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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내기,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의 발달특징에 대해 기술하시오.
    제목: 태내기,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의 발달특징에 대해 기술하시오.제출 마감일 : 2008년 10월 31일(금) 24:00제출형식 : A4 7매 이상(표지제외), 글자크기 11포인트, 줄간격 180%Ⅰ. 서 론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어 인간의 생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개인의 전 생애 동안에 연령의 증가와 함께 겪게 되는 모든 변화를 발달이라고 한다.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한 생명체는 태내에서 사람의 모습으로 만들어지고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나와 갓난아기에서 차츰 성장하여 걷기 시작하고 말도 할 수 있게 된다. 이후 인간은 머리 속으로 생각을 하고 글을 쓸 수 있게 되며 복잡한 문제도 풀 수 있게 된다. 또 친구들과 어울려 우정을 키우기도 한다. 사춘기가 되면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나면서 자신에 대한 탐구와 함께 이성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성인에 이르러서는 결혼을 하고 자녀를 키우면서 중년기를 맞이하게 된다. 중년기에는 각자의 사회적 역할에 변화가 오며 나이가 들어 나타나는 여러 가지 쇠퇴현상을 감지하면서 심리적 혼란을 겪게 된다. 노년기에 이르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인생의 가치를 되새겨 보고 정리하게 되고 마침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이러한 발달의 변화과정은 인간이면 누구나 겪게 되는 것으로 신체 및 능력, 지적능력, 언어, 사회적 관계, 정서, 성격, 도덕 등 모든 영역에서의 변화가 여기에 포함된다. 이 발달과정에는 양적으로 커지고 기능의 수준이 높아지고 원숙해지는 변화가 있지만, 동시에 기능이 약화되고 구조가 쇠퇴하는 변화도 포함된다. 또한 발달의 변화양상과 과정은 대부분 순서가 있으며, 특정한 양식을 나타냄과 동시에 지속성이 있어서 약물이나 피로에 의한 일시적인 변화나 잠시 나타나는 변화와는 구별된다.결국 발달이란 인간의 수정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연령의 증가와 함께 일어나는 모든 변화과정을 의미한다. 따라서 성인기에서부터 노년기에 이르는 동안에 나타나는 신체적?심리적 변화도 모두 발달의 범주에 포함시키게 된다.이러는 임신 중에 모체가 담배, 알코올이나 약물을 섭취할 때 이것이 반투막을 통해 태내기의 아기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새로운 기관이 형성되는 이 시기에 환경에 의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새로운 기관이 형성되는 이 시기에 환경에 의해 영향을 쉽게 받기 때문에 기계적으로나 화학적으로 아기에게 손상을 입히면 이것이 아기에게는 영속적인 손상이 된다.배아기 끝에 이르면 얼굴모습이 드러나고 손가락, 발가락 및 외적 생식기관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6주경에 태아는 머리부분이 신체의 다른 부분만큼이나 크기는 하나,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갖춘다. 이 시기 후반에 소화기관의 역동적 움직임은 물론 심장과 간의 기능이 작용한다고 보고되어 왔다. 이 시기에는 자연유산이 일어나기 쉬운데 아기가 자궁벽으로부터 분리되어 떨어져 나오게 되는 것이다.(3) 태아기태아발달의 마지막 단계인 태아기는 수정 후 8주경에 배아기가 끝나는 이후부터 출생할 때까지를 말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신체기관의 분화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으나 근육의 발달이 빨라지고 입천장이 완전히 갖춰지면 외부 성기의 분화가 계속된다. 중추신경계 역시 이 시기에 빠르게 발달한다. 보통 4개월 말경에 산모는 태아의 움직임을 느낀다. 5개월경에는 빨고, 삼키며 딸꾹질과 같은 반사가 나타난다. 5개월 이후에 태아는 손톱, 땀샘이 나타나고 피부도 어른과 같이 변하며 솜털이 온 몸을 덮는다. 대부분의 태아들은 이 솜털들은 이 솜털을 자궁 안에 있을 때만 갖고 있으나 어떤 아기들은 출생 후에도 계속 갖고 있다. 6개월경에는 눈이 발달되어 눈의 개폐 움직임이 일어난다. 태아가 6개월 전에 조산이 되는 경우 신경계와 호흡기 및 기타 신체 조절기능이 생존에 충분할 정도로 성숙해 있지 않다. 보통은 28주를 생존가능 연령이라 하는데, 이 시기에는 태아의 신체적 기능이 충분히 발달하여 조산이 되더라도 생존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발전에 힘입어 25주에 태어나는 조산아도 생존한 경우가 보고되고 있다.. 너무 밝은 빛이 비치면 눈을 감으며, 고통을 주는 물체로부터 도피하기 위해 사지를 트는 것의 반사행동도 신생아의 생존을 위한 반응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을 보호 반사라 하며, 모로반사, 파악반사, 바브킨반사 등이 여기에 속한다.대부분의 반사운동은 수 주 또는 몇 달 이내에 없어지는데 이것은 아동의 신경조직이 발달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뇌피질의 발달은 반사운동을 목적 있는 행동유형으로 나타나게 한다.(1) 근원 반사근원반사(rooting reflex)는 입 주위에 자극을 주면 그 자극물을 향해 고개와 입을 돌리는 반사를 말한다. 처음에는 입에서 먼 뺨에 자극물을 갖다 대어도 이 반사행동이 나타나나 점차 자라면서 입에만 반응을 한다. 먹이를 위해 필수적인 반사 행동으로 탐지반사(searching reflex)라고도 한다.(2) 빨기 반사신생아는 입에 닿는 것은 무엇이나 빨려고 하는데 이것을 빨기반사(sucking reflex)라 한다. 