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부모의 양육 태도의 유형별 특성에 정리하고 논하시오.(결론에서 본인의 주관도 함께 정리할 것)목차1. 바람직한 양육태도2. 수용적민주적 양육태도3. 익애적 양육태도4. 맹종적(허용적) 양육태도5. 거부적 양육태도6. 방임적 양육태도7. 지배적 양육태도8. 과잉기대적 양육태도9. 모순적 양육태도10. 불일치적 양육태도11. 각 태도별 비교 및 고찰1. 바람직한 양육태도- 아이의 발달 단계를 잘 이해한다.- 나이와 발달 수준에 맞춰 올바르게 행동 할 것이라고 아이를 믿는다.- 아이에게 요구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것인가를 다시 생각해 본다.- 야단칠 때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질책 받을 때 듣고 싶은 말과 똑같이 한다.- 아이에게 원하는 것은 확고하게 구체적으로 말한다.- 바람직한 행동의 모범을 보이되 “내가 말한 대로 행동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타협과 융통성을 허용해 준다.- 아이가 자기 스스로 한 행동의 결과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지켜지지 않은 규칙에 대한 벌은 즉시, 짧은 시간 동안 준다.- 아이에게 주어지는 벌은 상황과 아이의 나이에 맞는 공정하고 적절한 것이어야 한다.- 상황과 장소 그리고 시간과 상관없이 자녀교육의 원칙을 세운대로 지켜 나가는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자녀를 이해하고 수용해주는 부모가 된다.- 솔선수범하는 행동을 통하여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한다.- 자녀의 의사를 존중해주는 태도를 지닌다는 것이며 해야할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을 엄격히 구분해 준다.2. 수용적민주적 양육태도수용적민주적 양육태도란 부모가 따뜻하고 자애로운 태도를 가지고 자녀와 정서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가정에서 자녀가 차지하는 위치를 중요하게 여길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며 항상 인격적인 존재로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이나 의견(입장)을 최대한 존중하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의해 이를 수용해주는 양육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부모는 성숙된 인격의 소유자로서 민주적인 부모의식을 가지고 효율적인 부모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이갖는다. 사이몬즈(Symonds)에 의하면, 훌륭한 학자나 시민, 좋은 남편과 아내, 그리고 모범된 부모들은 모두 어린시절에 바로 이러한 수용적민주적 방식에 의해 양육되었음이 확인되었다.3. 익애적 양육태도익애적 양육태도는 부모가 자녀를 지나치게 애지중지한 나머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지나치게 표현하는 양육형태로서 과보호적 양육태도라고도 명명한다. 예를 들면, 항상 자녀가 다칠까봐 걱정하며 자녀의 성장발달과는 관계없이 언제나 시중들고 돌보아 주려는 부모의 양육태도가 여기에 속한다. 예를 들어, 성숙한 자녀를 항상 데리고 자거나, 영아처럼 우유를 빨아 먹이며, 옷을 입혀 주고 양말과 신발을 신겨주는 등 자녀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나 활동까지도 부모가 대신해 줌으로써 자녀의 자조능력(自助能力)의 발달을 지체시키며, 자녀의 어떤 요구에 대해서도 아무런 기준없이 무조건 응해주고, 또 그렇게 해주는 것이 자녀를 위해주는 것이며 사랑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이러한 부모역할은 오히려 자녀의 독립성과 자율성의 발달을 방해하며 의존적인 태도를 발달시키게 된다. 이러한 부모의 자세는 항상 자녀를 보호하는 위치에서 자녀에게 조그마한 모험도 위태롭다고 생각하여 허용치 않기 때문에 자녀는 소극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되기 쉽다. 이러한 부모는 대개 자녀의 앞에서 그의 건강이나 학교생활 또는 장래문제 등에 대하여 지나치게 걱정하고, 그에 대한 불안과 근심을 자주 표현한다. 대체로 이러한 과보호적인(overprotective) 부모는 오랫동안 자녀를 낳지 못했거나 외동아이를 얻었을 경우, 부모 자신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다고 느낄 경우, 부모 자신이 어린시절에 적절한 보호와 사랑을 받지 못하여 불우한 생활로 자라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했을 경우 등에서 자녀에게 지나치게 보상적인 태도(compensatory attitude)를 취하게 된다.부모의 이러한 양육태도는 자녀로 하여금 의존적인 성격을 갖게 하며 잘 흥분하거나 지나친 수줍음이나 불안감초조감 등의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이있으며 자신감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 이러한 아동은 일단 집단에 소속하게 되면 지나치게 집단에 의존적이며 쉽게 타인의 영향을 받는다. 결론적으로 말해, 익애적 양육태도에 의해 자란 아동은 지나친 의존성, 학습을 포함한 생활의욕의 부진, 사회성의 결여, 열등감, 용기 및 박력의 부족, 도피적회피적 태도, 신경질적인 태도 등의 인성적 특성을 갖게 되기 쉽다.4. 맹종적 양육태도맹종적 양육태도(허용적 양육태도)는 익애적 양육태도와 유사한 것으로, 부모가 자녀의 의견이나 주장에 대하여 그저 맹목적으로 따르거나 오히려 복종하고 자녀에게 무엇이나 허용함으로써 자녀가 가정을 좌우하도록 내버려 두는 경우의 양육형태를 말한다. 이는 자녀가 원하는 것이나 바라는 것이 무엇이든 맹종적으로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부모는 마치 자녀의 노예가 되어, 사실상 자녀가 부모를 지배하며 부모에 대한 존경심이 거의 없고 부모의 합리적인 권위마저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이러한 맹종적인 양육태도는 대체로 부모 자신이 성숙된 부모의식을 갖지 못하거나, 부모로서의 자질과 소양을 제대로 갖추지 못할 경우에 취해지게 되는데, 이러한 양육태도에 의해 자란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도 책임감이 없고, 부모나 성인의 합리적인 권위마저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적대적인 태도를 갖는다. 또한, 매사에 주의가 부족하고 가정에서는 폭군적인 반면, 가정 밖에서는 두려움을 갖거나, 반대로 지나친 자신감을 표출하기도 한다.5. 거부적 양육태도거부적 양육태도는 자녀의 성장발달과 무관하거나 자녀와는 관계가 없는 집안풍토나 분위기를 조성하며, 자녀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는 양육형태로서 적대적 양육태도라고도 명명한다. 