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서양의 수학사 비교하기?오리엔트수학 : 실용적인 산술과 측량고대 국가의 주요 경제 활동은 농업과 목축으로 이 강들의 홍수로 부터 농토를 관리하는일과 거기서 나오는 생산물을 분배하고 조정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따라서초기의 수학은 주로 고대 오리엔트(그리스의 동쪽)의 지역에서 농업이나, 토목, 건축과 같은 일에 필요한 실용적인 과학으로서 발생했다.?그리수 수학 : 논증적인 기하학수학이 학문 또는 과학으로서 주목되는 것은 고대 그리스시대로 대략 기원전6세기경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스는 이들 문화를 받아들여 새로운 문명의 한 시기를 형성하여 수학에서 불멸의 업적을 남기고 있다.유클리드의, 아르키메데스의많은연구업적,아폴로니우스의 , 디오판투스의 등이 그것이다.그런데 그리스 수학은 이론적으로 매우 뛰어났으나, 수나 계산 방면에는 큰 진전이 없었다.?중세유럽 수학 : 암흑시대의 수도원 수학로마제국이 몰락하는 5세기 중엽(476년서로마 제국 멸망)에서 11세기에 이르는 기간을 흔히 유럽의 암흑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대는 한마디로 말하여 인간의 모든 사고와 행동을 교회가 기독교의 교리에 입각하여 지배하던 시대였다. 따라서 카톨릭 수도원의 수도사들에 의한 연구외에 수학의 연구라고는 있을 수 없었다.?16세기의 이탈리아 수학 : 르네상스의 상업수학16세기의 수학적 성취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기호대수가 훌륭하게 시작되었고 인도-아라비아 숫자 계산이 표준화 되었으며 소수가 개발되었고 3차 및 4차방정식이 풀렸고 방정식론이 일반적으로 진보되었으며 음수가 받아들여졌고 삼각법이 완성되고 체계화되어 몇 가지 훌륭한 표가 만들어졌다. 그리하여 다음세기의 놀라운 진보를 위한 무대가 만들어졌던 것이다?17세기 영국수학 : 미적분의 영웅시대유럽은 17세기에 접어들면서 철학, 천문학, 물리학 등의 발전과 더불어 근대, 그리고 현대에 이어지는 이른바 '과학혁명의 시대'에 돌입하게 된다.이 세기에는 과학혁명기다운 눈부신 발견과 창의가 차례로 쏟아져 나왔다. 케플러, 네이피어, 페르마를 비록하여 데카르트, 파스칼, 뉴턴, 라이프니츠 등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였다.?18세기 프랑스 수학 : 해석학의 발전 시대18세기는 17세기에 창설된 해석학의 발전시대로 새롭고 강력한 방법인 미적분학을 개발하는 데 소요되었다. 이 세기 도안 삼각법, 해석기하학, 정수론, 방정식론, 확률론, 미분방정식, 해석역학 등의 분야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발전이 있었으며 또한 보험통계학, 변분법, 고차함수, 편미분방정식, 화법기하학,미분기하학 등 수많은 새로운 분야가 창조되었다.?19세기 독일 수학 : 근대 수학17세기를 새로운 수학의 창설의 시대, 18세기를 그의 발전의 시대라고 한다면 19세기는 현대에 이어지는 충실과 창설이 또 다시 계속되는 시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세기는 대체로 모든 과학이 완성의 단계를 향하여 달린 시대라 하겠다. 수학에 있어서 18세기는 프랑스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데 비하여 「19세기에 들어와서는 독일 사람들이 놀랄만한 진전을 보여주었다.」 가우스를 비롯하여 바이어슈트라스, 리만, 데데킨트, 칸토르, 클라인, 힐베르트 등이 현대 수학의 건설에 큰 소임을 담당하였다. 이 세기에는 수학의 엄밀성, 추상성, 보편성이 추구되었다.?현대수학 : 공리주의 수학20세기 수학연구의 많은 부분은 주제의 논리적 기초와 구조를 검증하는 데 전념되어 왔다. 이것은 점차 공리론(axiomatics) 즉 공준집합과 그것들의 성질에 관한 연구를 탄생시켰다. 많은 수학의 기본 개념이 눈부시게 발전되고 일반화되었으며, 집합론, 추상대수, 위상수학 같은 순전히 기본적인 분야가 광범위하게 발달되었다. 일반집합론은 까다로운 논증을 요구하는 약간 심오하고 혼란스런 역설에 부딪혔다. 그래서 주어진 가정으로부터 결론을 얻어내는 데 수학에서 사용하는 장치인 논리 자체를 면밀히 검토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수리논리가 등장하였다.?신라시대(서기 682년)에 수학을 가르쳤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나온다. 그러나 그 이전부터 고구려와 백제, 신라에서 이미 수학이 발달하였다. 수학은 독자적인 과목으로 발전하기보다는 성을 쌓고 일식과 월식을 예언하는 등과 관련하여 발달하였다.?고려 시대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제도를 거의 그대로 답습하였으며, 궁정과학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세종은 수학의 진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세종은 집현전 교리들에게 수학을 배우게 했고 자신도 정인지에게서 ‘산학계몽’이란 책에 대해 강의를 받기도 하였다. 세종대왕의 이러한 열의로 인해 당시 수학이 많이 진흥되었다. 2000년 12월 중국의 장쩌민 수석이 어느 중학교를 방문하여 수학 문제를 낸 적이 있었는데, 이처럼 지도자의 수학에 대한 관심이 그 나라의 수학 수준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국가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수학에 대한 관심이 적어지고 있는 것은 이런 점에서 매우 우려되는 일이다.