생후 얼마 동안에는 이 빨기반사로 젖을 찾아 먹는다.(3) 파악반사갓난 아기에게 아무 것이나 쥐어주면 그것을 빼내기 힘들 정도로 꼭 쥐는 현상을 파악반사(grasping reflex)라 한다. 반사파악의 의미는 정확하지 않다. 진화론으로 해석하는 학자도 있는데 원숭이의 파악운동을 그 예로 든다.(4) 모로반사모로(Moro)가 발견한 반사로 두 경우가 있다. 그 하나는 신생아의 목과 머리를 안고 있다가 갑자기 놓으면 팔을 활모양으로 휘는 반사이고, 또 다른 하나는 신생아를 똑바로 눕히고 누운 근처를 세게 두드리면 팔을 쭉 벌리면서 손으로는 무엇을 잡으려는 행동을 보이는데 이것이 보로반사이다. 이 반사행동은 생후 1주 정도면 보이기 시작했다가 6개월이 지나면 사라지는데 성인이 보이는 놀람반사(startle reflex)로 대치되는 것이다.(5) 바빈스키반사바빈스키(Babinski)가 발견한 것으로 신생아의 발바닥을 간질이면 발가락을 폈다가 다시 오므리는 반사이다. 보통 생후 6개월 이후에서 서서히 없어진다.(6) 바브킨반사art, 1982). 이것은 출생 당시 여아가 훨씬 성숙되어서 태어난 결과로 볼 수 있다.4) 생리적 기능신생아 호흡은 1분당 35~45회 정도로 어른의 2배가 된다. 호흡은 불규칙적이면서 빠르며 복식호흡을 많이 한다. 재채기, 딸꾹질, 하품 등은 일종의 반사활동으로 신생아의 생존에 중요하다.맥박은 1분에 140회 정도로 호흡과 마찬가지로 어른보다 빨리 뛴다.신생아의 체온도 어른보다 높은 37~37.5℃이다. 이들은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땀샘의 발달이 미흡하여 외계온도에 영향을 받기 쉽다. 뿐만 아니라 신생아는 체중에 대한 신체의 표면적이 어른에 비해 커서 피부에서 열이 많이 발산되므로 실내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5) 신체 및 운동발달발달의 원칙학자들은 영아기 아기를 관찰하여 운동기능의 발달원칙을 발견해 내었다. 그 결과 신체가 성숙함에 따라 운동기능이 성숙되는데 여기에는 보편적인 세 가지 원칙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CRM/Random House,1975).먼저 신체발달은 머리에서 시작하여 팔, 다리 등의 발달로 진행되는, 즉 두미방향(cephalocaudal)이다. 성인이 되었을 때 머리크기는 신생아의 두 배로 자라나나, 어른의 몸체는 신생아의 세 배가 된다. 뿐만 아니라 신생아의 팔이나 손의 크기는 성인이 되면 네 배가 되고, 다리와 발의 크기는 거의 다섯 배가 된다는 것은 신체의 발달이 머리가 먼저 발달하고 나중에 다리가 발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운동능력도 이 순서로 발달되는데 아기는 먼저 머리와 목의 근육을 조절한 후 그 다음 팔과 복부를 움직이고, 제일 나중에 다리를 쓰게 된다. 즉 머리를 먼저 가누고 난 뒤 앉을 수 있게 되며, 그 다음에 걸을 수 있는 것이다.두 번째 신체발달의 방향은 몸의 중심에서 말초로 향한다. 몸 중심에 가까운 어깨의 근육을 먼저 조절할 수 있으며, 그 다음은 팔, 손, 손가락의 순서로 나가고 마찬가지로 다리 부분도 몸 가운데에서 시작하여 말초로 발달된다.세 번쨰 신체발달의 특징은 분화와 통합으로 볼 수 있다. 여기서 분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Hughes & Noppe, 1985).최근 영아의 청각 연구에 언어지각이 한 영역으로 대두되고 있다. 인간의 소리와 다른 소리와의 구별, 각기 다른 사람의 말소리를 구별할 수 있는가의 연구가 언어지각 연구이다(Santrock, 1983).인지 능력① 대상 영속성감각운동기 아동이 획득하는 중요한 개념의 하나가 대상 영속성이다. 대상 영속성 개념은 자신과 주변 세계에 대한 두 가지의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획득된다. 첫째, 자아는 주변 세계와는 물리적으로 분리된 독립된 존재이며 둘째, 주변의 물체는 시야에 있지 않다 하더라도 계속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감각운동기가 끝나는 2세 정도의 아동은 분명한 대상 영속성 개념을 지니고 있다.7) 의사 소통언어와 사용은 인간만이 가능한 것으로 지적 활동의 중요한 매체일 뿐 아니라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사회생활의 기본이 된다. 언어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거나 주위환경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아동의 사회성 발달이나 인지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겠다.영아기 초기의 의사소통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시작하나, 영아기가 끝나는 2세쯤이면 언어능력의 발달이 급격하여 150~200개 정도의 어휘를 갖게 된다.3. 유아기만 2세부터 6세까지의 초등학교 입학 전 까지를 유아기라 한다. 영아기 아동은 살이 통통하게 찐 모습의 아기였는데, 유아기의 아동은 제법 어린아이다운 모습을 보인다. 또한 기억능력의 증가로 사고의 폭도 넓어지고, 언어를 습득하여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부모나 가족구성원에 한정되어 있던 접촉의 대상은 친구와 같은 가족 외의 사람들로 확대되며, 그들을 사귀면서 그 사회의 가치관이나 규범을 습득한다.신체의 발달건강한 신체의 발달은 아동의 운동기능을 원만히 해주고 자신감을 길러줄 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를 이루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 부모는 자녀가 건강한 신체를 갖도록 영양섭취에 주의를 기울이며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야면
    사회과학| 2008.12.14| 10페이지| 1,500원| 조회(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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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주강의부터 11주강의 내용중 4지선다형의 문제를 10개 만들어 제출하시오.