이러한 부모는 자녀가 자신의 인생을 방해한다고 생각하여 자녀에게 의식적무의식적으로 적대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이러한 부모는 자신이 우둔하여 거부적인 양육태도를 취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문제로 인한 갈등을 자녀에게 투사(projection)하는 경우가 많다. 예인 부모에 의해 양육되었거나, 부모의 강한 지배성 때문에 자연발생적인 사랑의 표현능력이나 방식을 발달시키지 못한 경우가 많다.이러한 거부적인 양육태도로 키워진 자녀는 안정감과 융통성이 부족하고 자신감이 결여되며, 무기력하고 욕구좌절을 자주 경험하며 사교적이지도 못하여 사회생활에의 적응이 어렵다. 뿐만 아니라 협동과 경쟁을 조화시키지 못하고 저항적이며 반사회적인 행동을 시도하기도 한다. 오줌싸개, 식사습관의 장애, 손톱을 깨물고 무엇이나 쥐어뜯는 신경질적인 버릇 등을 가진 아동은 대개 거부적인 양육태도로 키워진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아동은 좀 더 자라면 잔인하거나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며, 거짓말이나 도벽을 하는 등 무모한 방식으로 어른의 관심이나 주의를 얻으려는 행동을 보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도 도움을 청하거나 자기자랑을 지나치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거부적인 양육태도로 길러진 아동은 독립심이 발달하고 특별한 흥미를 가지며, 스스로를 즐길 줄 알며, 주위여건이나 타인에 민감하고 재주가 있을 뿐만 아니라 현실적이고 사회적으로 조숙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6. 방임적 양육태도방임적 양육태도는 부모가 자녀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방치하며, 부모의 관여는 오히려 자녀의 발달을 제한한다는 잘못된 신념을 전제로 자녀에게 무한정한 자유를 부여하거나, 심지어는 자녀에 대하여 무관심을 표현하고 칭찬이나 질책도 거의 하지 않으며, 합리적인 기준에 의하여 행동을 제한하거나 규정평가하지도 않고 자녀의 행동에 지나친 자유를 주며, 단지 자녀의 요구가 있을 때에 한해서만 필요한 도움이나 정보만을 제공하는 양육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양육형태는 주로 부모의 생활이 바쁘거나 경제적으로 빈곤한 경우, 또는 부모가 무지하거나 부모의 기대가 충족되지 않아 자녀에 대하여 실망감을 느껴 교육적 열의를 상실하고 포기하는 경우에 나타난다. 즉, 자녀를 충분히 돌볼 수 있는 경제적시간적인 여유가 없거나 자녀를 양육하거나 지도하는 데 필요한 역량이나 자질이 부족한 경우, 부모의 자녀에 대한 기은폐된 거부감정을 수반하는 방임적 양육태도는 거부적 양육태도와 구별된다. 그리고 몸가짐이나 일상생활에 대한 가르침의 부재라는 점에서 익애나 과보호와 유사하지만, 익애나 과보호는 자녀에 대한 강한 관심의 표현임에 반하여, 방임은 전혀 무관심하다는 점에서 다르다.이러한 방임적 양육태도에 의하여 자란 아동은 타인에 대하여 우호적이지 못하므로 대인관계를 원만히 유지하기 어려우며, 친사회적인 태도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바람직한 감정표현에도 어색하다. 또한, 제반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나, 대체로 독단적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강하다.7. 지배적 양육태도지배적 양육태도는 부모가 자녀를 지나치게 통제하고 사랑을 절제할 뿐만 아니라, 엄격하며 권위적인 태도를 취하는 양육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부모는 곧잘 자녀에 대하여 관대하지 못하고, 가혹하게 처벌적인 경향을 보인다. 대개 이러한 양육태도를 취하는 부모는 자신이 어렸을 때 지배적인 부모에 의해 키워진 경우가 많으며, 자신의 권위를 자녀에게 지나치게 강요하고 내세우게 된다.지배적인 양육태도에 의해 자란 아동은 사회생활에 그런대로 적응하며 겸손하고 조심성이 있으며, 대체로 정직하고 수줍어하며 온순하고 순종적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위환경에 지나치게 민감하여 자기를 자주 의식하고 열등감을 느끼기 쉬우며, 무슨 일에서나 자신감과 확신감을 갖지 못하고 금지당한 느낌을 자주 느낀다. 따라서 가족이나 주변의 성인들에게 순종적이며 수동적인 자세로 행동하며, 쉽게 타인의 영향이나 지배를 받는 경향이 있다.8. 과잉기대적 양육태도과잉기대적 양육태도는 부모가 자녀에 대하여 합리적이거나 현실적인 기대보다는 자녀의 능력에 비하여 지나치게 높은 목표를 설정하여 이를 달성하도록 종용하는 양육방식을 말한다. 대체로 부모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자녀에게 자신의 기대를 표현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부모들은 일방적으로 자녀에게 자신의 지나치게 높은 기대와 포부수준(level of aspiration)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부모 자신된다.
제목 : 스포츠와 관련한 응급처치에 대하여 예(기사내용 등)를 들어 설명하시오.목차1. 응급처치의 개요1) 응급처치의 정의2) 응급처치의 목적3) 응급처치의 필요성2. 부상과 응급치료1) 부상예방3. 기술 숙련을 통한 예방4. 부상 선수를 위한 활동 지침1. 응급처치의 개요1) 응급처치의 개념(1) 사전적 의미① 응급 : 급한 대로 우선 처리함② 처치 : 상처나 헌데 따위를 치료함③ 응급처치 : 응급으로 하는 치료(2) 응급처치의 정의응급처치는 위급한 상황으로부터 우선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부상자나 부상자가 발생하였을 때 구급차나 의료진 등의 정규적인 의료서비스를 받기 전까지 도움을 주고 적절한 처치와 보호를 해주어 고통을 덜어주고 생명을 구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2) 응급처치의 목적(1) 사고 및 질병 예방- 사고나 질병을 예방하는데 있다. 응급처치법을 배우면 응급상황에서 대응 방법과 그 상황의 발생 원인을 알게 되므로 질병의 예방에 힘쓰게 된다.- 생활 안전에 대한 높은 의식을 갖게 되어 항상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대비한다.(2) 적절한 응급처치- 적절하게 실시된 응급처치와 적당한 운반법은 부상자나 부상자가 입은 손상의 악화를 방지하며, 회복과정에 도움을 주어 회복을 빠르게 할 수 있다.- 응급처치에 따라 부상자의 생사, 입원기간, 신체 불구, 그리고 회복 정도가 결정될 수 있다.- 응급처치 교육은 각기 상황이 다른 부상자나 부상자에게 무엇을 해야 되며,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부상자를 의료기관으로 운반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의료요원과 어떻게 협조해야하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적절한 응급처치 VS 부적절한 응급처치 관련 기사그라운드서 쓰러진 선수들97년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린 잠실구장. 