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장 페이지Ⅰ. 서 론..........11. 용어의 정의...............1Ⅱ. 본 론..........11. 현 정부의 장애인 고용 정책 제도.........1가.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1나. 고령 장애인 고용 정책......22. 현 정부의 장애인 고용 정책 비판점....2가.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2나. 고령 장애인 고용 정책.....4Ⅲ. 결 론..........5Ⅳ. 참고문헌....5Ⅰ. 서론노무현 대통령은 2006년 6월 29일 장애인 고용문제와 관련하여 “공공부문에서도 법정 고용률을 달성해야 한다”며 “공공부문도 앞서가고 노동부와 대기업이 나서서 장애인 고용촉진협약을 하면 대기업이 참여하는 사회적 환경으로 바뀔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이 약속이 어떻게 지켜졌는지는 신문의 기사를 통해 잘 알 수 있다. 비판과 질책의 소리가 이어지고 표면적인 정책에 대하여 ‘나이롱 정부’라는 말까지 나오기도 하였다. 선진국이 되는 관문 중에 하나가 장애인 복지 정책이지만 현 정부는 그 관문에 들어가는 발 디딤판에 왔다가 잘 못 뛰는 바람에, 다시 한번 더 도약할 수 있는 시책을 다루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게다가 현대사회는 육체적 노동에 의한 직업세계가 아니라 지식기반사회에 기초한 정보화시대이다. 그러므로 신체적 불편으로 인해 장애인이 고용에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누구나 평등하게 한 인간으로서의 장애인을 보아야 하지만 현 정부를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시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본 리포트에서는 현 정부가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고용정책에 대한 이슈와 비판할 점 등을 다루어 보고 어떤 개선방안이 나와야 하는지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이에 앞서 장애인고용정책과 관련한 몇 개의 용어를 정의 하겠다. (naver 백과사전)1. 용어의 정의가. 의무고용준수율 [ 다. 이를 이행하는 사업주에게는 고용장려금을 지급하고, 미달하는 사업주는 매년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부담기초액은 해당 연도의 최저임금액의 60% 이상으로 정한다.Ⅱ. 본론1. 현 정부의 장애인 고용 정책 제도가.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현행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주는 직원의 2% 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해야한다. 이것이 바로 장애인 고용정책의 ‘대명사’로 불리는 ‘장애인의무고용제도’이다. 지난 1990년부터 이 제도가 시행됐지만 지난 2004년 말에 이르러서야 공공부문에서 처음으로 2%를 달성했다. 그 뒤로 공공부문의 의무고용률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나. 고령 장애인 고용 정책요즘은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고령 인구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것은 장애인 인구 조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동일하게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신체 ? 감각장애 학생들의 수도 줄어들 뿐 만 아니라, 고령 장애인도 날로 늘어가고 있다.고령 장애인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고령 장애인 의 취업문제는 청년 취업문제 못지않게 충분한 당위성을 갖는다. 빈곤해결방안으로써의 가치와 소외감 해소, 사회적 참여자로서의 능동적 역할을 들 수 있으며 고령 장애인의 신체적 ·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2. 현 정부의 장애인 고용 정책 비판점가.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1) 장애인 직원 수 늘리기 ‘급급’: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이강래 의원은 25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국정감사에서 “의무고용률을 채우지 못하면 경영평가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공공기관들이 의무고용률을 맞추려고 편법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에이블뉴스, 2006-10-25)이 의원이 제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5년 현재 공공부문에 근무하고 있는 장애인은 3천528명으로 지난 2004년 2천452명에 비해 무려 1천76명(43.8%)이 증가했다. 하지만 이중 신규 채용은 208명에 불과했다. 기존 직원이 장애인으로 신규 등록은 어떨까? 감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중증 지체 장애인의 고용은 100% 고용거부를 하는 일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 달성을 위해 경증장애인 위주의 채용을 하고 있다.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86개 정부기관과 135개 공공기관의 2005년 장애인 평균 고용률은 각각 2.25%와 2.49%로 장애인 의무고용률 2%를 초과 달성했다. 하지만 86개 정부기관 중 10곳과 135개 공공기관 중 75곳은 중증장애인을 단 한명도 고용하지 않았으며, 공공기관 중 17곳은 중증·경증을 막론하고 단 한명의 장애인도 고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안타깝게 장애인을 위한 고용촉진이 잘 되어질 줄 알았던 이 제도는 본래의 의도와는 달리 변색되어 있다. 물론 장애인 고용의 양이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그 질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는 한 인간의 삶의 질은 반영되지 않았다. 전체취업자의 68%가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취직했고 장애인 취업자중 27.8%가 단순 노무직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애인 취업실적 현황 등을 살펴볼 때에도 취업한 장애인 중 52%가 취업한지 1년 만에 퇴사하고 3개월 만에 퇴사한 경우도 37%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증장애인의 고용률은 대부분의 기관 및 직업세계에서는 0%이다.나. 고령 장애인의 고용 정책현재 우리나라의 50세 이상 장애인은 130만9천여 명으로 이중 3만1천800여명이 실업상태에 놓여있다. 