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호학이 실생활에서 쓰일 수 있다면 어떻게 쓰이는가?간호학의 정의를 보면 ‘사람이 건강하거나 건강하지 못하거나를 막론하고 그 건강을 증진 또는 회복시켜 질병에서 오는 고통을 경감하고 생명을 보존시키는 데 필요한 과학적 원칙을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학문’ 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간호 즉 돌봄은 실생활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부모님의 돌봄을 받으며 자라고 훈육을 받고 동생을 돌보고 등 우리가 접하는 모든 생활 속에서 간호라는 것이 적용되어 있다고 생각되며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 여겨집니다.2. 간호사의 덕목과 자질간호사의 덕목과 자질은 나이팅게일 선서에 가장 잘 나타나있다고 생각합니다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것을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며, 간호하면서 알게 된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헌신하겠습니다.3. 봉사란 자기 과시를 위한 것인지,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것인지?최근에는 봉사시간에 맞게 봉사 점수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대부분 그 점수를 따기 위하여 마음에도 없는 봉사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봉사라는 것은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것이 진정한 자기 자신과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4. 의료사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의료사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그러므로 의료사고가 없을 것이라고 기본 마음가짐을 놓아버리고 환자를 케어한다면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사고를 먼저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의료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것을 숨기는 것에 힘을 쓰기 보다 같은 의료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해야 의료 및 간호의 질이 높아 질 것입니다.최근 들어 정부차원에서 원격의료를 진행하기 위해 법을 손질 중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눈앞에서 직접 보고, 만져보고, 눌러보고, 들어보는데도 이렇게 어렵고 위험한 게 사람 생명에 다가서는 일이므로 의료인은 양심을 걸고 좀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5. 자기가 추구하는 행복은 무엇이며 간호학과랑 상관지어 이야기 하시오먼저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하는 과정을 겪고 꿈을 이루는 것 이 모든 것이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고 현재 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6. 전문직업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덕목기본적으로 그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하며 근면, 정직, 겸손, 봉사가 필요할 것 입니다. 그중에서도 아픈 환자들을 위해 인상을 찌푸리지 않는 밝은 마음과 봉사 정신이 가지고 임하여야 합니다.7. 간호학과에 관련된 지식간호학과는 인간의 건강 증진과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실용적 학문을 다루고 있는 과입니다. 이타적이고 학구적이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지도자적 자질을 갖춘 일차 건강관리자로서의 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하고 이들이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인식하고 자기성찰과 자기개발의 자세를 견지하도록 돕습니다. 궁극적으로 개인 및 사회 구성원의 건강유지, 증진, 회복을 도모하는데 필요한 간호실무 능력을 갖추게 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영화로 보는 간호정보학원제; Bicentennial Man제작년도; 1999년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주연; 로빈 윌리엄스영화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2005년으로 나온다. 리처드는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해줄 선물로 가전제품을 구입한다. 설거지, 청소, 요리, 등 모든 집안 일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첨단 가전제품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아줄 장난감 및 가사 도우미 역할 등으로 쓰일 수 있는 가전 제품인 로봇 앤드류이다. 