해태 고졸 2년 차 우완투수인 김상진(당시 20세)은 혼신의 역투로 LG 신바람 타선을 막아냈다. 마침내 마지막 타자 유지현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낸 김상진은 환호하면서 두 팔을 번 쩍 들고 포수 최해식과 포옹했다. 김상진은 종합성적 4승 1패로 팀에 우승기를 안기면서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 잡 았다. 그러나 이듬해 김상진은 위암 판정을 받았다. 10승은 충분하다는 예상과 달리 시즌 내내 6승에 그쳤다. 급기야 한국시리즈 완투승을 거두었던 잠실구장에서 피칭 도중 목이 삐끗하면서 자진강판한 것이 마운드에서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단순한 부상일 것으로 짐작했지만 김상진은 시즌이 끝나고 10월 중순께 친구들과 어울리던 중 피를 토하면서 쓰러졌다. 목뼈에 금이 간 것도 암세포가 전신으로 퍼진 데서 비롯됐다. 전남대 병원으로 실려갔고, 정밀검사 결과 위암말기였다. 김상진은 주위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암 판정을 받은 지 8개월 만인 99년 6월10일 눈을 감았다. 2000년에도 불행한 일이 또다시 일어났다. 롯데 포수 임수혁이 4월18일 잠실 LG전에서 공격 도중 갑자기 심장쇼크를 일으키면서 쓰러진 것이다. 병원에서 급히 치료를 받았지만 임수혁은 아직까지 깨어나지 않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 응급처치가 늦기도 했고, 임수혁이 원래 심장이상이 있어 화를 당하고 만 것이다. 6개월이 지났지만 현재는 치료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 김상진의 죽음과 임수혁의 투병으로 다시 한 번 구단 선수들에 대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제기됐다. 당시 해태는 선수들에 대해 종합검진을 실시했지만 자비를 들여야 하는 자율 검진이었다. 롯데도 마찬가지였다.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들은 상관없으나 낮은 연봉의 선수들은 썩 내키지 않는 게 종합검진이다. ‘구단이 의무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마련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출 처 : 스포츠 투데이 [2000.12.17 13:29]존테리 구한 ‘메딕첸코’ 네티즌 칭송 자자26일 첼시의 우승으로 끝난 영국 칼링컵 결승 이후 첼시 의 스트라이커 세브첸코를 칭송하는 목소리가 온라인상에 자자하다. 온라인상에 화제는 후반 11분 아스널 수비수 디아비의 발에 얼굴을 맞아 기절한 첼시의 주장 존 테리 를 응급처치 하는 팀 동료 세브첸코의 모습이 사진을 통 해 공개되면서부터다. 당시 테리는 안면을 가격 당한 직 후 그대로 실신해 그라운드에 나뒹굴었다. 이런 사고는 최악의 경우 골절이나 사망으로까지 이어지는데 첼시의 골키퍼 체흐는 작년 10월 레딩과의 리그 경기에서 레딩 헌트 선수에게 안면을 가격 당해 뇌진탕을 일으켰다. 2003년 카메룬의 비비엥 포 선수는 컨페더레이션스 경기 중에 실신하여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국내에서도 2005년 7월 보인정산고의 축구 선수가 경기 도중에 쓰러져 사망했다. 칼링컵 결승 당시 아스널 골키퍼 알무니아도 “테리 눈에 초점이 없어 죽은 것처럼 보였다”며 공포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선수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응급 조치가 선수의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 실신한 테리의 경우에도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세브첸코가 테리의 입에 손가락을 넣어 혀를 잡고 있다. 이 행동은 의식이 없는 선수의 기도를 확보해 공기 통로가 유지되도록 하기위한 것으로 실신한 사람에게 동료가 취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응급조치중 하나다. 경기 중에 외부충격에 실신한 선수는 무의식중에 혀가 뒤로 말려 들어가서 기도를 막게 되고 산소공급이 중단되면서 뇌사상태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브첸고카 존 테리의 목숨을 살렸다”면서 그에게 ‘메딕첸코’ ‘허준첸코’ ‘세브란스첸코’ ‘파란거탑’ 등의 갖가지 별칭을 붙여주고, 그의 행동을 칭송했다. 축구전문 사이트의 한 네티즌은 “군대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동기의 혀를 잡아끌던 동기가 실신한 병사가 무의식적으로 다문 입에 물려 살점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다”면서 위험한 장면에서 능숙하게 응급처치를 한 세브첸코의 노련함에 탄복했다.※출 처 : 국민일보 쿠키뉴스 [2007.02.27 15:19]3) 응급처치의 필요성-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 및 질병의 예방을 돕는다.- 부상자가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을 경험할 때, 의료진이 도착할 때의 시간동안 고통을 경감시켜 주고, 부상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간단한 응급처치만으로도 생명을 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의 부재로 인하여, 목숨을 잃는 사람이 많다.- 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발생 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 하는 올바른 응급처치는 나와 내 가족을 살리는 중요한 소생의 고리라고 할 수 있다.2. 부상과 응급치료당신은 코치로서 각각의 경기와 훈련 또는 대회 상황이 선수에게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또 그러한 위험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가져야 한다. 특정한 경기 장소는 선수들에게 더욱 위험할 수 있다. 때문에 코치는 선수의 부상을 미리 예방하고 부상이 발생했다면 이에 신속하고 정확한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1) 부상예방‘예방이 치료보다 낫다’는 말은 특히 운동선수들에게 적합한 말이다. 