프랑스의 제과·제빵금융보험학과 20060458 백스란 20060464 신유선ⅰ제과의 역사제과의 재료는 밀가루를 주로 하여 달걀 ·우유 ·버터 ·치즈 ·크림 ·초콜릿 ·설탕 ·향료 ·과일 ·꿀 ·술 등이 쓰인다. 처음에는 밀류를 사용하여 가루로 만들어 반죽을 하여 구운 과자가 만들어졌고, 감미료로는 과일류의 과즙을 사용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설탕이 수입되어 과실의 설탕절임[糖果]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어서 유제품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것들은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그리스 ·로마 ·이집트 등지로 전해졌는데로마제국의 붕괴와 함께 과자제조기술이 다소 상실되었으나, 중세기의 사원에서는 양초를 만들기 위하여 양봉(養蜂)이 행해져 벌꿀을 사용한 과자를 만들어 순례자에게 제공하였다.15세기말에는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어 다량의 설탕 ·코코아 ·커피 등이 유럽으로 반입되어 과자제법에 큰 변혁을 가져왔다. 초콜릿의 탄생도 그 결과로서, 처음에는 스위스에서 만들었으나 이탈리아에서 이주한 과자공에 의하여 완성되었다.그 후 16세기 중반에 프랑스 왕궁에서 현재의 양과자의 기초가 이룩되었다. 아이스크림도 당시에 이미 얼음 조각[氷片]과 초석(硝石)을 섞은 속에서 포도주와 과즙이 든 용기를 회전시켜 얼게 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으나, 그것은 아이스캔디와 같은 것으로, 크림에 달걀 노른자와 감미료를 섞은 현재의 것과 같은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진 것은 루이 왕조시대였다.1789년의 프랑스혁명에 의하여 왕궁 내에서만 발달한 과자는 제조기술자의 이산(離散)에 따라 일반화되어 19세기 초에는 유럽 전역에 퍼졌다. 이의 본보기로 데커레이션 케이크는 러시아 궁정의 과자제조 기술자 우르바인 듀보아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을 시초로, 밀라노 ·바젤(스위스) ·파리 ·빈 ·베를린 ·런던을 중심으로 하여, 각국의 관습과 기호에 따라 각각 특징 있는 과자가 만들어지게 되었다.이탈리아 비스티코이탈리아에서 과자를 의미하는 '비스티코' 는 이태리어로 '두번 조리하다 ' 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아나이스로 향을 낸 반죽을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지는데 향신료, 견과류, 아몬드 혹은 건과일을 넣은 반죽을 나무틀에 넣어 굽습는다. 오늘날 가장 유명한 레브쿠렌은 뉘른베르크에서 만들어진 것이다.중국 포춘쿠키포춘쿠키는 점괘가 적힌 종이가 과자 안에 들어있다 1990년대까지는 중국에는 없었던 음식문화였는데 12-13세기 중국의 군인들은 쌀종이에 쓴 문구를 케익에 넣어 몽고의 침략에 저항하였으며 명조시대에서는 집안에 아이가 태어나면 이를 적어 케익에 말아 가족들에게 알리는 풍습이 있었는데 여기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우리나라 유과류(강정류)찹쌀을 삭히고 치고 말리는 과정, 술과 콩물의 배합, 말린 찹쌀을 기름에서 불어내는 과정 등, 선조들의 무수한 노력과 인내와 지혜가 어우러져 만들어진 한국의 대표적인 과자이탈리아 마카롱마카롱은 밀가루 없이 만든 과자로 아몬드나 코코넛과 같은 견과류를 갈은 것과 달걀 흰자를 사용하여 만든다. 작은원형으로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게 녹는 마카롱은 유대인들이 유월절 기간동안 밀가루를 이용하지 않고 빵을 굽는 데에서 시작되었다.여기서 잠깐!속은 매끄러우면서 부드럽고 밖은 바삭바삭하다. 13세기경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사용되던 마카롱의 배합표가 전해지는데, 당시에는 소형 아몬드 과자를 '잘된 반죽(섬세한 반죽)'이라는 뜻으로 마케로네(Macerone)라고 불렀다. 1533년 마카롱을 좋아하던 이탈리아 메디치가의 카트린느가 프랑스왕 앙리 2세와 결혼하면서 마카롱 배합표가 프랑스로 전해졌다. 17세기에 프랑스 북동부 로렌 지방 뫼르트에모젤 데파르트망(Department) 낭시(Nancy)에 있는 카르멜(Carmelites) 수도원의 수녀들이 특유의 비법으로 마카롱을 만들었는데, 18세기 혼란기에 수도원을 잃은 수녀들에게 은신처를 제공한 이들에게 수녀들이 보답하기 위해 만들어주면서 외부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래서 '시스터의 마카롱'이라는 뜻에서 '쉐르 마카롱(Seour macaron)'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지금도 낭시에는 수녀들의 비법을 이은 마카롱 전문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순이는 마들렌을 '섹시쿠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프랑스 사브레프랑스어로 모래를 의미하는 '사브레'는 노르망디에서 시작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과자이다. 