값비싼 선물을 받은 가족들은 놀라움과 낯설은 표정으로 로봇 앤드류(NDR-114)를 맞이한다.리처드를 주인님으로, 그의 아내를 마님으로 부르며 공손하고 부지런한 가사 로봇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 미래에는 가사 도우미 로봇도 개발되겠지만 병원에 간호 도우미도 생겨나서 몸이 불편한 환자를 도와 드릴 수 있는 간병로봇이 개발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더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었다.앤드류는 다른 로봇과 다르게 기계답지 않은 이상한 질문들을 던져 가족들을 곤란하게 만들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등 점차 그의 의문스러운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시작되게 된다. 처음에는 조립과정 중의 사소한 실수에서 비롯됐다. 리처드에게 배달될 로봇 NDR-114를 만들던 엔지니어가 샌드위치를 먹다가 마요네즈 한 방울을 로봇의 복잡한 회로 위에다 떨어뜨린 것이다. 이로 인해 로봇의 신경계에 엄청난 사건이 생겨났다. 바로 로봇에게는 있을 수 없는 지능과 호기심을 지니게 된 것이다. 어느 날 앤드류가 작은 아가씨를 위해 만든 말모양 나무 조각상을 보고 앤드류의 창조적 재능을 발견한 리처드는 그를 마치 인간처럼 여기게 된다. 리처드는 로봇 제조회사에서 찾아갔지만 그를 불량품으로 간주하며 연구용으로 분해하기 위해 리처드에게 끊임없이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지만 앤드류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아차린 리처드는 오히려 앤드류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전용 계좌를 만들어 앤드류가 시계 작품을 팔아 얻는 수익을 저축할 수 있게 해준다. 시간이 흘러, 어린 소녀에서 아름다운 여인으로 성장한 작은 아가씨를 보며 점차 인간의 감정을 어렴풋이 이해하기 시작한 앤드류에게 수줍은 설레임이 찾아온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였다. 미세한 감정을 미처 깨닫기도 전에 작은 아가씨는 훌쩍 결혼을 해버리고, 아버지처럼 아껴주던 리처드가 숨을 거둔 후 앤드류는 자신을 이해해줄 자신과 같은 불량로봇을 찾아 기나긴 여행에 오른다. 수십 년 후, 수많은 모험 끝에 집으로 돌아오지만 작은 아가씨는 할머니가 되어 있다. 그러나 그녀를 쏙 닮은 손녀 포샤를 만나자마자 그는 이제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 인간이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으로 예전 로봇회사에서 일했던 공학박사의 아들인 로봇 연구자의 도움으로 연구실에 눕는 앤드류는 인공피부 및 인공 구강구조 및 안구를 이식받게 된다. 이 장면을 보면서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삶 속에서 여러 매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줄기세포‘라는 것을 이용해서 인체 일부가 복제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의료 및 간호도 더욱 발전하게 되는 미래가 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앤드류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중추신경계를 이식하여 인공 감각 인지 능력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오감을 느끼며 포샤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려고 하지만 법정에서는 아무리 인간과 닮았다고 하지만 유전자가 없고 생명 탄생 원리에 벗어난 인조인간으로 불멸의 인간은 인정할 수 없다며 기각시켰다. 이 장면에서 앤드류가 판사에게 판사도 인공신장을 이식받았으니 판사의 몸 일부는 인공품이 아니냐고 반박하는 장면이 인상적 이었다. 그 후 혈액을 몸에 지니게 됨으로써 호르몬 변화로 노화가 일어나게 되어 결국 사랑하는 포샤와 삶을 마감하게 된다. 법정에서도 기각했던 앤드류의 요청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때 앤드류의 마지막을 지켜본 포샤가 간호사에게 자기의 생명장치를 꺼달라는 요청에 간호사가 아무말 없이 끄는 장면에서 존엄사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이번 계기로 인해 하나의 영화를 통해서 많은 현재와 미래의 간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되면서 간호라는 것은 정의가 내려져 있지만 현실에서는 그 의미가 정말 포괄적으로 넓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하나의 관점에서 영화를 보기는 처음이라 조금 생소했지만 나름 유익한 시간이었다.