많은 예방 조치들은 매우 상식적인 선에서 이루어질 수 있지만 몇 가지 특정 예방법은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부상이 발생하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우선 부상은 특정한 사건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레이스에 넘어지면서 쇄골이 부러지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한편 부상은 혹사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육상선수들의 아킬레스 건 부상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러한 부상들은 참가자 스스로의 문제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고, 외부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오랜 기간의 훈련이 요구되는 스포츠에서 혹사로 인한 부상의 문제는 외부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하는 부상과 동등하게 또는 오히려 더 중요하다.또한 선수들이 스포츠 이외의 활동에서도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들은 계단에서 구를 수도 있고 혹은 일반인들만큼 쉽게 넘어질 수도 있다. 당신이 얼마나 안전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관계없이 사고는 일어나게 된다. 그러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면 위험을 최소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단원을 통해 선수들에게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예방 조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부상이 발생했을 때에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제목 : 당뇨병에 대하여 기술하고 개선방법(운동과 식이요법)에 대해서 작성하시오.목차1. 당뇨병이란1) 정의2) 원인3) 증상4) 분류5) 진단과 판정기준2. 당뇨병의 치료 및 관리1) 당뇨병 관리목표2) 약물 요법3) 혈당관리4) 생활습관 관리5) 발관리6) 기타(뇌졸중과 당뇨병)1. 당뇨병이란1) 정의당뇨병이란 혈액중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서 소변으로 포도당이 넘쳐 나오는데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포도당은 우리가 먹는 음식물 중 탄수화물의 기본 구성성분입니다. 탄수화물은 위장에서 소화효소에 의해 포도당으로 변한 다음 혈액으로 흡수됩니다. 흡수된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들에서 이용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인슐린은 췌장 랑게르한스섬에서 분비되어 식사 후 올라간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만약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 체내에 흡수된 포도당은 이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쌓여 소변으로 넘쳐 나오게 되며, 이런 병적인 상태를 '당뇨병'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최근 들어 사회 경제적인 발전으로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인하여 당뇨병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2010년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 중 350만명 정도가 당뇨병환자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이중의 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환자임을 모르고 지냅니다.2) 원인- 유전적 요인당뇨병의 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규명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유전적 요인이 가장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부모가 모두 당뇨병인 경우 자녀가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은 30% 정도이고, 한 사람만 당뇨병인 경우는 15% 정도입니다. 하지만 유전적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부 당뇨병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인 요인을 가진 사람에게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당뇨병이 생기게 됩니다.- 환경적 요인비 만“뚱뚱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듯이 비만은 당뇨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계며 물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또한,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에너지로 이용되지 못하므로 공복감은 심해지고 점점 더 먹으려 합니다.당뇨병의 3대 증상은 다음(多飮), 다식(多食), 다뇨(多尿)이지만 이외에도 여러 증상이 있습니다. 당뇨병은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어, 자신이 당뇨병인지 모르고 지내다가 뒤늦게 진단받는 경우도 있습니다.4) 분류제 1형 당뇨병당뇨병 우리나라 당뇨병의 2% 미만을 차지하며 주로 소아에서 발생하나, 성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급성 발병을 하며 심한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고, 인슐린의 절대적인 결핍으로 인하여 케톤산증이 일어납니다. 고혈당의 조절 및 케톤산증에 의한 사망을 방지하기 위해 인슐린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제 2형 당뇨병당뇨병 한국인 당뇨병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체중정도에 따라서 비만형과 비비만형으로 나눕니다.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칼로리의 과잉섭취가 많거나 상대적으로 운동량이 감소하고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인슐린의 성능이 떨어져서 당뇨병이 발현되며 계속 조절하지 않을 경우 인슐린 분비의 감소가 따르게 됩니다. 주로 40세 이후에 많이 발생하고 반 수 이상의 환자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증을 갖고 있습니다. 