사브레는 모래와 같은 질감을 가졌으나 매우 섬세하여 쇼트브레드와 비슷한데 전통적으로 물결 모양의 단면을 가진 원형이며 견과류 혹은 과일 등을 반죽에 넣어 만들거나 잼, 초코릿 혹은 크림 등으로 샌드되어 지기도 한다.프랑스 마롱글라세marron은 불어로 밤이고. glaces는 조리용어인데 설탕시럽 같은 걸로 반짝빤짝 윤이 나게 한 것을 말한다. 마롱글라세는 루이 14세때인 17세기 무렵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마롱 글라세는 밤을 설탕 시럽에 재웠다가 겉에 설탕을 씌워 마무리한 프랑스과자이다. 마롱 글라세는 쵸콜릿과 함께 유럽에서 즐기는 디저트의 하나이다. 밤의 모양이 고스란히 유지되도록 신경을 써서 제작되어야 하며, 금박 포장지로 개별 포장을 하거나 통조림 포장으로 판매를 한다ⅰ빵의 정의빵(영-Bread, 프-Pain, 독-Brot)은 밀가루와 물을 섞어 발효시킨 뒤 오븐에서 구운 것이다. 상술하자면 밀가루, 이스트, 소금, 물을 주원료로 하고 경우에 따라 당류, 유제품, 계란제품, 식용유지, 그밖의 부재료를 배합하여 또 식품 첨가물을 더해 섞은 반죽을 발효시켜 구운 것이 빵이다.ⅱ빵의 어원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빵'이란 말은 포르투갈어인 팡-Pao 이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나라별로 사용하는 빵의 명칭을 들어보면 영국 브레드-Bread, 프랑스 뺑-Pain, 독일 브로트-Brot, 포르투칼 팡-Pao, 네델란드 브로드-Brood, 중국 면포(麵匏) 이다.ⅲ 빵의 역사빵의 역사는 60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경에 '사람은 빵으로만 살 수 없다'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면 빵은 성서가 쓰여지기 전부터 존재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인류의 문화가 수렵생활에서 농경,목축생활로 옮아 가면서 빵의 식문화가 일어 났다고 볼수 있다. 초기에 인류는 곡식으로 미음을 끊여 먹었다. 이것이 죽 은 발효 빵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 고대 이집트의 빵은 기원전 800년경, 그리스. 로마로 전해졌다. 특히 로마에서는 제분. 제빵기술이 크게 발달하였는데 로마가 멸망하고 기독교가 전파됨에 따라 제빵기술도 함께 유럽 각지로 퍼져나갔다. 하지만 빵은 그때까지 일부 특권층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서빵은 대중 속으로 파고 들 수 있었다. 빵을 부풀리는 효모균이 발견, 정식으로 발표된 때는 17세기 후반이다. 그 뒤 1857년에 프랑스의 파스퇴르 ( L.Pasteur ) 가 효모의 작용을 발견하였다. 5,000년의 역사를 갖는 제빵 비밀이 과학적으로 밝혀 진 것은 빵을 만드는 기본배합재료이다. 즉 밀가루, 소금, 물을 섞어 반죽한 뒤 부풀리는 것은 똑같다. 오늘날 전세계 인구의 40% 이상이 밀을 주식으로 하고 있다. 특히 밀을 주식으로 하는 서구인들은 빵을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이라 생각하고 있다.와인과 빵 맛이 좋기로 이름난 프랑스인들의 아침식사는 진한 카페오레 한 잔에 향긋한 버터 향의 말랑말랑한 크로와상을 빼놓을 수 없다. 이른 아침 거리의 테라스 까페. 딱딱한 껍질에 속은 말랑말랑한 바게트에 길 게 칼집을 넣어 그속에 햄과 치즈를 끼운 크로크 무슈나 여기에 달걀 두 개를 프라이해서 얹은 크로크 마담을 홍자나 코코아와 함께먹는 풍경을 자주 볼 수 있다.프랑스의 빵 가게는 새벽 2~3시 부터 빵을 준비하고 프랑스의 주부 들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빵가게 로 가서 바게트나 크루아상을 사오 는것이 시작이라고 할 정도로 빵은 프랑스사람들의 생활 일부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바게트는프랑스 주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글루텐 성분이 많은 강력분과 이스트, 소금으로 만들어진 겉은 바삭하고 속은부드럽고 쫀득쫀득한 빵으로 바게트 1개의 중량은 280g 으로 엄격하게 정해져 있습니다.프랑스 빵(프랑스어: pain français)은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구울 때 물을 뿌려(스팀) 겉이 딱딱한 빵의 통칭입니다. 이 말은 프랑스에서 만들, 이스트만으로 만듭니다. 이러한 재료의 제한은 프랑스에서는 식품법으로 엄격히 규정되어 있고, 만약 이 기본 재료가 아닌 다른 재료를 추가로 사용해서 만든 빵은 바게트라는 이름을 붙이고 판매할 수 없습니다.프랑스의 식탁에서 빵은 빼 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프랑스 인들은 매끼니 모든 음식을 빵과 함께 먹는다. 아침 식사가 아니면 바게뜨와 시골빵과 같은 담백한 빵을 곁들이고 아침 식사에서는 이들 빵에 버터나 잼을 발라먹거나 크로와쌍을 까페올레(cafe au lait)에 담가 먹는다.우리가 밥을 소중히 여기듯 프랑스인들은 빵을 소중히 여겨 조각 빵이라도 함부로 방치하지 않는다. 빵은 또한 음식을 밀어서 포크로 집어먹을 때 그리고 소스를 남김없이 먹는데도 사용된다. 