고령 장애인 대부분이 공적 부조와 자녀 등의 부양에 의해 생활비를 조달하고 있으며 스스로 경제자립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최병권은 “고령 장애인 고용지원 업무는 보건복지부와 노동부에서 유사한 성격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지만 업무 목표 간의 정책 대상이나 범위에 대한 부처간의 조율작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고령 장애인에 대한 고용지원 정책이나 취업관련 업무는 사실상 어느 부서에서도 담당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병권, 2005)3. 현 정부의 장애인 고용 정책 개선방안가. 장애인 의무 고용 과 동시에 고령자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대한노인회,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인력개발원 등의 협조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에이블뉴스, 2006-11-16)또한 이성규 교수는 “고령 장애인 고용지원 활성화를 위한 사업단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고령 장애인에게 자활사업, 공공근로사업 등의 일자리를 알선하고 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사업단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성규, 2000)또한 이 교수는 “고령자, 노인, 장애인은 고용에 관한 법과 제도에서 매우 열악한 상태에 있다”며 법·제도의 개선방안으로 직업재훈련, 적성직종개발, 고령 장애인을 고용한 업체에 대한 정책지원, 직업알선 활성화, 공동작업장 지원, 고령 장애인 문제 전담 연구기관 설치, 창업지원 등을 제시했다.인위적인 일자리 창출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주어진 예산을 쓰기위해 일자리를 마련하기보다는 장기적 수익창출을 위한 일자리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정부는 특수학교의 직업교육이 고령화가 될 때까지 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는지 다시 한 번 알아보고 다양한 직종을 가질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방안, 전문적인 한 가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등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라든지 노동부 등의 타 부처의 사회적 일자리에 고령 장애인을 참여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전용호는 “고령 장애인 고용을 위한 재정은 고령자고용관련 국가예산, 장애인고용촉진기금 등에서 충당해야 한다”며 “정부의 고령자고용예산 및 장애인고용촉진기금에 55세 이상 80세 미만의 고령 장애인구 비율만큼을 기본적으로 배정해야 하며, 고령 장애인의 고용 인프라 부족과 서비스 제공의 어려움을 감안해 추가적인 예산 할당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용호, 2000)4. 고용정책 외 현 정부의 복지정책장애인 고용정책 외 현 정부의 복지정책에는 가장 유명한 것이 07년부터 확대 실시되는 ‘장애인 지원 종합 대책’ 일 것이다확대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구성주의의 학습이론(1) 개념① 정의② 역사적 맥락과 철학적 맥락③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비교(2) 구성주의 학습이론의 유형① 개인적 구성주의② 사회적 구성주의2. 구성주의 교수-학습원리(1) 구성주의자 교사들의 교육과정 개발(2) 구성주의자 교사들의 교육 환경 구성(3) 구성주의자 교사들의 수업3. 구성주의 교수-학습 모형(1) 인지적 도제 모형(2) 상황적 학습 모델(3) 인지적 유연성 이론(4) 문제중심학습(PBL: Problem Based Learning)(5) 정착수업 모형Ⅲ. 결론Ⅳ. 참고문헌구성주의의 특징과 교육적 함의Ⅰ. 서론요즘 대두되고 있는 학습이론은 구성주의이다. 이것은 쉽게 말해서 ‘답이 없다’라고 말할 수 있다. 주관적 의미 이해를 구성하여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학습이다. 이것은 하나의 실체가 있어도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현상이 각기 달라진다. 주관적인 해석을 내리는 것이다.지식이란, 고정적이고 확인 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보는 객관주의와, 개인의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개인의 인지적 작용에 의해 지속적으로 구성, 재구성 되어지는 것이라고 보는 구성주의를 비교하여 설명하여 구성주의의 개념을 확인하고 교육적 함의를 살펴봄으로써 구성주의를 교육, 학습이론에 연관지어 살펴보고 그에 따른 교수-학습원리와 교수-학습모형을 살펴볼 것이다.Ⅱ. 본론1. 구성주의의 학습이론(1) 개념① 구성주의란?해석학 접근방법을 채택한 사회과학의 패러다임을 흔히 「구성주의」라고 부른다. 구성주의는 존재론적 그리고 인식론적 상대주의를 전제로 한다. 즉 사회적 현실이란 인간의 지성에 의해 생산된 구성물(constructions)인 바, 상이하거나 서로 대립하는 현실이 한 사회 내에 공존함은 물론 구성자의 지식이나 안목의 변화에 따라 사회적 현실 또한 변화한다. 여기서 탐구활동이란 기존의 구성물들에 대한 재구성, 즉 해석을 의미하며, 지식은 곧 상대적 합의에 기초한 해석(이해와 재구성)을 뜻한다. 구성주의에 의하면, 탐구자나 탐구의 세계를 이해함에 따라 실행할 수 있는 실행가능성을 추구한다. Rorty는 실행가능성이 문화적으로 결정된다고 주장하였다.Dewey(1916, 1929, 1938)는 상황학습과 행함으로서 배운다는 것을 주장한 가장 대표적인 학자이다. 그는 직업을 포함하여 삶이 학습을 위한 기본적인 맥락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학습을 촉진하기 위하여 개인의 이해에 혼란(perturbation)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그의 초점은 학습에 대한 탐구식 접근에 있었다.③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비교객관주의구성주의지식고정적이고 확인 할 수 있는 대상개인의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개인의 인지적 작용에 의해 지속적으로 구성, 재구성 되어지는 것지식의 특징초역사적, 초공간적, 범우주적인 성격특정 사회, 문화, 역사, 상황적 성격의 반영과 구현현실규칙으로 규명가능하며 통제와 예측이 가능불확실하며, 복잡하고, 독특함을 지니고, 예측이 불가능최종목표모든 상황적, 역사적, 문화적인 것을 초원해 적용할 수 있는 절대적 진리와 지식의 추구(Truth)개인에게 의미있고 타당하고 적합한 것이면 몯 진리이며 지식(Viability)주요용어발견(discovery/find)일치(correspondence)창조(creation)구성(construction)교수-학습 원칙 비교▶ 추상적인 지식과 상황에 관계없이 적용될 수 있는 지식을 제공.