태에서 성급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강대국인 미국에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협상은 결국 대미종속을 심화시킬 거라는 비판도 있다. WTO 도하개발어젠다에서 마무리된 쌀문제가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다시 도마 위에 오르는 것도 문제다.하지만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미FTA는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오히려 힘을 얻고 있다. 다자간무역방식인 WTO체제에서 역내국가간 FTA를 통한 자유무역 추세는 세계적 조류라는 것이다. 경쟁미 FTA협상은 반대론자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귀 기울이고 아울러 부작용도 최소화 시키는 협상전략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2. 한미 FTA의 장점경제시스템에서 경쟁체제로의 전환은 경제체질개선의 기회가 된다. 스스로의 변화는 어려운 것이며 역사는 변화를 통해 발전했다. 아담스미스가 주장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의 작용으로 사회전체의 이익은 증진된다. 자유무역은 글로벌 보이지 않은 손의 원활한 작동을 촉진시킨다.자유무역의 기초인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은 교역 당사국 모두에 이익을 준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이러한 논리적 근거가 일부 부작용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FTA를 추진해야하는 총론적 이유다.물론 각론에서도 한미 FTA추진은 그 어떤 나라보다 먼저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이 크다. 반대론자가 주장하는 비교열위산업이 피해를 받을 것이라는 지적은 단기적 으로 감수해야할 부분이며 장기적으로는 우리산업의 경쟁력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미국의 비교우위 산업은 금융, 의료, 법률, 통신 등의 분야로 일등국가인 미국과의 개방을 통한 격차를 해소해 나가는 것이 우리로서는 가장 소망스러운 코스다. 경쟁을 통해서만이 Grobal standard 가 정착되고 경제시스템의 선진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반대로 우리가 경쟁우위를 나타내는 부문도 많다. 반도체, 전자재품, 섬유/의류, 조선, 자동차 등이 대표적 산업으로 미국과의 FTA가 성사되면 큰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이다.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특성상 산업효율성이 증진됨은 물론이다.알려진 바와 같이 미국은 세계최대(1/4)의 소비시장이며 우리의 경쟁상대국인 중국과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는 상대국이다. 제3의 물결시대에 서비스산업은 ‘고용 없는 성장문제’ ‘양극화문제’ 해결의 대안이다. 서비스 부문은 부가가치가 높고 고용창출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이제 제조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에 있다. 외국에 비해 2배 이상의 고용을 담당하는 자영업부문이 오히려 열악한 경쟁력으로 경제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시점에서 서비 경제구조의 고도화, 신성장 동력의 확보, 지식기반경제로의 이행만이 살길이다. 열악한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회복만이 GDP3~4만불의 선진 경제로 도약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과의 FTA추진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3. 단점물론 경쟁열위산업의 피해최소화가 최대의 과제다. 대표적으로 농업무문의 타격은 불을 보듯 뻔하다. 국민의 생존산업인 농업의 몰락은 국가안보와 직결될 수도 있다. 낙후된 서비스부문에도 단기적 타격은 피할 수 없다. 당장 산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방출되는 실업자증가가 사회문제화 될 수 있다.이들 인력은 신성장산업이 흡수하기는 노동의 질이 문제될 수도 있다. 결국 미국과의 FTA추진은 미국만 더 많은 이익을 챙기고 우리는 양극화만 확대시킬 거라는 비판도 새겨들어야 한다.----------------------------------한미FTA 단점과 장점 - 거의 단점수준[농업]싼값에 수입쌀 들여옴 농민들 아예 농사지을 생각 안하게 됨.수입쌀에 의존 하지만 미국은 나중에 쌀 없을 때 쌀값을 올림.결국 우리국민들은 밥을 굶게 됨 농민 완전 몰락![문화]크린쿼터 폐지때문에 우리나라 영화 완전 망함.재미없어서 망하는게 아님. 영화관에서 보고싶어도 못봄.[교육]교직원이 흔들리고 한국인들은 이른바 식민교육 받게 됨.