치료적 의사소통(영화 Wit) 분석1. 베어링 교수의 성격과 처해있는 상황은 어떠한가?영화가 시작되는 장면은 주인공인 비비안 베어링 교수가 암 선고를 받는 장면이다. 암 선고를 하는 의사와 암 선고를 받는 비비안의 모습을 번갈아 가며 보여 주면서 두 사람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며 나타나는 모습을 섬세하게 비춰 주었다. 비비안은‘전이성 난소암 4기’라는 암 선고를 듣고 있었다. 보통 사람이 생각하기에 충격적인 판정을 듣고 있으면서도 이상할 정도로 담담하고 최대한 격식을 차리려고 하며 모르는 용어는 되묻는 모습도 보인다. 감성적이지 않고 이성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비비안의 평소 모습을 알 수 있었다. 비비안은 현재 50대이며 17세기 시문학 담당교수이다. 평소 엄격하고 냉정하며 타협을 모르는 교수이다. 이런 비비안이 암 선고를 받고 연구에 참여하여 암과 투쟁하면서 자신이 이뤄낸 삶과 현재 자신에게 다가오는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에서‘존던’의 시를 읊으며 차츰 차츰 죽음의 의미를 알아가는 상황이다.2. 베어링 교수에게 암선고를 할 때 의료인의 태도는 어떠한가?보고 있으면서 정말 화가 났다. 자신의 연구만을 생각하고 연구 대상자(비비안 베어링)에 입장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지 않고 그저 형식적으로 환자를 대하는 모습을 보였다.‘전이성 난소암 4기’라는 판정을 거침없이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며 연구를 위해 최고농도로 8사이클을 지켜야한다는 철저함도 보여준다. 이런 충격적인 내용을 환자입장에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치료보다 중요한 연구이니 협조해야 한다’는 것만 강조하는 모습에서 과연 비비안은 어떤 심정을 가지게 될지 걱정이 되었다.3. 의료인과 환자 사이의 의사소통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무엇인가?비 치료적인 의사소통이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의료인들은 대상자(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형식적인 말들과 환자를 그냥 연구대상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제이슨이라는 담당 레지던트는 비비안의 제자이다. 이 제자에게 여자로서 모욕감과 수치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비비안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검사 시작 전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세 그대로 검사실을 비운다던지 검사 중에 사적인 이야기를 늘어놓는 모습에서 여자로서 느끼는 모욕감이 최대였을 거라 생각된다. 다른 여러 가지 검사들도 하게 되는데 검사 전 전혀 설명이 이루어 지지 않고 막무가내로 환자에게 명령하는 의료인들의 모습도 문제점이라고 생각되었다.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검사는 환자에게는 생소하고 낯선 환경을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절한 설명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비비안은 결혼도 안했으며 가족들도 없다. 이런 환자에게 안정감이란 큰 위안이 되기 때문에 간단한 설명이라도 해줬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된다.4. 의료인과 환자사이의 의사소통 중 치료적 의사소통과 비치료적 의사소통을 구분하여 기술하시오.1. 치료적 의사소통치료적 의사소통은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도움을 주게 되는 의사소통이다. 환자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를 올바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간호사의 기능이다.1) 경청: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적극적으로 귀담아 듣는 태도이다.①온화한 시선의 접촉②좋은 자세③상냥한 얼굴표정과 음색④즉각적인 언어 및 비언어적인 반응2) 인도말문을 열도록 인도하는 목적은 개방적인 대화를 할수있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다.①간접적 인도 : 하고 싶은 말을 시작하도록 하여 대화에 대한 책임감을 주려는 것②직접적 인도 : 대화의 주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이다.3) 수용현 상황 그대로의 인격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표현에 비평을 하지 않으며,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할 수 있도록 한다.4) 한 주제의 이야기를 하도록 이끈다.계속해서 한 주제의 내용을 이야기하도록 돕는다.5) 사건의 때와 순서를 명확히 알도록 한다.6) 관찰한 대로의 느낌을 표현한다.7) 생각한 대로, 느낀대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같은 사물과 상황을 달리 이해하도라도 대상자가 이해하는 대로 들어준다.8) 되풀이해서 말한다.비교적 짧은 한두 마디의 말에 대해서만 해당된다.9) 바꾸어 말한다.요점만 추려서 반복하여 말해 주는 것이다.10) 명확히 한다.명료화는 모호한 내용을 분명하게 해 준다.11) 확인한다.환자가 말한 내용을 짧게 간추려서 이야기하므로써 상호 같은 내용으로 이해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12) 초점을 가린다.