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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네기 인간경영리더십 독후감
    카네기 인간경영리더십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품고 산다.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 위한 욕망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욕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누구나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넘어져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는 열정이 필요했다. 나는 그동안 성공하는 사람들은 노력보다는 운이 더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물론 운도 좋았겠지만 성공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노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은 노력하는 방법과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또 이 책은 성공에 대한 조언 뿐 아니라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었다. 그리고 직장에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었다. 최근 tvN드라마 ‘미생’이 인기였는데, 나는 그 드라마를 보면서 직장생활이 저렇게 험난하고 힘든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드라마에서 보여준 것은 아주 극단적인 사례이기긴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안도가 됐다. 직장생활에서 처신하는 비법들을 여러 가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방법들이 현실에 잘 적용된다는 법은 없지만,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기 때문에 지켜서 나쁠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먼저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해서 알아야 되는 것들을 여러 가지 나열해 주고 있었다. 성공으로 가지 위해서 이 책은 먼저 가치관과 비전을 적립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가치있어하는 일을 위해 대범하게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 자신이 원하는 일을 결정했으면 일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이 책에 따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꽤 중요한 일처럼 보인다. 책은 ‘세상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 알고 있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준다’고 적었다. 이는 생물학자이자 교육자인 데이비드가 한 말이기도 하다.그런데 사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인내가 있어야 하고 꽤 오랜 시간 노력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도 중간에 실패할 수도 있고, 실패를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의기소침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서 노력하돼 실패 했을 때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열정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렇게 해야지만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자신이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정했다면 그 다음에는 스마트하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았던 말들이 있는데 바로 “독수리 떼와 함께 날고 싶으면, 계속 칠면조 무리 사이에 끼어 바닥만 긁어대고 있어서는 안된다”, “화가들은 파리고 간다. 석유업자는 텍사스, 중동으로 간다. 외교관은 워싱턴으로 간다”, “꿈을 키우기 위해서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장소와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계획까지는 거창하게 세우지만 실천은 잘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목표를 정한 다음부터는 사람을 만나는 것부터 행동까지 내가 원하는 목표와 맞는 방향으로 행동해야 한다. ‘이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이런 사람들과 어울려야 겠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인간관계를 형성해야 된다는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이렇게 사소한 것부터 행동을 다르게 해야 된다는 것이다.또 성공을 위해서는 인간관계 형성 또한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하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를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건을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교환하는 것이다.”, “자기 존경심이란 자신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것이다. 자기 존경심이 높은 사람은 일을 할 때,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은 그들이 하는 모든 일에 낙천적이라든지 항상 즐거워하고 미소를 짓는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걸음걸이, 몸을 움직이는 태도, 말하는 모양, 옷 입는 맵시 등은 우리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나는 이 글들이 크게 공감되서 책에 밑줄을 그어 놓기도 했다. 사실 나는 걸어다니거나 말하거나 미소를 지을 때 큰 생각없이 행동하곤 했었다. 어떨때에는 구부정하게 걸어다니기도 했고, 어떨때에는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말하곤 했었다. 그런데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의식 중에 자신감 없는 사람, 혹은 에너지가 없는 사람처럼 보여질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가끔 겸손해 보이기 위해 저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있곤 했는데, 그런 행동들은 내가 예상했던 것과 달리 겸손해 보이기는 커녕 자신감이 없어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큰 목소리와 자신감 있는 태도가 다른 사람들의 호감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됐다. 그리고 내 행동들을 수정할 필요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성공 외에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먼저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보라고 얘기하고 있었다. 책에 따르면 재정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중 15퍼센트는 자신의 기술적 지식에 의한 것이며, 85퍼센트는 인간관계, 즉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 때문에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사람은 절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말이 떠오르는 부분이었다. 특히 이는 사회생활을 할 때 더 잘 적용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에서는 무엇보다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수십년을 일하는 곳이기 때문에 말도 조심해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무관심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들과 정기적으로 접촉하고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이때 말하는 것은 진심이어야 한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을 표현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한다. 