대학교 등록금이 끊임없이 치솟음. 교육에서도 빈부격차가 일어남.가난의 대물림이 가속화될것임. - 아니, 부자도 가난해지게 됨. 결국,한국교육 망함[통신]미국은 기간통신사업자의 외국인지분제한 49%를폐지하라고 함. 그런데 이미 SK텔레콤은 48.3%이고 KT는 45%입니다. 한미FTA 체결즉시 바로 넘어감. 문자값, 통화료 지금의 몇배로 뛸 것임. 인터넷도 맘대로 못하게 될게 분명(시간당 돈을 내게됨)[병원]의료보험 없어져서 돈없으면 병원 못감. 가난한 사람이 병걸린다는 건 바로 사형선고와도 마찬가지. 약회사, 의사에게도 피해.약값이 금값이 됨 바로 치료 못받아 후유증땜에 (이 사례로 이미 FTA가 체결된 A라는 나라에서는 돈있는 사람합니다.)관련기사 1< FTA타결 > 역사적 개방..한국경제 도약하나(보도자료종합)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4월2일 극적으로 타결됨에 따라 한국은 지난 1994년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이후 가장 큰 개방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한국-미국간의 무역 국경이 사실상 사라지면서 우리나라 경제는 세계 최강인 미국과 경쟁을 하게 됐고 이는 외환위기 이후 장기 침체에 빠져 있는 한국 경제가 자극을 받아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또 국내업체들은 원자재를 값싸게 조달할 수 있고 중국.일본.아세안을 합친 것보다 더 큰 미국 수입시장에 대한 접근도 훨씬 쉬워졌다.일반 소비자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산품과 농수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게 됐으며 비용절감에 따른 저축액 증대는 전반적인 투자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그러나 한미 FTA가 체결됐다고 해서 한국의 국운이 갑자기 상승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농업분야가 직.간접적으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다 비관세 장벽 제거, 섬유분야 원산지 기준 완화, 전문인력 비자 허용 등에서는 미흡한 결과에 머물렀기 때문에 타결안이 국회 비준에 이르기까지 적지않은 진통이 예상된다.특히 교육.의료 등 서비스의 핵심시장들이 개방되지 않는 쪽으로 결론이 나면서 전체적인 경제효과도 크게 줄어들게 됐다.이번 타결로 고용증가 효과는 30만∼40만명으로 당초의 50만명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생산증가 효과는 당초 추정치인 7%안팎에서 5%정도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아울러 연말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정파는 물론, 이해 관계자들의 집단행동으로 한미 FTA를 둘러싼 혼란과 갈등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경제 전문가들은 한국이 구조개혁과 제도선진화 등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업종별.계층별 양극화의 가속화, 미국경제와의 동조성 확대 등의 부작용만 생길 가능성도 있다면서 개방을 발전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2감한 투자?“한미 FTA요? 진짜 승부는 이제부텁니다.”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타결로 미국 농산물, 축산물과 맞대결을 펼쳐야 하는 농가들엔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수년 전부터 FTA 파고(波高)를 예상하고 치밀하게 대비해온 농가가 적지 않다. 그들은 FTA에서 오히려 성공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개방이 다가올 줄 알고 미리 준비하고 있었죠.”경기도 광주시 건강나라농원 한경희(44) 대표는 특용 작물로 개발한 ‘미니 채소’를 5개 특급호텔에 공급, ‘블루오션’(경쟁이 거의 없는 유망시장)을 개척한 농사꾼이다.소 키우고 채소를 기르는 평범한 농부였던 한씨는 1993년 영농 연수차 네덜란드의 기업형 농가를 방문하고 충격을 받았다. “우루과이 라운드 때문에 시끄러울 때였죠. 십수년 안에 농업이 완전 개방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때 ‘농사(農事)’가 아닌 ‘농사(農社)’를 키워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곧장 비닐 하우스를 걷어치우고 5억원을 들여 네덜란드에서 보고 온 ‘유리온실’을 만들었다. 유리온실에서 상추와 파 같은 채소들이 잘 자라 생산량이 부쩍 늘었다. 유리온실은 그에게 부농(富農)의 꿈을 실현해주었다.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2001년 미니 채소 개발에 나섰다. 미니 채소란 상추, 양배추 같은 채소의 크기를 크게 줄여 ‘먹기 좋고 보기에도 좋게’ 개량한 것이다. 2년 후 유리온실에서 15㎝ 남짓인 상추를 7㎝쯤으로 작게 만드는 데 성공했고, 2㎝짜리 미니 양배추처럼 앙증맞은 채소도 개발해냈다. 