    과 목 명생활다도담당교수김용오학 번성 명과 제 명4주강의부터 11주강의 내용중 4지선다형의 문제를 10개 만들어 제출하시오.내용 :1. 다음은 차의 분류에 대해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①① 차를 크게 나누어 잎이 적은 소엽종과 잎이 큰 대엽종으로 나누며, 소엽종은 열대지대에서 재배되고, 대엽종은 온대지대에서 지배된다.② 차는 잎을 따는 시기, 제조법, 모양, 쓰임새 등에 따라 분류된다.③ 찻잎은 수용성 아미노산이라고 하는 전체질소 함유량이 많은 차가 좋은 차이다.④ 차의 종류는 제조방법, 발효정도, 차모양, 차따는 시기와 품질 등에 따라 나눌 수 있다.2. 차의 분류 중 잘못 짝지어진 것을 고르시오. ③① 제조방법에 따른 분류- 잎차, 가루차, 떡차. 녹전차② 발효정도에 따른 분류- 불발효차, 반발효차, 완전발효차, 후발발효차③ 품질에 따른 분류- 우전차, 세작, 소작, 중작, 대작④ 색상에 따른 분류- 백차, 녹차, 황차, 오륭차, 홍차3. 꽃을 이용한 차의 설명이다. 설명에 옳은 차를 고르시오. ②이 차는 꽃차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차이다. 일반인들이 숭늉처럼 마시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며 품질도 다양하다. 또 이 차의 품질은 바탕이 된 차의 품질과 꽃이 배합된 정도와 꽃이 생산된 시기 등으로 구분된다. 맛이 깔끔하기는 하나 이 차에서 풍기는 향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는 편이라 국내에서는 그렇게 환영을 받지 못한다.국화차 ② 재스민차 ③ 쿠딩차 ④ 장미차4. 중국 차의 발효차의 잘못 짝지어진 것을 고르시오.① 불발효차- 용정차② 반발효차- 벽라춘③ 반발효차- 우롱차④완전발효차- 홍차5, “이 차는 가공방식에 따라 청병(생차)과 숙병(숙차)으로 나누며, 기호음료로서보다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장을 이롭게 씻어내고, 술을 깨게 하고, 소화를 돕고 목의 통증을 다스리는 약리적 특성이 있다.”이것은 다음의 어떤 차에 대한 설명인지 고르시오. ①① 보이차(푸얼차)② 홍차③ 우이엔차④ 황샨마오평(모봉차)6. 고려의 차에 대한 설명이다. 잘못 짝지어진 것을 고르시오. ④① 뇌원차- 왕실에서 공덕제에 쓰는 차로 고려의 토산차이며 왕실의 전용차이다.② 작설차- 차나무의 어린잎이 마치 참새의 혓바닥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③ 증갱차- 겉에 기름을 바른 떡차이다.④ 노아차- 차의 어린 잎이 신령스럽게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7. “이 차는 당나라때 천하 제1의 차이며 차잎 빛깔이 자주색 죽순과 같다고 해서 얻어진 이름이다. 이 차의 생산지는 강소성 의흥현, 절강성 장흥현 등이다.” 위 설명이 맞는 것을 고르시오. ②① 용보단차 ② 자순차 ③ 유차 ④ 건차8. 1940년에 아마자키 간사이 페인트 주식회사에 의해 보성군 보성면 봉화의 산기슭 일대에 30정보의 다원이 조성되었는데 이 이름이 무엇인가? ①① 보성다원② 무등다원③ 강진다원④ 해남다원9. 허왕후가 시집올 때 차 종자를 가져와 김해 백월산에 심은 차는 무엇인가? ①① 죽로차② 뇌원차③ 영아차④ 증갱차10. 다음의 보기 중 공통으로 설명하는 용어를 고르시오. ②- 이는 정신의 도를 추구한다.- 이는 차와 더불어 심신을 수련하여 인간의 도리를 추구하는 전반적인 수련의 길이다.- 이는 참된 사람의 길을 걷자는 구도적 행위이다.① 다례② 다도③ 음다④ 참선(소감)안녕하십니까? 이번 시간강의를 듣고 있는 이정국 학생입니다. 벌써 교수님의 강의가 끝나 가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벌써 한학기가 흘려 버렸네요. 그 동안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차의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차에 대해 많은 점을 배울 수가 있어서 정말 뜻 깊었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PAGE PAGE 1
    생활/환경| 2008.12.14| 5페이지| 1,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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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의 한 프로그램인 추적 60분 2005년 3월 9일자 방송 “우리는 재단의 노예였다” 를 보고 소감문 작성
    제가 남을 돕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감이 잘 안 와서 이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부분과 또 배워야 할 점을 알고 싶고 또 실천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번 기회에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또 과제를 하려고 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제 의견이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 점과 앞으로 사회복지사가 향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의견을 조금이나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KBS의 한 프로그램인 추적 60분 2005년 3월 9일자 방송 “우리는 재단의 노예였다” 를 보고 소감문 작성먼저 사회복지재단을 이용해 정상적인 사람들이 사회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인권유린과 국가에서 그들을 위해 주는 보조금까지 횡령하는 것을 보면서 탄식이 저절로 나왔습니다.경북지역에 있는 한 사회복지재단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는 그들을 옆에서 보고도 그냥 놔두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모두가 그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또 죄인이라 생각됩니다. 또 이 프로그램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만 정신지체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많은 사람들을 보살피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보통 정상적인 사람들도 옆에 사는 이웃, 동네 불우한 이웃, 구에선 복지관 등에 가서 조금이나마 봉사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들도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존재 즉,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 말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애완견을 키웁니다. 