프랑스인들은 후식으로 과일을 우리처럼 생으로 먹지 않고 과자나 빵으로 만드는데 얹어 익혀 먹으며, 야채도 주로 푹 삶아 먹는다위에 단어 모두 같은 반죽, 같은 방법으로 만드는 바게뜨를 부르는 말이지만 모양과 길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옛날 프랑스에서는 밀을 재배하고 경작하는 농부를 '빵 만드는 분' 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빵이 주식이였던 프랑스에서는 밀 농사가 풍년이면 빵을 먹을 수 있었고, 흉년이면 빵을 먹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던 이유 에서 입니다.사실 프랑스 사람들이 빵을 맘껏 먹을 수 있는 건 얼마되지 않았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이전에는 평민들이 흰색의 부드러운 빵을 먹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제 3신분인 서민들은 모래, 겨, 온갖 버려진 잡곡들로 만든 빵을 먹었다고 한다. 그런빵을 '검은빵'이라고 부렀는데 이 검은빵은 도끼로 내려 찍어도 부서지지 않을만큼 딱딱했다.프랑스 대혁명에서 '빵의 평등권'이 선포되었다. 마리 앙뚜와네뜨의 유명한 한마디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되지”프랑스 빵으로 유명한 바게트, 크로와상, 브리오슈, 쿠글로프 등등 많은 빵들이 오스트리아나 이탈리아에서 유래된 것들을 발전 시킨 것들이다. 바게트라는 말은 원래 지팡이. 막대 라는 뜻인데 겉은 딱딱how}
【들어가면서】23년동안 살면서 책이라고는 교과서나 만화책, 읽어봤자 소설책이 전부였었고, 내가 살면서 이런 책을 읽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다. 처음 그리스철학이란 과목을 접하면서첫시간에 독후감으로 철학책을 읽어야 한다고 알았는데 정말 답답했던것이 사실이였다.책을 빠르게 읽지도, 또 정확히 읽지도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한 나에게 이 책은 몇번이고읽어보고 이해를 해야되는 책이라고 판단이되서 중간고사가 끝나자마자 책을 빌려서차츰차츰 읽기 시작햇는데 생각보다 쉽고 흥미있는 책이였다.이책의 주인공인 소크라테스를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소크라테스는 그 이전의 철학자들처럼 우주나 자연의 신비를 깨던 철학이 아니라인간의 삶을 반성하던 철학자이다. 그런 점에선 소피스트와 유사한데,둘다 인간의 잘 사는것'에 대해 물었다 할수있다.그러나 소피스트들은 도덕의 반면교사 였던 반면 소크라테스는적극적인 의미에서 도덕의 가치와 선의 의미를 물었던 최초의 사람이었다.그리스 아테네 사람으로 기원전470년 태어나 399년 사형선고를 받고 죽었다.평생 한 일이 젊은이들과 어울리며 철학을 가르치고 논하였는데 나중에 젊은이들을 선동했다는 죄목으로 독배를 들었다. 그가 설교한 방법은 질문을 하고 상대가 답하는 식으로결국에 상대방이 논리적 모순에 도달함을 스스로 깨닫게 하므로서직접 답을 던져주기 보단, 돕는다는 의미에서 산파술이라 일컫는다.쾌락주의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면서,동시에 좋은쾌락과 나쁜 쾌락을 구분했는데이런것을 구분하기 위해 앎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소크라테스는 악덕과 방종을 무지 때문이라 보았고,절제를 앎이나 인식과 같은 것으로 보았다. 이런 의미에서 그의 윤리적 덕의 본질은 곧 앎이다. 앎은 덕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주장은 나중에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비판받지만 어쨋든 앎이 있어야 행복하고 선한 삶에 도달한다는 필요조건은 성립한다.그의 철학은 그래서 우리에게 무엇이 참으로 행복한 삶인지 무엇이 참된지 스스로 물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쳤다.이 책의 저자는 플라톤으로 소크라테스의 제자 였는렇게 마치고 있다.이 책은 소크라테스 법정에 서다, 거짓말과 고발자, 고발장, 지혜있는자를 찾아서,신탁, 정치가를 찾아가다, 작가를 찾아가다 , 장인을 찾아가다, 운명, 비방, 변명고발자멜레토스, 선인과 악인, ~(중략) 최후의날 영혼불명의날, 존재하는 것은 늘 존재한다와같이 소재목으로 소크라테스가 고발당하고 변명하고 유죄판결이 나고 또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대화의 형식으로 쓰여져있었는데.책의 시작은 소크라테스가 법정에 서는것으로 시작된다. 그후 자기를 고발한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변명하면서 고발장에 관해 이야기 하고 정치가, 작가 장인을 찾아간 이유를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고발장 내용은"소크라테스는 범죄인이다. 청년들에게 유해하고 파멸적인 영향을 주고, 국가가 인정하는 신을 믿지 않으며 다른 새 귀신에 제사 지내고 있다."라는 것이였고, 소크라테스의 2가지 범죄라 함은1. 청년들에게 유해하고 파멸적인 영향을 준다.2. 국가가 인정하는 신을 믿지 않는다.그 다음 내용부터 소크라테스는 하나둘씩 변명을 시작했다.그후 고발자,멜레토스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내가 가장 통쾌하고‘앗차!’ 하면서 무릎을 치며 역시 아무나 철학자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한번 하게된 부분인데 그 책내용을 잠시 살펴보면『멜레토스! 이리 나와서 대답해 다오. 젊은이들을 가능한 잘 되게 선도하는 것을 당신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그렇다면 이분들에게 말해 다오. 