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 : 나는 무엇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가?책제목: 톨스토이 단편선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톨스토이의 단편선은 내가 사춘기 시절에 '내가 이 세상을 왜 살아가야 하는가 하며, 내 자신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을 때 책제목이 내 가슴속에 와닿아 읽은 책 이였다.톨스토이가 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천사가 하나님의 벌을 받고 인간 세상에 내려와 하나님께서 "인간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 대한 세 가지 질문과 답을 찾으면 너(천사)는 다시 하늘 나라에 올라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천사에게 말씀하셨다.그래서 천사는 교회근처를 지나가는 세몬 에게 도움을 받아 세몬의 집에 살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3가지 질문의 답을 찾았다.'인간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의 첫 번째 질문에는 '인간 안에는 사람이 있다.'라고 답을 하였고,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의 두 번째 질문에는 '자신의 몸에 필요한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라고 답을 하였다.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는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라고 답을 하여 결국 천사는 하늘나라로 돌아갔다.나는 이 책 톨스토이의 단편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으면서 "하나님의 3가지 질문의 답은 정해져 있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었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겐 '인간에게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꿈, 소망, 사랑, 욕심, 부 등'의 여러 가지의 답이 있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말씀해 주신 3가지 질문에 대해 나만의 답을 만들어 가며 이 책을 보았다."인간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라고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나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살아가기에 조금 덜 힘들고, 견디고, 위로를 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망설임 없이 그 답을 '사랑'이라고 하겠다.그리고 두 번째 질문인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에는 조금 뜸을 들이다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나이를 하나씩 먹으면서 우리는 과거를 돌이켜본다. 과거에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자신이 후회한 과거를 참고하면서 현재를 지내고 미래에는 자신에게 돌아올 일을 생각하며 자신이 앞으로 해야할 일을 현재에 맞게 만들어 낸다. 우리는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며, 개척하는 것이지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내 장래희망은 의사다.' 라고 말했을 때 정말 그 사람이 의사가 될 수 있을까?그 사람은 '의사'라는 것을 자신의 목표로 '의사'를 잡아놓고 의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장래희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은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는 많은 고민을 하면서 생각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며 보았다.