▶ 모든 지식은 수업 이전에 미리 세밀한 계획에 따라 구조화, 순서화, 체계화,하여 제시.▶ 교사와 학생의 역할 : 지식의 전달자와 지식의 습득자로서의 관계.▶ 개별적 학습환경 : 개인과제, 개인활동, 개인의 성취의 중요성 강조.▶ 지식의 암기와 축척▶ 항상 구체적인 상황을 배경으로 한 지식을 제공▶ 현실의 복잡함을 그대로 제시하여 인지적 도전을 유도▶ 모든 지식과 과제는 항상 실재적 상황을 전제로 하여 전개되고, 다루는 과제는 실제로 사회에서 대면하게될 특성을 지닌 것으로 제시▶ 교사와 학생의 역할 : 학새의 학습을 도와주는 조언자,(reality)에 대해 점차적으로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구성을 함으로써 발달한다(개인적 구성주의)는 가정과 사회문화적 습관 속에서 실제에 대해 행동하고 실제를 변형하는 가능성을 가지고 구성적 과정으로서 바라보는 관점(사회문화적 구성주의)이 상호 모순된다고 주장한다.2. 구성주의 교수-학습원리(1) 구성주의자 교사들의 교육과정 개발구성주의에 입각한 교육과정은 Prawat(1992)가 말하는 아이디어 중심의 교육과정(idea-oriented curriculum)이다. 교육과정은 교사와 아동들이 함께 탐험해야 할 하나의 다면적 '큰 아이디어'(big ideas)의 통신망이다. 교사는 아이디어를 선정하는데 있어서 교육의 과정(pedagogical process)을 떠난 전통적인 교재 중심의 접근보다는 아동들 자신의 '의미 탐'(search for meaning)를 반영한 하나의 교육과정 지도(curriculum map)를 만든다. 학습자들의 총체적인 생활의 맥락에서 주제나 개념을 가져오고 이를 통합적인 연결 망으로 재구성한다. 어디서 시작하여 어디서 끝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그 큰 아이디어 통신망에 연결된 무수한 논리적?개인적 관계를 어떻게 탐구하느냐가 중요하다.또한, 구성주의에 입각한 교육과정은 Eisner(1990, 1994)가 주장하는 창의적 교육과정이자 현장 교사가 주도하는 실천적(Schwab, 1973) 교육과정이다. 교육과정 자료가 아동들의 실생활에서 얻어지고, 학습자의 특성, 적성, 관심, 성취 수준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요구 및 지역사회의 제 특성이 고루 반영된다. 따라서, 교육이 일어나는 현장에서 교육과정이 개발되어 진다. 현장에서 학습자들에게 맞게 교사들이 개발한 교육과정이기에 당연히 수준별?능력별 교육과정이 운영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편성한 교육과정도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학습 현자에서 변조(alteration) 또는 개정(revision) 할 수 있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에서 공급하는 교육과정도 구성주의자 교사들은 현있고 문제 해결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이러한 구성주의자들의 학습 환경을 조성할 때는 몇 가지 학습 설계 원칙들을 적용할 수 있는데, Jonassen(1991a)은 다음과 같이 몇 가지를 들고 있다.- 학습과 연계된 실제 생활 맥락이 적용될 수 있는 실세계 환경을 만든다.- 실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실적인 접근에 초점이 주어져야 한다.- 교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될 전략의 분석가 또는 코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내용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표상을 제공해 내용간의 상호 관련성을 강조한다.- 수업 목적이나 목표는 학습자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협의되어야 한다.- 평가는 반드시 자신을 분석하는 도구로서 역할을 하여야 한다.- 주변 세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학습 도구와 환경을 제공한다.- 학습은 반드시 학습자에 의해 내적으로 통제되고 중재되어야 한다. (pp. 11-12).구성주의자 교실은 학생들이 자신 스스로 지식을 쌓고 구성하는 환경이다. 이는 혼자 따로 배운다거나 다른 아동들이 배운 것을 배우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사실 많은 활동이 다른 아동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고 실지로 손에 학습 자료를 들고 하는 활동이다. 따라서 구성주의자들의 교육 환경은 앞서 소개한 것처럼 비디오 디스크에 저장된 수많은 상황들을 아동들이 탐구해 가면서 과학적?수학적 개념들이 자연스럽게 습득될 수 있도록 한 상황 학습(anchored instruction) 환경,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학습자들이 실 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주요 쟁점 사항을 역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Microworld (Wilson, 1995) 환경, 지식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전자 교과서, 전자 사전, 비디오테이프, 비디오 디스크, 인터넷 등의 정보은행(information banks) 환경, 편집을 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 컴퓨터의 발전으로 더욱 편리해진 여러 가지 기호의 활용(Symbol pads), 레고(lego)?학습 막대(learning logs)?수학 자며 이에 가치를 부여한다;④ 학습자들의 추측 (가설)을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그리고⑤ 평가에 있어서 수업 후에 주어지는 시험에 의한 단순한 평가가 아니라 수업 내에서 이루어지는 학습자의 학습을 평가한다. Brooks와 Brooks (1993)는 구성주의 교사가 되기 위한 12가지 측면을 강조하였는데 이들은 다음과 같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학생들의 자율성과 진취적인 자발성을 북돋운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생(生; live)정보나 1차적인 (직접 얻을 수 있는) 자원을 사용하되, 조작 이 가능하고, 통합적이며, 실체적인 자료와 함께 사용한다.