누가 그 사람들을 보다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겠는가? 왜냐하면 당신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이상 물론 알고 있을 테니까. 말하자면 당신은 청년들에게 해를 끼치고 나쁘게 만들고 있는 자를 발견했다고 해서 나를 고발하여 이 재판관들 앞에 끌어냈다. 그렇다면 선도하는 자가 누구인가? 자, 이분들에게 똑똑히 말해 다오. 그것 보라. 멜레토스! 당신은 대답을 못하고 잠자코 있지 않은가!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지 않는가? 그리고 이것은 바로 내가 말한, 당신은 이에 대해서 아무는 사람들이 누구인가에 대답을 못하는 멜레토스의 모습을 통해서 드러난다. 소크라테스의 어떤 점이 유해한 영향을 준 것인지 명확히 알고 있다면 이와 반대되는 선한 영향을 주는 사람은 쉽게 찾을 있는 것이 이치에 맞기 때문이다. 이에 멜레토스는 법률이 청년들을 선도한다고 하고 질의응답 끝에 멜레토스는 소크라테스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청년들을 선도한다고 주장한다. 소크라테스는 그렇다면 아주 다행한 일이라고 한다. 말 같은 동물을 제대로 선도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사람을 제대로 선도할 수 있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이니까. 하지만 결국 처음 멜레토스는 청년들을 선도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몰랐던 것을 떠올려야 한다. 그는 몰랐는데 나중에는 자기도 청년들을 선도하고 있었다고 주장한 것이니까 주장의 진실성이 부족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이렇게 말했다고 물론 소크라테스가 유해한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것은 아니다. 소크라테스는 선인과 악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가 유해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밝힌다.『사람이 사는 데는 좋은 시민들 속에서 사는 것과, 나쁜 시민들 속에서 사는 것과 어느 쪽이 좋은가? 친구여! 대답해 다오. 결코 어려운 것을 묻지는 않았으니까. 나쁜 사람은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무언가 나쁜 짓을 하지만, 좋은 사람은 무언가 좋은 일을 하지 않는가?“그렇다.”그렇다면 자기와 함께 있는 사람들한테서 이익을 얻는 것보다 오히려 해를 입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대답해 다오. 친구여! 법도 대답할 것을 명령하고 있으니까. 해를 입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가?“물론 없다.”자 그렇다면, 당신이 나를 이 자리에 끌어낸 것은 내가 젊은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쳐서 더 나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은 내가 고의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뜻인가?“적어도 나는 고의라고 단언한다.”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멜레토스! 나쁜 사람은 언제나 자기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 무언가 나쁜 짓을 하고또한번 크게 소크라테스에 대해 감탄하게 되었다.자신의 첫번째 고발을 대화를통해 고발이 잘못되었음을 증명하고 그 다음은 두번째 고발이유인 ‘국가가 인정하는 신을 믿지 않는다’ 는 것에 대해 변명한다.『아테네 시민 여러분! 아무튼, 멜레토스가 크든 작든 간에 아직 이런 일에 한번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것은 내가 말한 대로 이미 뚜렷해졌소. 그러니 이 이상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소. 그렇더라도 멜레토스! 우리에게 말해 주어야 한다. 내가 어떤 방법으로 청년들에게 해악을 끼치고 있다고 당신은 주장하는가? 물론 당신이 제출한 소장에 의하면, 국가가 믿는 신을 믿지 말라면서 다른 새로운 귀신 따위를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내가 그런 것을 가르침으로써 해악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 당신의 주장인가?“그렇다. 내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분명히 그것이다.”그렇다면 멜레토스! 지금 언급되고 있는 그 신에 맹세코 나와 그리고 여기에 있는 분들에게 더 똑똑히 말해 다오. 왜냐하면 나는 당신이 어느 쪽을 말하는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나는 어떤 종류의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으라고 가르치는데 - 그러나 나 자신이 신이 존재한다는 것만은 믿고 있으므로, 즉 나는 순전한 무신론자가 아니니까 이 점에서는 죄를 저지로 있지 않다 - 국가가 믿는 신이 아니라 다른 신의 존재를 가르치고 있다고 당신은 말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이것, 즉 다른 신을 믿는다는 것이 당신이 나를 고발하는 점인가? 