고려청자과 목 : 공예감상 교 수 님 : 학번 : 이름 :◈ 목 차고려청자란?1고려청자의 역사2고려청자의 종류3고려청자의 제작4◈ 고려청자란?청자 개념1고려 비색2한국의 청자 출현3청자의 변천4◈ 청자 개념청자는 고려 시대에 청자 유약을 입혀 구운 자기로 유약 가운데 미량의 철분이 있어 환원염(還元焰)에 의해 구워지는 과정에서 청록색을 띠게 된 자기로 순청자, 상감청자, 철회청자 등이 있다. 대체로 환원이 불충분하거나, 불순물이 함유되어 있으면 유색이 녹황색이나 회녹색, 때로는 산화되어 황갈색을 띠게 되는데 그것도 청자라 부른다.◈ 고려 비색문양의 멋 보다는 청자색 그 자체와 그릇의 형태 아름다움에 주안점을 두었던 순청자 시대(11세기~12세기 전반)에 중국의 송나라 사람이 고려의 청자색을 '고려비색'이라 하여 당시 세계 28가지 최고품 속에 넣을 만큼 고려의 청자색은 불가사의한 색이었다. 비색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환원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내화토로 제작한 갑(甲,상자) 안에 넣고 소성을 하였다. 상자 안에는 산소가 더 부족해 환원 작용이 증진되고 재와 같은 불순물이 그릇 표면에 달라붙지 않아 아름다운 발색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순청자의 옥과 같은 비색은 두껍게 입혀진 유약과 유약속에 갇힌 미세한 기포에 의한 발색으로 은은하고 깊이가 있었다. 그런데 상감청자에서는 흑백의 무늬를 살리기 위해 유약의 투명도를 높여야 했으므로 유약이 엷어지고 유약속의 기포를 제거하게 되어 비색은 퇴화되게 된다. 문양의 장식적인 효과를 위해 청자의 비색은 희생이 되어야만 했던 것이다.◈ 한국의 청자 출현신앙적 의미로 지녔던 값비싸고 귀한 옥(玉)을 흙으로 대신 만들어보려는 의도에서 출발된 청자는 중국을 다녀온 선승(禪僧)들을 통하여 중국의 청자 찻잔이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청자를 국산화하려는 노력으로 고려 초 10세기 후반 청자를 생산하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 후 질이 좋은 흙을 찾아 전라도 강진요와 부안요에서 독특한 청자를 만들어내었고, 급속도로 성장하여 12세기 무렵에는 비색청자라 불리는 중국의 청자를 능가하는 뛰어난 청자를 구워냈다.◈ 청자의 변천초기의 청자는 대체로 갈색을 띄며 무늬가 없는 깔끔하고 지적이며 단정한 순청자로 만들어지다가 12세기 들어 문양이 새겨진 청자가 등장한다. 그러다가 백토·자토를 밑바탕에 상감하여 청자유를 씌워서 굽는 고려인 만의 독창적인 상감청자(象嵌靑瓷)를 내놓으면서 문양이 화려해지고, 13세기에 이르러 전성기를 이루면서 다양한 형태와 용도, 아름다운 문양이 어우러져 한국 도자사 중 가장 우수한 도자 문화를 꽃피웠다. 그리고 상감기법과 함께 세계 최초로 고려인이 창안한 산화동을 안료로 사용한 진사채(辰砂彩)장식도 등장하였다. 13세기 후반 몽고의 침입으로 인한 국력의 피폐와 중국 화북지방의 산화염 사용풍의 유입으로 청자색은 종래의 청자색조에서 황록, 황갈색조로 변하고 14세기 말에는 탁한 회록색이 되어 청자의 전통은 거의 사라진다.◈ 고려청자의 역사한국 도자기 역사상 그 기술과 예술성이 가장 우수한 작품이 10세기 초반부터 14세기 말까지 약 350년간 제작되었는데 기종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곡선, 비취색 등 청순하고 고귀한 분위기의 작품이 제작되었다. 청자가 주로 생산되었는데 청자에는 다른 색으로 무늬를 넣지 않은 순청자로 시작해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상감기법으로 무늬를 넣은 상감청자를 거쳐 기면에 그림을 그린 말기의 청자로 변천되었다.◈ 고려청자의 종류상감청자철화청자순청자◈ 순청자순청자는 상감이나 다른 물질에 의한 장식무늬가 들어가지 않는 청자를 말합니다. 음각, 양각, 투각기법으로 장식된 청자들과 동,식물 등을 모방해 만든 상형청자등도 여기에 속합니다. 이러한 순청자는 고려시대초기부터 점차로 세련되어 12세기초에는 그 정점에 이르며 12세기 중엽이후 상감청자가 만들어지는 때에도 꾸준히 제작되었습니다. 그 절정기인 12세기 초 중기의 순청자는 바탕흙이 매우 정선되었으며 유약속에 작은 기포가 가득차 있어 반투명하며 이러한 유약과 바탕흙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표면이 비취색이라고도 일컫는 청록색을 띠며 유약에는 빙렬이 없습니다. 또 경직된 윤곽선을 지닌 중국 고동기의 영향에서 벗어나 점차 부드러운 선을 띠는 단정한 고려적인 형태를 나타내게 됩니다.◈ 상감청자청자에 상감기법으로 문양을 나타낸 것을 상감청자라 합니다. 상감청자란 바탕흙으로 그릇모양을 만들고 그 표면에 나타내고자 하는 문양이나 글자 등을 파낸 뒤 그 패인 홈을 회색의 청자 바탕흙 또는 다른 백토나 자토로 메우고 표면을 고른후 청자 유약을 입혀 구운 청자를 말합니다. 이렇게 해서 구워내면 회색을 바탕으로 흑,백의문양이 선명하게 돋보이게 됩니다. 상감기법에는 정상감과 역상감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정상감은 앞에 이야기 한방법으로 상감무늬를 나타낸것이며 역상감은 이와반대로 나타내고자 하는 문양이외의여백을 파고 백토나 자토로 상감하는 방법입니다. 