- 학습 과제를 구성함에 있어서, 구성주의 교사들은 "분류," "분석," "예상," "창조"와 같은 인지적인 용어를 사용한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학생들의 반응에 따라 수업을 진행하고, 상황에 따라 수업 전략을 바꾸고, 또는 내용을 변경한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어떤 개념을 학생들과 나누기 이전에 이 개념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 정도를 미리 알아본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학생들 서로간에 또 교사와 학생들 간의 대화에 참여하는 것을 격려한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고등 사고를 요하는 열린 질문을 하여 학생들이 탐구 학습을 하도록 권장하며, 학생들 상호간에 이러한 질문을 하도록 권장한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학생들의 첫 반응을 보다 알차게 하는 법을 강구한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학생들로 하여금 그들이 설정한 가설에 반대가 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학습 경험을 하게 하기도 하고, 이를 토론하게 한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질문을 제시한 후 "기다리는 시간"을 갖는다 (예를 들어,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시간을 주어 충실한 대답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학생들로 하여금 관계를 구성하고, 비유를 생각해 낼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준다.- 구성주의 교사들은 학습 주기 모형을 사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원초적인 관심사를 키워 준다.구성주의적 수업은 다양한 관점, 실제적인 활동, 실세계와 같은 수업 환경 등등은 .
성폭력, 성희롱에 대한 실태 및 대처방안 조사1. 서론요즘 사회의 문제점 중 하나가 성폭력과 성희롱에 관한 문제이다.대학생이나 일반 성인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성폭력, 성희롱 피해자들이 속출한다.정확한 성폭력과 성희롱의 정의부터 실태, 대처방안에 이르기까지의 성폭력과 성희롱의 전반적인 것에 걸쳐서 알아보도록 하겠다.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우리 사회에 대해 바라는 점도 더불어 조사하였다.2. 본론1) 성폭력성폭력이란 무엇인가? 단어를 그대로 해석하면 성+폭력. 성적인 폭력을 의미한다.구체적인 성폭력의 정의를 분석해 보도록 하자.? 정의가. 성폭력은 강간은 물론, 성적희롱, 성추행, 성기노출, 강도 강간, 음란 전화, 음란 통신등 성을 매개로 하여 가해지는 모든 신체적, 정신적,언어적 폭력을 말한다. 즉,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행한 성적인 신체접척, 성기노출, 성적농담등도 성폭력에 포함된다.나. 형법 제 297조에 명시된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보면, "상대방의 반항을 불능.현자히 곤한케 할 수 있는 폭행또는 협박으로 부녀를 간음"으로 되어 있다.다. 강간의 법적 정의는 여성의 동의 없이 여성의 성기에 남성의 성기를 섭입하는 특정 성 접근 행위로 규정된다.라. 성폭력 특별법에서의 성폭력 범죄는 형법 제 22장 성풍속에 관한죄(음행 매개, 음화 등의 반포 등, 음화 등의 제조 등 ,공연 음란), 형법 제 31장 약취와 유인의 죄중, 추행 또는 간음을 목적으로 하거나 취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범한죄,(영리 등을 위한 약취, 유인, 매매등과 이의 수수 및 은닉, 상습범), 형법 제 32장 강간과 추행의 죄(강간, 강제 추행, 준강간, 준 강제추행, 미수범, 강간 등 상해 치사, 강간 등 살인 치사, 성년자 등에 대한 간음,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 미성년자에 대한 간음, 추행), 형법 제 339조 강도 강간의 죄, 성폭력 특별법 제 5조, 특수 강도 강간과 제 14조 통신 매체 이용 음란의 죄 등이다.? 실태경찰, 장애학생 성폭행한회견을 열고 "가해자를 구속수사하라"고 촉구했다.김씨와 이씨에게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ㅂ양은 청각장애인으로 지난 6월부터 성폭행 의혹이 제기돼 광주광역시교육청도 해당학교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하기도 했다.이와 관련, 광주장애인인권연대와 참교육학부모회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특수학교내 성폭행사건대책위(대책위)'는 지난 7월 기자회견을 열고 ㅂ(14)양의 사례를 폭로하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바 있다.당시 대책위는 "광주 한 특수학교 학생 A(14)양이 지난 초등학교 4학년(2001년) 때부터 이 학교 교직원 2명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상습적인 성폭행에 시달려왔다고 주장했다.대책위는 가장 최근 사건으로 '중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 운동을 하고 있던 중 교직원 K씨가 팔을 잡고 행정실 안으로 들어가 성폭행했다'고 진술한 A양의 피해사례를 공개했다.그러나 대책위의 주장에 대해 ㅇ학교장은 곧장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물의를 일으켜 학부모들에게 죄송하다"면서도 "누군가의 음해다, 사건을 접하고 학생들과 해당 교직원들을 불러 조사를 했는데 그런 일은 없다"고 반박했다.가해자로 지목된 행정실장 등도 성폭행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피해 학생 역시 피해 진술을 하지 않아 경찰 수사가 지지부진했다.이런 가운데 경찰은 ㅂ양뿐 아니라 또 다른 피해자의 진술,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했고 의혹이 불거진지 5개월여 만에 이들을 구속하게 됐다. 또 피해자가 애초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대책위 "교육청에 진상조사, 학부모 등교거부 태세"▲ 지난 7월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김씨와 이씨가 지난 2001년부터 상습적으로 ㅂ(14)양을 성폭행 해왔다고 주장했다.한편, 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가 늘어났다"며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야 하는지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학부모들은 자체 조사결과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많다고 보고 있다"면서 "수사 과정에서도 가해자측이 진술을 번복하거나 학교 내부에서 피해자에게 유리한 오후 정신지체 장애아인 초등생 이아무개(12)양에게 '집으로 놀러오라'고 한 뒤 성폭행했다. 또 김씨는 1시간여 동안 강제추행을 한 후 1000원을 주면서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말했다.김씨는 이후 10월 30일경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강제추행을 일삼았다. 