아니면, 내가 전혀 신을 믿지 않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전혀 믿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는 말인가?“그렇다, 당신은 전혀 신을 믿지 않는다고 나는 말하는 것이다.”이것 참 놀랍군, 멜레토스! 어째서 당신은 그런 말을 하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이 믿고 있듯이 태양이나 달을 신으로서 믿지 않는단 말인가?“제우스 신에 맹세코 그렇다. 재판관 여러분! 이 사람은 태양을 돌, 달을 흙이라고 주장하고 있소.”당신은 아낙사고라스(기원전 5세기의 자연철학자. 그는 신으로 여겨지던 해와 달이 단지 돌덩어만, 귀신의 존재는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없다.”여기 있는 사람들의 체면을 보아 부득이한 대답이기는 하겠지만 대답해 주어서 매우 고맙다. 자, 그런데 당신의 주장에 의하면, 나는 귀신 따위를 믿고 그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것이 새삼스러운 것인지, 오래된 것인지는 다음으로 미루고, 아무튼 당신의 말을 들으니 내가 귀신 따위를 믿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으며, 당신의 소장에도 그것을 선서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귀신 따위를, 귀신이 하는 일을 믿는다면, 틀림없이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는 것도 분명히 필연적이다. 그렇지 않은가? 확실히 그렇다. 당신이 대답을 해주지 않으니까, 동의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귀신을 우리는 신 또는 신의 아들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어떤가 당신은 이 주장에 찬성하는가, 아니면 반대하는가?“확실히 나는 찬성한다.”그렇다면 당신이 주장하듯 내가 귀신을 믿고 있다면, 그리고 그 귀신이 무슨 신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내가 주장하듯이 당신은 수수께끼를 내걸고 장난을 치고 있는 셈이 된다. 당신은 처음에 내가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귀신은 신이므로 이번에는 나는 신을 믿는 것이 된다. 그리고 또 만일 귀신이 신의 방계의 자식들로서 님프나 그밖의 전설에 나오는 어떤 여성들한테 태어난 사생아라면, 신의 자식은 그 존재를 인정하지만 신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어디 있겠는가? 그것은 마치 노새가 말과 나귀의 존재는 인정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합리할 것이다.아무튼 멜레토스! 당신이 이런 고발을 한 것은 이런 점에 관해 우리를 시험해 보고 있거나 아니면 나를 고발하기 위한 진짜 죄상이 발견되지 않았거나 둘 중 하나이며 그 이외의 것이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당신이 조금이라도 지성을 가진 사람을 붙잡고, 어떤 사람이 귀신이 하는 일은 믿고, 신이 하는 일은 믿지 않거나, 다시 또 이러한 일들은 믿는 사람이 귀신도 신도 반신도 믿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납득시키려고 해봐야 소용 없는 것
1절 복리후생의 기초1. 복리후생이란,기업이 주체가 되어 근로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임금 이외의 급부2. 임금과 복리후생 비교① 임금은 근로자의 신분과 직무평가*직무성과에 대한 급부이지만, 복리후생은 그 기업의 근로자이기만 하면 직무평가나 직무성과와 무관하게 지급되는 급부② 임금이 개인 중심적 인건비라고 하면 복리후생은 집단 중심적 인건비③ 임금은 화폐로만 지급하지만 복리후생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지급한다.④ 임금은 일급이든 월급이든 급부의 시기가 정기적으로 발생하지만, 복리후생은 정기적 이외에도 수시로 발생한다. 즉 근로자 자신이 필요로 하는 조건이 있어야만 급부를 받는다.예) 경조사⑤ 임금은 근로자의 자유의사에 의해 처분이 가능하나, 복리후생은 사용에 제한을 받는다.⑥ 복리후생은 생활안정의 기능이 있다.⑦ 임금은 근원적 소득이나, 복리후생은 부가적 소득이다.⑧ 임금은 근로자에게 직접 제공되지만, 복리후생은 직접 또는 간접으로 제공된다.⑨ 임금은 외면적 보수이나, 복리후생은 내면적 보수이다.이와 같이 복리후생은 임금과 다른 여러특성을 가지면서도 임금과 동일한 근로조건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는 비용의 지출이 아니라 성과를 위한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인 것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근로자가 좋은 근로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해서 생활의 질적 향상을 촉진시키므로써 생산성과 애사심을 높인다.3. 복리후생의 기능(1) 기본적 기능① 생산적 기능: 벽지의 사무소에 설치된 주택시설 들이 갖는 생산시설에 준하는 기능이다.