미니 채소는 유전자 변형 같은 거창한 기술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었다. 발상의 전환이었다. 그는 “수확시기를 조절해 보니까 사람 키만한 항암초를 손가락만하게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유통망도 스스로 개척했다. 미니 채소를 ‘대한민국 1%에게만 먹이자’는 마케팅전략을 세우고 특급호텔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주방장들을 설득했다. 공급량의 120%를 생산해 질이 부족한 20%는 과감하게 버려 품질을 유지했다. 매출이 급팽창했다. 2004년 4억원을 벌어들인 그는 지난.
목 차1. 호텔의 개요2. 한국 호텔의 발전사1) 숙박의 발전사2) 호텔의 발전사3) 한국 현대호텔의 등장과 발전과정4)한국호텔의 수요와 공급에 관한 관점1. 호텔의 개요과거 호텔의 기능은 가정을 떠나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충족을 시켜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후기 현대 산업사회에 들어오면서 호텔에 대한 개념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 여행객들에게 숙박, 식 음료를 제공하여 그 대가를 받는 곳에서 여가, 오락, 휴식, 문화, 건강, 사업활동과 관련된 시설을 갖추고 무형의 인적서비스를 부가하여 여행자는 물론이고 지역주민에게까지 봉사하는 공공기관의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오늘날 관광기업은 시장환경과 관광소비자의 변화에 따라 판매 주도형 기업(seller-driver company)에서 관광소비자 주도형 기업(tourism buyer-driver company)을 거쳐 관광시장 주도형 기업(tourism market driver company)으로 변화되고 있다.우리나라에 있어서 호텔산업은 과거 4반세기 동안 특히 대도시 쪽에서 성장 전략을 다각적으로 수립해 왔기 때문에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해 왔다. 그 결과 호텔은 일찍이 특별한 장소, 서민과는 인연이 없는 장소로 여겨졌지만, 오늘날에는 극히 일반적이 사람들이 소탈하게 들리는 장소가 되었다.호텔은 관광진흥법에 따르면 양식구조 및 설비로 이루어진 시설이라고 되어있지만, 서양요리, 침대, 양식화장실이라고 하는 다소 서양적이라고 여겨지고 있는 생활 양식의 보급에도 일조를 했으며 지금은 일상 생활에까지 깊숙이 침투되어 있는 것이다.호텔의 객실도 4반세기 전과 비교하면 크게 많아졌다. 초기에 호텔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중년층과 고령층 더구나 남성이 중심이었지만, 요즘에는 젊은 세대로까지 확대되고 있고 오후 시간의 라운지 등은 여성 고객에 의하여 점령된 느낌이 든다.또한 호텔은 수많은 신제품 서비스를 개발하여 상품의 종류를 확충하여 가고 있다.초기의 호텔이란 기본적으로 객실과 레스토랑이 있었고, 현재에도 그런 호텔은 많지만 대형 도시 호텔 등에서는 대규모의 연회, 회의장 등 사람이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모이기 위한 설비를 정비하여 지역문화교류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여 왔다.그리고 최근에는 피트니스 등 건강유지나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시설의 정비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더욱이 호텔이라는 공간이 가지는 엘리건트한 이미지가 플러스가 된 탓인지 호텔은 고가제품의 판매장소로서도 큰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2. 한국 호텔의 발전사1) 숙박의 역사○삼국 초기 ∼ 고려시대- 삼국사기 : 숙박시설에 관한 최초의 기록- 신라, 소지왕 9년 '역관' : 관리들이 지방 순찰시 숙소로 이용- 통일신라, 장보고 '신라방' : 당나라를 찾는 신라인의 숙소- 고려시대 : 역마를 두고 공무로 왕래하는 관리에게 교통 및 숙박의 편의제공○조선시대- 고려시대의 역참제 지속 : 전국에 537개의 역- 새로운 숙박시설인 : 공무여행자, 관리를 위해 지방관위에 설치- 하급숙박시설 : 점차 제한되어 점(주막)이 발달○개항 ∼ 1950년대- 19C말, 서구문물 유입, 외국인 방문 → 전통적 숙박시설의 변화- 1888년 인천, :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1902년 서울 정동, : 최초의 근대적 호텔, 처음으로 프랑스 요리제공2) 호텔의 발전사○ 호텔- 1888년 인천, :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1902년 서울 정동, : 최초의 근대적 호텔, 처음으로 프랑스 요리제공○철도호텔 등장- 1912년 - 최초의 철도 호텔- 1912년, 신의주 철도 호텔- 1914년 - 호텔이 처음으로 회의 장소로 이용○상용호텔 등장- 1936년 - 최초의 상용호텔 (이 시기는 우리 국민의 여행이 제한되어 일본인, 외국인을 위한 시설)○민영 호텔 등장- 1952년, 대원호텔 - 최초의 민영 호텔- 1955년, 금수장 호텔 - 지금의 소피텔 엠버서더의 전신- 1959년, M.O.T가 직영한 호텔(서울반도, 조선, 지방의 8개 호텔 등 10개)○1960년대의 호텔업- 1961. 