김씨와 함께 같은 마을에 사는 강아무개(72)씨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교수가 제자 수십명 수년간 성추행 』학생들 반발경남 창원의 C대학 모학과 학생들은 "교수가 수년간 수십명의 여학생들을 성희롱하거나 추행했다"고 주장, 해당 교수의 퇴진을 요구하며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학생들은 28일 이 학과 S교수가 "지난 96년부터 수업시간에 여학생의 손과 어깨등을 수시로 만지는 것은 물론 회식자리 등에서는 가슴이나 허벅지 등을 만지고 껴안거나 심지어 키스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성폭력 범죄의 실태와 유형가. 법무부 범죄 백서에 의하면 1989년을 기준으로 한해 동안 약 32만건, 하루에 887건, 한시간에 37건, 3분에 2건꼴의 강간 사건이 발생했다.나. 한국 성폭력 상담소에 접수된 약 1만 5천여건의 상담 실태를 보면1)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 특성성폭력 피해자의 97.0%가 여성으로 성폭력 범죄는 남성이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이다. 남성피해는 54건으로 (3.0%)피해자는 13세 미만의 어린이들이며, 성인 남성에 의한 범죄이다.2) 피해 유형강간은 51.5%이며 이 중 단순 강간이 48.7%이고, 운간이 2.7%였다. 성추행은 48.5%를 차지 하며, 이가운데 통신 매체를 이용한 음란 전화 등의 언어 추행이 4.3%를 나타낸다.3) 연령피해자들의 연령을 분석한 결과 성인이 전체의 42,1%, 14세에서 19세까지의 청소년이 23.6%, 8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이 피해자가 22.5%, 7세 까지의 유아가 전체의 11.2%이다. 이를 종합해 보면, 20세 이하의 미성년자가 전체의 57.3%를 차지 하고 있다.4) 피해자와 가해자와의 관계피해자와 가해자와의 관계는 아는 사람이 6친부, 의양부, 시부, 형제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56.8%로 높은 비율을 차지 한다. 특히 친족 성폭력 피해자 가운데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55.2%이고, 20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89.6%로 친족 성폭력의 심각성이 나타난다.다. 낮은 신고율 90년도 한국 형사 정책 연구원의 조사에 의하면 80년대 이후 매년 5000여건이상 신고되고 있으나 이는 실제 발생건수의 약 2.2%에 불과하다.? 실상성폭력의 실태가 심각하지만 성폭력의 실상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못한 채 오히려 성폭력에 대한 오해와 그릇된 통념들이 만연되어 있다. "강간은 정숙하지 못한 여성들의 옷차림이나 행동때문에 일어난다", "남성은 순간적인 성충동을 억제할 수 없어 강간을 한다", "어두운 골목길에서 낯선 사람에 의해 무자비한 폭력을 동반해서 일어난 것만이 진짜 강간이다", "여자가 끝까지 저항하면 강간은 일어날 수 없다"는 등의 생각들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국내외의 연구결과들은 대부분의 강간통념이 실제가 아닌 허구에 불과함을 밝혀주고 있을 뿐 아니라, 가해 남성의 행위를 정당화시켜주고 오히려 피해 여성을 비난하는 성차별적 사고를 반영하고 있음을 비판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강간은 일반적으로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에 의해 더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성적으로 매력적인 여성만이 피해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피해를 겪고 있음이 경찰이나 상담소를 통해 보고되고 있다. 갑작스런 위험에 처하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축되기 마련이고 더구나 여성은 어려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훈련을 받지 못해온 것이 사실이다. '여성답게' 사회화된 여성일수록 이러한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또한 강간은 남성의 우발적인 성충동보다는 그것을 허용하는 문화에 의해 부추겨지며, 많은 경우 사전에 계획되기도 한다.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통념들가. 강간만이 성폭력이다?강간은 성폭력의 일종일 뿐 요즘 많은 여성들이 경험하고 있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의 성적인 접촉, 음란 전화등도 성폭력이다.나. 젊들어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 행동까지는 남성다운 행동으로 자칫 묵인하는 잘못된 성문화 풍토 등이다.바. 성폭력 가해자들은 정신 이상자들이다?물론 남달리 포악하거나 정신적으로 비정상적인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가해자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은 물론 정상적 가정 생활을 하는 사람들로서 이들 중에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다.사. 강간은 폭력이 아니라 조금 난폭한 성관계이다?강간은 성관계를 한 것이 아니라 물리적인 힘과 심리적 강제로 성적인 해위를 빌어서 일어난 상대방 인권에 대한 폭력 행위이다.아. 끝까지 저항하면 강간은 불가능하다?대부분의 경우는 말로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심한 협박과 폭행, 흉기 사용으로 저항 불가능 정도의 무기력 상태가 된다.자. 피해자 스스로 조심하는 것 말고는 성폭력을 방지할 뾰족한 방법은 없다?지금까지의 성폭력에 개한 잘못된 통념들은 실제 상황이나 피해자의 경험에 대한 충분한 근거자료 없이 기존의 성차별적 문화를 바탕으로 한 비합리적인 인식으로, 오히려 피해자를 의심하며, 사회의 폭력 문화를 조장하는 결과를 가져 왔을뿐이다.? 성폭력이 초래하는 결과성폭력은 피해를 당한 여성 개인에게는 물론 사회 전체에게도 매우 심각한 결과를 가져온다. 우선 성폭력을 당한 여성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불안·우울·불쾌감·공포심 등을 경험한다. 특히 강간피해 여성들이 겪는 문제를 '강간쇼크증후군'(rape trauma syndrome)이라고 하는데 이는 공포나 우울, 불안, 모욕감, 복수심, 성관계의 어려움, 남성혐오감, 불면이나 소화장애, 두통 등을 공통 특징으로 하며, 단기적으로는 며칠에서부터 장기적으로는 수년 혹은 평생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이밖에도 피해여성들은 인간관계의 손상이나 직장의 상실, 재판 등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우리 사회의 경우 '몸을 더럽혔다', '순결을 빼앗겼다'라는 '순결상실감' 역시 피해여성을 괴롭히는 심각한 문제 중의 하나이다.또한 성폭력에 대한 그릇된 통념을 그대로이다.