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여 대화의 주제가 모호해질 때, 초점이 분명해지도록 도와야 한다.13) 질문을 한다.폐쇄적인 질문보다 개방적인 질문을 한다.14) 의혹을 말한다.환자의 이야기가 비현실적인 경우, 그 사실을 알려서 환자로 하여금 자기의 생각이나 보고 믿는 바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린다.15) 미래에 대한 계획을 격려한다.환자가 같은 문제를 다시 갖게 될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대화가 끝난후에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스스로 계획해 보도록 격려한다.16) 반영환자의 입장에서 환자에게 깊은 관심이 있음을 나타내는 한 방법으로 느낌, 경험, 내용의 3가지 영역이 있다.①느낌반영: 환자의 느낌을 자신의 견해를 섞지 않고 다시 표현해 주는 것②경험반영:경험을 반영해 주는 것은 간호사가 객관적 관찰한 것을 피드백 하는 것③내용반영:환자의 근본적인 생각을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다시 말해 주는 것17) 안심환자의 자신감을 증진시키고 강점을 활용하며 불안을 경감시켜,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시키는 것이다.①칭찬 ②결과를 예측하는 것 ③사실적인 보증18) 직면정직하게 직접적으로 문제를 지적해 주고 인식시켜 주는 것①느낌인식 ②느낌을 말로 표현한다. ③의견을 피드백한다.19) 해석자신의 어떤 점에 직면하여 새로운 각도로 볼 수 있도록 도와 주기 위해 사용된다. 주요목표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석하고 직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20) 요약대화가 끝난 다음에 그 동안 나눈 대화의 느낌과 사고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해 주는 것2. 비치료적 의사소통1) 안심치료적인 면도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비치료적인 면이 더 많다. 실제로 문제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일시적으로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하여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환자의 문제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태도는 환자를 안심시키는 것이라기보다는 간호사 자신을 안심시키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환자의 느낌을 거부하고 환자의 느낌에 대한 표현을 차단한다.2) 칭찬과 비난불필요한 칭찬과 비난은 비치료적인 방법이다. 환자의 기분이 좋아지도록 불필요하게 칭찬하는 것은 간호사에게 기분 나쁠 만한 생각이나 말, 행동을 하는 자유를 제한시키고, 그 반대의 행동은 나쁘다는 뜻을 내포한다.3) 거절어떠한 이야기든 간에 거절을 당하게 되면 일단 그 대화는 끊기는 것이다.4) 동의와 이견상대방보다는 자신의 판단을 우위에 두는 말이나, 지나친 동의와 이견은 비치료적인 반응이다. 환자자신이 자신의 생각대로 결론 내리는 것을 도와주어야 한다.5) 조언서로를 믿고 잘 아는 경우에 흔히 하게 되는 방법으로 친한 친구 사이에는 도움이 된다.환자에게 조언을 하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많은 방법이다. 조언은 남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일러 줄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있음을 반영하는 오만일 수도 있다. 또한, 환자가 간호사에게 계속 의존하게 만들 수도 있다.조언의 주요 한계점은 환자가 그것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환자가 간절히 조언을 구하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상 그들은 이미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다만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인을 들으려고 하는 것뿐인 경우가 많다. 그 문제 상황에 대한 환자의 느낌을 다루어 주는 것이다. 조언의 두 번째 한계점은 환자의 간호사에 대한 의존심이 더욱 조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별 도움이 되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 그 조언이 도움이 되지 않으면 책임을 간호사에게로 돌린다.①환자의 질문이 단지 간호사의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요구할 때에는 그에 맞는 적절한 조언을 해 준다.②환자의 질문이 여러 가지 감정상태를 내포한 것이거나 인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조언을 하기보다 반영술이나 지금까지 논한 여러 가지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들을 사용하여, 그 문제에 대한 환자의 느낌이나 생각을 말로 표현하도록 하므로써 환자 스스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6) 탐지꼬치꼬치 심문하듯이 캐묻는 것을 말한다. 