애완견은 옷도 입히고 아프면 주사도 놔주고 비싼 사료와 함께 사람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면에 인간은 몸이 불편해서 정상적인 사람들에게도 밀려나서 한 복지관이나 양로원 등에서 생활하고 이 프로그램에서처럼 인권을 무자비하게 유린당하며 인간다운 생활을 살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가슴에서 욱하는 것을 느꼈습니다.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중요하며 정상적인 사람들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사회복지사의 잘못을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다면 이런 경우는 일어나질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이 방송에서 이사장과 함께 친인척들도 동원해 가면서 정신지체장애인들을 이용해가면서 자신들은 배불리 배 채우며 그들은 강제노역과 죽음으로 몰고 가는 그런 끔찍한 일을 행한 것에 대해 우리 모두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 더욱이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중간의 중개자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그들의 보호자일 뿐만 아닐라 대표자의 역할이기 떄문입니다. 항상 그들을 위해 봉사를 해야 할 맘을 갖도록 만들게 되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시점에서 이 방송을 보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인간이고 정신지체장애인의 인권과 복지, 인간다운 생활을 지닐 수 있는 권리를 우리 모두가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정상적인 사람들을 위주로 건축하고 설계하며 살아가는 우리들 자신을 바라보면서 너무나 불쌍하고 그지 없는 것 같습니다.사람과 사람, 인간과 인간, 못사는 사람과 잘 사는 사람, 정상적인 사람과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 등 모두들 이 세상에선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나 자신만을 위해 이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라 도우면서 봉사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이 모든 것이 물질적인 것이 사람보다 위에 있어서 이런 일이 생겨 났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지 돈이면 된다는 물질 만능주의…사람의 목숨보다 소중한 물질…즉 돈이라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가축농장에서 정상적인 사람들도 힘들어 하는 일을 정신지체장애인이 매를 맞아가면서 일을 하고 강제노역과 무임금으로 하는 일을 당했을 때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잘못이기 떄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그들을 위해 해주는 것이 국고보조금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렇게 극단적으로 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예외도 많습니다. 착한 분들은 봉사도 다니면서 자신의 일을 복지에 힘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의 행위를 본다면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더 넓어지고 관할 구청과 시청의 복지사 역할을 하는 사람들의 인원과 예산이 많이 책정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 이런 비리복지재단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법에서 엄중히 죄를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마지막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사회복지사분들이 일하고 있을 텐데 그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우리의 관심과 봉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 지방자치단체 역시 그들을 위해서 많은 배려야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으로 사회복지에 관련하여 수업을 듣고 있는데 너무나 좋은 말씀과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말씀을 듣고 살아가서 힘이 많이 납니다. 교수님의 혀끝에서 나오는 말이 그 말을 듣는 사람들에게 평안과 행복이 깃 들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를 하시는 분들에 조금 더 가까이 알게 되어서 뜻 깊었으며 주변 사회복지관을 찾아가 조금이나마 봉사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 방송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생각하면서 실천하면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과학| 2008.12.14| 2페이지| 1,000원|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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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인 “프레임”을 읽고 개략적인 줄거리를 작성하고자한다. 수업시간 중에 교수님께서 핑크대왕 퍼시라는 이야기를 들려 주셨는데 그 얘기가 책 전문에 나와 이 책에 대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이 도서에서 말하는 프레임은 사고의 틀 또는 과점의 틀이며 액자로 상징되는 프레임은 책에서 서술한 것처럼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이라 생각된다. 프레임은 결국 애매모호한 세상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심리적 도구로 생각된다. 그러나 효율적이지만 않는다. 