8. 관광사업 진흥법 : 시설기준이 우수한 호텔을 관광호텔로 지정(메트로 호텔, 아스토리아 호텔, 뉴코리아 호텔, 사보이 호텔, 그랜드 호텔)- 1963. (워커힐) - 최초의 휴양지 호텔- 1965. PATA 개최. 서울 - 호텔의 중요성 인식○1970년대의 호텔업- 1970. 조선호텔 -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본과 경영을 분리경영- 1970. 관광호텔 등급제도, 관광호텔 지배인 자격시험제도 실시- 1976. 서울 프라자 호텔- 1978. Hyatt HTL, 부산조선비치호텔, 경주코롱호텔- 1979. HTL 신라 개관을 시작으로 1979∼1980년 사이에 HTL 롯데, 경주조선호텔, 경주도큐호텔, 부산서라벌호텔, 서울가든호텔 등 대형호텔 개관○1980년 이후- 1983. Hilton HTL, 제53차 ASTA 개최- '86,'88 이후 외국 체인 호텔 개관 - 스위스 그랜드 호텔, 인터컨티넨탈, 라마다 호텔, 롯데월드호텔 등- 1990. 제주 신라가 resort hotel로 개관3) 한국 현대호텔의 등장과 발전과정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1929년에 일본항공의 항공노선이 개설되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지자 1936년에 일본인 노구찌에 의해서 국내최초의 본격적 상용호텔(commercial hotel)인 반도호텔이 개관되었다. 반도호텔은 미국의 스테틀러호텔의 경영방식을 도입하였고, 일반대중을 상대로 영업을 한 당시 한국 최대의 시설 및 규모를 갖춘 호텔로 111개의 객실을 보유하였다. 그러나 이 시기에 일반인들의 여행이 극도로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일본인과 외국인을 위한 시설이 되었고 호텔사업도 일본인들에 의해 독점되고 있었다.1945년 8월 15일 해방이후 호텔업은 한국인에 의한 본격적인 발전의 계기를 맞이했으나 해방직후의 사회혼란과 남북분단, 6·25동란 등으로 인하여 사실상 1950년 초까지 호텔업은 정체기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다. 일제말에 총독부와 개인이 운영했던 철도, 열차식당, 역구내식당과 조선호텔, 반도호텔, 부산철도호텔 등은 해방 후 미군정에 의해서 관리되다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더불어 교통부로 이관되었다.1953년 7월 휴전이 성립되고 많은 미군들과 군속 그리고 전후 UN한국부흥단 의원들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자 점차 관광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정부조직에 관광과가 설치되었고 여행사와 민영호텔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1954년 교통부 육운국에 관광산업 촉진을 위한 관광과가 설치되었으며, 1957년에 세계관광기구(WTO)의 전신인 국제관광가구에 정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1958년 3월에 중앙 및 지방관광위원회가 설립되어서 본격적인 호텔산업의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기 시작하였다. 한편, 국내 최초로 대한여행사가 개업하였고, 민영호텔로는 1952년 대원호텔, 1955년 현 소피텔 앰베서더호텔의 전신인 금수장호텔, 1957년 해운대관광호텔, 사보이호텔 등이 각각 개관하였다.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관광사업은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과 민간기업인들이 노력으로 외화획득 산업으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게 되었다. 1961년 8월 22일 관광진흥법의 제정과 다음해 제정된 시행령 및 시행규칙은 관광호텔들에게 획기적인 발전의 계기를 부여하였다. 특히 시설을 기준으로 우수한 호텔을 선정, 관광호텔로 분류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최초의 관광호텔로 선정된 호텔은 메트로호텔, 아스토리아호텔, 뉴코리아호텔, 사보이호텔, 그랜드호텔 등이었다.1962년 6월 국제관광공사가 설립되면서 반도호텔, 조선호텔 그리고 지방 7개의 호텔들의 경영권을 인수하였다. 1963년 4월에 개관한 워커힐(Walker Hill)호텔은 한국 호텔산업에 있어 최초의 현대적인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호텔은 254개의 객실을 보유한 당시 동양 굴지의 리조트호텔로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였다. 1965년 3월 국무총리실 직속으로 관광정책심의위원회가 구성되고 4월에는 제14차 PATA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여 호텔업의 역할을 재평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