환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방어하거나 화를 낼 수 있다.7) 도전환자의 비현실적인 생각을 증명하도록 답변을 요구하는 것이다. 현실속에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만이 환자의 비현실적인 생각과 지각을 감소시킬 수 있다.8) 시험환자의 자각정도를 시험해 보는 것이다.9) 방어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환자가 자신의 견해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을 막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을 방어함과 동시에 환자의 견해를 거절하는 것이며, ‘너에겐 불평을 호소하거나 표현할 권리가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10) 설명요구환자로 하여금 생각과 느낌 및 언동과 사건에 대한 이유를 요청하는 것이다. 설명할 말을 찾고 이유를 대게 하므로써 충분한 이해가 부족하고 설명을 하기 위해 망상조직을 넓혀 가게 된다.11) 외적 원인시사
건강관련 웹사이트의 건강정보 평가하기국민 건강을 지향하며 건강 관련 분야의다양한 정보를 뉴스와 동영상으로 제공하는의료건강 인터넷신문.Ⅰ. 헬스포커스(www.healthfocus.co.kr)Ⅱ. 평가하기1. 신뢰성1) 정보의 출처가 어디인가?개원의사 220명이 참여해 만든 보건의료 인터넷 신문으로 모든 기사와 정보에는 의료인이 참여하여 도움말을 주거나 직접 쓴 기사들이었다.2) 유용하며 관련 있는가?상단 메뉴 헬스라이프 내에 건강뉴스, 닥터‘s 처방전, 건강칼럼 등과 딱딱한 의료 이슈와 관련 정책, 의학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 쓴 기획기사 ‘포커스’ 중심으로 1분 건강정보를 제 공하고 있어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었다.3) 편집 검토를 위한 과정은 무엇인가?전반적으로 편집이 잘 되어 있었고 특히 정확히 검토되어야 되는 뉴스는 위 그림과 같 이 최종편집일자와 시간이 기록되어 있어 믿고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2. 컨텐츠1) 정확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근거의 출처와 원저를 제시하고 있는가?모든 건강정보와 관련된 뉴스 및 자료는 그 주제에 맞춰 220명의 전문 의료인들이 참여 하여 도움말을 주거나 직접 쓴 기사들이었다. 정보들과 기사 하단에는 의료인의 이름과 병원명이 명시되어 있다.2) 웹사이트상의 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진술을 제공하고 있는가?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진술은 없지만 기본적인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이메일무 단수집거부 등을 제공하며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 사를 금합니다.’ 경고하고 있다.3. 공개1) 웹사이트의 목적은 무엇인가?정부의 일방적인 의료정책과 건강보험 재정 문제, 직능 및 직역간의 갈등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분별한 의료정보의 홍수와 더불어 국민들이 의료인을 신뢰하지 않는 의료불신의 시대를 접어들어 의료계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2) 누가 후원하고 있는가?아래 4곳 이외에 특정 계층에 대한 부분적이며, 특화된 타켓마케팅이 필요한 여러 회사나 사이트를 홍보하는 인터넷 광고를 모집하고 있다.3) 웹사이트의 정보 소유자가 수집된 정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보건정책, 학술/학회, 제약/산업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의료인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넓힐 수 있고 1분 건강정보, 영화&드라마 속 주치의, 비즈앤이슈 등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관심 있는 정보나 직접 경험하고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해 손쉽게 이 용 가능하다.4. 링크1) 제공된 링크들의 질은 어떠한가?뉴스 및 건강정보의 질과 이 사이트와 연결되어 있고 소개되어 있는 사이트의 질은 양호하나 자유게시판과 자료실의 관리가 안 되어있어 엉망이었고 질이 떨어지는 내용이 많았다.게시판에 게시된 민원이나 의견들이 적고, 게시된 소수의 민원도 관리자의 답변이 제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5. 디자인1) 사이트가 접근가능하며, 쉽게 페이지를 탐색할 수 있는가?쉽게 접근 가능한 사이트는 아닌 것 같다. 보통 건강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란에 ‘건강’ 이나 ‘건강정보‘ 등의 단어를 검색하기 마련인데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되고 활성화 되어있지 않아서 그런지 쉽게 접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사이트 자체는 쉽게 구성 되어 있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