왜냐하면 프레임을 잘 간파한 사람은 효율적이 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비합리적일 수 도 있기 때문에 심리적 주도권을 넘겨주기 십상이기도 하다. 또 동일한 행동도 어떻게 프레임 하느냐에 따라 삶에서 얻는 결과물이 결정적으로 달라진다. 행복과 불행, 삶과 죽음 등 삶의 모든 측면에서 프레임은 놀라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즉 프레임을 여러 종류(?)로 나누어 우리에게 프레임이란 것이 어떤 것이며 어떻게 적용하는 지를 실험과 결과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 같다. 프레임의 적용을 개략적으로 살펴본다면 나를 바꾸는 프레임, 세상 그 참을 수 없는 애매함, 자기 프레임, 현재 프레임, 이름 프레임, 변화 프레임 등이 있다. 이것은 모두 어떤 것을 보는 것과 관련되어 있고 심리학에서 ‘프레임’은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한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어떠한지,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이 어떠한지, 세상에 대한 비유가 어떠한지,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여기에 속하는 것 같다. 또 우리의 착각과 오류, 오만과 편견, 실수와 오해가 프레임을 통해 실험과 결과를 통해 증명하고 있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일반사람들은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그 원인부터 바꿔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다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핑크대왕 퍼시처럼 선글라스만 껴도 세상이 달라 보이듯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의 상황들은 일방적으로 주어지지만 그 상황에 대한 프레임은 내가 선택해야 할 몫이 되고, 나아가 최선의 프레임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 인격성의 최후 보루이자 도덕적 의무라 생각되게 만들어 준다..‘프레임’은 심리학이 실험과 연구로 증명해낸 삶의 지혜로서 우리의 행복을 결정하고 삶과 죽음을 좌우하고 내 자신을 앞으로 나가게 만들며 특정한 방향으로 세상을 보도록 유도하고 사물을 새롭게 보도록 하며 편견을 부르고 문제 해결의 첩경으로서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제시해주는 뜻 깊은 책이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저자(최인철 교수)는 우리가 진정 지혜롭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데 필요한 방법을 제시했다. 첫째, 의미 중심의 프레임을 가져라. 그 의미는 막연한 먼 미래가 아닌 오늘 당장의 삶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둘째, 자기 방어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 밖의 세상을 향해 접근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새로운 일을 접했을 때 늘 접근의 프레임을 견지하라. 셋째, ‘지금 여기’의 프레임으로 현재의 순간을 충분히 음미하고 즐겨라. 넷째, 비교의 프레임을 버려라.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남들과의 단순한 비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다섯째, 긍정적인 언어를 선택하라.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프레임을 만든다. 여섯째, 당신이 닮고 싶은 좋은 이야기를 가져라. 그 이야기 속의 주인공처럼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 주인공과 같은 프레임을 갖게 해주고, 나아가 그 사람과 비슷한 삶을 살도록 만들어준다. 일곱째, 주변의 물건들을 바꿔라. 주변 물건들을 적절히 선택하고 배치하는 것은 인테리어 차원을 넘어서는 마인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여덟째, 체험의 프레임으로 소비하라. 행복은 소유 자체를 위한 소비보다는 경험을 위한 소비를 했을 때 더 크게 다가온다. 아홉째, ‘어디서’가 아닌 ‘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 많은 심리학 연구들은 행복이 ‘어디서’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와’의 문제임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열 번째, 위대한 반복의 프레임을 실천해야 한다. 성취는 어떤 학의 과제가 “프레임”이라는 책을 읽고서 줄거리를 작성하고 더불어 자기주장과 함께 책에서 서술하고 있는 프레임에 대해 자기의 경험과 결부시켜서 레포트를 작성해서 제출하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래서 과제를 해야하는 귀찮음과 동시에 책을 읽어야하는 것 등 책을 읽고 난 다음에 느꼈다. 그 생각이 내 자신의 사고의 프레임과 동시에 관점의 틀이 부정적인 프레임으로만 보여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과제를 하기위해 서점에 들러 프레임을 사서 본문 첫 장을 읽어 내려가는데 순간 이 책을 잘 구입했다는 생각의 프레임이 대뜸 들었다.지금부터 프레임의 여러분류가 있는데 그 분류에 내가 주장하는 것과 내 경험을 결부시켜서술하도록 하겠다. 먼저 프레임은 네가지 주요 프레임을 범주화 되는데 즉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접근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들은 달라진다는 것을 정의를 내린다.먼저 프레임 중 자기 프레임은 자기 중심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이다. 즉. 여기서 말하는 자기 프레임은 대부분 바라보는 관점이 자신이 주가 되고 나 외에 다른 사물, 사람들은 종이 된다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 생각한다.(이 생각도 역시 자기 프레임일 것이다.)혹시 다른 사람에 대해선 얼마나 생각할까? 현재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 프레임으로 모든 걸 판단하고 결정을 내린다. 