② 근로조건적 기능: 임금, 처우 등 근로조건으로서의 작용을 하는 것③ 생활적 기능: 근로자에 대한 직접적인 생활원조나 생활향상을 조성하는 작용④ 문화적 기능: 직장 내외에 있어서 근로자 상호간 및 직제에 의한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작업조건의 고도화나 사회생활의 복잡화 등에서 생기는 인간성 소외를 완화하는 작용⑤ 교육적 지능: 복리후생이 양적인 성장에서 탈피하여 질적 성숙의 단계로 접어들면 근로자 본인과 그 가족의 자기개발에 역점을 두는 교육적 용근로자를 제외하고 5백인 이상의 상근 근로자를 사용하는 광업 및 제조업에 한하였으나 현재는 모든 사업장에 적용된다.-보험급여: 업무상의 사유에 의한 부상, 질병, 신체장해 또는 사망의 경우에 지급된다. 업무는 담당업무 뿐만 아니라 부수되는 행위, 담당업무 이외의 업무라 할지라도 관습적으로 사용자의 명령을 받고서 행하는 행위는 해당한다.-보험료 : 근로자 부담없이 전액 기업이 복리후생비 항목으로 분담(2)건강보험-1976년에 제정된 의료보험법에 의해 5백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1976년: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1983년: 직장의료보험의 가입대상이 16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1988년: 농어촌 주민1989년: 도시지역 주민현재: 1인 이상 모든 사업장의 근로자에게 적용-건강보험의 운영은 집단별로 보험자를 구성하여 독립채상방식에 의하여 하고 있다.(일반사업장의 근로자는 사업장 별,지역별로 조합을,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은 공단을 ,농어민과 도시의 자영업자는 각각 시군구별로 조합을 설립하여 운영)-보험료: 각 집단별로 달리 납부하는데 일반 사업장의 경우 사업주와 피고용자가 각각 50%지역건강보험조합은 보험료가 전액 피보험자 부담국고에서는 관리 운영비 전액 및 보험재정의 50%를 지원(3)국민연금-국민의 노령, 폐질 또는 사망에 대하여 연금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가입대상: 도입당시에는 10인 이상 사업장이었으나 현재는 1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까지 확대되었다.(농어민과 도시지역 자영업자도 당연적용대상)-적립방식을 채택하여 갹출금으로 조달된 재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기금은 공공부문과 수익사업 및 복지사업에 투자하고 있다.-갹출금(일종의 보험료)은 사업장 근로자의 경우 사업주와 피고용자가 표준보수월액의 절반씩 부담하고, 농어민과 도시 자영업자는 본인이 전액 부담한다.(4)고용보험-1995년 7월에 시행-1인이상의 근로자가 있는 모든 사업주는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근로자와 사업주가 공동을 위하여 분진작업을 행하는 사업주는 생산량에 비례하여 부담금을 납부한다.2.법정 외 복리후생(1)식사프로그램-사업장에서는 근로자들을 위하여 식당을 만들어주고 식사를 제공하며, 대규모 사업장에서는 식당과 식사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담관리부서를 두고 직접 운영하기도 한다.-식당운영은 사업체가 직접 직영하거나 외부업자에게 위탁하며, 사내식당이 없는 경우에는 외부식당을 지정해서 근로자가 이용하도록 한다.-이와 관련된 비용이 법정 외 복리후생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많은 27.5%를 차지한다.-사업장 내 식당 여부에 관계없이 사업주는 급양비라 하여 식사비 또는 식권을 지급한다.(2)주거프로그램-기업에서는 근로자 확보와 노동력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기숙사와 사택을 운영하고 있다.-또 기업은 근로자들에게 주택자금 융자, 주택조합활동 지원 등 주택관련 사항의 지원을 한다.-주택난과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 사회현상이 지속될수록 기업의 주거에 관한 프로그램 수요는 끊이지 않을 것이다.(3)사내근로복지기금 프로그램-1983년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규정’이 마련되어 노사협의회가 자율적인 합의에 의하여 기금을 설치 운영하도록 권장하였다.→기업이윤의 일부를 복지에 투자함으로써 근로자의 근로의욕과 노사공동체 의식을 제고 하여 제 2의 임금으로 복리후생을 확충하고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함-그러나 사업주의 기금 출연에 대한 손금인정 등 세제 지원이 미흡, 기금운영에 있어 원금 및 용도 이외의 사용 등 운영상의 문제로 목적달성이 어려워 1991년에 사내근로기금복지법으로 승격하였다.-이 법에서는 기금설치를 강제하지는 않았으나 기금설치를 유도하기 위하여 사업주가 출연한 기금은 전액 손금으로 인정하였다.-또 이법에서는 기금설치를 이유로 근로관계 당사자간에 정하여진 근로조건을 저하시킬수 없도록 하고 있다.(4)학비 보조에 관한 프로그램-대학에서는 근로자에게 특별전형으로 입학을 허락하고, 공영방속에 의해 수업이 진행되는 한국방송통신대학이 있으며, 또 학점인정제와 일정한 수준의 두도록 하고 있는데 기업에서는 상근하는 의사와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요일별, 시간별로 근무하는데 따를 사례비를 지출한다. 또 지정병원을 지정해서 근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치료비 보조를 한다.