제1형 당뇨병에 비해 임상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가족성 경향이 있으며, 특수한 경우 이외에는 케톤산증과 같은 급성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고 초기에 식사와 운동요법에 의하여 체중을 감량하고 근육을 키우면 당뇨병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기타 형태의 당뇨병췌장질환, 내분비질환, 특정한 약물, 화학물질, 인슐린 혹은 인슐린 수용체 이상, 유전적 증후군에 의해 2차적으로 당뇨병이 유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임신성 당뇨병임신성 당뇨병이란 임신 중 처음 발견되었거나 임신의 시작과 동시에 생긴 당조절 이상을 말하며 임신 전 진단된 당뇨병과는 구분됩니다. 임산부의 2∼3%가 발병하며, 대부분은 출산 후 정상화됩니다. 하지만 임신 중에는 혈당조절의 정도가 정상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태아 사망률 및당 등 부작용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혈당을 측정 기록하는 것이 약효를 확인하는 자료가 됩니다.올바른 혈당 측정 및 기록은 환자분의 혈당 조절 여부 확인과 조절이 안되는 원인을 파 악하고 의사가 적절한 약물과 용량을 선택하는데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약 복용을 잊은 경우 생각난 즉시 복용합니다.단, 다음 복용 시간이 가까운 경우라면 잊은 것은 생략하고 다음 복용시간에 맞춰 드시 면 됩니다. (한번에 2회분 복용 절대 금지)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약물인 경우,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인 식사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반응(부작용)은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만약 약물 복용 초기 또는 지속적으로 복용하면서 나타난 이상반응(부작용)이 있는 경 우, 스스로 판단하여 복용을 중단하지 마시고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종류 및 작용(1)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는 약췌장의 베타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는 약물로 보통 식사 전에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2) 인슐린 작용을 도와주는 약간에서 당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는 것을 억제 할 뿐만 아니라 말초 조직에서 분비된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서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이용 될 수 있도록 작용 합니다. 다이아벡스(Metformin)은 장에서 당의 흡수를 떨어뜨리고, 지질 대사에도 관여합니다. 위장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직후 복용하며 식후 30분에 복용하기도 합니다. 액토스(Pioglitazone)(3)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하는 약당 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시켜 장에서 당 흡수를 지연시킴으로써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합니다. 섭취한 음식물에 대한 약이므로 식사 직전 또는 식사 도중에 복용하기도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 합니다.(4) 인크레틴 호르몬 유사약 ( DPP-4 효소 억제제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장에서 인크레틴이라고 불리는 물질이 만들어지는데 인크레틴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예외적으로 심한 운동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거기에 맞추어 식사량을 늘이거나 아니면 약물의 양을 줄여야 합니다. 또 저혈당 혼수에 대비하여 당뇨병환자임을 나타내는 인식표(카드)를 착용하여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4) 생활습관 관리일반적인 당뇨병 관리당뇨병은 대부분 치료되는 병이 아니고 조절되는 병 이어서 당뇨병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습득과 함께 계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므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항상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약 복용시간, 인슐린 주사 맞는 시간, 식사시간 및 식사량을 일정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2) 표준체중 조절을 위해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3) 규칙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① 정기적으로 혈당검사를 하여 혈당 정도와 앞으로의 치료 방법에 대해 의사와 함께 계속 의논해야 합니다.② 만성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서 입니다.(4) 의사의 처방을 받지 않은 약물은 함부로 복용하지 않습니다.약물 중에는 인슐린과 상호작용하여 혈당치를 떨어뜨리거나 오히려 높여 주는 약물이 있기 때문입니다.몸이 아픈 날의 당뇨병 관리 요령심한 몸살이나 배탈 등 몸이 아플 때는 당뇨병 관리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투여하고 있는 당뇨병환자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더라도 몸이 아플 때는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들이 더 많이 분비되어 혈당은 오히려 더 상승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나 경구용 혈당강하제가 필요하게 됩니다.① 평소 사용하던 경구용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용량을 그대로 투여합니다. 식사를 못하거나 구토, 설사를 하더라도 약물의 투여를 중단해서는 안됩니다.② 평소보다 혈당검사를 자주하여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의 용량을 조 절하여야 합니다.