상감기법은 청공기에 상감으로 문양을 나타낸것에서 비롯되었지만 이처럼 도자기에 상감한 것은 우리나라 고려시대에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고려시대 청자에 상감으로 문양을 나타내기 시작한것은 대략12세기 전반으로 추정되며 가장 세련미를 보인 시기는 12세기 중엽무렵입니다. 특히 1159년에 죽은 문공유의 무덤에서 출토된 상감청자는 정교한 기법과 짜임새 있는 문양의 구도 맑고 투명한 유약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절정기 상감청자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감청자는 1231년 몽고 침입이후 서서히 퇴락하여 문양이 도식화 되어 버립니다. 고려말에는 보다 간편하게 무늬를 표현하기 위하여 무늬를 찍어내는 인화기법까지 생겨납니다. 상감청자의 인화기법은 조선시대 분청사기로 이어지게 됩니다.◈ 철화청자고려청자의 일종으로 청자 바탕흙으로 그릇을 빚고 표면에 흑색의 산화철을 주성분으로 한 안료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위에 청자 유약을 입혀 구워낸 자기를 말합니다. 환원염 번조의 고려청자와 는 달리 대개 산화염 번조였기 때문에 일부의 예를 제외하고는 황갈색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대개의 경우 유약이 얇고 바탕흙속에 모래 등의 불순물이 섞인 것이 많아 표면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철화청자는 중국 송, 원나라의 자주요 계통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11세기 초에 만들어 지기시작합니다. 번조 수법이나 기형 문양에서 그 영향을 크게 벗어나지못한상태에서 고려말까지 계속됩니다. 초기의 청화청자는 조그만 접시나 바래기 등의 안쪽면 사방에 새로선을 긋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 성기(盛期)에는 병종류에 당초무늬를 주로 하여 모란 무늬 이형 초목무늬 새무늬 버들무늬 시명 등이 그려지며 말기에는 간단한 당초무늬가 그려집니다. 그릇모양은 매병과 광구장경병 주전자, 기름병 등이 많으며 발색이나 문양 등에도 전형적인 고려청자와는 다소 차이가 납니다. 드물게 중국의 매병모양이지만 무늬가 간결하고 필티가 활달하거나 아니면 중국적인 문양이면서도 소박한 필치와 구도에서 고려적인 특징이 엿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고려청자의 제작수비성형(成型)시문(施紋)초벌구이재벌구이시유123456☆ 상감기법◈ 수비점토나 사토 같은 원료를 곱게 분쇄한 후 불순물을 체에 걸러 제거하고 물 속에 침전시켜 미세한 앙금만을 채취하여 일정기간 그늘에서 말린다.◈ 성형(成型)성형에 앞서 수비된 흙을 충분히 반죽하는 과정을 거치며, 도자기(陶磁器)의 기형(器型)을 만드는 성형(成型)은 물레성형(成型)이 대표적이고 그밖에 주입(注入), 압출성형(押出成型) 등이 있다.◈ 시문(施紋)고려청자만의 독특한 기법인 상감(象嵌) 이외에도 양각(陽刻), 음각(陰刻), 투각, 철회, 퇴화 등의 여러 기법을 이용하여 기면(器面)에 여러 가지 문양(紋樣)을 넣는다.◈ 초벌구이시문(施紋)이 끝난 기물(器物)을 충분히 말린 후 초벌구이를 하며 일반적으로 800~900℃에서 15~25시간(時間) 불을 땐다.◈ 시유초벌구이한 기물(器物)에 유약(釉藥)을 바르는 작업으로 그 방법에는 담금법, 분사법, 필화법이 있고 시유에 앞서 진사채(辰砂彩)를 하는 경우도 있다.◈ 재벌구이1,200~1,300℃에서 20-30시간 불을 때며 환원염(還元焰) 및 중성염(中性焰) 산화염번조(酸化焰燔造)의 방법이 있으나 고려청자(高麗靑磁) 최상(最上)의 비색(翡色)은 환원염번조(還元焰燔造)를 통해 얻어진다.◈ 상감기법상감기법은 고려 상감 기법의 연속으로 무늬의 음각선에 백토나 자토를 넣어 유약을 씌워 번조한 것이다. 분청상감 기법에는 선상감과 면상감이 있는데 특히 면상감에서 특징을 보인다. 면상감은 박지 기법으로 이행된다. 선상감은 처음에는 고려 상감무늬를 답습하다가 1420년대 이후에는 조선적인 무늬로 신선하게 변한다. 분청상감 기법은 조선백자에 영향을 주어 상감백자가 약간 제작 되었으나 15세기 후반 이후로는 상감 기법은 도자 무늬로서 크게 이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도자기에 적용된 상감 기법은 12세기 중엽에 발생하여 15세기 중엽 경까지 애용되었던 한국 독자적인 도자 무늬 기법으로 발전되었음은 이미 언급한 바 있다. 무늬로는 연당초무늬, 연꽃무늬, 버드나무누늬, 모란당초무늬, 모란무늬, 초화무늬, 갈대무늬, 물고기무늬, 어룡무늬, 파도무늬, 돌림무늬 등이 있으며 때로는 이들이 도식화되거나 변형되어 새로운 무늬경지를 나타낸다. 분청상감의 기법에는 유색과 태토가 고려청자상감 그릇과 구별하기에 매우 모호한 것이 많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