마음을 열고 우호적으로 관심을 표현하는 것은 신입사원일 때나 사업을 시작할 때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공감해주며 좋은 관계를 형성해 나가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만 해도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분명 있을 것이다. 나는 ‘과연 이런 부분들을 직접 실천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힘들겠지만 ‘나도 나중에 직장 생활을 시작하거나 혹시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또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비법 중 하나는 바로 미소 였다. 에덤 스미스에 따르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은 남의 마음을 끌고, 유쾌하게 하고, 즐겁게 한다고 한다. 특히 책에서는 기분이 나쁘더라도 미소를 지으라고 말하고 있었다. 사실 기분이 나쁜데 미소를 짓기란 보통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기분이 나쁘면 얼굴에 바로 표가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순간에는 미소 짓는 것이 힘들겠지만 한번 미소 짓고 나면 상대방의 기억속에 내가 좋은 사람으로 인식 될 수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독후감/창작| 2015.01.24| 4페이지| 1,000원| 조회(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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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십으로 무장하라`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리더십으로 무장하라’ 독후감이름 : 000“사람들은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진정한 리더로 받아들인다”우리 주위에는 참 많은 리더들이 있다. 혁신적인 생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만들어낸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한 빌게이츠, 국내 최초로 백신 프로그램인 V1, V2를 만든 안철수 등. 우리는 그들이 이뤄낸 업적을 존경하고 또 그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 한다. 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롤모델이자 리더이다. 때문에 시중에는 ‘스티브 잡스의 리더십’, ‘안철수의 리더십’이라는 제목의 책들이 많이 나와 있으며, 사람들은 이들을 통해 영감을 얻고 열정과 희망을 키운다.하지만 이렇게 화려한 스펙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만 리더가 되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거라면 조금 실망스러운 기분이 들기도 한다. ‘결국에는 똑똑하고 사회적인 위치를 가진 사람들만 롤모델이 되고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는 먼 곳이 아닌 우리 주위에 항상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또 마음가짐에 따라 리더가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회사에서 상사가 부하 직원을 대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족들과 약속을 잡는 일, 연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일, 또 엄마가 자식을 대하는 일 등 사소한 일에서부터 리더십은 시작됐다. 특히 신뢰를 구축하고 남들보다 앞서 솔선수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 과거에는 이성적이고, 냉철한 판단을 잘 내리는 사람이 팀을 이끌고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리더에게 감성적인 능력 또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리더십을 갖기 위해서는 정말 사소한 것들부터 신경을 써야 했다. 이 책에서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사람들의 신뢰를 구축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애빌린 패러독스’라는 현상을 예로 꼽았다. ‘애빌린 패러독스’는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 제리 하비 박사가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발견한 현상으로, 누구도 원치 않지만 아무도 거부하지 않아서 모두가 원하지 않는 일에 동참하게 되는 동의하지 않은 합의의 모순을 뜻한다. 이 ‘애빌린 패러독스’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책에서는 ‘애빌린 패러독스’를 설명하기 위해 제리 하비 박사의 경험담을 다음과 같이 적어 놨다.‘어느날 장인어른이 차를 타고 애빌린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자고 말했다. 나는 “애빌린은 여기에서 100km나 떨어진 곳이고 자동차 에어컨 상태도 별로이고 애빌린의 식당들은 별로 맛난 곳도 없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집사람과 장모가 가고 싶다고 맞장구를 쳐서 결국 애빌린으로 식사를 하러 가게 됐다. 우리는 결국 차를 탔고 결과는 내가 생각했던 대로였다. 살인적인 더위로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예상대로 그 곳 식당의 음식은 엉망이었다. 우리는 모두 기분이 다운 됐고 장모와 장인어른은 “사실 나는 애벌린에 있는 식당에 가고 싶지 않았다. 너희들이 조르지 않았으면 안 갔을 꺼야”라고 말했다. 이 모든 것들은 우리들의 의도와 정반대였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었다.’이런 상황들은 우리 주위에서 정말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다. 집안에서 가장 힘이 있는 장인어른의 말에 따라야 한다는 생각에 결국 애벌린의 식당으로 가게 됐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책의 지은이는 이 상황을 예로 들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아서 부적절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상황이 계속 된다면 조직원간의 불신은 점점 확대대고 커뮤니케이션의 장벽만 높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리더는 공유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며, 신뢰가 없는 리더십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했다. 보통 그룹의 리더들은 ‘우리가 무엇 무엇을 하자’라고 제시는 잘 하는 편인 것 같다. 그러나 구성원들의 의견은 잘 못 듣는 것 같다. 리더가 된 사람들은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척 하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생각했던 혹은 구상했던 방향대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상황들이 계속 누적이 된다면, 그 그룹은 명령을 내리고 이를 수행하는 기계적인 그룹이 될 것이다. 그러나 리더가 구성원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리더 자신이 아닌 팀을 먼저 생각한 후 의사결정을 내린다면 그 그룹은 분명 발전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이와 더불어 리더의 가치 또한 상승하게 될 것이다.신뢰와 더불어 리더에게는 솔선수범도 필요했다. 이 책에서는 인도의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마하트마 간디와 얽힌 이야기를 예로 들며 솔선수범의 덕목을 설명했다. 책에서 설명한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어느 날 한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간디를 찾아갔다. 사탕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에게 사탕을 먹지 말라고 아무리 타일러도 말을 듣지 않아 간디의 말을 들으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어머니는 간디에게 “아들에게 사탕을 먹지 말라고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간디는 “한 달 후에 찾아오라”고 말했다. 한 달 후 어머니와 아들이 다시 찾아갔고 간디는 아들에게 “사탕은 해로우니 먹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자 어머니가 왜 한 달 전에는 말해 주지 않았냐고 묻자 간디는 “사실 나도 사탕을 좋아하고 있었다. 아이에게 사탕을 끊으라고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사탕을 끊어야 했다”고 말했다.’