목 차Ⅰ. 머리말Ⅱ. 본문1. Seguin1) 교육방법2) 요약2. Itard1) 흐름2) 교육방법3) 요약Ⅲ. 맺음말Ⅳ. 참고문헌Seguin과 Itard의 교육방법Ⅰ. 머리말장애인을 백치나 악마가 붙은 자 라고 불렀던 부정적인 장애인관을 가졌던 고대의 관점을 뒤엎어, 근대의 장애인관은 르네상스 이후 인본주의 사상이 대두하면서 인간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고, 심리학이나 의학의 발달은 개인 간의 능력차를 밝혀내어 누구나 소질 개발의 권리를 갖고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근세 초기에는 선구적인 특수교육자들을 중심으로 개인적 내지는 실험적 측면에서 특수 아동 교육이 적극 시도 되었다.Dunn은 특수교육에서 “특수”는 특별히 잘 훈련된 전문적인 교사, 특별히 설계된 교육과정, 특별히 고안된 교수방법, 특별히 고안된 교수매체 등이 종합적으로 갖추어져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장애인들은 어떻게 교육받을까? 어떠한 특별한 교육방법을 사용할까?특수교육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19세기의 Itard, Seguin, Montessori 등에 의해서 확립된 교육방법은 오늘날 특수교육의 기초가 되었으며 큰 영향을 미쳤다. 그들이 실시하고 제안한 교육방법에서 돋보이는 것은 계열화된 교육과제, 교육적 자극의 반응, 환경의 조정, 보상,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교수, 소질에 대한 신념 등이며, 본 레포트에서 중점으로 알아볼 사람은 Itard와 Seguin이다. 이들의 교육방법을 알아봄으로써 특수교육 방법의 벌전에 대해서 깊이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문1. Seguin ( Edouard Seguin, 1812-1880 )1) 교육 방법Itard의 제자인 Seguin은 백치교육의 사도로써, 감각훈련 방법과 경험론의 영향을 받아 정신지체아의 교육 원리로써 이른바 생리학적 교육방법을 개발하였다. Seguin은 신경생리학적 가설에 근거하여 정신지체아를 불완전한 감각기관의 훈련을 통해 지적?도덕적 단계로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seguin의 교육은 첫째, 운동능력, 근육계, 감각, 감수성의 발달 등과 같은 활동 교육. 둘째, 표상과 개념의 형성, 읽기, 쓰기, 수의 초보적 지식과 숙련의 획득 등과 같은 사고 교육. 셋째, 도덕 교육의 의지 교육으로 나누어진다. 여기서 그는 인간의 발달 원리에 따라 활동 교육을 사고력의 교육에 선행시키고 사고력의 교육을 의지 교육에 선행시켜서 종적 연속성을 계열화함으로 이들 세 기능의 균형적이고 조화적?전면적인 발달을 보장하고 그 발달의 결함도 최대한으로 교정하려고 한 것이다. seguin의 이와 같은 교육의 기본원리를 중핵으로 한 방법적 원리는 대상 및 보상, 개별화, 결함 등의 요소가 그 기반이 되고 있다(Forsyth, 1991).? 생리학적 교육 방법이는 근육 기능 이상의 극복으로부터 시작한다. 근육 훈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다. seguin은 “안정성은 모든 운동의 지점이 되기 때문에 훈련에 있어서도 안정성은 모든 훈련에 선행된다.”라고 하여 그의 운동 훈련에서 안정성의 필요를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안정선이 유지되는 상황만이 모든 운동의 조화와 유효성을 이끌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손의 안정성의 경우에서 생각을 해 본다면 손의 안정성은 머리의 통제력에 의하여 보행을 가능하게 할 뿐 만 아니라 신체와의 조화도 가능하게 하며 이때 수축성의 신경과 유의성 기능의 상승작용에 의하여 파악력의 잡기, 놓기 등과 같은 복합 행위가 가능하게 되고, 또 이 파악력은 단순히 쥔다고 하는 것으로부터 조작, 작업, 노동을 가능하게 하고 이러한 조작 능력, 착실성?의지?정력이라고 하는 적극적 성직을 낳게 하는 것이다(松失, 1977).이와 같은 발달 과정에 있어서 수동적 활동은 능동적 활동으로 학습되어 보다 고차적인 발달 단계에로 이행하게 되는데 이것을 촉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서 모방이 도입된다. 여기에는 대안적 작용 수단인 대인 모방과 작용 수단인 대물 모방이 있다. 모방을 되풀이하게 되면 동작은 민첩하게 되고 시지각 기능은 개선되며 감각 범위도 확대되고 그와 함께 이해력은 정확성을 얻게 되어서 신체의 각 부분은 자율 의지에 따라 통제되어 지고 불능 상태에 있는 손은 활기차게 움직이게 된다. 대인 모방에 있어서의 교사와 아동의 상호간의 개별 모방은 신뢰 관계에서 출발하여 아동 상호간의 집단 모방은 상응 관계를 가지게 된다.감각 교육은 촉각 훈련부터 시작한다. 모든 감각은 촉각의 변형이므로 촉각 기능은 우리들 오관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다른 감각에 선행해서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촉각과 가장 가까운 감각의 훈련, 즉 미각이나 후각의 훈련에서 주의집중력, 비교력, 의지력 등의 발달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들 능력이 획득되면 지적 자발 능력이 나오게 되고 청각 기능을 더욱 발전시키게 한다. 청각 훈련에서는 수동적으로 그냥 듣는 것으로부터 능동적으로 주의를 집중하여 들을 수 있도록 훈련한다.2) 요약- 1985년부터 정신지체 교육 (Itard의 제자)- 감각사용의 증가, 기억력 증가, 비교, 말, 쓰기, 수세기- 정신지체의 체계적 교육프로그램- 근육발달, 모방능력, 신경계 발달, 생리적 반사기능- 미국으로 이주 (파리혁명으로), 개별화 교수방법 등- Idiocy and its treatment by physiological methods 출간- (생리적 방법에 의한 백치 치료방법)- 정신지체인의 교육가능성을 증명한 최초의 사람- 교육원리: 교육의 기초설정, 교사는 아동의 성장, 발달 가능성 예견- 학습의 의의는 활동, 효과적인 학습은 구체적인 사물을 이용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도록 하는 것, 감각훈련 다음 개념학습- 중증 정신 지체아도 교육을 통해 인지능력 향상 시킬 수 있다.2. Itard ( Jean Marc-Gaspard Itard, 1774-1838 )1) 흐름18세기 말엽 및 19세기 초엽에 서부 유럽과 미국에서는 노예, 죄수, 정신병자와 같이 이전에는 무시를 당하던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널리 일어났다. 많은 사람이 정신 지체인들에게 흥미를 가졌다. 초기의 정신 지체인에 관한 치료역사는 대부분 개인들의 치료 이야기로 채워져 있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모범을 보임으로써 모든 장애자들을 좀 더 인간적으로 대해 주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자극을 주었다.이런 부류의 사람 중에 특기할만한 최초의 공로자는 Jean Marc-Gaspard Itard라고 하는 불란서 사람이었다.2) 교육방법Itard는 원래 외과 의사였으나 프랑스 혁명 당시, 정신병자의 해방으로 유명한 피넬(Philip Pinal)의 영향으로 심리학적 문제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나중에 파리 농학교 교사가 되어 이비인후과도 습득하여 농아자의 잔존청력의 차이를 조사, 청력훈련을 하였다.? 야생아 교육의 배경1799년 7월 남프랑스 남부 Aveyron의 숲에서 11~12세 정도의 야생아가 발견되었다. 이 야생아는 곧 도망쳤지만 1800년 1월에 다시 붙잡혀서 그해 8월에 파리로 데려오게 되었다. 