(9)경조 프로그램-기업마다 공식적으로 근로자 본인과 가족이 결혼, 출산, 입원, 퇴직, 사망, 재해 등의 경조사가 발생하면 단체협약 또는 취업규칙에 의거 경조비를 지급한다.-일부 기업에서는 근로자 본인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이 사망하면 일체의 장례절차를 도맡아 처리해주고, 근로자가 결혼하면 결혼식장은 물론 사진촬영, 부케제공, 축하객 수송을 위한 차량의 제공, 실내악단 연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10)보험금 지원 프로그램-사업장에서 근로자를 피보험자로 해서 보험에 가입하여 보험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하는 프로그램-근로자의 노후생활과 각종 재난에 대비함에 있어 매우 긴요한 프로그램-근로자 본인이 가입한 개인연금 등의 보험에 대하여도 보험료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11)저축장려금 프로그램-근로자가 안정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근로조건의 개선, 사회보장제도의 확충 뿐만 아니라 근로자 자신이 저축을 하도록 촉진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에따라 근로자만을 위한 목돈마련저축, 장기저축, 증권투자저축, 장기증권저축, 주택마련저축제도 등이 있다.(12)보육비 지원에 관한 프로그램-여성의 취업이 증가함에 따라 고용에 있어 남녀간의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모성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남녀고용평등법이 제정되었다.-그 결과 기혼여성 근로자의 영,유아 보유의 문제가 각 가정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직장과 사회문제로 등장-남녀고용평등법: 사업주가 근로여성의 계속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유탁아 등 육아에 필요한 시설을 제공할 것을 규정,영유아보육법: 여성근로자가 3백인 이상의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직장탁아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함(13)기타 프로그램①높은 인구밀도와 수도권읜 집중도로 인하여 근로자의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교통문제가 제일로 지적되었다. 따라서 사업장에서는 근로시간의 확보차원사용자가 복리후생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그 이상은 근로자 각자가 임의로 선택케 함으로써 근로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준다.-선택의 기회가 많음으로 관리상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2)뷔폐형-기업은 카페테리아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하기에 앞서 전통적인 복리후생프로그램들(ex.장해보험,의료보험 등)을 근로자에게 일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뷔폐형에서는 사용자로부터 수혜받은 복리후생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하면서 근로자가 가감할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근로자에게 선택권을 주고 있으므로 근로자의 개성화가 가능하나 여전히 기본형과 같이 관리상의 복잡성이 있다.(3)디너형-근로자에게 복리후생프로그램을 선택할 기회를 제공하나 광범위한 재량권을 주지는 않는다.-사용자는 근로자 특성별로 복리후생 패키지를 마련한다.-기본형과 뷔폐형에 비해 관리가 수월하나 동일 신분이라 해도 욕구가 상이한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카페테리아 복리후생프로그램의 취지에 부합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디너형 계획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근로자의 복리후생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를 가를수 있는 기준을 올바로 선정해야 한다.3)카페테리아 복리후생제도의 효과①결근율의 감소-병가를 예로 들면 카페테리아 복리후생제도에서는 각 근로자 개인별로 복리후생계정을 주므로 병가를 하는 경우에는 이의 비용을 공제한다. 반대로 종전에 일괄적으로 책정되었던 병가일수를 초과할 경우라도 임금의 감소를 유발하지 않아 근로자의 입장에서도 유리하다.-결국 카페테리아 복리후생제도는 결근에 대한 부담을 조직으로부터 근로자 개인으로 전가시켜 결근율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갖는다.(병가를 실시하지 아니한 경우엔 다른 복리후생프로그램을 이용할수 있다.)②불만의 약화-근로자를 구성하는 각양의 소그룹은 그들 나름대로 고유의 공통욕구를 가진다. (노년층의 근로자는 퇴직과 유급불른로 휴일의 확대에 관한 복리후생프로그램을 구하고자 하며, 자녀를 가진 젊은층의 근로자는 회사분담금 의료보험료의 증액을 원한다.)그러므로 카페테리아 복리후생프로그램에서는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