③ 만약에 혈당이나 요당이 높게 나오면 소변의 케톤검사를 자주 실시 해야하며 케톤이 나오거나 몸에 이상이 생기면 빨리 병원신적 안정감내지는 스트레스 해소의 효과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금연 등으로 인하여 니코틴의 혈액 농도가 갑자기 감소하면 정신적인 불안, 초조, 집중력 감소 등의 금단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니코틴은 교감신경의 흥분시켜 혈압을 높이고 심장박동을 증가시키고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 주는 관상동맥을 수축시키는 등 대체로 심혈관계에 악영향을 미쳐서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의 빈도를 늘이고 병의 경과를 악화시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으면서 합병증이 동반된 사람에게는 담배가 합병증의 진행을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연이 더욱 필요합니다당뇨병 치료에 가장 중요한 목적은 혈관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당뇨병성 혈관장애는 가느다란 혈관에 오는 미세혈관 합병증과 굵은 혈관에 오는 거대혈관 합병증(동맥경화증)의 두 가지로 나눕니다.특히, 동맥경화증은 혈압이 상승하든가 혈액 속에 지방(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증가하여도 촉진되지만, 담배는 특히 동맥경화를 촉진시킵니다. 당뇨병 자체가 동맥경화증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당뇨병의 철저한 조절 못지않게 금연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주지해야 합니다.따라서 흡연은 이미 알려진 대로 동맥경화의 중요한 위험요소이고 니코틴은 자체가 직접적으로 혈관수축 작용이 있기 때문에 혈당관리의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기존 또는 신생 혈관질환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특히 많은 연구에서 합병증이 있는 환자에게서는 항지질약제 뿐만 아니라 항혈소판제제와 더불어 금연은 필수적임은 확고하게 밝혀진 바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당뇨병환자가 기본적인 의식주에 대한 개인적 태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없이 약물, 주사 등에 만 의존하여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협의의 치료만을 과신하여 흡연, 과음 등의 무절제한 생활을 지속하여 합병증 치료를 방기해서는 안되겠습니다.본래 음식이나 의약은 한가지라는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는 말처럼 식사요법과 함께 음주, 흡연을 삼가는 등의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건강해야 만 진정으로 건강한 육체가 깃들 수 있을 것입니다.여름철 휴가요령다.
제목 : 개인치료와 가족치료를 비교 설명한 후 개인치료와 가족치료의 효과성은 무엇이 더 좋은지에 대해 논하시오.목차개인치료2. 가족치료3. 개인치료와 가족치료의 차이점4. 개인치료와 가족치료의 효과성개인치료개인치료는 개인으로 하여금 두려움을 이기고 문제를 직면하는데 초점을 두어 좀 더 온전한 자기 자신이 되어가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치료란 분석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개인의 내면세계에 깊이 들어가서 이를 통해서 개인의 내면세계를 치료하고자 하는 학문이다.개인치료의 대표적 학자는 아들러(Adler)이다. 아들러의 이론은 신프로이트학파 중의 한 이론으로 분류된다. 그 이유는 프로이드가 인간의 성격이 생물학적 기원을 가진 무의식적인 원초적 본능의 힘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반면 아들러는 사회적 요인과 가족의 요인이 개인의 성격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개인을 전체적으로 보는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 기본적인 전제는 다음과 같다. 인간은 독특하고, 더 이상 분해할 수 없으며, 자아 일 치적이고, 통합된 실체다. 발달이란 완전한 것을 향한 능동적인 노력, 즉 성장을 위한 노력이다.유전, 문화적 압력이나 본능적 욕구는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발달은 개인의 능동적 선택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발달은 5세경에 거의 형성되며, 이후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 개인은 환경을 주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러한 주관적 신조나 믿음에 따라 행동한다.자아는 창조적 힘들 가지고 있으며, 열등에 대한 보상과 미완성을 극복하고 완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심리적 건강은 개인이 우월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환경적 방해를 어느 정도 극복 하느냐와 사회적 관심정도에 달려 있다. 치료과정은 보다 지시적이며, 치료자는 능동적 참여자다.개인치료의 과정은 인간의 성장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각 개인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의식적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자신의 목표를 이루려는 노력은 유전과 환경이라는 주어진 상황 내에서지만 독자적이고도 창조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체론적인 접근으로 각자 상대방과 조화를 이루어 가면서 정상적이고도 효율적인 자기만의 삶의 방식을 달성해가는 것으로 나타난다.아들러식의 상담자는 병을 고치는 치료자가 아닌 교사의 역할을 한다. 내담자는 자기의 인생에 대하여 잘못된 목표와 견해를 가지고 옳지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므로 실수도 하고 용기를 잃고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상담자의 역할은 내담자의 말을 진정으로 이해하면서 들어주고 그들의 생각과 인지 그리고 행동을 재해석해주는 것이다.2. 가족치료가족치료란 가족 내의 대인관계 안에 있는 병리적 현상을 일으키는 힘을 줄이고 대신 건전하고 균형 잡힌 적응력을 키워서 가족원의 외적, 내적 문제에 대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가족원의 병리에 침해되기 쉬운 경향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상호작용에 대한 진단적인 이해가 불가피하다. 따라서 형식여하를 불문하고 가족치료는 가족 시스템 그 자체를 치료대상으로 한다.가족치료 이론은 가족을 주변 환경의 영향과 가족 내의 상호작용에 의해 유기적으로 작용하는 체계로 본다. 그 중 보엔은 개인의 분화를 중심으로 문제를 설명해 나가는데, 그는 가족 내 역사를 통해 현재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자 한다. 