    독후감/창작| 2012.12.31| 4페이지| 1,000원| 조회(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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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일기 2지문 (내용: 영화 `어벤져스`, `맨 인 블랙3` 관람)
    영어 일기 1내용: 영화 ‘어벤져스’ 관람yesterday I watch a movie with my friendI won free tickets and I were able to watch the special screening of The Avengers at CGV last night. I am not a big fan of the comics series and I am not that familiar with the story, but I loved it!The mixture of action, humor and character development was satisfying. There were one or two scenes I did not like so much, but the rest was very entertaining.All of our beloved heroes got enough screen time. Tony was as amusing as he always is, Steve stabilized his ‘good guy’-image and everyone else also delivered a good show. I am not convinced yet of the necessity to put Black Widow into the film.Well, I think I need to see this film a 2nd time to make up my mind about this and some other characters.Overall, it was a very entertaining and funny film with lots of great action scenes.and I realized that I really enjoyed the move and I’m glad we watched it.영어 일기 2내용: 영화 ‘맨인 블랙3’ 관람Yesterday, the my friend and I headed to our favorite theater to see the movie, Men in Black 3.I think Men in Black 3 is as good as the first film. I enjoyed Men in Black 3 much more than I expected to, mostly because I wasn’t betting on this franchise continuing in a legitimate, story-enhancing manner.I thought I was just going to laugh at some newly concocted versions of MIB staples and enjoy the oddball chemistry between the age-defiant Will Smith and his on-screen partners Josh Brolin and Tommy Lee Jones.and the film's story is simple, but all in all, it was really good. The plot was contains a far amount of humour & action. Acting, as I said was really good. The characters were well brought up by the actors. Visual effects was fairly good. Obviously better than the previous ones.It ends up feeling like a labor of love as opposed to an attempt to milk the box-office appeal of both Will Smith and a familiar franchise.Men In Black III was a good movie. Worth the watch.I really enjoyed the move and I’m glad we watched it.
    인문/어학| 2012.06.24| 2페이지| 1,000원|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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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일기 예문 3개
    영어 일기 1내용: 시험 준비에 대한 압박Life for me is easy and tough… It actually depends on the situation.I’m going to give exam soon, Jun 2012 is the date.i have to study for my exams. I have only 1 month for revision. it isn't enough. So much to cover. Guess it's time to cut down on my time on the computer, iphone and tv.Everybody in my family is expecting “Great” results from me. Its a pressure. But its going to help me for sure, in future.I have two brothers. They are “Protective”, I’d say they’re trapping me. But I’ve heard that it’s what brothers are for being “over” protective.My Dad, my mum and two brothers are like my bodyguards. Good and bad but normally, and thank God, its “good” most of the time.영어일기2내용: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시험공부를 함.It's a public holiday today but i'm not allowed to rest. exams are drawing near. I'm so afraid. What if i don't do well? i'm so worry about.Going mad. My progress now is really slow hope i am able to finish my revision for my literature module and focus on the other.and i find listening to instrumental music a good way of helping me concentrate on my revision.I find that i am able to focus much better and i finish faster. But of course, as usual, i tend to drift off sometimes. While listening to OST from the anime, RUROUNI KENSHIN (OVA), i started to think of a story.Anyway, i wanna write about a love story that takes place during the Tokugawa and Meiji period. and i wanna draw several scenes of the story. Gonna do that after the exams.영어일기3내용: 몸이 아파서 교회에 가지 못했다.i'm sick again. i'm down with a cold and fever. Last night, i couldn't sleep at all due to my aching limps. and I cannot stop sniffing and sneezing.I hate to take medicine but I have to- mom might scold me. I hate to be in bed the whole day but I have to.I’m so sad because I didn’t go to church today. Today is Sunday but I’m still unwell. I pray to God that I’ll be okay soon. I need to rest for the whole day. Well, all I have to do is to meditate myself. Seek God’s presence and I’ll be okay.