예를 들어, 전철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 등을 보면 자기 프레임으로 보면 불쌍하다 또는 집이 가난하나 보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리프레임해 보면 물건을 파는 사람은 투잡하는 분이였을 수 있고 또 취미로 하는 사람이 였을 수 있다. 그런데 자기 프레임으로 상대방을 저 사람은 저렇고 이 사람은 이렇다라는 결론을 내린다. 상대방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면 첫 학기를 시작할 때 대부분 학생들은 같은 반임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이다. 하지만 자기 프레임으로 첫인상이 저 사람은 말랐으니 섬세하고 꼼꼼할 것이다 반면점을 두고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결과’에만 집착하다 보면 자칫 다양한 가능성과 다양한 관점들을 놓치고획일화 되어버릴 우려가 있다. 그 결과로 사람들은 과거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지만,미래에 대해서는 그 어떤 대책도 내놓지 못하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에서 과거를 회상할 때는 과거의 환경을 자체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즉 현재의 시각으로 과거를 통털어서 보는 것은 안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예전에 박정희 대통령때 한국 전쟁 시 시한부로 끌려간 사람들로 인하여 일본에게 받은 보상금으로 포스코를 만들었기 떄문에 지금 우리의 경제가 이토록 발전하지 않았는가? 만약 이 문제를 현재 시점에서 보면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정권이며 나쁜 놈이라 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과거 자체로 생각한다면 포스코를 만들었기 떄문에 그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었고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계기였을 것이라 생각된다.다른 예로 역사에서 이성계가 지금은 쿠테타의 왕으로 손으로 꼽힌다. 현재의 프레임을 보면 그렇다. 하지만 그때의 시점 즉 과거의 프레임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정당이 왕에 반대편에 있었으며 반란이 있어서 이성계는 유교를 도입하여 위계질서를 총괄하고 동시에 정권도 새롭게 바로 잡았다고 들었다.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으로 이해야지 현재의 프레임으로 이성계는 쿠테타의 왕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된다.이와 마찬가지로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역사의 의미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려고 할 때, 우리의 대답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우리 자신의 시대적 위치를 반영하게 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관해서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가라는 더욱 폭넓은 질문에 대한 대답의 일부가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뜻 쉽게 정의를 내릴 수 도, 짧은 문장으로 단정 지을 수 도 없는 것이 바로 역사라 생각된다. 우리는 이와 같은 역사를 통해서 어제의 사실을 다듬어서 우리 삶에 보석 같은 가르침으로 만드는 것이 역사가의 몫이라 생각한다. 이렇듯 역사도 현재의 프레임과 과거의 프레임으로 연관지어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이 역사가의 일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역사든 다른 것이든 과거의 프레임을 현재의 프레임 시각으로 단정지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서로 연관을 지어야 현재를 중심으로 과거를 이해할 수 있고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셋째, 이름 프레임으로 개념 간에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름을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소위 이름 프레임에 따라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이 바뀐다고 한다. 이름은 중요한 프레임으로 작용한다. 미국과 이라크 전쟁이냐, 미국의 이라크전쟁이냐에 따라 되는 결과는 크다. 전쟁은 이겨야 하지만 점령은 철수해야 하는 것이다. 또 공돈과 푼돈의 이야기에 우리는 돈에 붙이는 이름에 따라 돈을 다르게 해석한다고 서술했다. 정말 그런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돈을 그냥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 쓰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쓸땐 쓰고 안쓸땐 돈을 절약하면서 살아왔다. 하지만 저자가 서술했듯이 길을 가다가 돈을 주운적도 있다. 또 어릴 적에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돈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집에 있는 돈이 있으니 그것이랑 합치면 그 돈이 원래의 돈이 될 수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었다. 주운 돈은 빨리 써야한다고 가지고 있으면 재수가 없다고 어른들께서 그렇게 말해 아직까지도 그렇게 만 생각했는데 이번기회에 생각하는 관점이 달라졌다.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된다.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하면서 책을 읽어내려가는데 정말 생각의 차이를 여러 방면 생각할 수 있구나 또 리프레임을 꼭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있는데 이 프레임을 읽으면서 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게 내가 착오를 하였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왜 못했지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다. 돈의 이름 뿐 만아니라 혈액형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된다. 혈액형은 성격과 무관하지만 A형은 다.