반면 미누친은 현재의 문제는 각 체계간의 상호작용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전체 구조를 재구조화함으로써 가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가족치료자가 지향하는 이론에 따라 개입방법은 다르겠지만 어떠한 접근방법에서도 공통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족치료 진행과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가족치료는 문제를 호소하는 한 개인의 전화로 이루어지며 이것을 시작으로 치료자는 치료에 누구를 참석시킬 것인가 어떤 형태의 치료계약을 할 것인가 가족성원의 특수한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어떤 이론적 모델로 접근할 것인가 등 전체 치료과정을 구조화하는 것이 필요하다치료과정을 구조화시키고 나면 치료에 대해 느끼는 치료자의 불안이 감소되어 바람직한 치료자 내담자 가족 간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료자는 이러한 일련의 치료과정을 내담자 가족에게 인지시킴으로서 가족치료에 대한 내담자 가족의 불안을 해소하고 치료계약을 맺게 된다 치료계약이 이루어지고 난 후에는 가족치료자에 의한 보다 적극적인 치료적 개입이 이루어지게 되며 가족 안에서 그 성원들이 원하는 변화가 충분히 일어났다고 생각되면 치료자는 가족과 의논하여 가족치료를 종결하게 된다.가족치료의 정의란 가족구성원이 보이는 문제행동을 그 개인만의 문제로 보지 않고, 개인을 둘러 싼 가족이라는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따라서 가족치료자는 문제행동 자체보다는 문제행동을 둘러싼 가족 상호작용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므로 가족치료의 정의는 말 그대로 개인을 둘러싼 환경 요소 중에서도 특히 가족을 치료적 매개로 사용하는 기법이다. 가족치료자의 관심은 가족이 몇 명이며, 누구와 사는가? 등의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라, 현재 환경의 어떤 관계가 행동표현에 영향을 주는가에 있다. 따라서 모든 치료적 노력은 가족체계 안에 있는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개인과 개인 간의 관계를 지향하게 된다.가족치료의 정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에게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개인적인 결함모형에서 관계와 관계 사이의 역기능을 파악하는 대인관계적인 모형으로 개념을 변화시켜야 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변화를 통해서 치료자는 문제행동이란 개인이 어떤 장애를 가지는 것에서 발생한다는 관점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문제행동은 가족의 상호작용, 생육서, 그리고 맥락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가정할 수 있게 된다.3. 개인치료와 가족치료의 차이점1) 병리초점의 차이: 전통적인 개인치료에서는 문제의 원인을 개인에게 두고 정신내면의 과정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반면, 가족치료에서는 사회맥락 속에서 의미 있는 사람과의 역기능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로서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기 때문에 개인을 둘러싼 가족이나 사회체계에 관심을 둔다.
제목 : 나쁜자세와 관련된 건강상의 문제점과 운동처방에 대하여 설명하시오.목차건강을 해치는 자세와 습관들2. 문제점1 - 목 디스크, 부정렬증후군 그리고 VDT증후군3. 문제점2 - 직업병으로 인한 각종 증후군4. 비대칭 자가진단 3가지 방법5. 운동처방 방법 - (바로 걷고 바로 앉기 그리고 스트레칭)1. 건강을 해치는 자세와 습관들어찌 보면 현대인은 누구나 환자 또는 환자 예비군이라 할 수 있다. 두 발로 걷는 이상 우리 몸을 받히는 척추가 바른 모양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전제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상상해보자.아침에 일어난다. 화장실을 다녀온다. 세수하고 옷을 갈아입는다. 식탁 또는 방바닥에 앉아 식사를 하고 양치질을 한 후 집을 나선다. 승용차를 운전해 직장으로 향하거나 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으로 출근한다. 회사에서 종일 책상에 앉아 컴퓨터로 작업을 계속한다. 때로는 잔업까지 한다. 다시 흔들리는 지하철이나 버스로 귀가하거나 승용차를 운전해 귀가한다. 늦게 저녁을 먹고 개인용 컴퓨터로 이메일 등 통신을 하다 잠자리에 든다.사무직 종사자를 염두에 둔 이 같은 하루 일과 속에서 상황마다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에 대해 묻는다면 대부분 자세에 대한 의식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답할 것이다.가정은 물론 직장이나 식당, 학교 등에서 하루 일과의 절반 이상을 함께 하는 의자에 앉는 자세가 나쁘면 십중팔구는 요통이나 어깨결림에 시달릴 것이다. 자동차로 출퇴근하거나 운전이 직업인 사람의 경우는 자동차 시트에 앉는 자세가 건강을 좌우할 수도 있다. 또한 하루 일과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을 자는 자세가 나쁘면 척추가 구부러지거나 근육이나 인대에 이상을 초래해 목이나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일곱 개의 뼈로 구성된 경추와 직결되는 베게의 선택과 침대생활을 하는 경우 매트리스의 딱딱하고 부드러움이 잠자는 사이에 척추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신발 또한 척추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이다. 패션만을 생각해 무리한 신발을 신으면 무릎이나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되고 결국 척추 건강에 영향을 준다. 어떤 원인에 의해서든 한 번 척추가 구부러지면 좌우의 발 밑바닥으로 전달되는 압력이 달라서 척추가 더욱 구부러지게 되는데 그만큼 발 밑바닥, 즉 신발이 중요하다는 뜻이다.옛날에 비하면 기계가 인간을 대신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줄어들 것 같은 어깨결림이나 요통 같은 질병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역설적으로 몸을 크게 움직이는 일이 줄어든 것에서 찾을 수 있다.컴퓨터 없이는 살 수 없는 직장과 가정에서의 생활환경은 겉보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나 눈을 혹사시키는 것은 물론 나쁜 자세로 인한 갖가지 질병을 부추기고 있으니 현대인에게 자세를 올바르게 하는 ‘바른 생활’은 건강생활의 열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2. 문제점1 - 목 디스크, 부정렬증후군 그리고 VDT증후군나쁜 자세로 인해 생기는 질병의 종류는 수없이 많은데 대표적인 것 몇 가지만 알아본다.1) 목 디스크목 디스크든 허리 디스크든 ‘디스크’라는 용어는 질병 명칭이 아니다. 