파리에 도착한 야생아는 인간 관찰가협회의 회원이었던 Sicard이 교장이었던 국립농아학교 내에 유치되면서 관찰의 대상이 되었다. 이 관찰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 사람은 Pinel이었다. Pinel은 야생아를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이 야생아의 감각기능은 무력상태에 빠져 있어서 가축보다도 못했다. 시각은 무엇인가를 주시하지 못하고 다음에서 다음으로 막연히 해매고 있었다. 청각은 감동적인 음악이라든가 매우 큰 소리에는 무감각했다. 발성기관은 완전히 벙어리 상태로서 단조로운 후두음을 낼뿐이었다. 후각은 미발달상태로 향수의 냄새라든가 침상에 가득한 오물의 악취에도 아무렇지 않았다. 촉각은 물건을 잡는다든가 기계적인 움직임에만 한정되어 있었다.그의 지적기능은 주의력이 없고 주의력에 기초한 정신작용은 모두 불가능하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음식물을 문을 열고 집으려 한다든가 의자에 올라가서 집으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무감동적이고 음울한 상태에서 조금도 이렇다 할 동기도 없는데 갑자기 끝없는 웃음으로 옮겨갔다. 그의 생활전체가 동물적 생활 그 자체였다.많은 의사들은 이 소년을 가망 없는 결함을 갖고 있는 아이로 진단했다. 그러나 Itard는 인간은 자기의 환경에 의해 결정되고 적절히 양육될 경우 그 능력은 거의 무한하다고 말한 영국의 철학자 John Locke의 사상에 영향을 받은 사람이었다. 따라서 Itard는 생활환경을 보통 상태로 돌려 적당한 훈련과 교육을 하면 인간성을 되돌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Itard는 소년의 이름을 승리자라는 뜻의 Victor라고 부르고 소년을 자신이 키우기로 하였다. 소년의 정신지체 상태를 개선하기 위하여 자신의 의학적 지식을 기초로 하였으며 농아자의 잔존청력을 훈련한 경험을 살려, 야생아를 교육하였다.
弘益人間(홍익인간)Ⅰ. 머리말우리의 교육기본법은 이 나라의 교육 이념으로서 ‘홍익인간’을 명시하고 있다. 즉, 교육기본법 제2조에서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완성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공민으로서의 자질을 구유하게 하여 민주국가 발전에 봉사하며, 인류공영 이상실현에 기여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나라의 교육이 홍익인간의 실현을 교육의 이념으로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홍익인간을 추구하는 이러한 교육이념은 우리 나라 교육의 전반적인 지향점과 특성을 포괄적으로 나타내 주는 것으로서, 이 나라 교육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 내지 교육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을 담고 있다. 물론 한국의 교육이념으로서 홍익인간보다는 민주시민적 자질의 함양이 더 적절하다는 논의가 있는가 하면 일부에서는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 이념을 주장하기도 한다.이번 레포트에서는 이와 같은 홍익인간의 교육적 이념과 그것이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 배경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다.Ⅱ. 본론1. 홍익인간의 정의: 한국의 건국·교육 이념.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건국신화인 단군신화에 의하면, 천신인 환웅(桓雄)이 이 땅에 내려와 시조 단군을 낳고 나라를 열게 된 이념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것이었는데, 이 경우 <인간>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뜻한다. 삼국유사, 제왕운기 등의 기록을 종합해보면, 단군은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통해 홍익인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공영을 이루고자 하였음을 알 수 있다. 현행 한국의 교육이념으로 홍익인간이 설정된 것은 8·15 후 개최된 교육심의회에서였다. 그 뒤 1949년 12월 31일 법률 제86호로 제정·공포된 교육법 제1조에 교육의 근본이념을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완성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공민으로서의 자질을 구유하게 하여, 민주국가 발전에 봉사하며 인류공영의 이상 실현에 기여하게 함을로 인정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우리는 우리 사상을 가지고 근대적 통일한국을 건설하지 못했다. 그래서 남한의 교육 또한 미국식교육에 입ㄱㄱ하여 ‘민주주의적 새교육’을 내세워 이에 근거를 둔 교육제도를 마련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이념에 있어서는 민주주의와 홍익인간 이념을 접목시켜 ‘민주적 민족교육’을 하려는 노력을 한 부분이 있었다. 이는 남한이 해방 잉후 계속 미국의 영향 하에 있었다 하더라도 정부 입장에서는 신생 민주국민으로서의 민족의식과 주체성을 고취하는 데 홍익인간 이념이 적합한 것으로 여겨진 측면이 있기 때문이었다. 즉, 당시의 사회집단이 좌파와 우파 등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긴해도, 그들이 대의명분으로 내세운 이념적 좌표에는 민족주의와 민주주의가 거의 동등한 위치를 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남한에서는 해방과 동시에 실시된 미군정 하에서 11월 23일 학무국 자문기구로 ‘조선교육심의회’를 구성하여 민주주의에 토대를 둔 교육이념과 제도 및 방향을 합의?결정하게 하였다. 이 당시 홍익인간 이념을 제안한 사람은 교육이념분과 위원으로 있던 백낙준인데, 그는 처음에는 우리 교육이념이 될 만한 것을 발견하지 못하다 나중에 어떻게 우연히 생각나서 그렇게 결정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당시의 교육방침은, 삼균주의에서 드러난 것처럼 체력?뇌력?심력(3力)을 키우기 위해 체육?지육?덕육(3育)을 해야 한다고 보는, 홍익인간 이념에 입각하여 교육을 구체화시킨 것이 아니다.당시 삼균주의로 대변되던 홍익인간 사상이 미군정 하에서 건국이념은 물론 교육이념에조차 제대로 자리잡을 수 없었던 것은 임정 요원의 귀국일이 심의회가 결성된 지 하루가 지난 후인 데다가 이들이 평민 자격으로 입국하여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당시는 이미 외세에 의해 나라가 분단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민족’보다는 ‘정치’가 우세하였으므로, 정치 이념보다 민족 통합을 앞세운 임정의 의지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웠다.그럼에도 남한에서는 해방된 지 3년만에 남한만의 단독정부하게 되는 것으로 분석된 명목상의 홍익인간 이념은, 미국식 민주주의교육의 이상을 드러낸 것이지, 우리 전통사상에 근거를 둔 한민족교육의 이상은 아니다. 