    인문/어학| 2012.06.24| 2페이지| 1,000원| 조회(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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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 자기소개서, 영문 자기소개
    IntroductionI was born in Seoul, where I lived for most of my life, benefiting from a warm and supporting family, and a city which provided me with a sound education and opportunities for personal growth.Since my earliest school days I have been interested in the pursuit of knowledge and truth, a search which was inspired by my parents and enhanced by my teachers. This has stayed with me into adult life, and I now find myself realizing the importance and beauty of such ideas and principles. My aim therefore is to develop this approach to life and to share it with others through everything I do. In terms of work, this means motivating and encouraging others by my own positive example, doing my best in everything, and never being afraid to say “I don’t know”. Rather, I hope to inspire a creative and positive way of dealing with the various problems that are a part of everyone’s lives.ExperienceA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and a wish to perform 100% at all times resulted in my being elar English Conversation clubs, receiving various awards in English speech contests, participating in inter-High School English competitions, and eventually to a BA in English-Education (1993) and an MA in English Literature (2001), both from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For more advanced study, I began my Ph. D coursework in English Literature also here at KNU in March 2002 and received a doctorate degree in February 2006 with a Ph.D. dissertation titled “Postmodern Aesthetics in Tom Stoppard’s Comedy of Ideas”. My field of interest is the contemporary British stage drama and theatre.Having graduated from University, I attended the ELP (English Language Program)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for 4 months (1997), returning to Daegu in order to write English TV program scripts for Daegu MBC and to participate in the 1998 Kyongju World Culture EXPO Organizing Committee (1997 to 1999) as International Coordinator and Official Interpreter. At this time I was in charge of organizing “eetings resulted in my being offered the post of “Social Secretary to the Ambassador” in the Embassy of Pakistan, and I moved to Seoul, where I was able to further my interest in culture and diplomacy ? an interest that had grown with my involvement in the Kyongju World Culture EXPO. I worked for the 2003 Gyeongju World Culture EXPO again as International Coordinator and Official Interpreter. Currently, I am helping the upcoming Angkor-Gyeongju World Culture EXPO 2006 Organizing Committee as a part-time consultant.During my career I have been an English Instructor at various times and for various institutions, including LG Electronics (Business English & TOEIC), Kyongsangbuk-Do Provincial Government (English Conversation for Government Officials), Daegu Polytechnic College (Tourism English), Yeungjin Junior College, Samsung SDS (TOEIC) and ChungAng University (English Conversation). Having a desire for professional development in this field, I became active in Korea TESOL (KOTESOL), acy Assessment). August 2001 I came back to Korea since my husband was invited as Assistant Professor (currently Associate Professor with tenure) in the English-Education Department,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which again gave me a chance to continue my study. In July 2005, I was offered the position of Academic Coordinator at the KNU Language Institute and worked there until February 2006 when I was offered a part-time lecturer position at KNU English Language & Literature Department starting from March 2006. I was mainly in charge of facilitating and hiring all the foreign teaching staff (30 English instructors) of the KNU Freshman English Program and the Language Institute English Conversation Programs. I also wrote a weekly culture column for the YeongNam Daily Newspaper from January to February 2006, sharing my experience as International and Cultural Coordinator with the readers. Those articles can be searched and viewed at http://www.yeongnam.co.kr.My husband and I have been rnd workshops on ELT, suggesting alternative teaching methodology and assessment methods to EFL teachers in Korea and around the world. We have co-authored several ELT textbooks including It’s Up to You! (2004), Tell Me More (China, 2005), and Welcome to China (China, 2006).I am currently enjoying teaching English-related credit courses to KNU undergraduate and MA students during the semesters (English Composition, Practical English, Studies on American Society, etc.). During the vacation, I equally enjoy giving free-lance lectures on “How to Teach Writing” for the in-service teacher-training courses, while writing my British Drama-related papers and presenting them at the literary associations and conferences!ConclusionConcepts of trust and responsibility have been central to my life and are, I hope, evident in everything that I take on, from my school-life in Daegu, to my various employments and to activities such as visiting European cities (including those in U.K., Dublin and Paris)ge.”
    취업| 2012.06.24| 3페이지| 3,000원| 조회(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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