목에서 허리에 이르는 척추 마디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하는 ‘추간판’이 마치 접시처럼 생겼다 하여 디스크라 부르는데 여기에 이상이 생겨 심한 통증을 느끼거나 신체의 일부에 마비가 오는 질병으로 ‘추간판핵탈출증’이라 불러야 하지만 그냥 ‘디스크’라 부르는 것이 일반화되었다.목 디스크에 걸리면 목이 아프기보다 위쪽 어깨의 통증 또는 두통이 일어나고 가슴 통증이 오는가 하면 심한 경우 다리의 힘이 빠지거나 마비되기도 한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5번째와 6번째 사이의 디스크가 손상되면 엄지와 검지 등 손가락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니 별다른 이유 없이 손가락이 아프거나 다리에 힘이 빠지면 목을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목 디스크가 의심되면 머리를 눌러 알아볼 수 있다. 머리를 위에서 아래로 누르면 증상이 심해지고 반대로 위로 들어 올리면 증상이 완화된다면 틀림없는 목 디스크이다.2) 부정렬증후군신체의 한쪽 부위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균형이 깨져서 생기는 갖은 질병을 일컫는 것이니 자세가 틀어져서 생기는 척추, 골반 등 사지의 비대칭 정렬로 인한 근골격 통증이나 감각 이상을 말한다.한 쪽으로 다리를 꼬고 앉으면 하중이 허리의 한쪽에만 실려 요통의 원인이 되고 척추 디스크로 이어지기도 한다. 한쪽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녀 생기는 골반변위, 한쪽 어깨로만 가방을 맬 때 생기는 척추측만증, 한쪽 다리로 몸을 지탱할 때 생기는 연골연회증 등이 모두 부정렬증후군에 속하는 질병들이다.가끔 신발 밑창을 살펴보아 한쪽이 쏠려서 닳아 있다면 이미 부정렬증후군의 대열에 들어 있다고 판단해야 한다.3) VDT 증후군Video Display Terminal Syndrome이라는 원어에서 알 수 있듯이 컴퓨터의 단말기를 오랜 시간 사용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질병을 말하는데 VDT는 컴퓨터 모니터를 말한다.주로 눈의 피로와 연결되는데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해 눈의 통증을 호소하던 사람들이 별다른 의학적 처방 없이 휴식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사라지는 예에서 보듯 휴식과 더불어 맨손체조 같은 간단한 이완운동만으로도 극복 가능하다.3. 문제점2 - 직업병으로 인한 각종 증후군지난 2007년도에 한 조사기관이 직장인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무직 직장인의 82%가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고 직업병의 종류를 묻는 질문에는 ‘거북목증후군’이 6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팔목터널증후군, 눈의 피로, 어깨결림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나쁜 자세와 관련된 직업병을 알아보고 예방법을 생각해보자.1) 거북목증후군자신의 눈높이보다 낮은 모니터를 장시간 내려다보는 사람들의 목이 마치 거북의 목처럼 앞으로 구부러진다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경추의 정상적인 C자 형태가 펴지면서 일자로 된다고 해 ‘일자목증후군’이라고도 한다.이러한 자세는 경추 사이에 있는 디스크에 큰 압력을 가하게 되며 볼링공 무게에 달하는 머리를 지탱하기 위해 머리 뒤쪽의 근육이 긴장하게 되므로 목의 통증과 더불어 심한 경우 목에서부터 양쪽 어깨로 통증이 퍼지는 방사통을 유발하며 목 디스크로 이어질 수도 있다.직업상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급적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취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2) 팔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이라고도 한다. 이 또한 장시간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는 직업에 많이 나타난다. 손목 앞쪽의 피부조직 밑에는 뼈와 인대로 형성된 작은 통로, 즉 수근관이 있는데 여기를 통해 9개의 힘줄과 신경이 손으로 지나간다. 이 통로가 좁아지거나 내부 압력이 높아져 신경이 손상되면서 손바닥과 손가락에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데 일반인들도 일생에 걸쳐 이 병에 걸릴 확률이 50% 이상이며 팔에서 생기는 신경질환 중 가장 흔한 것이다.낮보다 밤에 손바닥과 손가락이 유난히 아프면 이 병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뚜렷한 예방수칙은 없으나 손목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동작이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음은 분명하다.3) 경견완증후군일정한 자세로 상체의 일부분을 과도하게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통증, 뻣뻣함, 작열감, 무감각 등의 증상이 목, 어깨, 팔꿈치, 손목, 손 등에서 1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최근 1년간 한 달에 한 번 이상 발생했다면 여기에 해당된다.컴퓨터 장기 사용자는 물론이고 금융기관의 창구직원, 제조업체 생산라인의 반복 작업자에서부터 바이올린 연주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계층에서 발생하는데 작업 도중의 적절한 휴식 외에는 별다른 예방법이 없다.그런가 하면 젊은 여성들이 선망하는 직업인 항공기 승무원의 경우 승객의 휴대품을 선반 위에 올려주는 일에서부터 난류로 인한 기체요동과 착륙시의 충격, 무거운 카트를 끌고 다니며 기내식을 제공하는 일 등이 모두 요통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잘못된 자세로 인한 직업병에는 땅과 하늘의 구분이 없다 하겠다.4. 비대칭 자가진단 3가지 방법내 몸이 혹시 잘못된 자세로 인한 비대칭이 아닐지 자가진단을 하는 요령이 있다.1) 허리를 숙일 때 양쪽 어깨의 높낮이나 골반의 위치가 다르다.2) 좌우로 숙일 때 숙여지는 정도나 당기는 느낌이 다르다.3) 신발의 좌우 뒤축이 닳는 정도가 다르다. 이 중 한 가지만 해당되어도 앞으로는 자세에 많은 신경을 쓰며 살아야 한다.5. 운동처방 방법 - (바로 걷고 바로 앉기 그리고 스트레칭)1) 걷기걸음걸이만 보아도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걸음걸이는 단지 자세일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정신세계를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