    독후감/창작| 2008.12.14| 3페이지| 1,500원| 조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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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에서의 인사예절과 실외에서의 인사예절 (실내에서의 인사예절(직장 내에서), 실외에서의 인사예절(사회 내에서))
    실내에서의 인사예절과 실외에서의 인사예절 (직장생활과 예절) — 김필중 교수님인사는 경우에 따라서 인사하는 방법이 다르고 인사말도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알맞은 인사와 인사말을 익혀야 한다.직장 생활에서는 매너와 애티켓도 한 부분이므로, 인사를 잘못하면 인상이 나빠진다거나, 극단적인 경우에는 직원으로써의 자격이 없다고 판단 받을 때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가령 어색하기 짝이 없는 인사말이나 형식적인 인사말은 인사를 받는 사람쪽에서 볼 때, 오히려 인사를 받지 않은 것만 못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특히 형식적인 인사는 하지 말아야 한다. 건성으로 하는 인사는 상대방에게 존경심을 갖지 않을 때 나타난다. 만약, 상대방에게 존경하는 마음이 있다면 인사하는 태도는 보다 공손하고 정중해져야 한다.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서툴게 인사하여 좋지 않은 인상을 주는 경우가 생기기 쉬우므로, 너무 형식에 얽매여 딱딱한 인사보다는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정겨운 인사를 나누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에는 실내에서의 인사예절과 실외에서의 인사예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한다.실내에서의 인사예절(직장 내에서)직장에서의 호칭상급자에 대한 호칭• 부장님, 과장님: 자기가 속한 부서의 상급자는 직급명에 ‘님’을 붙인다.• ○○부장님, ○○과장님: 다른 부서의 상급자는 부서명을 앞에 붙인다.• ○부장님, ○○○과장님: 같은 직급에 여러 사람의 상급자가 있을 때는 성(姓)이나 성명을 앞에 붙인다.하급자에 대한 호칭• 과장, 대리: 직책이 있는 하급자는 직책, 직급명으로 말한다.• ○과장, ○○○대리: 같은 직급에 여러 사람의 하급자가 있으면, 성이나 성명을 붙인다.• ○○○씨, ○○○여사: 직책이나 직급명이 없는 하급자는 성명에 ‘씨’나 ‘여사’를 붙인다.• ○○○군, ○○○양: 하급자가 미성년자이거나 10년이상 연하인 경우동료•동급자의 호칭• ○○○과장님: 동급자라도 연장자에게는 ‘님’을 붙인다.• 부장, ○○○과장: 동년배인 동급자간에는 직급명만을 엘리베이터 안, 화장실과 같은 좁은 장소에서 상사를 만났을 때, 상사가 주재하는 회의, 면담, 대화의 시작과 종료 시에, 외국인 고객을 재차 만났을 때• 보통례 : 인사각도 30도, 전방 2m정도 ☞ 로비나 영업장 등에서 상사를 재차 만났을 때, 외국인 고객을 처음 맞이하거나 전송할 때, 고객을 재차 만났을 때, 결재를 얻기 위해 상사의 집무실을 출입할 때• 정 중 례: 인사각도 45도, 전방 1m 정도 ☞ 고객을 처음 맞이하거나 전송할 때, 출근하여 상사를 처음 만났을 때, 감사의 뜻을 표할 때, 잘못된 일에 대해 사과할 때상황에 따른 인사• 걸을 때 인사 (복도에서) : 2-3m 가까이 가서 상대를 향해 선 후 기본자세를 취하고 인사 상급자가 지나간 후에 움직인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인사 : 계단에 발을 딛기 전 간단한 예의를 표시하고 신속히 사선 걸음으로 계단을 통과한 후 상대 앞에서 기본 자세를 취하고 인사• 앉아서 인사 : 앉은 자세에서 15도 인사• 악 수 : 상사가 먼저, 여성이 먼저 청함, 상대에 맞는 자세에서 악수, 시선은 눈 → 손 → 눈 ※ 왼쪽 손으로 상대의 손등을 덮어 쥐는 것은 실례• 받고 싶지 않은 인사, 오히려 기분 나쁘게 하는 인사 : 망설이다가 하게 되는 인사는 효과가 없다. 형식적인 인사는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말로만 하는 인사는 가벼워 보인다. 고개만 끄덕거리는 인사는 경망스러워 보인다. 표정이 없는 인사는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한다. 상대를 쳐다보지 않고 하는 인사는 무례하게 생각된다.출 퇴근시의 매너• 출근 : 출근시간 10분전까지 도착하여 간단한 청소, 정리정돈 및 하루의 일과 계획을 점검한다. 사무실에 들어서면 인사를 망설이지 말고, 상사/동료를 향해 “안녕하십니까?”라고 먼저 한다. 아침에는 활기찬 표정과 태도로서 명랑한 인사를 나눈다. 윗사람이 들어서면 일어서서 인사를 한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근 또는 지각을 했을 경우에는 상사에게 솔직하게 사유를 보고한다.• 근무 중 : 회사의 규정을 준수하며 단정하고 고, 걸려 올 전화나 손님 내방이 있을 시 동료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사전 조치를 취한다. 주위 동료에게도 한마디 “늦어서 죄송합니다.”• 조퇴는 상사에게 이유를 보고하고 허가를 얻는다. - 조퇴시간 전까지 업무 마무리에 최선을 다한다. - 하던 일은 상사의 지시를 받아 끝마무리를 하고 간다.• 갑자기 결근 할 경우 아침 일찍 연락을 취한다.명함교환• 명함을 취급하는 요령 ▷ 명함은 전용 지갑이나 상의 안주머니 또는 명함 주머니에 보관한다. 두 손으로 정중히 교환한다. 받은 명함은 소중하게 취급 (메모는 혼자 있을 때) 한다. 명함철에 잘 정리해서 보관한다.• 명함을 드릴 때 ▷ 일반적으로는 방문자가 먼저 명함을 건넨다. * 초면의 사람에게는 상대방보다 먼저 명함을 드린다. 상대방이 바로 읽을 수 있도록 회사명과 이름을 이야기하며 공손하게 명함을 준비하기 전에 상대의 명함을 받게 될 때는 받은 후에 명함을 드린다.• 명함을 받을 때 ▷ 명함을 받은 후에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 확인한다. 받은 명함은 허리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상담 시에는 테이블 위로 올려놓고 보면서 이야기한다.차량탑승 시 예절• 고객 1인과 동승하는 경우 : 고객의 분위기에 따라 탑승위치 또는 행동을 결정한다. 