이는 당시 교육계와 사회 일반에 근대화와 더불어 탈전통의 에토스가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홍익인간 이념을 이 속에서 재해석 g할 수 있을만큼 우리의 사상계와 교육계가 충분히 성숙해 있지 못하였기 때문이다.이런 상황에서도 정권 차원에서 홍익인간 이념을 가장 민족주의적인 입장에서 새로이 주장한 사람은 미군정기 교육 주도세력에서 소외되어 있었던, 그러나 정부수립 후 초대 교육부장관을 역임한 안호상이었다. 그는 특히 홍익인간 이념에 입각하여 남북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염원을 ‘一民主義’로 표방하면서, 우리는 한 핏줄로 역사와 자연을 끊임없이 재창조해나가는 운명을 지니고 있다고 전제하고, 한민족은 남녀상하?지방파당?빈부귀천의 차별을 없애기 위하여 자유?진리?공정의 세 가지 원리를 가지고 민주정치와 민족교육 및 민생경제를 펼쳐나가야 한다고 보았다. 그는 인간의 궁극적 이상과 목적은 큰 덕과 슬기와 힘을 지닌 ‘神人(신인)’이 되는 것인데, 이러한 신인이야말로 ‘한얼사람’으로서 절대적 자유와 진리와 공정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이 세 원리를 실현해야 ‘참된사람’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세 원리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종교와 철학을 이어 받아 이루어진 절대규범과 같은 것으로 보았다.비록 단군신화에서 신인을 인격을 초월한 신격을 갖춘 ‘仙(선)’으로 표현되었던 것이 인격자로서의 ‘眞人(진인)’으로 한정되긴 했으나, 일민주의는 바로 단군신화의 홍익인간 이념에 입각하여 교육을 중심으로 정치와 경제를 하나로 일체화시키는 것을 그 근본목적으로 한 임시정부의 삼균주의가 해방 후 거의 그대로 민족통일사상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로써, 신과 자연과의 과녜 속에서 인간의 자유와 신 앞에서의 만민의 평등 및 신의 뜻을 알기 위한 교육이 비록 정치적 균일과 경제적 균점 및 교육적 균등으로 제한되기는 하였으나 보았다.‘홍익인간’의 이념을 실현 하여 우리는 사람을 의리의 사람?기술(학문?예술?과학?기술의 전체임)의 사람?용기의 사람으로서 온사람(全人)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우리 민족이 통일되어 ‘世界日民(세계일민)’이 되어 ‘널리 사람을 유익케 할’수 있다.여기서 ‘홍익인간’을 “의리?기술?용기를 지닌 사람”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삼균주의의 3력을 보다 구체적인 교육의 덕목으로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기술의 사람’을 다시 “학문?예술?과학?기술의 전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보아, 홍익인간은 교육내용을 단지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어서는 안 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지녀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세 가지를 갖춘 사람을 인격자가 아닌 ‘온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홍익인간 이념에 의하여 교육을 받으면 인간은 인격과 신격을 온전히 갖추게 되어 단군신화에서 말한 조화?교화?치화가 가능할 수 있는데, 안호상은 이를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하여 사상?경제?무력건설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물론 이것이 사회사상의 제 측면을 포괄적으로 드러내주지는 못하나, 이러한 교육이 개인과 민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 인류를 지향해야 한다고 본 데다가 그러한 홍익인간 이념을 실현하는 교육이 자본주의적 민주교육이나 공산주의적 계급교육과 구별되는 것이어야 한다고 본다는 점에서, 일민교육은 진정으로 주체성에 입각한 현대적이면서도 보편적인 교육이념이 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통일을 이루어야 진정으로 널리 사람을 유익케 하여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이와 같이 일민주의는 본래 민족주의적 색채를 강하게 띠면서 통일을 염원하는 사상이기 때문에 광범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었으나, 그것이 정치권력에 의하여 전개되는 과정에서 본래의 의미가 퇴색하게 되었다. 정부수립 후 이승만 대통령은 일민주의를 자유당 지도이념으로 채택하였는데, 이는 이를 통하여 “민족도 하나이며, 국가도 하나서의 1~4차 교육과정기는 교과?생활?학문?인간중심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있는데, 이는 외형상으로는 민국의 교육과정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그런데 그 실제 내용에 있어서는 1차가 종전 이후인 1954년, 4차가 광주사태 이후인 1981년에 개편된 것에서 엿볼 수 있듯이, 정권의 변화에 따라 그 정권을 유지하는 데 유리한 방향으로 교육을 이용한 측면이 있었다. 1987년에 개편된 5차 교육과정부터는 정권 변화와 관계없이 이루어졌으나, 그 실천에 있어서는 정권과 무관하지 않다. 그리고 통일교육 또한 정부의 통일?대북?반공정책 등의 변화에 따라 달라져 왔고, 이 과정에서 교육과정과 통일교육은 교육 및 민족 자체의 논리보다는 정치적 선택에 의해 좌우되어 왔다. 따라서 홍익인간 이념은 교육에 있어서조차 한민족의 삶에 깊이 파고 들어가거나 가치관을 변화시킬 수 있을만큼 구체화된 적이 한 번도 없이, 현실 교육은 지배집단의 이익에 공헌하는 방식으로 기여해 왔다.물론 그 사이 홍익인간 이념에 입각한 교육이 완전히 사라졌던 것은 아니다. 1968년 박정희 대통령은 한국의 근대화과정에서 민족주체성의 확립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장전을 제정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국민교육헌장’(1968. 12. 5.)을 마련하게 되었다.“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만민이 공영하는 삶의 터전을 이루고자 갈구하는 것이 한민족의 이상”이라고 본 이 헌장은, 해방 이후 우리 나라 교육이 확고한 이념 정립을 하지 못하여, 민족 고유의 전통과 국민정신을 기반으로 한 교육의 목적 및 방향에 소홀하였으며 국적 없는 교육이 성행하게 된 것에 대한 비판에서 이룩된 것이었다.그런데 박 대통령은 이 헌장이 조국 통일과 경제적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정신적 바탕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그 진로를 밝혀주는 교육지표라고 보았으나, 실제에 있어서는 홍익인간의 이상은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인류공영에 이바지한다”는 말로 대치되었으며 그 교육관은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