고객과 대화를 나누면서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는 경우, 고객이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고 조용히 생각하며 결정할 일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고객 2인과 동승하는 경우: 승용차 이용 중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없는 경우, 승용차 이용 중 당신이 중간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경우• 고객 3인과 동승하는 경우 : 가장 불편한 자리를 택하여야 한다. 3인 동승 시 일반적인 경우• 고객이 직접 운전할 때 운전석 옆에 앉는 것이 기본 예의이다.• 승차시 주의사항 : 뒷좌석 한 가운데 여성을 태우는 것은 금한다. 여성이 자동차를 탈 때에는 엉덩이를 먼저 넣고 다리를 붙여 가지런히 옮긴다.•열차인 경우 : ① 진행 방향으로의 창가 ② 맞은편 창가 ③ 진행 방향 옆자리 ④ 맞은편 창가 옆자리엘’ 정도가 무난합니다.• ‘강형’ ‘이형’이라고 부를 때 : 아래위로 5세 범위 내에만 사용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3인칭으로 쓸 때는 성에 이름까지 덧붙여 “OOO형께서 다시 전화하시겠답니다.”는 식이 좋습니다.• ‘나’와 ‘저’ : 5세 이상의 차이가 나는 윗사람에게는 ‘저’로 표현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연하의 상관이라도 공석에서는 ‘저’로 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직체의 장은 훈시나 대규모 간부회의 때 ‘나도 앞으로...’ ‘나는 이렇게...’ 로 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호칭에 ‘님’자를 붙일 때 : 부장,과장에 ‘님’자를 붙이면 이중의 존칭이 됩니다. 이해 관계에 의한 ‘님’ 호칭은 절제해야 합니다.• ‘선생’이라고 부를 때 : ‘선생’은 존경과 정이 담긴 최상의 존칭입니다. 누구나 존경할 만한 사람이나 처음 만나는 사람, 나이 차가 아주 많은 연장자에게는 ‘선생님’ 동년배나 연하에게는 ‘선생’으로 부르는 것이 무난합니다.• ‘선배부하’와 ‘후배상사’ :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직책을 호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의를 차리면 서로가 불편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로나 후배 상사가 선배부하에 대한 예절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점은 기억해야 할 일입니다.인사에 관한 예절• ‘고마워요’ : ‘고마워요’ 나 ‘고맙습니다. 는 표현은 대화를 할 때의 상황과 친밀도에 따라 구별하여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단순한 용어의 선택이 문제가 아니라 가슴속에 숨겨진 마음의 자세가 더욱 중요합니다.• ‘수고하세요. : 어떤 장소에서 나오거나 헤어질 때, 상대방이 연장자이며 상대방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어서 ‘저 먼저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와 같은 공손한 인사말을 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신년인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 가장 무난한 인사이며 세배할 때는 세배 자체가 인사이므로 그 저 공손히 절을 하는 것으로도 무방합니다.• 송년인사 : 직장의 윗분이상을 당해 치르는 상례(喪禮), 그리고 자손이 제사를 받드는 제례(祭禮)의 사례(四禮)를 흔히 관혼상제라 합니다.관례(冠禮)매년 5월 20일을 ‘성년의 날’로 정해 만20세가 되는 청소년들에게 가정, 학교, 직장에서 성년식을 거행해줍니다.혼례(婚禮)일정한 의식을 통해 남녀간의 육체적, 정신적 결합을 널리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그 의미는 서로 공경하며 평생 동안 고락을 같이하는 평생의 반려자가 되는 의식이며 가정이라는 공동체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결혼기념일 - 지혼식 : 결혼 1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서로 그림*책 등의 종이로 된 선물을 주고받아 기념함. - 목혼식 :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나무로 된 선물을 주고받아 기념함. - 석혼식 : 결혼 10주년을 기념하여 주석제품을 주고받아 기념함.- 은혼식 : 결혼 25주년을 기념하여 행하는 식 또는 잔치.- 진주혼식 : 결혼 30주년을 기념하여 진주제품을 주고받아 기념함. - 금혼식 : 결혼한 후 50주년을 기념하여 행하는 식 또는 잔치.상례• 조문객의 예의 : 옷차림은 검정색 계통의 정장, 가급적 검정 넥타이, 검정구두를 착용합니다. 정장이 아니면 수수하고 깨끗한 느낌의 평상복, 여성은 짙은 화장이나 액세서리는 삼갑니다. 상가에 도착하면 코트 등은 대문 밖에서 벗고 들어갑니다.빈소에 도착하자마자 상제에게 목례를 합니다.영정 앞에 무릎 꿇고 앉아 분향을 합니다.영정을 향해 두 번 절합니다.한 걸음 물러나 상제와 맞절하고 조상 인사를 합니다. (예: 상사를 당하시어 얼마나 망극하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병환이 회춘하실 줄 알았더니 이렇게 돌아가시어 얼마나 비통하십니까? )장일과 장지를 묻습니다. (예: 장례는 언제 모시기로 하셨습니까? 장례 모실 곳은 정하셨습니까? )제례(祭禮)조상의 음덕에 대한 보은과 감사를 나타나는 예절입니다. 제사의 참뜻은 선조의 은혜를 돌이켜 못다 이룬 일을 계승 발전시키는 다짐의 계기를 삼는 기념적인 의미이므로 깨끗한 정성과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합니다.수연(壽宴)60세 이
    사회과학| 2008.12.14| 8페이지| 1,500원| 조회(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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